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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체 CIO가 말하는 '최신 딜리버리 모델로 변혁 주도하기'

미국의 양대 모기지 업체 중 하나인 프레디 맥(Freddie Mac)의 CIO 프랭크 나자로와 함께 ‘최신 딜리버리 소프트웨어 개발 모델(modern delivery software development model)’이 어떻게 개발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는지 이야기를 나눠봤다.  프레디 맥의 신임 CIO 프랭크 나자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다른 접근방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더 발전된 고객 중심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기업과 고객 모두 요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개발 속도를 높이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나자로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방식을 개발하고자 IT 팀과 여러 현업 파트너들을 동원했다. 50년 역사의 대형 모기지 업체를 ‘변혁’시키려는 목적이었다.  필자는 나자로와 함께 ‘최신 딜리버리 방식’과 그것이 IT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나자로와의 인터뷰를 정리한 것이다.    Q. 마사 헬러: 프레디 맥에 도입한 ‘최신 딜리버리 방식’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A. 프랭크 나자로: ‘최신 딜리버리(Modern delivery)’는 사고와 행동의 장기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원동력이자 비즈니스에 가치를 제공하는 핵심 요소다. 또한 최신 딜리버리는 ▲기술 지원, ▲애자일, ▲조직 및 문화라는 세 가지 기본 요소로 구성돼 있다.  기술 지원을 설명하자면 이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테스트, 딜리버리하는 제품들을 서로 연계하고 자동화시켜서 소프트웨어 프로덕션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애자일은 팀이 상호작용하는 방식, 요구사항을 생성하는 방식, 빠른 속도와 낮은 리스크로 일을 진행할 수 있는 업무 분장 방식 등을 설계하는 방법론이다. 그러나 핵심인 동시에 과제인 부분이 있다. 바로 조직 및 문화다. 조직의 사고방식을 새로운 관행에 맞게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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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미국의 양대 모기지 업체 중 하나인 프레디 맥(Freddie Mac)의 CIO 프랭크 나자로와 함께 ‘최신 딜리버리 소프트웨어 개발 모델(modern delivery software development model)’이 어떻게 개발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는지 이야기를 나눠봤다.  프레디 맥의 신임 CIO 프랭크 나자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다른 접근방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더 발전된 고객 중심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기업과 고객 모두 요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개발 속도를 높이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나자로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방식을 개발하고자 IT 팀과 여러 현업 파트너들을 동원했다. 50년 역사의 대형 모기지 업체를 ‘변혁’시키려는 목적이었다.  필자는 나자로와 함께 ‘최신 딜리버리 방식’과 그것이 IT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나자로와의 인터뷰를 정리한 것이다.    Q. 마사 헬러: 프레디 맥에 도입한 ‘최신 딜리버리 방식’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A. 프랭크 나자로: ‘최신 딜리버리(Modern delivery)’는 사고와 행동의 장기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원동력이자 비즈니스에 가치를 제공하는 핵심 요소다. 또한 최신 딜리버리는 ▲기술 지원, ▲애자일, ▲조직 및 문화라는 세 가지 기본 요소로 구성돼 있다.  기술 지원을 설명하자면 이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테스트, 딜리버리하는 제품들을 서로 연계하고 자동화시켜서 소프트웨어 프로덕션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애자일은 팀이 상호작용하는 방식, 요구사항을 생성하는 방식, 빠른 속도와 낮은 리스크로 일을 진행할 수 있는 업무 분장 방식 등을 설계하는 방법론이다. 그러나 핵심인 동시에 과제인 부분이 있다. 바로 조직 및 문화다. 조직의 사고방식을 새로운 관행에 맞게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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