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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엣지, 오피스 365 검색 채택하면 수백만 달러 절감”··· MS가 애쓰는 메시지

마이크로소프트는 ‘빙(Bing) 기반 검색 플랫폼’을 통해 내부 문서 및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직원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기업 내부 정보를 찾는 데 최적화된 빙 기반 검색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서치(Microsoft Search)’를 사용한 기업은 3년 동안 최소 1,500만 달러에서 최대 4,3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처음 공개된 내용은 아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레스터(Forrester)에 의뢰해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최고의 기업용 브라우저를 가리는 ‘싸움’에서 엣지가 크롬보다 우위에 있는 5가지 영역(사실이 아닐지도 모르지만)을 설명하면서, 이 보고서를 다시 인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그룹 부사장 브래드 앤더슨은 4일(현지 시각)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기업이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최신 브라우저를 선택하려는 경우, 이전에는 유일한 옵션이 크롬(Chrome)이었다”라고 전했다(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놀랍다. 컴퓨터월드가 그간 봐온 바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인정을 한 적이 없다.) 그러나 앤더슨은 지난 1월 안정화 버전으로 출시한 ‘새로운 엣지(Edge)’가 오늘날 지배적인 구글 크롬보다 우위에 있는 5가지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 엣지와 크롬 모두 구글의 크로미움 오픈소스 브라우저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됐음에도 말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개선된 내부 검색(Improved Internal Search)’이다.  엣지에 내장된 ‘마이크로소프트 서치’(빙을 브라우저 기본 검색엔진으로 지정해야 함)를 사용하면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기업 정보를 비롯해 원드라이브(OneDrive), 셰어포인트(SharePoint) 등에 저장된 내부 문서를 검색 및 조회할 수 있다. 또 마이크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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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마이크로소프트는 ‘빙(Bing) 기반 검색 플랫폼’을 통해 내부 문서 및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직원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기업 내부 정보를 찾는 데 최적화된 빙 기반 검색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서치(Microsoft Search)’를 사용한 기업은 3년 동안 최소 1,500만 달러에서 최대 4,30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처음 공개된 내용은 아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레스터(Forrester)에 의뢰해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최고의 기업용 브라우저를 가리는 ‘싸움’에서 엣지가 크롬보다 우위에 있는 5가지 영역(사실이 아닐지도 모르지만)을 설명하면서, 이 보고서를 다시 인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그룹 부사장 브래드 앤더슨은 4일(현지 시각)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기업이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나의 최신 브라우저를 선택하려는 경우, 이전에는 유일한 옵션이 크롬(Chrome)이었다”라고 전했다(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놀랍다. 컴퓨터월드가 그간 봐온 바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인정을 한 적이 없다.) 그러나 앤더슨은 지난 1월 안정화 버전으로 출시한 ‘새로운 엣지(Edge)’가 오늘날 지배적인 구글 크롬보다 우위에 있는 5가지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 엣지와 크롬 모두 구글의 크로미움 오픈소스 브라우저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됐음에도 말이다.  그중 하나가 바로 ‘개선된 내부 검색(Improved Internal Search)’이다.  엣지에 내장된 ‘마이크로소프트 서치’(빙을 브라우저 기본 검색엔진으로 지정해야 함)를 사용하면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기업 정보를 비롯해 원드라이브(OneDrive), 셰어포인트(SharePoint) 등에 저장된 내부 문서를 검색 및 조회할 수 있다. 또 마이크로소...

2020.08.07

트렐로, 슬랙·지라와 버틀러 통합 발표

생산성 플랫폼 트렐로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와의 두 가지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지난주 트렐로는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Butler)가 이제 슬랙 및 지라와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채팅과 개발 플랫폼에 새로운 수준의 자동화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버틀러는 2018년에 트렐로에 인수되기 전에 트렐로의 써드파티 통합 솔루션이었으며, 사용자에게 기본 ‘If This Then That(IFTTT)’ 자동화 기능 세트를 제공했다. 버틀러는 규칙 기반 트리거를 사용하여 버튼을 클릭하거나 정기적인 간격 또는 기한을 기준으로 예약된 명령을 클릭하여 트렐로에서 모든 작업 세트를 쉽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트렐로는 최신 통합 세트에 관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이제 트렐로의 경계를 넘어 다른 팀원이 작업하는 도구로 확장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버틀러의 새로운 슬랙 통합을 사용하면 한 채널에 게시된 댓글을 다른 채널에 자동으로 게시할 수 있으므로 원래 채널에 접근할 수 없는 사용자도 댓글을 볼 수 있다. 새로운 지라 통합 기능으로 사용자는 버틀러의 규칙, 버튼 또는 명령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새로운 작업, 버그, 문제를 생성하고 기존 지라 티켓에 대한 의견을 직접 게시할 수 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센덴은 "이러한 새로운 통합을 통해 트렐로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도구에 걸쳐 프로세스를 편성할 수 있게 해주므로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여러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할 때 직면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설문조사에서 이 점은 직원들에게 큰 불편으로 나타났으며, 직원경험에서 중요한 부분임을 시사했다"라고 전했다.  트렐로에는 이미 플랫폼의 생산성 기능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도구와 결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존 통합 또는 ‘파워 업(Power Ups)’ 기능이 있다. 구글 행아웃,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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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생산성 플랫폼 트렐로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와의 두 가지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지난주 트렐로는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Butler)가 이제 슬랙 및 지라와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채팅과 개발 플랫폼에 새로운 수준의 자동화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버틀러는 2018년에 트렐로에 인수되기 전에 트렐로의 써드파티 통합 솔루션이었으며, 사용자에게 기본 ‘If This Then That(IFTTT)’ 자동화 기능 세트를 제공했다. 버틀러는 규칙 기반 트리거를 사용하여 버튼을 클릭하거나 정기적인 간격 또는 기한을 기준으로 예약된 명령을 클릭하여 트렐로에서 모든 작업 세트를 쉽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트렐로는 최신 통합 세트에 관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이제 트렐로의 경계를 넘어 다른 팀원이 작업하는 도구로 확장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버틀러의 새로운 슬랙 통합을 사용하면 한 채널에 게시된 댓글을 다른 채널에 자동으로 게시할 수 있으므로 원래 채널에 접근할 수 없는 사용자도 댓글을 볼 수 있다. 새로운 지라 통합 기능으로 사용자는 버틀러의 규칙, 버튼 또는 명령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새로운 작업, 버그, 문제를 생성하고 기존 지라 티켓에 대한 의견을 직접 게시할 수 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센덴은 "이러한 새로운 통합을 통해 트렐로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도구에 걸쳐 프로세스를 편성할 수 있게 해주므로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여러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할 때 직면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설문조사에서 이 점은 직원들에게 큰 불편으로 나타났으며, 직원경험에서 중요한 부분임을 시사했다"라고 전했다.  트렐로에는 이미 플랫폼의 생산성 기능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도구와 결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존 통합 또는 ‘파워 업(Power Ups)’ 기능이 있다. 구글 행아웃, 드...

2020.04.13

MS, 팀즈 기능 확대한 일선 직원용 365 구독 모델 출시

전화를 받고, 직접 제품을 판매하며, 고객과 접촉하거나, 공장 혹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프론트라인 직원(firstline workers)' 즉, 일선 직원들을 겨냥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저렴하면서도 필요한 기능을 갖춘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플랜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이다. 한 달 이용료는 1인당 4달러로 책정됐다. 4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9월에 출시됐던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365 F1 플랜이 'F3'으로 변경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독 모델에 짝수 번호를 붙이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F1이 F3보다 더 낮은 번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 F1은 F3보다 더 적은 도구와 리소스로 구성됐다. 물론 기능이 적은 대신 비용도 저렴하다.    1인당 매월 4달러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의 이용료는 1인당 매월 10달러인 F3 이용료의 절반 수준이다. (F3은 2년 반 전 F1으로 출시됐을 당시에도 10달러였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의 이용료는 ‘오피스 365 F3’와 같다. (오피스 365 F3도 기존 F1에서 변경된 플랜 명이다.) 오피스 365 F3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365 F1과 거의 비슷한 서비스를 지원하지만, 일부 차이점이 있다.  오피스 365 F3은 사용자, 디바이스, 앱, 데이터 전반에서 보안 및 관리를 지원하는 EMS(Enterprise Mobility+Security) 플랫폼이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F3와 오피스 365 F3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즈용 원 드라이브 저장 공간과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의 사용 권한이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은 온라인 오피스 및 오피스 모바일 앱을 읽기 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F1 사용자는 워드 혹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읽을 수 있지만, 직접 만들 순 ...

원격근무 EMS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가상데스크톱 협업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365 팀즈 원드라이브 오피스365 협업툴 재택근무 마이크로소프트 일선직원

2020.03.24

전화를 받고, 직접 제품을 판매하며, 고객과 접촉하거나, 공장 혹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프론트라인 직원(firstline workers)' 즉, 일선 직원들을 겨냥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저렴하면서도 필요한 기능을 갖춘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랜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플랜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이다. 한 달 이용료는 1인당 4달러로 책정됐다. 4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9월에 출시됐던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365 F1 플랜이 'F3'으로 변경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독 모델에 짝수 번호를 붙이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F1이 F3보다 더 낮은 번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 F1은 F3보다 더 적은 도구와 리소스로 구성됐다. 물론 기능이 적은 대신 비용도 저렴하다.    1인당 매월 4달러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의 이용료는 1인당 매월 10달러인 F3 이용료의 절반 수준이다. (F3은 2년 반 전 F1으로 출시됐을 당시에도 10달러였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의 이용료는 ‘오피스 365 F3’와 같다. (오피스 365 F3도 기존 F1에서 변경된 플랜 명이다.) 오피스 365 F3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365 F1과 거의 비슷한 서비스를 지원하지만, 일부 차이점이 있다.  오피스 365 F3은 사용자, 디바이스, 앱, 데이터 전반에서 보안 및 관리를 지원하는 EMS(Enterprise Mobility+Security) 플랫폼이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F3와 오피스 365 F3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즈용 원 드라이브 저장 공간과 윈도우 가상 데스크톱의 사용 권한이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F1은 온라인 오피스 및 오피스 모바일 앱을 읽기 전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F1 사용자는 워드 혹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읽을 수 있지만, 직접 만들 순 ...

2020.03.24

넷플릭스, MS 365 앱 사용자 겨냥한 이메일 피싱 '주의'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손상된 이메일 계정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이 이메일에는 사기꾼이 가입자의 회원 정보를 수집하는 가짜 넷플릭스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확인 링크가 들어 있었다. 또한 프로세스를 완료하지 못하면 회원 자격이 정지된다는 경고까지 포함돼 있었다. 넷플릭스를 사칭한 이메일은 의심하지 않는 사용자를 사용자의 생년월일을 요청하는 '귀하의 청구 정보'로 안내한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페이지가 합법적임을 보증하는 '보안 서버' 아이콘까지 있었다. 메일가드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즉시 이메일을 삭제하라”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넷플릭스에서 온 이메일에는 주의를 기울여 열고 열기 전에 합법적인 커뮤니케이션인지 확인하라. 사람들에게 위협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알림을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와 공유하라." 이 밖에도 사이버 해커는 사용자의 자격 증명을 수집하기 위해 악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으로 전환했다. 피시랩(PhishLabs)에 따르면 공격자는 내부 피싱 메시지를 보내 내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 파일 공유를 가장하여 피해자가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지난달에 발견된 이 사기는 정상으로 보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신뢰성을 이용하며 사용자에게 로그인을 요청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합법적인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 앱에 대한 접근을 승인하면 받은편지함, 연락처, 원드라이브 파일을 포함하여 공격자에게 오피스 365 계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피시랩에 따르면 31.7.59.82에서 메일 서버에 대해 발신자 계정을 확인하면 사기를 피할 수 있다. 피시랩은 오피스 365 사용자가 공식 오...

셰어포인트 메일가드 365 앱 전자메일 원드라이브 스캠 넷플릭스 공격 해커 피싱 사기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해킹 피시랩

2020.01.09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손상된 이메일 계정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이 이메일에는 사기꾼이 가입자의 회원 정보를 수집하는 가짜 넷플릭스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확인 링크가 들어 있었다. 또한 프로세스를 완료하지 못하면 회원 자격이 정지된다는 경고까지 포함돼 있었다. 넷플릭스를 사칭한 이메일은 의심하지 않는 사용자를 사용자의 생년월일을 요청하는 '귀하의 청구 정보'로 안내한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페이지가 합법적임을 보증하는 '보안 서버' 아이콘까지 있었다. 메일가드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즉시 이메일을 삭제하라”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넷플릭스에서 온 이메일에는 주의를 기울여 열고 열기 전에 합법적인 커뮤니케이션인지 확인하라. 사람들에게 위협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알림을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와 공유하라." 이 밖에도 사이버 해커는 사용자의 자격 증명을 수집하기 위해 악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으로 전환했다. 피시랩(PhishLabs)에 따르면 공격자는 내부 피싱 메시지를 보내 내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 파일 공유를 가장하여 피해자가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지난달에 발견된 이 사기는 정상으로 보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신뢰성을 이용하며 사용자에게 로그인을 요청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합법적인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 앱에 대한 접근을 승인하면 받은편지함, 연락처, 원드라이브 파일을 포함하여 공격자에게 오피스 365 계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피시랩에 따르면 31.7.59.82에서 메일 서버에 대해 발신자 계정을 확인하면 사기를 피할 수 있다. 피시랩은 오피스 365 사용자가 공식 오...

2020.01.09

구글 드라이브 vs. MS 원드라이브··· 항목별 비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 선호도가 높은 상위 3개를 꼽자면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다. 이 중에서 최종 선택은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로 좁혀진다. 드라이브를 통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까지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선택에 큰 역할을 했다. 두 드라이브 모두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다. 참고하여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과 성능 첫 번째 큰 차이점은 가격과 성능이다. 가장 낮은 가격에 최대한의 저장공간을 원한다면 구글이 적합하다. 확장 스토리지가 제공되는 멤버십 요금제 ‘구글 원’을 통해 드라이브, 포토를 포함한 구글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저장 공간을 공유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과 공유할 수도 있다.  먼저 구글 계정 사용자에게 기본 저장용량으로 제공되는 15GB 요금제가 있다. 추가 용량이 필요하면 월 정액 20달러에 100GB, 30달러에 200GB, 100달러에 2TB를 이용할 수 있다. 2TB 이상의 요금제부터는 구글 스토어에서 구매 시 스토어 크레딧으로 10% 환급 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요금제는 약간 다르다. 오피스 구독료에 원드라이브 이용료가 포함돼 있다. 오피스 365 홈의 연간 요금은 100달러이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PC용 엑세스 및 퍼블리셔를 1T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족 구성원 5명과 오피스 365 홈을 공유할 수 있으며, 이들 각자에게 무료 1TB의 저장공간이 부여된다. 연 70 달러의 오피스 365 퍼스널을 구독하면 오피스와 1TB의 1인용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비용을 내고 1인용 계정에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월10달러, 연 120달러를 추가하면 2TB의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이용료의 2배이긴 하지만 스토리지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오피스365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구글문서도구

2019.12.24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 선호도가 높은 상위 3개를 꼽자면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다. 이 중에서 최종 선택은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로 좁혀진다. 드라이브를 통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까지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선택에 큰 역할을 했다. 두 드라이브 모두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다. 참고하여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과 성능 첫 번째 큰 차이점은 가격과 성능이다. 가장 낮은 가격에 최대한의 저장공간을 원한다면 구글이 적합하다. 확장 스토리지가 제공되는 멤버십 요금제 ‘구글 원’을 통해 드라이브, 포토를 포함한 구글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저장 공간을 공유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과 공유할 수도 있다.  먼저 구글 계정 사용자에게 기본 저장용량으로 제공되는 15GB 요금제가 있다. 추가 용량이 필요하면 월 정액 20달러에 100GB, 30달러에 200GB, 100달러에 2TB를 이용할 수 있다. 2TB 이상의 요금제부터는 구글 스토어에서 구매 시 스토어 크레딧으로 10% 환급 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요금제는 약간 다르다. 오피스 구독료에 원드라이브 이용료가 포함돼 있다. 오피스 365 홈의 연간 요금은 100달러이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PC용 엑세스 및 퍼블리셔를 1T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족 구성원 5명과 오피스 365 홈을 공유할 수 있으며, 이들 각자에게 무료 1TB의 저장공간이 부여된다. 연 70 달러의 오피스 365 퍼스널을 구독하면 오피스와 1TB의 1인용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비용을 내고 1인용 계정에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월10달러, 연 120달러를 추가하면 2TB의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이용료의 2배이긴 하지만 스토리지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 ...

2019.12.24

"원드라이브 추가 1TB에 월 10달러"··· MS 오피스 365 개인용 신규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관련해서 추가 공간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365(Office 365) 소비자용 요금제를 쓰고 있는 구독자라면 이를 구매할 수 있다.   추가 스토리지 용량은 200GB 기준 월 2달러부터 시작한다. 1TB를 구매하면 월 10달러다. 윈도우 혹은 맥OS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365 퍼스널 또는 오피스 365 홈을 이미 구독하고 있다면 추가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다. 소비자용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단일 사용자 요금제인 퍼스널의 경우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공간을 이미 1TB 제공하고 있다. 홈 버전 구독자는 6명까지 각각 1TB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추가 용량 판매로 이들 사용자는 비용을 더 내고 최대 1TB까지 더 쓸 수 있게 됐다. 새 요금제 안내 페이지를 보면, 추가 공간은 오피스 365 홈 플랜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가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홈 구독자 중 주요 구독자, 즉 홈 버전 6명 중 실제 요금을 내는 계정 사용자 1명만 대상이 된다.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퍼스널과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 추가 스토리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비슷한 시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라는 새 서비스도 내놓았다.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파일을 저장하는 별도의 보호된 파티션을 가리킨다. 업체에 따르면, 퍼스널 볼트에는 지문, 얼굴 인식, 스마트폰을 통한 일회성 코드 문자 등 이중 인증을 거쳐서만 접근할 수 있다. 현재 퍼스널 볼트는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 세계로 확대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정한 추가 스토리지 가격은 일반 소비자 시장의 경쟁사인 애플, 구글보다 다소 높은 편이다. 두 경쟁사 모두 월 2달러에 2TB를 제공하거나 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가격에 2배의 용량을 제공한다. 기업용 오피스 365 ...

오피스 365 원드라이브

2019.09.25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관련해서 추가 공간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365(Office 365) 소비자용 요금제를 쓰고 있는 구독자라면 이를 구매할 수 있다.   추가 스토리지 용량은 200GB 기준 월 2달러부터 시작한다. 1TB를 구매하면 월 10달러다. 윈도우 혹은 맥OS에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365 퍼스널 또는 오피스 365 홈을 이미 구독하고 있다면 추가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다. 소비자용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단일 사용자 요금제인 퍼스널의 경우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공간을 이미 1TB 제공하고 있다. 홈 버전 구독자는 6명까지 각각 1TB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추가 용량 판매로 이들 사용자는 비용을 더 내고 최대 1TB까지 더 쓸 수 있게 됐다. 새 요금제 안내 페이지를 보면, 추가 공간은 오피스 365 홈 플랜을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가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홈 구독자 중 주요 구독자, 즉 홈 버전 6명 중 실제 요금을 내는 계정 사용자 1명만 대상이 된다.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퍼스널과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 추가 스토리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비슷한 시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라는 새 서비스도 내놓았다.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파일을 저장하는 별도의 보호된 파티션을 가리킨다. 업체에 따르면, 퍼스널 볼트에는 지문, 얼굴 인식, 스마트폰을 통한 일회성 코드 문자 등 이중 인증을 거쳐서만 접근할 수 있다. 현재 퍼스널 볼트는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 세계로 확대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정한 추가 스토리지 가격은 일반 소비자 시장의 경쟁사인 애플, 구글보다 다소 높은 편이다. 두 경쟁사 모두 월 2달러에 2TB를 제공하거나 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가격에 2배의 용량을 제공한다. 기업용 오피스 365 ...

2019.09.25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로 데이터 레지던시 확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의 국내 사용자 데이터는 이제 국내 애저(Azure) 데이터센터 리전에 보관된다. 팀즈는 팀이나 그룹의 협업을 완성시키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통합 협업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치(Exchange), 셰어포인트(SharePoint), 그리고 원드라이브(OneDrive)에 이어, 데이터 레지던시(data residency)를 팀즈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팀즈에 새롭게 가입하거나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의 대화 내역이나 공유 파일, 연락처 등은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저장 및 관리된다. 기존 팀즈 사용자의 경우,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아태 지역(APAC) 리전에서 국내로 이전될 예정이다. 팀즈의 데이터는 콘텐츠 유형에 따라 크게 개인 및 그룹 대화 내용, 이미지 및 미디어,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 그리고 파일 등 총 4가지로 분류된다. 그동안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는 익스체인지, 그리고 파일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를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있었다.  이번 데이터 레지던시 확보로 대화 내용과 이미지 및 미디어도 모두 포함된 것이다. 팀즈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파트너 앱과 서비스를 비롯한 서드파티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에 따라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가 상이하므로 검토가 필요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통해 각 국가별 다양한 데이터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90개 이상의 인증을 취득하며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내 가장 신뢰받는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오피스365의 경우, 고객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를 공유하는 별도 페이지가 개설돼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 약관을 통해 데이터 처리 조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원드라이브 팀즈 데이터 레지던시 익스체인치

2019.08.07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의 국내 사용자 데이터는 이제 국내 애저(Azure) 데이터센터 리전에 보관된다. 팀즈는 팀이나 그룹의 협업을 완성시키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통합 협업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치(Exchange), 셰어포인트(SharePoint), 그리고 원드라이브(OneDrive)에 이어, 데이터 레지던시(data residency)를 팀즈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팀즈에 새롭게 가입하거나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의 대화 내역이나 공유 파일, 연락처 등은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저장 및 관리된다. 기존 팀즈 사용자의 경우,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아태 지역(APAC) 리전에서 국내로 이전될 예정이다. 팀즈의 데이터는 콘텐츠 유형에 따라 크게 개인 및 그룹 대화 내용, 이미지 및 미디어,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 그리고 파일 등 총 4가지로 분류된다. 그동안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는 익스체인지, 그리고 파일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를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있었다.  이번 데이터 레지던시 확보로 대화 내용과 이미지 및 미디어도 모두 포함된 것이다. 팀즈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파트너 앱과 서비스를 비롯한 서드파티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에 따라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가 상이하므로 검토가 필요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통해 각 국가별 다양한 데이터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90개 이상의 인증을 취득하며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내 가장 신뢰받는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오피스365의 경우, 고객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를 공유하는 별도 페이지가 개설돼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 약관을 통해 데이터 처리 조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9.08.07

'문서 저장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협업 셰어포인트 공유 오피스365 문서 원드라이브

2019.05.28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2019.05.28

"AI가 자동 녹취해 텍스트 변환"··· MS, 원드라이브·셰어포인트에 신기능 적용 예정

오피스 365 콘텐츠 협업 도구들이 올해 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AI 기능성을 지원하는 파일 추천 기능 또한 원드라이브에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및 셰어포인트에 오디오 사본 작성(audio transcription) 기능을 추가한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즉, 동영상이나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파일 내 대화의 전체 사본이 자동으로 작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과거 오피스 365 비디오)의 AI 기술을 이용해서다. 회사는 이 새로운 서비스가 올해 말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변환된 텍스트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이며, 서드파티 녹취 도구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저렴해지고 안전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인텔리전트 기능도 추가된다. AI가 사진에서 위치 정보를 추출하고 사진 속 객체를 인식하며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인텔리전트 검색 기능이다. 지난해 9월 등장한 이 기능를 통해 사용자는 이미지 파일을 텍스트 문서처럼 검색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데이터 수석 애널리스트 팀 반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행보에 대해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과 같은 파일 자산으로부터 가치를 좀더 쉽게 이끌어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런 파일들은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커진다"라고 전했다. 자동 녹취 기능과 접목되면 더욱 중요해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반팅은 "회의 내용을 몇 시간씩 앉아 씨름하면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액션 아이템, 프로젝트 이름, 기업 이름 등을 손쉽게 찾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로폼 다이나믹스의 서비스 디렉터이자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리처드 에드워즈는 텍스트 검색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도, 기대치를 절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령 'Azure&...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녹취

2018.08.31

오피스 365 콘텐츠 협업 도구들이 올해 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AI 기능성을 지원하는 파일 추천 기능 또한 원드라이브에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및 셰어포인트에 오디오 사본 작성(audio transcription) 기능을 추가한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즉, 동영상이나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파일 내 대화의 전체 사본이 자동으로 작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과거 오피스 365 비디오)의 AI 기술을 이용해서다. 회사는 이 새로운 서비스가 올해 말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변환된 텍스트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이며, 서드파티 녹취 도구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저렴해지고 안전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인텔리전트 기능도 추가된다. AI가 사진에서 위치 정보를 추출하고 사진 속 객체를 인식하며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인텔리전트 검색 기능이다. 지난해 9월 등장한 이 기능를 통해 사용자는 이미지 파일을 텍스트 문서처럼 검색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데이터 수석 애널리스트 팀 반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행보에 대해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과 같은 파일 자산으로부터 가치를 좀더 쉽게 이끌어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런 파일들은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커진다"라고 전했다. 자동 녹취 기능과 접목되면 더욱 중요해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반팅은 "회의 내용을 몇 시간씩 앉아 씨름하면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액션 아이템, 프로젝트 이름, 기업 이름 등을 손쉽게 찾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로폼 다이나믹스의 서비스 디렉터이자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리처드 에드워즈는 텍스트 검색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도, 기대치를 절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령 'Azure&...

2018.08.31

쉽고 편리하며 안전한 파일 공유 앱, 골라 써보자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패키지는 월 12파운드에서 시작하며 무제한 저장 및 최대 5GB의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며 무제한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비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지만 읽기 전용 권한만 가지며 편집할 수 없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완벽하게 통합되므로 이 소프트웨어 위에 계층화할 수 있다. 보안 면에서 SSL 및 암호화와 2단계 인증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단점 중 하나는 구글 문서도구와 같은 다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근 및 문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구글 드라이브 이미 지메일을 사용 중이라면 구글 드라이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무료 패키지는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매월 1.59파운드를 내면 1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매달 7.99파운드를 내면 1T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각 최대 5T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및 공동 작업 앱을 사용하면 여러 다른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다. 3.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 비즈니스(Egnyte Business)는 기업용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에서 또 다른 경쟁력 있는 옵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경쟁사가 채택한 분산 모델이 아닌 중앙집중...

박스 구글 드라이브 이그나이트 트레소리트 원드라이브 조호 파일 공유 슈가싱크 셰어파일 오피스 365 드롭박스 지메일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조호독스

2018.06.14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패키지는 월 12파운드에서 시작하며 무제한 저장 및 최대 5GB의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며 무제한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비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지만 읽기 전용 권한만 가지며 편집할 수 없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완벽하게 통합되므로 이 소프트웨어 위에 계층화할 수 있다. 보안 면에서 SSL 및 암호화와 2단계 인증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단점 중 하나는 구글 문서도구와 같은 다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근 및 문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구글 드라이브 이미 지메일을 사용 중이라면 구글 드라이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무료 패키지는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매월 1.59파운드를 내면 1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매달 7.99파운드를 내면 1T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각 최대 5T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및 공동 작업 앱을 사용하면 여러 다른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다. 3.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 비즈니스(Egnyte Business)는 기업용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에서 또 다른 경쟁력 있는 옵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경쟁사가 채택한 분산 모델이 아닌 중앙집중...

2018.06.14

애플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최근에는 노트북과 태블릿, 휴대폰을 잘 사용하기 위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필수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한다는 개념은 본래 재해 상황을 대비해 데이터를 백업하는 용도로 시작됐지만, 오늘날에는 이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훌륭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은 사용자의 중요한 문서와 사진, 비디오를 백업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 걸쳐 이 데이터의 동기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노트북과 휴대폰, 태블릿을 이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즉시 접속할 수 있다. 동시에 웹브라우저에서 문서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 수정하고 파일과 폴더를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만 사용하든 수많은 애플 제품을 함께 사용하든 상관없이 애플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전반적으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구글 원/드라이브' 애플 사용자에게 구글이라니? 다소 혼란스러울 것이다. 현재 구글은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현재는 그냥 구글 드라이브라고 불리며, 스토리지 공간은 다양한 구글 제품에 공통적으로 사용된다. 올해 내에 구글은 기존 스토리지 구독 제품을 구글 원(Google One)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파일을 관리하는 구글 드라이브 앱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구글 원은 서비스이고 구글 드라이브는 마치 구글 포토, 지메일, 구글 독스처럼 구글 원의 여러 제품 중 하나가 된다. 현재 구글은 무료 계정에 15GB의 구글 드라이브 공간을 제공한다. 월 1.99달러를 내면 100GB로 확장할 수 있고 9.99달러를 내면 1TB로 늘어난다.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요금제도 있다. 구글 원이 공식 발표되면, 9.99달러짜리 요금제의 지원 용량은 2TB로 늘어나고 2.99달러에 200GB를 사용할 수 있는 새 요금제가 추가된다. 현재 구글 드라이브 유료 서비스를 쓰는 사용자는 자동으로 구글 원으로 전환된다. 구글의 ...

클라우드 애플 아이클라우드 원드라이브 구글원

2018.05.30

최근에는 노트북과 태블릿, 휴대폰을 잘 사용하기 위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필수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한다는 개념은 본래 재해 상황을 대비해 데이터를 백업하는 용도로 시작됐지만, 오늘날에는 이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훌륭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은 사용자의 중요한 문서와 사진, 비디오를 백업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 걸쳐 이 데이터의 동기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노트북과 휴대폰, 태블릿을 이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즉시 접속할 수 있다. 동시에 웹브라우저에서 문서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 수정하고 파일과 폴더를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만 사용하든 수많은 애플 제품을 함께 사용하든 상관없이 애플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전반적으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구글 원/드라이브' 애플 사용자에게 구글이라니? 다소 혼란스러울 것이다. 현재 구글은 자사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현재는 그냥 구글 드라이브라고 불리며, 스토리지 공간은 다양한 구글 제품에 공통적으로 사용된다. 올해 내에 구글은 기존 스토리지 구독 제품을 구글 원(Google One)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파일을 관리하는 구글 드라이브 앱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구글 원은 서비스이고 구글 드라이브는 마치 구글 포토, 지메일, 구글 독스처럼 구글 원의 여러 제품 중 하나가 된다. 현재 구글은 무료 계정에 15GB의 구글 드라이브 공간을 제공한다. 월 1.99달러를 내면 100GB로 확장할 수 있고 9.99달러를 내면 1TB로 늘어난다.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요금제도 있다. 구글 원이 공식 발표되면, 9.99달러짜리 요금제의 지원 용량은 2TB로 늘어나고 2.99달러에 200GB를 사용할 수 있는 새 요금제가 추가된다. 현재 구글 드라이브 유료 서비스를 쓰는 사용자는 자동으로 구글 원으로 전환된다. 구글의 ...

2018.05.30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 이용한 파일 동기화 및 공유 방법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는 개인용 파일과 업무용 파일을 온라인 상에 백업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 내장된 기능이며, 원드라이브로 윈도우 10 PC에 있는 파일을 다른 윈도우 PC에 동기화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도 앱을 설치하면 동기화 가능하다. 원드라이브는 클라우드 파일을 심지어 맥에도 동기화 해 준다. 공동 작업을 하기에도 편리하다. 공동 작업할 사람에게 웹 링크를 보내면 원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시작하기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로 로그인하는 방법은 2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으로 윈도우 10 PC에 로그인하면 원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이미 활성화된다. 아웃룩닷컴에 무료 웹메일 계정이 있다면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이 있는 것이다. 없다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으로 윈도우 10에 로그인하고 싶지 않다면 원드라이브에 따로 로그인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의 알림 부분에서 구름처럼 생긴 원드라이브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계정’ 탭에서 ‘계정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창이 열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의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한다. 한 사람당 5G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매월 2달러를 내면 50G가 제공된다. 업로드하는 파일 크기는 10GB를 넘을 수 없다. 비즈니스 요금제도 2가지가 있다. 사용자당 연간 1TB를 60달러에 쓰거나 무제한으로 120달러에 쓸 수 있다. 파일 크기 제한도 최대 15GB까지 올라 간다. 원드라이브는 오피스 365에도 포함되어 있다. 파일 탐색기를 통한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 사용은 주로 파일 탐색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파일 ...

파일공유 원드라이브 윈도우10

2018.02.26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는 개인용 파일과 업무용 파일을 온라인 상에 백업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 내장된 기능이며, 원드라이브로 윈도우 10 PC에 있는 파일을 다른 윈도우 PC에 동기화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도 앱을 설치하면 동기화 가능하다. 원드라이브는 클라우드 파일을 심지어 맥에도 동기화 해 준다. 공동 작업을 하기에도 편리하다. 공동 작업할 사람에게 웹 링크를 보내면 원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시작하기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로 로그인하는 방법은 2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으로 윈도우 10 PC에 로그인하면 원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이미 활성화된다. 아웃룩닷컴에 무료 웹메일 계정이 있다면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이 있는 것이다. 없다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으로 윈도우 10에 로그인하고 싶지 않다면 원드라이브에 따로 로그인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의 알림 부분에서 구름처럼 생긴 원드라이브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계정’ 탭에서 ‘계정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창이 열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의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한다. 한 사람당 5G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매월 2달러를 내면 50G가 제공된다. 업로드하는 파일 크기는 10GB를 넘을 수 없다. 비즈니스 요금제도 2가지가 있다. 사용자당 연간 1TB를 60달러에 쓰거나 무제한으로 120달러에 쓸 수 있다. 파일 크기 제한도 최대 15GB까지 올라 간다. 원드라이브는 오피스 365에도 포함되어 있다. 파일 탐색기를 통한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 사용은 주로 파일 탐색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파일 ...

2018.02.26

기업용으로도 '굿' 클라우드 스토리지 9선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박스 p클라우드 백블레이즈 G-스위트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iOS 아이클라우드 SMB 드롭박스 윈도우 중소기업 안드로이드 CIO 미디어파이어

2018.01.04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2018.01.04

'쉽고 편한 협업' 5가지 온라인 문서 공유 툴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지 실시간 문서 공동 툴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간단한 툴-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리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에서 이메일 주소로 팀원을 초대해 문서에 들어와 문서 오른쪽에 인라인 주석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툴로서 간단한 포맷 옵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가벼운 버전 느낌이 난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는 기업 고객의 사용자 당 월 6.60파운드로 가장 합리적이며,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포함된다. 2.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터(Paper)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툴이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지만 훨씬 세련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로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

협업 라이브앱 원드라이브 문서도구 오피스 365 에버노트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세일즈포스 구글 박스 드롭박스 페이퍼

2017.11.13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지 실시간 문서 공동 툴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간단한 툴-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리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에서 이메일 주소로 팀원을 초대해 문서에 들어와 문서 오른쪽에 인라인 주석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툴로서 간단한 포맷 옵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가벼운 버전 느낌이 난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는 기업 고객의 사용자 당 월 6.60파운드로 가장 합리적이며,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포함된다. 2.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터(Paper)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툴이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지만 훨씬 세련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로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

2017.11.13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18종 옵션 비교

조금만 찾아보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시대다. 박스에서 드롭박스, 구글, 애플까지, 각 클라우드 업체들은 꽤 넉넉한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자사 생태계로 사용자를 유입시켜 장기적으로 추가 스토리지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다.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18개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명에 앞서, 업체들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량은 꽤 가변적이며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지원이 중단될 수도 있음을 참고해두자. 아마존 클라우드 제공량: S3 내 5GB 무료 제공 및 아마존 프라임 고객 대상 사진 스토리지 무제한 제공 세부 내용: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의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3, Simple Storage Service)는 최대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소비자용 솔루션인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연회비 $99) 회원들의 경우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내 무제한 포토 스토리지가 보장되며, 추가적으로 아마존 닷컴 쇼핑 시 2일 내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 아닌 경우 연 11.99 달러에 이용 가능하며, 결제에 앞서 3개월의 무료 체험이 보장된다. 그밖에 파일과 문서 등까지 저장할 수 있는 ‘종합 무제한’ 옵션의 경우에는 연회비 59.99 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제공량: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5GB 세부 내용: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는 5GB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용량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월 0.99 달러가 청구되는 50GB 상품이나 월 2.99 달러의 200GB 상품, 월 9.99 달러의 1TB 상품, 월 19.99 달러의 2TB 상품을 결제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본래 애플 사용자들을 위해 시작된...

박스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클라우드스토리지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메가

2017.03.28

조금만 찾아보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시대다. 박스에서 드롭박스, 구글, 애플까지, 각 클라우드 업체들은 꽤 넉넉한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자사 생태계로 사용자를 유입시켜 장기적으로 추가 스토리지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다.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18개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명에 앞서, 업체들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량은 꽤 가변적이며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지원이 중단될 수도 있음을 참고해두자. 아마존 클라우드 제공량: S3 내 5GB 무료 제공 및 아마존 프라임 고객 대상 사진 스토리지 무제한 제공 세부 내용: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의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3, Simple Storage Service)는 최대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소비자용 솔루션인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연회비 $99) 회원들의 경우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내 무제한 포토 스토리지가 보장되며, 추가적으로 아마존 닷컴 쇼핑 시 2일 내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 아닌 경우 연 11.99 달러에 이용 가능하며, 결제에 앞서 3개월의 무료 체험이 보장된다. 그밖에 파일과 문서 등까지 저장할 수 있는 ‘종합 무제한’ 옵션의 경우에는 연회비 59.99 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제공량: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5GB 세부 내용: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는 5GB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용량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월 0.99 달러가 청구되는 50GB 상품이나 월 2.99 달러의 200GB 상품, 월 9.99 달러의 1TB 상품, 월 19.99 달러의 2TB 상품을 결제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본래 애플 사용자들을 위해 시작된...

2017.03.28

원드라이브 사진 정리 기능 업데이트··· '페이스북과 닮은꼴'

주요 앱 기능이 개인 사용자들의 사진 관리에 집중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도 사진 관리 기능 강화를 발표하고 나섰다. 페이스북, 구글, 윈도우 10에서 개선된 사진 앱 등과 유사한 기능 변화를 보인다. 자동 앨범 생성 원드라이브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사진이 찍힌 장소와 시간대에 따라 분류되고 가장 좋은 품질로 찍힌 사진이 앨범에 저장된다. 이전까지는 날짜 순으로만 정렬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에는 1년 전 오늘 찍은 사진이나 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원드라이브도 비슷한 기능을 차용해 오늘 사진과 함께 전년도 특정일에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기능을 내세웠다. 먼데이 모닝 주말 동안 찍은 사진을 둘러보고 자동으로 앨범을 생성하는 ‘먼데이 모닝’ 기능이 추가됐다. 사진 폴더와 윈도우 10 사진 앱 원드라이브 폴더 레이아웃도 개선됐다. 커다란 대표 이미지 아래에 작은 썸네일 사진이 보이는데, 폴더 안에 든 사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윈도우 10 사진 앱에서 모든 원드라이브 사진을 함께 볼 수 있게 됐다. 모두 업로드하라 2016년 여름을 장식하는 앱에는 대부분 포켓몬 고 관련 기능이 포함돼 있다. 포켓몬 트레이너인 사용자라면 원드라이브의 포켓몬 고 캡처 화면을 따로 분류해 주는 기능을 써 보자. 스마트폰에 원드라이브 앱을 설치하고, 카메라 업로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포켓몬 고 게임의 캡처 화면에 자동으로 태그가 달려 분류된다. 원드라이브에서는 150개의 포켓몬을 인식할 수 있어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다. 또, 원드라이브 검색 기능이 강화돼 이모티콘으로도 사진을 검색할 수 있다. 2014년 빙 검색에 추가됐던 기능이다. 업데이트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진 기능은 어느 정도 페이스북과 구글에 뒤져 있는 상태였다. 날짜별 사진 정리 눈에 띄는 다른 기능은 없었다. 윈도우 10 사진 앱과 더욱 밀...

사진 원드라이브

2016.07.27

주요 앱 기능이 개인 사용자들의 사진 관리에 집중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도 사진 관리 기능 강화를 발표하고 나섰다. 페이스북, 구글, 윈도우 10에서 개선된 사진 앱 등과 유사한 기능 변화를 보인다. 자동 앨범 생성 원드라이브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사진이 찍힌 장소와 시간대에 따라 분류되고 가장 좋은 품질로 찍힌 사진이 앨범에 저장된다. 이전까지는 날짜 순으로만 정렬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에는 1년 전 오늘 찍은 사진이나 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원드라이브도 비슷한 기능을 차용해 오늘 사진과 함께 전년도 특정일에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기능을 내세웠다. 먼데이 모닝 주말 동안 찍은 사진을 둘러보고 자동으로 앨범을 생성하는 ‘먼데이 모닝’ 기능이 추가됐다. 사진 폴더와 윈도우 10 사진 앱 원드라이브 폴더 레이아웃도 개선됐다. 커다란 대표 이미지 아래에 작은 썸네일 사진이 보이는데, 폴더 안에 든 사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윈도우 10 사진 앱에서 모든 원드라이브 사진을 함께 볼 수 있게 됐다. 모두 업로드하라 2016년 여름을 장식하는 앱에는 대부분 포켓몬 고 관련 기능이 포함돼 있다. 포켓몬 트레이너인 사용자라면 원드라이브의 포켓몬 고 캡처 화면을 따로 분류해 주는 기능을 써 보자. 스마트폰에 원드라이브 앱을 설치하고, 카메라 업로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포켓몬 고 게임의 캡처 화면에 자동으로 태그가 달려 분류된다. 원드라이브에서는 150개의 포켓몬을 인식할 수 있어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다. 또, 원드라이브 검색 기능이 강화돼 이모티콘으로도 사진을 검색할 수 있다. 2014년 빙 검색에 추가됐던 기능이다. 업데이트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진 기능은 어느 정도 페이스북과 구글에 뒤져 있는 상태였다. 날짜별 사진 정리 눈에 띄는 다른 기능은 없었다. 윈도우 10 사진 앱과 더욱 밀...

2016.07.27

'랜섬웨어 대비하는' 백업 옵션 3가지

개인 파일을 암호화하여 대가를 받고 돈을 요구하는 "크립토 랜섬웨어" 또는 "랜섬웨어"에 관해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맬웨어가 처음 뿌리를 내리면 겉으로 잘못된 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멀웨어가 백그라운드(Background) 상태로 동작한 후에야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Bitcoin) 또는 기타 형태의 디지털 화폐를 요구하게 된다. 초기의 몇몇 랜섬웨어는 소프트웨어 버그가 많았기 때문에 볼모로 잡힌 암호화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었지만 최근의 변종들은 해결이 훨씬 어렵다. 탄탄한 대칭 및 비대칭 암호화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대칭 암호화는 일반적으로 파일을 신속하게 뒤죽박죽으로 만들며, 비대칭 암호화는 적절한 사설 키를 가진 범죄자만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곤 한다. 일부 최신 랜섬웨어 변종은 대가 지불이 지연될 경우 이를 처벌하기도 한다. 지정된 기한이 지나면 요구하는 대가를 2배 내지는 3배로 올리는 것이다. 랜섬웨어 대비의 핵심은 백업 랜섬웨어에 대항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백업이다. 물론, 백업은 멀웨어 공격 전에 생성된 경우에만 유용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을 즉시 정기적으로 백업하는 것이 좋다. 다행히도 기업 파일을 복제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우며,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백업을 수립해 실행하기에도 적당하다. 안타깝게도 단순한 파일 백업으로는 부족하다. 몇몇 백업 솔루션은 암호화 맬웨어에 취약하며 백업 저장소 또한 사이버 범죄자들에 의해 암호화될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파일 동기화 서비스는 정상 파일을 손상된 버전으로 대체하기 쉽다. 그래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데이터 복구를 위해 제 때에 특정 시점으로 되돌아가는 기능과 백업이 저장되는 시간 간격, 저장된 파일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 및 자원 등이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래의 3가지 백업 전략이 스스로와 조직을 보호하며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드롭박스 NAS 아크로니스 시놀로지 랜섬웨어 원드라이브

2016.06.27

개인 파일을 암호화하여 대가를 받고 돈을 요구하는 "크립토 랜섬웨어" 또는 "랜섬웨어"에 관해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맬웨어가 처음 뿌리를 내리면 겉으로 잘못된 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멀웨어가 백그라운드(Background) 상태로 동작한 후에야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Bitcoin) 또는 기타 형태의 디지털 화폐를 요구하게 된다. 초기의 몇몇 랜섬웨어는 소프트웨어 버그가 많았기 때문에 볼모로 잡힌 암호화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었지만 최근의 변종들은 해결이 훨씬 어렵다. 탄탄한 대칭 및 비대칭 암호화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대칭 암호화는 일반적으로 파일을 신속하게 뒤죽박죽으로 만들며, 비대칭 암호화는 적절한 사설 키를 가진 범죄자만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곤 한다. 일부 최신 랜섬웨어 변종은 대가 지불이 지연될 경우 이를 처벌하기도 한다. 지정된 기한이 지나면 요구하는 대가를 2배 내지는 3배로 올리는 것이다. 랜섬웨어 대비의 핵심은 백업 랜섬웨어에 대항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백업이다. 물론, 백업은 멀웨어 공격 전에 생성된 경우에만 유용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을 즉시 정기적으로 백업하는 것이 좋다. 다행히도 기업 파일을 복제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우며,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백업을 수립해 실행하기에도 적당하다. 안타깝게도 단순한 파일 백업으로는 부족하다. 몇몇 백업 솔루션은 암호화 맬웨어에 취약하며 백업 저장소 또한 사이버 범죄자들에 의해 암호화될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파일 동기화 서비스는 정상 파일을 손상된 버전으로 대체하기 쉽다. 그래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데이터 복구를 위해 제 때에 특정 시점으로 되돌아가는 기능과 백업이 저장되는 시간 간격, 저장된 파일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 및 자원 등이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래의 3가지 백업 전략이 스스로와 조직을 보호하며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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