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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친환경 데이터센터 청사진 공개··· "2030년 탄소 네거티브 실현"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8일,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해 1월 2030년까지 탄소 네거티브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세계가 직면한 데이터센터 운영 및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범위한 연구와 투자를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물 사용량, 탄소 배출량 등을 줄이는 미래형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모습을 소개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까지 자사의 증발식 냉각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물 사용량을 연간 약 57억 리터 감축한다. 이는 해당 데이터센터 운영에 쓰이는 전체 물 양의 95%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높은 온도에서의 서버 성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 증발식 냉각 값의 상향 설정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암스테르담, 더블린, 버지니아 등에서 냉각에 필요한 물 사용을 없애고, 애리조나와 같은 사막지역에서는 물 사용량을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데이터센터에 기화, 응결의 두 과정을 거치는 액침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 최근 관련 테스트에서는 일부 칩셋의 성능이 20%까지 향상되는 결과도 도출했다. 끓는 액체에 서버를 담그는 이 프로젝트로 지속가능성 목표 실현을 위한 데이터센터의 무수(無水) 냉각 옵션은 물론 고급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을 위한 고성능 칩 생성 가능성도 입증한 것이다. 전 세계에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역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도 만든다. 이는 수량, 수질, 공기, 탄소, 기후, 토양질, 생물다양성 등 여러 측면에서 생태계 활동성을 정량화하고, 데이터센터 주변지역 재생과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재생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활로를 복원,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접근방식이 생태계 활동성을 75%까지 복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

마이크로소프트 탄소 배출량 탄소 저감

2021.10.28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8일,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해 1월 2030년까지 탄소 네거티브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세계가 직면한 데이터센터 운영 및 엔지니어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범위한 연구와 투자를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물 사용량, 탄소 배출량 등을 줄이는 미래형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모습을 소개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까지 자사의 증발식 냉각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물 사용량을 연간 약 57억 리터 감축한다. 이는 해당 데이터센터 운영에 쓰이는 전체 물 양의 95%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높은 온도에서의 서버 성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 증발식 냉각 값의 상향 설정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암스테르담, 더블린, 버지니아 등에서 냉각에 필요한 물 사용을 없애고, 애리조나와 같은 사막지역에서는 물 사용량을 최대 6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데이터센터에 기화, 응결의 두 과정을 거치는 액침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 최근 관련 테스트에서는 일부 칩셋의 성능이 20%까지 향상되는 결과도 도출했다. 끓는 액체에 서버를 담그는 이 프로젝트로 지속가능성 목표 실현을 위한 데이터센터의 무수(無水) 냉각 옵션은 물론 고급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을 위한 고성능 칩 생성 가능성도 입증한 것이다. 전 세계에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역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도 만든다. 이는 수량, 수질, 공기, 탄소, 기후, 토양질, 생물다양성 등 여러 측면에서 생태계 활동성을 정량화하고, 데이터센터 주변지역 재생과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재생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활로를 복원,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접근방식이 생태계 활동성을 75%까지 복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

2021.10.28

칼럼ㅣ‘지속가능한 클라우드 이전’에서 고려해야 할 3가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면서 기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CIO가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고려해야 할 3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클라우드 이전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고 있다. 기업 리더들은 클라우드가 확장성과 안정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혁신 및 성장의 원천을 찾는 데 필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 클라우드가 변화하는 소비자 및 시장 니즈를 충족하는 데 필수적인 민첩성(agility)과 유연성(flexibility)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기업들은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압력에 직면해 있다. 여기서 CIO는 기업이 더욱더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기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  필자는 최근 새로운 조사를 진행했다.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어 CIO가 어떻게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해서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기업으로 하여금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액센츄어의 최근 보고서(The Green Behind the Cloud)에 따르면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면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을 연간 5,900만 톤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도로에서 약 2,200만 대의 차량을 없애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그렇다면 특히, 데이터 집약적인 비즈니스라면 탄소배출 저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달성할...

클라우드 이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탄소 배출량 이산화탄소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성 클라우드 액센츄어 순환 경제

2020.11.24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면서 기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CIO가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고려해야 할 3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클라우드 이전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고 있다. 기업 리더들은 클라우드가 확장성과 안정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혁신 및 성장의 원천을 찾는 데 필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 클라우드가 변화하는 소비자 및 시장 니즈를 충족하는 데 필수적인 민첩성(agility)과 유연성(flexibility)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기업들은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압력에 직면해 있다. 여기서 CIO는 기업이 더욱더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기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독특한 위치에 있다.  필자는 최근 새로운 조사를 진행했다.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어 CIO가 어떻게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해서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기업으로 하여금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액센츄어의 최근 보고서(The Green Behind the Cloud)에 따르면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면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을 연간 5,900만 톤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도로에서 약 2,200만 대의 차량을 없애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그렇다면 특히, 데이터 집약적인 비즈니스라면 탄소배출 저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이 지속가능성을 달성할...

2020.11.24

MS, “2050년까지 우리가 배출한 탄소 모두 없앨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제거하겠다는 이니셔티브를 16일 발표했다. MS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절반 이상으로 저감하는 한편, 2050년까지는 회사 창립 이래로 배출한 탄소량을 모두 제거할 계획이다.    MS에 따르면, 탄소 중립(Carbon neural)이란 탄소를 감축하는 활동에 비용을 투자해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는 것이다. MS는 2012년부터 탄소 중립을 시도해왔다. 하지만 MS는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문제를 탄소 중립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보고, 배출된 탄소를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MS의 첫 번째 계획은 향후 10년 동안 탄소 직접 배출과 간접 배출을 ‘0’에 가깝게 낮추는 것이다. MS는 2025년까지 100% 재생 에너지로 데이터센터, 사무실, 공장 등을 가동할 예정이다. 또한 2030년까지 회사의 업무용 차량들을 전기차로 교체한다.  두 번째는 2030년까지 지역 외 탄소 배출도 절반 이상 저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MS는 2020년 7월부터 탄소세 적용 부문과 지불 대상을 확대한다. 탄소세 적용 부문이 기존 직접 배출과 간접 배출에서 지역 외 배출까지 포함된다. 또한 모든 사업부가 탄소세를 지불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2050년까지 MS가 설립 이래로 배출한 탄소량을 없애는 것이다. MS는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10억 달러를 투자해 기후혁신펀드(Climate Innovation Fund)를 조성했다. MS는 탄소 배출을 흡수하는 기술(NET)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탄소 배출 흡수 기술에는 산림 조성 및 녹화, 토양탄소격리(Soil carbon sequestration), BECCs(Bioenergy with carbon capture and storage), 공기 중 직접 포집(DAC, Direct air capture) 등이 있다.  MS의 CEO ...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MS 탄소 배출량 탄소 저감 탄소발자국 재생에너지 탄소세 탄소중립

2020.01.17

마이크로소프트가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제거하겠다는 이니셔티브를 16일 발표했다. MS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절반 이상으로 저감하는 한편, 2050년까지는 회사 창립 이래로 배출한 탄소량을 모두 제거할 계획이다.    MS에 따르면, 탄소 중립(Carbon neural)이란 탄소를 감축하는 활동에 비용을 투자해 탄소 배출량을 상쇄하는 것이다. MS는 2012년부터 탄소 중립을 시도해왔다. 하지만 MS는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문제를 탄소 중립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보고, 배출된 탄소를 아예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MS의 첫 번째 계획은 향후 10년 동안 탄소 직접 배출과 간접 배출을 ‘0’에 가깝게 낮추는 것이다. MS는 2025년까지 100% 재생 에너지로 데이터센터, 사무실, 공장 등을 가동할 예정이다. 또한 2030년까지 회사의 업무용 차량들을 전기차로 교체한다.  두 번째는 2030년까지 지역 외 탄소 배출도 절반 이상 저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MS는 2020년 7월부터 탄소세 적용 부문과 지불 대상을 확대한다. 탄소세 적용 부문이 기존 직접 배출과 간접 배출에서 지역 외 배출까지 포함된다. 또한 모든 사업부가 탄소세를 지불할 계획이다.  마지막은 2050년까지 MS가 설립 이래로 배출한 탄소량을 없애는 것이다. MS는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10억 달러를 투자해 기후혁신펀드(Climate Innovation Fund)를 조성했다. MS는 탄소 배출을 흡수하는 기술(NET)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탄소 배출 흡수 기술에는 산림 조성 및 녹화, 토양탄소격리(Soil carbon sequestration), BECCs(Bioenergy with carbon capture and storage), 공기 중 직접 포집(DAC, Direct air capture) 등이 있다.  MS의 CEO ...

2020.01.17

BCS, 그린 IT 인증 제도 마련

영국에 있는 IT인증기관 BCS이 새로운 그린 IT 인증 제도를 만들었다. 현재 기업들은 탄소 저감, 에너지 효율과 같은 새로운 규제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라고 외부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부서는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게 됐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는 그린IT 관리자를 고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IT산업 협회 인털렉트(Intellect)는 현재 기업들에게 기업이 탄소 저감을 위해 정부로부터 무엇이 필요한 지에 대해 그린 이코노미 카운슬(Green Economy Council)에게 문의해 보라고 전했다. “우리의 목적은 탄소 배출량과 IT의 환경적 영향을 줄여야 한다는 데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IT전문가들을 제공함으로써 IT산업이 좀더 에너지 효율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분명, 새로운 기술과 IT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IT에 새로운 역할을 요구할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이미 ‘지속가능경영 관리자’라는 신규 비즈니스 역할이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BSC의 글로벌 및 전문 개발 서비스 담당 디렉터 마이클 반더 부어트의 말이다.  BSC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에너지와 비용 관리에 대한 새로운 중급 인증 제도를 만들어 이미 데이터센터 운영용 EU 코드로 업데이트했다. “IT 트렌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현재, 탄소 저감과 관련한 규제와 도전을 이해해야 하는 IT전문가들은 진짜 기회를 만들 수 있다”라고 반더 부어트는 말했다. 새로운 인증은 데이터센터 관리자, 컨설턴트, 현업 관리자, IT구매자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전문가 등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인증은 에너지와 비용 관리 옵션간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무엇이 에너지 및 비용 관리와 관련이 있고, 왜 중요하며 왜 예측하고 타당한 관리 프로세스를 시연해야 하는지에 대한...

데이터센터 그린IT 탄소 배출량 탄소 저감 BSC IT인증

2011.06.06

영국에 있는 IT인증기관 BCS이 새로운 그린 IT 인증 제도를 만들었다. 현재 기업들은 탄소 저감, 에너지 효율과 같은 새로운 규제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라고 외부의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부서는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게 됐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는 그린IT 관리자를 고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IT산업 협회 인털렉트(Intellect)는 현재 기업들에게 기업이 탄소 저감을 위해 정부로부터 무엇이 필요한 지에 대해 그린 이코노미 카운슬(Green Economy Council)에게 문의해 보라고 전했다. “우리의 목적은 탄소 배출량과 IT의 환경적 영향을 줄여야 한다는 데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IT전문가들을 제공함으로써 IT산업이 좀더 에너지 효율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분명, 새로운 기술과 IT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IT에 새로운 역할을 요구할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이미 ‘지속가능경영 관리자’라는 신규 비즈니스 역할이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BSC의 글로벌 및 전문 개발 서비스 담당 디렉터 마이클 반더 부어트의 말이다.  BSC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에너지와 비용 관리에 대한 새로운 중급 인증 제도를 만들어 이미 데이터센터 운영용 EU 코드로 업데이트했다. “IT 트렌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현재, 탄소 저감과 관련한 규제와 도전을 이해해야 하는 IT전문가들은 진짜 기회를 만들 수 있다”라고 반더 부어트는 말했다. 새로운 인증은 데이터센터 관리자, 컨설턴트, 현업 관리자, IT구매자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전문가 등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인증은 에너지와 비용 관리 옵션간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 무엇이 에너지 및 비용 관리와 관련이 있고, 왜 중요하며 왜 예측하고 타당한 관리 프로세스를 시연해야 하는지에 대한...

20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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