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우회로에 주목한다"··· 세일즈포스의 'AI 인재' 확보 전략

‘인재 부족’은 AI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다각적인 접근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관련 기술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기업들이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심층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핵심 인력을 앞다퉈 충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미래의 핵심인 기업에게는 인재 부족이 특히 걱정거리다. CRM SaaS 업체 세일즈포스도 이러한 유형의 기업에 속한다. 이 회사의 ‘아인슈타인(Einstein)’ 플랫폼은 기업이 AI 도구를 구축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에 내장된 AI는 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핵심 수단이다.    IBM의 ‘글로벌 AI 채택 인덱스 2021(Global AI Adoption Index 2021)’에 따르면 43%의 기업이 코로나 19 위기로 AI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AI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인재 부족(39%)이었다.  AI 기반 아인슈타인 플랫폼 덕분에 2020년 전년 대비 24% 증가한 2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세일즈포스는 AI 및 데이터 과학 인재 발굴이 필수적이었다.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제품 관리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마르코 카살라이나는 아인슈타인의 예측 분석 수행이 2019년 하루 10억 개에서 2020년 11월 기준 800억 개로 증가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데 다각적인 접근을 취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의외의 장소에서 인재 발굴하기  세일즈포스의 AI 관련 플랫폼 및 서비스의 성장은 일반적인 기업 채용 채널을 활용하는 것으로 달성된 게 아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지역 대학이나 ...

세일즈포스 CRM SaaS 채용 인재 부족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트레일헤드 머신러닝 아인슈타인

2021.08.03

‘인재 부족’은 AI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다각적인 접근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관련 기술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기업들이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심층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핵심 인력을 앞다퉈 충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미래의 핵심인 기업에게는 인재 부족이 특히 걱정거리다. CRM SaaS 업체 세일즈포스도 이러한 유형의 기업에 속한다. 이 회사의 ‘아인슈타인(Einstein)’ 플랫폼은 기업이 AI 도구를 구축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에 내장된 AI는 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핵심 수단이다.    IBM의 ‘글로벌 AI 채택 인덱스 2021(Global AI Adoption Index 2021)’에 따르면 43%의 기업이 코로나 19 위기로 AI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AI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인재 부족(39%)이었다.  AI 기반 아인슈타인 플랫폼 덕분에 2020년 전년 대비 24% 증가한 2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세일즈포스는 AI 및 데이터 과학 인재 발굴이 필수적이었다.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제품 관리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마르코 카살라이나는 아인슈타인의 예측 분석 수행이 2019년 하루 10억 개에서 2020년 11월 기준 800억 개로 증가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데 다각적인 접근을 취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의외의 장소에서 인재 발굴하기  세일즈포스의 AI 관련 플랫폼 및 서비스의 성장은 일반적인 기업 채용 채널을 활용하는 것으로 달성된 게 아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지역 대학이나 ...

2021.08.03

세일즈포스, 뉴노멀 시대 ‘고객 경험 향상’ 위한 솔루션 발표

25일(현지 시각) 개최된 연례 IT 컨퍼런스 ‘트레일헤드엑스(TrailheaDX)’에서 세일즈포스가 원격∙재택근무 지원 솔루션인 세일즈포스 애니웨어(Anywhere)를 중심으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각종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애니웨어는 기존 세일즈포스 플랫폼 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앱으로, 클라우드∙소셜∙모바일∙AI 등 최신 기술을 모두 결합한 원격근무 지원 솔루션이다.    세일즈포스 애니웨어는 아마존 차임 기능과 줌을 기반으로 실시간 채팅 및 회상회의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용자는 별도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세일즈포스 워크플로우 내에서 세일즈포스 애니웨어가 제공하는 고도화된 협업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레일헤드엑스’에서는 ▲협업 지원 솔루션 세일즈포스 애니웨어 ▲이러닝 플랫폼 트레일헤드(Trailhead)와 AI의 접목 ▲손쉬운 앱 개발을 지원하는 코드빌더(Code Builder) ▲글로벌 보안 기업 태니엄(Tanium)과의 파트너십 발표 등 신제품 및 신기능에 대한 데모와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각종 혁신 노하우가 공개됐다. 특히 이러닝 교육 플랫폼 트레일헤드와 AI의 접목은 학습자가 필요로 하는 기술과 학습 목표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함으로써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업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태니엄과의 파트너십은 향후 네트워크 보안 및 안정성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일즈포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영 정상화 지원 솔루션인 워크닷컴에는 태블로(Tableau)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산업군 특화 앱 개발 분야에는 블로시티(Vlocity)의 클라우드 및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바 있다. 세일즈포스 사장 겸 COO 브렛 테일러는 “코로나19 위기는 기업의 모든 영역에서 언제 어디서든 협업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계기가 됐으며, 원격근무와 협업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며 “...

세일즈포스 트레일헤드엑스 원격근무 재택근무 세일즈포스 애니웨어 이러닝 트레일헤드 코드빌더 태니엄

2020.06.26

25일(현지 시각) 개최된 연례 IT 컨퍼런스 ‘트레일헤드엑스(TrailheaDX)’에서 세일즈포스가 원격∙재택근무 지원 솔루션인 세일즈포스 애니웨어(Anywhere)를 중심으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각종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애니웨어는 기존 세일즈포스 플랫폼 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앱으로, 클라우드∙소셜∙모바일∙AI 등 최신 기술을 모두 결합한 원격근무 지원 솔루션이다.    세일즈포스 애니웨어는 아마존 차임 기능과 줌을 기반으로 실시간 채팅 및 회상회의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용자는 별도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세일즈포스 워크플로우 내에서 세일즈포스 애니웨어가 제공하는 고도화된 협업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레일헤드엑스’에서는 ▲협업 지원 솔루션 세일즈포스 애니웨어 ▲이러닝 플랫폼 트레일헤드(Trailhead)와 AI의 접목 ▲손쉬운 앱 개발을 지원하는 코드빌더(Code Builder) ▲글로벌 보안 기업 태니엄(Tanium)과의 파트너십 발표 등 신제품 및 신기능에 대한 데모와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각종 혁신 노하우가 공개됐다. 특히 이러닝 교육 플랫폼 트레일헤드와 AI의 접목은 학습자가 필요로 하는 기술과 학습 목표에 따라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함으로써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업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태니엄과의 파트너십은 향후 네트워크 보안 및 안정성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일즈포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영 정상화 지원 솔루션인 워크닷컴에는 태블로(Tableau)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산업군 특화 앱 개발 분야에는 블로시티(Vlocity)의 클라우드 및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바 있다. 세일즈포스 사장 겸 COO 브렛 테일러는 “코로나19 위기는 기업의 모든 영역에서 언제 어디서든 협업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계기가 됐으며, 원격근무와 협업의 중요성은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며 “...

2020.06.2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