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넷킬러, SSO 통합 로그인 ‘킬러ID’에 슬랙·지라 서비스 연동 기능 출시

넷킬러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통합 로그인 SSO 서비스인 넷킬러 ‘킬러ID(KillerID)’에 글로벌 SaaS 서비스 슬랙(Slack), 지라(Jira) 등에 대한 계정 연동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킬러ID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 통합 로그인 SSO 서비스로, 기업 내부 사용자가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기업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어하거나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계정을 손쉽게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실제 업무 환경에 따라 사용자 한명이 솔루션별로 여러개 계정을 보유하고 사용해야 하는 불편이 따른다. 또 이용하는 SaaS 솔루션은 기업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접근 가능한 계정의 권한 관리가 기업 보안과 직결되어 보안 측면에서 중요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번 출시를 통해 킬러ID는 기업의 주요 협업툴인 슬랙, 지라 계정을 추가하며 SSO 지원 영역을 넓혔다. 사용자는 킬러ID를 통해 기업에서 사용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슬랙, 지라에 로그인할 수 있고 기업은 사내 계정을 한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보안 관리자는 통합 로그인 SSO 솔루션을 통해 기업에서 사용하는 모든 계정을 관리할 수 있다. 만약 기업내 신규 입사자 혹은 퇴사자가 있을 경우 SSO를 통해 간편하게 계정 발급하거나 해지해 기업 데이터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넷킬러는 HR 시스템을 별도로 운영하는 기업을 위해 킬러ID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HR 시스템을 기반으로 SaaS 서비스 계정을 발급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넷킬러 구글워크스페이스 SaaS 지라

2021.10.28

넷킬러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통합 로그인 SSO 서비스인 넷킬러 ‘킬러ID(KillerID)’에 글로벌 SaaS 서비스 슬랙(Slack), 지라(Jira) 등에 대한 계정 연동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킬러ID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 통합 로그인 SSO 서비스로, 기업 내부 사용자가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기업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제어하거나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계정을 손쉽게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실제 업무 환경에 따라 사용자 한명이 솔루션별로 여러개 계정을 보유하고 사용해야 하는 불편이 따른다. 또 이용하는 SaaS 솔루션은 기업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접근 가능한 계정의 권한 관리가 기업 보안과 직결되어 보안 측면에서 중요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번 출시를 통해 킬러ID는 기업의 주요 협업툴인 슬랙, 지라 계정을 추가하며 SSO 지원 영역을 넓혔다. 사용자는 킬러ID를 통해 기업에서 사용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슬랙, 지라에 로그인할 수 있고 기업은 사내 계정을 한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보안 관리자는 통합 로그인 SSO 솔루션을 통해 기업에서 사용하는 모든 계정을 관리할 수 있다. 만약 기업내 신규 입사자 혹은 퇴사자가 있을 경우 SSO를 통해 간편하게 계정 발급하거나 해지해 기업 데이터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넷킬러는 HR 시스템을 별도로 운영하는 기업을 위해 킬러ID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HR 시스템을 기반으로 SaaS 서비스 계정을 발급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10.28

구글, 워크스페이스 신규 기능 발표··· "지라와 통합 및 보안 강화"

구글이 클라우드 넥스트 행사를 앞둔 12일, 워크스페이스 생산성 제품군에 새로운 앱 통합 및 보안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구글 챗(Google Chat)에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지라를 통합하고, 지메일에서 노코드 플랫폼 앱시트를 직접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구글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워크스페이스 도구와 통합할 수 있는 약 5,300개의 써드파티 앱이 현재 워크스페이스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와 있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앱 통합 중 주목할 만한 점은 구글 챗(Google Chat)과 스페이스(기존의 Chat Rooms)를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작업 관리 애플리케이션 '지라'와 통합한 것이다. 봇 통합을 통해 지라 사용자가 구글 챗과 스페이스 앱 안에서 새로운 티켓을 생성하고 문제를 모니터링 하며 지라 프리뷰를 볼 수 있게 된다. 전문가들은 워크스페이스 고객의 워크플로우에 지라를 포함한 써드파티 앱을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구글의 의도라고 분석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센덴은 구글이 자체 워크스페이스 앱으로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데 주력해왔지만, 사용자가 다양한 도구를 원활하게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도 집중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어센덴은 "지라가 워크스페이스와 기능을 통합하기에 적절하다"라며, “IT 지원 팀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정교한 사용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 채팅 플랫폼을 우선 수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새로운 기능은 구글의 지메일과 노코드 개발 플랫폼 앱시트를 연동하는 것이다. 2020년 1월 구글에서 인수한 앱시트는 사용자들이 워크스페이스 앱에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하고 시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메일과의 통합으로 워크스페이스 사용자는 이메일 인박스를 통해 앱시트 앱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화면 전환 없이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요청을 승인할 수 있다. 구글 측은 현재 앱시...

워크스페이스 구글앱스 구글 지라 보안

2021.10.13

구글이 클라우드 넥스트 행사를 앞둔 12일, 워크스페이스 생산성 제품군에 새로운 앱 통합 및 보안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구글 챗(Google Chat)에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지라를 통합하고, 지메일에서 노코드 플랫폼 앱시트를 직접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구글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워크스페이스 도구와 통합할 수 있는 약 5,300개의 써드파티 앱이 현재 워크스페이스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와 있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앱 통합 중 주목할 만한 점은 구글 챗(Google Chat)과 스페이스(기존의 Chat Rooms)를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작업 관리 애플리케이션 '지라'와 통합한 것이다. 봇 통합을 통해 지라 사용자가 구글 챗과 스페이스 앱 안에서 새로운 티켓을 생성하고 문제를 모니터링 하며 지라 프리뷰를 볼 수 있게 된다. 전문가들은 워크스페이스 고객의 워크플로우에 지라를 포함한 써드파티 앱을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구글의 의도라고 분석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센덴은 구글이 자체 워크스페이스 앱으로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데 주력해왔지만, 사용자가 다양한 도구를 원활하게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도 집중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어센덴은 "지라가 워크스페이스와 기능을 통합하기에 적절하다"라며, “IT 지원 팀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정교한 사용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 채팅 플랫폼을 우선 수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새로운 기능은 구글의 지메일과 노코드 개발 플랫폼 앱시트를 연동하는 것이다. 2020년 1월 구글에서 인수한 앱시트는 사용자들이 워크스페이스 앱에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하고 시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메일과의 통합으로 워크스페이스 사용자는 이메일 인박스를 통해 앱시트 앱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화면 전환 없이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요청을 승인할 수 있다. 구글 측은 현재 앱시...

2021.10.13

지라 자동화를 이용해 애자일, 데브옵스, ITSM의 단순화하기

지난해 말, 아틀라시안(Atlassian)은 오토메이션(Automation) 인수를 발표했다(오토메이션은 지라 소프트웨어(Jira Software)에 대한 인기있는 플러그인이다). 이 전까지 지라에서의 자동화는 워크플로우 트리거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가능했다. 이를 위해 반복 작업과 같은 시중의 플러그인을 사용하거나 자피어 지라(Zapier Jira) 통합과 같은 도구로 IFTTT(if this, then that) 규칙을 적용했다.    이제 지라 자동화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새로운 종류의 자동화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지라 이슈 및 버전의 자동화 이외에도 아틀라시안에서 최근 발표한 데브옵스 자동화를 통해 개발자들은 풀 요청과 빌드를 비롯한 데브옵스 활동을 기반으로 동작을 자동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개선점이 가져온 로우 코드 기능 덕분에 애자일, 데브옵스, ITSM(IT service management) 팀들은 원하는 대로 일은 더 많이 끝내고 도구 업데이트하는 시간은 줄일 수 있다. 자동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다단계 프로세스 감축, 워크플로우 간극 해결, 좀 더 원활한 원격 근무 시행, 보안 허점 메우기, 다른 플랫폼들 간 워크플로우 연결 등이다.  깃허브, 깃랩, 비트버킷 등의 도구에서 진행된 코드 변경으로 인해 지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자동 실행될 때 데브옵스 트리거는 개발자 및 테스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지라 서비스 데스크를 사용하는 ITSM 팀들의 경우에 자동화의 장점은 관리자들이 요청과 사건의 전달을 최적화하고 서비스 수준 목표를 준수하게 해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자동화가 시행되면 개발자들이 백로그 업데이트에 들이던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개발 팀에서 지라를 싫어하는 현상이 사라지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또한, 팀에서 릴리스 빈도를 늘리고 사건 해결 시간은 줄이며 팀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라 자동화로 할 수 있는 작업 이해하기 ...

지라 JIRA 자동화

2020.09.15

지난해 말, 아틀라시안(Atlassian)은 오토메이션(Automation) 인수를 발표했다(오토메이션은 지라 소프트웨어(Jira Software)에 대한 인기있는 플러그인이다). 이 전까지 지라에서의 자동화는 워크플로우 트리거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가능했다. 이를 위해 반복 작업과 같은 시중의 플러그인을 사용하거나 자피어 지라(Zapier Jira) 통합과 같은 도구로 IFTTT(if this, then that) 규칙을 적용했다.    이제 지라 자동화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새로운 종류의 자동화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지라 이슈 및 버전의 자동화 이외에도 아틀라시안에서 최근 발표한 데브옵스 자동화를 통해 개발자들은 풀 요청과 빌드를 비롯한 데브옵스 활동을 기반으로 동작을 자동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개선점이 가져온 로우 코드 기능 덕분에 애자일, 데브옵스, ITSM(IT service management) 팀들은 원하는 대로 일은 더 많이 끝내고 도구 업데이트하는 시간은 줄일 수 있다. 자동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다단계 프로세스 감축, 워크플로우 간극 해결, 좀 더 원활한 원격 근무 시행, 보안 허점 메우기, 다른 플랫폼들 간 워크플로우 연결 등이다.  깃허브, 깃랩, 비트버킷 등의 도구에서 진행된 코드 변경으로 인해 지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자동 실행될 때 데브옵스 트리거는 개발자 및 테스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지라 서비스 데스크를 사용하는 ITSM 팀들의 경우에 자동화의 장점은 관리자들이 요청과 사건의 전달을 최적화하고 서비스 수준 목표를 준수하게 해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자동화가 시행되면 개발자들이 백로그 업데이트에 들이던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개발 팀에서 지라를 싫어하는 현상이 사라지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또한, 팀에서 릴리스 빈도를 늘리고 사건 해결 시간은 줄이며 팀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라 자동화로 할 수 있는 작업 이해하기 ...

2020.09.15

고객서비스부터 비용까지 잡는다··· '일석이조'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

‘헬프 데스크’를 자동화하려고 하는가? 간소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살펴본다.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는 고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인시던트 티켓팅, 고객 이슈, 고객 서비스 품질 추적 등을 지원하도록 중앙화된 컨택 포인트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헬프 데스크 툴’은 티켓 배정, 고객 쿼리 응답, 인시던트 및 문제 분류, 문제 발생 시 필수 직원 태그 등 자동화 작업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예산에 부합하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독자적인 기능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IT 티켓팅 시스템을 간소화하며, 서비스 데스크 혹은 헬프 데스크를 강화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시데스크(Freshdesk)  프레시데스크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봇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IT 팀의 고객 서비스를 단순화하는 옴니채널 헬프 데스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동 티켓팅 시스템을 제공해 여러 부서의 팀원이 고객 서비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테면 티켓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고, 광범위한 이슈를 추적하기 위해 티켓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또 소셜 툴을 연결해 팀원끼리 티켓 관련 논의를 할 수도 있다.  프레시데스크는 스프라우트(Sprout) 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이메일 및 소셜 티켓팅, 티켓 발송, 지식 기반 데이터, 티켓 트렌드 보고, 데이터센터 위치 선정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블로섬(Blossom)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15달러다. 이 밖에 가든(Garden) 레벨은 1인당 월 35달러, 이스테이...

헬프 데스크 서비스 데스크 조호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스파이스웍스 솔라윈즈 세일즈포스 매니지엔진 아틀라시안 지라 허브스팟 프레시데스크

2020.09.01

‘헬프 데스크’를 자동화하려고 하는가? 간소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살펴본다.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는 고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인시던트 티켓팅, 고객 이슈, 고객 서비스 품질 추적 등을 지원하도록 중앙화된 컨택 포인트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헬프 데스크 툴’은 티켓 배정, 고객 쿼리 응답, 인시던트 및 문제 분류, 문제 발생 시 필수 직원 태그 등 자동화 작업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예산에 부합하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독자적인 기능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IT 티켓팅 시스템을 간소화하며, 서비스 데스크 혹은 헬프 데스크를 강화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시데스크(Freshdesk)  프레시데스크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봇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IT 팀의 고객 서비스를 단순화하는 옴니채널 헬프 데스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동 티켓팅 시스템을 제공해 여러 부서의 팀원이 고객 서비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테면 티켓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고, 광범위한 이슈를 추적하기 위해 티켓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또 소셜 툴을 연결해 팀원끼리 티켓 관련 논의를 할 수도 있다.  프레시데스크는 스프라우트(Sprout) 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이메일 및 소셜 티켓팅, 티켓 발송, 지식 기반 데이터, 티켓 트렌드 보고, 데이터센터 위치 선정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블로섬(Blossom)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15달러다. 이 밖에 가든(Garden) 레벨은 1인당 월 35달러, 이스테이...

2020.09.01

아틀라시안-슬랙, 파트너십 강화··· 앱 통합 및 계정 패스포트 공개

슬랙과 아틀라시안이 공동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며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긴밀한 앱 통합, 로그인 시간을 단축하는 ‘패스포트(passport)’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발표는 양사 파트너십을 더욱더 강화하는 조치다. 과거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분야에서 경쟁 관계였다. 지난 2018년 이뤄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아틀라시안은 자사의 협업 앱 힙챗(Hipchat)과 스트라이드(Stride)의 지적재산권을 슬랙에 매각했다(이후 힙챗과 스트라이드는 서비스를 종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등이 뛰어든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이 결정으로 더 이상 서로 경쟁하지 않고, 각자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아틀라시안은 "거래 일환으로 슬랙에 작지만 의미 있고 중요한 투자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600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슬랙을 배포하고 힙챗과 스트라이드 사용자에게 슬랙으로의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틀라시안은 지난 5월 슬랙 기반의 헬프 데스크 스타트업 할프(Halp)를 인수했다. 해당 인수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13일(현지 시각)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슬랙 내 아틀라시안 앱 콘텐츠 미리보기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슬랙에 게시되는 아틀라시안 콘텐츠 링크는 공유된 이유, 필요한 작업 등 추가 컨텍스트를 함께 보여주는 형태(rich unfurls)로 나타난다. DM과 비공개 및 공개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형태(unfurls)는 슬랙에서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 앱 통합 시 액세스할 수 있다. 나머지 아틀라시안 제품 포트폴리오도 추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슬랙은 슬랙 계정을 ‘패스포트’로 사용해 로그인하지 않고도 아틀라시안 앱에 액세스할 수 있는 연결 계정을 소개했다. 일단 설정하기만 하면 슬랙 사용자는 채널이나 DM...

아틀라시안 슬랙 협업 툴 기업용 메신저 지라 컨플루언스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할프 구글 페이스북

2020.08.18

슬랙과 아틀라시안이 공동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며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긴밀한 앱 통합, 로그인 시간을 단축하는 ‘패스포트(passport)’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발표는 양사 파트너십을 더욱더 강화하는 조치다. 과거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분야에서 경쟁 관계였다. 지난 2018년 이뤄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아틀라시안은 자사의 협업 앱 힙챗(Hipchat)과 스트라이드(Stride)의 지적재산권을 슬랙에 매각했다(이후 힙챗과 스트라이드는 서비스를 종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등이 뛰어든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이 결정으로 더 이상 서로 경쟁하지 않고, 각자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아틀라시안은 "거래 일환으로 슬랙에 작지만 의미 있고 중요한 투자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600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슬랙을 배포하고 힙챗과 스트라이드 사용자에게 슬랙으로의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틀라시안은 지난 5월 슬랙 기반의 헬프 데스크 스타트업 할프(Halp)를 인수했다. 해당 인수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13일(현지 시각)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슬랙 내 아틀라시안 앱 콘텐츠 미리보기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슬랙에 게시되는 아틀라시안 콘텐츠 링크는 공유된 이유, 필요한 작업 등 추가 컨텍스트를 함께 보여주는 형태(rich unfurls)로 나타난다. DM과 비공개 및 공개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형태(unfurls)는 슬랙에서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 앱 통합 시 액세스할 수 있다. 나머지 아틀라시안 제품 포트폴리오도 추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슬랙은 슬랙 계정을 ‘패스포트’로 사용해 로그인하지 않고도 아틀라시안 앱에 액세스할 수 있는 연결 계정을 소개했다. 일단 설정하기만 하면 슬랙 사용자는 채널이나 DM...

2020.08.18

아틀라시안, 헬프데스크 업체 할프(Halp) 인수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협업툴 헬프데스크 아틀라시안 지라 슬랙 트렐로 컨플루언스 협업플랫폼 할프

2020.05.13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2020.05.13

트렐로, 슬랙·지라와 버틀러 통합 발표

생산성 플랫폼 트렐로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와의 두 가지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지난주 트렐로는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Butler)가 이제 슬랙 및 지라와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채팅과 개발 플랫폼에 새로운 수준의 자동화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버틀러는 2018년에 트렐로에 인수되기 전에 트렐로의 써드파티 통합 솔루션이었으며, 사용자에게 기본 ‘If This Then That(IFTTT)’ 자동화 기능 세트를 제공했다. 버틀러는 규칙 기반 트리거를 사용하여 버튼을 클릭하거나 정기적인 간격 또는 기한을 기준으로 예약된 명령을 클릭하여 트렐로에서 모든 작업 세트를 쉽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트렐로는 최신 통합 세트에 관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이제 트렐로의 경계를 넘어 다른 팀원이 작업하는 도구로 확장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버틀러의 새로운 슬랙 통합을 사용하면 한 채널에 게시된 댓글을 다른 채널에 자동으로 게시할 수 있으므로 원래 채널에 접근할 수 없는 사용자도 댓글을 볼 수 있다. 새로운 지라 통합 기능으로 사용자는 버틀러의 규칙, 버튼 또는 명령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새로운 작업, 버그, 문제를 생성하고 기존 지라 티켓에 대한 의견을 직접 게시할 수 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센덴은 "이러한 새로운 통합을 통해 트렐로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도구에 걸쳐 프로세스를 편성할 수 있게 해주므로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여러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할 때 직면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설문조사에서 이 점은 직원들에게 큰 불편으로 나타났으며, 직원경험에서 중요한 부분임을 시사했다"라고 전했다.  트렐로에는 이미 플랫폼의 생산성 기능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도구와 결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존 통합 또는 ‘파워 업(Power Ups)’ 기능이 있다. 구글 행아웃, 드...

협업 버틀러 OneDrive MailChimp CCS 인사이트 EX 메일침프 직원경험 구글 행아웃 채팅 트렐로 슬랙 원드라이브 지라 드롭박스 통합 세일즈포스 코드 없는 자동화

2020.04.13

생산성 플랫폼 트렐로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와의 두 가지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지난주 트렐로는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Butler)가 이제 슬랙 및 지라와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채팅과 개발 플랫폼에 새로운 수준의 자동화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버틀러는 2018년에 트렐로에 인수되기 전에 트렐로의 써드파티 통합 솔루션이었으며, 사용자에게 기본 ‘If This Then That(IFTTT)’ 자동화 기능 세트를 제공했다. 버틀러는 규칙 기반 트리거를 사용하여 버튼을 클릭하거나 정기적인 간격 또는 기한을 기준으로 예약된 명령을 클릭하여 트렐로에서 모든 작업 세트를 쉽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트렐로는 최신 통합 세트에 관해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이제 트렐로의 경계를 넘어 다른 팀원이 작업하는 도구로 확장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버틀러의 새로운 슬랙 통합을 사용하면 한 채널에 게시된 댓글을 다른 채널에 자동으로 게시할 수 있으므로 원래 채널에 접근할 수 없는 사용자도 댓글을 볼 수 있다. 새로운 지라 통합 기능으로 사용자는 버틀러의 규칙, 버튼 또는 명령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새로운 작업, 버그, 문제를 생성하고 기존 지라 티켓에 대한 의견을 직접 게시할 수 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안젤라 어센덴은 "이러한 새로운 통합을 통해 트렐로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도구에 걸쳐 프로세스를 편성할 수 있게 해주므로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여러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할 때 직면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설문조사에서 이 점은 직원들에게 큰 불편으로 나타났으며, 직원경험에서 중요한 부분임을 시사했다"라고 전했다.  트렐로에는 이미 플랫폼의 생산성 기능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도구와 결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존 통합 또는 ‘파워 업(Power Ups)’ 기능이 있다. 구글 행아웃, 드...

2020.04.13

'애자일 레벨업' 지라와 통합할 수 있는 서드파티 앱 5가지

지라(Jira) 소프트웨어는 애자일 개발팀이 밀린 업무와 진행 중인 업무를 관리하는 포괄적인 플랫폼이다. 스크럼과 칸반(Kanban) 등 다양한 애자일 방법론을 지원하도록 지라를 설정한 후 작업 방식에 맞게 워크플로우, 필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애자일 조직은 각 팀에 애자일 실행 방식과 도구 구성에 많은 자율성을 부여하거나, 지라의 스키마와 자동화를 사용해 구현 요소를 표준화할 수도 있다.   애자일 팀이 일단 지라의 (밀린 업무를 기록하는) 백로그(backlog)와 요구사항 관리에 익숙해지면, 서드파티 앱과 통합을 통해 플랫폼의 기능과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현재 아틀라시안(Atlassian)은 지라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애자일 팀과 대규모 애자일 조직의 생산성과 협업, 보고를 개선하는 1,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서드파티 앱을 활용해 지라를 강화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클라우드 문서 저장소 통합 애자일 팀이 에픽(epic), 사용자 스토리, 결함, 기타 지라 이슈 유형에 대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이러한 문서를 지라 이슈에 첨부 파일로 업로드하는 것이다. 문제가 지라가 검색엔진이나 문서 저장소 혹은 위키(Wiki)가 아니라는 점이다. 파일을 지라 이슈에 첨부할 수 있지만, 이슈가 처리되고 완료된 것으로 표시되면 애자일 팀원이 첨부된 문서를 쉽게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아키텍처 문서와 사용자 경험 설계, 데이터 사전, 기타 요구사항 또는 구현 문서와 같은 것은 애자일 팀 외부의 사용자까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개발팀은 새로운 버전을 배포할 때 이런 문서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은 지라를 문서 관리 도구와 통합하는 것이다. 지라는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등 널리 사용하는 문서 솔루션과 문서 관리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히 문서 관리를 넘어 문서화와 지식을 공유하는 위키를 ...

애자일 지라 JIRA

2020.04.08

지라(Jira) 소프트웨어는 애자일 개발팀이 밀린 업무와 진행 중인 업무를 관리하는 포괄적인 플랫폼이다. 스크럼과 칸반(Kanban) 등 다양한 애자일 방법론을 지원하도록 지라를 설정한 후 작업 방식에 맞게 워크플로우, 필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애자일 조직은 각 팀에 애자일 실행 방식과 도구 구성에 많은 자율성을 부여하거나, 지라의 스키마와 자동화를 사용해 구현 요소를 표준화할 수도 있다.   애자일 팀이 일단 지라의 (밀린 업무를 기록하는) 백로그(backlog)와 요구사항 관리에 익숙해지면, 서드파티 앱과 통합을 통해 플랫폼의 기능과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현재 아틀라시안(Atlassian)은 지라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애자일 팀과 대규모 애자일 조직의 생산성과 협업, 보고를 개선하는 1,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서드파티 앱을 활용해 지라를 강화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클라우드 문서 저장소 통합 애자일 팀이 에픽(epic), 사용자 스토리, 결함, 기타 지라 이슈 유형에 대한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이러한 문서를 지라 이슈에 첨부 파일로 업로드하는 것이다. 문제가 지라가 검색엔진이나 문서 저장소 혹은 위키(Wiki)가 아니라는 점이다. 파일을 지라 이슈에 첨부할 수 있지만, 이슈가 처리되고 완료된 것으로 표시되면 애자일 팀원이 첨부된 문서를 쉽게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아키텍처 문서와 사용자 경험 설계, 데이터 사전, 기타 요구사항 또는 구현 문서와 같은 것은 애자일 팀 외부의 사용자까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개발팀은 새로운 버전을 배포할 때 이런 문서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은 지라를 문서 관리 도구와 통합하는 것이다. 지라는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등 널리 사용하는 문서 솔루션과 문서 관리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히 문서 관리를 넘어 문서화와 지식을 공유하는 위키를 ...

2020.04.08

'프로젝트 관리에 안성맞춤' 애자일 툴 6선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

애자일 조호 스프린트 버그디거 먼데이닷컴 Zoho Sprints Monday.com Kanbanize BugDigger Asana JIRA 아사나 지라 아틀라시안 프로젝트 관리 CIO 칸바나이즈

2019.11.04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

2019.11.04

아틀라시안, 지라·컨플루언스에 '무료 등급' 신설

아틀라시안(Atlassian)이 클라우드 제품군에 새로운 가격 체계를 추가했다. 지라(Jira)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Confluence)에 무료 등급과 프리미엄 등급을 신설했다. 특히 무료 에디션의 경우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라 소프트웨어,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지라 코어(Jira Core), 컨플루언스의 엔트리 레벨(Entry-level)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기는 수개월 안에 시작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라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의 무료 버전은 사용자가 10명으로 제한된다.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3명 제한이 있고, 파일 첨부는 20MB까지다. 무료 버전의 파일 스토리지 용량은 2GB다. 또한 프리 티어 사용자는 커뮤니티 지원만 받을 수 있다. 일과 시간 동안 아틀라시안 지원팀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스탠더드(Standard) 지원 패키지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리케이션 별 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라 소프트웨어와 지라 코어는 프로젝트와 이슈 승인, 감사 로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컨플루언스는 공간과 페이지 승인,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관리 툴을, 슬랙 같은 다른 클라우드 협업 툴은 물론 트렐로(Trello), 비트버킷(Bitbucket) 같은 아틀라시안 제품군 내의 다른 제품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체는 이미 트렐로와 비트버킷 등에 기간 제한 없는 무료 접속을 제공하고 있다. 지라와 컨플루언스에 대해서는 이미 7일간 비용 없는 무료 테스트를 지원해 왔다.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에디션과 에코시스템을 위한 GTM 담당 임원 에일리 호건은 "프리 티어 에디션은 스테이터스페이지(StatusPage)를 제외한 우리의 모든 제품군에 걸쳐 표준화할 기회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기업 내 소규모 팀이 아틀라...

아틀라시안 지라 컨플루언스

2019.09.06

아틀라시안(Atlassian)이 클라우드 제품군에 새로운 가격 체계를 추가했다. 지라(Jira)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Confluence)에 무료 등급과 프리미엄 등급을 신설했다. 특히 무료 에디션의 경우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라 소프트웨어,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지라 코어(Jira Core), 컨플루언스의 엔트리 레벨(Entry-level)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기는 수개월 안에 시작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라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의 무료 버전은 사용자가 10명으로 제한된다.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3명 제한이 있고, 파일 첨부는 20MB까지다. 무료 버전의 파일 스토리지 용량은 2GB다. 또한 프리 티어 사용자는 커뮤니티 지원만 받을 수 있다. 일과 시간 동안 아틀라시안 지원팀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스탠더드(Standard) 지원 패키지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리케이션 별 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라 소프트웨어와 지라 코어는 프로젝트와 이슈 승인, 감사 로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컨플루언스는 공간과 페이지 승인,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관리 툴을, 슬랙 같은 다른 클라우드 협업 툴은 물론 트렐로(Trello), 비트버킷(Bitbucket) 같은 아틀라시안 제품군 내의 다른 제품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체는 이미 트렐로와 비트버킷 등에 기간 제한 없는 무료 접속을 제공하고 있다. 지라와 컨플루언스에 대해서는 이미 7일간 비용 없는 무료 테스트를 지원해 왔다.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에디션과 에코시스템을 위한 GTM 담당 임원 에일리 호건은 "프리 티어 에디션은 스테이터스페이지(StatusPage)를 제외한 우리의 모든 제품군에 걸쳐 표준화할 기회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기업 내 소규모 팀이 아틀라...

2019.09.06

아낙시, 비트버킷 지원 추가 발표··· "기트허브·지라·비트버킷 아우르는 단일 뷰 제공"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벤더 아낙시(Anaxi)가 회사의 아낙시 앱에 비트버킷 지원을 추가했다. 여러 코드 호스팅 플랫폼에 대한 단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아낙시 앱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 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로써 아낙시는 기트허브,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지라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에 더해 비트버킷을 아우르게 됐다. 아낙시 클라이언트는 맥과 윈도우, 아이폰, 안드로이드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아낙시의 주요 기능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데이터 보안관 관련해 아낙시 앱은 기트허브, 비트버킷 리포(repos), 지라 프로젝트와 직접 연결된다. 즉 데이터가 복제되지 않는다.  - 아낙시 상에서 이뤄진 행동은 기트허브, 비트버킷, 지라에 다시 작성된다.  - 데이터 동기화가 구현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비트버킷, 기트허브, 지라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와 관계 없이 동일한 데이터를 보게 된다.  - 개별 사용자는 다른 팀 구성원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 아낙시를 사용할 수 있다.  아낙시는 맥 앱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무료 평가판을 찾아볼 수 있다. ciokr@idg.co.kr  

지라 기트허브 비트버킷 아낙시

2019.07.17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벤더 아낙시(Anaxi)가 회사의 아낙시 앱에 비트버킷 지원을 추가했다. 여러 코드 호스팅 플랫폼에 대한 단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아낙시 앱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 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로써 아낙시는 기트허브,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지라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에 더해 비트버킷을 아우르게 됐다. 아낙시 클라이언트는 맥과 윈도우, 아이폰, 안드로이드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아낙시의 주요 기능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데이터 보안관 관련해 아낙시 앱은 기트허브, 비트버킷 리포(repos), 지라 프로젝트와 직접 연결된다. 즉 데이터가 복제되지 않는다.  - 아낙시 상에서 이뤄진 행동은 기트허브, 비트버킷, 지라에 다시 작성된다.  - 데이터 동기화가 구현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비트버킷, 기트허브, 지라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와 관계 없이 동일한 데이터를 보게 된다.  - 개별 사용자는 다른 팀 구성원에게 영향을 주지 않고 아낙시를 사용할 수 있다.  아낙시는 맥 앱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서는 무료 평가판을 찾아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7.17

개발팀이 검토할 만한 '요구 관리' 툴 5선

현업 및 관계 부문의 요구를 규명하고 관리하는 작업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여기 요구 사항을 적절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 5종을 정리했다.  팀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수월하게 관리하는 역량이 프로젝트 성공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해당사자들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요구사항을 파악해 관리해야 한다. 요구사항 관리 도구는 핵심 이해당사자들이 프로젝트에 요구하는 사항들을 팀이 정확히 포착하고, 우선순위를 부여해 적용하고, 추적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에 현재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요구사항 관리 도구들을 알아봤다. 협업, 히스토리 추적, 우선순위 책정 및 적용, 상태 보고, 보고 요약, 요구사항 추적성, 사용자 정의 속성들을 제공, 요구사항 관리에 값진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다. 모두 클라우드 기반 도구들이며, 안드로이드 및 iOS 장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헬릭스 RM(Helix RM) 퍼포스(Perfoce)의 헬릭스 RM은 요구사항을 포착, 해체하고, 우선순위를 책정하고, 승인 프로세스에서 각 요구사항의 상태를 파악하고,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변화 및 변경을 최신 상태로 유지 관리하고, 모든 이해당사자와 협력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다른 프로젝트에 요구사항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검증 시간과 반복 업무를 줄이고, 프로젝트가 일관되도록 만든다. 요구사항이 다른 요구사항, 테스트 케이스, 결과, 또는 소스 코드와 연결될 수도 있다.  헬릭스 RM은 팀이 더 효과적으로 ‘근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추적성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만약’의 시나리오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영향 분석, 버그 추적, 태스크 관리 기능이 지라(Jira)와 함께 제공된다. 이해당사자와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변화 및 변경과 관련된 상황을 ‘최신’ 상태로 파악해 챙길 수 있다. 헬...

지라 리큐테스트 비주어 리콰이어먼트 오르카노스 요구 관리 요청 관리 헬릭스 RM

2019.03.18

현업 및 관계 부문의 요구를 규명하고 관리하는 작업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여기 요구 사항을 적절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 5종을 정리했다.  팀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수월하게 관리하는 역량이 프로젝트 성공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해당사자들이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요구사항을 파악해 관리해야 한다. 요구사항 관리 도구는 핵심 이해당사자들이 프로젝트에 요구하는 사항들을 팀이 정확히 포착하고, 우선순위를 부여해 적용하고, 추적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에 현재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요구사항 관리 도구들을 알아봤다. 협업, 히스토리 추적, 우선순위 책정 및 적용, 상태 보고, 보고 요약, 요구사항 추적성, 사용자 정의 속성들을 제공, 요구사항 관리에 값진 도움을 주는 제품들이다. 모두 클라우드 기반 도구들이며, 안드로이드 및 iOS 장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헬릭스 RM(Helix RM) 퍼포스(Perfoce)의 헬릭스 RM은 요구사항을 포착, 해체하고, 우선순위를 책정하고, 승인 프로세스에서 각 요구사항의 상태를 파악하고,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변화 및 변경을 최신 상태로 유지 관리하고, 모든 이해당사자와 협력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다른 프로젝트에 요구사항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검증 시간과 반복 업무를 줄이고, 프로젝트가 일관되도록 만든다. 요구사항이 다른 요구사항, 테스트 케이스, 결과, 또는 소스 코드와 연결될 수도 있다.  헬릭스 RM은 팀이 더 효과적으로 ‘근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추적성 매트릭스를 제공한다. ‘만약’의 시나리오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영향 분석, 버그 추적, 태스크 관리 기능이 지라(Jira)와 함께 제공된다. 이해당사자와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변화 및 변경과 관련된 상황을 ‘최신’ 상태로 파악해 챙길 수 있다. 헬...

2019.03.18

뜻밖의 효과 있더라··· 협업 소프트웨어의 추가 혜택 7가지

기업에서 협업 소프트웨어(collaboration software)를 사용하면 생산성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이 발생한다는 통념이 있다. 이를테면 동료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원격 근무하는 팀 멤버들과의 브레인스토밍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며, 콘텐츠, 파일 및 기타 리소스를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 등이 널리 알려진 장점들이다. 그러나 협업 툴의 발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그 동안 몰랐던 장점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투명성, 문제 해결능력, 위기 계획 효율성 등이 개선된 것이다. 그 동안 알려진 협업 툴의 장점들 외에, 이러한 툴을 이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뜻밖의 장점 7가지와 함께, 이들을 이용 시 기업들이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더욱 투명해진 프로젝트 진행 협업 소프트웨어는 “모든 직원의 업무에 대해 투명성을 증대시킨다”고 디지털 혁신 및 기업 오라클 디플로이먼트에 있어서 어플리케이션 현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PITSS의 컨설팅 디렉터 개빈 우즈는 말했다. PITSS는 G 스윗, 지라(JIRA), 힙챗(HipChat), 그리고 줌(Zoom)등의 협업 툴을 사용하고 있다. 우즈에 따르면, 누구나 힙챗, 지라 등에 접속해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개별 팀 멤버들의 업무와 프로젝트의 전반적 진척 상황이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런 툴을 사용할 때 업무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더욱 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이 정도의 투명성과 그에 따르는 장점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우즈는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투명성은 단순히 사내 근무 직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들에게 PITSS의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에도 도움이 됐다. 우즈는 이들 클라이언트가 주로 업무 관계자, 프로젝...

협업 고투미팅 컨플루언스 아사나 슬랙 힙챗 지라 콜래보레이션 애자일 센세이 랩

2017.08.07

기업에서 협업 소프트웨어(collaboration software)를 사용하면 생산성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이 발생한다는 통념이 있다. 이를테면 동료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원격 근무하는 팀 멤버들과의 브레인스토밍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며, 콘텐츠, 파일 및 기타 리소스를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 등이 널리 알려진 장점들이다. 그러나 협업 툴의 발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그 동안 몰랐던 장점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투명성, 문제 해결능력, 위기 계획 효율성 등이 개선된 것이다. 그 동안 알려진 협업 툴의 장점들 외에, 이러한 툴을 이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뜻밖의 장점 7가지와 함께, 이들을 이용 시 기업들이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더욱 투명해진 프로젝트 진행 협업 소프트웨어는 “모든 직원의 업무에 대해 투명성을 증대시킨다”고 디지털 혁신 및 기업 오라클 디플로이먼트에 있어서 어플리케이션 현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PITSS의 컨설팅 디렉터 개빈 우즈는 말했다. PITSS는 G 스윗, 지라(JIRA), 힙챗(HipChat), 그리고 줌(Zoom)등의 협업 툴을 사용하고 있다. 우즈에 따르면, 누구나 힙챗, 지라 등에 접속해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개별 팀 멤버들의 업무와 프로젝트의 전반적 진척 상황이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런 툴을 사용할 때 업무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더욱 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이 정도의 투명성과 그에 따르는 장점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우즈는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투명성은 단순히 사내 근무 직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들에게 PITSS의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에도 도움이 됐다. 우즈는 이들 클라이언트가 주로 업무 관계자, 프로젝...

2017.08.07

'애자일과 데브옵스, 이렇게 했다' CIO 4인의 조언

미국의 34대 대통령이었던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는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계획을 세우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어떤 종류의 계획이라도 실행 단계에서 잔혹한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면 수정해야 한다. 하지만 계획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런 신속한 반복이 가능한 전략적 환경의 구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애자일과 데브옵스(DevOps)는 IT부서에서 이런 종류의 전략적 환경을 뒷받침할 수 있다. IT 리더들과 고객들이 요구하는 신속성과 품질 관리를 의미한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Executive Council)의 IT리더 4인에게 전략적 우위를 위해 애자일과 데브옵스를 어떻게 도입했는지 들어봤다. 포드다이렉트(FordDirect) CIO 라즈 싱 개인적으로 애자일은 엄격한 과정으로 모든 이해당사자가 책임을 공유하면서 제공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자기 조직 교차 기능 팀들과 최종 사용자(비즈니스 고객)들 사이에서 요건과 솔루션이 협업을 통해 발달한다. 포드디렉트(FordDirect)에서는 애자일 기법, 스크럼(Scrum) 방법론, 칸반(Kanban)을 활용한다. 우리는 아틀라시안(Atlassian) 제품군(지라(Jira)와 콘플루언스(Confluence))를 사용해 스프린트(Sprint) 작업과 프로젝트 실행뿐만이 아니라 프로젝트 관련 문서를 추적한다. 칸반의 경우 지라 툴에서 여러 개의 보드를 생성하여 팀이 과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작업 부하를 관리하며 비즈니스 및 IT를 위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칸반도 SLA에서 합의한 것들을 충족하기 위해 생산 지원 및 유지보수에 적용된다. 개인적으로 애자일은 새 프로젝트에 효과적이며 칸반은 운영 지원 및 서비스 제공에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라 스프린트 보드를 활용해 매일 아침 스탠드업(Standup)을 실시한다. 특히, 전 세계에 자원이 흩어져 있고 매일 명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 효과적이다. ...

SLA Confluence 콘플루언스 칸반 JIRA 스크럼 바이모달IT 지라 아틀라시안 데브옵스 계획 스프린트 CIO 애자일 Sprint

2017.07.07

미국의 34대 대통령이었던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는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계획을 세우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어떤 종류의 계획이라도 실행 단계에서 잔혹한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면 수정해야 한다. 하지만 계획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런 신속한 반복이 가능한 전략적 환경의 구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애자일과 데브옵스(DevOps)는 IT부서에서 이런 종류의 전략적 환경을 뒷받침할 수 있다. IT 리더들과 고객들이 요구하는 신속성과 품질 관리를 의미한다.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Executive Council)의 IT리더 4인에게 전략적 우위를 위해 애자일과 데브옵스를 어떻게 도입했는지 들어봤다. 포드다이렉트(FordDirect) CIO 라즈 싱 개인적으로 애자일은 엄격한 과정으로 모든 이해당사자가 책임을 공유하면서 제공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자기 조직 교차 기능 팀들과 최종 사용자(비즈니스 고객)들 사이에서 요건과 솔루션이 협업을 통해 발달한다. 포드디렉트(FordDirect)에서는 애자일 기법, 스크럼(Scrum) 방법론, 칸반(Kanban)을 활용한다. 우리는 아틀라시안(Atlassian) 제품군(지라(Jira)와 콘플루언스(Confluence))를 사용해 스프린트(Sprint) 작업과 프로젝트 실행뿐만이 아니라 프로젝트 관련 문서를 추적한다. 칸반의 경우 지라 툴에서 여러 개의 보드를 생성하여 팀이 과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작업 부하를 관리하며 비즈니스 및 IT를 위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칸반도 SLA에서 합의한 것들을 충족하기 위해 생산 지원 및 유지보수에 적용된다. 개인적으로 애자일은 새 프로젝트에 효과적이며 칸반은 운영 지원 및 서비스 제공에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라 스프린트 보드를 활용해 매일 아침 스탠드업(Standup)을 실시한다. 특히, 전 세계에 자원이 흩어져 있고 매일 명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 효과적이다. ...

2017.07.07

지라, TFS, HP 애자일 매니저... 실무 전문가들이 평가한 ALM 스윗 5종

줄곧 변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제대로 관리하기란 꽤나 어려운 일이다.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솔루션이 이 업무를 도울 수 있다. 여기 업계 선도적 ALM 5종에 대해 실무 전문가들이 남긴 평들을 정리했다. ->'FAQ로 알아보는' 애자일 입문 가이드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스윗은 기업 IT 관리자가 내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발전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 감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T 센트럴 스테이션(IT Central Station) 커뮤니티가 온라인에서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ALM 스윗 5종은 CA 애자일 센트럴(기존 Rally ALM), 지라(JIRA), HP 엔터프라이즈 ALM, HPE 애자일 매니저, TFS(Team Foundation Server)였다. 다음은 실무 현장에서 이를 이용 중인 사용자들이 지목한 좋아하는 기능과 특징, 단점들이다. ▲CA 애자일 센트럴(기존 Rally ALM) 가치 있는 기능 "개별 팀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들 팀이 업무를 세분화하고, 프로세스 전반을 확인 및 관리할 수 있다. 각 팀이 하고 있는 일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Associatc975, Associate Project Manager/ 헬스케어 회사 "애자일에 맞춰 만들어졌다. 이 프로세스와 일치하는 모든 구성요소를 갖추고 있다.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 한 번에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프로젝트의 현황,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다." — Jon R., Senior Curriculum Development Manager/ 소프트웨어 R&D 회사 "아주 쉽게 진행 상황, 발전 상황을 평가할 수 있다. 팀의 성과를 보여준다. 비즈니스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q...

TFS 지라 JIRA CA 애자일 센트럴 Rally ALM HP 엔터프라이즈 ALM HPE 애자일 매니저

2017.01.16

줄곧 변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제대로 관리하기란 꽤나 어려운 일이다.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ALM) 솔루션이 이 업무를 도울 수 있다. 여기 업계 선도적 ALM 5종에 대해 실무 전문가들이 남긴 평들을 정리했다. ->'FAQ로 알아보는' 애자일 입문 가이드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스윗은 기업 IT 관리자가 내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발전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 감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T 센트럴 스테이션(IT Central Station) 커뮤니티가 온라인에서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ALM 스윗 5종은 CA 애자일 센트럴(기존 Rally ALM), 지라(JIRA), HP 엔터프라이즈 ALM, HPE 애자일 매니저, TFS(Team Foundation Server)였다. 다음은 실무 현장에서 이를 이용 중인 사용자들이 지목한 좋아하는 기능과 특징, 단점들이다. ▲CA 애자일 센트럴(기존 Rally ALM) 가치 있는 기능 "개별 팀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들 팀이 업무를 세분화하고, 프로세스 전반을 확인 및 관리할 수 있다. 각 팀이 하고 있는 일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Associatc975, Associate Project Manager/ 헬스케어 회사 "애자일에 맞춰 만들어졌다. 이 프로세스와 일치하는 모든 구성요소를 갖추고 있다.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 한 번에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프로젝트의 현황,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다." — Jon R., Senior Curriculum Development Manager/ 소프트웨어 R&D 회사 "아주 쉽게 진행 상황, 발전 상황을 평가할 수 있다. 팀의 성과를 보여준다. 비즈니스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q...

2017.01.16

'자고나면 연봉 오른다'··· 인기 절정의 IT 기술력 10선

IT 분야 종사자에게 호시절이다. 다이스(Dice)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기술 직종의 평균 연봉은 9만 6,370달러로 전년 대비 7.7% 상승했다. 다이스가 10년 전부터 데이터를 수집한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또 정규직 일자리와 계약직 일자리, 보너스 금액도 2014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7대 대도시 권역의 기술직 평균 연봉은 지난 10년래 사상 처음으로 6자리 수를 기록했다. 다음은 다이스의 8월 데이터와 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보수가 높고 급성장하고 있는 IT 기술력을 정리한 것이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스파크(Spark) 기업들이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관리하고, 저장하는 시스템을 유지 관리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스파크는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처리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도구 중 하나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트래픽을 관리하는 회사에 특히 유용하다. 스파크 전문가의 시장 가치가 1년 만에 85% 성장했다. 스파크 기술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2016년 8월 기준 11만 3,214달러다.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에 호스팅 된 앱과 소프트웨트어를 구축 및 배포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모바일 장치에서 사물 인터넷(IoT)까지 모든 것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기본 도구들을 갖추고 있다. 기술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애저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상승했다. 다양한 업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이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애저의 시장 가치는 지난 한 해 동안 79%가 상승했다. 이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11만 707달러다. 클라우드(Cloud)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활발히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이 기술 직종의 연봉은 최대 35...

클라우드 다이스 스파크 지라 기술력 연봉 애저 빅데이터 보안 몸값

2016.09.01

IT 분야 종사자에게 호시절이다. 다이스(Dice)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기술 직종의 평균 연봉은 9만 6,370달러로 전년 대비 7.7% 상승했다. 다이스가 10년 전부터 데이터를 수집한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또 정규직 일자리와 계약직 일자리, 보너스 금액도 2014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7대 대도시 권역의 기술직 평균 연봉은 지난 10년래 사상 처음으로 6자리 수를 기록했다. 다음은 다이스의 8월 데이터와 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보수가 높고 급성장하고 있는 IT 기술력을 정리한 것이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스파크(Spark) 기업들이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관리하고, 저장하는 시스템을 유지 관리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스파크는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처리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도구 중 하나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트래픽을 관리하는 회사에 특히 유용하다. 스파크 전문가의 시장 가치가 1년 만에 85% 성장했다. 스파크 기술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2016년 8월 기준 11만 3,214달러다.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에 호스팅 된 앱과 소프트웨트어를 구축 및 배포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모바일 장치에서 사물 인터넷(IoT)까지 모든 것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기본 도구들을 갖추고 있다. 기술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애저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상승했다. 다양한 업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이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애저의 시장 가치는 지난 한 해 동안 79%가 상승했다. 이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11만 707달러다. 클라우드(Cloud)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활발히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이 기술 직종의 연봉은 최대 35...

2016.09.01

기고 | 아틀라시안 JIRA를 통한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협업

오늘날 기업 내에서 이뤄지는 업무는 그야말로 다양하다. 고객 관리와 영업은 물론, 마케팅, 재무회계, 개발, 제조, 관리 등 복잡다단한 수많은 업무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업무 중 어느 하나라도 원활하지 않으면 어디선가 문제가 발생해 비즈니스 실적 저하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즉 기업은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 수많은 업무 세트를 적절히 인식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업무가 변화하고 사람이 변화하고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지식을 창조하고 공유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여기 반도체 제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미래로 시스템에서 아틀라시안 JIRA를 도입하고 활용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회사는 다양한 조직이 모여 여러 형태의 업무를 진행한다. 마케팅, 인사, 고객관리, 영업관리, 재무회계, 제품관리, 재고관리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협업 업무 혁신 3단계 기업 내 협업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각자의 부하로 인해 전문 지식, 업무 프로세스, 핵심 콘텐츠가 정리돼 있지 않은 상황이 태반이다. 필요성을 공감해 협업을 결정하더라도 도구가 문제가 된다. 손에 익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개인 업무 용도로는 더할 나위 없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하는 상황에서는 많은 문제가 생긴다. 최신 버전이 무엇인지, 누가 무엇을 어떻게 수정했는지 알기 어렵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구글 문서 도구나 오피스 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기업에 따라서는 민감한 업무 정보를 클라우드에 게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JIRA와 같은 도구를 선정할지라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다. 업종, 기업, 업무에 따라 프로세스는 천차만별이며, 이를 적절히 구체화해 도구에 반영해야만 효과가 발휘된다. 특히 각오해야 할 점은 이 과정이 수많은 토론과 인내, 관찰을 요구한다는 점이다. 오늘 바로 이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간단히...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지라 프로세스 혁신 JIRA 미래로시스템 신철민 BPMN

2016.08.01

오늘날 기업 내에서 이뤄지는 업무는 그야말로 다양하다. 고객 관리와 영업은 물론, 마케팅, 재무회계, 개발, 제조, 관리 등 복잡다단한 수많은 업무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업무 중 어느 하나라도 원활하지 않으면 어디선가 문제가 발생해 비즈니스 실적 저하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즉 기업은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 수많은 업무 세트를 적절히 인식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업무가 변화하고 사람이 변화하고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지식을 창조하고 공유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여기 반도체 제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미래로 시스템에서 아틀라시안 JIRA를 도입하고 활용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회사는 다양한 조직이 모여 여러 형태의 업무를 진행한다. 마케팅, 인사, 고객관리, 영업관리, 재무회계, 제품관리, 재고관리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협업 업무 혁신 3단계 기업 내 협업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각자의 부하로 인해 전문 지식, 업무 프로세스, 핵심 콘텐츠가 정리돼 있지 않은 상황이 태반이다. 필요성을 공감해 협업을 결정하더라도 도구가 문제가 된다. 손에 익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개인 업무 용도로는 더할 나위 없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하는 상황에서는 많은 문제가 생긴다. 최신 버전이 무엇인지, 누가 무엇을 어떻게 수정했는지 알기 어렵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구글 문서 도구나 오피스 365와 같은 클라우드 오피스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기업에 따라서는 민감한 업무 정보를 클라우드에 게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JIRA와 같은 도구를 선정할지라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다. 업종, 기업, 업무에 따라 프로세스는 천차만별이며, 이를 적절히 구체화해 도구에 반영해야만 효과가 발휘된다. 특히 각오해야 할 점은 이 과정이 수많은 토론과 인내, 관찰을 요구한다는 점이다. 오늘 바로 이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간단히...

2016.08.01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