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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장애에서 배우는 네트워크 베스트 프랙티스 4가지

지난 4월 소프트웨어 툴 제공업체 아틀라시안(Atlassian)이 2주 동안 중대한 네트워크 중단을 경험했고, 20만 명이 넘는 고객사 중 400곳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 네트워크 중단으로 인해 자이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아틀라시안 액세스(Atlassian Access), 옵스지니(Opsgenie), 스테이터스페이지(Statuspage) 등 여러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클라우드 장애는 사이버 공격이나 악성코드가 아니라 아틀라시안의 직원에 의한 일련의 불운한 내부적 오류의 결과였다. 수 분 이상의 데이터 트랜잭션을 잃은 고객사는 없었으며 대부분은 다운타임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2주 동안 영향을 받은 고객사는 일부였지만, 아틀라시안 소속 엔지니어들이 발견하지 못한 문제의 깊이와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데 소요된 시간 측면에서 클라우드 장애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장애 사태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회사의 대응이다. 아틀라시안은 사건 발생 초기에는 고객사에 공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으나 그 이후 사고에 대한 매우 자세한 내용이 담긴 장문의 블로그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런 대규모의 공개적인 네트워크 중단을 겪은 제공업체가 상황과 이유를 사려 깊게 설명하고 다른 기업도 배울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는 드물다.  게시물에서 아틀라시안은 기존의 IT 인프라를 신중하게 설명하고 재난 복구 프로그램의 문제를 지적한 뒤, 미래의 중단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프로세스를 개선 일정과 워크플로우, 방법을 설명했다. 이 문서는 솔직하고 사실에 기반하고 있으며 중요한 관련 사항이 가득하므로 모든 엔지니어링 및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읽어 보기를 권한다. 유사한 실수를 찾아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는 모든 기업은 이를 템플릿으로 활용해야 하며, 자체적인 재난 복구 각본을 솔직하게 평가하는 논의 프레임워크로 활용해야 한...

아틀라시안 보안 클라우드장애

2022.05.10

지난 4월 소프트웨어 툴 제공업체 아틀라시안(Atlassian)이 2주 동안 중대한 네트워크 중단을 경험했고, 20만 명이 넘는 고객사 중 400곳 이상이 영향을 받았다. 네트워크 중단으로 인해 자이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아틀라시안 액세스(Atlassian Access), 옵스지니(Opsgenie), 스테이터스페이지(Statuspage) 등 여러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클라우드 장애는 사이버 공격이나 악성코드가 아니라 아틀라시안의 직원에 의한 일련의 불운한 내부적 오류의 결과였다. 수 분 이상의 데이터 트랜잭션을 잃은 고객사는 없었으며 대부분은 다운타임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2주 동안 영향을 받은 고객사는 일부였지만, 아틀라시안 소속 엔지니어들이 발견하지 못한 문제의 깊이와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데 소요된 시간 측면에서 클라우드 장애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장애 사태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회사의 대응이다. 아틀라시안은 사건 발생 초기에는 고객사에 공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으나 그 이후 사고에 대한 매우 자세한 내용이 담긴 장문의 블로그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런 대규모의 공개적인 네트워크 중단을 겪은 제공업체가 상황과 이유를 사려 깊게 설명하고 다른 기업도 배울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는 드물다.  게시물에서 아틀라시안은 기존의 IT 인프라를 신중하게 설명하고 재난 복구 프로그램의 문제를 지적한 뒤, 미래의 중단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프로세스를 개선 일정과 워크플로우, 방법을 설명했다. 이 문서는 솔직하고 사실에 기반하고 있으며 중요한 관련 사항이 가득하므로 모든 엔지니어링 및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읽어 보기를 권한다. 유사한 실수를 찾아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는 모든 기업은 이를 템플릿으로 활용해야 하며, 자체적인 재난 복구 각본을 솔직하게 평가하는 논의 프레임워크로 활용해야 한...

2022.05.10

"카테노이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협업 시스템 구축" 오픈소스컨설팅

오픈소스컨설팅이 카테노이드의 협업 시스템을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관했다고 9일 밝혔다. 카테노이드는 온라인 동영상 관련 다양한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VTaaS(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기업이다. 온라인 교육, 커머스, 방송, 엔터테인먼트, 일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동영상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테노이드는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통해 애자일 업무 방식을 확산하고, 동시에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협업 도구로 지라, 컨플루언스 등의 도구가 포함된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모든 팀 형태 및 규모에 맞게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를 지원하는 협업 도구다. 카테노이드는 IT 부서 뿐 아니라 현업 부서에서도 애자일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아틀라시안 도구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었다.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게 되면 인프라 관리에 대한 리소스를 줄여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IT 유지 관리, 하드웨어 등에 소요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버전은 지속적인 보안 및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며 빠르게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서버형 제품의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는 사전 환경 파악 및 컨설팅, 착수, 테스트 마이그레이션, 사전 작업, 본 마이그레이션, 안정화 단계로 진행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클라우드 기술 제공 전문가(Cloud Technical Delivery Professional) 자격을 취득한 검증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카테노이드

2022.05.09

오픈소스컨설팅이 카테노이드의 협업 시스템을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관했다고 9일 밝혔다. 카테노이드는 온라인 동영상 관련 다양한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VTaaS(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기업이다. 온라인 교육, 커머스, 방송, 엔터테인먼트, 일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동영상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테노이드는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통해 애자일 업무 방식을 확산하고, 동시에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협업 도구로 지라, 컨플루언스 등의 도구가 포함된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모든 팀 형태 및 규모에 맞게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를 지원하는 협업 도구다. 카테노이드는 IT 부서 뿐 아니라 현업 부서에서도 애자일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아틀라시안 도구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었다.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게 되면 인프라 관리에 대한 리소스를 줄여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IT 유지 관리, 하드웨어 등에 소요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버전은 지속적인 보안 및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며 빠르게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서버형 제품의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는 사전 환경 파악 및 컨설팅, 착수, 테스트 마이그레이션, 사전 작업, 본 마이그레이션, 안정화 단계로 진행된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클라우드 기술 제공 전문가(Cloud Technical Delivery Professional) 자격을 취득한 검증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2022.05.09

오픈소스컨설팅, 토스랩에 클라우드 기반 아틀라시안 협업 시스템 구축

오픈소스컨설팅이 토스랩의 협업 시스템을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이관했다고 3월 7일 밝혔다. 토스랩은 메신저 기반의 업무용 협업 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국내 IT 스타트업이다. 토스랩은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최신 기능을 빠르게 적용하고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협업 도구로 지라, 컨플루언스 등의 도구가 포함된다.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인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기술 제공 전문가(Cloud Technical Delivery Professional) 자격을 취득한 검증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토스랩에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의 초기 컨설팅과 사용자·관리자 교육을 제공하여 시스템 적응 시간을 단축하도록 지원하였으며, 마이그레이션 이후에도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토스랩이 기존에 사용하던 아틀라시안 지라, 컨플루언스의 서버 버전은 관리자 역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 서버 보안 등 인프라까지 고객이 직접 관리해야 했다. 또한 서버형 제품의 기능 업그레이드나 보안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클라우드 버전은 지속적인 보안 및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며 수동 업그레이드 및 IT 유지 관리, 하드웨어 등에 소요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면 아틀라시안이 제공하는 최신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토스랩은 아틀라시안 지라 클라우드 버전에서만 제공되는 ‘팀 관리 프로젝트(Team-managed projects)’ 기능을 통해 다양한 현업 팀이 각 팀의 업무 프로세스에 ...

오픈소스컨설팅 토스랩 아틀라시안

2022.03.07

오픈소스컨설팅이 토스랩의 협업 시스템을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이관했다고 3월 7일 밝혔다. 토스랩은 메신저 기반의 업무용 협업 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국내 IT 스타트업이다. 토스랩은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최신 기능을 빠르게 적용하고 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틀라시안 솔루션은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협업 도구로 지라, 컨플루언스 등의 도구가 포함된다.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인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기술 제공 전문가(Cloud Technical Delivery Professional) 자격을 취득한 검증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토스랩에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의 초기 컨설팅과 사용자·관리자 교육을 제공하여 시스템 적응 시간을 단축하도록 지원하였으며, 마이그레이션 이후에도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토스랩이 기존에 사용하던 아틀라시안 지라, 컨플루언스의 서버 버전은 관리자 역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 서버 보안 등 인프라까지 고객이 직접 관리해야 했다. 또한 서버형 제품의 기능 업그레이드나 보안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클라우드 버전은 지속적인 보안 및 제품 업데이트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며 수동 업그레이드 및 IT 유지 관리, 하드웨어 등에 소요되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하면 아틀라시안이 제공하는 최신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토스랩은 아틀라시안 지라 클라우드 버전에서만 제공되는 ‘팀 관리 프로젝트(Team-managed projects)’ 기능을 통해 다양한 현업 팀이 각 팀의 업무 프로세스에 ...

2022.03.07

GS ITM-폴라리스오피스, ‘내부회계관리 솔루션’ MOU 체결

GS ITM(지에스아이티엠)이 아틀라시안의 플래티넘 파트너 폴라리스오피스와 내부회계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양사는 GS ITM의 내부회계관리 전문 솔루션 ‘유스트라 ICS(U.STRA ICS)’와 아틀라시안의 IT서비스관리(ITSM) 솔루션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Jira Service Management)’를 기반으로 포괄적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솔루션 상호 공급 및 연동 ▲IT 컨설팅 공동 제공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진행 등을 통해 기업의 내부회계관리제도 대응을 지원하고 고객군 확대에 나선다. 특히 정보시스템의 개발, 운영, 유지보수 등 전반적인 환경을 통제하는 정보기술일반통제(ITGC, IT General Controls) 영역에서 양사의 IT 역량을 결합해 상장기업의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GS ITM이 올해 출시한 유스트라 ICS는 평가 모집단 데이터 자동 연계, 맞춤형 통제항목 관리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감사 대응 업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SaaS형 내부회계관리 전문 솔루션이다. 폴 라리스오피스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IT 환경 통제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꾀한다. 향후 기능 개발 및 고도화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솔루션 개발과 연동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글로벌 협업 솔루션 기업 아틀라시안의 한국 플래티넘 파트너로 아틀라시안 솔루션에 대한 컨설팅, 기술지원,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GS ITM의 유스트라 ICS와 연동함으로써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의 회계관리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 ITM 조재연 본부장은 “신외감법에 따라 많은 기업이 내부회계관리제도의 IT 통제와 감사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풍부한 ITSM 컨설팅 경험을 보유한 폴라리스오피스와의 협력은 유스트라 ICS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GS ITM 폴라리스오피스 아틀라시안 ITSM

2022.01.06

GS ITM(지에스아이티엠)이 아틀라시안의 플래티넘 파트너 폴라리스오피스와 내부회계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양사는 GS ITM의 내부회계관리 전문 솔루션 ‘유스트라 ICS(U.STRA ICS)’와 아틀라시안의 IT서비스관리(ITSM) 솔루션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Jira Service Management)’를 기반으로 포괄적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솔루션 상호 공급 및 연동 ▲IT 컨설팅 공동 제공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진행 등을 통해 기업의 내부회계관리제도 대응을 지원하고 고객군 확대에 나선다. 특히 정보시스템의 개발, 운영, 유지보수 등 전반적인 환경을 통제하는 정보기술일반통제(ITGC, IT General Controls) 영역에서 양사의 IT 역량을 결합해 상장기업의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GS ITM이 올해 출시한 유스트라 ICS는 평가 모집단 데이터 자동 연계, 맞춤형 통제항목 관리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감사 대응 업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SaaS형 내부회계관리 전문 솔루션이다. 폴 라리스오피스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IT 환경 통제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꾀한다. 향후 기능 개발 및 고도화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솔루션 개발과 연동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글로벌 협업 솔루션 기업 아틀라시안의 한국 플래티넘 파트너로 아틀라시안 솔루션에 대한 컨설팅, 기술지원,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GS ITM의 유스트라 ICS와 연동함으로써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의 회계관리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 ITM 조재연 본부장은 “신외감법에 따라 많은 기업이 내부회계관리제도의 IT 통제와 감사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풍부한 ITSM 컨설팅 경험을 보유한 폴라리스오피스와의 협력은 유스트라 ICS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고민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2022.01.06

5천만 명이 이용하는 협업 ·업무관리 툴··· ‘트렐로’ 따라잡기

5,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이 ‘고도로 시각적인’ 업무 관리 앱을 활용하고 있다. 2021년 초 업데이트된 이후 더욱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도 하다. 트렐로의 주요 기능과 여타 정보를 살펴본다.  트렐로(Trello)는 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협업 관리 앱이다.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진행되는 과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자원을 배정하는 등의 업무를 돕는다. 기본적으로 트렐로는 칸반(Kanban) 프로젝트 보드의 원칙을 토대로 업무흐름을 시각화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관리자와 팀원들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일목요연한 ‘개요’를 제공한다. 트렐로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은 보드와 리스트, 카드다.  보드는 출발점이며, 일반적으로 새 웹사이트 런칭 같은 큰 프로젝트, 직원 온보딩 등 프로세스 기반 과업에 초점을 맞춘다. 각 보드에 프로젝트 상황을 나타내는 몇몇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만드는 리스트는 ‘해야 할 일(To do)’, ‘진행 중(In progress)’, ‘완료(Done)’이다. 리스트의 개별 카드에는 특정 작업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하면 다른 리스트로 옮길 수 있다(예, 작업을 완료한 경우). 트렐로의 타임라인 뷰 각 카드에 텍스트 설명, 첨부 파일, 자동화, 코멘트 등 업무와 작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허브와 중앙 뉴스피드 기능을 하는 ‘홈 뷰(Home view)’에서 트렐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게 보드로 이동하거나, 마지막 로그인 후 놓쳤을 카드를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소프트웨어 벤더인 애틀라시안(Atlassian)이 인수한 트렐로는 이른바 ‘파워-업(Power-ups)’을 통해 다른 애플리케이션들과 효과적으로 통합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런 API 통합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슬랙, 세일즈포스, 지메일, 기타 애틀라시안의 앱 등 다른 앱의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트렐로의 큰 장점은 사...

협업 툴 업무 관리 작업 관리 트렐로 아틀라시안 칸반 구글 테이블 마이크로소프트 리스트 플래너 워크프론트 라이트 아사나 먼데이

2021.08.30

5,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이 ‘고도로 시각적인’ 업무 관리 앱을 활용하고 있다. 2021년 초 업데이트된 이후 더욱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도 하다. 트렐로의 주요 기능과 여타 정보를 살펴본다.  트렐로(Trello)는 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협업 관리 앱이다.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진행되는 과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자원을 배정하는 등의 업무를 돕는다. 기본적으로 트렐로는 칸반(Kanban) 프로젝트 보드의 원칙을 토대로 업무흐름을 시각화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관리자와 팀원들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일목요연한 ‘개요’를 제공한다. 트렐로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은 보드와 리스트, 카드다.  보드는 출발점이며, 일반적으로 새 웹사이트 런칭 같은 큰 프로젝트, 직원 온보딩 등 프로세스 기반 과업에 초점을 맞춘다. 각 보드에 프로젝트 상황을 나타내는 몇몇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만드는 리스트는 ‘해야 할 일(To do)’, ‘진행 중(In progress)’, ‘완료(Done)’이다. 리스트의 개별 카드에는 특정 작업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하면 다른 리스트로 옮길 수 있다(예, 작업을 완료한 경우). 트렐로의 타임라인 뷰 각 카드에 텍스트 설명, 첨부 파일, 자동화, 코멘트 등 업무와 작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허브와 중앙 뉴스피드 기능을 하는 ‘홈 뷰(Home view)’에서 트렐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게 보드로 이동하거나, 마지막 로그인 후 놓쳤을 카드를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소프트웨어 벤더인 애틀라시안(Atlassian)이 인수한 트렐로는 이른바 ‘파워-업(Power-ups)’을 통해 다른 애플리케이션들과 효과적으로 통합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런 API 통합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슬랙, 세일즈포스, 지메일, 기타 애틀라시안의 앱 등 다른 앱의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트렐로의 큰 장점은 사...

2021.08.30

ITSM에 대한 색다른 접근··· 아틀라시안,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 발표

아틀라시안이 IT 서비스 관리(ITSM) 분야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IT 운영 및 개발 팀을 하나로 결합해 빠른 속도로 협력하고 디지털 기업을 강화할 수 있게 해준다.” 아틀라시안의 카메론 디치 CRO는 오늘날 기술 팀이 직면한 과제 중 하나는 분산된 여러 팀이 밀접한 협업을 지원하는 않는 레거시 기술을 이용하는 가운데, 이들 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그는 “애석하게도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팀과 테스트를 수행하는 팀은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기술을 이용하며 서로 다른 팀에 속해 있다”라고 말했다.  디치는 이번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에 대해 ITSM 분야를 겨냥한 회사의 신규 핵심 제품이라고 표현했다. 그에 따르면 아틀라시안은 지식을 공유하는 ITSM 모델을 통해 개발 팀과 IT 운영 팀, 현업 팀을 통합하고자 한다. 최근 인수를 통해 확보한 기술을 접목한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를 통해서다.  그는 “먼저 옵스지니(Opsgenie) 인수를 통해 확보한 현대적 사고(incident) 관리 기술이 적용돼 있다. 사건이나 문제(모바일 앱 다운 등)가 발생하면 올바른 팀을 빠르게 구성하고 이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고 대응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제품에는 또 코드를 개발, 관리, 실행하는 프로세스에 변화 관리를 적용하는 기능도 적용돼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며칠,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발생한 모든 변경 사항을 추적하여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아울러 새롭게 설계된 에이전트 경험이 적용됐다고 그는 덧붙였다. 예를 들어 슬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대화식 티켓팅’을 플랫폼에 도입했으며, 이로 인해 사용자와 기술 팀 간의 연결을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는 “즉 현업 사용자는 기술 팀에 응답하거나 티켓을 제출하기 위해 슬랙을 떠날 필요가...

아틀라시안 ITSM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 옵스지니

2020.11.11

아틀라시안이 IT 서비스 관리(ITSM) 분야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IT 운영 및 개발 팀을 하나로 결합해 빠른 속도로 협력하고 디지털 기업을 강화할 수 있게 해준다.” 아틀라시안의 카메론 디치 CRO는 오늘날 기술 팀이 직면한 과제 중 하나는 분산된 여러 팀이 밀접한 협업을 지원하는 않는 레거시 기술을 이용하는 가운데, 이들 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그는 “애석하게도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팀과 테스트를 수행하는 팀은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기술을 이용하며 서로 다른 팀에 속해 있다”라고 말했다.  디치는 이번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에 대해 ITSM 분야를 겨냥한 회사의 신규 핵심 제품이라고 표현했다. 그에 따르면 아틀라시안은 지식을 공유하는 ITSM 모델을 통해 개발 팀과 IT 운영 팀, 현업 팀을 통합하고자 한다. 최근 인수를 통해 확보한 기술을 접목한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를 통해서다.  그는 “먼저 옵스지니(Opsgenie) 인수를 통해 확보한 현대적 사고(incident) 관리 기술이 적용돼 있다. 사건이나 문제(모바일 앱 다운 등)가 발생하면 올바른 팀을 빠르게 구성하고 이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고 대응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제품에는 또 코드를 개발, 관리, 실행하는 프로세스에 변화 관리를 적용하는 기능도 적용돼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며칠,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발생한 모든 변경 사항을 추적하여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아울러 새롭게 설계된 에이전트 경험이 적용됐다고 그는 덧붙였다. 예를 들어 슬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대화식 티켓팅’을 플랫폼에 도입했으며, 이로 인해 사용자와 기술 팀 간의 연결을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는 “즉 현업 사용자는 기술 팀에 응답하거나 티켓을 제출하기 위해 슬랙을 떠날 필요가...

2020.11.11

고객서비스부터 비용까지 잡는다··· '일석이조'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

‘헬프 데스크’를 자동화하려고 하는가? 간소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살펴본다.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는 고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인시던트 티켓팅, 고객 이슈, 고객 서비스 품질 추적 등을 지원하도록 중앙화된 컨택 포인트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헬프 데스크 툴’은 티켓 배정, 고객 쿼리 응답, 인시던트 및 문제 분류, 문제 발생 시 필수 직원 태그 등 자동화 작업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예산에 부합하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독자적인 기능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IT 티켓팅 시스템을 간소화하며, 서비스 데스크 혹은 헬프 데스크를 강화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시데스크(Freshdesk)  프레시데스크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봇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IT 팀의 고객 서비스를 단순화하는 옴니채널 헬프 데스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동 티켓팅 시스템을 제공해 여러 부서의 팀원이 고객 서비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테면 티켓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고, 광범위한 이슈를 추적하기 위해 티켓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또 소셜 툴을 연결해 팀원끼리 티켓 관련 논의를 할 수도 있다.  프레시데스크는 스프라우트(Sprout) 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이메일 및 소셜 티켓팅, 티켓 발송, 지식 기반 데이터, 티켓 트렌드 보고, 데이터센터 위치 선정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블로섬(Blossom)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15달러다. 이 밖에 가든(Garden) 레벨은 1인당 월 35달러, 이스테이...

헬프 데스크 서비스 데스크 조호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스파이스웍스 솔라윈즈 세일즈포스 매니지엔진 아틀라시안 지라 허브스팟 프레시데스크

2020.09.01

‘헬프 데스크’를 자동화하려고 하는가? 간소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살펴본다.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는 고객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인시던트 티켓팅, 고객 이슈, 고객 서비스 품질 추적 등을 지원하도록 중앙화된 컨택 포인트와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헬프 데스크 툴’은 티켓 배정, 고객 쿼리 응답, 인시던트 및 문제 분류, 문제 발생 시 필수 직원 태그 등 자동화 작업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모든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예산에 부합하는 헬프 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독자적인 기능이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IT 티켓팅 시스템을 간소화하며, 서비스 데스크 혹은 헬프 데스크를 강화할 수 있는 헬프 데스크 툴 10가지를 소개한다.  1. 프레시데스크(Freshdesk)  프레시데스크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 봇 및 셀프-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IT 팀의 고객 서비스를 단순화하는 옴니채널 헬프 데스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공동 티켓팅 시스템을 제공해 여러 부서의 팀원이 고객 서비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테면 티켓 소유권을 공유할 수 있고, 광범위한 이슈를 추적하기 위해 티켓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또 소셜 툴을 연결해 팀원끼리 티켓 관련 논의를 할 수도 있다.  프레시데스크는 스프라우트(Sprout) 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이메일 및 소셜 티켓팅, 티켓 발송, 지식 기반 데이터, 티켓 트렌드 보고, 데이터센터 위치 선정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만약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블로섬(Blossom) 레벨을 선택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15달러다. 이 밖에 가든(Garden) 레벨은 1인당 월 35달러, 이스테이...

2020.09.01

아틀라시안-슬랙, 파트너십 강화··· 앱 통합 및 계정 패스포트 공개

슬랙과 아틀라시안이 공동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며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긴밀한 앱 통합, 로그인 시간을 단축하는 ‘패스포트(passport)’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발표는 양사 파트너십을 더욱더 강화하는 조치다. 과거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분야에서 경쟁 관계였다. 지난 2018년 이뤄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아틀라시안은 자사의 협업 앱 힙챗(Hipchat)과 스트라이드(Stride)의 지적재산권을 슬랙에 매각했다(이후 힙챗과 스트라이드는 서비스를 종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등이 뛰어든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이 결정으로 더 이상 서로 경쟁하지 않고, 각자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아틀라시안은 "거래 일환으로 슬랙에 작지만 의미 있고 중요한 투자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600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슬랙을 배포하고 힙챗과 스트라이드 사용자에게 슬랙으로의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틀라시안은 지난 5월 슬랙 기반의 헬프 데스크 스타트업 할프(Halp)를 인수했다. 해당 인수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13일(현지 시각)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슬랙 내 아틀라시안 앱 콘텐츠 미리보기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슬랙에 게시되는 아틀라시안 콘텐츠 링크는 공유된 이유, 필요한 작업 등 추가 컨텍스트를 함께 보여주는 형태(rich unfurls)로 나타난다. DM과 비공개 및 공개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형태(unfurls)는 슬랙에서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 앱 통합 시 액세스할 수 있다. 나머지 아틀라시안 제품 포트폴리오도 추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슬랙은 슬랙 계정을 ‘패스포트’로 사용해 로그인하지 않고도 아틀라시안 앱에 액세스할 수 있는 연결 계정을 소개했다. 일단 설정하기만 하면 슬랙 사용자는 채널이나 DM...

아틀라시안 슬랙 협업 툴 기업용 메신저 지라 컨플루언스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할프 구글 페이스북

2020.08.18

슬랙과 아틀라시안이 공동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며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긴밀한 앱 통합, 로그인 시간을 단축하는 ‘패스포트(passport)’ 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발표는 양사 파트너십을 더욱더 강화하는 조치다. 과거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분야에서 경쟁 관계였다. 지난 2018년 이뤄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아틀라시안은 자사의 협업 앱 힙챗(Hipchat)과 스트라이드(Stride)의 지적재산권을 슬랙에 매각했다(이후 힙챗과 스트라이드는 서비스를 종료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 등이 뛰어든 비즈니스 채팅 시장에서 슬랙과 아틀라시안은 이 결정으로 더 이상 서로 경쟁하지 않고, 각자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아틀라시안은 "거래 일환으로 슬랙에 작지만 의미 있고 중요한 투자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600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슬랙을 배포하고 힙챗과 스트라이드 사용자에게 슬랙으로의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틀라시안은 지난 5월 슬랙 기반의 헬프 데스크 스타트업 할프(Halp)를 인수했다. 해당 인수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13일(현지 시각)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슬랙 내 아틀라시안 앱 콘텐츠 미리보기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슬랙에 게시되는 아틀라시안 콘텐츠 링크는 공유된 이유, 필요한 작업 등 추가 컨텍스트를 함께 보여주는 형태(rich unfurls)로 나타난다. DM과 비공개 및 공개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형태(unfurls)는 슬랙에서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 앱 통합 시 액세스할 수 있다. 나머지 아틀라시안 제품 포트폴리오도 추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슬랙은 슬랙 계정을 ‘패스포트’로 사용해 로그인하지 않고도 아틀라시안 앱에 액세스할 수 있는 연결 계정을 소개했다. 일단 설정하기만 하면 슬랙 사용자는 채널이나 DM...

2020.08.18

아틀라시안, 헬프데스크 업체 할프(Halp) 인수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협업툴 헬프데스크 아틀라시안 지라 슬랙 트렐로 컨플루언스 협업플랫폼 할프

2020.05.13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2020.05.13

MS,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10년간 150% 성장 <시너지>

MS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지난 10년간 미화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50%의 성장률을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2009년부터 2019년 동안 1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한 IT 벤더들을 조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엔터프라이즈 IT 부분에서 8개 벤더가 2,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시너지 측은 이 벤더들을 일컬어 ‘메가 벤더(mega vendor)’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경쟁사들을 크게 앞질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장률이 거의 150%에 이른다. 아마존이 그 뒤를 이었다. 아마존은 같은 기간 30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시너지는 상위 6개 벤더의 연 매출이 지난 10년간 10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위 6개 벤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다음으로 화웨이, 델, 시스코, 세일즈포스 순이다. 구글과 어도비는 10년 동안 크게 성장했지만, 두 기업 모두 100억 달러를 넘지는 못했다. 시너지는 해당 수치가 엔터프라이즈 IT 벤더의 순위라기보다는 10년 동안 '눈에 띌 정도로 시장을 변화시킨' 벤더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너지는 2009년과 2019년의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너지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10년 전만 해도 아마존과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으며, 세일즈포스도 초기 단계였다. 하지만 2019년 아마존, 구글, 세일즈포스는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6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화웨이도 해외 진출과 내수 시장 공략으로 인해 크게 성장했다. 델은 EMC, VM웨어와 같은 업체들을 인수해 모든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

구글 도큐사인 퓨어스토리지 서비스나우 아틀라시안 뉴타닉스 쇼피파이 트윌리오 비바 팔로알토네트웍스 워크데이 세일즈포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드롭박스 어도비 화웨이 아리스타네트웍스

2020.01.13

MS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지난 10년간 미화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50%의 성장률을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2009년부터 2019년 동안 1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한 IT 벤더들을 조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엔터프라이즈 IT 부분에서 8개 벤더가 2,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시너지 측은 이 벤더들을 일컬어 ‘메가 벤더(mega vendor)’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경쟁사들을 크게 앞질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약 5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장률이 거의 150%에 이른다. 아마존이 그 뒤를 이었다. 아마존은 같은 기간 30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시너지는 상위 6개 벤더의 연 매출이 지난 10년간 10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위 6개 벤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다음으로 화웨이, 델, 시스코, 세일즈포스 순이다. 구글과 어도비는 10년 동안 크게 성장했지만, 두 기업 모두 100억 달러를 넘지는 못했다. 시너지는 해당 수치가 엔터프라이즈 IT 벤더의 순위라기보다는 10년 동안 '눈에 띌 정도로 시장을 변화시킨' 벤더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너지는 2009년과 2019년의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너지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10년 전만 해도 아마존과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으며, 세일즈포스도 초기 단계였다. 하지만 2019년 아마존, 구글, 세일즈포스는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에서 6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화웨이도 해외 진출과 내수 시장 공략으로 인해 크게 성장했다. 델은 EMC, VM웨어와 같은 업체들을 인수해 모든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

2020.01.13

2019년 SaaS 시장 규모 1,000억 달러 돌파

2019년 SaaS 시장 규모가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10년 전만 해도 SaaS에 대한 투자는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 SaaS는 이제 지난 10년간 가장 두드러진 IT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전체 SaaS 시장의 5분 1 수준(17%)을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aaS 매출은 지난 10년 새 2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  보고서는 SaaS 시장이 연 평균 39%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약 4%의 성장을 보이는 영구 라이선스 소프트웨어 시장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체 SaaS 시장 규모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의 약 4분의 1 수준(23%)에 불과하다. 2019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4,500억 달러에 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SaaS 버전의 소프트웨어 구매는 지난 10년 동안 기업들에게 훨씬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됐다. 호스팅 기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됐고, 비용 정책이 더 유연해졌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모델로 전환하는 데 있어 편의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세일즈포스는 초창기 SaaS 분야의 대표주자로 꼽을 수 있다.  그는 이어서 부분적으로는 클라우드에서 태동한 신규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SaaS 시장에 주된 기여를 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아울러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아틀라시안, 스플렁크, 클라우데라, 카보나이트, 타블로 같은 후발 신생업체들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하여금 SaaS 시장으로 빠르게 변화하도록 강력하게 밀어붙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Saas 카보나이트 아틀라시안 서비스나우 타블로 스플렁크 클라우데라 온프레미스 젠데스크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클라우드 기업용소프트웨어

2020.01.10

2019년 SaaS 시장 규모가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10년 전만 해도 SaaS에 대한 투자는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 SaaS는 이제 지난 10년간 가장 두드러진 IT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전체 SaaS 시장의 5분 1 수준(17%)을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aaS 매출은 지난 10년 새 2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  보고서는 SaaS 시장이 연 평균 39%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약 4%의 성장을 보이는 영구 라이선스 소프트웨어 시장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체 SaaS 시장 규모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의 약 4분의 1 수준(23%)에 불과하다. 2019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4,500억 달러에 달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SaaS 버전의 소프트웨어 구매는 지난 10년 동안 기업들에게 훨씬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됐다. 호스팅 기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됐고, 비용 정책이 더 유연해졌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모델로 전환하는 데 있어 편의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세일즈포스는 초창기 SaaS 분야의 대표주자로 꼽을 수 있다.  그는 이어서 부분적으로는 클라우드에서 태동한 신규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SaaS 시장에 주된 기여를 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아울러 젠데스크, 서비스나우, 아틀라시안, 스플렁크, 클라우데라, 카보나이트, 타블로 같은 후발 신생업체들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 하여금 SaaS 시장으로 빠르게 변화하도록 강력하게 밀어붙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1.10

아틀라시안, 서버리스 앱 개발 플랫폼 ‘포지’ 발표

아틀라시안이 ‘포지’(Forge)라는 이름의 신규 개발 플랫폼을 선보였다. 회사의 생산성 도구 스윗에 연결돼 동작하는 서드파티 앱을 좀더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이 호주 기업은 지라 소프트웨어, 컨플루언스, 트렐로, 비트버킷과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앱을 공급하고 있다. 2012년 등장한 이 회사의 마켓플레이스는 현재 4,000개 이상의 앱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은 1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아틀라시안은 현재 비공개 베타 버전 상태인 포지를 통해 앱 개발을 더 쉽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포지의 핵심 특징 중 하나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람다 서버리스 FASS(Function-as-a-Service) 플랫폼에 구축돼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발자는 인증, ID 및 확장과 같은 인프라 및 요소 관리에 대한 걱정없이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또 작성해야 할 코드가 훨씬 적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이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아틀라시안 인프라 책임자인 마이크 트리아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 앱을 구축하는 데 요구되는 문턱을 낮추고 있다. 작성해야 할 코드량이 1/10까지 줄었다. 이제 전문 지식 없이도 SaaS 앱을 구축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개발자들이 분 단위의 짧은 시간 내에 앱을 구축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디클래러티브 마크업 언어인 ‘포지 UI’를 소개했다. 아울러 CLI(command line interface) 도구는 앱 관리를 더 쉽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포지 앱의 생성, 테스트, 배치는 이제 비트버킷 파이프라인으로 작동하는 지속적 전달과 함께 데브옵스 툴체인의 일환에 해당한다.  포레스터의 크리스 콘도 수석 애널리스트는 아틀라시안 포지와 관련해 “FaaS를 품어내는 완벽한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을 만들려는 아틀라시안 계획의 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Fa...

아틀라시안 서버리스 앱 개발 플랫폼 포지 포지 UI

2019.12.19

아틀라시안이 ‘포지’(Forge)라는 이름의 신규 개발 플랫폼을 선보였다. 회사의 생산성 도구 스윗에 연결돼 동작하는 서드파티 앱을 좀더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이 호주 기업은 지라 소프트웨어, 컨플루언스, 트렐로, 비트버킷과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앱을 공급하고 있다. 2012년 등장한 이 회사의 마켓플레이스는 현재 4,000개 이상의 앱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은 1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아틀라시안은 현재 비공개 베타 버전 상태인 포지를 통해 앱 개발을 더 쉽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포지의 핵심 특징 중 하나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람다 서버리스 FASS(Function-as-a-Service) 플랫폼에 구축돼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발자는 인증, ID 및 확장과 같은 인프라 및 요소 관리에 대한 걱정없이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또 작성해야 할 코드가 훨씬 적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이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아틀라시안 인프라 책임자인 마이크 트리아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에 앱을 구축하는 데 요구되는 문턱을 낮추고 있다. 작성해야 할 코드량이 1/10까지 줄었다. 이제 전문 지식 없이도 SaaS 앱을 구축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개발자들이 분 단위의 짧은 시간 내에 앱을 구축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디클래러티브 마크업 언어인 ‘포지 UI’를 소개했다. 아울러 CLI(command line interface) 도구는 앱 관리를 더 쉽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포지 앱의 생성, 테스트, 배치는 이제 비트버킷 파이프라인으로 작동하는 지속적 전달과 함께 데브옵스 툴체인의 일환에 해당한다.  포레스터의 크리스 콘도 수석 애널리스트는 아틀라시안 포지와 관련해 “FaaS를 품어내는 완벽한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을 만들려는 아틀라시안 계획의 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Fa...

2019.12.19

'프로젝트 관리에 안성맞춤' 애자일 툴 6선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

애자일 조호 스프린트 버그디거 먼데이닷컴 Zoho Sprints Monday.com Kanbanize BugDigger Asana JIRA 아사나 지라 아틀라시안 프로젝트 관리 CIO 칸바나이즈

2019.11.04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

2019.11.04

'협업하려면 공유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사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포티파이...

Saas 넷스위트 챗봇 슬랙 아틀라시안 워크데이 인공지능 오피스 365 젠데스크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협업 G스위트

2019.10.30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사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포티파이...

2019.10.30

아틀라시안, 지라·컨플루언스에 '무료 등급' 신설

아틀라시안(Atlassian)이 클라우드 제품군에 새로운 가격 체계를 추가했다. 지라(Jira)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Confluence)에 무료 등급과 프리미엄 등급을 신설했다. 특히 무료 에디션의 경우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라 소프트웨어,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지라 코어(Jira Core), 컨플루언스의 엔트리 레벨(Entry-level)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기는 수개월 안에 시작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라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의 무료 버전은 사용자가 10명으로 제한된다.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3명 제한이 있고, 파일 첨부는 20MB까지다. 무료 버전의 파일 스토리지 용량은 2GB다. 또한 프리 티어 사용자는 커뮤니티 지원만 받을 수 있다. 일과 시간 동안 아틀라시안 지원팀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스탠더드(Standard) 지원 패키지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리케이션 별 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라 소프트웨어와 지라 코어는 프로젝트와 이슈 승인, 감사 로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컨플루언스는 공간과 페이지 승인,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관리 툴을, 슬랙 같은 다른 클라우드 협업 툴은 물론 트렐로(Trello), 비트버킷(Bitbucket) 같은 아틀라시안 제품군 내의 다른 제품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체는 이미 트렐로와 비트버킷 등에 기간 제한 없는 무료 접속을 제공하고 있다. 지라와 컨플루언스에 대해서는 이미 7일간 비용 없는 무료 테스트를 지원해 왔다.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에디션과 에코시스템을 위한 GTM 담당 임원 에일리 호건은 "프리 티어 에디션은 스테이터스페이지(StatusPage)를 제외한 우리의 모든 제품군에 걸쳐 표준화할 기회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기업 내 소규모 팀이 아틀라...

아틀라시안 지라 컨플루언스

2019.09.06

아틀라시안(Atlassian)이 클라우드 제품군에 새로운 가격 체계를 추가했다. 지라(Jira)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Confluence)에 무료 등급과 프리미엄 등급을 신설했다. 특히 무료 에디션의 경우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라 소프트웨어,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지라 코어(Jira Core), 컨플루언스의 엔트리 레벨(Entry-level)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기는 수개월 안에 시작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라 소프트웨어와 컨플루언스의 무료 버전은 사용자가 10명으로 제한된다.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3명 제한이 있고, 파일 첨부는 20MB까지다. 무료 버전의 파일 스토리지 용량은 2GB다. 또한 프리 티어 사용자는 커뮤니티 지원만 받을 수 있다. 일과 시간 동안 아틀라시안 지원팀을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스탠더드(Standard) 지원 패키지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리케이션 별 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라 소프트웨어와 지라 코어는 프로젝트와 이슈 승인, 감사 로그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 컨플루언스는 공간과 페이지 승인,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 지라 서비스 데스크는 감사 로그를 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관리 툴을, 슬랙 같은 다른 클라우드 협업 툴은 물론 트렐로(Trello), 비트버킷(Bitbucket) 같은 아틀라시안 제품군 내의 다른 제품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체는 이미 트렐로와 비트버킷 등에 기간 제한 없는 무료 접속을 제공하고 있다. 지라와 컨플루언스에 대해서는 이미 7일간 비용 없는 무료 테스트를 지원해 왔다.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에디션과 에코시스템을 위한 GTM 담당 임원 에일리 호건은 "프리 티어 에디션은 스테이터스페이지(StatusPage)를 제외한 우리의 모든 제품군에 걸쳐 표준화할 기회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기업 내 소규모 팀이 아틀라...

2019.09.06

IT리더십의 미래 'CIO에게 필요한 5가지 새로운 역할'

지난 몇 년 동안 기술 리더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말은 절제된 표현이 아니다. 클라우드 컴퓨팅과 프로세스 자동화의 광범위한 도입으로 IT부서에 대한 상시 운영 요구가 감소했다. 게다가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자본 지출은 서비스에 대한 운영 비용 증가로 대체되고 있다. 한편,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있어서 능동적인 리더십 역할 수행에 대한 압박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트렐로와 지라 등의 협업 툴 제작사 아틀라시안의 CIO 아카나 라오는 "10년 전만 하더라도 CIO는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스택의 하부와 데이터센터에서 보냈다"라고 말했다. 라오는 "클라우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의 등장으로 우리는 기존의 운영 CIO에서 비즈니스 지원자로 바뀌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BCG(Boston Consulting Group)의 수석 파트너 겸 상무이사 제이 벤카트는 몇 년 후면 ‘바이오닉 CIO’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전통적인 정보 기술을 초월하고 기업에 디지털 지원을 높이는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CIO는 기술뿐 아니라 인력에 대한 영향도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바이오닉 CIO’가 되고 싶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 후에는 CIO라는 직업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기술 리더는 5가지의 새로운 역할을 능숙하게 해내야 할 것이다.  역할 1 : 최고 혁신 책임자(Chief Innovation Officer)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제공 기업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CIO 레니 라티에 따르면 디지털 혁신의 시대에 기술 리더들은 그 혁신의 중개인이 되거나 관리인의 수준으로 좌천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라티는 이러한 이유로 CIO의 'i'는 'innovation(혁신)'을 상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는 실제로 내 직위를 최고 혁신 책임자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라티는 말했다. 이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CDO...

혁신 AIOps Chief Innovation Officer DataOps AI옵스 Chief (Artificial) Intelligence Officer Chief Inclusion Officer Chief Inspiration Officer Chief Instructional Officer ML 아틀라시안 CIO CTO 인공지능 컴티아 토요타 CDO 최고 혁신 책임자 최고 디지털 책임자 데이타옵스

2019.08.07

지난 몇 년 동안 기술 리더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말은 절제된 표현이 아니다. 클라우드 컴퓨팅과 프로세스 자동화의 광범위한 도입으로 IT부서에 대한 상시 운영 요구가 감소했다. 게다가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자본 지출은 서비스에 대한 운영 비용 증가로 대체되고 있다. 한편,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있어서 능동적인 리더십 역할 수행에 대한 압박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트렐로와 지라 등의 협업 툴 제작사 아틀라시안의 CIO 아카나 라오는 "10년 전만 하더라도 CIO는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스택의 하부와 데이터센터에서 보냈다"라고 말했다. 라오는 "클라우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의 등장으로 우리는 기존의 운영 CIO에서 비즈니스 지원자로 바뀌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BCG(Boston Consulting Group)의 수석 파트너 겸 상무이사 제이 벤카트는 몇 년 후면 ‘바이오닉 CIO’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전통적인 정보 기술을 초월하고 기업에 디지털 지원을 높이는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CIO는 기술뿐 아니라 인력에 대한 영향도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바이오닉 CIO’가 되고 싶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 후에는 CIO라는 직업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기술 리더는 5가지의 새로운 역할을 능숙하게 해내야 할 것이다.  역할 1 : 최고 혁신 책임자(Chief Innovation Officer)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제공 기업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CIO 레니 라티에 따르면 디지털 혁신의 시대에 기술 리더들은 그 혁신의 중개인이 되거나 관리인의 수준으로 좌천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라티는 이러한 이유로 CIO의 'i'는 'innovation(혁신)'을 상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는 실제로 내 직위를 최고 혁신 책임자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라티는 말했다. 이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CDO...

2019.08.07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용 SaaS 시장 선두 안착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성장 협력 부문에서 지배적인 입지로 시장 지배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성장률은 평균 34%로 전체 시장 성장률보다 높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부분 매출이 워낙 덩치가 커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1분기 전체 SaaS 시장은 미화 230억 달러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체 매출을 창출했으며 연간 1,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연간 3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CRM 분야의 지배적인 업체인 세일즈포스는 전체 기업용 SaaS 시장에서 12%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시너지는 이 부문이 다른 SaaS 부문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를 다음으로는 어도비, SAP, 오라클이 뒤를 잇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특히 SAP는 39%라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상위 5개 SaaS 업체가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10위 안에 드는 SaaS 업체로는 시스코, 구글, IBM, 서비스나우, 워크데이가 있으며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26%로 집계됐다. 상위 10개 업체 가운데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높은 업체는 구글, 서비스나우, 워크데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각 시장을 선도하는 여러 공급 업체와 함께 시장이 상당히 분열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SaaS 시장에는 전통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상대적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업체 및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대형 IT업체 등 크게 3개 집단으로 나뉘어져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첫 번째 집단에는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 IBM과 같은 업체가 있으며 이들은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고객의 거대한 기반을 SaaS 기반 소비 모델로 변환할 수 있다. 클라우드 태생(B...

Saas 기업용 SaaS 2019년 1분기 아틀라시안 서비스나우 워크데이 스플렁크 어도비 젠데스크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IBM 오라클 세일즈포스 SAP 구글 시너지리서치 그룹

2019.07.01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성장 협력 부문에서 지배적인 입지로 시장 지배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성장률은 평균 34%로 전체 시장 성장률보다 높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부분 매출이 워낙 덩치가 커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1분기 전체 SaaS 시장은 미화 230억 달러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체 매출을 창출했으며 연간 1,0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연간 3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CRM 분야의 지배적인 업체인 세일즈포스는 전체 기업용 SaaS 시장에서 12%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시너지는 이 부문이 다른 SaaS 부문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를 다음으로는 어도비, SAP, 오라클이 뒤를 잇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특히 SAP는 39%라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상위 5개 SaaS 업체가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10위 안에 드는 SaaS 업체로는 시스코, 구글, IBM, 서비스나우, 워크데이가 있으며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26%로 집계됐다. 상위 10개 업체 가운데 상대적으로 성장률이 높은 업체는 구글, 서비스나우, 워크데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은 각 시장을 선도하는 여러 공급 업체와 함께 시장이 상당히 분열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딘스데일은 "SaaS 시장에는 전통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상대적으로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업체 및 소프트웨어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대형 IT업체 등 크게 3개 집단으로 나뉘어져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첫 번째 집단에는 마이크로소프트, SAP, 오라클, IBM과 같은 업체가 있으며 이들은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 고객의 거대한 기반을 SaaS 기반 소비 모델로 변환할 수 있다. 클라우드 태생(B...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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