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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애플 실리콘 지원에 '열심'··· 마이크로소프트의 구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칩을 탑재한 맥에서 MS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에 대해 이례적으로 집중하는 양상이다.    애플이 11월 10일에 자체 프로세서인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맥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MS는 애플 실리콘 맥과 차세대 OS인 빅 서(Big Sur)에서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ARM 지원은 어떻게 이뤄지나 MS는 애플 실리콘 맥에서 MS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상태다. 지난 6월 애플이 주최한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는 애플 실리콘 맥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이 구현되는 모습을 시연하기도 했다.  당시 애플 실리콘에서 MS 오피스를 구동할 수 있었던 것은 애플의 ‘로제타 2’ 기술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술은 인텔 칩 기반 맥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애플 실리콘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MS는 또 맥의 차세대 OS 빅 서에서 동작하도록 새롭게 설계된 맥용 MS 오피스 신기능들을 공개하기도 했었다.  네이티브 지원을 하려는 MS 하지만 MS는 오피스 앱이 애플 실리콘 맥에서 네이티브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에 분명하다. MS가 최근 내놓은 사전 제품 체험 테스트인 오피스 인사이더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슬로우링 방식으로 배포된 MS 오피스 엑셀을 보면 애플 칩 위에서 SQL 오픈 데이터 연결(ODBC) 규격을 지원할 거라는 점이 예고되어 있다.  MS는 릴리스 노트에서 “내장형 SQL 서버 ODBC 데이터 접속 제공자는 이제 TLS v1.2 통신 프로토콜뿐만 아니라, 새로운 애플 실리콘 디바이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SQL 서버 ODBC 데이터가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새 기기에서 잘 동작하도록 연결해줄 뿐 아니라 SQL 서버가 TLS v1.2 프로토콜을 통해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업계 전문가들은 MS ...

애플 실리콘 맥 오피스 ARM 로제타 윈도우10 잼프

2020.11.05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칩을 탑재한 맥에서 MS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에 대해 이례적으로 집중하는 양상이다.    애플이 11월 10일에 자체 프로세서인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맥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MS는 애플 실리콘 맥과 차세대 OS인 빅 서(Big Sur)에서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ARM 지원은 어떻게 이뤄지나 MS는 애플 실리콘 맥에서 MS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상태다. 지난 6월 애플이 주최한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는 애플 실리콘 맥에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이 구현되는 모습을 시연하기도 했다.  당시 애플 실리콘에서 MS 오피스를 구동할 수 있었던 것은 애플의 ‘로제타 2’ 기술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술은 인텔 칩 기반 맥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애플 실리콘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MS는 또 맥의 차세대 OS 빅 서에서 동작하도록 새롭게 설계된 맥용 MS 오피스 신기능들을 공개하기도 했었다.  네이티브 지원을 하려는 MS 하지만 MS는 오피스 앱이 애플 실리콘 맥에서 네이티브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에 분명하다. MS가 최근 내놓은 사전 제품 체험 테스트인 오피스 인사이더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슬로우링 방식으로 배포된 MS 오피스 엑셀을 보면 애플 칩 위에서 SQL 오픈 데이터 연결(ODBC) 규격을 지원할 거라는 점이 예고되어 있다.  MS는 릴리스 노트에서 “내장형 SQL 서버 ODBC 데이터 접속 제공자는 이제 TLS v1.2 통신 프로토콜뿐만 아니라, 새로운 애플 실리콘 디바이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SQL 서버 ODBC 데이터가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새 기기에서 잘 동작하도록 연결해줄 뿐 아니라 SQL 서버가 TLS v1.2 프로토콜을 통해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9월 업계 전문가들은 MS ...

2020.11.05

블로그 | ‘누출된 벤치마크 결과가 놀랍다고?’ 애플 칩 맥의 성능은 더 찬란할 터다

애플 자체 프로세서(애플 실리콘)를 내장한 맥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가 긱벤치에 등장했다. 인상적이다. 앞날을 생각해보면 더욱 인상적이다.  아직 더 남은 이야기 그러나 이번 데이터가 전체 성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개발자들이 테스트한 초기 맥의 경우 맥OS 초기 베타 버전을 구동하고 있다. 아울러 속도 테스트 기법 또한 애플의 새 프로세서나 OS에 최적화되어 있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벤치마크 수치는 애플이 로제타 2 에뮬레이션이라고 부르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맥이 코드를 얼마나 잘 처리하는 지에 대한 정보를 귀뜸해줄 뿐이다. 애플이 모바일 칩 부문에서 보유한 리더십이 향후 개인용 컴퓨터 시장으로 확장되어 하는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애플 로드맵은 ‘장밋빛’ 전 윈도우 담당 임원이었던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애플의 팀 개발 팀이 더 우수한 프로세서 개발에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례 없는 실행”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애플은 올해 5nm 자체 칩을 아이폰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로도 이어지는 개선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다. 애플의 프로세서는 TSMC에 의해 주로 생산되고 있는데, TSMC는 3nm 공정 제조 시설에 수십 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3nm 프로세서는 2022~2023년께 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애플은 올해뿐 아니라 2~3년 내에 더욱 고성능 프로세서를 잇달아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셈이다. 반면 인텔은 5nm 공정에 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2023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도약은 계속된다 다시 말해 인텔이 5nm 공정에 도달할 시점에는 애플이 이미 3nm 제품을 생산하고 있을 수 있다. 제조공정의 미세화는 성능 향상 및 절전성과 직결된다는 것인 컴퓨팅 분야의 상식이다. 애플의 프로세서 역사에서도 잘 드러난다.  - 14nm A10 퓨전 아이폰 7 칩은 애플이 설계한 최초의 SoC였다. 이는 기존 프로세서에 비해 40% 향상된 연산 성능과...

애플 실리콘 맥OS 애플 실리콘 맥 긱벤치 A12Z A13 A14

2020.07.01

애플 자체 프로세서(애플 실리콘)를 내장한 맥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가 긱벤치에 등장했다. 인상적이다. 앞날을 생각해보면 더욱 인상적이다.  아직 더 남은 이야기 그러나 이번 데이터가 전체 성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개발자들이 테스트한 초기 맥의 경우 맥OS 초기 베타 버전을 구동하고 있다. 아울러 속도 테스트 기법 또한 애플의 새 프로세서나 OS에 최적화되어 있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벤치마크 수치는 애플이 로제타 2 에뮬레이션이라고 부르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맥이 코드를 얼마나 잘 처리하는 지에 대한 정보를 귀뜸해줄 뿐이다. 애플이 모바일 칩 부문에서 보유한 리더십이 향후 개인용 컴퓨터 시장으로 확장되어 하는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애플 로드맵은 ‘장밋빛’ 전 윈도우 담당 임원이었던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애플의 팀 개발 팀이 더 우수한 프로세서 개발에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례 없는 실행”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애플은 올해 5nm 자체 칩을 아이폰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로도 이어지는 개선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다. 애플의 프로세서는 TSMC에 의해 주로 생산되고 있는데, TSMC는 3nm 공정 제조 시설에 수십 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3nm 프로세서는 2022~2023년께 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애플은 올해뿐 아니라 2~3년 내에 더욱 고성능 프로세서를 잇달아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셈이다. 반면 인텔은 5nm 공정에 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2023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도약은 계속된다 다시 말해 인텔이 5nm 공정에 도달할 시점에는 애플이 이미 3nm 제품을 생산하고 있을 수 있다. 제조공정의 미세화는 성능 향상 및 절전성과 직결된다는 것인 컴퓨팅 분야의 상식이다. 애플의 프로세서 역사에서도 잘 드러난다.  - 14nm A10 퓨전 아이폰 7 칩은 애플이 설계한 최초의 SoC였다. 이는 기존 프로세서에 비해 40% 향상된 연산 성능과...

2020.07.01

애플, 엑스코드 12(Xcode 12) 공개··· ‘유니버설 앱’ 구축 지원

개발자가 애플 실리콘 및 인텔 시스템을 모두 구축할 수 있도록 재설계된 개발 환경이 공개됐다.  22일(현지 시각) 애플이 엑스코드 12(Xcode 12) 통합 개발 환경의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맥OS 빅서(Big Sur)와 부합하는 새로운 모습들이 제시됐다.    엑스코드 12는 맞춤 제작할 수 있는 글꼴 크기, 간소화된 코드 완성, 새로운 문서 탭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테면 현재 코드 라인(LOC)를 변경할 필요 없이 애플 실리콘 맥(Apple Silicon Macs)을 지원하는 앱을 구축할 수 있다. 엑스코드 12 베타 버전은 현재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Apple Developer program)을 통해 제공된다.  엑스코드 12 베타에는 iOS 14를 비롯해 맥OS 11, 아이패드OS 14, 티비OS 14, 워치OS 7용 SDK가 포함돼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인텔 기반 CPU와 애플 실리콘 시스템 모두에서 실행할 수 있는 ‘유니버설 앱(Universal Apps)’을 구축할 수 있다.   이 밖에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이제 IDE 구성의 나머지 부분을 유지하면서 파일 간 전환을 위해 문서를 자체 탭에서 열 수 있다.  • 코드 완성은 코드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자동 완성이 더욱 정확하고 빨라졌다.  • 위젯(Widgets)과 앱 클립(App Clips) 그리고 스위프트(Swift)의 콘텐츠를 미리 볼 수 있다. 앱 클립은 앱 클립 코드(App Clip codes)라는 시각적 지표뿐만 아니라 NFC나 공유된 링크로 iOS 14 앱을 실행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 LibraryContentProvider 프로토콜을 사용하면 엑스코드 라이브러리에서 보기(views)와 수정자(modifiers)가 표시된다.  • 이제 각 앱과 관련된 중요 정보(예: 오류 로그, 배터리 사용 시간, 앱 ...

애플 맥OS 빅서 엑스코드 12 애플 실리콘 맥 인텔

2020.06.25

개발자가 애플 실리콘 및 인텔 시스템을 모두 구축할 수 있도록 재설계된 개발 환경이 공개됐다.  22일(현지 시각) 애플이 엑스코드 12(Xcode 12) 통합 개발 환경의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맥OS 빅서(Big Sur)와 부합하는 새로운 모습들이 제시됐다.    엑스코드 12는 맞춤 제작할 수 있는 글꼴 크기, 간소화된 코드 완성, 새로운 문서 탭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테면 현재 코드 라인(LOC)를 변경할 필요 없이 애플 실리콘 맥(Apple Silicon Macs)을 지원하는 앱을 구축할 수 있다. 엑스코드 12 베타 버전은 현재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Apple Developer program)을 통해 제공된다.  엑스코드 12 베타에는 iOS 14를 비롯해 맥OS 11, 아이패드OS 14, 티비OS 14, 워치OS 7용 SDK가 포함돼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인텔 기반 CPU와 애플 실리콘 시스템 모두에서 실행할 수 있는 ‘유니버설 앱(Universal Apps)’을 구축할 수 있다.   이 밖에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이제 IDE 구성의 나머지 부분을 유지하면서 파일 간 전환을 위해 문서를 자체 탭에서 열 수 있다.  • 코드 완성은 코드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자동 완성이 더욱 정확하고 빨라졌다.  • 위젯(Widgets)과 앱 클립(App Clips) 그리고 스위프트(Swift)의 콘텐츠를 미리 볼 수 있다. 앱 클립은 앱 클립 코드(App Clip codes)라는 시각적 지표뿐만 아니라 NFC나 공유된 링크로 iOS 14 앱을 실행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 LibraryContentProvider 프로토콜을 사용하면 엑스코드 라이브러리에서 보기(views)와 수정자(modifiers)가 표시된다.  • 이제 각 앱과 관련된 중요 정보(예: 오류 로그, 배터리 사용 시간, 앱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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