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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 PCIe 4.0 NVMe 출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아스크텍이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P5 플러스 Gen4 NVMe SSD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성능이 필요한 게임 및 영상작업 등에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은 500GB, 1TB 및 2TB로 최대 읽기 속도 6,600MB/s 및 최대 쓰기 속도 5,000MB/s를 지원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DRAM이 탑재돼 데이터가 빠르게 입/출력되는 환경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속도를 구현함과 동시에, 적층으로 쌓아 올린 차세대 176단 레이어 3D NAND와 컨트롤러 기술을 접목해 안정성 확보는 물론 고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제큐티브 및 아크로니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SSD의 유지 관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림, 능동형 가비지 수집, 스마트, ECC, 열 보호 기능 및 SLC 캐싱 등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무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 및 TBW 500GB 기준 300TBW, 1TB 기준 600TBW 및 2TB 기준 1,200TBW를 제공하여 데이터를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ciokr@idg.co.kr

아스크텍 마이크론

2021.08.0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아스크텍이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P5 플러스 Gen4 NVMe SSD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성능이 필요한 게임 및 영상작업 등에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은 500GB, 1TB 및 2TB로 최대 읽기 속도 6,600MB/s 및 최대 쓰기 속도 5,000MB/s를 지원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DRAM이 탑재돼 데이터가 빠르게 입/출력되는 환경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속도를 구현함과 동시에, 적층으로 쌓아 올린 차세대 176단 레이어 3D NAND와 컨트롤러 기술을 접목해 안정성 확보는 물론 고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제큐티브 및 아크로니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SSD의 유지 관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림, 능동형 가비지 수집, 스마트, ECC, 열 보호 기능 및 SLC 캐싱 등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무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 및 TBW 500GB 기준 300TBW, 1TB 기준 600TBW 및 2TB 기준 1,200TBW를 제공하여 데이터를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8.05

대원씨티에스, PCIe Gen4 기반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 국내 출시

대원씨티에스가 고화질 그래픽 작업과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론의 첫 번째 PCI-Express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M.2 규격 NVMe SSD 신제품 ‘크루셜 P5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드코어 게이머, 전문가, 크리에이터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프로를 위해 설계된 ‘크루셜 P5 플러스’는 SATA 대비 12배,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PCIe Gen4 SSD로, 최대 6,600MB/s의 읽기 속도와 최대 5,000MB/s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500GB, 1TB, 2TB의 다양한 용량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3D 적층형 NAND 플래시 메모리 ‘마이크론 어드밴스드 3D NAND’(Micron Advanced 3D NAND) 및 혁신적인 컨트롤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돼 고성능 컴퓨팅과 하드코어 게임을 위한 고성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TRIM, 동적 쓰기 가속, 다단계 데이터 무결성 알고리즘, 능동형 가비지 수집, 자체 모니터링 및 보고 기술(SMART), 오류 수정 코드(ECC), 절전 모드 등과 같은 고급 기능 또한 지원해 장시간 사용 시 발행할 수 있는 급격한 속도 저하 문제없이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처음 구매 시 그대로의 퍼포먼스를 오래도록 경험할 수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도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통합 전력 손실 내성 기술과 적응형 열 보호 설계 기술이 적용돼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한다. SSD의 내구성 평가 기준이 되는 TBW(TeraByte Written)는 500GB 모델이 300TBW, 1TB는 600TBW, 2TB는 1,200TBW이다.    SSD의 유지와 관리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역시 제공된다. SSD의 상태 관리와 성능 최적화, 암호화 및 튜닝 기능을 지원하는 ‘크...

대원씨티에스 마이크론

2021.08.04

대원씨티에스가 고화질 그래픽 작업과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론의 첫 번째 PCI-Express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M.2 규격 NVMe SSD 신제품 ‘크루셜 P5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드코어 게이머, 전문가, 크리에이터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프로를 위해 설계된 ‘크루셜 P5 플러스’는 SATA 대비 12배,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PCIe Gen4 SSD로, 최대 6,600MB/s의 읽기 속도와 최대 5,000MB/s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500GB, 1TB, 2TB의 다양한 용량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3D 적층형 NAND 플래시 메모리 ‘마이크론 어드밴스드 3D NAND’(Micron Advanced 3D NAND) 및 혁신적인 컨트롤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돼 고성능 컴퓨팅과 하드코어 게임을 위한 고성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TRIM, 동적 쓰기 가속, 다단계 데이터 무결성 알고리즘, 능동형 가비지 수집, 자체 모니터링 및 보고 기술(SMART), 오류 수정 코드(ECC), 절전 모드 등과 같은 고급 기능 또한 지원해 장시간 사용 시 발행할 수 있는 급격한 속도 저하 문제없이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처음 구매 시 그대로의 퍼포먼스를 오래도록 경험할 수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도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통합 전력 손실 내성 기술과 적응형 열 보호 설계 기술이 적용돼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한다. SSD의 내구성 평가 기준이 되는 TBW(TeraByte Written)는 500GB 모델이 300TBW, 1TB는 600TBW, 2TB는 1,200TBW이다.    SSD의 유지와 관리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역시 제공된다. SSD의 상태 관리와 성능 최적화, 암호화 및 튜닝 기능을 지원하는 ‘크...

2021.08.04

램 값 상승세 심상치 않다?··· “더 오를 것”

가격 상승에 대한 지난 몇 달 동안의 경고가 현실화되기 시작했다. 가격 추적 사이트 카멜카멜카멜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마존 내 상위 디램 모듈 10종의 가격이 모두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례로 지스킬 트라이던트Z RGB 모듈 DDR4/3200(PC4 25600) 16GB 한 쌍의 경우, 지난 가을 200달러 정도였지만 했다.  아마존에서 최다 판매 모듈인 8GB DDR4/4200 커세어 벤젠스 LPX도 우상향이다. 2018년 램 패닉 기간 동안 220달러까지 치솟았던 이 메모리 모듈은 작년 대부분 80달러 미만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최근 30% 가까이 증가한 10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말 DDR5가 등장하면 DDR4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 램 전환은 일반적으로 매우 느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컴퓨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램 제조사 마이크론은 올해 약 100만 대의 PC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신형 5G 스마트폰과 신형 프로세서에 힘입은 서버의 증가도 수요를 부채질하는 요인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론의 산자이 메로트라 CEO는 “강력한 수요와 제한된 공급의 결과로 현재 디램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우리는 디램 시장이 올해 더 긴축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디램 메모리 DDR4 DDR5 마이크론

2021.04.12

가격 상승에 대한 지난 몇 달 동안의 경고가 현실화되기 시작했다. 가격 추적 사이트 카멜카멜카멜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마존 내 상위 디램 모듈 10종의 가격이 모두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례로 지스킬 트라이던트Z RGB 모듈 DDR4/3200(PC4 25600) 16GB 한 쌍의 경우, 지난 가을 200달러 정도였지만 했다.  아마존에서 최다 판매 모듈인 8GB DDR4/4200 커세어 벤젠스 LPX도 우상향이다. 2018년 램 패닉 기간 동안 220달러까지 치솟았던 이 메모리 모듈은 작년 대부분 80달러 미만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최근 30% 가까이 증가한 10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말 DDR5가 등장하면 DDR4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 램 전환은 일반적으로 매우 느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컴퓨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램 제조사 마이크론은 올해 약 100만 대의 PC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신형 5G 스마트폰과 신형 프로세서에 힘입은 서버의 증가도 수요를 부채질하는 요인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론의 산자이 메로트라 CEO는 “강력한 수요와 제한된 공급의 결과로 현재 디램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우리는 디램 시장이 올해 더 긴축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4.12

마이크론, 176레이어 낸드 플래시 출하 시작 “TLC 타입, 33% 더 빠르다”

마이크론이 176레이어 TLC 낸드플래시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더 저렴하고 빠르며 용량이 큰 SSD 드라이브의 출현을 의미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5세대 3D 낸드 메모리는 경쟁사의 128레이어 제품과 비교해 약 40% 더 높은 밀도를 가진다. 또 읽기 및 쓰기 지연 시간은 96레이어 낸드에 비해 35%, 128 레이어 낸드에 비해 25% 감소했다. 176레이어 낸드 플래시는 경쟁사도 선보인 바 있지만 대량 출하는 이번 처음이다.  마이크론은 이번 낸드 플래시가 QLC가 아닌 TLC이기 때문에 더 나은 내구성을 제공한다고도 전했다. 구조는 두 개의 88레이어 스택을 쌓은 형태다. 아울러 두께가 프린터 용지의 1/5 정도로, 이전 64레이드 낸드 수준이라는 설명도 있었다.   SSD 메모리 가격은 코로나19 이후 공급이 감소함에 따라 상승한 바 있다. 가정에서 근무하는 이들이 새 PC를 구매하면서 수요가 늘어난 점도 가격 상승을 부채질했다. 마이크론은 새 낸드 플래시가 “잠재적으로 더 저렴”한 제품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176레이어 낸드 플래시는 곧 크루셜 브랜드 제품으로 등장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다. ciokr@idg.co.kr

마이크론 낸드 플래시 SSD 176레이어 TLC

2020.11.10

마이크론이 176레이어 TLC 낸드플래시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더 저렴하고 빠르며 용량이 큰 SSD 드라이브의 출현을 의미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5세대 3D 낸드 메모리는 경쟁사의 128레이어 제품과 비교해 약 40% 더 높은 밀도를 가진다. 또 읽기 및 쓰기 지연 시간은 96레이어 낸드에 비해 35%, 128 레이어 낸드에 비해 25% 감소했다. 176레이어 낸드 플래시는 경쟁사도 선보인 바 있지만 대량 출하는 이번 처음이다.  마이크론은 이번 낸드 플래시가 QLC가 아닌 TLC이기 때문에 더 나은 내구성을 제공한다고도 전했다. 구조는 두 개의 88레이어 스택을 쌓은 형태다. 아울러 두께가 프린터 용지의 1/5 정도로, 이전 64레이드 낸드 수준이라는 설명도 있었다.   SSD 메모리 가격은 코로나19 이후 공급이 감소함에 따라 상승한 바 있다. 가정에서 근무하는 이들이 새 PC를 구매하면서 수요가 늘어난 점도 가격 상승을 부채질했다. 마이크론은 새 낸드 플래시가 “잠재적으로 더 저렴”한 제품의 출현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176레이어 낸드 플래시는 곧 크루셜 브랜드 제품으로 등장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가격과 출시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다. ciokr@idg.co.kr

2020.11.10

마이크론, 크루셜 NVMe SSD 라인 확장

마이크론이 메모리 및 스토리지 브랜드 크루셜(Crucial) P5 SSD와 P2 SSD를 동시에 출시했다.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특히 게이머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두 제품의 출시를 통해 크루셜의 NVMe SSD 전체 라인에서 각자의 예산에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크루셜 P5는 편집, 디자인, 게임 및 멀티태스크 작업 시 빠른 반응 속도를 필요로 하는 전문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적합한 SSD다. 최고 3,400/3,000MB/s의 읽기/쓰기 속도와 마이크론의 TLC 3D NAND 기술 및 컨트롤러의 성능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P5의 경우, 250GB부터 2TB까지 충분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한다. 운영 체제와 다양한 앱을 빠르게 실행시키고, 동시에 사용자가 바로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로딩을 완료시킨다. 마이크론의 소비자제품그룹의 부사장 테레사 켈리는 “크루셜 P5는 NVMe Gen 3의 기능을 시장의 요구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한, 당사에서 가장 빠르고 혁신적인 최신 SSD 제품”이라고 말했다. P5는 전투 준비가 끝난 게임 마니아, 혹은 PC 성능에 버금가는 노트북이 필요하지만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적합한 설계를 실현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적 쓰기 가속, 오류수정 알고리즘 및 적응형 열 보호 기능 및 내구성을 최적화시켰다. 내구성의 경우, 긴 수명을 위해 MTTF로 200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거쳤다. 또한 성능저하 없이 데이터를 노출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체 드라이브 암호화 기술로 보안을 강화시켰다.   크루셜 P2는 가성비를 우선순위로 생각해 빠르고 저렴한 SSD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최적 설계됐지만, NVMe 기술로 가속화돼 속도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멀티태스크 작업이 많은 사용자가 더 높은 생산성을 달성하려면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파일 접근성이 필요하다. 새로운 P2 SSD는 250GB부터 최대 1TB의 용량까지 지원한다. ...

스토리지 마이크론 메모리 크루셜

2020.04.22

마이크론이 메모리 및 스토리지 브랜드 크루셜(Crucial) P5 SSD와 P2 SSD를 동시에 출시했다.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특히 게이머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두 제품의 출시를 통해 크루셜의 NVMe SSD 전체 라인에서 각자의 예산에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크루셜 P5는 편집, 디자인, 게임 및 멀티태스크 작업 시 빠른 반응 속도를 필요로 하는 전문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적합한 SSD다. 최고 3,400/3,000MB/s의 읽기/쓰기 속도와 마이크론의 TLC 3D NAND 기술 및 컨트롤러의 성능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P5의 경우, 250GB부터 2TB까지 충분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한다. 운영 체제와 다양한 앱을 빠르게 실행시키고, 동시에 사용자가 바로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로딩을 완료시킨다. 마이크론의 소비자제품그룹의 부사장 테레사 켈리는 “크루셜 P5는 NVMe Gen 3의 기능을 시장의 요구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한, 당사에서 가장 빠르고 혁신적인 최신 SSD 제품”이라고 말했다. P5는 전투 준비가 끝난 게임 마니아, 혹은 PC 성능에 버금가는 노트북이 필요하지만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적합한 설계를 실현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적 쓰기 가속, 오류수정 알고리즘 및 적응형 열 보호 기능 및 내구성을 최적화시켰다. 내구성의 경우, 긴 수명을 위해 MTTF로 200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거쳤다. 또한 성능저하 없이 데이터를 노출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체 드라이브 암호화 기술로 보안을 강화시켰다.   크루셜 P2는 가성비를 우선순위로 생각해 빠르고 저렴한 SSD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최적 설계됐지만, NVMe 기술로 가속화돼 속도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멀티태스크 작업이 많은 사용자가 더 높은 생산성을 달성하려면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파일 접근성이 필요하다. 새로운 P2 SSD는 250GB부터 최대 1TB의 용량까지 지원한다. ...

2020.04.22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 국내 출시

마이크론 크루셜의 국내 판매업체인 아스크텍이 USB 3.0 Gen2를 기반으로 1,050MB/s의 초고속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PCI-E NVMe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차세대 3D NAND를 탑재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성능은 물론 내구성까지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를 구현한 드라이브로, 같은 가격대의 유사 외장 SSD와 비교하면 최대 1.8배, 기존 휴대용 USB 대비 최대 7.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동영상 및 대용량의 데이터를 빨리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해준다. 또한, 용량은 500GB, 1TB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 외장 하드에 비해 작은 크기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윈도우 OS, 맥OS, PS4, 엑스박스 원, 아이패드 프로, 크롬북(Chromebook) 및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일부 안드로이드 장치 등 다양한 장치와 호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한 데이터를 위해 타사 보안 솔루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과 동영상 및 파일을 안전하게 백업 또는 암호화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론에서 지원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젝티브(Crucial Storage Executive) 소프트웨어로 구체적인 드라이브 상태 및 수명 정보 등으로 SSD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ciokr@idg.co.kr

암호화 백업 마이크론 아스크텍

2019.12.24

마이크론 크루셜의 국내 판매업체인 아스크텍이 USB 3.0 Gen2를 기반으로 1,050MB/s의 초고속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PCI-E NVMe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차세대 3D NAND를 탑재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성능은 물론 내구성까지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를 구현한 드라이브로, 같은 가격대의 유사 외장 SSD와 비교하면 최대 1.8배, 기존 휴대용 USB 대비 최대 7.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동영상 및 대용량의 데이터를 빨리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해준다. 또한, 용량은 500GB, 1TB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 외장 하드에 비해 작은 크기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윈도우 OS, 맥OS, PS4, 엑스박스 원, 아이패드 프로, 크롬북(Chromebook) 및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일부 안드로이드 장치 등 다양한 장치와 호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한 데이터를 위해 타사 보안 솔루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과 동영상 및 파일을 안전하게 백업 또는 암호화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론에서 지원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젝티브(Crucial Storage Executive) 소프트웨어로 구체적인 드라이브 상태 및 수명 정보 등으로 SSD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9.12.24

마이크론, 2020년 초 DDR5 출시 계획 발표 “메모리 시장 반등 기회 기대”

마이크론이 DDR5 인터페이스 IP를 제공하는 케이던스와 협력하며, 2020년 초에는 DDR5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이미 지난 해 5월 DDR5 4400MT/s 메모리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마쳤으며, 현재는 올해 말 초도생산을 목표로 16Gb DDR5 칩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Joint Electronic Device Engineering Council)가 DDR5의 최종 규격 발표를 미루고 있는데, 계획대로 올해 말 최종 제정되면 본격적인 양산은 202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DDR5는 DDR4의 차세대 규격으로, RAS(Reliability, Availability, Serviceability) 개선 및 전력 절감, 높은 성능을 목표로 개발된다. 그간 미미한 클럭속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멀티코어 CPU 아키텍처로의 전환으로 인해 성능 향상은 계속될 수 있었다. CPU 코어 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을 능가하는 속도로 증가하는 중이다.  DDR5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DDR4 대비 대용량, 고성능, 저전력이다. 4266~6400MT/s의 I/O 속도, 1.1V의 전압에 3%(0.033V)의 변동 폭을 지원하며 모듈 당 2개의 독립된 32/40비트 채널을 갖춘다. 대역폭은 DDR4 3200과 비교해 DDR5 3200이 1.36배 높아지고, DDR5 4800의 경우에는 1.87배 높아진다.  관계자들은 시간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DR3에서 DDR4로 전환하는데 2~3년이 걸렸던 점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DDR4에서 DDR5로의 전환도 2~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은 18nm 이하 공정을 사용해 16Gb DDR5 메모리를 만들 계획이며 데스크톱 양산은 2020년에, 산업용·임베디드용 시장까지 안착하려면 2021년 이후에 양산 물량이 최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

마이크론 DDR5

2019.11.28

마이크론이 DDR5 인터페이스 IP를 제공하는 케이던스와 협력하며, 2020년 초에는 DDR5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이미 지난 해 5월 DDR5 4400MT/s 메모리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마쳤으며, 현재는 올해 말 초도생산을 목표로 16Gb DDR5 칩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Joint Electronic Device Engineering Council)가 DDR5의 최종 규격 발표를 미루고 있는데, 계획대로 올해 말 최종 제정되면 본격적인 양산은 202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DDR5는 DDR4의 차세대 규격으로, RAS(Reliability, Availability, Serviceability) 개선 및 전력 절감, 높은 성능을 목표로 개발된다. 그간 미미한 클럭속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멀티코어 CPU 아키텍처로의 전환으로 인해 성능 향상은 계속될 수 있었다. CPU 코어 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을 능가하는 속도로 증가하는 중이다.  DDR5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DDR4 대비 대용량, 고성능, 저전력이다. 4266~6400MT/s의 I/O 속도, 1.1V의 전압에 3%(0.033V)의 변동 폭을 지원하며 모듈 당 2개의 독립된 32/40비트 채널을 갖춘다. 대역폭은 DDR4 3200과 비교해 DDR5 3200이 1.36배 높아지고, DDR5 4800의 경우에는 1.87배 높아진다.  관계자들은 시간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DR3에서 DDR4로 전환하는데 2~3년이 걸렸던 점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DDR4에서 DDR5로의 전환도 2~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은 18nm 이하 공정을 사용해 16Gb DDR5 메모리를 만들 계획이며 데스크톱 양산은 2020년에, 산업용·임베디드용 시장까지 안착하려면 2021년 이후에 양산 물량이 최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

2019.11.28

마이크론, 신제품 크루셜 32GB UDIMM 공개 

마이크론이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9’에서 신제품 크루셜(Crucial) 32GB UDIMM을 공개했다. 현재 ODM 마더보드 공급업체인 애즈락(ASRock)이 컴퓨텍스의 고객시장 부스에서 크루셜 데모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품은 최대 128GB의 DRAM을 지원하는 최신 표준 플랫폼으로, 최대한의 메모리 밀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크루셜 32GB UDIMM의 판매 시기와 권장소비자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말부터 크루셜 공식 홈페이지(crucial.com)와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크루셜의 모든 메모리는 5년의 제한적 보증 서비스가 지원된다. ciokr@idg.co.kr

마이크론

2019.05.28

마이크론이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9’에서 신제품 크루셜(Crucial) 32GB UDIMM을 공개했다. 현재 ODM 마더보드 공급업체인 애즈락(ASRock)이 컴퓨텍스의 고객시장 부스에서 크루셜 데모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품은 최대 128GB의 DRAM을 지원하는 최신 표준 플랫폼으로, 최대한의 메모리 밀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크루셜 32GB UDIMM의 판매 시기와 권장소비자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말부터 크루셜 공식 홈페이지(crucial.com)와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크루셜의 모든 메모리는 5년의 제한적 보증 서비스가 지원된다. ciokr@idg.co.kr

2019.05.28

마이크론, 마이크론 2200 PCIe NVMe SSD 공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마이크론 2200 PCIe NVMe를 SSD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시켰다. 이번 2200 PCIe NVMe 출시는 마이크론이 SSD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기회로, 내부에서 직접 설계된 홈그로운 컨트롤러(Home-grown controller)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소비자로 하여금 대역폭을 높이고 대기시간을 단축해 더 빠르고 전력 효율 높은 PC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2200 PCIe NVMe는 내부적으로 설계된 ASIC 드라이브 컨트롤러와 3D TLC NAND 플래시를 특징으로 하는 통합형 솔루션이다. 빠른 읽기 및 쓰기 성능과 짦은 대기 시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좀 더 협조적인 비즈니스와 창의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한다. 초당 3GB의 순차적 읽기, 1.6GB의 순차적 쓰기, 24만 개의 입/출력(IOPS) 랜덤 읽기, 21만 개의 IOPS 랜덤 쓰기의 스펙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및 편집 등의 작업 속도를 가속화시켰다. 또한 동적 쓰기 가속을 통해 폭발적인 데이터 쓰기가 가능해졌다. 모델은 256GB, 512GB, 1TB 총 세 가지로, 모든 용량은 성능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미디어 자산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AES 256비트 하드웨어 기반 디스크 암호화 엔진과 TCG Opal 2.0 암호화가 적용돼 데이터를 자동 보호할 수 있다. 자체 전력 기능은 HDD보다 효율성이 최대 98% 높은 저전력 상태로,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켜 기기 배터리 수명과 사용자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호스트 제어 열 관리(HCTM)는 다른 시스템 구성요소를 보호하기 위해 드라이브의 작동 온도를 낮춘다. 마이크론 스토리지 사업부의 제품기획 및 전략담당 로저 핀 부사장은 “2020년 말까지 클라이언트 PC 시장의 65% 이상이 NVMe SSD로 전환될 전망”이라며, “평균적인 사용 CPU 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

SSD 마이크론

2019.03.2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마이크론 2200 PCIe NVMe를 SSD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시켰다. 이번 2200 PCIe NVMe 출시는 마이크론이 SSD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기회로, 내부에서 직접 설계된 홈그로운 컨트롤러(Home-grown controller)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소비자로 하여금 대역폭을 높이고 대기시간을 단축해 더 빠르고 전력 효율 높은 PC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2200 PCIe NVMe는 내부적으로 설계된 ASIC 드라이브 컨트롤러와 3D TLC NAND 플래시를 특징으로 하는 통합형 솔루션이다. 빠른 읽기 및 쓰기 성능과 짦은 대기 시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좀 더 협조적인 비즈니스와 창의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한다. 초당 3GB의 순차적 읽기, 1.6GB의 순차적 쓰기, 24만 개의 입/출력(IOPS) 랜덤 읽기, 21만 개의 IOPS 랜덤 쓰기의 스펙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및 편집 등의 작업 속도를 가속화시켰다. 또한 동적 쓰기 가속을 통해 폭발적인 데이터 쓰기가 가능해졌다. 모델은 256GB, 512GB, 1TB 총 세 가지로, 모든 용량은 성능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미디어 자산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AES 256비트 하드웨어 기반 디스크 암호화 엔진과 TCG Opal 2.0 암호화가 적용돼 데이터를 자동 보호할 수 있다. 자체 전력 기능은 HDD보다 효율성이 최대 98% 높은 저전력 상태로,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켜 기기 배터리 수명과 사용자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호스트 제어 열 관리(HCTM)는 다른 시스템 구성요소를 보호하기 위해 드라이브의 작동 온도를 낮춘다. 마이크론 스토리지 사업부의 제품기획 및 전략담당 로저 핀 부사장은 “2020년 말까지 클라이언트 PC 시장의 65% 이상이 NVMe SSD로 전환될 전망”이라며, “평균적인 사용 CPU 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

2019.03.21

마이크론 크루셜, PC용 차세대 스토리지 드라이브 P1 NVMe SSD 출시

마이크론이 차세대 대용량 드라이브 ‘크루셜 P1 SSD(이하 P1)’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P1은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각 500GB, 1TB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마이크론의 첨단 QLC 기술과 NVMe PCIe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PC용 스토리지 디바이스로 신뢰할수 있는 기술과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원활한 대용량의 데이터저장 및 이동기능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P1은 하이브리드 다이내믹 쓰기 가속화 기술을 보유한 특유의 SLC 캐싱 기능이 탑재돼 2,000MB/s, 1700MB/s의 안정적인 순차적 읽기/쓰기 처리속도로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중 가장 빠른 이동 속도를 보유했다. 이를 통해, 컴퓨터 사용자들이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거나 이동할 시보다 효율적인 시간 절약을 가져다준다. 시스템 및 부품의 성능 수준을 테스트하는 벤치마크시스템인 PC마크8(PCMark 8)에 따르면 크루셜의 P1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전송하는 혼합모드 속도가 최대 565MB/s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SSD 제품군들중에서도 총 5,084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P1은 MTTF(Mean Time to Failure, 평균고장시간)이 최대 180만시간으로 SSD의 내구성을 나타내는 총 TBW(Total Bytes Written, 최대기록가능용량)이 최대 200TB까지 보장되어 수십년 간 수명의 한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추가적인 부품이 없기 때문에 하드드라이브에 비해 작동 소음이 없고 과열방지에도 뛰어나 디바이스 활성시엔 평균 100mW의 저전력 소모능력을 갖췄다. 더불어, P1은 각 낸드(NAND) 셀에 기존의 3비트가 아닌 4비트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저장 공간이 늘어나 하드드라이브와 USB 플래시드라이브와의 차이를 좁힌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론 컨슈머 제품 부사장겸 전무인 테레사 켈리는 &ldqu...

SSD 마이크론 크루셜

2018.10.17

마이크론이 차세대 대용량 드라이브 ‘크루셜 P1 SSD(이하 P1)’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P1은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각 500GB, 1TB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마이크론의 첨단 QLC 기술과 NVMe PCIe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PC용 스토리지 디바이스로 신뢰할수 있는 기술과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원활한 대용량의 데이터저장 및 이동기능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P1은 하이브리드 다이내믹 쓰기 가속화 기술을 보유한 특유의 SLC 캐싱 기능이 탑재돼 2,000MB/s, 1700MB/s의 안정적인 순차적 읽기/쓰기 처리속도로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중 가장 빠른 이동 속도를 보유했다. 이를 통해, 컴퓨터 사용자들이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거나 이동할 시보다 효율적인 시간 절약을 가져다준다. 시스템 및 부품의 성능 수준을 테스트하는 벤치마크시스템인 PC마크8(PCMark 8)에 따르면 크루셜의 P1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전송하는 혼합모드 속도가 최대 565MB/s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SSD 제품군들중에서도 총 5,084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P1은 MTTF(Mean Time to Failure, 평균고장시간)이 최대 180만시간으로 SSD의 내구성을 나타내는 총 TBW(Total Bytes Written, 최대기록가능용량)이 최대 200TB까지 보장되어 수십년 간 수명의 한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추가적인 부품이 없기 때문에 하드드라이브에 비해 작동 소음이 없고 과열방지에도 뛰어나 디바이스 활성시엔 평균 100mW의 저전력 소모능력을 갖췄다. 더불어, P1은 각 낸드(NAND) 셀에 기존의 3비트가 아닌 4비트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저장 공간이 늘어나 하드드라이브와 USB 플래시드라이브와의 차이를 좁힌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론 컨슈머 제품 부사장겸 전무인 테레사 켈리는 &ldqu...

2018.10.17

'셀당 4비트'··· 인텔과 마이크론, QLC NAND로 1테라비트 집적도 구현

인텔과 마이크론이 업계 최초로 QLC(Quad-Level Cell) NAND 다이를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SSD가 용량은 더 커지고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QLC 기술은 NAND 셀의 셀 하나 당 4비트를 저장하는데, 현재 많이 사용하는 TLC(Triple-Level Cell) NAND보다 저장 공간이 ⅓ 늘어난다. QLC는 가장 집적도가 높은 플래시로, 인텔과 마이크론은 NAND 플래시 다이 하나에 1테라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SSD 용량은 서서히 증가해 왔다. 최초의 SSD인 SLC(Single-Level Cell)는 셀 하나에 1비트를 저장했고, 뒤를 이은 MLC(Multi-Level Cell)는 셀 하나에 2비트, 그리고 TLC는 3비트를 저장한다. QLC를 통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또 한 단계의 진전을 이뤄낸 것이다. 마이크론의 기술 개발 담당 최고 부사장 스콧 디보어는 “64계층 4비트/셀 NAND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우리는 TLC와 비교해 33% 더 높은 집적도를 달성했으며, 반도체 사상 처음으로 1테라비트 다이를 상용화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96계층 구조로 플래시 기술의 진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축적해 워크로드 역량과 애플리케이션 구축의 가능성을 개척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공동 개발사인 인텔 역시 새 기술의 파급효과를 강조했는데, 인텔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 개발 담당 부사장 RV 기리드하는 “1테라비트 4비트/셀 기술의 상용화는 NVM 역사에서 큰 이정표이며, 기술과 설계에서 우리의 플로팅 게이트(Floating Gate) 3D NAND 기술의 역량을 더욱 확장하는 수많은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셀당 4비트로의 변화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이언트 스토리지의 집적도와 비용 측면에서 새로운 동작점을 가능하게 할 것”이...

인텔 마이크론 NAND QLC

2018.05.24

인텔과 마이크론이 업계 최초로 QLC(Quad-Level Cell) NAND 다이를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SSD가 용량은 더 커지고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QLC 기술은 NAND 셀의 셀 하나 당 4비트를 저장하는데, 현재 많이 사용하는 TLC(Triple-Level Cell) NAND보다 저장 공간이 ⅓ 늘어난다. QLC는 가장 집적도가 높은 플래시로, 인텔과 마이크론은 NAND 플래시 다이 하나에 1테라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SSD 용량은 서서히 증가해 왔다. 최초의 SSD인 SLC(Single-Level Cell)는 셀 하나에 1비트를 저장했고, 뒤를 이은 MLC(Multi-Level Cell)는 셀 하나에 2비트, 그리고 TLC는 3비트를 저장한다. QLC를 통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또 한 단계의 진전을 이뤄낸 것이다. 마이크론의 기술 개발 담당 최고 부사장 스콧 디보어는 “64계층 4비트/셀 NAND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우리는 TLC와 비교해 33% 더 높은 집적도를 달성했으며, 반도체 사상 처음으로 1테라비트 다이를 상용화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96계층 구조로 플래시 기술의 진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축적해 워크로드 역량과 애플리케이션 구축의 가능성을 개척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공동 개발사인 인텔 역시 새 기술의 파급효과를 강조했는데, 인텔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 개발 담당 부사장 RV 기리드하는 “1테라비트 4비트/셀 기술의 상용화는 NVM 역사에서 큰 이정표이며, 기술과 설계에서 우리의 플로팅 게이트(Floating Gate) 3D NAND 기술의 역량을 더욱 확장하는 수많은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셀당 4비트로의 변화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이언트 스토리지의 집적도와 비용 측면에서 새로운 동작점을 가능하게 할 것”이...

2018.05.24

마이크론, MX300 후속 SSD ‘크루셜 MX500’ 출시

마이크론이 CES 2018에서 크루셜(Crucial) MX500를 발표했다. MX500은 기존 모델인 MX300에 비해 읽기 속도가 30MB/s 빨라졌다. 560MB/s의 읽기속도를 제공하는 MX500은 모든 유형의 파일에서 최대 95k/90k의 랜덤 읽기 및 쓰기를 지원한다. 또한 일반 하드드라이브와 비교시 45배 이상의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어 노트북과 휴대용 기기를 보다 길게 사용할 수 있다. 250GB, 500GB, 1TB, 2TB 총 4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2TB가 최대 용량이다. MX300과 마찬가지로, 3차원 수직구조로 회로를 쌓아올려 집적도를 높이는 기술인 3D TLC NAND 플래시를 사용했다. 기존 SSD들은 평면(2차원) 위에 회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셀 간격이 좁아 오류가 잦았던 것과는 달리, 3D NAND는 회로의 층을 다르게 쌓아 옆으로 넓은 간격을 확보했다. 때문에 전자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더욱 높은 용량 탑재가 가능해졌다. 컨트롤러의 경우, MX300에 적용됐던 마벨 컨트롤러와 달리 3D NAND 기술을 뒷받침해 줄수 있는 실리콘 ‘SM2258’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SM2258은 SSD에 요구되는 고성능, 초저전력, 확장된 내구성과 데이터 보존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AES 256비트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방어 및 보호할 수 있으며, OS 이전을 위한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전 HDD에서 쉽게 OS 등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단계별 안내를 지원하기 때문에 SSD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모든 설치 과정을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더라도 저장된 모든 작업을 보존할 수 있다. 100mW의 전력만을 사용해 소비전력 및 열 발산이 적고, 소음도 작다. ciokr@idg.co.kr

마이크론

2018.01.10

마이크론이 CES 2018에서 크루셜(Crucial) MX500를 발표했다. MX500은 기존 모델인 MX300에 비해 읽기 속도가 30MB/s 빨라졌다. 560MB/s의 읽기속도를 제공하는 MX500은 모든 유형의 파일에서 최대 95k/90k의 랜덤 읽기 및 쓰기를 지원한다. 또한 일반 하드드라이브와 비교시 45배 이상의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어 노트북과 휴대용 기기를 보다 길게 사용할 수 있다. 250GB, 500GB, 1TB, 2TB 총 4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2TB가 최대 용량이다. MX300과 마찬가지로, 3차원 수직구조로 회로를 쌓아올려 집적도를 높이는 기술인 3D TLC NAND 플래시를 사용했다. 기존 SSD들은 평면(2차원) 위에 회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셀 간격이 좁아 오류가 잦았던 것과는 달리, 3D NAND는 회로의 층을 다르게 쌓아 옆으로 넓은 간격을 확보했다. 때문에 전자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더욱 높은 용량 탑재가 가능해졌다. 컨트롤러의 경우, MX300에 적용됐던 마벨 컨트롤러와 달리 3D NAND 기술을 뒷받침해 줄수 있는 실리콘 ‘SM2258’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SM2258은 SSD에 요구되는 고성능, 초저전력, 확장된 내구성과 데이터 보존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AES 256비트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방어 및 보호할 수 있으며, OS 이전을 위한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전 HDD에서 쉽게 OS 등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단계별 안내를 지원하기 때문에 SSD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모든 설치 과정을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더라도 저장된 모든 작업을 보존할 수 있다. 100mW의 전력만을 사용해 소비전력 및 열 발산이 적고, 소음도 작다. ciokr@idg.co.kr

2018.01.10

마이크론은 어떻게 수요 예측 정확도를 15% 높였나

오늘날 기업 대부분은 마치 석유처럼 솟아나는 데이터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그러나 미국 아이다호 주 보이시에 있는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는 예외다. 이 기업은 전문가가 일명 '미래의 공장(the factory of the future)'이라고 부르는 초기 모델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제품에 대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생산 설비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거의 모든 공정을 자동화한 것이다. 마이크론이 이를 실현한 비결은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 관리 전략과 머신러닝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것이다. 그 결과 비효율적인 공정으로 인한 낭비는 줄이고 누적 수율을 개선했으며 신제품 출시 속도를 높였다. 마이크론 CIO 트레버 슐즈는 “생산 현장의 설비와 공급망 등 다양한 곳에서 엄청난 데이터가 나온다. 이를 분석해 예측과 의사결정에 반영하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근 나온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McKinsey Global Institute) 보고서를 보면, 매출과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가치 있는 데이터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 비율은 여전히 형편없다는 상황이다. 이 조사는 기업 임원 500인을 대상으로 했는데, 데이터 및 분석 계획 관련 목표 달성과 관련한 질문에 85%가 “일부 효과적”이라며 소극적으로 평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마이크론은 어떻게 성과를 낸 것일까? 올바른 '데이터 문화' 만들기 슐즈가 마이크론에 합류한 것은 지난 2015년이다. 당시 사내에는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있었지만 정비되지 않은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제대로 된 체계가 없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조업체의 핵심 경쟁력인 '자본 자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것도 요원했다. 더구나 당시 마이크론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CIO 마이크론 데이터웨어하우스 머신러닝 수요예측

2017.06.28

오늘날 기업 대부분은 마치 석유처럼 솟아나는 데이터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그러나 미국 아이다호 주 보이시에 있는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는 예외다. 이 기업은 전문가가 일명 '미래의 공장(the factory of the future)'이라고 부르는 초기 모델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제품에 대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생산 설비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거의 모든 공정을 자동화한 것이다. 마이크론이 이를 실현한 비결은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 관리 전략과 머신러닝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것이다. 그 결과 비효율적인 공정으로 인한 낭비는 줄이고 누적 수율을 개선했으며 신제품 출시 속도를 높였다. 마이크론 CIO 트레버 슐즈는 “생산 현장의 설비와 공급망 등 다양한 곳에서 엄청난 데이터가 나온다. 이를 분석해 예측과 의사결정에 반영하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근 나온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McKinsey Global Institute) 보고서를 보면, 매출과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가치 있는 데이터가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 비율은 여전히 형편없다는 상황이다. 이 조사는 기업 임원 500인을 대상으로 했는데, 데이터 및 분석 계획 관련 목표 달성과 관련한 질문에 85%가 “일부 효과적”이라며 소극적으로 평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마이크론은 어떻게 성과를 낸 것일까? 올바른 '데이터 문화' 만들기 슐즈가 마이크론에 합류한 것은 지난 2015년이다. 당시 사내에는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있었지만 정비되지 않은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제대로 된 체계가 없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조업체의 핵심 경쟁력인 '자본 자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것도 요원했다. 더구나 당시 마이크론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2017.06.28

마이크론 "GDDR6 메모리, 내년 아닌 올해 출하... e스포츠가 동력"

마이크론이 GDDR6 그래픽 메모리를 연말 출하한다는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동력은 e스포츠(eSports)다. GDDR5X의 뒤를 잇는 GDDR6는 당초 내년 출시될 예정이었다. 회사는 그러나 PC 및 게임 콘솔 분야의 발전에 대응해 투자를 앞당기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의 컴퓨팅 및 네트워킹 부문 부사장 톰 에비는 VR 또한 PC 업그레이드를 견인하고 있지만 게임 및 e스포츠가 특히 그래픽 메모리 기술의 개발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게임용 PC 업그레이드 주기가 과거 5년에서 최근 3년으로 줄어든 상황이다. 또 이스포츠 팬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2010년대 말께는 약 5억 명에 달할 전망이다. 에비는 "어지간한 스포츠보다 e스포츠를 시청하는 이들이 많아질 전망이다. 수퍼볼 챔피언십 정도만 예외일 것"이라고 말했다. GDDR6는 오늘날 널리 활용되는 GDDR5보다 두 배 빠른 16Gbps의 데이터 전송률을 지원한다. 12Gbps의 GDDR5X보다도 1.5배 빠르다. 에비는 그러나 GDDR6와 동작하는 GPU가 언제 등장할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오늘날 GPU 분야에서는 GDDR 기술이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AMD의 라데온 R9 퓨리 X에서 활용되는 HBM(high-bandwidth memory)도 있다. 또 후속작 HBM2는 엔비디아 테슬라 P100에 이미 적용돼 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제조하는 HBM2는 GDDR 메모리보다 고가에 판매된다. ciokr@idg.co.kr 

마이크론 게임 e스포츠 GDDR6 이스포츠

2017.02.06

마이크론이 GDDR6 그래픽 메모리를 연말 출하한다는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동력은 e스포츠(eSports)다. GDDR5X의 뒤를 잇는 GDDR6는 당초 내년 출시될 예정이었다. 회사는 그러나 PC 및 게임 콘솔 분야의 발전에 대응해 투자를 앞당기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의 컴퓨팅 및 네트워킹 부문 부사장 톰 에비는 VR 또한 PC 업그레이드를 견인하고 있지만 게임 및 e스포츠가 특히 그래픽 메모리 기술의 개발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게임용 PC 업그레이드 주기가 과거 5년에서 최근 3년으로 줄어든 상황이다. 또 이스포츠 팬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 2010년대 말께는 약 5억 명에 달할 전망이다. 에비는 "어지간한 스포츠보다 e스포츠를 시청하는 이들이 많아질 전망이다. 수퍼볼 챔피언십 정도만 예외일 것"이라고 말했다. GDDR6는 오늘날 널리 활용되는 GDDR5보다 두 배 빠른 16Gbps의 데이터 전송률을 지원한다. 12Gbps의 GDDR5X보다도 1.5배 빠르다. 에비는 그러나 GDDR6와 동작하는 GPU가 언제 등장할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오늘날 GPU 분야에서는 GDDR 기술이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AMD의 라데온 R9 퓨리 X에서 활용되는 HBM(high-bandwidth memory)도 있다. 또 후속작 HBM2는 엔비디아 테슬라 P100에 이미 적용돼 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제조하는 HBM2는 GDDR 메모리보다 고가에 판매된다. ciokr@idg.co.kr 

2017.02.06

'같은 기술 다른 전략' 인텔-마이크론 '3D 엑스포인트' 대전 임박

인텔은 지난 1월 열린 CES 행사에서 '옵테인(Optane)'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옵테인은 PC와 서버의 성능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이다. 하지만 옵테인의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Micron)도 옵테인과 같은 '3D 엑스포인트(3D Xpoint)'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공동으로 1세대 3D 엑스포인트 기술을 개발해 2015년에 발표했다. 성공적이었던 양사의 협업은 이제 건강한 경쟁관계로 바뀌었다. 선공은 인텔이었다. PC용 1세대 (저성능) 옵테인 제품을 개발했다. 한발 늦은 마이크론은 2~3세대 3D 엑스포인트 기술 연구로 방향을 잡았는데, 그 제품명이 '퀀트엑스(QuantX)'이다. 마이크론은 3D 엑스포인트 제품이 장기적으로 일반적인 PC와 서버용 SSD와 D램을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은 옵테인 SSD가 기존 SSD보다 10배 더 빠르다고 주장한다. D램보다 밀도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텔의 1세대 저성능 옵테인 스토리지는 PC용 제품으로 올 2분기에 출시된다. 캐시로 사용할 수 있어 PC의 부팅이나 애플리케이션, 게임 실행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론의 상용화 행보는 이보다 느리다. 지난 1월 업체의 컨퍼런스 콜에 따르면, 첫 퀀트엑스 제품은 올해 말에나 소량으로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그러나 마이크론의 전략은 인텔과 차이가 있다. PC 대신 서버와 하이엔드 시스템용 고성능 SSD와 D램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마이크론의 부사장 스콧 데보어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애널리스트와의 미팅에서 "차세대 퀀트엑스 제품은 스토리지 용량이 늘어나고 대기시간은 줄어들 것이다. 3D 엑스포인트는 매우 흥미로운 미래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데이터센터에서 옵테인과 퀀트엑스를 사용했을 때 가장 ...

인텔 마이크론 3D 엑스포인트 옵테인 퀀트엑스

2017.02.06

인텔은 지난 1월 열린 CES 행사에서 '옵테인(Optane)'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옵테인은 PC와 서버의 성능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이다. 하지만 옵테인의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Micron)도 옵테인과 같은 '3D 엑스포인트(3D Xpoint)'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공동으로 1세대 3D 엑스포인트 기술을 개발해 2015년에 발표했다. 성공적이었던 양사의 협업은 이제 건강한 경쟁관계로 바뀌었다. 선공은 인텔이었다. PC용 1세대 (저성능) 옵테인 제품을 개발했다. 한발 늦은 마이크론은 2~3세대 3D 엑스포인트 기술 연구로 방향을 잡았는데, 그 제품명이 '퀀트엑스(QuantX)'이다. 마이크론은 3D 엑스포인트 제품이 장기적으로 일반적인 PC와 서버용 SSD와 D램을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은 옵테인 SSD가 기존 SSD보다 10배 더 빠르다고 주장한다. D램보다 밀도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텔의 1세대 저성능 옵테인 스토리지는 PC용 제품으로 올 2분기에 출시된다. 캐시로 사용할 수 있어 PC의 부팅이나 애플리케이션, 게임 실행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론의 상용화 행보는 이보다 느리다. 지난 1월 업체의 컨퍼런스 콜에 따르면, 첫 퀀트엑스 제품은 올해 말에나 소량으로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그러나 마이크론의 전략은 인텔과 차이가 있다. PC 대신 서버와 하이엔드 시스템용 고성능 SSD와 D램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마이크론의 부사장 스콧 데보어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애널리스트와의 미팅에서 "차세대 퀀트엑스 제품은 스토리지 용량이 늘어나고 대기시간은 줄어들 것이다. 3D 엑스포인트는 매우 흥미로운 미래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데이터센터에서 옵테인과 퀀트엑스를 사용했을 때 가장 ...

2017.02.06

'옵테인 SSD'에 함구하는 인텔··· 출시일·주력 시장 여전히 안갯속

인텔의 초고속 옵테인(Optane) SSD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애초에 업체가 공언한 올해 내 판매는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인다. Image Credit: Intel 현재 인텔은 중국 공장에서 옵테인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인텔의 제조, 운영, 판매 담당 수석 부사장인 스테이시 스미스에 따르면, 본격적인 양산은 빨라야 내년에나 가능한 상황이다.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그는 옵테인 제품의 시판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다. 다른 인텔 임원들이 그런 것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닫았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내년에 더 많은 테스터에게 옵테인 시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월 실적발표회 자리에서 "본격적인 판매는 2018년에 가능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 그는 양산 시기가 내년으로 늦춰진 만큼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옵테인 초기 제품은 이미 레노버의 클라우드 서버에 사용되고 있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 대한 하드웨어 인증은 몇달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옵테인 SSD는 3D X포인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인텔에 따르면, 옵테인 SSD 속도는 현재 SSD보다 10배 더 빨라 역대 최고 수준이다.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때 마치 메모리 층의 역할을 수행해 D램을 대체할 수 있다. 또한 인텔은 옵테인 메모리 DIMM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면 표준 메모리 슬롯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표준 SSD는 이미 PC와 서버에 탑재돼 있는 NVMe 포트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인텔이 옵테인 첫 제품을 어떤 용도와 성능으로 내놓을지 여전히 안갯속이다. 애초에 인텔은 옵테인 SSD를 게이밍 PC에서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고 이후 기업용 제품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챕터를 미리 읽어들이고 게임의 더 많은 부분을 버...

인텔 SSD 마이크론 옵테인 3D X포인트

2016.12.05

인텔의 초고속 옵테인(Optane) SSD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애초에 업체가 공언한 올해 내 판매는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인다. Image Credit: Intel 현재 인텔은 중국 공장에서 옵테인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인텔의 제조, 운영, 판매 담당 수석 부사장인 스테이시 스미스에 따르면, 본격적인 양산은 빨라야 내년에나 가능한 상황이다.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그는 옵테인 제품의 시판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다. 다른 인텔 임원들이 그런 것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닫았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내년에 더 많은 테스터에게 옵테인 시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월 실적발표회 자리에서 "본격적인 판매는 2018년에 가능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 그는 양산 시기가 내년으로 늦춰진 만큼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옵테인 초기 제품은 이미 레노버의 클라우드 서버에 사용되고 있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 대한 하드웨어 인증은 몇달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옵테인 SSD는 3D X포인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인텔에 따르면, 옵테인 SSD 속도는 현재 SSD보다 10배 더 빨라 역대 최고 수준이다.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때 마치 메모리 층의 역할을 수행해 D램을 대체할 수 있다. 또한 인텔은 옵테인 메모리 DIMM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면 표준 메모리 슬롯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표준 SSD는 이미 PC와 서버에 탑재돼 있는 NVMe 포트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인텔이 옵테인 첫 제품을 어떤 용도와 성능으로 내놓을지 여전히 안갯속이다. 애초에 인텔은 옵테인 SSD를 게이밍 PC에서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고 이후 기업용 제품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챕터를 미리 읽어들이고 게임의 더 많은 부분을 버...

2016.12.05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 출시

마이크론 공식 수입유통업체인 아스크텍이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MX300 2TB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수치상 400TBW를 보여준다. 이 수치는 매일 220GB씩 5년을 기록하며 TBW랑 SSD의 수명기간동안의 기록할 수 있는 쓰기 횟수를 의미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기존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SSD(275GB, 525GB, 750GB, 1TB)와는 좀더 수명기간이 확장돼 출시했다. 마이크론의 3D NAND는 품질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이미 증명된 ‘플로팅 게이트셀 테크노로지’를 적용해 32층의 적층 기술로 256Gb의 MLC 및 384Gb의 TLC NAND을 구성해 고용량, 속도 및 내구성을 대폭적으로 향상시킨 MX300을 발표했다. 기존의 2D NAND TLC와는 다르게 3D NAND TLC로 전환되면서 더욱 큰 셀을 적용함과 동시 그 특성상 게이트 전압 편차가 2D에 비해 작아 더욱 안정적인 동작 및 향상된 내구성을 제공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은 마벨의 88SS1074-BSW2 컨트롤러를 사용하고, DEVSLP, 256AES 암호화 등을 지원하고, 캐시 메모리로는 LPDDR3 512MB가 탑재됐으며, 자체 개발된 펌웨어와 함께 속도, 안정성 및 호환성을 향상시킨 고성능 SSD이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은 표준 스펙에 근접하는 읽기 속도 530MB/s, 쓰기 속도 510MB/s를 보여주며, 4K 읽기/쓰기 속도도 각각 92000/83000 IOPS의 높은 성능을 보여 준다. ciokr@idg.co.kr

마이크론 아스크텍

2016.09.09

마이크론 공식 수입유통업체인 아스크텍이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MX300 2TB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수치상 400TBW를 보여준다. 이 수치는 매일 220GB씩 5년을 기록하며 TBW랑 SSD의 수명기간동안의 기록할 수 있는 쓰기 횟수를 의미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기존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SSD(275GB, 525GB, 750GB, 1TB)와는 좀더 수명기간이 확장돼 출시했다. 마이크론의 3D NAND는 품질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이미 증명된 ‘플로팅 게이트셀 테크노로지’를 적용해 32층의 적층 기술로 256Gb의 MLC 및 384Gb의 TLC NAND을 구성해 고용량, 속도 및 내구성을 대폭적으로 향상시킨 MX300을 발표했다. 기존의 2D NAND TLC와는 다르게 3D NAND TLC로 전환되면서 더욱 큰 셀을 적용함과 동시 그 특성상 게이트 전압 편차가 2D에 비해 작아 더욱 안정적인 동작 및 향상된 내구성을 제공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은 마벨의 88SS1074-BSW2 컨트롤러를 사용하고, DEVSLP, 256AES 암호화 등을 지원하고, 캐시 메모리로는 LPDDR3 512MB가 탑재됐으며, 자체 개발된 펌웨어와 함께 속도, 안정성 및 호환성을 향상시킨 고성능 SSD이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은 표준 스펙에 근접하는 읽기 속도 530MB/s, 쓰기 속도 510MB/s를 보여주며, 4K 읽기/쓰기 속도도 각각 92000/83000 IOPS의 높은 성능을 보여 준다. ciokr@idg.co.kr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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