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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신임 CEO와 함께 할 CTO·CDO 임명

시스코의 신임 CEO 척 로빈스가 출근 첫날 새로운 C-레벨 임원 2명을 임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C-레벨에 임명된 주인공들은 CTO인 조라와 비리 싱과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인 케빈 밴디다. 이 둘은 모두 CEO인 로빈스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싱(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은 CTO로서 고객과 업계의 변화를 예측하고 시스코의 기술 전략을 정의하는 일을 맡게 된다고 로빈스는 블로그에서 밝혔다. 그는 시스코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 플랫폼,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중장기 투자를 위한 기초 마련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싱은 기술 전략을 기업 개발의 우선순위에 접목하기 위해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힐튼 로만스키와도 공조할 예정이다. 로만스키는 패드마스리워리어(Padmasree Warrior)를 퇴사하기 전 CTO와 최고 전략 책임자를 지냈다. 시스코는 로만스키를 전략에 주력하게 하고 신임 CTO를 영입하려고 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은 전했다. CTO가 되기 전 싱은 코슬라벤처스(Khosla Ventures)에서 벤처 파트너로 일했으며 여기서 그는 기업 IT 소프트웨어, 예측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투자 등을 맡았다. 24년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서 싱은 자신의 경력 중 절반을 신생벤처에 주력하는 기업 구축에 집중했으며 나머지 절반은 HP, IBM, 노텔네트웍스의 3개 회사에서 제품 리더로 활약했다. HP에서 싱은 HP 글로벌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오픈소스 노력을 관장하고 이 회사 클라우드 사업의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를 역임했다. HP 이전에는 IBM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담당 부사장으로서 회사 전략과 포트폴리오 솔루루션을 이끌었으며 2010년에는 IBM 클라우드 사업부를 출범시켰던 경영진 중 하나였다. 시스코 최고 디지털 책임자인 밴디(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는 시스코의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국가와 도시를 포함한 고객을 영입하기 위한 회사의 디지털화 전략을 수립하고자 시스코 내부 전체 부서와 ...

CSO 임명 최고 전략 책임자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CTO 시스코 세일즈포스닷컴 IBM HP CEO 척 로빈스

2015.07.28

시스코의 신임 CEO 척 로빈스가 출근 첫날 새로운 C-레벨 임원 2명을 임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C-레벨에 임명된 주인공들은 CTO인 조라와 비리 싱과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인 케빈 밴디다. 이 둘은 모두 CEO인 로빈스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싱(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은 CTO로서 고객과 업계의 변화를 예측하고 시스코의 기술 전략을 정의하는 일을 맡게 된다고 로빈스는 블로그에서 밝혔다. 그는 시스코의 중장기 기술 로드맵, 플랫폼,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중장기 투자를 위한 기초 마련을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싱은 기술 전략을 기업 개발의 우선순위에 접목하기 위해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힐튼 로만스키와도 공조할 예정이다. 로만스키는 패드마스리워리어(Padmasree Warrior)를 퇴사하기 전 CTO와 최고 전략 책임자를 지냈다. 시스코는 로만스키를 전략에 주력하게 하고 신임 CTO를 영입하려고 했다고 이 회사 대변인은 전했다. CTO가 되기 전 싱은 코슬라벤처스(Khosla Ventures)에서 벤처 파트너로 일했으며 여기서 그는 기업 IT 소프트웨어, 예측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플랫폼, 인프라 투자 등을 맡았다. 24년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서 싱은 자신의 경력 중 절반을 신생벤처에 주력하는 기업 구축에 집중했으며 나머지 절반은 HP, IBM, 노텔네트웍스의 3개 회사에서 제품 리더로 활약했다. HP에서 싱은 HP 글로벌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오픈소스 노력을 관장하고 이 회사 클라우드 사업의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를 역임했다. HP 이전에는 IBM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담당 부사장으로서 회사 전략과 포트폴리오 솔루루션을 이끌었으며 2010년에는 IBM 클라우드 사업부를 출범시켰던 경영진 중 하나였다. 시스코 최고 디지털 책임자인 밴디(왼쪽 사진, 출처 : 시스코)는 시스코의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국가와 도시를 포함한 고객을 영입하기 위한 회사의 디지털화 전략을 수립하고자 시스코 내부 전체 부서와 ...

2015.07.28

업무 공간까지도 서비스화! 클라우드의 역할을 논하다··· 델 제프 맥노트 전무

바야흐로 모든 것이 서비스로 바뀌는, 이른바 XaaS(Everything as a Service)의 시대가 됐다. 모바일, 클라우드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고, 이제는 서비스로서의 워크스페이스(WaaS)까지도 등장했다. 델에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를 만나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며 이를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그려본다면, 앱 전달이 현대화 되고 기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업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했지만 이제는 태블릿이나 웨어러블 기기까지 많은 기기들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업무 공간이 바뀔지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람들이 실제 업무를 처리할 때 물리적인 사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맥노트 전무는 2가지 관점에서 오늘날의 업무 공간을 생각해볼 것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물리적인 장소로서의 업무 공간, 두번째는 가상화 관점에서 본 업무 공간이다. 첫번째는 PC가 놓여있는 물리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가상화된 업무 공간으로, 모든 것들을 데이터센터로 옮겨서 네트워크 상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 가상화의 장점은 직접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이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고 이동성이 향상되며 보안성이 높아지고 편리해진다는 것이다. 조직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가 향상되고 보안이 개선되고 관리하기가 용이해진다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WaaS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강조했다. 이 때 기업이 직접 클라우드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써드파티가 이를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장비들을 직접 소유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서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설명했다. 모...

CSO 제프 맥노트 서비스로서의 워크플레이스 EVP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WaaS 와이즈 최고 전략 책임자 씬 클라이언트 VDI 마케팅 Wyse

2015.06.11

바야흐로 모든 것이 서비스로 바뀌는, 이른바 XaaS(Everything as a Service)의 시대가 됐다. 모바일, 클라우드의 발달은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고, 이제는 서비스로서의 워크스페이스(WaaS)까지도 등장했다. 델에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인 제프 맥노트 전무를 만나 미래의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며 이를 위한 최적의 클라우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그려본다면, 앱 전달이 현대화 되고 기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업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했지만 이제는 태블릿이나 웨어러블 기기까지 많은 기기들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업무 공간이 바뀔지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람들이 실제 업무를 처리할 때 물리적인 사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맥노트 전무는 2가지 관점에서 오늘날의 업무 공간을 생각해볼 것을 제안했다. 첫번째는 물리적인 장소로서의 업무 공간, 두번째는 가상화 관점에서 본 업무 공간이다. 첫번째는 PC가 놓여있는 물리적인 공간을 의미하며 두번째는 가상화된 업무 공간으로, 모든 것들을 데이터센터로 옮겨서 네트워크 상에서 일하는 것을 뜻한다. 가상화의 장점은 직접 업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 측면에서 보면 이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고 이동성이 향상되며 보안성이 높아지고 편리해진다는 것이다. 조직 측면에서 보면, 신뢰도가 향상되고 보안이 개선되고 관리하기가 용이해진다는 것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WaaS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강조했다. 이 때 기업이 직접 클라우드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써드파티가 이를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장비들을 직접 소유하거나 보관하지 않으면서 비용까지도 절감할 수 있다고 맥노트 전무는 설명했다. 모...

2015.06.11

클린턴 캠프 출신 마크 펜,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전략 책임자로

지난 2008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캠프에서 일했던 마크 펜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전략 책임자(CSO)가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펜이 새로 생긴 자리인 최고 전략 책임자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와 전략을 담당하는 부사장이었다. 이 이메일에서 나델라는 “마크는 데이터 분석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어니스틀리 캠페인(Honestly Campaign)과 슈퍼볼 광고 같은 강력한 시장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방법으로 이끌었던 창의성과 데이터 분석을 잘 조합할 수 있는 사람이다. 어니스틀리 캠페인과 슈퍼볼 광고는 산업 전반에 걸쳐 높은 광고의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로 인용된다”라고 말했다. 나델라는 펜이 맡게 될 CSO에 대해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전략적 투자에 대해서도 조언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빌 게이츠도 사내 조직이 수행한 연구 성과를 가지고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에 대한 조언할 것이다. 이 이메일에는 부사장인 토니 베이츠와 타미 렐러가 회사를 떠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메일에 따르면, 베이츠는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렐러는 회사 이외의 다른 관심사를 찾고 있다고 한다. 렐러를 대신해 크리스 카포셀라가 CMO이자 부사장을 맡게 된다. 그의 업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유일하게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수행하고 전달하는 것들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카포셀라는 윈도우 8/8.11, 서피스 태블릿, X박스 원 등 소비자 제품의 출시를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케팅 경험을 쌓았다. "그는 강한 조직의 리더다. 유통사, 운영사, OEM 제조사들과 글로벌 기반으로 일했던 그의 경력 덕분에 소비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어떻게 구매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한 통찰력과 가시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고 나델라는 밝혔다. 한편, 펜은 과거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의 CEO를 ...

CSO 마이크로소프트 인사 최고 전략 책임자 사티아 나델라 마크 펜

2014.03.05

지난 2008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캠프에서 일했던 마크 펜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전략 책임자(CSO)가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펜이 새로 생긴 자리인 최고 전략 책임자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와 전략을 담당하는 부사장이었다. 이 이메일에서 나델라는 “마크는 데이터 분석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어니스틀리 캠페인(Honestly Campaign)과 슈퍼볼 광고 같은 강력한 시장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방법으로 이끌었던 창의성과 데이터 분석을 잘 조합할 수 있는 사람이다. 어니스틀리 캠페인과 슈퍼볼 광고는 산업 전반에 걸쳐 높은 광고의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로 인용된다”라고 말했다. 나델라는 펜이 맡게 될 CSO에 대해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전략적 투자에 대해서도 조언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빌 게이츠도 사내 조직이 수행한 연구 성과를 가지고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에 대한 조언할 것이다. 이 이메일에는 부사장인 토니 베이츠와 타미 렐러가 회사를 떠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메일에 따르면, 베이츠는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렐러는 회사 이외의 다른 관심사를 찾고 있다고 한다. 렐러를 대신해 크리스 카포셀라가 CMO이자 부사장을 맡게 된다. 그의 업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유일하게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수행하고 전달하는 것들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카포셀라는 윈도우 8/8.11, 서피스 태블릿, X박스 원 등 소비자 제품의 출시를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케팅 경험을 쌓았다. "그는 강한 조직의 리더다. 유통사, 운영사, OEM 제조사들과 글로벌 기반으로 일했던 그의 경력 덕분에 소비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어떻게 구매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한 통찰력과 가시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라고 나델라는 밝혔다. 한편, 펜은 과거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의 CEO를 ...

2014.03.05

스타벅스, 디지털 전략 담당할 간부 임명

스타벅스가 유통/프랜차이즈 산업의 모바일 및 디지털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고자 이를 전담할 경영진을 꾸렸다. 스타벅스가 디지털을 자사 비즈니스 핵심 전략으로 만들면서 이 회사 CEO 하워드 슐츠는 자신의 과제로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 중 하나로 스타벅스는 2월 3일부터 이 분야를 책임질 간부를 임명했다. 슐츠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로 아담 브로트먼과 최고 전략 책임자로 매트 라이언과 함께 일하게 되며 이들은 산업 생태계 성장을 도울 새로운 디지털, 모바일, 카드, 고객 충성도, 전자상거래 전략을 맡게 된다. --------------------------------------------------------------- CDO 인기기사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란? 역할은? 미래는?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무슨 일 하는 임원인가요? -> 디지털 미디어·소셜 전략,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 최고 디지털 책임자 역할이 중요해지는 이유 -> "디지털 가속페달 밟고 간다" 악사다이렉트 김기옥 본부장 -> 기술의 발달과 디지털 마케터의 등장 -> 기고 | 디지털 격동기를 해처나갈 전략을 수립하라 --------------------------------------------------------------- "빠르게 진화하는 유통/프랜차이즈 환경에 대응하고 앞으로 중요한 전략적 시장 기회를 확보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라고 슐츠는 설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각각의 스타벅스 임원들은 CEO와 함께 공조해 스타벅스의 미션인 성장 전략과 유통/전자상거래, 디지털, 카드, 전 세계 모바일 자산의 통합 및 융합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슐츠는 강조했다. 이밖에 회사의 일상 업무를 담당할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트로이 알스테드가 승진했다. 알스테드는 그 전에...

CSO CEO 디지털 마케팅 스타벅스 인사 CDO 최고 디지털 책임자 디지털 전략 최고 전략 책임자

2014.02.03

스타벅스가 유통/프랜차이즈 산업의 모바일 및 디지털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고자 이를 전담할 경영진을 꾸렸다. 스타벅스가 디지털을 자사 비즈니스 핵심 전략으로 만들면서 이 회사 CEO 하워드 슐츠는 자신의 과제로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 중 하나로 스타벅스는 2월 3일부터 이 분야를 책임질 간부를 임명했다. 슐츠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로 아담 브로트먼과 최고 전략 책임자로 매트 라이언과 함께 일하게 되며 이들은 산업 생태계 성장을 도울 새로운 디지털, 모바일, 카드, 고객 충성도, 전자상거래 전략을 맡게 된다. --------------------------------------------------------------- CDO 인기기사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란? 역할은? 미래는?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무슨 일 하는 임원인가요? -> 디지털 미디어·소셜 전략,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 최고 디지털 책임자 역할이 중요해지는 이유 -> "디지털 가속페달 밟고 간다" 악사다이렉트 김기옥 본부장 -> 기술의 발달과 디지털 마케터의 등장 -> 기고 | 디지털 격동기를 해처나갈 전략을 수립하라 --------------------------------------------------------------- "빠르게 진화하는 유통/프랜차이즈 환경에 대응하고 앞으로 중요한 전략적 시장 기회를 확보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라고 슐츠는 설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각각의 스타벅스 임원들은 CEO와 함께 공조해 스타벅스의 미션인 성장 전략과 유통/전자상거래, 디지털, 카드, 전 세계 모바일 자산의 통합 및 융합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슐츠는 강조했다. 이밖에 회사의 일상 업무를 담당할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트로이 알스테드가 승진했다. 알스테드는 그 전에...

2014.02.03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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