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EA

예전의 EA가 아니다··· 애자일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가 트랜스포메이션하기에는 너무 경직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날의 ‘애자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는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가치를 전달하며, 제품팀과 협업한다.  지난 2018년 애드리언 존스는 임상 진단 서비스 전문 기업 쥔랩(SYNLAB)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로 일하게 되면서 전통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접근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쥔랩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그룹 책임자인 존스는 충분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 및 분석하여 수백 개의 사이트와 40개국의 2만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새 시스템을 배포하고, 서비스(예: 실험실 테스트 등)를 디지털화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야 했다.   그는 기존 EA 프로세스였다면 걸렸을 시간의 절반인 15개월 만에 EA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미화 약 35억 달러 규모의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기술 부채(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유지보수에 필요한 업무를 보류하는 데 드는 비용)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EA 인사이트는 쥔랩이 코로나19 테스트 프로그램 등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도 도움을 줬다고 존스는 덧붙였다.  이것이 애자일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다. 제품 표준을 적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기술 및 프로세스를 모델링하고 카탈로그화하는 데 수개월 또는 수년을 소요하는 대신, 애자일 EA 담당자와 벤더들은 직원 또는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게 가치를 전달하고, 제품팀과 협력하며, 유연하지 못한 플랫폼 목록보다는 아키텍처 원칙을 개발하고자 한다.  예전의 ‘EA’가 아니다 EA는 메인프레임에서 분산 컴퓨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IT 인프라의 비용 효율성을 식별, 파악,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를 위해서는 IT 인프라와 (지원하는) 애플리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EA 애자일 애자일 EA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1.06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가 트랜스포메이션하기에는 너무 경직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늘날의 ‘애자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는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가치를 전달하며, 제품팀과 협업한다.  지난 2018년 애드리언 존스는 임상 진단 서비스 전문 기업 쥔랩(SYNLAB)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로 일하게 되면서 전통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접근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쥔랩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그룹 책임자인 존스는 충분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 및 분석하여 수백 개의 사이트와 40개국의 2만 명 이상의 직원들에게 새 시스템을 배포하고, 서비스(예: 실험실 테스트 등)를 디지털화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야 했다.   그는 기존 EA 프로세스였다면 걸렸을 시간의 절반인 15개월 만에 EA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미화 약 35억 달러 규모의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기술 부채(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유지보수에 필요한 업무를 보류하는 데 드는 비용)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아울러 EA 인사이트는 쥔랩이 코로나19 테스트 프로그램 등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도 도움을 줬다고 존스는 덧붙였다.  이것이 애자일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다. 제품 표준을 적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기술 및 프로세스를 모델링하고 카탈로그화하는 데 수개월 또는 수년을 소요하는 대신, 애자일 EA 담당자와 벤더들은 직원 또는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게 가치를 전달하고, 제품팀과 협력하며, 유연하지 못한 플랫폼 목록보다는 아키텍처 원칙을 개발하고자 한다.  예전의 ‘EA’가 아니다 EA는 메인프레임에서 분산 컴퓨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IT 인프라의 비용 효율성을 식별, 파악,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됐다. 이를 위해서는 IT 인프라와 (지원하는) 애플리케...

2022.01.06

‘디딤돌 대신 걸림돌 된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실수 7가지

기업 아키텍처는 성공적인 비즈니스-IT 이니셔티브의 근간이다. 적절히 설계하고 구현한다면, 조직이 더욱 즉각 대응하고 효율적이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안타깝게도 몇 가지 보편적인 실수 때문에 기업 아키텍처가 설계자가 의도한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결함을 가진 기업 아키텍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업을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보낼 수 있다. 기업 아키텍처 개발 또는 업데이트 시 한 걸음 물러서서 다음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A 노력과 비즈니스 요구의 불일치 일관성 있고 세부적인 아키텍처일지라도 실질적인 비즈니스 요구와 동떨어져 있다면 성공을 견인하기 어렵다.  통신 인프라 서비스 제공기업 자요(Zayo)의 CIO 지나 라하우지는 기업 아키텍처를 설계하기에 앞서 유의미한 사용 사례를 통해 기존 기업 아키텍처를 테스트함으로써 잠재적인 문제 요소를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그녀는 “예를 들어 주문 정확도 문제가 있는 경우 프론트 및 백엔드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과 아키텍처를 통해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라하우지는 기업 아키텍처가 절대로 복잡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소한 5년에 한 번씩 기업 아키텍처를 검토하라고 조언했다. 그녀는 “살아 숨쉬는 아키텍처여야 한다. 5년 동안 기술 변화 속에서 유연하게 생존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모색하라”라고 설명했다. 고객 우선 접근방식을 취하지 않기 기업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 설계 이니셔티브와 고객 중심적인 접근방식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비즈니스 및 IT 컨설팅 기업 캡제미니(Capgemini)의 부사장 필립 헤이팅이 말했다. 목표와 결과에 대한 고객 중심적인 KPI는 설계 전반에 걸쳐 지원하여 디지털 및 물리 상호작용을 해결하는 진정한 옴니채널 고객 여정을 지원해야 한다. 그는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설계가 조직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는 방식이 명확하고 잘 소통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업 아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기업 아키텍처 EA 현업

2021.12.28

기업 아키텍처는 성공적인 비즈니스-IT 이니셔티브의 근간이다. 적절히 설계하고 구현한다면, 조직이 더욱 즉각 대응하고 효율적이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안타깝게도 몇 가지 보편적인 실수 때문에 기업 아키텍처가 설계자가 의도한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결함을 가진 기업 아키텍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업을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보낼 수 있다. 기업 아키텍처 개발 또는 업데이트 시 한 걸음 물러서서 다음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A 노력과 비즈니스 요구의 불일치 일관성 있고 세부적인 아키텍처일지라도 실질적인 비즈니스 요구와 동떨어져 있다면 성공을 견인하기 어렵다.  통신 인프라 서비스 제공기업 자요(Zayo)의 CIO 지나 라하우지는 기업 아키텍처를 설계하기에 앞서 유의미한 사용 사례를 통해 기존 기업 아키텍처를 테스트함으로써 잠재적인 문제 요소를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그녀는 “예를 들어 주문 정확도 문제가 있는 경우 프론트 및 백엔드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과 아키텍처를 통해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라하우지는 기업 아키텍처가 절대로 복잡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소한 5년에 한 번씩 기업 아키텍처를 검토하라고 조언했다. 그녀는 “살아 숨쉬는 아키텍처여야 한다. 5년 동안 기술 변화 속에서 유연하게 생존할 수 있는 아키텍처를 모색하라”라고 설명했다. 고객 우선 접근방식을 취하지 않기 기업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 설계 이니셔티브와 고객 중심적인 접근방식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비즈니스 및 IT 컨설팅 기업 캡제미니(Capgemini)의 부사장 필립 헤이팅이 말했다. 목표와 결과에 대한 고객 중심적인 KPI는 설계 전반에 걸쳐 지원하여 디지털 및 물리 상호작용을 해결하는 진정한 옴니채널 고객 여정을 지원해야 한다. 그는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설계가 조직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는 방식이 명확하고 잘 소통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업 아키...

2021.12.28

2021년 추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도구 18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EA 도구들을 살펴본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시스템이 항상 필요한 건 아니다. 1940년대 IBM의 회장 토마스 왓슨은 “전 세계 시장에서 컴퓨터의 수요는 기껏해야 5대가 전부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고작 5대의 컴퓨터를 추적하기 위해 커스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진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의 기업은 많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책상 위에만 5대가 넘는 컴퓨터를 두고 있다. 심지어 중소기업도 수천 대의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을 수 있다. 100만 대 이상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사물인터넷을 구성하는 센서와 스마트 기기를 고려하지 않고도 그 정도다.  EA 시스템은 이러한 모든 컴퓨터와 여기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를 추적한다. 이런 소프트웨어 계층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말할 것도 없다. 즉 EA 도구는 급성장하는 가상 세계를 관리하기 위한 단일 출처라고 할 수 있다.    시장 현황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시장은 수십 개가 넘는 강력한 경쟁업체가 있을 정도로 활성화돼 있다. 일부는 특정 플랫폼이나 클라우드를 전문으로 한다. 어떤 업체들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시작했거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도 있다. 모든 업체가 수많은 컴퓨터를 컴파일하고 이를 추적하기 위한 여러 표 및 그래픽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EA 시스템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기 및 소프트웨어 정보를 수집한다. 가장 수동적인 프로세스는 이해관계자와 개발자에게 누가 어떤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하는 양식을 작성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가장 자동화된 도구는 기업의 클라우드에 직접 로그인해 컴퓨터 자체를 계산한다. 대부분은 이러한 접근법을 혼합해서 사용한다. 드래그 앤드 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EA EA 도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ITSM

2021.08.17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EA 도구들을 살펴본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시스템이 항상 필요한 건 아니다. 1940년대 IBM의 회장 토마스 왓슨은 “전 세계 시장에서 컴퓨터의 수요는 기껏해야 5대가 전부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고작 5대의 컴퓨터를 추적하기 위해 커스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진 않았다.  하지만 오늘날의 기업은 많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책상 위에만 5대가 넘는 컴퓨터를 두고 있다. 심지어 중소기업도 수천 대의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을 수 있다. 100만 대 이상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사물인터넷을 구성하는 센서와 스마트 기기를 고려하지 않고도 그 정도다.  EA 시스템은 이러한 모든 컴퓨터와 여기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를 추적한다. 이런 소프트웨어 계층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말할 것도 없다. 즉 EA 도구는 급성장하는 가상 세계를 관리하기 위한 단일 출처라고 할 수 있다.    시장 현황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시장은 수십 개가 넘는 강력한 경쟁업체가 있을 정도로 활성화돼 있다. 일부는 특정 플랫폼이나 클라우드를 전문으로 한다. 어떤 업체들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 모델링 소프트웨어로 시작했거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도 있다. 모든 업체가 수많은 컴퓨터를 컴파일하고 이를 추적하기 위한 여러 표 및 그래픽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EA 시스템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기 및 소프트웨어 정보를 수집한다. 가장 수동적인 프로세스는 이해관계자와 개발자에게 누가 어떤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하는 양식을 작성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가장 자동화된 도구는 기업의 클라우드에 직접 로그인해 컴퓨터 자체를 계산한다. 대부분은 이러한 접근법을 혼합해서 사용한다. 드래그 앤드 드...

2021.08.17

“코로나19도 밀어낸 항의 시위”··· 구글·소니, 안드로이드 11 및 PS5 행사 일제히 취소

안드로이드 11과 플레이스테이션 5 출시 행사가 일제히 취소됐다. 코로나19조차도 헤드라인에서 밀어낸 미국 내 항의 시위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구글은 트위터를 통해 라이브 스트림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 11 운영체제 발표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축하하기에 적절한 시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니 측은 “잠시 물러나 다른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We are excited to tell you more about Android 11, but now is not the time to celebrate. We are postponing the June 3rd event and beta release. We'll be back with more on Android 11, soon. — Android Developers (@AndroidDev) May 30, 2020   pic.twitter.com/ZAY8StN0EU — PlayStation (@PlayStation) June 1, 2020 양사의 표현은 미네소타 주 백인 경찰관에 의해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당한 후 촉발된 ‘블랙 라이브 매터’ 운동에 대해 지지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게임 기업 EA도 ‘Madden NFL 21’ 이벤트의 연기를 알려졌다. 이 기업은 ‘IT’S GAME TIME’이라는 문구 중 ‘GAME’에 붉은 선을 표기한 안내문을 공지하며 게임 소프트웨어를 발표하기에 적당한 시점이 아니라는 의미를 전했다. 한편 위의 3 이벤트가 향후 언제 다시 열릴지에 대한 정보는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An official statement from EA SPORTS pic.twitter.com/MKdgJjvKJB — Madden NFL 20 (@EAMaddenNFL) May 31, 2020 ciokr@idg.co.kr

취소 이벤트 구글 소니 안드로이드 11 PS5 EA 인종 블랙 라이브 매터

2020.06.02

안드로이드 11과 플레이스테이션 5 출시 행사가 일제히 취소됐다. 코로나19조차도 헤드라인에서 밀어낸 미국 내 항의 시위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구글은 트위터를 통해 라이브 스트림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 11 운영체제 발표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축하하기에 적절한 시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니 측은 “잠시 물러나 다른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We are excited to tell you more about Android 11, but now is not the time to celebrate. We are postponing the June 3rd event and beta release. We'll be back with more on Android 11, soon. — Android Developers (@AndroidDev) May 30, 2020   pic.twitter.com/ZAY8StN0EU — PlayStation (@PlayStation) June 1, 2020 양사의 표현은 미네소타 주 백인 경찰관에 의해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당한 후 촉발된 ‘블랙 라이브 매터’ 운동에 대해 지지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게임 기업 EA도 ‘Madden NFL 21’ 이벤트의 연기를 알려졌다. 이 기업은 ‘IT’S GAME TIME’이라는 문구 중 ‘GAME’에 붉은 선을 표기한 안내문을 공지하며 게임 소프트웨어를 발표하기에 적당한 시점이 아니라는 의미를 전했다. 한편 위의 3 이벤트가 향후 언제 다시 열릴지에 대한 정보는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An official statement from EA SPORTS pic.twitter.com/MKdgJjvKJB — Madden NFL 20 (@EAMaddenNFL) May 31, 2020 ciokr@idg.co.kr

2020.06.02

직무·연봉·SW·인증으로 알아 보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 EA)는 한 조직의 IT네트워크와 서비스에 대한 유지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EA가 되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총괄하고 개선하며 업그레이드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최신 동향과 기술을 숙지해야 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또는 하드웨어가 없는지 주시해야 한다.   EA 역할을 수행하려면 복잡한 사고와 빈틈없는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어떤 구형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어떤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교체할 수 있는지, 어떤 서비스나 제품이 각 부서 전체의 비즈니스 운영에 도움이 될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EA는 조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업부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수요를 파악하는 작업을 한다. 뛰어난 의사소통 기술과 분석 기술을 발휘하여 각 사업부가 성공에 필요한 적절한 도구를 갖출 수 있게 해야 하는 역할이다. 직무 기술 및 요건 EA직을 맡으려면 컴퓨터 과학 또는 관련 분야의 학사 학위와 5~10년의 IT경력이 요구되는 것이 보통이다. 회사에 따라 석사 학위가 요구되기도 한다. EA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의사소통 능력, 분석 능력, 리더십, 협업 능력,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일반적인 EA 직무기술서를 보면 대부분 회사가 SQL, 데이터 소싱,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모델링, 사업 전략, 감사, 규제 준수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밖에도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아키텍처, 전략 개발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관련 기술과 전문 지식이 요구된다.     프레임워크 EA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nterprise Architecture: EA) 프레임워크 사용 및 실행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EA 전략 개발 방법에 대한 단계별 지침이 제공되는 정식 프레임워크가 아니다. 해당 기업 내 모든 기술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한 지침 역할...

CIO CISSP 아마존웹서비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연봉 EA 레드햇 AWS 가트너 세일즈포스 구글 델EMC

2020.05.04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 EA)는 한 조직의 IT네트워크와 서비스에 대한 유지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EA가 되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총괄하고 개선하며 업그레이드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최신 동향과 기술을 숙지해야 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또는 하드웨어가 없는지 주시해야 한다.   EA 역할을 수행하려면 복잡한 사고와 빈틈없는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어떤 구형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어떤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교체할 수 있는지, 어떤 서비스나 제품이 각 부서 전체의 비즈니스 운영에 도움이 될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EA는 조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업부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수요를 파악하는 작업을 한다. 뛰어난 의사소통 기술과 분석 기술을 발휘하여 각 사업부가 성공에 필요한 적절한 도구를 갖출 수 있게 해야 하는 역할이다. 직무 기술 및 요건 EA직을 맡으려면 컴퓨터 과학 또는 관련 분야의 학사 학위와 5~10년의 IT경력이 요구되는 것이 보통이다. 회사에 따라 석사 학위가 요구되기도 한다. EA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의사소통 능력, 분석 능력, 리더십, 협업 능력,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일반적인 EA 직무기술서를 보면 대부분 회사가 SQL, 데이터 소싱,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모델링, 사업 전략, 감사, 규제 준수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밖에도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아키텍처, 전략 개발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관련 기술과 전문 지식이 요구된다.     프레임워크 EA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nterprise Architecture: EA) 프레임워크 사용 및 실행 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EA 전략 개발 방법에 대한 단계별 지침이 제공되는 정식 프레임워크가 아니다. 해당 기업 내 모든 기술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한 지침 역할...

2020.05.04

EA 관리 지표 '자크만 프레임워크'란?

자크만 프레임워크(Zachman Framework)는 정확히 말해 방법론은 아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IT 관리 프레임워크가 방법론인 것과는 다르다. 그 주요 이유는 자크만 프레임워크는 데이터 처리를 위한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신, 문서, 사양, 모델 등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생성물의 정리를 도와주는 ‘온톨로지(ontology)’ 또는 ‘스키마(schema)’로 여겨진다. 해당 생성물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예: 사업주)를 고려한 후, 해결 중인 문제와 비교 검토해 보는 프레임워크이다.    원래 IBM 소속 존 자크만이 1987년에 개발한 이후 여러 번 업데이트를 거친 자크만 프레임워크의 목적은 데이터 정리 및 분석, 문제 해결, 미래 계획, EA 관리, 분석 모델 생성 등이다. 자크만 프레임워크는 현대 기업들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 주요 이유는, 기술 환경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다른 시스템과 솔루션으로 갈아탄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흩어져 있는 옛 기술과 정보를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크만 프레임워크의 36셀짜리 행렬을 활용하면 해당 조직의 아키텍처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의 IT 자산에 대한 상세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변화의 시기에 조직의 기민성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템플릿 자크만 프레임워크는 36개의 범주로 제품에서부터 서비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한다. 36개의 범주는 6행 6열로 정리되어 36개 셀을 갖춘 2차원 행렬이 생긴다. 이를 통해 주제와 문제 또는 제품을 눈으로 쉽게 그려볼 수 있다. 자크만 프레임워크 템플릿은 해당 아키텍처 관련 기본 질문(누구, 무엇, 어디 등등)을 요약한 열과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각기 다른 종류의 이해 관계자가 갖는 관점이 기재된 행으로 구성된다. 각 셀에 표시된 기본 질문과 관점을 기준으로 행렬 나머지 부분은 프...

CIO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IBM EA 온톨로지 스키마 자크만 프레임워크 존 자크만

2020.04.08

자크만 프레임워크(Zachman Framework)는 정확히 말해 방법론은 아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IT 관리 프레임워크가 방법론인 것과는 다르다. 그 주요 이유는 자크만 프레임워크는 데이터 처리를 위한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신, 문서, 사양, 모델 등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생성물의 정리를 도와주는 ‘온톨로지(ontology)’ 또는 ‘스키마(schema)’로 여겨진다. 해당 생성물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예: 사업주)를 고려한 후, 해결 중인 문제와 비교 검토해 보는 프레임워크이다.    원래 IBM 소속 존 자크만이 1987년에 개발한 이후 여러 번 업데이트를 거친 자크만 프레임워크의 목적은 데이터 정리 및 분석, 문제 해결, 미래 계획, EA 관리, 분석 모델 생성 등이다. 자크만 프레임워크는 현대 기업들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다. 그 주요 이유는, 기술 환경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다른 시스템과 솔루션으로 갈아탄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흩어져 있는 옛 기술과 정보를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크만 프레임워크의 36셀짜리 행렬을 활용하면 해당 조직의 아키텍처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의 IT 자산에 대한 상세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변화의 시기에 조직의 기민성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템플릿 자크만 프레임워크는 36개의 범주로 제품에서부터 서비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한다. 36개의 범주는 6행 6열로 정리되어 36개 셀을 갖춘 2차원 행렬이 생긴다. 이를 통해 주제와 문제 또는 제품을 눈으로 쉽게 그려볼 수 있다. 자크만 프레임워크 템플릿은 해당 아키텍처 관련 기본 질문(누구, 무엇, 어디 등등)을 요약한 열과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각기 다른 종류의 이해 관계자가 갖는 관점이 기재된 행으로 구성된다. 각 셀에 표시된 기본 질문과 관점을 기준으로 행렬 나머지 부분은 프...

2020.04.08

현대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A)에게 필요한 7가지

기업 인프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즉 미래에 대비한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를 계획하고 구축할 수 있는 전문가가 절실해지고 있다. 이 귀한 전문가가 갖춰야 할 요건을 이들을 발굴하는 방법과 함께 살펴본다.    전 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점차 많은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 EA)의 손에 미래를 맡기고 있다. CIO의 지휘 아래 EA는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발전시킬 시스템 아키텍처 및 기술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문제는 역량 있는 EA를 찾기는 쉽지 않다는 점이다. 기업의 운명을 준비되지 않은 누군가에게 맡기면 운영 및 재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민첩하면서도 유연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비즈니스 및 기술 지식을 보유한 EA를 고용하려면 다음의 특징을 주의를 기울여볼 만하다. 1. 탄탄한 이력 대부분의 조직은 경영진이 대규모 솔루션을 다뤄본 이력의 EA를 찾는다. EA는 “비즈니스 운영에 무엇이 중요한지 이해하기 위해 임원들과 협력한 경험을 입증해야 한다”라고 칩 제조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CIO 어낸드 발이 말했다.  또 EA는 경쟁 우위를 위해 기업 목표에 맞추어 IT서비스를 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기본적인 IT 니즈만 충족하는 수준의 안전하고 단조로운 솔루션 대신에 제품 또는 서비스 차별화로 이어질 혁신적인 기술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하며, 이 때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사 블루캣(BlueCat)의 솔루션 아키텍트 책임자 노엘 레이놀즈는 EA가 디자인 선택, 달성한 목표, 해결한 문제 등 과거의 아키텍처 업적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새로운 기술을 선택하기 위한 학습 프로세스에 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즉 과거의 성공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EA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시스템 아키텍트

2020.01.22

기업 인프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즉 미래에 대비한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를 계획하고 구축할 수 있는 전문가가 절실해지고 있다. 이 귀한 전문가가 갖춰야 할 요건을 이들을 발굴하는 방법과 함께 살펴본다.    전 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점차 많은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 EA)의 손에 미래를 맡기고 있다. CIO의 지휘 아래 EA는 기업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발전시킬 시스템 아키텍처 및 기술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문제는 역량 있는 EA를 찾기는 쉽지 않다는 점이다. 기업의 운명을 준비되지 않은 누군가에게 맡기면 운영 및 재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고 민첩하면서도 유연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비즈니스 및 기술 지식을 보유한 EA를 고용하려면 다음의 특징을 주의를 기울여볼 만하다. 1. 탄탄한 이력 대부분의 조직은 경영진이 대규모 솔루션을 다뤄본 이력의 EA를 찾는다. EA는 “비즈니스 운영에 무엇이 중요한지 이해하기 위해 임원들과 협력한 경험을 입증해야 한다”라고 칩 제조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CIO 어낸드 발이 말했다.  또 EA는 경쟁 우위를 위해 기업 목표에 맞추어 IT서비스를 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기본적인 IT 니즈만 충족하는 수준의 안전하고 단조로운 솔루션 대신에 제품 또는 서비스 차별화로 이어질 혁신적인 기술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하며, 이 때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사 블루캣(BlueCat)의 솔루션 아키텍트 책임자 노엘 레이놀즈는 EA가 디자인 선택, 달성한 목표, 해결한 문제 등 과거의 아키텍처 업적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새로운 기술을 선택하기 위한 학습 프로세스에 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즉 과거의 성공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2020.01.22

SAS, 포레스터리서치 '데이터 품질 솔루션' 선도업체로 선정

SAS코리아는 포레스터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포레스터 웨이브: 2015년 4분기 데이터 품질 솔루션’ 보고서에서 SAS가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리서치는 30가지 데이터 품질을 기준으로 관련 업체를 평가해 보고서를 발행했다. 이 보고서에서 SAS는 데이터 관리자와 개발자에게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인 환경을 제공해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튜 마그너 SAS 데이터 매니지먼트 부문 글로벌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는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지 않고, 저장 위치에서 바로 프로파일링, 표준화, 보강하는 것은 SAS의 고유한 역량으로, 이는 곧 속도, 보안, 효율성이 향상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특히, SAS 데이터 퀄리티(SAS Data Quality) 솔루션은 저장 위치가 스트림, 데이터베이스, 메모리든지 상관없이 기존 데이터 소스는 물론, 하둡, 임팔라(Impala)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까지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전문가들이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데이터 품질 솔루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EA 전문가들이 데이터 품질 솔루션 업체를 중요한 데이터 관리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해 조언해 주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신뢰하는 경향도 높아지고 있다. 이 보고서를 작성한 포레스터리서치의 관계자는 “기업들이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바탕이 될 때 비로소 맞춤형 프로모션을 개발하고, 고객 라이프 사이클을 통틀어 고객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다”며 “고객들이 점차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보다 많이 갖게 됨에 따라,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단순한 판매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기업은 고객뿐만 아니라 전체 시장과도 점점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rdquo...

SAS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포레스터리서치 EA 고객 경험 CX

2016.01.14

SAS코리아는 포레스터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포레스터 웨이브: 2015년 4분기 데이터 품질 솔루션’ 보고서에서 SAS가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리서치는 30가지 데이터 품질을 기준으로 관련 업체를 평가해 보고서를 발행했다. 이 보고서에서 SAS는 데이터 관리자와 개발자에게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인 환경을 제공해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튜 마그너 SAS 데이터 매니지먼트 부문 글로벌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는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지 않고, 저장 위치에서 바로 프로파일링, 표준화, 보강하는 것은 SAS의 고유한 역량으로, 이는 곧 속도, 보안, 효율성이 향상되는 것을 의미한다”며 “특히, SAS 데이터 퀄리티(SAS Data Quality) 솔루션은 저장 위치가 스트림, 데이터베이스, 메모리든지 상관없이 기존 데이터 소스는 물론, 하둡, 임팔라(Impala)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까지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전문가들이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데이터 품질 솔루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EA 전문가들이 데이터 품질 솔루션 업체를 중요한 데이터 관리 및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해 조언해 주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신뢰하는 경향도 높아지고 있다. 이 보고서를 작성한 포레스터리서치의 관계자는 “기업들이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바탕이 될 때 비로소 맞춤형 프로모션을 개발하고, 고객 라이프 사이클을 통틀어 고객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다”며 “고객들이 점차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보다 많이 갖게 됨에 따라,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단순한 판매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기업은 고객뿐만 아니라 전체 시장과도 점점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rdquo...

2016.01.14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채용 면접 질문의 의도와 답변 팁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수요가 늘고 있다. 기업이 채용 면접 때 후바자들에게 던져야 할 5가지 질문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어떻게 답변해야 할 지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flickr/Steven Depolo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IT 아키텍트 또는 비즈니스 아키텍트)는 조직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유지관리하며, 발전시키는 책임을 진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또 CIO가 자주 보도했듯), 기술 관리직에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2009년 2%에서 2013년 4%로 상승했다. 또 연봉 또한 상승 추세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적합한 인재를 찾아 채용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컴퓨터월드>의 2015년 IT 임금 실태 조사(IT Salary Survey)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평균 연봉은 2014년보다 2.4%가 증가한 13만 1,589달러였다. 비즈니스 전략에 정통한 기술 전문가가 이상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다. 여기에 더 큰 조직의 지원을 획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플러스' 요소가 될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에게는 하드스킬과 소프트스킬이 함께 요구되며, 현재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들을 채용하기 어렵다. 채용 담당자는 '폭과 높이'를 모두 갖춘 인재를 찾는다. 바로 우수한 실적, 뛰어난 기술 전문성과 소프트스킬을 갖춘 인재들이다. IT채용 전문 회사인 몬도(Mondo)의 기술 부문 수석 리쿠르터인 제시카 스토너는 "인터뷰 동안 다재 다능한 재능을 갖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기술 전문가이며, 문제 해결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면접 때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받을 수 있는 질문 5가지와 이 질문에 거침...

CIO 채용 고용 면접 인터뷰 EA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터

2015.09.11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수요가 늘고 있다. 기업이 채용 면접 때 후바자들에게 던져야 할 5가지 질문과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어떻게 답변해야 할 지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flickr/Steven Depolo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IT 아키텍트 또는 비즈니스 아키텍트)는 조직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유지관리하며, 발전시키는 책임을 진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또 CIO가 자주 보도했듯), 기술 관리직에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차지하는 비율이 2009년 2%에서 2013년 4%로 상승했다. 또 연봉 또한 상승 추세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적합한 인재를 찾아 채용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컴퓨터월드>의 2015년 IT 임금 실태 조사(IT Salary Survey)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평균 연봉은 2014년보다 2.4%가 증가한 13만 1,589달러였다. 비즈니스 전략에 정통한 기술 전문가가 이상적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다. 여기에 더 큰 조직의 지원을 획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플러스' 요소가 될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에게는 하드스킬과 소프트스킬이 함께 요구되며, 현재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들을 채용하기 어렵다. 채용 담당자는 '폭과 높이'를 모두 갖춘 인재를 찾는다. 바로 우수한 실적, 뛰어난 기술 전문성과 소프트스킬을 갖춘 인재들이다. IT채용 전문 회사인 몬도(Mondo)의 기술 부문 수석 리쿠르터인 제시카 스토너는 "인터뷰 동안 다재 다능한 재능을 갖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기술 전문가이며, 문제 해결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면접 때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받을 수 있는 질문 5가지와 이 질문에 거침...

2015.09.11

현직 CIO에게 듣는 '비즈니스 아키텍처로 변화 주도하기'

몇 주 전, 필자는 PwC의 CIO 볼프강 리처가 전략, 운영, 시스템 등 비즈니스의 3가지 계층에 관해 설명한 블로그를 게시한 적이 있다. 리처는 기업들이 전략 계층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때로는 어렵고 변화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운영 계층을 넘어 운영 계층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시스템 계층으로 바로 옮겨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CIO들은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스스로 운영 계층에서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 부러워할 수 만은 없는 위치에 있게 된다. 마이클 매티어스가 블루쉴드 오브 캘리포니아(Blue Shield of California)의 CIO가 되었을 때, 그는 그 프로세스의 대부분을 독자적으로 운용하고 있었으며 기업 전반에 걸쳐 투자와 역량을 거의 활용할 수 없었다. 예를 들어, 변화가 무르익은 주요 분야는 고객 서비스였다.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고객들과 상호 작용하기를 원했다"고 매티어스가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상황에 따라 고객 서비스를 다르게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산발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더 나은 접근방식을 제공하고 고객 참여를 중심으로 우리의 경영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전략을 고려해야 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경영진이 이런 새로운 고객 참여 전략에 정착하자 매티어스는 행동을 취했다. 다른 이들이 운영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기다리는 대신에 IT에 초점을 맞추면서 CEO와 만나 중요한 변화의 지도자 역할을 자청했다. 그리고 그는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만나 모든 기능과 사업이 새로운 고객 참여 접근방식과 일치하도록 했다. "나는 CEO와 앉아 우리가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하여 경영 책임자들을 한데 모을 수 있도록 그의 지원을 받았다"고 매티어스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각 영역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

CIO EA BA 비즈니스 아키텍처 전사 아키텍처

2013.11.15

몇 주 전, 필자는 PwC의 CIO 볼프강 리처가 전략, 운영, 시스템 등 비즈니스의 3가지 계층에 관해 설명한 블로그를 게시한 적이 있다. 리처는 기업들이 전략 계층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때로는 어렵고 변화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운영 계층을 넘어 운영 계층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시스템 계층으로 바로 옮겨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CIO들은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스스로 운영 계층에서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 부러워할 수 만은 없는 위치에 있게 된다. 마이클 매티어스가 블루쉴드 오브 캘리포니아(Blue Shield of California)의 CIO가 되었을 때, 그는 그 프로세스의 대부분을 독자적으로 운용하고 있었으며 기업 전반에 걸쳐 투자와 역량을 거의 활용할 수 없었다. 예를 들어, 변화가 무르익은 주요 분야는 고객 서비스였다.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고객들과 상호 작용하기를 원했다"고 매티어스가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상황에 따라 고객 서비스를 다르게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산발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더 나은 접근방식을 제공하고 고객 참여를 중심으로 우리의 경영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전략을 고려해야 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경영진이 이런 새로운 고객 참여 전략에 정착하자 매티어스는 행동을 취했다. 다른 이들이 운영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기다리는 대신에 IT에 초점을 맞추면서 CEO와 만나 중요한 변화의 지도자 역할을 자청했다. 그리고 그는 다양한 이해당사자들과 만나 모든 기능과 사업이 새로운 고객 참여 접근방식과 일치하도록 했다. "나는 CEO와 앉아 우리가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하여 경영 책임자들을 한데 모을 수 있도록 그의 지원을 받았다"고 매티어스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각 영역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

2013.11.15

연봉 높고 수요 많은 IT기술직 16가지

어떤 IT기술이 현재 시장에서 인기 있으며 무엇이 경력 개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나? CIO닷컴은 최근 분기별 IT인력 수요 및 자격증 지표를 발표한 푸트 파트너스와 다른 업계 전문가들과 논의해 16가지 IT기술을 뽑아봤다. 새해가 되면, 으레 직장인들은 자기계발을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며 잊혀지기 일쑤다. 하지만, IT기술자들에게는 취업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 할 필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이다. 기업에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기 수월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이 있다. 하지만 정작 돈이 될만한 기술을 익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IT전문가들에 대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CIO닷컴은 푸트 파트너스(Foote Partners)의 CEO인 데이비드 푸트와 다른 업계 내 전문가들에게 가치가 있고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IT관련 직종에 대한 조언을 얻었다. 필요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289개의 IT직업군 중에서 평균 이상의 임금을 받는 직종을 분석했다. ciokr@idg.co.kr

HR 취업 EA 데이터 과학자 아키텍트

2013.09.23

어떤 IT기술이 현재 시장에서 인기 있으며 무엇이 경력 개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나? CIO닷컴은 최근 분기별 IT인력 수요 및 자격증 지표를 발표한 푸트 파트너스와 다른 업계 전문가들과 논의해 16가지 IT기술을 뽑아봤다. 새해가 되면, 으레 직장인들은 자기계발을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며 잊혀지기 일쑤다. 하지만, IT기술자들에게는 취업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 할 필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이다. 기업에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기 수월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이 있다. 하지만 정작 돈이 될만한 기술을 익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IT전문가들에 대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CIO닷컴은 푸트 파트너스(Foote Partners)의 CEO인 데이비드 푸트와 다른 업계 내 전문가들에게 가치가 있고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IT관련 직종에 대한 조언을 얻었다. 필요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289개의 IT직업군 중에서 평균 이상의 임금을 받는 직종을 분석했다. ciokr@idg.co.kr

2013.09.23

‘27개 기관 중 유일’ USAID가 미 정부의 EA 목표치를 달성한 비결

오바마 행정부가 정부 IT 운영 개혁을 위한 25가지 이행안을 공개하고 클라우드-우선 방침(cloud-first mandate)를 포함한 광범위한 IT 개혁을 추진한 2010년 이래, 정부 기관들은 애플리케이션들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키고 공격적인 마감시한을 지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여왔다.  제대로 해낸다면 정부의 운영도 더 나아질 것이고,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더 높은 수준의 신속성도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기관들이 관료주의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고, 기존 IT 환경들이 너무 복잡하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포괄적인 시행안을 개발하는 것이 극도로 까다롭다. 게다가 그런 계획의 효과를 측정하는 어려움까지 포함하면 문제는 더욱 난해해진다. 정부 기관들에게 전사 아키텍처는 힘든 요구사항 미 정부는 모든 기관들이 전사 아키텍처(enterprise architecture: EA)를 이행하도록 의무화하면서 이 어려움에 돌파하고자 했다. 1996년의 클링거-코헨 법안(Clinger-Cohen Act of 1996)이 연방 차원의 EA를 요구한 이래, 각 기관들은 개별 조직의 최초 그대로의 상태, 원하는 미래 상태, 그리고 그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을 묘사하는 세분화된 EA 전략들을 고안해왔다.   연방 EA 추진 계획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기관들이 공유된 서비스들의 결합과 재사용을 통한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쓸모없고 중복되는 미션 작업을 없애고, 데이터 표준화와 시스템 통합을 통해 정보 공유를 향상하고, 비즈니스 절차를 간소화하고 일반화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을 최적화하는 등의 다양한 적업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조직에 따라 어려운 주문이다. 그러나 특히 정부기관들에게는, EA 계획으로부터 진짜 가치를 달성하는 것이 엄청난 어려움이 되어왔다. 실제로, 최근 미국 회계 감사원 보고서(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report)에 의하면, 조사된 27개...

클라우드 아키텍처 EA USAID 클링거-코헨

2012.11.07

오바마 행정부가 정부 IT 운영 개혁을 위한 25가지 이행안을 공개하고 클라우드-우선 방침(cloud-first mandate)를 포함한 광범위한 IT 개혁을 추진한 2010년 이래, 정부 기관들은 애플리케이션들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키고 공격적인 마감시한을 지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여왔다.  제대로 해낸다면 정부의 운영도 더 나아질 것이고,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더 높은 수준의 신속성도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기관들이 관료주의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고, 기존 IT 환경들이 너무 복잡하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포괄적인 시행안을 개발하는 것이 극도로 까다롭다. 게다가 그런 계획의 효과를 측정하는 어려움까지 포함하면 문제는 더욱 난해해진다. 정부 기관들에게 전사 아키텍처는 힘든 요구사항 미 정부는 모든 기관들이 전사 아키텍처(enterprise architecture: EA)를 이행하도록 의무화하면서 이 어려움에 돌파하고자 했다. 1996년의 클링거-코헨 법안(Clinger-Cohen Act of 1996)이 연방 차원의 EA를 요구한 이래, 각 기관들은 개별 조직의 최초 그대로의 상태, 원하는 미래 상태, 그리고 그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을 묘사하는 세분화된 EA 전략들을 고안해왔다.   연방 EA 추진 계획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기관들이 공유된 서비스들의 결합과 재사용을 통한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쓸모없고 중복되는 미션 작업을 없애고, 데이터 표준화와 시스템 통합을 통해 정보 공유를 향상하고, 비즈니스 절차를 간소화하고 일반화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을 최적화하는 등의 다양한 적업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조직에 따라 어려운 주문이다. 그러나 특히 정부기관들에게는, EA 계획으로부터 진짜 가치를 달성하는 것이 엄청난 어려움이 되어왔다. 실제로, 최근 미국 회계 감사원 보고서(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report)에 의하면, 조사된 27개...

2012.11.07

디지털 혼돈 시대 기업을 위한 3가지 IT투자 방법론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은 성장의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신생 기술에 대한 투자는 얼마지 않아 시들해지고, 결국 실패로 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딛고 살아남은 기술은, 우리에게 10년 전이었다면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급격하고 거대한 혼돈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과거의 혼돈들은 혁신가가 기존의 것들에 비해 월등히 낮은 가격에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면 구매자들은 기존의 상품을 버리고 새로운, 그리고 더욱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는, 정형화된 패턴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디지털 혼돈(digital disruption)은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새에 일어나고 있다. 아마존닷컴이 인쇄 미디어 산업에 가져온, 또는 애플이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 시장에 가져온 혼돈을 떠올려보자. 과거의 그 어떤 혼돈도 이들 혁신만큼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은 없었다. 디지털 혼돈은 기업의 임원진들에게 기업의 경쟁 전략을 새로이 고민해볼 것을, 그리고 상품 전략가들에게는 어떻게 새로운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능을 새로운 상품에, 혹은 기존 상품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적용할 수 있을 지를 연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시장의 많은 기업들은 나름의 방식들로 기술을 활용해 시장에 영향력을 미칠 방법을 고민한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이 대부분은 그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자원을 낭비하고 관계에 타격을 입는 결과만을 얻게 된다. 실제로 2011년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를 대상으로 진행된 한 설문에서도 새로운 기술 도입에 완전히 만족한다는 응답을 내놓은 비율은 9%에 그쳤다. 반면 완전히 불만족 한다는 응답을 한 비즈니스는 26%에 달했다. 그럼에도 필자와 동료들은 포레스터의 새로운 기술 전략집에서 현대 디지털 혼돈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1단계: 기회를 분류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라 투자를 결정하기에...

CIO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포레스터 IT투자 EA 디지털 혼돈

2012.09.28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은 성장의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신생 기술에 대한 투자는 얼마지 않아 시들해지고, 결국 실패로 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딛고 살아남은 기술은, 우리에게 10년 전이었다면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급격하고 거대한 혼돈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과거의 혼돈들은 혁신가가 기존의 것들에 비해 월등히 낮은 가격에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면 구매자들은 기존의 상품을 버리고 새로운, 그리고 더욱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는, 정형화된 패턴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디지털 혼돈(digital disruption)은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새에 일어나고 있다. 아마존닷컴이 인쇄 미디어 산업에 가져온, 또는 애플이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 시장에 가져온 혼돈을 떠올려보자. 과거의 그 어떤 혼돈도 이들 혁신만큼 짧은 시간에 이뤄진 것은 없었다. 디지털 혼돈은 기업의 임원진들에게 기업의 경쟁 전략을 새로이 고민해볼 것을, 그리고 상품 전략가들에게는 어떻게 새로운 디지털, 소프트웨어 기능을 새로운 상품에, 혹은 기존 상품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적용할 수 있을 지를 연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시장의 많은 기업들은 나름의 방식들로 기술을 활용해 시장에 영향력을 미칠 방법을 고민한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이 대부분은 그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자원을 낭비하고 관계에 타격을 입는 결과만을 얻게 된다. 실제로 2011년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nterprise architect)를 대상으로 진행된 한 설문에서도 새로운 기술 도입에 완전히 만족한다는 응답을 내놓은 비율은 9%에 그쳤다. 반면 완전히 불만족 한다는 응답을 한 비즈니스는 26%에 달했다. 그럼에도 필자와 동료들은 포레스터의 새로운 기술 전략집에서 현대 디지털 혼돈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1단계: 기회를 분류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라 투자를 결정하기에...

2012.09.28

기고 | 고효율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개발법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러면 길이 너를 데려다 줄 거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가 앨리스에게 한 말이다. 루이스 캐롤이 1865년 이 글을 썼을 때 EA(Enterprise Architecture) 전문가를 알았을 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이 표현은 오늘 날 비즈니스에 대한 초점과 전략에 더 치중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많은 EA 팀이 직면한 어려움들을 연상케 한다. 많은 EA 프로그램이 시작됐고, 즉시 분주해졌다. 그러나 모호하고, 기대가 확실하지 않고, 그 목표라는 것이 '쓸만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 정도에 불과하다. 때로 유용한 경우도 있지만, 누구도 추구하지 않는 '뜨거운 감자'가 되기도 한다. 어찌됐던, '유용함'이라는 단어는 EA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주지는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고성능 EA 프랙티스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더 큰 필요에 상응하는 비전과 미션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여정의 일부 목표에만 당도할 수 있을 뿐이다. 동시에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역할과 기술, 관계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EA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가 여부와는 상관없이 변화를 계획해야 한다. EA가 가만히 놔두어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EA로 다시 포지셔닝 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계획 못지 않게 실천도 중요하다. (기술, 관계, 결과 등) 프로그램의 모든 요소를 바꿔야 할지 모른다. 포레스터의 EA 프랙티스 플레이북(EA Practice Playbook)은 기업 EA 프랙티스를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다음을 추천하고 있다. 상향식 계획과 햐향식 계획을 결합해 미션과 목표를 정한다 하향식의 필요를 파악한다. 이때 상향식 방법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포레스터 EA

2012.09.10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그러면 길이 너를 데려다 줄 거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고양이가 앨리스에게 한 말이다. 루이스 캐롤이 1865년 이 글을 썼을 때 EA(Enterprise Architecture) 전문가를 알았을 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이 표현은 오늘 날 비즈니스에 대한 초점과 전략에 더 치중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많은 EA 팀이 직면한 어려움들을 연상케 한다. 많은 EA 프로그램이 시작됐고, 즉시 분주해졌다. 그러나 모호하고, 기대가 확실하지 않고, 그 목표라는 것이 '쓸만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 정도에 불과하다. 때로 유용한 경우도 있지만, 누구도 추구하지 않는 '뜨거운 감자'가 되기도 한다. 어찌됐던, '유용함'이라는 단어는 EA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주지는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고성능 EA 프랙티스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더 큰 필요에 상응하는 비전과 미션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들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여정의 일부 목표에만 당도할 수 있을 뿐이다. 동시에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역할과 기술, 관계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EA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가 여부와는 상관없이 변화를 계획해야 한다. EA가 가만히 놔두어도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이면서도 실용적인 EA로 다시 포지셔닝 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계획 못지 않게 실천도 중요하다. (기술, 관계, 결과 등) 프로그램의 모든 요소를 바꿔야 할지 모른다. 포레스터의 EA 프랙티스 플레이북(EA Practice Playbook)은 기업 EA 프랙티스를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다음을 추천하고 있다. 상향식 계획과 햐향식 계획을 결합해 미션과 목표를 정한다 하향식의 필요를 파악한다. 이때 상향식 방법을 결합한...

2012.09.10

블로그 |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역할과 가치

필자는 건설적인 논쟁을 즐긴다. 때문에 최근 포레스터리서치 블로그에 올라온 조지 콜로니의 <바보(CEO)들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라는 글을 읽고 나서 거기에 달린 분노한 아키텍트들의 댓글들까지 모조리 읽었다. 필자는 동조하고 댓글을 달기만 했다.   필자의 동료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들은 브라이언 홉킨스의 <EA가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 EA에 대한 논쟁을 그만하자>라는 글에 대한 많은 댓글에 답하면서 첫 희생양이 됐다. 흥미로운 것은, 가장 많은 댓글들은 조지가 EA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게 맞느냐는 데 대한 것이 아니라 EA를 IT역할로 봐야 한다는 데 달렸다는 점이다. 그리고 필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EA가 CEO에게 보고해야 한다는 몇몇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EA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조직 설계까지도 관여하기 때문에 CIO가 너무 기술적이며 EA 역할이 IT보다 더 확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는 몇 년 전에 조지가 “IT 항상 비즈니스를 망친다. 비즈니스 관계자들은 기술을 망친다. 몇 년(사실 수 십 년) 동안 우리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무엇을 하는 지도 찾고 있었다”라고 썼던 사실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 문장은 필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필자가 영국에서 ‘기업 내 컴퓨팅’에 대해 영국에서공부하던 80년대 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당시는 비즈니스 연구와 컴퓨터과학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현업과 IT간의 공백을 채워줄 졸업생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였다. 필자는 이 졸업생들이 성공했을 거라 믿는다. 필자의 경우,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및 기술의 언어를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에 28살에 영국에서 리복의 CIO가 됐다. 필자의 역할은 첫번째가 임원회의 일원이고 두번째가 기술전문가였다. 처음 몇 년(그 다음 10년)이 지나고 우리가 도입한 기...

CIO 포레스터 EA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2012.09.05

필자는 건설적인 논쟁을 즐긴다. 때문에 최근 포레스터리서치 블로그에 올라온 조지 콜로니의 <바보(CEO)들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라는 글을 읽고 나서 거기에 달린 분노한 아키텍트들의 댓글들까지 모조리 읽었다. 필자는 동조하고 댓글을 달기만 했다.   필자의 동료인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들은 브라이언 홉킨스의 <EA가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 EA에 대한 논쟁을 그만하자>라는 글에 대한 많은 댓글에 답하면서 첫 희생양이 됐다. 흥미로운 것은, 가장 많은 댓글들은 조지가 EA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 게 맞느냐는 데 대한 것이 아니라 EA를 IT역할로 봐야 한다는 데 달렸다는 점이다. 그리고 필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EA가 CEO에게 보고해야 한다는 몇몇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이러한 생각은 EA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조직 설계까지도 관여하기 때문에 CIO가 너무 기술적이며 EA 역할이 IT보다 더 확대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는 몇 년 전에 조지가 “IT 항상 비즈니스를 망친다. 비즈니스 관계자들은 기술을 망친다. 몇 년(사실 수 십 년) 동안 우리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가 무엇을 하는 지도 찾고 있었다”라고 썼던 사실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 문장은 필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필자가 영국에서 ‘기업 내 컴퓨팅’에 대해 영국에서공부하던 80년대 초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당시는 비즈니스 연구와 컴퓨터과학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현업과 IT간의 공백을 채워줄 졸업생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였다. 필자는 이 졸업생들이 성공했을 거라 믿는다. 필자의 경우, 성공적으로 비즈니스 및 기술의 언어를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에 28살에 영국에서 리복의 CIO가 됐다. 필자의 역할은 첫번째가 임원회의 일원이고 두번째가 기술전문가였다. 처음 몇 년(그 다음 10년)이 지나고 우리가 도입한 기...

2012.09.05

가트너 기고 | 모던 기업 아키텍처 프로그램 내 정보의 역할

모든 조직과 기업은 정보의 효율적인 활용이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느 때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쉽게 정보를 찾아 사용할 수 있는 현재, 이러한 발전이 새로운 위험과 불확실성을 야기한다는 사실은 다분히 역설적이다.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설계자)들은 '빅 데이터'와 같은 정보 공유 트렌드, 오픈 데이터, 고급 분석 및 컨텍스트 인식(context-aware) 컴퓨팅 등을 이해하고, 이러한 이해를 토대로 엔터프라이즈 변화를 효과적으로 주도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보 전략과 정보 아키텍처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설계자)의 우선 순위가 되지 못했다. 만약 그랬다면, 대부분의 조직이 지금과 같이 다수의 고립된 데이터 사일로(data silo)를 갖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업무는 언제나 사일로, 특히 기술적으로 고립된 부분을 찾아내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었으며, 현재도 이와 같은 업무에 숙련되어 있다. 이제 설계자는 고립된 데이터라는 새로운 문제도 함께 해결하는 과제를 안게 된 것이다. 가트너가 최근 실시한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A: Enterprise Architecture) 조사에서 밝혀진 결과는 "기업 정보 아키텍트(EIA: Enterprise Information Architecture)" 를 조망하며 기업 내 정보의 전략적 역할에 대해 유용한 통찰을 제공한다. EIA는 근본적으로 어떤 정보가 엔터프라이즈 정보(기업 전체가 일관되게 공유해야 하는 정보)인지 파악하고, 해당 정보를 조직 내/외부와 공유해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는 구조를 계획한다. 가트너의 조사 결과에 비추어볼 때, 전 세계 조직 및 기업은 EIA를 이용하여 비즈니스 및 IT 전략을 긴밀히 연계하고 전략적으로 획득한 비즈니스 가치 및 IT 가치를 기업 내에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가트너가 몇몇 조사 결과들을 상호...

가트너 EA 아키텍트 빅 데이터 EIA 정보 관리

2012.06.12

모든 조직과 기업은 정보의 효율적인 활용이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느 때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쉽게 정보를 찾아 사용할 수 있는 현재, 이러한 발전이 새로운 위험과 불확실성을 야기한다는 사실은 다분히 역설적이다.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설계자)들은 '빅 데이터'와 같은 정보 공유 트렌드, 오픈 데이터, 고급 분석 및 컨텍스트 인식(context-aware) 컴퓨팅 등을 이해하고, 이러한 이해를 토대로 엔터프라이즈 변화를 효과적으로 주도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보 전략과 정보 아키텍처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설계자)의 우선 순위가 되지 못했다. 만약 그랬다면, 대부분의 조직이 지금과 같이 다수의 고립된 데이터 사일로(data silo)를 갖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의 업무는 언제나 사일로, 특히 기술적으로 고립된 부분을 찾아내고 조치를 취하는 것이었으며, 현재도 이와 같은 업무에 숙련되어 있다. 이제 설계자는 고립된 데이터라는 새로운 문제도 함께 해결하는 과제를 안게 된 것이다. 가트너가 최근 실시한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EA: Enterprise Architecture) 조사에서 밝혀진 결과는 "기업 정보 아키텍트(EIA: Enterprise Information Architecture)" 를 조망하며 기업 내 정보의 전략적 역할에 대해 유용한 통찰을 제공한다. EIA는 근본적으로 어떤 정보가 엔터프라이즈 정보(기업 전체가 일관되게 공유해야 하는 정보)인지 파악하고, 해당 정보를 조직 내/외부와 공유해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는 구조를 계획한다. 가트너의 조사 결과에 비추어볼 때, 전 세계 조직 및 기업은 EIA를 이용하여 비즈니스 및 IT 전략을 긴밀히 연계하고 전략적으로 획득한 비즈니스 가치 및 IT 가치를 기업 내에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가트너가 몇몇 조사 결과들을 상호...

2012.06.12

MS 라이선스를 구매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5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는 비싸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으면 연간 매출이 620억 달러에서 520억 달러로 급감할 것이다.   하지만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해 울어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약 값싼 오픈소스 대안 제품 대신에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선택한다면, 가능한 적은 돈으로 많은 이득을 얻으려는 협상 전략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관리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자체를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그것이 포레스터 리서치가 "마이크로소프트 볼륨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5가지 중요한 기준"이란 보고서를 발표한 이유이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협약(Enterprise Agreement, EA)과 소프트웨어 보장(Software Assurance, SA) 프로그램 사용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문의해야 할 5가지 사항을 기술하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1. 얼마를 지불해야 하는가? 첫 번째 질문은 너무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던컨 존스는 많은 고객들이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존스는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서 구매자는 부적절한 EA를 거절하고 셀렉트 플러스(Select Plus) 프로그램으로 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를 미루고 경쟁 제품을 선택하는 등 더 저렴한 대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영업팀이 매력적인 계약조건을 제시할 때까지 굳이 EA 프로그램을 거절할 이유도 없다"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윈도우와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최소 250대의...

라이선스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포레스터 EA

2011.06.02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는 비싸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으면 연간 매출이 620억 달러에서 520억 달러로 급감할 것이다.   하지만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해 울어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약 값싼 오픈소스 대안 제품 대신에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선택한다면, 가능한 적은 돈으로 많은 이득을 얻으려는 협상 전략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관리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자체를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그것이 포레스터 리서치가 "마이크로소프트 볼륨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5가지 중요한 기준"이란 보고서를 발표한 이유이다.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협약(Enterprise Agreement, EA)과 소프트웨어 보장(Software Assurance, SA) 프로그램 사용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문의해야 할 5가지 사항을 기술하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1. 얼마를 지불해야 하는가? 첫 번째 질문은 너무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던컨 존스는 많은 고객들이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존스는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서 구매자는 부적절한 EA를 거절하고 셀렉트 플러스(Select Plus) 프로그램으로 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를 미루고 경쟁 제품을 선택하는 등 더 저렴한 대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영업팀이 매력적인 계약조건을 제시할 때까지 굳이 EA 프로그램을 거절할 이유도 없다"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윈도우와 오피스 같은 제품의 경우, 최소 250대의...

2011.06.0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