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B2B 마케팅 혁신 3요소 'ABM∙분석∙인공지능'··· 세일즈포스 GM과의 일문일답

“진실의 근원이 2개라면 진실은 없는 것이다.” 이 말은 상식이다. 하지만 세일즈포스의 SVP이자 파닷(Pardot)의 GM인 마이클 코스토우는 마케팅팀과 영업팀 사이의 관계 실태를 살펴보면 여전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의 행사인 드림포스에서 코스토우(사진)는 <CMO>에 “회사에 여러 사일로가 있다. 영업 조직, 마케팅 부문, 서비스 부문의 하는 일이 다르다.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고객을 위한 단일화된 진실의 근원이 없게 된다”라고 밝혔다. “고객 사례와 생성된 모든 리드(Lead)를 셀 수 없으며 3개의 서로 다른 시스템에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통합된 기술 플랫폼, 단일 데이터 소스에 기초한 통합된 분석, 대규모 ABM(Account-Based Marketing)의 등장으로 B2B 마케팅 리더는 드디어 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세일즈포스에서 약 10년 동안 근무한 코스토우는 2013년에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파닷을 인수한 후 지난 5년 동안 B2B 마케팅 비즈니스 부문에서 처음에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그다음에는 GM으로 근무했다. 파닷은 세일즈포스가 해당 연도에 이그잭트타겟(ExactTarget)을 인수하면서 세일즈포스에 통합되었고 이그잭트타켓은 2012년에 해당 마케팅 자동화 업체를 9,550만 달러에 인수했다. 코스토우는 B2B 마케팅의 실태, 기술 혁신이 더 나은 접근방식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 ABM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 다음은 코스토우와의 일문일답이다.  CMO : 당신이 보기에 올해 B2B 마케팅 상황을 혼란케 할 정도의 파괴적인 혁신은 무엇인가? 마이클 코스토우(이하 코스토우) : 우리 고객에게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3가지다. 우선은 ABM이다. 사람들은 한동안 광범위한 마케팅 전략을 보완하기 위해 ABM을...

Saas Account-Based Marketing ABM 아인슈타인 마케토 파닷 잠재 고객 마케팅 자동화 분석 인공지능 드림포스 B2B CMO 세일즈포스 리드 이그잭트타켓

2019.12.13

“진실의 근원이 2개라면 진실은 없는 것이다.” 이 말은 상식이다. 하지만 세일즈포스의 SVP이자 파닷(Pardot)의 GM인 마이클 코스토우는 마케팅팀과 영업팀 사이의 관계 실태를 살펴보면 여전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의 행사인 드림포스에서 코스토우(사진)는 <CMO>에 “회사에 여러 사일로가 있다. 영업 조직, 마케팅 부문, 서비스 부문의 하는 일이 다르다.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고객을 위한 단일화된 진실의 근원이 없게 된다”라고 밝혔다. “고객 사례와 생성된 모든 리드(Lead)를 셀 수 없으며 3개의 서로 다른 시스템에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통합된 기술 플랫폼, 단일 데이터 소스에 기초한 통합된 분석, 대규모 ABM(Account-Based Marketing)의 등장으로 B2B 마케팅 리더는 드디어 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세일즈포스에서 약 10년 동안 근무한 코스토우는 2013년에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파닷을 인수한 후 지난 5년 동안 B2B 마케팅 비즈니스 부문에서 처음에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그다음에는 GM으로 근무했다. 파닷은 세일즈포스가 해당 연도에 이그잭트타겟(ExactTarget)을 인수하면서 세일즈포스에 통합되었고 이그잭트타켓은 2012년에 해당 마케팅 자동화 업체를 9,550만 달러에 인수했다. 코스토우는 B2B 마케팅의 실태, 기술 혁신이 더 나은 접근방식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 ABM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 다음은 코스토우와의 일문일답이다.  CMO : 당신이 보기에 올해 B2B 마케팅 상황을 혼란케 할 정도의 파괴적인 혁신은 무엇인가? 마이클 코스토우(이하 코스토우) : 우리 고객에게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3가지다. 우선은 ABM이다. 사람들은 한동안 광범위한 마케팅 전략을 보완하기 위해 ABM을...

2019.12.13

CRM 벤더 제안서에서 확인해야 할 10가지, 그리고 불필요한 3가지

CRM 시스템을 교체하려는 경우, 또는 확장하려는 경우, 혹은 새롭게 도입하려는 경우 등 CRM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벤더의 제안서에서 반드시 눈 여겨 봐야 할 항목들을 소개한다. CRM 제안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10가지 1. 사용자 도입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젝트 계획. 활성 사용자와 풍부한 데이터 세트가 없는 CRM시스템은 ‘빈 껍질’에 불과하다. 트레이닝이나 ‘세뇌’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프로젝트 계획의 모든 ‘전달(Delivery)’ 단계에서 사용자의 관심 유도와 유치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 단계에서 전달되는 새 기능이 사용자가 더 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프로젝트의 각 전달 단계에서 프로토타이핑과 업데이트에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면 프로젝트 계획을 되돌려 보내 수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2. 점진적인 전달. CRM 요구사항이 변하는 속도는 다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보다 빠르고 혁신적인 경향이 있다. 프로젝트가 첫 9개월에 (최소한 파일롯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무엇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프로젝트가 전달되기 전에, 심지어 프로젝트가 부분적으로 완료되기도 전에 요구사항이 바뀔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시스템과 구현을 맡은 회사와 담당자, 더 중요하게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신뢰도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기능과 데이터를 점진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그래야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최소한 분기마다 시스템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고 인정한다. SaaS 시스템 프로젝트의 경우라면, 프로젝트의 규모와 상관없이 최소한 6주 간격으로 비즈니스에 가치 있는 ‘무엇’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주 단위로 점진적인 전달을 요구해선 곤란하다. 이는 기술적으로 비효율적이며, 정책적으로 관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전달과 함...

CRM 마케팅 자동화 GDPR 벤더 제안

2018.06.07

CRM 시스템을 교체하려는 경우, 또는 확장하려는 경우, 혹은 새롭게 도입하려는 경우 등 CRM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벤더의 제안서에서 반드시 눈 여겨 봐야 할 항목들을 소개한다. CRM 제안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10가지 1. 사용자 도입에 초점이 맞춰진 프로젝트 계획. 활성 사용자와 풍부한 데이터 세트가 없는 CRM시스템은 ‘빈 껍질’에 불과하다. 트레이닝이나 ‘세뇌’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프로젝트 계획의 모든 ‘전달(Delivery)’ 단계에서 사용자의 관심 유도와 유치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 단계에서 전달되는 새 기능이 사용자가 더 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프로젝트의 각 전달 단계에서 프로토타이핑과 업데이트에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면 프로젝트 계획을 되돌려 보내 수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2. 점진적인 전달. CRM 요구사항이 변하는 속도는 다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보다 빠르고 혁신적인 경향이 있다. 프로젝트가 첫 9개월에 (최소한 파일롯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무엇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프로젝트가 전달되기 전에, 심지어 프로젝트가 부분적으로 완료되기도 전에 요구사항이 바뀔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시스템과 구현을 맡은 회사와 담당자, 더 중요하게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신뢰도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기능과 데이터를 점진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그래야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최소한 분기마다 시스템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고 인정한다. SaaS 시스템 프로젝트의 경우라면, 프로젝트의 규모와 상관없이 최소한 6주 간격으로 비즈니스에 가치 있는 ‘무엇’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주 단위로 점진적인 전달을 요구해선 곤란하다. 이는 기술적으로 비효율적이며, 정책적으로 관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전달과 함...

2018.06.07

CRM vs. 마케팅 자동화, 어떻게 다른가? 뭘 선택해야 하나?

마케팅 자동화와 CRM 시스템은 여러 가지 면에서 닮은 듯 하다(시스템 역시 잠재고객, 접촉, 고객사 관리를 모두 담당한다). 실제로(어느 정도는 브랜딩 장난으로 인하여) 두 개념 간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만한 요소들이 충분히 존재한다. 우선 세일즈와 마케팅의 역할부터 분명하게 구분하고 시작하자. 생각보다 많은 기업이 이 두 개념을 혼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나름 마케팅에서 입지를 굳혀 온 마케팅 맨으로서, 그리고 공개 기업의 시니어 VP를 맡았던 한 사람으로서 필자는 마케팅의 외연(마케팅 자동화를 실제로 사용하게 될 사용자 계층)으로 갈수록 잠재적 고객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 중 마케팅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그룹은 세일즈로, 그리고 의도한 만큼 반응하지 않은 그룹은 시스템에 남아 ‘재 마케팅’ 및 양성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외부 마케팅에서는 기존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돌보며, 이들의 로열티를 유지하고 고양하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마케팅 인력은 전화를 받지도, 잠재고객 발굴이나 세일즈 사이클에 참여하지도 않는다. 그 결과 이들은 세일즈 팀처럼 수익에 기반을 두고 평가받지 않는다. 마케팅팀의 실적은 마케팅에 반응한 고객의 수와 품질로 평가하며, 특히 파이프라인(체결 완료된 계약이 아닌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계약)의 총 가치가 중요하다. 마케팅 자동화란 무엇인가? 마케팅 자동화의 핵심은 잠재 고객과의 이메일,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경제적,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는 데 있다.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은 기본적인 이메일 메시지에서 출발해, 각 산업의 특성에 맞춘 유려하고 효율적인 메일 설계를 위한 기능을 더해 가는 방식으로 기능한다. 이메일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은 고유의 탬플릿을 제공한다. 메일, 캠페인 디자이너는 고객의 관심 수준, 정보 관여도를 통제하기 위한 명확하고 일관된 경로를 제안하...

CRM 이메일 블라스팅 지오로케이션 마케팅 자동화 잠재고객 SFA 소셜 미디어 트위터 페이스북 세일즈포스 CIO 영업 자동화

2017.12.28

마케팅 자동화와 CRM 시스템은 여러 가지 면에서 닮은 듯 하다(시스템 역시 잠재고객, 접촉, 고객사 관리를 모두 담당한다). 실제로(어느 정도는 브랜딩 장난으로 인하여) 두 개념 간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만한 요소들이 충분히 존재한다. 우선 세일즈와 마케팅의 역할부터 분명하게 구분하고 시작하자. 생각보다 많은 기업이 이 두 개념을 혼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나름 마케팅에서 입지를 굳혀 온 마케팅 맨으로서, 그리고 공개 기업의 시니어 VP를 맡았던 한 사람으로서 필자는 마케팅의 외연(마케팅 자동화를 실제로 사용하게 될 사용자 계층)으로 갈수록 잠재적 고객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 중 마케팅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그룹은 세일즈로, 그리고 의도한 만큼 반응하지 않은 그룹은 시스템에 남아 ‘재 마케팅’ 및 양성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이러한 외부 마케팅에서는 기존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돌보며, 이들의 로열티를 유지하고 고양하는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마케팅 인력은 전화를 받지도, 잠재고객 발굴이나 세일즈 사이클에 참여하지도 않는다. 그 결과 이들은 세일즈 팀처럼 수익에 기반을 두고 평가받지 않는다. 마케팅팀의 실적은 마케팅에 반응한 고객의 수와 품질로 평가하며, 특히 파이프라인(체결 완료된 계약이 아닌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계약)의 총 가치가 중요하다. 마케팅 자동화란 무엇인가? 마케팅 자동화의 핵심은 잠재 고객과의 이메일,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경제적,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는 데 있다.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은 기본적인 이메일 메시지에서 출발해, 각 산업의 특성에 맞춘 유려하고 효율적인 메일 설계를 위한 기능을 더해 가는 방식으로 기능한다. 이메일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은 고유의 탬플릿을 제공한다. 메일, 캠페인 디자이너는 고객의 관심 수준, 정보 관여도를 통제하기 위한 명확하고 일관된 경로를 제안하...

2017.12.28

우리 회사에도 머신러닝을!··· 문턱 낮은 활용처 9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은 발빠른 조직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모호한 존재다. 문제는 경쟁사들이 이미 기초 작업을 수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IDC는 전 세계 AI 시스템 매출이 올 해 약 2배 증가한 125억 달러일 것이며 이런 속도로 계속 성장하여 2020년에는 4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은 이러한 예산을 어디에 쓰고 있을까? 지출 중 일부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구동하는 하드웨어에 투자되지만 별도의 하드웨어 인프라나 데이터 과학자 조직 없이도 예산이 활용되는 지점들이 있다. 실질적인 방법으로 머신러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툴과 서비스들이다. 규모와 업종을 막론해 어느 조직에게나 머신러닝 기술을 테스트하거나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9가지 IT 프로젝트을 정리했다.  고객 서비스 챗봇(Chatbot) 기업 내에 고객용 FAQ 목록이 있다면 이를 마이크로소프트 QnA 메이커(Microsoft QnA Maker)를 활용해 챗봇으로 변환할 수 있다. 물론, 꼭 고객 지원이 아니어도 상관 없다. 새로운 직원을 위한 HR 혜택을 알려주거나 업무 지원 센터 문의 방법을 안내하는 봇(Bot)을 생성할 수 있다. FAQ의 URL을 제공하거나 질문과 답변이 있는 스프레드시트 및 문서를 업로드하면 QnA 메이커가 이런 질문과 답변의 쌍을 생성해 검토 및 훈련한 후 API로 호출할 수 있게 된다. 단순한 텍스트 답변 외에 좀 더 흥미로운 인터페이스를 원한다면 .NET SDK와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Microsoft Bot Framework)를 사용해 사진 및 여타 풍부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봇을 생성할 수 있다. 무 서버 접근방식을 선호한다면 QnA 메이커가 애저 봇 서비스(Azure Bot Service)에서 템플릿으로 사용되도록 하면 된다. 이를 통해 이메일, 그룹미(GroupMe),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킥(...

유통 물류 마케팅 자동화 이미지 인식 챗봇 사기 감지 재고관리 예측관리

2017.10.13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은 발빠른 조직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에게는 여전히 모호한 존재다. 문제는 경쟁사들이 이미 기초 작업을 수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IDC는 전 세계 AI 시스템 매출이 올 해 약 2배 증가한 125억 달러일 것이며 이런 속도로 계속 성장하여 2020년에는 4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들은 이러한 예산을 어디에 쓰고 있을까? 지출 중 일부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구동하는 하드웨어에 투자되지만 별도의 하드웨어 인프라나 데이터 과학자 조직 없이도 예산이 활용되는 지점들이 있다. 실질적인 방법으로 머신러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툴과 서비스들이다. 규모와 업종을 막론해 어느 조직에게나 머신러닝 기술을 테스트하거나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9가지 IT 프로젝트을 정리했다.  고객 서비스 챗봇(Chatbot) 기업 내에 고객용 FAQ 목록이 있다면 이를 마이크로소프트 QnA 메이커(Microsoft QnA Maker)를 활용해 챗봇으로 변환할 수 있다. 물론, 꼭 고객 지원이 아니어도 상관 없다. 새로운 직원을 위한 HR 혜택을 알려주거나 업무 지원 센터 문의 방법을 안내하는 봇(Bot)을 생성할 수 있다. FAQ의 URL을 제공하거나 질문과 답변이 있는 스프레드시트 및 문서를 업로드하면 QnA 메이커가 이런 질문과 답변의 쌍을 생성해 검토 및 훈련한 후 API로 호출할 수 있게 된다. 단순한 텍스트 답변 외에 좀 더 흥미로운 인터페이스를 원한다면 .NET SDK와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Microsoft Bot Framework)를 사용해 사진 및 여타 풍부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봇을 생성할 수 있다. 무 서버 접근방식을 선호한다면 QnA 메이커가 애저 봇 서비스(Azure Bot Service)에서 템플릿으로 사용되도록 하면 된다. 이를 통해 이메일, 그룹미(GroupMe),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킥(...

2017.10.13

중소기업이 검토할 만한 클라우드 범주 6가지

대부분의 신생 기업에게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나 정교한 웹사이트를 도입할 만한 예산이 없고 사실 필요도 없다. 그러나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가 추가되고 고객과 직원 수가 늘어나게 되면 성장 관리에 도움이 되는 기술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술 투자라는 말이 ERP나 SCM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일까? 그렇지는 않다. 적어도 당장은 아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6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전자상거래나 소매업을 훨씬 더 쉽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1.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Ecommerce software) 사업을 빠르게 성장시킬 계획이거나 희망을 가진 중소기업 소유자라면 단순한 쇼핑 카트 플러그인이 아니라 전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낫다. 예산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다. 수공 목재 장신구 및 보관함을 제조하는 하트우드 크리에이션(Heartwood Creations)의 창업자 마이크 피셔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유연한 오픈소스 형식과 수천 가지 확장 기능이 마음에 들어 마젠토(Magento)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많은 직원이 막대한 노동력을 투입해야 했다.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사업에 맞는 적당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와 소셜 미디어 사이트 많은 수의 소비자에게 접근하려는 경우나 잠재 고객을 발굴하려는 경우, 단순히 웹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이베이 또는 아마존과 같은 쇼핑 사이트 하나에서 판매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에너지 보존 제품을 생산하는 배틱 도어(Battic Door)의 마크 타이롤은 "처음에는 웹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온라인 판매 채널을 추가한 후 판매량이 급격히 늘었다"면서 "이베이, 아마존, 라쿠텐, 시어스, 홈디포닷컴, 월마트닷컴, 페이스북과 그 외에도 많은 채널을 추가했다....

CRM 회계 SW 마젠토 마케토 파닷 허브스팟 마케팅 자동화 중소기업 클라우드 AP SW

2016.04.18

대부분의 신생 기업에게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나 정교한 웹사이트를 도입할 만한 예산이 없고 사실 필요도 없다. 그러나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가 추가되고 고객과 직원 수가 늘어나게 되면 성장 관리에 도움이 되는 기술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술 투자라는 말이 ERP나 SCM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일까? 그렇지는 않다. 적어도 당장은 아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6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전자상거래나 소매업을 훨씬 더 쉽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1.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Ecommerce software) 사업을 빠르게 성장시킬 계획이거나 희망을 가진 중소기업 소유자라면 단순한 쇼핑 카트 플러그인이 아니라 전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낫다. 예산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다. 수공 목재 장신구 및 보관함을 제조하는 하트우드 크리에이션(Heartwood Creations)의 창업자 마이크 피셔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유연한 오픈소스 형식과 수천 가지 확장 기능이 마음에 들어 마젠토(Magento)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많은 직원이 막대한 노동력을 투입해야 했다.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사업에 맞는 적당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와 소셜 미디어 사이트 많은 수의 소비자에게 접근하려는 경우나 잠재 고객을 발굴하려는 경우, 단순히 웹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이베이 또는 아마존과 같은 쇼핑 사이트 하나에서 판매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에너지 보존 제품을 생산하는 배틱 도어(Battic Door)의 마크 타이롤은 "처음에는 웹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온라인 판매 채널을 추가한 후 판매량이 급격히 늘었다"면서 "이베이, 아마존, 라쿠텐, 시어스, 홈디포닷컴, 월마트닷컴, 페이스북과 그 외에도 많은 채널을 추가했다....

2016.04.18

'1/3 이상이 이미 선택'··· 신생벤처로 눈 돌리는 마케터들

신생 벤처기업과 함께 일하는 마케터가 1/3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혁신을 주도하고 경쟁우위를 얻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EA, 옛 가전협회)와 미국 광고주협회(ANA)가 공동으로 작성한 '신생벤처와 함께 일하는 기업들(Brands Working with Startups)'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B2B 및 B2C 마케터 가운데 현재 신생벤처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1/3 이상으로 집계됐다. 마케터들이 신생벤처들과 주로 함께하는 분야는 소셜미디어(53%), 콘텐츠 개발과 관리(49%), 연구 및 분석(45%), 모바일 광고(43%), 마케팅 자동화(39%)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마케터와 광고주들이 신생벤처의 솔루션을 사용한다는 것은 이들이 기술을 구매하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또 마케터 및 광고주들은 신생 벤처를 겨냥해 별도의 자금을 마련하기보다는 기존의 자금을 신생벤처에 집행하고 있었다. 이 밖에 조사에 응한 이 중 53%는 벤처 파트너십 제휴를 돕는 에이전시와 함께 일한다고 답했다. 신생벤처와의 제휴를 맺으려는 마케터들은 사업 성과를 내는데 이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를 기본으로, 이들이 얼마나 빠르고 영리하게 대응하고, 얼마나 열정을 가졌으며, 고객 중심의 전략으로 접근하고, 가치를 주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었다.   이 보고서는 ANA 회원 1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다음, 조사에 참여한 12명의 마케팅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ANA와 CEA는 신생벤처를 ‘사업의 연속성과 확장성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도록 만들어진 임시 조직, 기업 내 신규 비즈니스 사업부 또는 창업 벤처’로 정의했다. 조사 결과 많은 유명 기업들이 최근 신생벤처들과 ...

조사 ANA 미국 광고주협회 미국 소비자기술협회 마케팅 자동화 마케터 CEA 신생벤처 광고 파트너십 CMO 제휴 소셜미디어 콘텐츠 개발

2016.02.05

신생 벤처기업과 함께 일하는 마케터가 1/3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혁신을 주도하고 경쟁우위를 얻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EA, 옛 가전협회)와 미국 광고주협회(ANA)가 공동으로 작성한 '신생벤처와 함께 일하는 기업들(Brands Working with Startups)'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B2B 및 B2C 마케터 가운데 현재 신생벤처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1/3 이상으로 집계됐다. 마케터들이 신생벤처들과 주로 함께하는 분야는 소셜미디어(53%), 콘텐츠 개발과 관리(49%), 연구 및 분석(45%), 모바일 광고(43%), 마케팅 자동화(39%)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마케터와 광고주들이 신생벤처의 솔루션을 사용한다는 것은 이들이 기술을 구매하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또 마케터 및 광고주들은 신생 벤처를 겨냥해 별도의 자금을 마련하기보다는 기존의 자금을 신생벤처에 집행하고 있었다. 이 밖에 조사에 응한 이 중 53%는 벤처 파트너십 제휴를 돕는 에이전시와 함께 일한다고 답했다. 신생벤처와의 제휴를 맺으려는 마케터들은 사업 성과를 내는데 이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를 기본으로, 이들이 얼마나 빠르고 영리하게 대응하고, 얼마나 열정을 가졌으며, 고객 중심의 전략으로 접근하고, 가치를 주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었다.   이 보고서는 ANA 회원 1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다음, 조사에 참여한 12명의 마케팅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ANA와 CEA는 신생벤처를 ‘사업의 연속성과 확장성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도록 만들어진 임시 조직, 기업 내 신규 비즈니스 사업부 또는 창업 벤처’로 정의했다. 조사 결과 많은 유명 기업들이 최근 신생벤처들과 ...

2016.02.05

'마케팅 자동화' 성공, 데이터 관리·품질에 달렸다... 오픈프라이스 조사

데이터의 관리ㆍ품질ㆍ접근에 대한 취약성 때문에 마케터들이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의 투자 대비 뚜렷한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자동화 업체인 오픈프라이스(Openprise)가 미국 마케터 및 영업 간부 4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해 작성한 ‘2016 마테크 데이터 보고서(2016 MarTech Data Report)’에 따르면, 고도화된 마케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 관리의 중요하며 데이터 활용 방법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 49%는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제거, 중복제거 같은 이슈를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또 55%는 정확하지 않은 데이터가 데이터 품질을 떨어뜨린다고 답했으며, 51%는 손실 데이터가 데이터 품질에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은 핵심 과제로 데이터 붕괴를 지목했으며 26%는 잘못된 형식이 문제가 된다고 답했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하는 응답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반적으로 데이터 품질 및 관리가 2016년 마케팅 기술에서 가장 큰 고민으로 꼽혔다. 이같이 말한 응답자 가운데 30%는 데이터 품질을 2016년 주요 과제라고 답했으며 23%는 데이터 관리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응답자들이 꼽은 올해 마케팅 기술의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데이터 관리가 43%로 가장 많았으며 데이터 분석이 39%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CRM이 35%로 많았다 관련 인력 채용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됐다. 응답자의 36%는 데이터 관리가 2016년 내부 인력 채용과 외부 업체 채용 둘 다에서 최우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가 주도하는 경제 환경에서 경쟁하려면 기업은 데이터 품질과 관리를 극대화 해야 한다"고 오픈프라이스의 CEO 에드 윙은 강조했다. 이어서 윙은 "데이터 기반 경영이 실...

영업 데이터 품질 오픈프라이스 데이터 접근 마테크 마케팅 자동화 마케터 데이터 관리 CMO 조사 데이터 중복제거

2016.02.03

데이터의 관리ㆍ품질ㆍ접근에 대한 취약성 때문에 마케터들이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의 투자 대비 뚜렷한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자동화 업체인 오픈프라이스(Openprise)가 미국 마케터 및 영업 간부 4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해 작성한 ‘2016 마테크 데이터 보고서(2016 MarTech Data Report)’에 따르면, 고도화된 마케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 관리의 중요하며 데이터 활용 방법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 49%는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데이터 제거, 중복제거 같은 이슈를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또 55%는 정확하지 않은 데이터가 데이터 품질을 떨어뜨린다고 답했으며, 51%는 손실 데이터가 데이터 품질에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은 핵심 과제로 데이터 붕괴를 지목했으며 26%는 잘못된 형식이 문제가 된다고 답했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하는 응답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반적으로 데이터 품질 및 관리가 2016년 마케팅 기술에서 가장 큰 고민으로 꼽혔다. 이같이 말한 응답자 가운데 30%는 데이터 품질을 2016년 주요 과제라고 답했으며 23%는 데이터 관리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응답자들이 꼽은 올해 마케팅 기술의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데이터 관리가 43%로 가장 많았으며 데이터 분석이 39%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CRM이 35%로 많았다 관련 인력 채용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데이터 처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됐다. 응답자의 36%는 데이터 관리가 2016년 내부 인력 채용과 외부 업체 채용 둘 다에서 최우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가 주도하는 경제 환경에서 경쟁하려면 기업은 데이터 품질과 관리를 극대화 해야 한다"고 오픈프라이스의 CEO 에드 윙은 강조했다. 이어서 윙은 "데이터 기반 경영이 실...

2016.02.03

숨은 허점을 찾아서··· '마케팅 자동화' 벤더에게 물어야 할 12가지 질문

마케팅 자동화 도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선택의 옵션이 증가했지만 동시에 선택의 고민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다음 12가지 체크포인트는 벤더가 숨기고 있을 수 있는 허점을 미리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들이다. 마켓투(Marketo), 엘로쿠아(Eloqua), 허브스팟(HubSpot), 파르도(Pardot), 액트-온(Act-On)… 다양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일단은 G2 크라우드(G2 Crowd), 트러스트래디어스(TrustRadius), 캡테라(Capterra), 소프트웨어 인사이더(Software Insider) 등에서 제품 비교 및 리뷰들을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는 현재 마케팅 팀에서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는지 알아본다. 목표와 니즈, 필요한 툴의 목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동화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에 질문을 많이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는 각 개별 벤더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두 대답이 어떻게 다른지, 혹은 같은지를 비교해 본다. 마케팅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벤더들에게 던질 수 있는 12가지 질문들을 추려 보았다. 미팅에 미리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마케팅 테크놀로지 제공 업체에 대한 평가를 내릴 때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1. CRM 통합은 어떠한가? 정보가 쌍방으로 교환될 수 있는가? 플로트(Float)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애덤 보클러에 따르면,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 세일즈포스나 기타 CRM 플랫폼과 통합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따라서 플랫폼 자체의 구체적인 CRM 관련 측면에 관한 것을 물어보고 적합한 플랫폼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보클러는 “자세한 리포트 작성보다는 판매와 거래 추적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작은 소규모 업체들의 경우 세일즈포스가 필요 없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필드 네이션(Field Nati...

CMO 디지털 마케팅 마케터 마케팅 자동화 허브스팟 파르도 엘로쿠아 마켓투 액트온

2016.01.22

마케팅 자동화 도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선택의 옵션이 증가했지만 동시에 선택의 고민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다음 12가지 체크포인트는 벤더가 숨기고 있을 수 있는 허점을 미리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들이다. 마켓투(Marketo), 엘로쿠아(Eloqua), 허브스팟(HubSpot), 파르도(Pardot), 액트-온(Act-On)… 다양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일단은 G2 크라우드(G2 Crowd), 트러스트래디어스(TrustRadius), 캡테라(Capterra), 소프트웨어 인사이더(Software Insider) 등에서 제품 비교 및 리뷰들을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는 현재 마케팅 팀에서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는지 알아본다. 목표와 니즈, 필요한 툴의 목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동화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에 질문을 많이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는 각 개별 벤더에게 같은 질문을 던져 두 대답이 어떻게 다른지, 혹은 같은지를 비교해 본다. 마케팅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벤더들에게 던질 수 있는 12가지 질문들을 추려 보았다. 미팅에 미리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마케팅 테크놀로지 제공 업체에 대한 평가를 내릴 때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1. CRM 통합은 어떠한가? 정보가 쌍방으로 교환될 수 있는가? 플로트(Float)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애덤 보클러에 따르면,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 세일즈포스나 기타 CRM 플랫폼과 통합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따라서 플랫폼 자체의 구체적인 CRM 관련 측면에 관한 것을 물어보고 적합한 플랫폼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보클러는 “자세한 리포트 작성보다는 판매와 거래 추적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작은 소규모 업체들의 경우 세일즈포스가 필요 없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필드 네이션(Field Nati...

2016.01.22

사용자가 뽑은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사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러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새 실사용자들은 소셜 듣기 기능과 소셜 광고 기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플랫폼인 G2 크라우드(G2 Crowd)의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보고서에서는, 시장 영향력이 강하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마케팅 자동화 툴 업체들로 허브스팟(HubSpot), 파닷(Pardot, 세일즈포스닷컴,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언급됐다. 이들 가운데 허브스팟은 전반적인 고객만족도와 시장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만족도 점수는 높으나 시장 영향력 점수가 낮은 ‘고성과 업체’로 14개 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로는 리드스퀘어드(LeadSquared), 세일즈퓨전(Salesfusion), 오토파일럿(Autopilot), 넷-리절트(Net-Result), 그린로프(GreenRope) 등이 있다. 이밖에 '후보' 카테고리에는 IBM, 유니카(Unica),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 실버팝(Silverpop, IBM), 인퓨전소프트(Infusionsoft) 등 대형 업체들뿐 아니라 테라데이타, 칼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 온트래포트(ONtraport), 플럼5(Plumb5) 같은 틈새시장 업체들도 들어 있었다. 조사에서 시장 영향력은 소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로, 고객만족도는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로 각각 점수가 매겨졌다. 조사 대상은 3,400건 이상의 마케팅 자동화 툴 평가 의견 중에 최소 10개 이상의 사용 후기를 받은 제품을 개발한 업체들이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

오라클 HubSpot 파닷 Pardot 마케토 Marketo 액트-온 Act-On 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 허브스팟 시장 영향력 세일즈포스닷컴 CMO 고객만족도 마케터 엘로콰 마케팅 자동화 소셜 기능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 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iContact Pro

2016.01.15

사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러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새 실사용자들은 소셜 듣기 기능과 소셜 광고 기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플랫폼인 G2 크라우드(G2 Crowd)의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보고서에서는, 시장 영향력이 강하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마케팅 자동화 툴 업체들로 허브스팟(HubSpot), 파닷(Pardot, 세일즈포스닷컴,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언급됐다. 이들 가운데 허브스팟은 전반적인 고객만족도와 시장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만족도 점수는 높으나 시장 영향력 점수가 낮은 ‘고성과 업체’로 14개 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로는 리드스퀘어드(LeadSquared), 세일즈퓨전(Salesfusion), 오토파일럿(Autopilot), 넷-리절트(Net-Result), 그린로프(GreenRope) 등이 있다. 이밖에 '후보' 카테고리에는 IBM, 유니카(Unica),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 실버팝(Silverpop, IBM), 인퓨전소프트(Infusionsoft) 등 대형 업체들뿐 아니라 테라데이타, 칼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 온트래포트(ONtraport), 플럼5(Plumb5) 같은 틈새시장 업체들도 들어 있었다. 조사에서 시장 영향력은 소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로, 고객만족도는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로 각각 점수가 매겨졌다. 조사 대상은 3,400건 이상의 마케팅 자동화 툴 평가 의견 중에 최소 10개 이상의 사용 후기를 받은 제품을 개발한 업체들이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

2016.01.15

'사례로 보는'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법

“예전의 좋았던 시절”, 기업과 고객의 관계는 친밀했다. 기업은 고객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지금은 기술이 발전하고 비즈니스의 규모가 커지면서 예전과 같은 1:1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결과적으로 기업들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면서 마케팅 기술과 고객 데이터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다. 벨기에에 본사를 둔 옴니채널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셀리젠트(Selligent)의 CMO 닉 워스는 “과거에는 가게 주인과 손님의 관계였다면 지금은 고객을 직접 대면할 일이 없다. 그러나 지금도 고객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수단이 바로 데이터”라고 말했다. 강력한 마케팅 기술 솔루션은 마케터에게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마케터에게 대규모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각 고객에게 맞춤화된 응대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그러나 실제는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워스는 “근본적인 문제는 마케터의 대부분이 기술에 관한 대화를 불편하게 느끼고, 결국 쓸데없는 질문만 하게 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 좋아요는 몇 개나 받았나요? 그게 언제부터 중요해졌나요? 페이스북 좋아요가 특정 비즈니스에 얼만큼의 가치가 있나요?’ 따위의 질문들”이라고 말했다. 워스는 마케터가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마케터가 기술에 대해 이해하거나 데이터 과학자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접근할 수 있는(실제로 대부분은 도움을 받을 수 없음), 현실적이고 가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돈이 몰리는 전자상거래 솔루션 지난 몇 년 동안 대형 전자상거래 솔루션 제공업체들은 포트폴리오에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다. 2010년 IBM이 4억 8,000만 달러를 들여 유니카(Unica)를 인수했고, 2013년에...

빅데이터 Selligent IBM 유니카 인수 오라클 엘로쿠아 인수 세일즈포스닷컴 이그젝트타겟 인수 SAP 하이브리스 인수 HGGC 셀리젠트 인수 스트롱뷰 셀리젠트 합병 벤처비트 셀리젠트 세그멘테이션 전략 마케팅 CMO 디지털 마케팅 전자상거래 고객 데이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 마케팅 기술 옴니채널 토마스 쿡 그룹

2015.11.16

“예전의 좋았던 시절”, 기업과 고객의 관계는 친밀했다. 기업은 고객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지금은 기술이 발전하고 비즈니스의 규모가 커지면서 예전과 같은 1:1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결과적으로 기업들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면서 마케팅 기술과 고객 데이터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다. 벨기에에 본사를 둔 옴니채널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셀리젠트(Selligent)의 CMO 닉 워스는 “과거에는 가게 주인과 손님의 관계였다면 지금은 고객을 직접 대면할 일이 없다. 그러나 지금도 고객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수단이 바로 데이터”라고 말했다. 강력한 마케팅 기술 솔루션은 마케터에게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마케터에게 대규모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각 고객에게 맞춤화된 응대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그러나 실제는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워스는 “근본적인 문제는 마케터의 대부분이 기술에 관한 대화를 불편하게 느끼고, 결국 쓸데없는 질문만 하게 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 좋아요는 몇 개나 받았나요? 그게 언제부터 중요해졌나요? 페이스북 좋아요가 특정 비즈니스에 얼만큼의 가치가 있나요?’ 따위의 질문들”이라고 말했다. 워스는 마케터가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마케터가 기술에 대해 이해하거나 데이터 과학자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접근할 수 있는(실제로 대부분은 도움을 받을 수 없음), 현실적이고 가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돈이 몰리는 전자상거래 솔루션 지난 몇 년 동안 대형 전자상거래 솔루션 제공업체들은 포트폴리오에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다. 2010년 IBM이 4억 8,000만 달러를 들여 유니카(Unica)를 인수했고, 2013년에...

2015.11.16

기업용 소셜 앱 시장, 2019년에 370억 달러 전망 <451리서치>

기업용 소셜 앱 시장 규모가 2014년에 비해 2019년에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51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14년 미화 139억 달러에서 2019년 37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451리서치는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145개 업체들을 분석하고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니터링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조상 대상 업체들은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가운데 마케팅 자동화가 50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및 관리가 29개, 기업용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이 65개, 웹 경험 관리가 22개였으며 일부 업체들은 복수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451리서치의 기업용 소셜 앱 조사 담당 이사인 앨런 펠즈-사프는 “최종 사용자와 기업이 기업용 소셜로 꾸준히 이동한 결과 2014년에서 2019년까지 매년 22%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더디게 움직이지만 기업용 앱은 결국 사일로와 구식 형태에서 통합된 수요망으로 갈 것이다. 이 수요망은 백엔드 프로세스, 내부 프로세스, 고객 접점 프로세스와 트랜잭션을 한데 모을 수 있다”라고 펠스-샤프는 전했다. 이어서 그는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분산된 업무 요건에 맞게 개발되고 있고, 2015년에 이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투자하는 많은 IT업체들과 이 시장 안으로 들어오려는 기술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협업 451리서치 기업용 소셜 앱 기업용 소셜 애플리케이션 소셜 애플리케이션 마케팅 자동화 웹 경험 관리 UX 조사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2015.05.11

기업용 소셜 앱 시장 규모가 2014년에 비해 2019년에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51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14년 미화 139억 달러에서 2019년 37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451리서치는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145개 업체들을 분석하고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니터링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조상 대상 업체들은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가운데 마케팅 자동화가 50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및 관리가 29개, 기업용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이 65개, 웹 경험 관리가 22개였으며 일부 업체들은 복수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451리서치의 기업용 소셜 앱 조사 담당 이사인 앨런 펠즈-사프는 “최종 사용자와 기업이 기업용 소셜로 꾸준히 이동한 결과 2014년에서 2019년까지 매년 22%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더디게 움직이지만 기업용 앱은 결국 사일로와 구식 형태에서 통합된 수요망으로 갈 것이다. 이 수요망은 백엔드 프로세스, 내부 프로세스, 고객 접점 프로세스와 트랜잭션을 한데 모을 수 있다”라고 펠스-샤프는 전했다. 이어서 그는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분산된 업무 요건에 맞게 개발되고 있고, 2015년에 이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투자하는 많은 IT업체들과 이 시장 안으로 들어오려는 기술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2015.05.11

"올해 美 마케팅부서 50%, IT인력 확보"

IT인력 채용 현황이 변화하고 있다. IT부서만 IT전문가를 채용하는 게 아니라 점점 더 많은 마케팅부서도 IT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IT인력 채용 업체인 몬도(Mondo)에 따르면, 전체 마케팅부서 가운데 50%가 2014년 IT인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됐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수요는 올해 38% 늘어날 것이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마케팅부서는 수준급의 기술 인력을 필요로 하는 주요 전략으로 고심하고 있다. 몬도에 따르면, 가장 시급한 문제는 빅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마케팅 자동화, 검색 엔진 최적화, 모바일 개발 등으로 나타났다. 몬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로라 맥개리티는 "CMO와 마케팅 임원은 디지털 마케팅으로 눈을 돌리고 최신 웹, 모바일, 자동화 및 통합 마케팅 기술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인력으로 팀을 확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마케팅 활동과 기업의 의사결정이 직접 연결돼 있다. "이러한 마케팅전략을 만들어 내고 테스트하며 실행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들이 없는 기업들은 뒤쳐질 것이다”라고 맥개리티는 주장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서 가장 인기 있는 IT전문가 직군으로는 데이터베이스 분석가,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프로젝트 관리자, UI/UX, 모바일 개발자, 셰어포인트 개발자, 시스템 운영자, 마케팅 자동화 관리자 등이 있다. 급여가 가장 높은 IT지식을 갖춘 마케팅직은 전자상거래 담당 부사장으로 이들의 연봉은 17만 9,000달러로 조사됐다고 몬도는 밝혔다. 이밖에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역할은 머천다이징 담당 부사장(16만 달러), 디지털 및 인터랙티브 담당 이사(14만 8,000달러), 마케팅 담당 이사(14만 4,000달러), 소셜 미디어 담당 이사(10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몬도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IT와 마케팅 전문가 수천 명의 현황 조사를 토대로 집계했다. ciokr@idg.co.kr

채용 마케팅 IT전문가 CMO 마케팅 자동화

2014.03.03

IT인력 채용 현황이 변화하고 있다. IT부서만 IT전문가를 채용하는 게 아니라 점점 더 많은 마케팅부서도 IT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IT인력 채용 업체인 몬도(Mondo)에 따르면, 전체 마케팅부서 가운데 50%가 2014년 IT인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됐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수요는 올해 38% 늘어날 것이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마케팅부서는 수준급의 기술 인력을 필요로 하는 주요 전략으로 고심하고 있다. 몬도에 따르면, 가장 시급한 문제는 빅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마케팅 자동화, 검색 엔진 최적화, 모바일 개발 등으로 나타났다. 몬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로라 맥개리티는 "CMO와 마케팅 임원은 디지털 마케팅으로 눈을 돌리고 최신 웹, 모바일, 자동화 및 통합 마케팅 기술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인력으로 팀을 확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마케팅 활동과 기업의 의사결정이 직접 연결돼 있다. "이러한 마케팅전략을 만들어 내고 테스트하며 실행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들이 없는 기업들은 뒤쳐질 것이다”라고 맥개리티는 주장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서 가장 인기 있는 IT전문가 직군으로는 데이터베이스 분석가,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프로젝트 관리자, UI/UX, 모바일 개발자, 셰어포인트 개발자, 시스템 운영자, 마케팅 자동화 관리자 등이 있다. 급여가 가장 높은 IT지식을 갖춘 마케팅직은 전자상거래 담당 부사장으로 이들의 연봉은 17만 9,000달러로 조사됐다고 몬도는 밝혔다. 이밖에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역할은 머천다이징 담당 부사장(16만 달러), 디지털 및 인터랙티브 담당 이사(14만 8,000달러), 마케팅 담당 이사(14만 4,000달러), 소셜 미디어 담당 이사(10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몬도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IT와 마케팅 전문가 수천 명의 현황 조사를 토대로 집계했다. ciokr@idg.co.kr

2014.03.03

마케터 3분의 2, "올해 디지털 마케팅 예산 늘린다"

올해 디지털 마케팅 투자가 기대되는 분야로 데이터와 분석 및 마케팅 자동화가 지목됐다. 이그잭타깃(ExactTarget)의 마케팅 클라우드 2014 마케팅 조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2/3가 올해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전체 예산을 늘릴 계획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마케팅 예산에서 마케터들이 예산을 늘리겠다고 한 구체적인 항목으로는 데이터 분석이 무려 61%나 됐으며 이와 근소한 차이로 마케팅 자동화가 60%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57%)과 콘텐츠 관리(57%)가 공동 3위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전세계 마케팅 담당자 2,600명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7%는 올해 마케팅 활동을 바꾸는 것이 올해 마케팅 부서의 최고 목표라고 말했다. 응답자의 46%는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를 우선순위로 꼽았고 29%는 행동 기반 데이터 사용 및 측정을 지목했다. "점점 더 많은 마케팅팀이 영업팀과 구체적인 결과를 통해 가치를 증명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에 마케팅 활동 전환에 주력하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이 보고서의 저자는 말했다. "마케터들이 훨씬 더 늘어난 책임을 경험하면서, 이들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 저자는 덧붙였다. 이 조사에서 눈에 띄는 결과는 마케팅 전환율과 디지털 마케팅에 직접 기여하는 영업 현황, 이메일 클릭과 읽어보기 측면에서 참여율, ROI다. 반면, 기업이 정말로 장기 고객 참여를 인지하는 방향으로 가고자 함을 입증하면서 평생 고객 가치를 성공 지표로 본다고 말한 응답자는 35%에 불과했다. 최근 CMO 위원회와 어도비 APAC 디지털 마케팅 현황 보고서도 마케터가 좀더 확대된 고객 이탈률과 평생 가치보다는 웹 사이트 성능과 클릭률 같은 구식 측정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그잭타깃의 조사에 따르면, 마케터는 생애주기 마케팅을 전반적인 전...

마케팅 투자 CMO 디지털 마케팅 우선순위 마케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

2014.01.24

올해 디지털 마케팅 투자가 기대되는 분야로 데이터와 분석 및 마케팅 자동화가 지목됐다. 이그잭타깃(ExactTarget)의 마케팅 클라우드 2014 마케팅 조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2/3가 올해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전체 예산을 늘릴 계획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마케팅 예산에서 마케터들이 예산을 늘리겠다고 한 구체적인 항목으로는 데이터 분석이 무려 61%나 됐으며 이와 근소한 차이로 마케팅 자동화가 60%로 집계됐다. 그 다음으로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57%)과 콘텐츠 관리(57%)가 공동 3위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전세계 마케팅 담당자 2,600명의 참여로 이뤄졌으며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7%는 올해 마케팅 활동을 바꾸는 것이 올해 마케팅 부서의 최고 목표라고 말했다. 응답자의 46%는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를 우선순위로 꼽았고 29%는 행동 기반 데이터 사용 및 측정을 지목했다. "점점 더 많은 마케팅팀이 영업팀과 구체적인 결과를 통해 가치를 증명하고자 노력하기 때문에 마케팅 활동 전환에 주력하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이 보고서의 저자는 말했다. "마케터들이 훨씬 더 늘어난 책임을 경험하면서, 이들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 저자는 덧붙였다. 이 조사에서 눈에 띄는 결과는 마케팅 전환율과 디지털 마케팅에 직접 기여하는 영업 현황, 이메일 클릭과 읽어보기 측면에서 참여율, ROI다. 반면, 기업이 정말로 장기 고객 참여를 인지하는 방향으로 가고자 함을 입증하면서 평생 고객 가치를 성공 지표로 본다고 말한 응답자는 35%에 불과했다. 최근 CMO 위원회와 어도비 APAC 디지털 마케팅 현황 보고서도 마케터가 좀더 확대된 고객 이탈률과 평생 가치보다는 웹 사이트 성능과 클릭률 같은 구식 측정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그잭타깃의 조사에 따르면, 마케터는 생애주기 마케팅을 전반적인 전...

2014.01.2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