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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에서 스포일러를 차단하는 법

크롬, 엣지 등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에서 특정 콘텐츠에 대한 스포일러를 가릴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29일(현지시간) IT 매체 지핵스에 따르면 ‘스포일러 프로텍션 2.0’라는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검색 결과에서 사용자가 아직 보지 않은 특정 영화, 책, TV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웹사이트를 네모 박스로 가려준다.  크롬을 기준으로 스포일러 프로텍션을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크롬 웹스토어에서 ‘Spoiler Protection 2.0’을 다운로드 받는다. 프로그램을 클릭한 뒤 우측에 보이는 ‘스포일러 키워드’ 칸에 차단하고 싶은 영화, 인물 이름, 게임명 등을 입력한다.    가령, ‘트위터’를 스포일러 키워드에 입력한 뒤 브라우저에서 트위터를 검색하면 트위터가 포함된 내용들이 네모 박스에 의해 자동으로 가려진다. 박스 색깔은 확장 프로그램 내 좌측 컬러 설정 칸을 눌러 바꿀 수 있다.  네모 박스를 클릭하면 가려진 내용이 잠시 보이지만, 새로고침을 하면 자동으로 스포일러가 다시 가려진다. 만약 특정 사이트에 한해 스포일러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싶다면 확장 프로그램의 '카테고리 > 화이트 리스트'에 url을 입력하면 된다. 또 스포일러 차단 기능 자체를 해제하려면 ‘Extension off’ 슬라이더를 해제하면 된다.  매체에 따르면 이 스포일러 차단 프로그램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주요 웹사이트에서 원활하게 작동한다. 다만, 인터넷 상의 모든 웹사이트에서의 동작은 보장할 수 없다. ciokr@idg.co.kr  

스포일러 크롬 확장 프로그램

2021.05.31

크롬, 엣지 등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에서 특정 콘텐츠에 대한 스포일러를 가릴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29일(현지시간) IT 매체 지핵스에 따르면 ‘스포일러 프로텍션 2.0’라는 확장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검색 결과에서 사용자가 아직 보지 않은 특정 영화, 책, TV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웹사이트를 네모 박스로 가려준다.  크롬을 기준으로 스포일러 프로텍션을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크롬 웹스토어에서 ‘Spoiler Protection 2.0’을 다운로드 받는다. 프로그램을 클릭한 뒤 우측에 보이는 ‘스포일러 키워드’ 칸에 차단하고 싶은 영화, 인물 이름, 게임명 등을 입력한다.    가령, ‘트위터’를 스포일러 키워드에 입력한 뒤 브라우저에서 트위터를 검색하면 트위터가 포함된 내용들이 네모 박스에 의해 자동으로 가려진다. 박스 색깔은 확장 프로그램 내 좌측 컬러 설정 칸을 눌러 바꿀 수 있다.  네모 박스를 클릭하면 가려진 내용이 잠시 보이지만, 새로고침을 하면 자동으로 스포일러가 다시 가려진다. 만약 특정 사이트에 한해 스포일러 차단 기능을 해제하고 싶다면 확장 프로그램의 '카테고리 > 화이트 리스트'에 url을 입력하면 된다. 또 스포일러 차단 기능 자체를 해제하려면 ‘Extension off’ 슬라이더를 해제하면 된다.  매체에 따르면 이 스포일러 차단 프로그램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같은 주요 웹사이트에서 원활하게 작동한다. 다만, 인터넷 상의 모든 웹사이트에서의 동작은 보장할 수 없다. ciokr@idg.co.kr  

2021.05.31

알면 이득, 모르면 고생··· 구글 드라이브용 크롬 확장기능 9선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는 그 자체로도 유용하지만 구글 문서(Docs), 구글 시트(Sheets), 구글 슬라이드(Slides)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더 유용하다. 여기서 나아가 수많은 크롬 브라우저 확장 기능은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오피스 앱에 여러 파일 관리 기능 및 기타 기능을 더해준다.  크롬 또는 크롬OS를 통해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한다면 다음의 확장 기능들을 추가해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의 생산성 앱을 사용하는 작업들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3년 전 다뤘던 < 2018년 구글 드라이브를 더 잘 활용하게 도와줄 8가지 크롬 확장기능>을 수정 및 보완해 2021년 버전으로 준비했다.    1. 어썸드라이브(AwesomeDriv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오피스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한다면 ‘어썸드라이브’가 필수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오피스 문서를 열 수 있다. 오피스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하면 해당 문서의 새 버전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다. 따라서 어썸드라이브를 사용하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오피스 문서를 수동으로 다운로드한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 작업하고 다시 업로드할 필요가 없다.  2. 체커 플러스(Checker Plus)/ 3. 드라이브 애니웨어(DriveAnywhere) ‘체커 플러스’를 사용하면 구글 드라이브 홈 화면을 열지 않고 크롬 탭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액세스하고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크롬 툴바에서 체커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보여주는 창이 열린다. 여기서 파일을 찾거나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삭제하거나 이름을 변경할 수도 있다.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새 브라우저 탭에서 해당 문서에 맞는 구글 오피스 앱이 열린다. 이밖에 공유할 수 있는 웹 링크를 파일에 복사하고, 항목에 별 표시를 해 쉽게 추적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파일을 업로드할 ...

크롬 브라우저 크롬OS 생산성 소프트웨어 구글 워크스페이스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드라이브 확장 프로그램

2021.05.18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는 그 자체로도 유용하지만 구글 문서(Docs), 구글 시트(Sheets), 구글 슬라이드(Slides)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더 유용하다. 여기서 나아가 수많은 크롬 브라우저 확장 기능은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오피스 앱에 여러 파일 관리 기능 및 기타 기능을 더해준다.  크롬 또는 크롬OS를 통해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한다면 다음의 확장 기능들을 추가해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의 생산성 앱을 사용하는 작업들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3년 전 다뤘던 < 2018년 구글 드라이브를 더 잘 활용하게 도와줄 8가지 크롬 확장기능>을 수정 및 보완해 2021년 버전으로 준비했다.    1. 어썸드라이브(AwesomeDriv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오피스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한다면 ‘어썸드라이브’가 필수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오피스 문서를 열 수 있다. 오피스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하면 해당 문서의 새 버전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다. 따라서 어썸드라이브를 사용하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오피스 문서를 수동으로 다운로드한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서 작업하고 다시 업로드할 필요가 없다.  2. 체커 플러스(Checker Plus)/ 3. 드라이브 애니웨어(DriveAnywhere) ‘체커 플러스’를 사용하면 구글 드라이브 홈 화면을 열지 않고 크롬 탭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액세스하고 파일을 관리할 수 있다. 크롬 툴바에서 체커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보여주는 창이 열린다. 여기서 파일을 찾거나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삭제하거나 이름을 변경할 수도 있다.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새 브라우저 탭에서 해당 문서에 맞는 구글 오피스 앱이 열린다. 이밖에 공유할 수 있는 웹 링크를 파일에 복사하고, 항목에 별 표시를 해 쉽게 추적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파일을 업로드할 ...

2021.05.18

VS 코드 버전 1.52, '확장' 문제 빠르게 해결하는 기능 추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의 최신 월간 업데이트에 문제를 일으키는 확장 프로그램을 빠르게 식별하기 위해 이진 탐색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확장 이분(Extension Bisect) 기능이 추가됐다.  2020년 11월 릴리즈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버전 1.52’에 확장 프로그램을 이등분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편집기에서 문제를 발생시키는 확장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전에는 모든 확장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한 다음, 하나씩 다시 활성화해 문제를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확장 이분 기능은 이진 탐색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확장 프로그램을 빠르게 식별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기능은 확장 프로그램의 절반을 비활성화하고 개발자에게 나머지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잘못된 확장 프로그램은 비활성화된 확장 프로그램 목록에 있어야 한다. 잘못된 확장 프로그램이 남을 때까지 프로세스가 반복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개발팀은 월간 업데이트 게시판을 통해 테마부터 언어 지원, 디버깅, 코드 탐색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진정한 저력’이라고 설명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이곳(code.visualstudio.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1.52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여러 깃(Git) 명령이 커맨드 팔레트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브랜치에 관한 특정 커밋을 선택하는 체리 픽(Cherry Pick), 활성 파일 이름 변경(Rename), 로컬 태그를 원격으로 푸시하는 태그 푸시(Push Tags), 분리 모드에서 체크아웃을 수행하는 체크아웃(Checkout)이 포함됐다.  • 원격 참조를 패칭할 때 ‘git fetch --prune'를 실행하도록 하는 git.pruneOnFetch 등 여러 깃 설정이 추...

마이크로소프트 코드 편집기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확장 프로그램 이진 탐색 알고리즘

2020.12.16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의 최신 월간 업데이트에 문제를 일으키는 확장 프로그램을 빠르게 식별하기 위해 이진 탐색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확장 이분(Extension Bisect) 기능이 추가됐다.  2020년 11월 릴리즈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버전 1.52’에 확장 프로그램을 이등분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편집기에서 문제를 발생시키는 확장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전에는 모든 확장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한 다음, 하나씩 다시 활성화해 문제를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확장 이분 기능은 이진 탐색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확장 프로그램을 빠르게 식별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기능은 확장 프로그램의 절반을 비활성화하고 개발자에게 나머지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잘못된 확장 프로그램은 비활성화된 확장 프로그램 목록에 있어야 한다. 잘못된 확장 프로그램이 남을 때까지 프로세스가 반복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개발팀은 월간 업데이트 게시판을 통해 테마부터 언어 지원, 디버깅, 코드 탐색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진정한 저력’이라고 설명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는 이곳(code.visualstudio.com)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1.52의 다른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여러 깃(Git) 명령이 커맨드 팔레트에 추가됐다. 여기에는 브랜치에 관한 특정 커밋을 선택하는 체리 픽(Cherry Pick), 활성 파일 이름 변경(Rename), 로컬 태그를 원격으로 푸시하는 태그 푸시(Push Tags), 분리 모드에서 체크아웃을 수행하는 체크아웃(Checkout)이 포함됐다.  • 원격 참조를 패칭할 때 ‘git fetch --prune'를 실행하도록 하는 git.pruneOnFetch 등 여러 깃 설정이 추...

2020.12.16

'개발 작업 간소화하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확장 기능 4가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확장 기능을 활용하면 코드 편집기를 떠나지 않고도 데이터베이스를 탐색하고 API로 작업하며 생산성을 추적할 수 있다. 팀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코드 편집기, IDE, 프로젝트를 프로그래밍하거나 텍스트 파일을 작업하기 위한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VS 코드의 유연성 덕분에 편집기용 애드온은 프로그래밍 언어 혹은 파일 형식 지원을 추가하는 것 이상의 작업을 해낼 수 있다. VS 코드가 코딩 외에도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여기서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편집기 역할을 넘어서 어떻게 개발 작업을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살펴본다.  데이터베이스 탐색  수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에는 일종의 데이터베이스가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톱 앱 또는 웹 포털을 사용해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지만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애드온을 사용하면 앱 내에서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쿼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VS 코드 데이터베이스(vscode-database)’는 MySQL과 PostgreSQL에 빠른 연결 및 쿼리를 제공한다. 또한 ‘VS 코드 에스큐엘라이트(vscode-sqlite)’를 사용하면 활용도가 높은 SQLite로 작업할 수 있다. 몽고DB(MongoDB) 사용자라면 자신의 DB를 호출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도 있다.  단, 이러한 확장 기능은 (쿼리로 이런 작업을 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테이블 구조를 변경하는 등의 데이터베이스 세부정보 관리보다는 쿼리를 검색하고 실행하는 데 적합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API 개발 및 테스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애드온을 사용하면 편집기에서 API를 바로 테스트하거나 API 정의 형식으로 작업할 수 있다. 이를테면 ‘트로픽RPC(tropicRPC)’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코드 편집기 데이터베이스 API 생산성 추적 메시지 IDE 애드온 확장 기능 확장 프로그램 몽고DB 린팅 슬랙 디스코드

2020.11.12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확장 기능을 활용하면 코드 편집기를 떠나지 않고도 데이터베이스를 탐색하고 API로 작업하며 생산성을 추적할 수 있다. 팀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코드 편집기, IDE, 프로젝트를 프로그래밍하거나 텍스트 파일을 작업하기 위한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VS 코드의 유연성 덕분에 편집기용 애드온은 프로그래밍 언어 혹은 파일 형식 지원을 추가하는 것 이상의 작업을 해낼 수 있다. VS 코드가 코딩 외에도 여러 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여기서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편집기 역할을 넘어서 어떻게 개발 작업을 간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살펴본다.  데이터베이스 탐색  수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에는 일종의 데이터베이스가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톱 앱 또는 웹 포털을 사용해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지만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애드온을 사용하면 앱 내에서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쿼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VS 코드 데이터베이스(vscode-database)’는 MySQL과 PostgreSQL에 빠른 연결 및 쿼리를 제공한다. 또한 ‘VS 코드 에스큐엘라이트(vscode-sqlite)’를 사용하면 활용도가 높은 SQLite로 작업할 수 있다. 몽고DB(MongoDB) 사용자라면 자신의 DB를 호출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도 있다.  단, 이러한 확장 기능은 (쿼리로 이런 작업을 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테이블 구조를 변경하는 등의 데이터베이스 세부정보 관리보다는 쿼리를 검색하고 실행하는 데 적합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API 개발 및 테스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용 애드온을 사용하면 편집기에서 API를 바로 테스트하거나 API 정의 형식으로 작업할 수 있다. 이를테면 ‘트로픽RPC(tropicRPC)’를...

2020.11.12

구글 자바 컨테이너 기술(Jib), 확장 프레임워크 공개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구글 자바 컨테이너 도커 지브 자바 애플리케이션 메이븐 그래들 기트허브 프레임워크 이미지 확장 프로그램 OCI 그랄VM 스프링 부트 쿼커스 도커 데몬 도커파일

2020.08.25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2020.08.25

'비발디' 브라우저 공식 데뷔··· "효율성, 맞춤화 기능이 특징"

비발디가 6일(현지시간) 회사명을 딴 브라우저 ‘비발디’를 출시했다. 비발디는 기존 브라우저가 갖춘 여러 기능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브라우저 비발디 1.0 버전이 1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끝에 정식으로 공개됐다. ‘모던 클래식’과 ‘복고풍’ 콘셉트의 비발디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공동 창업주인 욘 본 테츠너를 주축으로 전 오페라 출신 엔지니어들이 개발했다. 본 테츠너는 사측 임원진과 갈등을 빚으면서 지난 2011년 오페라를 떠났다. 본 테츠너는 “강력한 웹 브라우저를 다시 한 번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하게 됐다”라면서 “비발디 1.0은 ‘복고풍’이면서도 ‘미래형’ 브라우저다.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던 클래식’ 브라우저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비발디는 개인 편의 설정(Preferences) 등의 맞춤화 기능에 중점을 뒀다. 브라우저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다른 브라우저 제공업체와는 사뭇 다른 행보다. 8년 전 구글이 크롬에 적용하며 시작된 브라우저 미니멀리즘은 간편함이 중요한 모바일용 브라우저가 보편화되면서 대세로 자리 잡았다. 간소화된 UI, 축소된 기능 등 브라우저 미니멀리즘의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와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비발디는 렌더링 엔진으로 블링크(Blink)를 사용하는 브라우저다. 블링크는 지난 2013년 구글이 발표한 웹킷 엔진의 변형 버전으로, 지금도 크롬에서 사용되고 있다. 애플의 사파리는 웹킷 엔진을 활용하며, 오페라는 블링크를 사용한다. 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엣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자체 렌더링 엔진을 사용한다. 비발디에 블링크가 활용되면서 회사 입장에서는 개발 과정이 유연해졌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을...

브라우저 크롬 오페라 확장 프로그램 비발디 블링크

2016.04.07

비발디가 6일(현지시간) 회사명을 딴 브라우저 ‘비발디’를 출시했다. 비발디는 기존 브라우저가 갖춘 여러 기능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브라우저 비발디 1.0 버전이 14개월간의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끝에 정식으로 공개됐다. ‘모던 클래식’과 ‘복고풍’ 콘셉트의 비발디는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공동 창업주인 욘 본 테츠너를 주축으로 전 오페라 출신 엔지니어들이 개발했다. 본 테츠너는 사측 임원진과 갈등을 빚으면서 지난 2011년 오페라를 떠났다. 본 테츠너는 “강력한 웹 브라우저를 다시 한 번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하게 됐다”라면서 “비발디 1.0은 ‘복고풍’이면서도 ‘미래형’ 브라우저다.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던 클래식’ 브라우저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비발디는 개인 편의 설정(Preferences) 등의 맞춤화 기능에 중점을 뒀다. 브라우저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다른 브라우저 제공업체와는 사뭇 다른 행보다. 8년 전 구글이 크롬에 적용하며 시작된 브라우저 미니멀리즘은 간편함이 중요한 모바일용 브라우저가 보편화되면서 대세로 자리 잡았다. 간소화된 UI, 축소된 기능 등 브라우저 미니멀리즘의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와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비발디는 렌더링 엔진으로 블링크(Blink)를 사용하는 브라우저다. 블링크는 지난 2013년 구글이 발표한 웹킷 엔진의 변형 버전으로, 지금도 크롬에서 사용되고 있다. 애플의 사파리는 웹킷 엔진을 활용하며, 오페라는 블링크를 사용한다. 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엣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자체 렌더링 엔진을 사용한다. 비발디에 블링크가 활용되면서 회사 입장에서는 개발 과정이 유연해졌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을...

2016.04.07

'베일 벗는 레드스톤'··· 윈도우 10 신기능 9가지

올여름 윈도우 10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코드명 레드스톤(Redstone)이 출시된다. 테스트에 지원한 사용자에게는 이미 초기 프리뷰 빌드가 전달됐다. 프리뷰 빌드를 통해 현재까지 드러난 새로운 기능, 추가될 것이 유력한  기능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스카이프 엣지 레드스톤 확장 프로그램 코타나 윈도우10

2016.03.31

올여름 윈도우 10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코드명 레드스톤(Redstone)이 출시된다. 테스트에 지원한 사용자에게는 이미 초기 프리뷰 빌드가 전달됐다. 프리뷰 빌드를 통해 현재까지 드러난 새로운 기능, 추가될 것이 유력한  기능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6.03.31

지메일을 더 편하게 '크롬 확장 프로그램 4종'

지메일은 우리가 이메일 서비스에 기대하는 바를 한 단계 올려주었다. 하지만 기본 기능만 사용한다면, 지메일을 ‘맛’만 본 것과 같다. 지메일의 능력을 크게 높여주고 업무 흐름을 부드럽게 해주는 다양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다. 오늘 당장 설치해도 좋을 4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풀 콘택트(Full Contact)  보통 새로운 사람의 명함을 받게 되면 링크드인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다른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 사람을 검색해서 정보를 더 알아내곤 한다. 풀 컨택트는 보낸 사람의 직장, 직위,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계정 정보까지 모두 표시해주어서, 받은편지함을 떠나지 않고도 그들의 페이스북 게시물, 트윗, 다른 소셜 업데이트까지 볼 수 있다. 자신만의 메모를 추가하고 주소록의 연락처 정보에 추가할 수도 있다. 스냅메일(Snapmail)  비밀번호같은 민감한 정보는 이메일로 보내기에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한다면, 미션임파서블 스타일의 이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보내기 버튼 옆에 스냅메일 버튼이 생성된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메시지가 암호화되고 이 메시지에 대한 URL이 생성되며, 수신인에게 전송된다. 그들이 이 링크를 클릭하면 60초 후에 스스로 삭제된다. 믹스맥스(MixMax) 믹스맥스는 ‘이메일을 멋지게 만들어준다’고 보장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지메일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인 이메일 추적, 원클릭 템플릿, 그리고 예약 전송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인스턴트 스케줄링(Instant Scheduling) 기능은 특히 1:1 회의 시간을 잡을 때 유용하다. 둘 다 비어있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이메일을 계속 주고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구글 캘린더로 가능한 시간을 선택하면, 믹스맥스가 이메일에 이것을 추...

구글 믹스 맥스 스냅 메일 풀 콘택트 업무 효율성 확장 프로그램 지메일 크롬 업무 생산성 이메일 메일트랙

2015.12.28

지메일은 우리가 이메일 서비스에 기대하는 바를 한 단계 올려주었다. 하지만 기본 기능만 사용한다면, 지메일을 ‘맛’만 본 것과 같다. 지메일의 능력을 크게 높여주고 업무 흐름을 부드럽게 해주는 다양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다. 오늘 당장 설치해도 좋을 4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풀 콘택트(Full Contact)  보통 새로운 사람의 명함을 받게 되면 링크드인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다른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 사람을 검색해서 정보를 더 알아내곤 한다. 풀 컨택트는 보낸 사람의 직장, 직위,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계정 정보까지 모두 표시해주어서, 받은편지함을 떠나지 않고도 그들의 페이스북 게시물, 트윗, 다른 소셜 업데이트까지 볼 수 있다. 자신만의 메모를 추가하고 주소록의 연락처 정보에 추가할 수도 있다. 스냅메일(Snapmail)  비밀번호같은 민감한 정보는 이메일로 보내기에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한다면, 미션임파서블 스타일의 이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좋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보내기 버튼 옆에 스냅메일 버튼이 생성된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메시지가 암호화되고 이 메시지에 대한 URL이 생성되며, 수신인에게 전송된다. 그들이 이 링크를 클릭하면 60초 후에 스스로 삭제된다. 믹스맥스(MixMax) 믹스맥스는 ‘이메일을 멋지게 만들어준다’고 보장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지메일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인 이메일 추적, 원클릭 템플릿, 그리고 예약 전송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인스턴트 스케줄링(Instant Scheduling) 기능은 특히 1:1 회의 시간을 잡을 때 유용하다. 둘 다 비어있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이메일을 계속 주고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구글 캘린더로 가능한 시간을 선택하면, 믹스맥스가 이메일에 이것을 추...

2015.12.28

지메일 예약 발송을 위한 3가지 크롬 확장 프로그램 비교분석

지메일에서 이메일 작성을 끝냈지만 바로 보내고 싶지 않을 때는 임시보관함에 넣어놓고 적절한 시기에 ‘보내기’를 누르길 기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크롬(혹은 파이어폭스)의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이메일 전송 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이메일을 받고 당장 답장하기 힘들 때도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나중에 답장하게끔 표시해둘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부메랑(Boomerang), 바나나태그(Banantag), 라이트 인박스(Right Inbox) 등 지메일을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확장 프로그램 3종을 소개한다. 부메랑 지메일의 예약발송기능의 최고봉은 부메랑이다. 부메랑 확장 프로그램은 이메일 작성창의 하단의 툴바에 표시되며 큰 빨간색 상자에 “나중에 보내기(Send Later)”라고 적혀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이메일을 전송할 날짜와 시간을 고를 수 있다. 반복해서 보낼 수도 있지만, 유료 옵션이다. 나중에 보기 옵션도 가능한데, 이를 ‘부메랑’이라고 표현한다. 이메일을 열고 툴바 오른쪽의 부메랑 버튼을 클릭하면 나중에 보기 위해 알림을 받을 날짜와 시간을 정할 수 있다. 특정 기간 내에 답장을 받지 못했을 때 다시 알려주는 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유료로 이용하는 경우에 메모 추가도 가능하다. 지메일 메인 화면에 이메일 라벨에 ‘부메랑’이 추가되어서 부메랑을 적용한 모든 이메일을 모아 볼 수도 있다. 유교 기간이 지난 이메일은 ‘부메랑-반송(Bomerang-Returned)’ 라벨로 변경된다. 부메랑의 예약전송 및 나중에 알림 기능은 무료이지만, 각 기능을 적용한 이메일이 월 10건으로 제한되어 있다. 유료 옵션은 총 3가지로, 가장 낮은 가격은 월 4.99달러다. 바나나태그 바나나태그 역시 툴바에 ‘나중에 보내기(Send Later)’ 버튼을 추가한...

이메일 바나나태그 예약 발송 부메랑 확장 프로그램 지메일 크롬 브라우저 라이트 인박스

2015.12.16

지메일에서 이메일 작성을 끝냈지만 바로 보내고 싶지 않을 때는 임시보관함에 넣어놓고 적절한 시기에 ‘보내기’를 누르길 기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크롬(혹은 파이어폭스)의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이메일 전송 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이메일을 받고 당장 답장하기 힘들 때도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나중에 답장하게끔 표시해둘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부메랑(Boomerang), 바나나태그(Banantag), 라이트 인박스(Right Inbox) 등 지메일을 더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확장 프로그램 3종을 소개한다. 부메랑 지메일의 예약발송기능의 최고봉은 부메랑이다. 부메랑 확장 프로그램은 이메일 작성창의 하단의 툴바에 표시되며 큰 빨간색 상자에 “나중에 보내기(Send Later)”라고 적혀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이메일을 전송할 날짜와 시간을 고를 수 있다. 반복해서 보낼 수도 있지만, 유료 옵션이다. 나중에 보기 옵션도 가능한데, 이를 ‘부메랑’이라고 표현한다. 이메일을 열고 툴바 오른쪽의 부메랑 버튼을 클릭하면 나중에 보기 위해 알림을 받을 날짜와 시간을 정할 수 있다. 특정 기간 내에 답장을 받지 못했을 때 다시 알려주는 기능도 설정할 수 있다. 유료로 이용하는 경우에 메모 추가도 가능하다. 지메일 메인 화면에 이메일 라벨에 ‘부메랑’이 추가되어서 부메랑을 적용한 모든 이메일을 모아 볼 수도 있다. 유교 기간이 지난 이메일은 ‘부메랑-반송(Bomerang-Returned)’ 라벨로 변경된다. 부메랑의 예약전송 및 나중에 알림 기능은 무료이지만, 각 기능을 적용한 이메일이 월 10건으로 제한되어 있다. 유료 옵션은 총 3가지로, 가장 낮은 가격은 월 4.99달러다. 바나나태그 바나나태그 역시 툴바에 ‘나중에 보내기(Send Later)’ 버튼을 추가한...

2015.12.16

칼럼 | '사용자는 기다리지 않는다'… 엣지 브라우저가 우려해야 할 2가지

제발 써 달라고 사용자들에게 애걸하고 다른 것으로 갈아타기 어렵게 만드는 것보다 더 쉽고 빠른 길은 아마도 그냥 기능을 개선해서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소프트웨어 계의 거물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의하지 않는 듯 하다. 그리고 곧 배포될 윈도우 10 업데이트도 사용자들로 하여금 엣지 사용을 중단하게 만드는 번거롭고 불편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엣지의 문제점을 고치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오히려 어려운 과업에 가깝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가 완전치 않은 제품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하며, 사용자들을 협박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방법일 것이다. 엣지에 기회를 주자고? 새로 배포될 예정인 윈도우 10 10568빌드를 미리 엿보면, 기본으로 설정된 브라우저를 바꾸려고 할 때 메시지가 전해지고, 윈도우 10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앱을 사용할 경우의 긍정적인 점을 나열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이 메시지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기회를 주자’는 버튼이 있고, 이 버튼을 누르면 서드 파티 웹 브라우저 대신 엣지가 열린다. 정식 윈도우 10 배포판에는 이 ‘간청하는 기능’이 등장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박한 행동까지 취한다는 것은 브라우저 경쟁에서 더 적극적이고 거친 공세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다. 사용자들이 처음 윈도우 10을 설치할 때 엣지는 자동으로 기본 설정 브라우저가 된다. 이 설정을 변경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과정이지만, 이전 윈도우에서보다 더 여러 번 클릭해야 하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린다. 파이어폭스 개발사인 모질라 재단 CEO 크리스 비어드는 7월 윈도우 10이 출시된 직후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에서의 클릭 수와 스크롤링은 2배로 늘어났고, 복잡한 일부 기술적 난점은 사용자들이 이전 윈도우에서 경험했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고 밝혔다. 엣지용 확장프로그램은 2016년까...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파이어폭스 엣지 애드온 확장 프로그램 플러그인

2015.10.23

제발 써 달라고 사용자들에게 애걸하고 다른 것으로 갈아타기 어렵게 만드는 것보다 더 쉽고 빠른 길은 아마도 그냥 기능을 개선해서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소프트웨어 계의 거물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의하지 않는 듯 하다. 그리고 곧 배포될 윈도우 10 업데이트도 사용자들로 하여금 엣지 사용을 중단하게 만드는 번거롭고 불편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엣지의 문제점을 고치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오히려 어려운 과업에 가깝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가 완전치 않은 제품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하며, 사용자들을 협박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방법일 것이다. 엣지에 기회를 주자고? 새로 배포될 예정인 윈도우 10 10568빌드를 미리 엿보면, 기본으로 설정된 브라우저를 바꾸려고 할 때 메시지가 전해지고, 윈도우 10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앱을 사용할 경우의 긍정적인 점을 나열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이 메시지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기회를 주자’는 버튼이 있고, 이 버튼을 누르면 서드 파티 웹 브라우저 대신 엣지가 열린다. 정식 윈도우 10 배포판에는 이 ‘간청하는 기능’이 등장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박한 행동까지 취한다는 것은 브라우저 경쟁에서 더 적극적이고 거친 공세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다. 사용자들이 처음 윈도우 10을 설치할 때 엣지는 자동으로 기본 설정 브라우저가 된다. 이 설정을 변경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과정이지만, 이전 윈도우에서보다 더 여러 번 클릭해야 하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린다. 파이어폭스 개발사인 모질라 재단 CEO 크리스 비어드는 7월 윈도우 10이 출시된 직후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에서의 클릭 수와 스크롤링은 2배로 늘어났고, 복잡한 일부 기술적 난점은 사용자들이 이전 윈도우에서 경험했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고 밝혔다. 엣지용 확장프로그램은 2016년까...

2015.10.23

"클라우드 파일을 즉석에서 편집"··· 구글, '드라이브 앱 실행기' 크롬 익스텐션 발표

구글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PC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드라이브 앱 실행기(Application Launcher for Drive)’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를 이용해 PC와 구글 드라이브 파일의 연동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테면 구글 드라이브 페이지에서 파일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연결 프로그램’ 메뉴를 누르면,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의 목록이 표시된다. 즉 구글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바로 데스크톱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편집할 수 있는 것. 구글 드라이브 제품 담당자인 레이첼 바튼은 “구글 드라이브 파일과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을 높여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구글 문서는 PC로 내려 받지않아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비디오나 애니메이션, 회계 작업 파일도 특정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바튼은 “이제 더 이상 구글 드라이브와 호환되는 앱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바로 PC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라이브 앱 실행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신 버전(1.18)의 맥 OS 또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드라이브 앱 실행기는 보완할 점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초기에 올라온 10개의 사용자 리뷰는 별 1개의 최하등급이며, 나머지는 별 2개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손꼽히고 있다. ciokr@idg.co.kr 

구글 크롬 드라이브 확장 프로그램

2014.11.06

구글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PC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인 ‘드라이브 앱 실행기(Application Launcher for Drive)’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를 이용해 PC와 구글 드라이브 파일의 연동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테면 구글 드라이브 페이지에서 파일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연결 프로그램’ 메뉴를 누르면,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의 목록이 표시된다. 즉 구글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바로 데스크톱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편집할 수 있는 것. 구글 드라이브 제품 담당자인 레이첼 바튼은 “구글 드라이브 파일과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을 높여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구글 문서는 PC로 내려 받지않아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비디오나 애니메이션, 회계 작업 파일도 특정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바튼은 “이제 더 이상 구글 드라이브와 호환되는 앱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바로 PC 프로그램으로 편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라이브 앱 실행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신 버전(1.18)의 맥 OS 또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드라이브 앱 실행기는 보완할 점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초기에 올라온 10개의 사용자 리뷰는 별 1개의 최하등급이며, 나머지는 별 2개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큰 불만사항으로 손꼽히고 있다. ciokr@idg.co.kr 

2014.11.06

신종 스팸·공격기법 '크롬 확장 프로그램 인수해 애드웨어로 악용'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을 이용한 신종 스팸 기법이 등장했다. 기존 확장 프로그램의 소유권을 인수한 후 사용자를 대상으로 스팸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잠재적으로 다른 공격도 가능해 우려를 자아내는 이 기법은 2인의 확장 프로그램 개발자가 최근 발견했다. 현재 적어도 2개의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원개발자로부터 매각돼, 광고 노출이나 타 사이트로의 링크 노출에 이용되고 있는 상태다. 이 문제를 처음 알린 이는 'Add to Feedly' 확장 프로그램 개발자이자 테크 블로거인 아밋 아가왈이다. 그는 그의 확장 프로그램을 지난 해 연말께 써드파티 업체에게 매각했다. 이후 그의 확장 프로그램은 애드웨어로 변신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일에는 로만 스카비체프스키라는 이름의 개발자도 같은 소식을 알렸다. 'Tweet This Page'라는 그의 확장 프로그램이 지난 해 11월 매각 이후 같은 운명에 처했다는 전언이었다. 매각 가격은 500달러였다. 스카비체프스키는 "아만다라는 이름의 여인이 나에게 접촉해 매각을 권유했다. 그들이 '지속적인 개발'을 원한다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픈소스로 제작돼 누구나 작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이야기해 다소 의아했다. 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판단해 매각했다. 결과적으로 내가 틀렸다"라고 말했다. 아가왈은 천달러 단위의 금액의 그의 확장 프로그램을 매각했다면서 그 또한 한 여인으로부터 의뢰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현재 이들의 확장 프로그램 2종은 크롬 웹 스토어에서 제거된 상태다. 한편 확장 프로그램을 인수한 후 기존 이용자 기반을 악용하는 기법은 좀더 위험한 공격을 진행할 수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스카비체프스키는 "인수한 이들이 좀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다. 스팸 트윗을 생성할 수도 있고 웹 페이지에서 사용자 정보를 훔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ciok...

크롬 스팸 애드웨어 익스텐션 확장 프로그램

2014.01.21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을 이용한 신종 스팸 기법이 등장했다. 기존 확장 프로그램의 소유권을 인수한 후 사용자를 대상으로 스팸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잠재적으로 다른 공격도 가능해 우려를 자아내는 이 기법은 2인의 확장 프로그램 개발자가 최근 발견했다. 현재 적어도 2개의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원개발자로부터 매각돼, 광고 노출이나 타 사이트로의 링크 노출에 이용되고 있는 상태다. 이 문제를 처음 알린 이는 'Add to Feedly' 확장 프로그램 개발자이자 테크 블로거인 아밋 아가왈이다. 그는 그의 확장 프로그램을 지난 해 연말께 써드파티 업체에게 매각했다. 이후 그의 확장 프로그램은 애드웨어로 변신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일에는 로만 스카비체프스키라는 이름의 개발자도 같은 소식을 알렸다. 'Tweet This Page'라는 그의 확장 프로그램이 지난 해 11월 매각 이후 같은 운명에 처했다는 전언이었다. 매각 가격은 500달러였다. 스카비체프스키는 "아만다라는 이름의 여인이 나에게 접촉해 매각을 권유했다. 그들이 '지속적인 개발'을 원한다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픈소스로 제작돼 누구나 작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이야기해 다소 의아했다. 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판단해 매각했다. 결과적으로 내가 틀렸다"라고 말했다. 아가왈은 천달러 단위의 금액의 그의 확장 프로그램을 매각했다면서 그 또한 한 여인으로부터 의뢰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현재 이들의 확장 프로그램 2종은 크롬 웹 스토어에서 제거된 상태다. 한편 확장 프로그램을 인수한 후 기존 이용자 기반을 악용하는 기법은 좀더 위험한 공격을 진행할 수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스카비체프스키는 "인수한 이들이 좀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다. 스팸 트윗을 생성할 수도 있고 웹 페이지에서 사용자 정보를 훔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ciok...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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