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에이모, CES 2022서 업그레이드된 'AI 데이터 라벨링' 기술 시연

AI 데이터 컴퍼니 에이모가 오는 1월 5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2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 라벨링 기술 쇼케이스를 시연한다고 발표했다. 에이모는 스마트시티관(LVCC North Hall #9155) 전시 부스에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라벨링 하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 중 사용자가 보유한 원천 데이터를 업로드해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학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원천 데이터가 없더라도 에이모가 사전에 제작한 객체 데이터를 적용해 라벨링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모는 부스 내 체험존을 마련해 부스 방문 및 사전 미팅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ES 2022에서 공개하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현재 에이모가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할 때 이용하는 내부 플랫폼 ‘에이모 라벨러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중에는 기업 고객들이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모 글로벌 사업 책임자인 정도일 본부장은 “이번 CES 2022에서 공개하는 개선된 스마트 라벨링(Smart Labeling) 기술로 글로벌 AI 시장에서 데이터 확보 및 가공에 대한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AI 데이터 컴퍼니 포지셔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모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리테일, 드론, OCR, 영상 감시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를 자동화하고 있으며,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여 다양한 AI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ciokr@idg.co.kr

에이모 CES 2022 스마트 라벨링 데이터 라벨링

2022.01.04

AI 데이터 컴퍼니 에이모가 오는 1월 5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2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 라벨링 기술 쇼케이스를 시연한다고 발표했다. 에이모는 스마트시티관(LVCC North Hall #9155) 전시 부스에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라벨링 하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 중 사용자가 보유한 원천 데이터를 업로드해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학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원천 데이터가 없더라도 에이모가 사전에 제작한 객체 데이터를 적용해 라벨링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모는 부스 내 체험존을 마련해 부스 방문 및 사전 미팅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ES 2022에서 공개하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현재 에이모가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할 때 이용하는 내부 플랫폼 ‘에이모 라벨러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중에는 기업 고객들이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모 글로벌 사업 책임자인 정도일 본부장은 “이번 CES 2022에서 공개하는 개선된 스마트 라벨링(Smart Labeling) 기술로 글로벌 AI 시장에서 데이터 확보 및 가공에 대한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AI 데이터 컴퍼니 포지셔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모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리테일, 드론, OCR, 영상 감시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를 자동화하고 있으며,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여 다양한 AI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2.01.04

크라우드웍스, ‘2020 데이터 라벨러 현황 보고서’ 발간

크라우드웍스가 국내 데이터 라벨러들의 활동 현황과 실태를 분석한 ‘2020 데이터 라벨러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데이터 라벨러는 인공지능(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데이터 라벨링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국내에만 20만 명 이상이 종사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크라우드웍스의 15만 활성 회원 데이터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3일까지 나흘간 국내에서 활동 중인 데이터 라벨러 2,6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업과 관련해 데이터 라벨러의 절반 이상은 본업을 가지고 있는 다중 직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라벨러의 본업으로는 일반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자영업자, 공무원 순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라벨링을 주요 결제활동으로 삼고 있는 데이터 라벨러 비율도 40% 이상을 기록했다. 데이터 라벨러의 대다수는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며, 최신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라벨링에 대한 정보를 처음 알게 된 경로는 네이버와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데이터 라벨링을 시작했다는 비율도 20% 이상으로 나타났다. 국내 데이터 라벨링 시장의 경우 아직은 공급 대비 수요가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다. 데이터 라벨러의 과반수는 데이터 라벨링 작업에 참여하기 위해 플랫폼에 상시 접속하고 있지만 일평균 작업 시간은 2시간 미만으로 집계됐다. 또한 라벨링 작업 선택 기준으로는 수익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보상과 난이도, 시간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 데이터 역시 이미지와 텍스트 등 비교적 수집과 가공이 간편한 유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공지능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적합성과 신뢰성 높은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데이터 라벨러의 전문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크라우드웍스의 활성 회원 3명 중 1명은 국가공인과 어학 등 전문 ...

크라우드웍스 데이터 라벨링 인공지능

2020.09.02

크라우드웍스가 국내 데이터 라벨러들의 활동 현황과 실태를 분석한 ‘2020 데이터 라벨러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데이터 라벨러는 인공지능(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데이터 라벨링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국내에만 20만 명 이상이 종사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크라우드웍스의 15만 활성 회원 데이터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3일까지 나흘간 국내에서 활동 중인 데이터 라벨러 2,6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업과 관련해 데이터 라벨러의 절반 이상은 본업을 가지고 있는 다중 직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라벨러의 본업으로는 일반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자영업자, 공무원 순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라벨링을 주요 결제활동으로 삼고 있는 데이터 라벨러 비율도 40% 이상을 기록했다. 데이터 라벨러의 대다수는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며, 최신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라벨링에 대한 정보를 처음 알게 된 경로는 네이버와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데이터 라벨링을 시작했다는 비율도 20% 이상으로 나타났다. 국내 데이터 라벨링 시장의 경우 아직은 공급 대비 수요가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다. 데이터 라벨러의 과반수는 데이터 라벨링 작업에 참여하기 위해 플랫폼에 상시 접속하고 있지만 일평균 작업 시간은 2시간 미만으로 집계됐다. 또한 라벨링 작업 선택 기준으로는 수익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보상과 난이도, 시간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업 데이터 역시 이미지와 텍스트 등 비교적 수집과 가공이 간편한 유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공지능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적합성과 신뢰성 높은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데이터 라벨러의 전문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크라우드웍스의 활성 회원 3명 중 1명은 국가공인과 어학 등 전문 ...

2020.09.02

'대체'아닌 '증강'으로 접근한다··· T-모바일 AI 컨택센터 사례

AI가 콜센터 직원을 대체할까?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다르다. 해당 기업은 AI로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콜센터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깝게 연결되도록 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뻔한 ARS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자로서 ‘AI’는 인기 있는 고객지원 툴 가운데 하나다. 많은 기업이 사람 직원 대신 소프트웨어 봇으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면 사람 직원이 아닌 대화형 음성 응답 시스템이 사용자를 응대하고,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운이 좋다면 말이다). 또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 이름을 가진 봇이 깜박이는 채팅 창을 통해 어떠한 도움을 받고 싶은지 물어보기도 한다.  T-모바일의 AI 활용법은 이와는 다르다. CIO 코디 샌포드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AI가 사람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직원과 함께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T-모바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난 몇 년 동안 주도해온 샌포드는 자체 알고리즘과 상용 툴을 바탕으로 콜센터 업무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구축해 이 같은 접근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도 T-모바일의 AI 시스템은 사람(고객)을 응대하는 사람(콜센터 직원)을 돕고 있다. 샌포드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업이 AI로 사람 직원을 대체하려고 한다. 우리는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AI를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접근은 사람 직원들에게도 중요하다. 이들 가운데 많은 수가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KPMG가 지난 4월 1,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

AI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콜센터 고객 지원 고객 서비스 챗봇 고객 경험 직원 경험 유아이패스 KPMG 데이터 라벨링 AWS 아마존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원격학습

2020.06.10

AI가 콜센터 직원을 대체할까?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다르다. 해당 기업은 AI로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콜센터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깝게 연결되도록 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뻔한 ARS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자로서 ‘AI’는 인기 있는 고객지원 툴 가운데 하나다. 많은 기업이 사람 직원 대신 소프트웨어 봇으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면 사람 직원이 아닌 대화형 음성 응답 시스템이 사용자를 응대하고,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운이 좋다면 말이다). 또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 이름을 가진 봇이 깜박이는 채팅 창을 통해 어떠한 도움을 받고 싶은지 물어보기도 한다.  T-모바일의 AI 활용법은 이와는 다르다. CIO 코디 샌포드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AI가 사람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직원과 함께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T-모바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난 몇 년 동안 주도해온 샌포드는 자체 알고리즘과 상용 툴을 바탕으로 콜센터 업무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구축해 이 같은 접근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도 T-모바일의 AI 시스템은 사람(고객)을 응대하는 사람(콜센터 직원)을 돕고 있다. 샌포드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업이 AI로 사람 직원을 대체하려고 한다. 우리는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AI를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접근은 사람 직원들에게도 중요하다. 이들 가운데 많은 수가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KPMG가 지난 4월 1,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

2020.06.1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