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앱 위험 구분, 암호화"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팁 10선

GE,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 모건 체이스, 모건 스탠리 등 글로벌 선진 기업들이 직접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배운 교훈을 공유했다.    GE, 시티그룹,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인튜이트(Intuit), 갭(Gap),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JP 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이들 기업의 대표들은 지난 6개월간 ONUG(Open Networking User Group)과 함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 맞닥뜨리는 도전과제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ONUG의 HCWG(Hybrid Cloud Working Group)는 클라우드 이용 경험에 바탕을 둔 값진 교훈과 함께 플랫폼 업체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사항들도 제시했다. 다음은 이 백서에서 선도 기업들이 이야기한 10가지 팁이다. 1. 앱의 위험을 '높음', '중간', '낮음'으로 구분한다 어떤 앱을 클라우드로 옮겨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이용 중인 앱을 분류하는 일이다. HCWG는 앱을 보안 위험에 따라 '높음', '중간+', '중간', '낮음'으로 분류할 것을 권장했다. 보안 위험이 가장 높은 앱에 가장 엄격한 보안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 이미 공개된 데이터는 위험이 낮은 데이터다. 위험이 중간인 데이터는 ERP 시스템과 비즈니스 관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다. 그러나 지적 재산이나 특허 관련 데이터는 제외된다. 이는 별도의 보안 프로토콜 없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위험이 '중간+'인 앱 데이터는 정부에서 통제하는 비밀이 아닌 데이터, 규제가 적용되는 데이터를 예로 들 수 있다. 위험이 높은 앱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적합하지 않다. 특허, 아주...

뱅크오브아메리카 ONUG 백서 브로커 모건 스탠리 GE 위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페덱스 협상 조언 JP 모건 체이스

2016.11.18

GE,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 JP 모건 체이스, 모건 스탠리 등 글로벌 선진 기업들이 직접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배운 교훈을 공유했다.    GE, 시티그룹, 페덱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인튜이트(Intuit), 갭(Gap),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JP 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면서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이들 기업의 대표들은 지난 6개월간 ONUG(Open Networking User Group)과 함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 맞닥뜨리는 도전과제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ONUG의 HCWG(Hybrid Cloud Working Group)는 클라우드 이용 경험에 바탕을 둔 값진 교훈과 함께 플랫폼 업체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사항들도 제시했다. 다음은 이 백서에서 선도 기업들이 이야기한 10가지 팁이다. 1. 앱의 위험을 '높음', '중간', '낮음'으로 구분한다 어떤 앱을 클라우드로 옮겨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이용 중인 앱을 분류하는 일이다. HCWG는 앱을 보안 위험에 따라 '높음', '중간+', '중간', '낮음'으로 분류할 것을 권장했다. 보안 위험이 가장 높은 앱에 가장 엄격한 보안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 이미 공개된 데이터는 위험이 낮은 데이터다. 위험이 중간인 데이터는 ERP 시스템과 비즈니스 관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다. 그러나 지적 재산이나 특허 관련 데이터는 제외된다. 이는 별도의 보안 프로토콜 없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위험이 '중간+'인 앱 데이터는 정부에서 통제하는 비밀이 아닌 데이터, 규제가 적용되는 데이터를 예로 들 수 있다. 위험이 높은 앱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적합하지 않다. 특허, 아주...

2016.11.18

유럽·미국 CIO, 2014년 신규 IT프로젝트 예산 증액

2008년 이후 신규 IT프로젝트 예산이 가장 크게 성장했던 2013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분야의 강세가 예상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중소기업 및 대기업 CIO들이 들은 IT예산을 클라우드 컴퓨팅, ERP, 분석 소프트웨어에 집중시켰던 지난해보다 올해 IT제품과 서비스에 4.5% 더 투자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연 매출 5만 달러에서 200억 달러 사이의 미국 기업 100개, 유럽 기업 50개 등 총 150개 기업의 CIO들을 대상으로 모건 스탠리가 실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전망 증가는 이들 기업들이 2012년 대비 2013년 신규 IT예산에서 기업들이 경험했던 성장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열기 속으로 : 2013 IT예산 강세 계속’라는 이 보고서에서 모건 스탠리는 2013년 IT예산 4.6% 증가는 전년 전망인 4.3% 증가보다 조금 더 높았으며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라고 밝혔다. "2013년 IT투자 증가는 각 기술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모든 분야가 2014년에 조금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 보고서는 85쪽에 썼다. 지난해 신규 IT프로젝트 예산을 5.2% 늘렸던 미국 CIO들은 올해 이를 4.8% 증액할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유럽 CIO들은 지난해 3.5%에 비해 조금 더 높은 3.7% 증액할 것으로 예상됐다. CIO들의 IT투자에 대한 사고 방식은 비용 절감에서 성장 투자 쪽으로 바뀌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가장 크게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 분석으로 나타났다. 현재 기업들은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 서버에서 IT업체의 데이터센터로 이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은 ERP 구축, 데이터 웨어하우스(DW), BI 툴, 분석 소프트웨어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현재,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 70%는 온-프레미스 서버에 존재하지...

CIO ERP IT투자 조사 예산 분석 소프트웨어 모건 스탠리 신규 프로젝트

2014.01.15

2008년 이후 신규 IT프로젝트 예산이 가장 크게 성장했던 2013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분야의 강세가 예상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중소기업 및 대기업 CIO들이 들은 IT예산을 클라우드 컴퓨팅, ERP, 분석 소프트웨어에 집중시켰던 지난해보다 올해 IT제품과 서비스에 4.5% 더 투자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연 매출 5만 달러에서 200억 달러 사이의 미국 기업 100개, 유럽 기업 50개 등 총 150개 기업의 CIO들을 대상으로 모건 스탠리가 실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전망 증가는 이들 기업들이 2012년 대비 2013년 신규 IT예산에서 기업들이 경험했던 성장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열기 속으로 : 2013 IT예산 강세 계속’라는 이 보고서에서 모건 스탠리는 2013년 IT예산 4.6% 증가는 전년 전망인 4.3% 증가보다 조금 더 높았으며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라고 밝혔다. "2013년 IT투자 증가는 각 기술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모든 분야가 2014년에 조금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 보고서는 85쪽에 썼다. 지난해 신규 IT프로젝트 예산을 5.2% 늘렸던 미국 CIO들은 올해 이를 4.8% 증액할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유럽 CIO들은 지난해 3.5%에 비해 조금 더 높은 3.7% 증액할 것으로 예상됐다. CIO들의 IT투자에 대한 사고 방식은 비용 절감에서 성장 투자 쪽으로 바뀌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가장 크게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 분석으로 나타났다. 현재 기업들은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 서버에서 IT업체의 데이터센터로 이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은 ERP 구축, 데이터 웨어하우스(DW), BI 툴, 분석 소프트웨어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현재,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 70%는 온-프레미스 서버에 존재하지...

2014.01.15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