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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후, 전지구적 재앙 가능성은?

2013년은 지구와 지구인들에 대한 불길한 예언으로 가득 찼던 한 해였다. 많은 사람들이 태양 폭풍이 가져올 위협에 관심을 기울였다. 기후 변화 역시 마찬가지였다. 지구의 대기는 2013년 이산화탄소 400 ppm을 넘어섰다. 또 생명 연장이 2013년 기술 담론의 일부로 자리를 잡았으며, 앞으로는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 고속 M2M(Machine to Machine)에도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빛의 속도에 준하는 처리 능력 때문이었다. 내년 이후의 중요한(또는 사소한) 전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전력 그리드의 종말 미 국가 정보위원회(NIC: National Intelligence Council)는 올해 발표한 '2030년 글로벌 전망: 대안 세계 (Global Trends 2030: Alternative Worlds)'라는 보고서에서 자기 폭풍이 전력망에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올해는 태양 폭풍과 관련해 큰 경고가 있었다. 거대 태양 폭풍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시기는 1859년이었다. 그런데 현 인류 생전에 이런 태양 폭풍을 다시 직면할 확률이 있다. 실제로 1989년, 태양 폭풍이 퀘벡의 전력 그리드를 무력화시키면서 600만 명이 피해를 입기도 했었다. 보험사인 로이드(Llyod)가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989년 수준의 태양 폭풍과 1859년 캐링톤 사건(Carrington Event) 사건을 초래한 거대 태양 폭풍은 각각 50년과 150년을 주기로 되풀이 되는 경향이 있다.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Idaho National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지자기 교란이 전력망을 방해하고, 더 나아가 전력 그리드의 근간인 송전망을 파괴할 가능성이 있음을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이런 태양 대 폭풍은 전력 외에도 중대한 사건을 초래할 수 있다. 1859년 태양 대 폭풍은 붉은 섬광으로 도시의 밤을 환하게 물들였다. 멤피스 데일리(Memphis ...

구글 M2M 그리드 이산화탄소 재앙 태양 폭풍 칼리코

2013.12.27

2013년은 지구와 지구인들에 대한 불길한 예언으로 가득 찼던 한 해였다. 많은 사람들이 태양 폭풍이 가져올 위협에 관심을 기울였다. 기후 변화 역시 마찬가지였다. 지구의 대기는 2013년 이산화탄소 400 ppm을 넘어섰다. 또 생명 연장이 2013년 기술 담론의 일부로 자리를 잡았으며, 앞으로는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 고속 M2M(Machine to Machine)에도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빛의 속도에 준하는 처리 능력 때문이었다. 내년 이후의 중요한(또는 사소한) 전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전력 그리드의 종말 미 국가 정보위원회(NIC: National Intelligence Council)는 올해 발표한 '2030년 글로벌 전망: 대안 세계 (Global Trends 2030: Alternative Worlds)'라는 보고서에서 자기 폭풍이 전력망에 '큰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올해는 태양 폭풍과 관련해 큰 경고가 있었다. 거대 태양 폭풍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시기는 1859년이었다. 그런데 현 인류 생전에 이런 태양 폭풍을 다시 직면할 확률이 있다. 실제로 1989년, 태양 폭풍이 퀘벡의 전력 그리드를 무력화시키면서 600만 명이 피해를 입기도 했었다. 보험사인 로이드(Llyod)가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989년 수준의 태양 폭풍과 1859년 캐링톤 사건(Carrington Event) 사건을 초래한 거대 태양 폭풍은 각각 50년과 150년을 주기로 되풀이 되는 경향이 있다.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Idaho National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지자기 교란이 전력망을 방해하고, 더 나아가 전력 그리드의 근간인 송전망을 파괴할 가능성이 있음을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이런 태양 대 폭풍은 전력 외에도 중대한 사건을 초래할 수 있다. 1859년 태양 대 폭풍은 붉은 섬광으로 도시의 밤을 환하게 물들였다. 멤피스 데일리(Memphis ...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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