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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팀즈 활용한 원격교육 사례 소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부로부터 우수한 원격수업 실행을 인정받은 인천 인주중학교와 안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의 ‘팀즈(Microsoft Teams)’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두 학교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로 등교 개학이 제한되면서, 동시 접속 장애에 대한 우려가 없고 수업부터 출결 관리와 생활지도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팀즈 도입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원활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 공백 해소는 물론 블렌디드 교육 혁신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들은 팀즈를 통해 수업의 방식을 세분화해 학생들의 원격수업 집중도와 학습 효율을 높이고 있다. ▲팀즈에 게시된 콘텐츠를 학습하는 ‘콘텐츠 수업’ ▲팀즈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쌍방향 수업’ ▲팀즈에 게시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제형 수업’ 등 크게 3가지 방식으로 과목의 특성에 따라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900여 명의 전교생이 팀즈를 통해 만나고 있는 인주중학교는 쌍방향 소통을 활발히 하기 위해 채팅으로 조종례, 과제 수행 여부 등을 관리하고 학생들의 규칙적인 생활습관 형성을 지도한다. 또 모든 온라인 플랫폼을 팀즈로 단일화해 파일 공유와 모둠 활동, 과제 제출을 편리하게 운영하며, 팀즈의 전화 기능을 활용한 지속적인 학생 관리로 평균 99% 이상의 높은 출석률도 달성했다. 더불어 정규 수업 외 다양한 교내 활동들도 팀즈로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예컨대 역도와 같이 물리적인 접촉이 불가피한 동아리 활동도 시범 및 이론 수업을 팀즈로 진행하고 있으며 졸업식도 팀즈로 마쳤다. 올해 교원 대상 평가 워크숍과 신입생 학부모 대상 라이브 이벤트 등도 팀즈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생명과학고는 총 18학급 전교생이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동아리, 방과 후 수업, 특강 등을 팀즈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미래 농업인 양성을 위한 고교학점제 수업도 팀즈로 이어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진로 맞춤형 지도를 제공받고 전문성을 기를...

한국MS 팀즈 원격교육 원격수업 뉴노멀 블렌디드 러닝 디지털 교육

2021.01.18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부로부터 우수한 원격수업 실행을 인정받은 인천 인주중학교와 안동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의 ‘팀즈(Microsoft Teams)’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두 학교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로 등교 개학이 제한되면서, 동시 접속 장애에 대한 우려가 없고 수업부터 출결 관리와 생활지도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팀즈 도입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원활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 공백 해소는 물론 블렌디드 교육 혁신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들은 팀즈를 통해 수업의 방식을 세분화해 학생들의 원격수업 집중도와 학습 효율을 높이고 있다. ▲팀즈에 게시된 콘텐츠를 학습하는 ‘콘텐츠 수업’ ▲팀즈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쌍방향 수업’ ▲팀즈에 게시된 과제를 수행하는 ‘과제형 수업’ 등 크게 3가지 방식으로 과목의 특성에 따라 효과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900여 명의 전교생이 팀즈를 통해 만나고 있는 인주중학교는 쌍방향 소통을 활발히 하기 위해 채팅으로 조종례, 과제 수행 여부 등을 관리하고 학생들의 규칙적인 생활습관 형성을 지도한다. 또 모든 온라인 플랫폼을 팀즈로 단일화해 파일 공유와 모둠 활동, 과제 제출을 편리하게 운영하며, 팀즈의 전화 기능을 활용한 지속적인 학생 관리로 평균 99% 이상의 높은 출석률도 달성했다. 더불어 정규 수업 외 다양한 교내 활동들도 팀즈로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예컨대 역도와 같이 물리적인 접촉이 불가피한 동아리 활동도 시범 및 이론 수업을 팀즈로 진행하고 있으며 졸업식도 팀즈로 마쳤다. 올해 교원 대상 평가 워크숍과 신입생 학부모 대상 라이브 이벤트 등도 팀즈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생명과학고는 총 18학급 전교생이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동아리, 방과 후 수업, 특강 등을 팀즈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미래 농업인 양성을 위한 고교학점제 수업도 팀즈로 이어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진로 맞춤형 지도를 제공받고 전문성을 기를...

2021.01.18

한국IBM, 성균관대에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온라인 강의 인프라 확충 지원”

한국IBM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가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Elastic Storage System, ESS) 3000’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성균관대학교는 ESS 3000을 도입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저장 공간을 확대하고 이용자 폭주에 따른 성능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온라인 강의 체제로 전환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과 온라인 수업 플랫폼 ‘아이캠퍼스(i-Campus)’를 병행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며, 아이캠퍼스는 사전 녹화 제작한 수업 영상을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에 올려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의 강의도 복습할 수 있도록 녹화 영상을 제공한다. 성균관대학교는 현재 총 200TB 규모로 IBM ESS 3000을 도입했으며, 200TB 모두 아이캠퍼스 전용 스토리지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스토리지 도입 배경으로 접속 처리 성능과 안정성 확보를 꼽았다. 성균관대학교는 온라인 강의 특성상 특정 시간대에 동시 접속이 몰려 큰 부하가 걸리며, 교육 콘텐츠의 특성상 난해한 부분을 반복해 보는 등 교육 콘텐츠를 저장해 둔 스토리지 입출력(I/O)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다고 설명했다. IBM ESS 3000은 높은 I/O 성능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대용량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2U 크기 시스템당 초당 최대 40GB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정의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을 지원해 데이터 복제 방식보다 적은 공간만 확보해도 데이터 보호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고성능 스토리지가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부가적인 이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한국IBM 올플래시 스토리지 온라인 강의 원격교육

2020.12.15

한국IBM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가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Elastic Storage System, ESS) 3000’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성균관대학교는 ESS 3000을 도입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저장 공간을 확대하고 이용자 폭주에 따른 성능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온라인 강의 체제로 전환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과 온라인 수업 플랫폼 ‘아이캠퍼스(i-Campus)’를 병행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며, 아이캠퍼스는 사전 녹화 제작한 수업 영상을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에 올려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의 강의도 복습할 수 있도록 녹화 영상을 제공한다. 성균관대학교는 현재 총 200TB 규모로 IBM ESS 3000을 도입했으며, 200TB 모두 아이캠퍼스 전용 스토리지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스토리지 도입 배경으로 접속 처리 성능과 안정성 확보를 꼽았다. 성균관대학교는 온라인 강의 특성상 특정 시간대에 동시 접속이 몰려 큰 부하가 걸리며, 교육 콘텐츠의 특성상 난해한 부분을 반복해 보는 등 교육 콘텐츠를 저장해 둔 스토리지 입출력(I/O)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다고 설명했다. IBM ESS 3000은 높은 I/O 성능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대용량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2U 크기 시스템당 초당 최대 40GB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정의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을 지원해 데이터 복제 방식보다 적은 공간만 확보해도 데이터 보호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고성능 스토리지가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부가적인 이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2020.12.15

다방면에서 활약 중··· 눈에 띄는 'AR·VR' 파일럿 프로젝트 4선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이 여러 분야에 걸쳐 등장하고 있다. 핸즈프리 형태로 접근할 수 있으며 원격교육을 지원할 수 있다는 가치 덕분이다.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로 구성된 포괄적인 기술 카테고리인 확장현실(XR)의 등장으로, 이른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핸즈프리 형태로 정보를 보는 컴퓨팅이 여러 산업 전반에 걸쳐 도입되고 있다. 이를테면 여객용 항공기 수리부터 제조 최적화, 직원 교육, 현장 서비스 직원을 위한 원격 지원까지 다방면으로 XR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AR을 사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디지털 이미지와 텍스트가 오버레이된 현실의 물리적인 객체를 보면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 VR을 통해서는 사용자가 몰입적인 디지털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MR은 AR과 VR의 요소를 결합한 형태다.    올해 기업들의 AR/VR 기술 도입이 증가 추세를 보였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 주력하자 IDC는 해당 카테고리 지출 전망치를 188억 달러에서 107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DC의 애널리스트 마커스 토키아는 원격근무 요건, 비대면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의 요인으로 향후 AR/VR 기술의 예상 수요가 증가하리라고 예측했다.  디지털 디자인 컨설팅 업체 VBT(Very Big Things) 창업주 겸 CEO 크리스 스테그너는 “접촉 감염에 대한 우려로 여러 프로세스가 디지털화되고 있다”라면서, “예를 들면 은행들은 ATM 기기의 물리적인 레이아웃과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해냈다. 스마트폰에서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제는 ATM에 가서 카드를 넣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서는 AR/VR 파일럿 혹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여러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1. AR을 활용한 타이어 설계 협업 美 타이어 제조...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확장현실 핸즈프리 원격교육 스마트폰 태블릿 헤드업 디스플레이 글래스

2020.11.23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이 여러 분야에 걸쳐 등장하고 있다. 핸즈프리 형태로 접근할 수 있으며 원격교육을 지원할 수 있다는 가치 덕분이다.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로 구성된 포괄적인 기술 카테고리인 확장현실(XR)의 등장으로, 이른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핸즈프리 형태로 정보를 보는 컴퓨팅이 여러 산업 전반에 걸쳐 도입되고 있다. 이를테면 여객용 항공기 수리부터 제조 최적화, 직원 교육, 현장 서비스 직원을 위한 원격 지원까지 다방면으로 XR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AR을 사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디지털 이미지와 텍스트가 오버레이된 현실의 물리적인 객체를 보면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 VR을 통해서는 사용자가 몰입적인 디지털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MR은 AR과 VR의 요소를 결합한 형태다.    올해 기업들의 AR/VR 기술 도입이 증가 추세를 보였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 주력하자 IDC는 해당 카테고리 지출 전망치를 188억 달러에서 107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DC의 애널리스트 마커스 토키아는 원격근무 요건, 비대면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의 요인으로 향후 AR/VR 기술의 예상 수요가 증가하리라고 예측했다.  디지털 디자인 컨설팅 업체 VBT(Very Big Things) 창업주 겸 CEO 크리스 스테그너는 “접촉 감염에 대한 우려로 여러 프로세스가 디지털화되고 있다”라면서, “예를 들면 은행들은 ATM 기기의 물리적인 레이아웃과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해냈다. 스마트폰에서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제는 ATM에 가서 카드를 넣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서는 AR/VR 파일럿 혹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여러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1. AR을 활용한 타이어 설계 협업 美 타이어 제조...

2020.11.23

알리바바그룹, 2019년 회계연도 실적 발표

알리바바그룹이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의 ‘2019 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했다. 2020년 3월 마감 분기 알리바바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122억 위안(약 17억 달러)이었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은 퍼블릭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62% 증가한 400억 위안(약 57억 달러)이었다. 알리바바그룹 회장 겸 CEO 장융은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코로나19로 인한 동영상 이용 증가와 재택근무 및 온라인 학습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62% 증가한 400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와 빅데이터 서비스는 기업들이 빠르게 활동을 재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밝혔다.  알리바바그룹의 기업용 디지털 협업 플랫폼 딩톡은 코로나19 기간 비즈니스와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중국 내 수백만 기업 및 개인 사용자가 딩톡을 통해 연락하고,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여러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위해 딩톡을 도입하며 딩톡은 교육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점유율을 확보했다.  2020년 3월, 딩톡은 수업 일당 평균 백만 회 이상의 온라인 수업을 처리했으며 딩톡의 일평균 활성 사용자 수(DAU)는 1억 5,500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중국 내 기업 및 교육기관이 운영을 재개하며 딩톡의 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최고치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1억 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ciokr@idg.co.kr

알리바바그룹 클라우드 퍼블릭클라우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딩톡 재택근무 원격교육

2020.05.25

알리바바그룹이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의 ‘2019 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했다. 2020년 3월 마감 분기 알리바바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한 122억 위안(약 17억 달러)이었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은 퍼블릭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62% 증가한 400억 위안(약 57억 달러)이었다. 알리바바그룹 회장 겸 CEO 장융은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코로나19로 인한 동영상 이용 증가와 재택근무 및 온라인 학습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62% 증가한 400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와 빅데이터 서비스는 기업들이 빠르게 활동을 재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밝혔다.  알리바바그룹의 기업용 디지털 협업 플랫폼 딩톡은 코로나19 기간 비즈니스와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중국 내 수백만 기업 및 개인 사용자가 딩톡을 통해 연락하고,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여러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위해 딩톡을 도입하며 딩톡은 교육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점유율을 확보했다.  2020년 3월, 딩톡은 수업 일당 평균 백만 회 이상의 온라인 수업을 처리했으며 딩톡의 일평균 활성 사용자 수(DAU)는 1억 5,500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중국 내 기업 및 교육기관이 운영을 재개하며 딩톡의 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최고치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1억 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5.25

블로그ㅣ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학은?··· 클라우드를 잡아라

대면 수업이 다가오는 가을학기에도 재개될 것 같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교육 기관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해 대면 강의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2019년 전 세계 에듀테크(Edutech) 관련 투자 규모가 186억 6,000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에듀테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또한 온라인 교육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3,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 수치들이 ‘재조정’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언어 앱부터 가상 강의, 화상회의 툴, 주문형 강좌, 온라인 학습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원격수업 관련 기술 사용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과제는 원격강의 체제로 전환하는 움직임과 달리 대부분의 대학이 기술에 투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코로나19 위기 이전에 기술에 투자했던 대학들조차도 값비싼 전통적인 인프라와 SaaS 기반 기술에만 초점을 맞췄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능성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말이다. 또한 ‘보안’을 위해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를 두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는 보안을 완벽하게 보장해주진 않는다.  성공적으로 온라인 전환을 이뤄낸 대학들도 있다. 예를 들면 중국 항저우의 저장 대학(Zhejiang University)은 주문형 강좌 플랫폼이자 앱인 딩톡 ZJU(DingTalk ZJU)를 사용해 단 2주 만에 5,000개 이상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영국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The Imperial College London)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과학 강좌를 개설했고, 해당 강좌는 2020년 현재 코세라에서 가장 많이 등록된 수업이 됐다.  이렇게 몇 가지 성공 사례가 있긴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대학이 자금과 리소스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일부 대학은 이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대학들이 원격수업 체제로 신속하게 전환해 운영을 정상화하...

포스트코로나 대학 고등교육 교육 원격교육 가상교육 원격강의 온라인수업 클라우드 퍼블릭클라우드 대면강의 비대면강의

2020.05.20

대면 수업이 다가오는 가을학기에도 재개될 것 같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교육 기관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해 대면 강의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2019년 전 세계 에듀테크(Edutech) 관련 투자 규모가 186억 6,000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에듀테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또한 온라인 교육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3,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 수치들이 ‘재조정’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언어 앱부터 가상 강의, 화상회의 툴, 주문형 강좌, 온라인 학습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원격수업 관련 기술 사용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과제는 원격강의 체제로 전환하는 움직임과 달리 대부분의 대학이 기술에 투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코로나19 위기 이전에 기술에 투자했던 대학들조차도 값비싼 전통적인 인프라와 SaaS 기반 기술에만 초점을 맞췄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능성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말이다. 또한 ‘보안’을 위해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를 두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는 보안을 완벽하게 보장해주진 않는다.  성공적으로 온라인 전환을 이뤄낸 대학들도 있다. 예를 들면 중국 항저우의 저장 대학(Zhejiang University)은 주문형 강좌 플랫폼이자 앱인 딩톡 ZJU(DingTalk ZJU)를 사용해 단 2주 만에 5,000개 이상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영국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The Imperial College London)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과학 강좌를 개설했고, 해당 강좌는 2020년 현재 코세라에서 가장 많이 등록된 수업이 됐다.  이렇게 몇 가지 성공 사례가 있긴 하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대학이 자금과 리소스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일부 대학은 이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대학들이 원격수업 체제로 신속하게 전환해 운영을 정상화하...

2020.05.20

LG유플러스, 경남교육청에 스마트기기 300대 기탁

LG유플러스가 초·중·고등학생들의 원활한 온라인 수업 진행을 위한 교육용 스마트기기 300대를 경상남도 교육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기기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첫 온라인 개학 상황에서 교육용 스마트패드 지원을 통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경남교육청은 LG유플러스로부터 기탁받는 스마트기기를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학교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경상남도 내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학교가 속해있는 창원, 진주, 통영, 김해, 양산, 밀양 지역 내 10개 학교에 5월 22일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도완 동부기업영업담당은 “언택트 사회가 가속화 됨에 따라 학교 등 교육일선 현장에 스마트기기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경상남도 교육청 최형숙 재정복지과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스마트패드는 교육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 수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전국 15개 교육청에 교육용 스마트패드를 지원키로 하고 이번 경남교육청 300대 기탁을 마지막으로 당초 계획한 수량 1만대 기증을 완료했다. ciokr@idg.co.kr

LG유플러스 온라인수업 온라인교육 원격교육 코로나19 스마트패드

2020.05.19

LG유플러스가 초·중·고등학생들의 원활한 온라인 수업 진행을 위한 교육용 스마트기기 300대를 경상남도 교육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마트기기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첫 온라인 개학 상황에서 교육용 스마트패드 지원을 통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경남교육청은 LG유플러스로부터 기탁받는 스마트기기를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학교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경상남도 내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학교가 속해있는 창원, 진주, 통영, 김해, 양산, 밀양 지역 내 10개 학교에 5월 22일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도완 동부기업영업담당은 “언택트 사회가 가속화 됨에 따라 학교 등 교육일선 현장에 스마트기기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경상남도 교육청 최형숙 재정복지과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스마트패드는 교육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 수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전국 15개 교육청에 교육용 스마트패드를 지원키로 하고 이번 경남교육청 300대 기탁을 마지막으로 당초 계획한 수량 1만대 기증을 완료했다. ciokr@idg.co.kr

2020.05.19

아카에이아이, 충북 사직초에 영어학습 AI 로봇 ‘뮤지오’ 공급

아카에이아이(이하 아카)가 충청북도 사직초등학교에 인공지능(AI) 학습로봇 ‘뮤지오(Musio)’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충북 사직초는 교육과정 지원과 학교 공간 혁신을 위한 ‘행복감성 뉴 스페이스(NEW SPACE)’ 사업의 도내 첫 시범 학교로 선정된 곳이다. 최근 행복공간을 다채롭게 조성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교실을 구축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는 뮤지오를 공간 혁신 사업의 하나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 과정을 도모하고자 도입했으며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 백승운 교장은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놀이, 쉼,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수업방법 개선을 통해 저마다의 빛깔로 꿈과 끼를 만드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더 많은 학교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북 사직초는 앞으로 창작공작실, VR스포츠실, 학교녹지공간을 활용한 학교숲 조성 등 행복공간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공간 재구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카는 2013년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지적 노동력을 돕거나 대체하는 변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에서 설립됐다. 현재 교육부 산하 중앙교육연수원과 협력해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언어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뮤지오는 40여 명으로 구성된 아카의 글로벌 팀이 7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AI 엔진 ‘뮤즈(Muse)’를 탑재한 인공지능 소셜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대화의 문맥과 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의 대화 내용을 기억해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하다. 또 자체적인 감정 체계를 가지고 있어 사람과의 대화 내용, 피곤한 정도 등 여러 가지 감정 상태를 표정, 색, 소리로 표현할 수 있다. ciokr@idg.co.kr

아카에이아이 원격교육 온라인교육 AI로봇 인공지능

2020.05.19

아카에이아이(이하 아카)가 충청북도 사직초등학교에 인공지능(AI) 학습로봇 ‘뮤지오(Musio)’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충북 사직초는 교육과정 지원과 학교 공간 혁신을 위한 ‘행복감성 뉴 스페이스(NEW SPACE)’ 사업의 도내 첫 시범 학교로 선정된 곳이다. 최근 행복공간을 다채롭게 조성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교실을 구축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는 뮤지오를 공간 혁신 사업의 하나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 과정을 도모하고자 도입했으며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 사직초 백승운 교장은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놀이, 쉼,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수업방법 개선을 통해 저마다의 빛깔로 꿈과 끼를 만드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더 많은 학교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북 사직초는 앞으로 창작공작실, VR스포츠실, 학교녹지공간을 활용한 학교숲 조성 등 행복공간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공간 재구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카는 2013년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지적 노동력을 돕거나 대체하는 변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미국에서 설립됐다. 현재 교육부 산하 중앙교육연수원과 협력해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언어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뮤지오는 40여 명으로 구성된 아카의 글로벌 팀이 7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AI 엔진 ‘뮤즈(Muse)’를 탑재한 인공지능 소셜 로봇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대화의 문맥과 상황을 인지하고 사용자와의 대화 내용을 기억해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하다. 또 자체적인 감정 체계를 가지고 있어 사람과의 대화 내용, 피곤한 정도 등 여러 가지 감정 상태를 표정, 색, 소리로 표현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5.19

맵퍼스, 서울 초등학교 학습자료 공급에 ‘다중경유지 API’ 무료 제공

맵퍼스가 서울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이하, 서울과학전시관)의 생물학습자료 공급사업에 ‘다중경유지 API’를 무료로 제공해 최적의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다중경유지 API는 아틀란 내비게이션 기술을 활용, 다수의 목적지를 경유해 이동할 때 각 목적지별 이동거리와 시간을 계산해 최적의 경로를 찾아주는 솔루션이다. 최대 300개의 경유지를 포함한 경로를 서버 기준으로 1초 이내에 탐색해준다. 업무시간 및 유류비 감소 등 배송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 우편, 택배 등 물류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 서울과학전시관은 서울시교육청 관내 국립·공립·사립초 및 특수학교 등 총 616곳의 초등학교에 학습자료를 배송하기 위해 맵퍼스의 다중경유지 API를 활용한다. 서울과학전시관은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구하기 어려운 생물학습 자료를 직접 재배·채집·배양해 공급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감염 예방을 위해 올해는 학교에 직접 배송한다. 서울과학전시관은 하루에 40~70개의 학교에 생물학습 자료를 전달하기 위해 배송 계획을 세우 던 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아틀란 다중경유지 API의 사용을 요청했다. 맵퍼스는 학생들의 학습을 위한 공공 목적을 지원하기 위해 B2B 사업용으로 사용하는 API 지도 서비스 사이트를 서울과학전시관 측에 무료로 오픈했다. 서울과학전시관 관계자는 “학습자료 공급을 위해 지도를 출력해 학교의 위치를 하나하나 보며 배송 업무를 짜야 했는데 맵퍼스의 다중경유지 API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돼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업무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맵퍼스 관계자는 “다중경유지 API 서비스는 국내 유일한 스마트 물류 시스템으로, 활용 분야 역시 물류 배송을 넘어 출장, 영업, 판매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제, 공공, 교육기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맵퍼스의 지도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

맵퍼스 온라인교육 원격교육

2020.05.19

맵퍼스가 서울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이하, 서울과학전시관)의 생물학습자료 공급사업에 ‘다중경유지 API’를 무료로 제공해 최적의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다중경유지 API는 아틀란 내비게이션 기술을 활용, 다수의 목적지를 경유해 이동할 때 각 목적지별 이동거리와 시간을 계산해 최적의 경로를 찾아주는 솔루션이다. 최대 300개의 경유지를 포함한 경로를 서버 기준으로 1초 이내에 탐색해준다. 업무시간 및 유류비 감소 등 배송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 우편, 택배 등 물류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 서울과학전시관은 서울시교육청 관내 국립·공립·사립초 및 특수학교 등 총 616곳의 초등학교에 학습자료를 배송하기 위해 맵퍼스의 다중경유지 API를 활용한다. 서울과학전시관은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구하기 어려운 생물학습 자료를 직접 재배·채집·배양해 공급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감염 예방을 위해 올해는 학교에 직접 배송한다. 서울과학전시관은 하루에 40~70개의 학교에 생물학습 자료를 전달하기 위해 배송 계획을 세우 던 중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아틀란 다중경유지 API의 사용을 요청했다. 맵퍼스는 학생들의 학습을 위한 공공 목적을 지원하기 위해 B2B 사업용으로 사용하는 API 지도 서비스 사이트를 서울과학전시관 측에 무료로 오픈했다. 서울과학전시관 관계자는 “학습자료 공급을 위해 지도를 출력해 학교의 위치를 하나하나 보며 배송 업무를 짜야 했는데 맵퍼스의 다중경유지 API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돼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업무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맵퍼스 관계자는 “다중경유지 API 서비스는 국내 유일한 스마트 물류 시스템으로, 활용 분야 역시 물류 배송을 넘어 출장, 영업, 판매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제, 공공, 교육기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맵퍼스의 지도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

2020.05.19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국내외 원격교육 허브로 활발히 활용”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협업 커뮤니케이션 허브 팀즈(Teams)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 18만 3,000여 개의 교육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수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팀즈가 교육 현장에 활발히 적용되며, 원격교육 정상화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중·고교의 팀즈 사용량이 전년 대비 약 200배 증가했다. 팀즈는 교육 현장에서 손쉽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췄다고 MS는 설명했다. 파워포인트 녹화기능을 이용해 발표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녹화해 손쉽게 원격 수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윈도우 10에 내장돼 있는 리모트 지원 기능을 통해 필요시 빠른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원노트를 전자 필기장으로 이용해 학생 개별 포트폴리오 관리 및 학생에게 과제나 유인물을 배포할 수 있으며 팀즈 내 과제 탭을 활용하면 과제 평가 기준, 평가 및 간단한 학생 개개인 맞춤형 수업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일례로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는 30개 학급 694여 명의 학생과 팀즈를 통해 모든 수업을 진행한다. 각 교과별로 총 143개라는 다소 많은 방을 개설해 운영 중이지만 출결 확인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 팀즈 ‘출석 체크(participant report)’ 기능을 통해 교사가 학생의 접속 및 퇴장 시간을 다운로드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60여 개의 방을 추가 구성해 원격 동아리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세계 각국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는 팀즈를 활용해 재학생 8만 명이 순조롭게 온라인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또 아랍에미리트는 전국적으로 하루 35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팀즈로 수업을 듣고, 미국은 뉴욕시 교육당국의 학생 110만 명이 팀즈를 통해 교육 공백을 메우고 있다. 팀즈의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려는 일선 교사들의 노력도 눈에 띈다. 홍콩 세인트 힐러리 초등학교에서는 원노트 기능을 통해 ‘빙고’ 등의 게임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마이크로소프트 원격교육 팀즈

2020.05.06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협업 커뮤니케이션 허브 팀즈(Teams)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 18만 3,000여 개의 교육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수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팀즈가 교육 현장에 활발히 적용되며, 원격교육 정상화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중·고교의 팀즈 사용량이 전년 대비 약 200배 증가했다. 팀즈는 교육 현장에서 손쉽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췄다고 MS는 설명했다. 파워포인트 녹화기능을 이용해 발표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녹화해 손쉽게 원격 수업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윈도우 10에 내장돼 있는 리모트 지원 기능을 통해 필요시 빠른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원노트를 전자 필기장으로 이용해 학생 개별 포트폴리오 관리 및 학생에게 과제나 유인물을 배포할 수 있으며 팀즈 내 과제 탭을 활용하면 과제 평가 기준, 평가 및 간단한 학생 개개인 맞춤형 수업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일례로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는 30개 학급 694여 명의 학생과 팀즈를 통해 모든 수업을 진행한다. 각 교과별로 총 143개라는 다소 많은 방을 개설해 운영 중이지만 출결 확인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 팀즈 ‘출석 체크(participant report)’ 기능을 통해 교사가 학생의 접속 및 퇴장 시간을 다운로드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60여 개의 방을 추가 구성해 원격 동아리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세계 각국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는 팀즈를 활용해 재학생 8만 명이 순조롭게 온라인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또 아랍에미리트는 전국적으로 하루 35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팀즈로 수업을 듣고, 미국은 뉴욕시 교육당국의 학생 110만 명이 팀즈를 통해 교육 공백을 메우고 있다. 팀즈의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려는 일선 교사들의 노력도 눈에 띈다. 홍콩 세인트 힐러리 초등학교에서는 원노트 기능을 통해 ‘빙고’ 등의 게임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2020.05.06

와콤, 전국 소규모·농어촌 학교에 ‘온라인 수업’ 위한 펜 태블릿 기증

한국와콤이 전국 소규모 및 농어촌 초·중·고등학교 11곳에 디지털 판서 등 온라인 교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와콤 펜 태블릿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와콤은 지난해부터 교육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전국 소규모 및 농어촌 학교 대상 펜 태블릿을 기증하는 ‘와콤 태블릿 교실’ 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기증 프로그램 지원에 선정된 학교는 경남 거창, 사천, 함양, 충남 청양 등 대부분 6~7학급 정도 있는 소규모 초등학교들을 포함한 총 11곳이다.  최근 코로나19 예방으로 전국 학교에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면서 교사들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수업을 하거나 수업 자료를 준비하는 데에 와콤 태블릿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디지털 펜으로 수업 자료에 직접 손글씨 필기를 하고, 학생들에게 실시간으로 판서를 하면서 강의를 진행하는 데에 와콤 펜 태블릿과 액정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기증 프로그램이 지원되는 11곳 학교에서도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에 와콤 태블릿을 사용해 자료 공유, 드로잉 및 필기 등 판서 기능으로 설명 과정을 추가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수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와콤 태블릿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위한 수업, 3D 및 코딩 등 SW 교육 등 융합형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위해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와콤 펜 태블릿은 그림, 만화, 일러스트 등 창작 작업은 물론, 온라인 강의를 위한 판서 장비로도 활용되고 있다. 사용자들은 마우스 대신 태블릿의 전자 펜을 사용해 컴퓨터 상에서 필기 등 판서 기능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특히 수학 문제 풀이 과정을 보여주거나 도형 및 지문이 많은 교과과목에서 설명을 추가할 때 드로잉 기능 등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최근 원격강의 및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대다수 학교들이 온라인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와콤 역시 와콤 태블릿 기증 사업을 지속해 나감으로써 보다 ...

와콤 원격교육 코로나19 온라인수업 펜태블릿

2020.04.29

한국와콤이 전국 소규모 및 농어촌 초·중·고등학교 11곳에 디지털 판서 등 온라인 교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와콤 펜 태블릿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와콤은 지난해부터 교육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전국 소규모 및 농어촌 학교 대상 펜 태블릿을 기증하는 ‘와콤 태블릿 교실’ 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기증 프로그램 지원에 선정된 학교는 경남 거창, 사천, 함양, 충남 청양 등 대부분 6~7학급 정도 있는 소규모 초등학교들을 포함한 총 11곳이다.  최근 코로나19 예방으로 전국 학교에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면서 교사들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수업을 하거나 수업 자료를 준비하는 데에 와콤 태블릿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디지털 펜으로 수업 자료에 직접 손글씨 필기를 하고, 학생들에게 실시간으로 판서를 하면서 강의를 진행하는 데에 와콤 펜 태블릿과 액정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기증 프로그램이 지원되는 11곳 학교에서도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에 와콤 태블릿을 사용해 자료 공유, 드로잉 및 필기 등 판서 기능으로 설명 과정을 추가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수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와콤 태블릿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위한 수업, 3D 및 코딩 등 SW 교육 등 융합형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위해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와콤 펜 태블릿은 그림, 만화, 일러스트 등 창작 작업은 물론, 온라인 강의를 위한 판서 장비로도 활용되고 있다. 사용자들은 마우스 대신 태블릿의 전자 펜을 사용해 컴퓨터 상에서 필기 등 판서 기능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특히 수학 문제 풀이 과정을 보여주거나 도형 및 지문이 많은 교과과목에서 설명을 추가할 때 드로잉 기능 등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최근 원격강의 및 온라인 수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대다수 학교들이 온라인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와콤 역시 와콤 태블릿 기증 사업을 지속해 나감으로써 보다 ...

2020.04.29

GfK, “온라인 개학으로 4월 노트북 수요 급증”

GfK가 1월 20일부터 최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가전 시장의 동향을 매주 확인해 ‘코로나19 가전시장 영향 분석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 GfK가 발행한 최근 14주차(3월 30일 주)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교육부가 초, 중, 고 및 특수학교에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노트북 매출은 신학기를 앞둔 1, 2월에 가장 높고 3월부터 점차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는 개학이 연기되면서 비수기인 4월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GfK가 지난해와 올해 신학기를 앞둔 8주차부터 15주차까지의 매출 추이를 살펴본 결과, 전년 노트북 매출이 8주차를 기점으로 15차까지 줄곧 하향곡선을 그린 반면, 올해는 11주차를 시작으로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다 14주차에 정점을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노트북 시장 흐름과 정반대로 역행하는 모양새다. GfK는 초유의 온라인 개학 방침을 발표한 14주차 노트북 매출은 약 480억 원, 판매량은 4만 3,000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간 노트북 매출과 비교하면 매출 성장률은 89%에 이른다.  온라인 개학이 시행된 15주차(4월 6일 주)에도 노트북 매출은 약 445억 원의 판매고를 올려, 전년 동기간 대비 102% 가량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전년과 올해 누적 매출을 비교하면 전체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는 없다. 오히려 올해 -0.3% 감소세다. GfK는 노트북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올해 초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실적을 보이다 14~15주차에 이례적으로 전년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간신히 보합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는 이들도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 기간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발길이 끊겼지만 온라인 수업을 준비 하기 위해 직접 노트북을 둘러보러 온 방문객이 늘었다.&nb...

노트북 가전 원격교육 GfK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온라인개학

2020.04.27

GfK가 1월 20일부터 최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가전 시장의 동향을 매주 확인해 ‘코로나19 가전시장 영향 분석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 GfK가 발행한 최근 14주차(3월 30일 주)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교육부가 초, 중, 고 및 특수학교에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노트북 매출은 신학기를 앞둔 1, 2월에 가장 높고 3월부터 점차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는 개학이 연기되면서 비수기인 4월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GfK가 지난해와 올해 신학기를 앞둔 8주차부터 15주차까지의 매출 추이를 살펴본 결과, 전년 노트북 매출이 8주차를 기점으로 15차까지 줄곧 하향곡선을 그린 반면, 올해는 11주차를 시작으로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다 14주차에 정점을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노트북 시장 흐름과 정반대로 역행하는 모양새다. GfK는 초유의 온라인 개학 방침을 발표한 14주차 노트북 매출은 약 480억 원, 판매량은 4만 3,000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간 노트북 매출과 비교하면 매출 성장률은 89%에 이른다.  온라인 개학이 시행된 15주차(4월 6일 주)에도 노트북 매출은 약 445억 원의 판매고를 올려, 전년 동기간 대비 102% 가량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전년과 올해 누적 매출을 비교하면 전체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는 없다. 오히려 올해 -0.3% 감소세다. GfK는 노트북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올해 초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실적을 보이다 14~15주차에 이례적으로 전년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간신히 보합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는 이들도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 기간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발길이 끊겼지만 온라인 수업을 준비 하기 위해 직접 노트북을 둘러보러 온 방문객이 늘었다.&nb...

2020.04.27

센스톤, ‘대학 강의 시스템 보안 강화 프로젝트’ 수주

인증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이 ‘대학통합인증’과 ‘대리출석차단’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서울대학교를 포함해 40여 곳의 대학 인증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센스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요 대학들이 수업 전체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대학 온라인 강의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 로그인(인증) 또한 재택수업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재택근무, 원격교육으로 비대면 중심의 화상회의, VPN(가상사설망) 등 외부 접속을 허용하는 서비스 사용자가 증가했지만 인증 단계의 취약점을 이용한 불법 접근이 가능해져 보안상의 문제가 드러났다. 이는 개인 정보는 물론 내부 기밀까지 유출되는 심각한 보안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학들은 학교 내부 시스템에 2차 인증을 적용해 외부 접속 보안을 강화하고, 재택 수업 또는 온라인 강의에서 발생 가능한 대리출석 및 대리시험과 같은 부정 출결을 차단하는 학생 본인 인증을 강화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센스톤의 차세대 인증 솔루션, ‘스톤패스(StonePASS)’는 기존 유출과 계정 도용에 취약했던 ID/PW 방식이 아닌 ▲모바일 알람(PUSH)을 이용한 2차인증(2FA/MFA) ▲지문, 안면 등 생체인증 ▲보안PIN, 패턴, 모바일OTP 등 간편인증 ▲사용자 선택형 인증 등 강력하고 다양한 인증 기능을 제공해 시스템 부정 접속 및 접근을 차단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센스톤은 현재 대학포털, 업무시스템, 학사행정서비스 등 각 대학의 개발환경을 고려해 인앱(In-app) 개발이 가능한 SDK를 제공하고, 또 ‘통합인증앱(App)’을 제공해 기존 앱 수정 없이도 2차 인증을 도입할 수 있어 개발 비용을 크게 절감시킨다. 특히, 교수학습관리시스템(LMS)은 블랙보드, 캔버스, 무들 등 국내/국외 제품과 관계없이 다양한 이러닝 시스템과 모두 연동이 가능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서 사용자 접속 보안을 강화한다. 센스톤의 ...

원격교육 센스톤 온라인강의

2020.04.27

인증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이 ‘대학통합인증’과 ‘대리출석차단’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서울대학교를 포함해 40여 곳의 대학 인증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센스톤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요 대학들이 수업 전체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대학 온라인 강의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 로그인(인증) 또한 재택수업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재택근무, 원격교육으로 비대면 중심의 화상회의, VPN(가상사설망) 등 외부 접속을 허용하는 서비스 사용자가 증가했지만 인증 단계의 취약점을 이용한 불법 접근이 가능해져 보안상의 문제가 드러났다. 이는 개인 정보는 물론 내부 기밀까지 유출되는 심각한 보안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학들은 학교 내부 시스템에 2차 인증을 적용해 외부 접속 보안을 강화하고, 재택 수업 또는 온라인 강의에서 발생 가능한 대리출석 및 대리시험과 같은 부정 출결을 차단하는 학생 본인 인증을 강화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센스톤의 차세대 인증 솔루션, ‘스톤패스(StonePASS)’는 기존 유출과 계정 도용에 취약했던 ID/PW 방식이 아닌 ▲모바일 알람(PUSH)을 이용한 2차인증(2FA/MFA) ▲지문, 안면 등 생체인증 ▲보안PIN, 패턴, 모바일OTP 등 간편인증 ▲사용자 선택형 인증 등 강력하고 다양한 인증 기능을 제공해 시스템 부정 접속 및 접근을 차단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센스톤은 현재 대학포털, 업무시스템, 학사행정서비스 등 각 대학의 개발환경을 고려해 인앱(In-app) 개발이 가능한 SDK를 제공하고, 또 ‘통합인증앱(App)’을 제공해 기존 앱 수정 없이도 2차 인증을 도입할 수 있어 개발 비용을 크게 절감시킨다. 특히, 교수학습관리시스템(LMS)은 블랙보드, 캔버스, 무들 등 국내/국외 제품과 관계없이 다양한 이러닝 시스템과 모두 연동이 가능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서 사용자 접속 보안을 강화한다. 센스톤의 ...

2020.04.27

알서포트, 스마트교육학회와 손잡고 온라인 수업 지원

알서포트가 스마트교육학회와 손잡고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교사 및 학부형들을 위해 IT솔루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1월말 코로나19 대응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에 이어, 3월 30일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초중고 공교육 기관 대상 온라인 수업용 ‘리모트미팅(www.remotemeeting.com)’을 무료 제공했다. 현재까지 약 500여 개 초중고 학교가 신청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은 교사와 학생 간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만들어 주지만, 수업에 적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건 오롯이 일선 교사의 몫이다. 그 때문에 교사들이 개인용 무료 녹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다가 저작권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한다. 게다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형태에서 학습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데 마땅한 솔루션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알서포트는 학습 콘텐츠 제작 문제 해소를 위해 스마트교육학회와 협력해, ▲PC화면을 녹화해 콘텐츠를 만드는 ‘라이트캠HD(www.litecam.com)’ ▲모바일 기기를 PC에서 원격제어하는 ‘모비즌 미러링(www.mobizen.com)’를 일선 교사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알서포트는 라이트캠HD와 모비즌 미러링을 스마트교육학회에게 제공하고, 스마트교육학회는 교사들의 신청을 받아 제품등록번호(Serial Number)를 전달한다. 라이트캠HD는 무기한, 모비즌 미러링은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스마트교육학회 조기성 회장은 “완성도 높은 온라인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 양질의 학습 콘텐츠 제작이 시급하다”라며, “혼란을 겪고 있을 일선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알서포트와 함께 학회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비즌 레코더 책임자인 김동환 센터장은 “교사들은 주로 수업을 위해 저작권 문제없이 모비즌 레코더를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비즌 레코더...

알서포트 원격교육 온라인수업 스마트교육학회

2020.04.21

알서포트가 스마트교육학회와 손잡고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교사 및 학부형들을 위해 IT솔루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1월말 코로나19 대응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에 이어, 3월 30일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초중고 공교육 기관 대상 온라인 수업용 ‘리모트미팅(www.remotemeeting.com)’을 무료 제공했다. 현재까지 약 500여 개 초중고 학교가 신청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은 교사와 학생 간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만들어 주지만, 수업에 적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건 오롯이 일선 교사의 몫이다. 그 때문에 교사들이 개인용 무료 녹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다가 저작권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한다. 게다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형태에서 학습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데 마땅한 솔루션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알서포트는 학습 콘텐츠 제작 문제 해소를 위해 스마트교육학회와 협력해, ▲PC화면을 녹화해 콘텐츠를 만드는 ‘라이트캠HD(www.litecam.com)’ ▲모바일 기기를 PC에서 원격제어하는 ‘모비즌 미러링(www.mobizen.com)’를 일선 교사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알서포트는 라이트캠HD와 모비즌 미러링을 스마트교육학회에게 제공하고, 스마트교육학회는 교사들의 신청을 받아 제품등록번호(Serial Number)를 전달한다. 라이트캠HD는 무기한, 모비즌 미러링은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스마트교육학회 조기성 회장은 “완성도 높은 온라인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 양질의 학습 콘텐츠 제작이 시급하다”라며, “혼란을 겪고 있을 일선 교사들이 온라인 수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알서포트와 함께 학회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비즌 레코더 책임자인 김동환 센터장은 “교사들은 주로 수업을 위해 저작권 문제없이 모비즌 레코더를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비즌 레코더...

2020.04.21

SK텔레콤, 온라인 개학 맞아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 시행

SK텔레콤이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개학을 맞아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신풍초등학교 6학년 2학급, 5학년 1학급 등 총 3개 학급 약 8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0년 1학기 종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는 SK텔레콤의 ▲그룹 영상통화 ‘서로’ 서비스 ▲원격 수업용 단말기 ▲키즈 안심 앱 ‘ZEM’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원격으로 쉽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 활용되는 그룹 영상통화 ‘서로’는 SK텔레콤의 영상통화 기능 ‘콜라(callar)’와 다자간 통화 앱 ‘T그룹통화’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서로’는 최대 QHD 화질까지 선택 가능하며, 영상/음성 송수신 딜레이 절감 기술과 자체 렌더링을 통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 접속해도 딜레이 없이 안정적인 영상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당초 ‘서로’를 하반기 중 일반 사용자용으로 출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 지연과 온라인 개학 등 학생들의 학습공백이 우려되자 원격 교육용으로 먼저 선보이게 됐다. SK텔레콤은 시범 학급 학생 전원과 담당 교사에게 시범 기간 중 단말기를 제공하는 한편, 자녀 안심보호 애플리케이션인 ‘ZEM’을 설치해 지정된 교육 콘텐츠 외의 유해 컨텐츠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예정이다 신풍초등학교는 교사연구회를 통해 3개 시범 학급의 출결 체크 및 수업 진행 과정 등 실제 교육현장의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로’ 가상교실 상용화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이현아 AI서비스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시범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시범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로’ 가상교실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라고 밝...

SK텔레콤 원격교육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2020.04.09

SK텔레콤이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개학을 맞아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신풍초등학교 6학년 2학급, 5학년 1학급 등 총 3개 학급 약 8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0년 1학기 종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는 SK텔레콤의 ▲그룹 영상통화 ‘서로’ 서비스 ▲원격 수업용 단말기 ▲키즈 안심 앱 ‘ZEM’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원격으로 쉽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 활용되는 그룹 영상통화 ‘서로’는 SK텔레콤의 영상통화 기능 ‘콜라(callar)’와 다자간 통화 앱 ‘T그룹통화’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서로’는 최대 QHD 화질까지 선택 가능하며, 영상/음성 송수신 딜레이 절감 기술과 자체 렌더링을 통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 접속해도 딜레이 없이 안정적인 영상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당초 ‘서로’를 하반기 중 일반 사용자용으로 출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 지연과 온라인 개학 등 학생들의 학습공백이 우려되자 원격 교육용으로 먼저 선보이게 됐다. SK텔레콤은 시범 학급 학생 전원과 담당 교사에게 시범 기간 중 단말기를 제공하는 한편, 자녀 안심보호 애플리케이션인 ‘ZEM’을 설치해 지정된 교육 콘텐츠 외의 유해 컨텐츠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예정이다 신풍초등학교는 교사연구회를 통해 3개 시범 학급의 출결 체크 및 수업 진행 과정 등 실제 교육현장의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로’ 가상교실 상용화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이현아 AI서비스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시범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시범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로’ 가상교실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라고 밝...

2020.04.09

폴라리스 오피스, 온라인 개학·원격 수업 무료 지원

인프라웨어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맞아 4월 6일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폴라리스 오피스 프로(Polaris Office Pro)’를 무료로 제공하는 ‘우리 아이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폴라리스 오피스 프로’는 HWP, PDF는 물론 MS 오피스의 모든 포맷을 폴라리스 오피스 하나로 읽고, 편집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서비스다.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데스크톱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어 온라인 학습에 용이하다. 특히,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원격 수업 참여 시 학생들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과목별 디지털 교과서를 다운로드 받아 PDF로 열람할 수 있다. 원격교육 플랫폼 e학습터 또는 EBS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학습 시 ▲제출형 과제가 있을 경우 폴라리스 오피스를 활용, 워드·파워포인트·HWP 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로 과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또한, 담임선생님이 학교 및 학급 사이트에 올린 ▲가정학습 안내문, 알림장, 공지사항 등의 문서를 데스크톱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열어볼 수 있어 학생 및 학부모 모두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프라웨어 측은 “일반 가정에서 HWP, PDF, MS 오피스 등 다양한 오피스 소프트웨어 모두를 보유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폴라리스 오피스 하나로 온라인 학습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HWP, PDF 등을 포함해 모든 포맷의 문서 열람 및 편집이 가능하게 돼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폴라리스 오피스 ‘우리 아이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지원 캠페인’은 폴라리스 오피스 공식 홈페이지(www.polarisoffice.com)를 통해 4월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는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6개월 동안 ...

클라우드 폴라리스 오피스 원격교육 원격수업 온라인 개학

2020.04.08

인프라웨어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맞아 4월 6일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폴라리스 오피스 프로(Polaris Office Pro)’를 무료로 제공하는 ‘우리 아이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회사에 따르면 ‘폴라리스 오피스 프로’는 HWP, PDF는 물론 MS 오피스의 모든 포맷을 폴라리스 오피스 하나로 읽고, 편집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서비스다.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데스크톱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어 온라인 학습에 용이하다. 특히,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원격 수업 참여 시 학생들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과목별 디지털 교과서를 다운로드 받아 PDF로 열람할 수 있다. 원격교육 플랫폼 e학습터 또는 EBS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학습 시 ▲제출형 과제가 있을 경우 폴라리스 오피스를 활용, 워드·파워포인트·HWP 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로 과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또한, 담임선생님이 학교 및 학급 사이트에 올린 ▲가정학습 안내문, 알림장, 공지사항 등의 문서를 데스크톱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열어볼 수 있어 학생 및 학부모 모두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프라웨어 측은 “일반 가정에서 HWP, PDF, MS 오피스 등 다양한 오피스 소프트웨어 모두를 보유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폴라리스 오피스 하나로 온라인 학습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HWP, PDF 등을 포함해 모든 포맷의 문서 열람 및 편집이 가능하게 돼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폴라리스 오피스 ‘우리 아이 온라인 개학, 원격수업 지원 캠페인’은 폴라리스 오피스 공식 홈페이지(www.polarisoffice.com)를 통해 4월 2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는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6개월 동안 ...

2020.04.08

클래스팅, 온라인 개학 대비 ‘자동 출석부’ 등 신기능 출시

클래스팅이 교육부 및 교육청의 ‘원격 수업 출결 처리’가 인정되는 자동 출석부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4월 9일부터 학년별로 순차적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원격 수업을 정규 수업 일수와 시수로 인정받기 위해 출결 처리를 증빙해야 한다. 회사에 따르면 클래스팅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기반으로 실시간 출결 리포트를 제공한다. 학생이 클래스팅 온라인 학급방에 접속하면 출석 또는 결석 여부가 자동으로 기록된다. 또한 클래스팅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가정에서 학생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도록 안내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 진단’ 설문 기능을 추가했다. 학교 관리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설문이 발송되도록 예약할 수 있다. 학부모가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편리하게 응답을 제출하면 학급별 설문 결과가 실시간으로 집계된다.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클래스팅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선생님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교육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원격교육 클래스팅 온라인개학 온라인교육 온라인학습 원격수업

2020.04.03

클래스팅이 교육부 및 교육청의 ‘원격 수업 출결 처리’가 인정되는 자동 출석부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4월 9일부터 학년별로 순차적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원격 수업을 정규 수업 일수와 시수로 인정받기 위해 출결 처리를 증빙해야 한다. 회사에 따르면 클래스팅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기반으로 실시간 출결 리포트를 제공한다. 학생이 클래스팅 온라인 학급방에 접속하면 출석 또는 결석 여부가 자동으로 기록된다. 또한 클래스팅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가정에서 학생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도록 안내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 진단’ 설문 기능을 추가했다. 학교 관리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설문이 발송되도록 예약할 수 있다. 학부모가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편리하게 응답을 제출하면 학급별 설문 결과가 실시간으로 집계된다.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클래스팅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선생님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교육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4.03

알서포트, 초·중·고 교육기관 대상 ‘리모트미팅’ 완전 무료화

알서포트가 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고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면서 학사일정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기야 온라인 개학까지 공론화되는 모양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온라인 개학 시에 적합한 수업 방식과 도구 등을 확보하느랴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수업 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및 문서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온라인 개학이 이슈화된 3월 23일을 기점으로 알서포트 재택근무 서비스를 무료 신청하는 교육 기관의 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알서포트의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은 현재 누적 신청자 수가 3,500명를 넘어섰는데, 그중 학교를 포함한 교육 분야 신청자가 약 20%에 달한다. 또한 사용량의 약 40%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전국 초·중·고 교육기관의 온라인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인프라를 1,000배가량 증설해야 하는 큰 부담이 있다”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 기업으로써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무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택 및 원격근무를 위한 무료 서비스 신청은 알서포트 웹사이트(www.rsupport.com) 또는 무료신청 웹페이지(https://vvd.bz/egO)에서 가능하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교육기관 재택근무 학교 알서포트 원격교육 리모트미팅 온라인개학 온라인수업

2020.03.30

알서포트가 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고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면서 학사일정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기야 온라인 개학까지 공론화되는 모양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온라인 개학 시에 적합한 수업 방식과 도구 등을 확보하느랴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수업 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및 문서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온라인 개학이 이슈화된 3월 23일을 기점으로 알서포트 재택근무 서비스를 무료 신청하는 교육 기관의 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알서포트의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은 현재 누적 신청자 수가 3,500명를 넘어섰는데, 그중 학교를 포함한 교육 분야 신청자가 약 20%에 달한다. 또한 사용량의 약 40%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전국 초·중·고 교육기관의 온라인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인프라를 1,000배가량 증설해야 하는 큰 부담이 있다”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 기업으로써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무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택 및 원격근무를 위한 무료 서비스 신청은 알서포트 웹사이트(www.rsupport.com) 또는 무료신청 웹페이지(https://vvd.bz/egO)에서 가능하다. ciokr@idg.co.kr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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