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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CIO를 위한 ‘IT 트렌드’ 마스터 가이드

CIO는 ‘트렌드 마스터’가 될 수도 있고, ‘트렌드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 기술 트렌드라는 광활한 바다를 탐색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면 새로운 변혁과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IT 트렌드 모니터링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정보의 홍수에 허우적대기 쉽다. 매일 수많은 IT 전문가 블로그, 트위터, 팟캐스트에서 IT의 미래에 관한 의견이 제시되고, 매주 벤더(기술 커뮤니티의 공급 측면)는 기술의 발전 방향에 관한 백서와 예측을 발표한다. 매달 컨설팅 업체, 리서치 회사, 언론(기술 커뮤니티의 서비스 측면)은 연간 기술 전망을 조정한다.  매 분기 정부기관, 싱크탱크, 학술센터(행정 및 규제 측면)는 다음에 무엇이 올지에 관해 사고 리더십을 언급한다. 매년 무역협회와 벤처 캐피털 회사는 기술 트렌드가 특정 산업, 제품, 문제 또는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행한다. 기술 변화에 관한 추측으로 가득 차 있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IT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할까? 모두를 따라잡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IT 트렌드를 지속적으로(그리고 이상적으로는 미리) 파악하는 것은 급변하는 시대에 IT 리더십의 핵심 측면이다. CIO들이 기술 예측의 바다에 가장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다음의 4가지 핵심 역할을 인식하는 것이다.  트렌드 수집가로서의 CIO(CIO as trend collector) CIO들은 차고 넘치는 IT 트렌드 정보에서 의미 있는 것을 수집하고 전달해야 한다. 오래된 트렌드 분석에서는 기회가 다가오는 것을 주시했다. 이제 CIO들은 기업이 적시에 적절한 방향으로 적합한 트렌드에 주력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트렌드 커뮤니케이터로서의 CIO(CIO as trend communicator) 제임스 브라이언 퀸은 기술 트렌드 전망이 기술 예측, 시장 예측, 일기 예보처럼 경영 정보 수집 과정의 일부분이 돼야 ...

CIO IT 트렌드 기술 트렌드 포모 분석 마비

2022.08.01

CIO는 ‘트렌드 마스터’가 될 수도 있고, ‘트렌드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 기술 트렌드라는 광활한 바다를 탐색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면 새로운 변혁과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IT 트렌드 모니터링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정보의 홍수에 허우적대기 쉽다. 매일 수많은 IT 전문가 블로그, 트위터, 팟캐스트에서 IT의 미래에 관한 의견이 제시되고, 매주 벤더(기술 커뮤니티의 공급 측면)는 기술의 발전 방향에 관한 백서와 예측을 발표한다. 매달 컨설팅 업체, 리서치 회사, 언론(기술 커뮤니티의 서비스 측면)은 연간 기술 전망을 조정한다.  매 분기 정부기관, 싱크탱크, 학술센터(행정 및 규제 측면)는 다음에 무엇이 올지에 관해 사고 리더십을 언급한다. 매년 무역협회와 벤처 캐피털 회사는 기술 트렌드가 특정 산업, 제품, 문제 또는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행한다. 기술 변화에 관한 추측으로 가득 차 있는 셈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IT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할까? 모두를 따라잡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IT 트렌드를 지속적으로(그리고 이상적으로는 미리) 파악하는 것은 급변하는 시대에 IT 리더십의 핵심 측면이다. CIO들이 기술 예측의 바다에 가장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다음의 4가지 핵심 역할을 인식하는 것이다.  트렌드 수집가로서의 CIO(CIO as trend collector) CIO들은 차고 넘치는 IT 트렌드 정보에서 의미 있는 것을 수집하고 전달해야 한다. 오래된 트렌드 분석에서는 기회가 다가오는 것을 주시했다. 이제 CIO들은 기업이 적시에 적절한 방향으로 적합한 트렌드에 주력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트렌드 커뮤니케이터로서의 CIO(CIO as trend communicator) 제임스 브라이언 퀸은 기술 트렌드 전망이 기술 예측, 시장 예측, 일기 예보처럼 경영 정보 수집 과정의 일부분이 돼야 ...

2022.08.01

DT 에브리웨어부터 PC의 부활까지··· 2022년 IT 분야 전망

2020년 이후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일상 회복을 기대했지만 미미한 수준이었고, 머지않아 그마저도 어려워질 수 있다. 백신 접종을 3차까지 마쳤다면 적어도 술집에는 갈 수 있다. 2020년에 재미있었던(또는 재미없었던) 점은 기술 회사들이 타격을 입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가만히 앉아서 고객을 만나지 않아도 돈이 계속 굴러들어 오고 있다.  ICT 분야와 상황이 정반대인 (이를테면) 항공 분야에서는 이렇게 돈 벌기 어려운 줄 알았더라면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띄우는 대신 버스를 탔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다.  그렇다면 내년은 어떨까? 상황이 더 나빠질 수는 없을 텐데, 과연 그럴까? 약간의 과장을 보탠 2022년 IT 분야 전망을 살펴본다.    1. 어디에서나 트랜스포메이션 변화는 어렵지만 파산 신청도 만만치 않다. 혹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려하지 않는 회사에 다닌다면 당장 그만 나와야한다. 컴퓨터를 끄지도 말고 그냥 뛰쳐나와라!  기업들은 ‘중국 가격(China Price)’부터 스타트업을 차려 벗어나려는 직원들까지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 따라서 디지털화, 자동화, 모바일, 인공지능(AI), 사용자 경험(UX), 고객 경험(CX), 직원 경험(EX) 등을 닥치는 대로 해봐야 한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이판사판으로 장거리 패스(Hail Mary pass)를 던지는 셈이다. 잃을 게 뭐 있겠는가? 시도하지 않으면 어차피 다 잃을 수 있다.  2. 최대한 빨리 AI, ML, RPA 등을 적용하라 AI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는데,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는 법이다. 2020년과 2021년에 성과가 부진했거나, 자금이 바닥났거나, 직원이 부족했다면 AI를 시도해야 할 때다. 그리고 강물은 같은 곳에 머무르는 법이 없는 것처럼 이는(AI는) 예전과 같지 않다. 이제는 툴킷, 파트너, 노하우가 있다.  3. 직원 관리 회의 중에 가장 큰...

2022 IT 트렌드 기술 트렌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공지능 머신러닝 자동화 RPA 직원 관리 직원 유지 대퇴직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PC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 채용 팀즈 5G 가상현실 증강현실

2021.12.21

2020년 이후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일상 회복을 기대했지만 미미한 수준이었고, 머지않아 그마저도 어려워질 수 있다. 백신 접종을 3차까지 마쳤다면 적어도 술집에는 갈 수 있다. 2020년에 재미있었던(또는 재미없었던) 점은 기술 회사들이 타격을 입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가만히 앉아서 고객을 만나지 않아도 돈이 계속 굴러들어 오고 있다.  ICT 분야와 상황이 정반대인 (이를테면) 항공 분야에서는 이렇게 돈 벌기 어려운 줄 알았더라면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띄우는 대신 버스를 탔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다.  그렇다면 내년은 어떨까? 상황이 더 나빠질 수는 없을 텐데, 과연 그럴까? 약간의 과장을 보탠 2022년 IT 분야 전망을 살펴본다.    1. 어디에서나 트랜스포메이션 변화는 어렵지만 파산 신청도 만만치 않다. 혹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려하지 않는 회사에 다닌다면 당장 그만 나와야한다. 컴퓨터를 끄지도 말고 그냥 뛰쳐나와라!  기업들은 ‘중국 가격(China Price)’부터 스타트업을 차려 벗어나려는 직원들까지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 따라서 디지털화, 자동화, 모바일, 인공지능(AI), 사용자 경험(UX), 고객 경험(CX), 직원 경험(EX) 등을 닥치는 대로 해봐야 한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이판사판으로 장거리 패스(Hail Mary pass)를 던지는 셈이다. 잃을 게 뭐 있겠는가? 시도하지 않으면 어차피 다 잃을 수 있다.  2. 최대한 빨리 AI, ML, RPA 등을 적용하라 AI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는데,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는 법이다. 2020년과 2021년에 성과가 부진했거나, 자금이 바닥났거나, 직원이 부족했다면 AI를 시도해야 할 때다. 그리고 강물은 같은 곳에 머무르는 법이 없는 것처럼 이는(AI는) 예전과 같지 않다. 이제는 툴킷, 파트너, 노하우가 있다.  3. 직원 관리 회의 중에 가장 큰...

2021.12.21

2015년 10대 IT 메가트렌드

2012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지는 예측의 역사를 가리키며, "미래학은 언제나 상식과 비상식, 그리고 적잖은 정도의 ‘희망 사항’ 사이에서 방황하곤 했다”고 말한 바 있다. 매년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은 고대 그리스인들, 그리고 그들의 델파이 신전으로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유구한 전통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IDG CEO로서 2015년 IT업계를 이끌 트렌드 Top 10을 꼽아보고자 한다. 10. HP, 시만텍, 그리고 이베이가 그러했듯, 2015년에도 ‘분사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MC, CA, BMC, Xerox에서 분할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9. 보안 이슈는 경영진들에게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타겟에서 발생한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태의 충격파는 아직도 채 가시지 않은 채로 기업 경영진의 등꼴을 오싹하게 한다. CEO와 CIO의 관계는 더 돈독해 것으로 보인다. 8. 디지털 경제가 구체적인 윤곽을 띄어감에 따라 IT 벤처 등 신흥 주자들이 기존 업계 대열에 합류할 것이다. 아마존과 구글이 웹의 경계를 벗어나 실물 소비자 경제에 진출했듯, 넷플릭스와 우버, 페이스북도 같은 같은 절차를 밟을 것이다. 7. CIO의 핵심 역량 가운데 하나로 UX가 대두될 것이다. 모바일과 제품 디자인, 그리고 소셜 기능에서의 훌륭한 사용자 경험이야말로 비즈니스 가치를 끌어올리게 될 것이다. 6. 대부분의 업체들이 데이터의 범람으로 인해 ‘익사’하는 반면, 이를 충실히 활용하는 업계 리더들에게 있어서 데이터는 새로운 ‘화폐’가 될 것이다. 5. CDO가 다시 각광받을 것이다. CMO를 대신해 두 CDO(chief digital officer, chief data officer)가 CIO의 새로운 파트너로 부상할 것이다. 4. 지정학적 경계가 디지털 경제 성장...

CIO 전망 분사 UX 디지털 CDO IT 트렌드 2015년

2014.11.24

2012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지는 예측의 역사를 가리키며, "미래학은 언제나 상식과 비상식, 그리고 적잖은 정도의 ‘희망 사항’ 사이에서 방황하곤 했다”고 말한 바 있다. 매년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은 고대 그리스인들, 그리고 그들의 델파이 신전으로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유구한 전통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IDG CEO로서 2015년 IT업계를 이끌 트렌드 Top 10을 꼽아보고자 한다. 10. HP, 시만텍, 그리고 이베이가 그러했듯, 2015년에도 ‘분사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MC, CA, BMC, Xerox에서 분할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9. 보안 이슈는 경영진들에게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타겟에서 발생한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태의 충격파는 아직도 채 가시지 않은 채로 기업 경영진의 등꼴을 오싹하게 한다. CEO와 CIO의 관계는 더 돈독해 것으로 보인다. 8. 디지털 경제가 구체적인 윤곽을 띄어감에 따라 IT 벤처 등 신흥 주자들이 기존 업계 대열에 합류할 것이다. 아마존과 구글이 웹의 경계를 벗어나 실물 소비자 경제에 진출했듯, 넷플릭스와 우버, 페이스북도 같은 같은 절차를 밟을 것이다. 7. CIO의 핵심 역량 가운데 하나로 UX가 대두될 것이다. 모바일과 제품 디자인, 그리고 소셜 기능에서의 훌륭한 사용자 경험이야말로 비즈니스 가치를 끌어올리게 될 것이다. 6. 대부분의 업체들이 데이터의 범람으로 인해 ‘익사’하는 반면, 이를 충실히 활용하는 업계 리더들에게 있어서 데이터는 새로운 ‘화폐’가 될 것이다. 5. CDO가 다시 각광받을 것이다. CMO를 대신해 두 CDO(chief digital officer, chief data officer)가 CIO의 새로운 파트너로 부상할 것이다. 4. 지정학적 경계가 디지털 경제 성장...

2014.11.24

HDS, 2014년 전세계 IT 트렌드 10대 전망 발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이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휴 요시다 부사장이 예측한 2014년도 전세계 IT 트렌드 10대 전망을 발표했다. 휴 요시다 부사장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모빌리티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하는 IT, 빅데이터의 효과적인 활용, 효율성과 안전을 모두 보장하는 모빌리티 등이 2014년 IT 업계를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IT 매체 컴퓨터월드에서 221명의 IT 임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2014년도 전망 설문조사에 따르면 65%의 응답자가 내년도 최우선 과제로 ‘비용 절감’을, 차선으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 및 자동화’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도 나타나듯 IT 관리자들은 인프라의 구축 및 유지보다는,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즉 공급업체들 또한 특정 기술을 판매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IT 환경을 아우르는 솔루션 스택을 판매하는데 자원을 집중하게 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효과적인 구축을 위해 스토리지와 서버, 네트워크, 하이퍼바이저, 데이터 교환 프로토콜, 데이터베이스 관리 등의 구성 요소간 호환성 및 성능이 검증된 사전 통합(컨버지드) 플랫폼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비정형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페타바이트급으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의 인기가 높아질 것이며, 보다 높은 IOPs 구현 및 중복제거, 동적 계층화 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4년은 빅데이터 확장성 및 가상 서버에 요구되는 대용량, 비용 절감, 고성능, 효율성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NAS 스토리지 기술이 각광받는 한 해가 될 것이다. IT 부서에서 감독하고 제어할 수 없는 ‘그림자 IT (shadow IT)’의 발생을 막고, BYOD의 이점을 안전하게 누릴 수 ...

HDS IT 트렌드

2014.01.2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이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휴 요시다 부사장이 예측한 2014년도 전세계 IT 트렌드 10대 전망을 발표했다. 휴 요시다 부사장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모빌리티 3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하는 IT, 빅데이터의 효과적인 활용, 효율성과 안전을 모두 보장하는 모빌리티 등이 2014년 IT 업계를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IT 매체 컴퓨터월드에서 221명의 IT 임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2014년도 전망 설문조사에 따르면 65%의 응답자가 내년도 최우선 과제로 ‘비용 절감’을, 차선으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 및 자동화’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도 나타나듯 IT 관리자들은 인프라의 구축 및 유지보다는,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즉 공급업체들 또한 특정 기술을 판매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IT 환경을 아우르는 솔루션 스택을 판매하는데 자원을 집중하게 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효과적인 구축을 위해 스토리지와 서버, 네트워크, 하이퍼바이저, 데이터 교환 프로토콜, 데이터베이스 관리 등의 구성 요소간 호환성 및 성능이 검증된 사전 통합(컨버지드) 플랫폼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비정형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페타바이트급으로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의 인기가 높아질 것이며, 보다 높은 IOPs 구현 및 중복제거, 동적 계층화 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4년은 빅데이터 확장성 및 가상 서버에 요구되는 대용량, 비용 절감, 고성능, 효율성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NAS 스토리지 기술이 각광받는 한 해가 될 것이다. IT 부서에서 감독하고 제어할 수 없는 ‘그림자 IT (shadow IT)’의 발생을 막고, BYOD의 이점을 안전하게 누릴 수 ...

2014.01.21

브로케이드, 2014년 5대 IT 트렌드 선정 발표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NFV(네트워크기능가상화) 및 소프트웨어정의 기술 도입 가속화 등을 필두로 2014년 IT 비즈니스 환경을 대표하는 5대 트렌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브로케이드코리아 권원상 지사장은 “2013년에도 미국의 과학자들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최초로 신체의 일부를 실험실에서 만들었고,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 힉스 입자(Higgs Boson)를 발견한 피터 힉스 교수가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며,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출시한 콘솔 게임기 ‘X박스 원(Xbox One)’은 필적할 수 없는 게임 방식으로 하루 만에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말했다. 브로케이드는 2014년에 주목할 IT 기술 동향으로 ▲NFV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 도입 가속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단순화 ▲피할 수 없는 클라우드 ▲수그러들지 않는 인터넷 혁명 ▲너무 커져버린 빅 데이터를 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및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NFV 및 네트워크, 가상화,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인프라를 아우르는 소프트웨어정의 기술이 ‘연구’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게 될 것이며,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생산 단계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오픈스택(OpenStack),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프로젝트와 같은 핵심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개방형의 보다 유연하며 효율적인 동시에, 프로그램화가 가능하고 탄력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이 주목 받게 될 것이라고 브로케이드는 설명했다. 아울러 기술 혁신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구축, 설계 및 운영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가 이뤄지고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전송하는데 있어 네트워크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데, 패브릭 기술이 네트워크 효율성, 자원 활용성,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키면서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는데 중추...

브로케이드 IT 트렌드

2013.12.18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NFV(네트워크기능가상화) 및 소프트웨어정의 기술 도입 가속화 등을 필두로 2014년 IT 비즈니스 환경을 대표하는 5대 트렌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브로케이드코리아 권원상 지사장은 “2013년에도 미국의 과학자들이 3D 프린터를 이용해 최초로 신체의 일부를 실험실에서 만들었고,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 힉스 입자(Higgs Boson)를 발견한 피터 힉스 교수가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며,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출시한 콘솔 게임기 ‘X박스 원(Xbox One)’은 필적할 수 없는 게임 방식으로 하루 만에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말했다. 브로케이드는 2014년에 주목할 IT 기술 동향으로 ▲NFV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 도입 가속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단순화 ▲피할 수 없는 클라우드 ▲수그러들지 않는 인터넷 혁명 ▲너무 커져버린 빅 데이터를 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및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NFV 및 네트워크, 가상화,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인프라를 아우르는 소프트웨어정의 기술이 ‘연구’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게 될 것이며,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생산 단계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오픈스택(OpenStack),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프로젝트와 같은 핵심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개방형의 보다 유연하며 효율적인 동시에, 프로그램화가 가능하고 탄력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이 주목 받게 될 것이라고 브로케이드는 설명했다. 아울러 기술 혁신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구축, 설계 및 운영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가 이뤄지고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전송하는데 있어 네트워크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데, 패브릭 기술이 네트워크 효율성, 자원 활용성,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키면서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는데 중추...

2013.12.18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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