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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J

IDC, 아태 지역 내 AI · 애널리틱스 10대 전망 제시

IDC가 일본을 제외한 아태 지역(APEJ) 지역에서 2023년까지 인공지능 및 관련 이니셔티브와 관련한 10가지 예측을 발표했다.  DC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분석 및 AI 연구 담당 부사장 크리스 마샬 박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은 AI에 대한 개념 증명을 넘어서기 위해 현재 이용 가능한 기술 혁신을 활용하는 엔터프라이즈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C의 10가지 예측은 다음과 같다.  # 1 : 서비스로서의 인사이트(Insight as a Service) : 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의 상품화가 고도화됨에 따라 2022년이면 현재 관련 지출의 15%가 '서비스로서의 인사이트'에 책정될 전망이다. # 2 : 프로세스 재설계 : AI 기반의 자동화 프로젝트가 연간 15%씩 성장함에 따라 2023년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물결이 나타난다. 심오한 산업 및 기능적 전문성을 갖춘 기업의 서비스가 요구될 것이다.  # 3 : 신뢰 및 거버넌스 : 알고리즘 불투명성, 의사 결정 편향성, AI의 악의적인 사용 및 데이터 규제로 인해 APEJ 조직의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 관련 지출이 2022년까지 두 배 증가한다.  # 4 : 데이터 처리 로컬화 : 2022년에는 엔드 포인트 장치 및 시스템의 30%에는 AI 알고리즘이 내장된다. 이들은 APEJ에서 매년 창출되는 총 컴퓨팅 성능의 2/3를 차지할 전망이다.  # 5 : UI 재설계 : 2023년 AI 기반의 휴먼 컴퓨터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가 오늘날의 스크린 기반 B2B 및 B2C 애플리케이션의 1/3을 대체한다. # 6 : 이벤트 중심 아키텍처 : 2022년에는 신규 애널리틱스 지출의 50%가 이벤트 중심 아키텍처와 데이터 수집 및 처리 평가를 위한 스트리밍 파이프 라인에 사용된다.  # 7 멀티모델 데이터베이스 : 2023년까지 여러 형식의 데이터 관리에 대한 수요...

IDC 전망 애널리틱스 APEJ

2019.01.09

IDC가 일본을 제외한 아태 지역(APEJ) 지역에서 2023년까지 인공지능 및 관련 이니셔티브와 관련한 10가지 예측을 발표했다.  DC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분석 및 AI 연구 담당 부사장 크리스 마샬 박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은 AI에 대한 개념 증명을 넘어서기 위해 현재 이용 가능한 기술 혁신을 활용하는 엔터프라이즈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C의 10가지 예측은 다음과 같다.  # 1 : 서비스로서의 인사이트(Insight as a Service) : 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의 상품화가 고도화됨에 따라 2022년이면 현재 관련 지출의 15%가 '서비스로서의 인사이트'에 책정될 전망이다. # 2 : 프로세스 재설계 : AI 기반의 자동화 프로젝트가 연간 15%씩 성장함에 따라 2023년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물결이 나타난다. 심오한 산업 및 기능적 전문성을 갖춘 기업의 서비스가 요구될 것이다.  # 3 : 신뢰 및 거버넌스 : 알고리즘 불투명성, 의사 결정 편향성, AI의 악의적인 사용 및 데이터 규제로 인해 APEJ 조직의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 관련 지출이 2022년까지 두 배 증가한다.  # 4 : 데이터 처리 로컬화 : 2022년에는 엔드 포인트 장치 및 시스템의 30%에는 AI 알고리즘이 내장된다. 이들은 APEJ에서 매년 창출되는 총 컴퓨팅 성능의 2/3를 차지할 전망이다.  # 5 : UI 재설계 : 2023년 AI 기반의 휴먼 컴퓨터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가 오늘날의 스크린 기반 B2B 및 B2C 애플리케이션의 1/3을 대체한다. # 6 : 이벤트 중심 아키텍처 : 2022년에는 신규 애널리틱스 지출의 50%가 이벤트 중심 아키텍처와 데이터 수집 및 처리 평가를 위한 스트리밍 파이프 라인에 사용된다.  # 7 멀티모델 데이터베이스 : 2023년까지 여러 형식의 데이터 관리에 대한 수요...

2019.01.09

IT전문 서비스 매출, 2018년 상반기 꾸준한 성장 기록 <IDC>

IDC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총 IT서비스 및 비즈니스 서비스 시장이 미화 5,06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4% 증가했다. IDC 리서치 매니저인 리사 나가민은 "서비스 시장의 꾸준한 성장은 지역별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지속해서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그러나 2018년과 2017년 대부분 기간 전 세계 매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북미 시장과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 시장이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 볼 때 아시아태평양(APAC)은 성장률 4.2%로 북미(4.6%)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EMEA로 3.1%의 성장률을 보였다. IDC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샤오-페이 장은 "IT서비스의 경우 2018년에 보기보다 안정되어 왔다"며 "기업 미국은 지정 학적 위험과 무역 긴장을 떨쳐 버리고 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에 계속 투자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장은 올해 상반기에 디지털 변혁이 가속화되고 일부 서비스에서는 전통적인 서비스의 식인화를 상쇄하는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경제 전망을 반영한다. 이 기간에 전체 아웃소싱 업체 및 통합 업체를 대상으로 전체 서비스 제공 업체와 100억 달러 이상의 서비스 매출로 순위를 매긴 계층형 아웃소싱 업체 및 통합 업체를 위한 혼합 그림이었으며 대부분 평평하거나 약간 감소했다. 그러나 이것은 십대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돌아온 두 명의 대형 글로벌 업체의 강력한 실적 덕분에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 서비스 제공 업체 대부분 인도 서비스 제공 업체는 여전히 미국 및 유럽 국가보다 앞서 있지만, 성장률은 1년 전과 비교하여 소폭 하락한 후 올 하반기 감소세를 이어왔다. 성장 경로는 공급 업체 간에 계속 확대되었다. 대부분의 대형 인도 공급 업체는 낮은 한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로 성장했지만 일부 공급 업체의 급격한 둔화로 상쇄되었다. 이것은 부분적으...

IDC IT아웃소싱 IT서비스 컨설팅 아시아태평양 APAC APEJ 디지털 변혁 2018년

2018.11.23

IDC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총 IT서비스 및 비즈니스 서비스 시장이 미화 5,06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4% 증가했다. IDC 리서치 매니저인 리사 나가민은 "서비스 시장의 꾸준한 성장은 지역별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지속해서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그러나 2018년과 2017년 대부분 기간 전 세계 매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북미 시장과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 시장이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 볼 때 아시아태평양(APAC)은 성장률 4.2%로 북미(4.6%)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EMEA로 3.1%의 성장률을 보였다. IDC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샤오-페이 장은 "IT서비스의 경우 2018년에 보기보다 안정되어 왔다"며 "기업 미국은 지정 학적 위험과 무역 긴장을 떨쳐 버리고 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에 계속 투자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장은 올해 상반기에 디지털 변혁이 가속화되고 일부 서비스에서는 전통적인 서비스의 식인화를 상쇄하는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경제 전망을 반영한다. 이 기간에 전체 아웃소싱 업체 및 통합 업체를 대상으로 전체 서비스 제공 업체와 100억 달러 이상의 서비스 매출로 순위를 매긴 계층형 아웃소싱 업체 및 통합 업체를 위한 혼합 그림이었으며 대부분 평평하거나 약간 감소했다. 그러나 이것은 십대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돌아온 두 명의 대형 글로벌 업체의 강력한 실적 덕분에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 서비스 제공 업체 대부분 인도 서비스 제공 업체는 여전히 미국 및 유럽 국가보다 앞서 있지만, 성장률은 1년 전과 비교하여 소폭 하락한 후 올 하반기 감소세를 이어왔다. 성장 경로는 공급 업체 간에 계속 확대되었다. 대부분의 대형 인도 공급 업체는 낮은 한 자릿수에서 두 자릿수로 성장했지만 일부 공급 업체의 급격한 둔화로 상쇄되었다. 이것은 부분적으...

2018.11.23

"APEJ 모바일 매출, 2018년 5,420억 달러··· 2022년 6,154억 달러"

일본을 제외한 아시타 태평양 지역(APEJ)이 202년 6,154억 달러의 모바일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됐다. 2018년 매출액은 5,420억 달러로 전망된다. IDC는 이 지역의 모바일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지출이 2022년까지 3.7%의 연간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8%의 전세계 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치라고 최근 밝혔다. 성장 연료로는 증강 및 가상현실, AI 및 5G와 같은 신기술의 부상, '모바일 우선 경험'에 대한 기업과 소비자의 요구 등이 언급됐다. IDC 아시아 태평양 미래 업무 연구책임자인 아비나브 트라이거나이트는 "이 지역의 경우 모바일 우선 사회 동향을 주도하고 있다. 모바일 지불, 의료, 연결 및 시민 포커스 서비스에 대한 정부 정책이 모바일 기술 및 생태계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지난 수년 동안은 모빌리티 관련 논의가 장치 정책에 대한 액세스와 같은 전술적 문제에 중점을 두곤 했다. 그러나 이제 기업들은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모바일 우선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8년 매출 구성을 살펴보면 하드웨어 투자가 2,710억 달러를 형성하는 가운데,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각각 49.7%와 0.3%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의 매출은 올해 17억 달러에 불과하지만 향후 3년 동안 가장 많이 성장할 것(CAGR 25.7%)이라는 분석도 있었다. 소프트웨어 내에서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보안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관측됐다. ciokr@idg.co.kr 

IDC APEJ 모바일 매출 모바일 시장

2018.10.04

일본을 제외한 아시타 태평양 지역(APEJ)이 202년 6,154억 달러의 모바일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됐다. 2018년 매출액은 5,420억 달러로 전망된다. IDC는 이 지역의 모바일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대한 지출이 2022년까지 3.7%의 연간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8%의 전세계 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치라고 최근 밝혔다. 성장 연료로는 증강 및 가상현실, AI 및 5G와 같은 신기술의 부상, '모바일 우선 경험'에 대한 기업과 소비자의 요구 등이 언급됐다. IDC 아시아 태평양 미래 업무 연구책임자인 아비나브 트라이거나이트는 "이 지역의 경우 모바일 우선 사회 동향을 주도하고 있다. 모바일 지불, 의료, 연결 및 시민 포커스 서비스에 대한 정부 정책이 모바일 기술 및 생태계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지난 수년 동안은 모빌리티 관련 논의가 장치 정책에 대한 액세스와 같은 전술적 문제에 중점을 두곤 했다. 그러나 이제 기업들은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모바일 우선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8년 매출 구성을 살펴보면 하드웨어 투자가 2,710억 달러를 형성하는 가운데, 서비스와 소프트웨어가 각각 49.7%와 0.3%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의 매출은 올해 17억 달러에 불과하지만 향후 3년 동안 가장 많이 성장할 것(CAGR 25.7%)이라는 분석도 있었다. 소프트웨어 내에서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보안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관측됐다. ciokr@idg.co.kr 

2018.10.04

2년 내 APeJ 조직의 24%, 챗봇 도입 예정 <IDC>

IDC가 최근 발간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인지/인공지능(AI)에 대한 아웃소싱 및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 분석 전망(Market Analysis Perspective around the Cognitive/AI opportunity in the Asia Pacific ex Japan (APeJ) market across outsourcing and project-oriented services)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C-레벨 경영진들은 인지 및 인공지능(AI)을 경쟁우위를 제공할 핵심 기술 전략으로 보고 있다.  IDC는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실행으로 AI 도입에 장벽이 남아 있다고도 전했다. IDC호주 연구 담당 이사인 안네마리 키코스는 "AI/인지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APeJ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지/AI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예 : ERP)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관리, 접근 제어, 가용성, 품질을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전략을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 중 32%가 조직 내 데이터 과학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IDC 연구 결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화형 AI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는 추세며, 향후 12~24개월 내에 APeJ 조직의 24%가 챗봇이나 자동 대화 인터페이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 취 칸은 "인지/인공지능 솔루션 구매를 고려하는 조직은 솔루션선정 시 최우선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투자를 활용하기보다는 새롭게 투자하기는 ...

IDC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쳇봇 GDPR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CAGR 연평균성장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APEJ C-레벨 인지 인공지능 조사 ERP 바로미터

2018.03.21

IDC가 최근 발간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인지/인공지능(AI)에 대한 아웃소싱 및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 분석 전망(Market Analysis Perspective around the Cognitive/AI opportunity in the Asia Pacific ex Japan (APeJ) market across outsourcing and project-oriented services)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C-레벨 경영진들은 인지 및 인공지능(AI)을 경쟁우위를 제공할 핵심 기술 전략으로 보고 있다.  IDC는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실행으로 AI 도입에 장벽이 남아 있다고도 전했다. IDC호주 연구 담당 이사인 안네마리 키코스는 "AI/인지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APeJ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지/AI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예 : ERP)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관리, 접근 제어, 가용성, 품질을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전략을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 중 32%가 조직 내 데이터 과학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IDC 연구 결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화형 AI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는 추세며, 향후 12~24개월 내에 APeJ 조직의 24%가 챗봇이나 자동 대화 인터페이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 취 칸은 "인지/인공지능 솔루션 구매를 고려하는 조직은 솔루션선정 시 최우선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투자를 활용하기보다는 새롭게 투자하기는 ...

2018.03.21

"APeJ 지역에서의 3D 프린터 출하량, 2016년 106% 증가" IDC

IDC의 3D 프린터 포캐스트 2017-2021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6년 약 106 % 증가했다. 가장 많은 3D 프린터 출하 대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122% 였다. 분야별로는 교육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의 68%에 이르렀다. IDC 아시아 / 태평양의 이미징, 인쇄 및 문서 솔루션 연구 시장 임문춘 애널리스트는 "이 지역의 정부들는 3D 프린팅을 인더스트리얼 4.0을 향산 국가 차원의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중국, 호주 등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APeJ 지역의 3D 프린터 출하량이 2021년까지 연간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술별로는 FDM / FFF(Fused Deposition Modeling / 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2016년 96.2%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스테레오리소그래피(SLA)와 금속 3D 프린팅 또한 주목을 끌어가고 있다. SAL는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액체 재료 및 복잡 재료를 견고하게 굳히는 기술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SLA 특허가 만료되면 신제품이 시장에 유입될 여지가 커진다. 전통적인 FDM / FFF 공급 업체들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SLA로 다변화할 전망이다. 이후에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분야는 주로 시제품 제작이었다. 86.42%가 이를 지목했다. 그러나 제조 프로세스에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도 일부 등장하고 있었다. 임 애널리스트는 "시제품 제작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직접 제조 분야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례로 치과 산업 분...

IDC 3D 프린터 APEJ

2017.09.29

IDC의 3D 프린터 포캐스트 2017-2021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6년 약 106 % 증가했다. 가장 많은 3D 프린터 출하 대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122% 였다. 분야별로는 교육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의 68%에 이르렀다. IDC 아시아 / 태평양의 이미징, 인쇄 및 문서 솔루션 연구 시장 임문춘 애널리스트는 "이 지역의 정부들는 3D 프린팅을 인더스트리얼 4.0을 향산 국가 차원의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중국, 호주 등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APeJ 지역의 3D 프린터 출하량이 2021년까지 연간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술별로는 FDM / FFF(Fused Deposition Modeling / 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2016년 96.2%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스테레오리소그래피(SLA)와 금속 3D 프린팅 또한 주목을 끌어가고 있다. SAL는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액체 재료 및 복잡 재료를 견고하게 굳히는 기술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SLA 특허가 만료되면 신제품이 시장에 유입될 여지가 커진다. 전통적인 FDM / FFF 공급 업체들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SLA로 다변화할 전망이다. 이후에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분야는 주로 시제품 제작이었다. 86.42%가 이를 지목했다. 그러나 제조 프로세스에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도 일부 등장하고 있었다. 임 애널리스트는 "시제품 제작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직접 제조 분야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례로 치과 산업 분...

2017.09.29

지난해 아태 서버 시장 성장세 둔화 <IDC>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서버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APEJ 서버 시장은 웹 2.0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구축한 인프라로 2010년과 2011년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3년 APEJ 서버 매출은 미화 99억 8,500만달러로 1.3% 성장에 그쳤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장 성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웹 2.0과 지난 몇 년 동안 중국 서버 수요를 주도했던 바이두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2013년 성장이 주춤하면서 서버 투자 증가율이 하락했다. IDC의 아시아태평양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조사를 담당하는 부사장인 라지니쉬 아로라는 "기업 부문에서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술 도입의 강세, 특정 워크로드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빠른 성장, 통합 시스템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이 2013년 서버 투자 증가에 영향을 끼친 기술적인 주요 요인이었다"라고 부석했다. 경쟁 구도 변경 서버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며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IDC의 보고서는 APEJ에서 상위 3개 업체인 HP, IBM, 델의 시장 점유율이 2010년 82.4%에서 2013년 70.7%로 꾸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업체인 인스퍼(Inspur)와 화웨이가 가장 높은 이익을 기록했고 대만 ODM들(Original Direct Manufacturers)은 2013년에 매출 기준으로 전체 서버 시장의 2%이상를 차지했다. 인스퍼는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에서 오라클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으며, 화웨이는 APEJ에서 상위 5대 업체 목록에 진입하면서 이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 아로라는 이 지역 서버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한 또다른 이유로 세계 경제 침체, 정치적 혼란, 그리고 몇몇 국가에서 예정된 연방 선거 등을 꼽았다. "서버 투자는 2013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21% 이상 급락했다. 이 지역 기업들은 훨씬 더 민첩하고 유연한...

오라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APEJ 화웨이 서버 IBM HP IDC 인스퍼

2014.03.18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서버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APEJ 서버 시장은 웹 2.0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구축한 인프라로 2010년과 2011년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3년 APEJ 서버 매출은 미화 99억 8,500만달러로 1.3% 성장에 그쳤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장 성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웹 2.0과 지난 몇 년 동안 중국 서버 수요를 주도했던 바이두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2013년 성장이 주춤하면서 서버 투자 증가율이 하락했다. IDC의 아시아태평양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조사를 담당하는 부사장인 라지니쉬 아로라는 "기업 부문에서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술 도입의 강세, 특정 워크로드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빠른 성장, 통합 시스템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이 2013년 서버 투자 증가에 영향을 끼친 기술적인 주요 요인이었다"라고 부석했다. 경쟁 구도 변경 서버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며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IDC의 보고서는 APEJ에서 상위 3개 업체인 HP, IBM, 델의 시장 점유율이 2010년 82.4%에서 2013년 70.7%로 꾸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업체인 인스퍼(Inspur)와 화웨이가 가장 높은 이익을 기록했고 대만 ODM들(Original Direct Manufacturers)은 2013년에 매출 기준으로 전체 서버 시장의 2%이상를 차지했다. 인스퍼는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에서 오라클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으며, 화웨이는 APEJ에서 상위 5대 업체 목록에 진입하면서 이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 아로라는 이 지역 서버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한 또다른 이유로 세계 경제 침체, 정치적 혼란, 그리고 몇몇 국가에서 예정된 연방 선거 등을 꼽았다. "서버 투자는 2013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21% 이상 급락했다. 이 지역 기업들은 훨씬 더 민첩하고 유연한...

2014.03.18

"싱가포르·대만·홍콩, APAC 데이터센터 입지 조건 최고" IDC

IDC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신규 데이터센터를 짓거나 데이터센터를 아웃소싱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싱가포르, 대만, 홍콩을 꼽았다. 최근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데이터센터 지수’ 보고서에서 IDC는 이들 세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에너지 비용과 대역폭의 가용성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IDC 아시아퍼시픽에서 인프라 조사를 담당하는 부사장인 사이먼 피프는 "전략적으로 우세한 지역을 선정하는 것은 전세계에 걸쳐 자사의 고객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매우 꼼꼼하고 신중하게 입지 선정을 위한 조사 과정을 수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에 있는 대부분의 국가들 중 일부가 정치적인 환경과 기술적인 환경 때문에 시장 성장을 저해하고 있긴 하지만 대체로 사업을 시작하고 키우기에는 수익성이 좋은 시장이다”라고 덧붙였다. IDC 아시아태평양지역 데이터센터 지수는 아시아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업계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탄생했다. IDC는 일본을 제외한 13개의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에 있는 기존 데이터센터에 대한 적합성을 평가하고 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IDC는 각 국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기술, 법률, 환경(PESTLE) 분석하고 데이터센터 사업 운영 비용에 기여하는 요인을 고려했다. 총 18개의 요소가 각 국을 평가하는데 적용됐다. ciokr@idg.co.kr

IDC 재난 지진 환경 아시아태평양 APAC APEJ 입지 조건

2014.03.12

IDC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신규 데이터센터를 짓거나 데이터센터를 아웃소싱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싱가포르, 대만, 홍콩을 꼽았다. 최근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데이터센터 지수’ 보고서에서 IDC는 이들 세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에너지 비용과 대역폭의 가용성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IDC 아시아퍼시픽에서 인프라 조사를 담당하는 부사장인 사이먼 피프는 "전략적으로 우세한 지역을 선정하는 것은 전세계에 걸쳐 자사의 고객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기업들에게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매우 꼼꼼하고 신중하게 입지 선정을 위한 조사 과정을 수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에 있는 대부분의 국가들 중 일부가 정치적인 환경과 기술적인 환경 때문에 시장 성장을 저해하고 있긴 하지만 대체로 사업을 시작하고 키우기에는 수익성이 좋은 시장이다”라고 덧붙였다. IDC 아시아태평양지역 데이터센터 지수는 아시아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업계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탄생했다. IDC는 일본을 제외한 13개의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에 있는 기존 데이터센터에 대한 적합성을 평가하고 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IDC는 각 국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기술, 법률, 환경(PESTLE) 분석하고 데이터센터 사업 운영 비용에 기여하는 요인을 고려했다. 총 18개의 요소가 각 국을 평가하는데 적용됐다. ciokr@idg.co.kr

2014.03.12

아시아태평양 기업, 내년에 빅 데이터에 10억 달러 투자 <IDC>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지역 기업들이 내년에 빅 데이터에 미화 10억 2,0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전망됐다. I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이 성장률은 36.3%에 이르며 이러한 강세는 향후 4~5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빅 데이터 투자는 2017년까지 연평균 34.1% 성장하며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견인할 것으로도 기대됐다. 빅 데이터의 비중은 2012년 36%에서 2020년 62%로 늘어나며 이 성장세는 특히 신흥 시장에서 두드러질 것이라고 IDC는 전망했다. 아태지역 기업들은 빅 데이터 솔루션에 투자하며 특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IDC 아시아/태평양 빅 데이터, 분석 및 보안 소프트웨어 연구 이사 크레이그 스티어즈는 "내년에는 개인의 행동과 관련해 위치 정보에 인코딩된 통찰력에 큰 관심을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호주, 싱가포르 등 성숙 시장은 좀더 강력한 고객 참여를 위해 빅 데이터와 분석 활용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스티어즈는 전했다. --------------------------------------------------------------- 빅 데이터 인기기사 -> 칼럼 | 빅데이터의 위력 -> 빅 데이터 기술과 고객 서비스 부서가 만나면? -> 빅 데이터 구축과 활용 ‘사례 속의 교훈들’ -> 빅 데이터가 그려내는 의료 서비스의 미래 -> 블로그 | 빅 데이터의 확산 속 '점쳐보는 승자와 패자' ->기업 미래 좌우할 빅 데이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빅 데이터 전문가들 "잠재력은 뚜렷, 그러나 신중히 접근해야" -> 블로그 | 빅데이터,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여 줄까? ---------...

IDC 전망 조사 투자 아시아태평양 APEJ

2013.12.10

아시아태평양(일본 제외) 지역 기업들이 내년에 빅 데이터에 미화 10억 2,0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전망됐다. I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이 성장률은 36.3%에 이르며 이러한 강세는 향후 4~5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빅 데이터 투자는 2017년까지 연평균 34.1% 성장하며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견인할 것으로도 기대됐다. 빅 데이터의 비중은 2012년 36%에서 2020년 62%로 늘어나며 이 성장세는 특히 신흥 시장에서 두드러질 것이라고 IDC는 전망했다. 아태지역 기업들은 빅 데이터 솔루션에 투자하며 특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IDC 아시아/태평양 빅 데이터, 분석 및 보안 소프트웨어 연구 이사 크레이그 스티어즈는 "내년에는 개인의 행동과 관련해 위치 정보에 인코딩된 통찰력에 큰 관심을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호주, 싱가포르 등 성숙 시장은 좀더 강력한 고객 참여를 위해 빅 데이터와 분석 활용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스티어즈는 전했다. --------------------------------------------------------------- 빅 데이터 인기기사 -> 칼럼 | 빅데이터의 위력 -> 빅 데이터 기술과 고객 서비스 부서가 만나면? -> 빅 데이터 구축과 활용 ‘사례 속의 교훈들’ -> 빅 데이터가 그려내는 의료 서비스의 미래 -> 블로그 | 빅 데이터의 확산 속 '점쳐보는 승자와 패자' ->기업 미래 좌우할 빅 데이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빅 데이터 전문가들 "잠재력은 뚜렷, 그러나 신중히 접근해야" -> 블로그 | 빅데이터,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여 줄까?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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