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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SDN 스위치 '티플로우' 출시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오픈플로우(OpenFlow)를 지원하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스위치 ‘티플로우(TiFLO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DN은 네트워크의 모든 장비를 지능화된 중앙 관리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기술로, 네트워크 장비에서 하드웨어 기능과 소프트웨어 기능을 분리해 구성한다. 티플로우는 파이오링크의 10년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스위칭 기술과 고성능 오픈플로우 처리에 대한 특허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SDN 스위치다. 현재 티플로우는 멀티플 테이블, 그룹, MPLS/VLAN 및 버추얼 포트 등이 가능한 오픈플로우 1.1 버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IPv6 및 플로우별로 성능 측정이 가능한 오픈플로우 1.3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품의 라인업은 데이터센터 TOR(Top-of-Rack) 스위치로 주로 활용되는 1G급과 고성능의 10G급 2종이다. 파이오링크는 현재 제품 안정성 및 성능 등에 대한 검증과 다양한 상용 컨트롤러 제품과의 연동테스트 또한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대기업/통신업체/공공기관 등의 국내 SDN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영철 대표이사는 “티플로우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로 평가되는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 구축의 기본이 되는 솔루션”이라며, “사용자 맞춤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유연한 네트워크 구성과 고성능 플로우 처리로 데이터센터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픈플로우 SDN 파이오링크

2014.04.01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오픈플로우(OpenFlow)를 지원하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스위치 ‘티플로우(TiFLO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DN은 네트워크의 모든 장비를 지능화된 중앙 관리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기술로, 네트워크 장비에서 하드웨어 기능과 소프트웨어 기능을 분리해 구성한다. 티플로우는 파이오링크의 10년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스위칭 기술과 고성능 오픈플로우 처리에 대한 특허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SDN 스위치다. 현재 티플로우는 멀티플 테이블, 그룹, MPLS/VLAN 및 버추얼 포트 등이 가능한 오픈플로우 1.1 버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IPv6 및 플로우별로 성능 측정이 가능한 오픈플로우 1.3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품의 라인업은 데이터센터 TOR(Top-of-Rack) 스위치로 주로 활용되는 1G급과 고성능의 10G급 2종이다. 파이오링크는 현재 제품 안정성 및 성능 등에 대한 검증과 다양한 상용 컨트롤러 제품과의 연동테스트 또한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대기업/통신업체/공공기관 등의 국내 SDN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영철 대표이사는 “티플로우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로 평가되는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 구축의 기본이 되는 솔루션”이라며, “사용자 맞춤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유연한 네트워크 구성과 고성능 플로우 처리로 데이터센터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4.01

파이오링크, 오픈플로우 활용 통신방법 특허 2건 취득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픈플로우를 활용한 통신 방법에 대한 기반 기술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오픈플로우(OpenFlow)는 차세대 네트워크 대안인 SDN의 통신 프로토콜로, 파이오링크는 오픈플로우를 이용해 사용자 단말 간 통신을 지원하는 방법과 사용자 단말과 로컬 호스트 간의 통신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특허를 받았다. 이는 인접 네트워크 구간에 있는 사용자 단말 또는 서버와 통신 시, 상위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연결해 코어망의 트래픽 집중 현상을 현저히 감소시킨다. 따라서 통신업체는 네트워크 투자 효율성 증대를, 사용자는 서비스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파이오링크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달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4)에서 유무선 장비 통합 시스템을 구성하고 이를 통한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서비스를 시연했다. DLNA는 홈네트워크 표준기술로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TV 등 디지털 단말간 콘텐츠를 자유롭게 전송, 공유하는 것으로 N스크린 서비스의 핵심이다. 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이사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SDN을 지원하는 오픈플로우 기반 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의 이슈와 맞물려 있어 중요하다”며, “파이오링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픈플로우 파이오링크

2014.03.20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오픈플로우를 활용한 통신 방법에 대한 기반 기술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오픈플로우(OpenFlow)는 차세대 네트워크 대안인 SDN의 통신 프로토콜로, 파이오링크는 오픈플로우를 이용해 사용자 단말 간 통신을 지원하는 방법과 사용자 단말과 로컬 호스트 간의 통신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특허를 받았다. 이는 인접 네트워크 구간에 있는 사용자 단말 또는 서버와 통신 시, 상위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연결해 코어망의 트래픽 집중 현상을 현저히 감소시킨다. 따라서 통신업체는 네트워크 투자 효율성 증대를, 사용자는 서비스 체감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파이오링크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달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4)에서 유무선 장비 통합 시스템을 구성하고 이를 통한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서비스를 시연했다. DLNA는 홈네트워크 표준기술로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TV 등 디지털 단말간 콘텐츠를 자유롭게 전송, 공유하는 것으로 N스크린 서비스의 핵심이다. 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이사는 “유연하고 효율적인 SDN을 지원하는 오픈플로우 기반 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의 이슈와 맞물려 있어 중요하다”며, “파이오링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3.20

'SDN 성공적 도입의 비결은?' 도입 업체 3곳의 조언

가상 네트워크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s) 기술은 개별적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연결 하드웨어에 비해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는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SDN의 개념과 이것을 구현하고 사용하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본지는 SDN 분야의 선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이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초기 SDN분야를 개척하였으며 어떠한 교훈을 얻었는지 알아봤다 마리스트 대학(Marist College)의 신중한 SDN 구현 마리스크 대학은 뉴욕 주 포우킵시(Poughkeepsie)의 광활한 210에이커의 면적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프린스턴 리뷰(The Princeson Review)로부터 ‘최고의 IT캠퍼스(Most Connected Campuses)’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리스트 대학의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로버트 카니스트라는 SDN에 대해 “우리는 IBM이 수여한 교수연구장학금을 통해 SDN의 도입을 시작했고 이내 오픈플로우 프로토콜(OpenFlow protocol)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라며, “먼저 SDN을 교수 연구 실험실에서 테스트했으며 이후 IT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캠퍼스 내에 시험적인 구현을 이뤘다”라고 전했다. 지는 2년 반 동안, 마리스트 대학은 IBM과 협력을 통해 오픈플로우 기반의 SDN을 테스트해 구현했다. 3개로 분산된 대학 데이터 센터를 서로 연결했다. 목표는 레이어2 네트워크 구현을 및 NEC 오픈플로우 콘트롤러 및 스위치, IBM 오픈플로우 스위치, 서버 및 스토리지 관련 정책의 합리화를 달성하는 것이었다. 카니스트라 교수는 “현재 사용중인 레이어2 도메인은 트래픽 정체와 높은 컨버전스 시간 등에 취약하다. SDN위주의 접근법을 통해 우리는 신속히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과 관련한 정책을 도출할 수 있고 이러한 정책을 SDN을 통해 신속히 추진시킬 수 있게 됐...

가상화 데이터센터 사례 오픈플로우 SDN

2013.10.10

가상 네트워크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s) 기술은 개별적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연결 하드웨어에 비해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는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SDN의 개념과 이것을 구현하고 사용하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본지는 SDN 분야의 선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이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초기 SDN분야를 개척하였으며 어떠한 교훈을 얻었는지 알아봤다 마리스트 대학(Marist College)의 신중한 SDN 구현 마리스크 대학은 뉴욕 주 포우킵시(Poughkeepsie)의 광활한 210에이커의 면적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프린스턴 리뷰(The Princeson Review)로부터 ‘최고의 IT캠퍼스(Most Connected Campuses)’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리스트 대학의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로버트 카니스트라는 SDN에 대해 “우리는 IBM이 수여한 교수연구장학금을 통해 SDN의 도입을 시작했고 이내 오픈플로우 프로토콜(OpenFlow protocol)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라며, “먼저 SDN을 교수 연구 실험실에서 테스트했으며 이후 IT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캠퍼스 내에 시험적인 구현을 이뤘다”라고 전했다. 지는 2년 반 동안, 마리스트 대학은 IBM과 협력을 통해 오픈플로우 기반의 SDN을 테스트해 구현했다. 3개로 분산된 대학 데이터 센터를 서로 연결했다. 목표는 레이어2 네트워크 구현을 및 NEC 오픈플로우 콘트롤러 및 스위치, IBM 오픈플로우 스위치, 서버 및 스토리지 관련 정책의 합리화를 달성하는 것이었다. 카니스트라 교수는 “현재 사용중인 레이어2 도메인은 트래픽 정체와 높은 컨버전스 시간 등에 취약하다. SDN위주의 접근법을 통해 우리는 신속히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과 관련한 정책을 도출할 수 있고 이러한 정책을 SDN을 통해 신속히 추진시킬 수 있게 됐...

2013.10.10

"SDN이 다가온다" 인터롭 컨퍼런스 브리핑

최근 열린 인터롭 컨퍼런스의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SDN, 즉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이었다. 이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관심과 열기는 SDN에 대한 의구심을 압도하는 양상이었다. 주니퍼 소프트웨어 솔루션 부문 EVP 밥 머글리아는 키노트를 통해 SDN의 임박을 알리는 동영상 트레일러를 선보여 호응을 일으켰다. 이 트레일러에서는 장엄한 목소리가 "SDN이 임박했다"라며, "2013년 중 언젠가, 어쩌면 2014년, 또는 2015년이다"라고 읊었다. 머글리아는 이어 주니퍼가 SND 콘트롤러를 예정보다 빠른 올해 연말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니퍼는 SDN 오버레이(overlay) 접근법을 지지하는 입장이다. 이는 회사의 박스(bos)가 가상 엔드포인트와 커넥션를 제어하도록 하는 접근법이다. 머글리아는 SDN이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BGP를 이용함으로써 물리적 기기에의 통제는 콘트롤러 연합을 통해 달성될 수 있다. 그리고 서비스 체이닝(chaining)은 사용자가 다양한 경로 상에서 어디에나 서비스(방화벽 구축 등)를 도입할 수 있게 해준다. 머글리아는 SDN이 올해 소수의 얼리어답터 기업에 적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SDN이 확대될 시점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는데, 그 범위는 대단히 광범위했다. 당연한 일이지만 SDN 낙관론자들은 긍정적인 입장이다. HP의 SDN 포트폴리오를 책임지고 있는 글로벌 라인 매니저 데이빗 호울리는 한 세션에서 HP가 다양한 개념 증명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며 생산 단계에 이를 구동하고 있는 고객사들이 많다고 전했다. 오픈 네트워킹 재단(ONF)의 시장 규육 위원회 의장 마크 콘은 ONF 회원사가 지난 해 90곳까지 늘었으며, 벤더들이 60여 오픈플로우-구현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또 총 3,000만 오픈플로우 가능 포트가 출하됐다는 설명이다. 호주 교육기과 발라랫 그래마(Ball...

인터롭 오픈플로우 ONF SDN

2013.05.21

최근 열린 인터롭 컨퍼런스의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SDN, 즉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이었다. 이 컨퍼런스에서 나타난 관심과 열기는 SDN에 대한 의구심을 압도하는 양상이었다. 주니퍼 소프트웨어 솔루션 부문 EVP 밥 머글리아는 키노트를 통해 SDN의 임박을 알리는 동영상 트레일러를 선보여 호응을 일으켰다. 이 트레일러에서는 장엄한 목소리가 "SDN이 임박했다"라며, "2013년 중 언젠가, 어쩌면 2014년, 또는 2015년이다"라고 읊었다. 머글리아는 이어 주니퍼가 SND 콘트롤러를 예정보다 빠른 올해 연말께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니퍼는 SDN 오버레이(overlay) 접근법을 지지하는 입장이다. 이는 회사의 박스(bos)가 가상 엔드포인트와 커넥션를 제어하도록 하는 접근법이다. 머글리아는 SDN이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BGP를 이용함으로써 물리적 기기에의 통제는 콘트롤러 연합을 통해 달성될 수 있다. 그리고 서비스 체이닝(chaining)은 사용자가 다양한 경로 상에서 어디에나 서비스(방화벽 구축 등)를 도입할 수 있게 해준다. 머글리아는 SDN이 올해 소수의 얼리어답터 기업에 적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SDN이 확대될 시점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는데, 그 범위는 대단히 광범위했다. 당연한 일이지만 SDN 낙관론자들은 긍정적인 입장이다. HP의 SDN 포트폴리오를 책임지고 있는 글로벌 라인 매니저 데이빗 호울리는 한 세션에서 HP가 다양한 개념 증명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며 생산 단계에 이를 구동하고 있는 고객사들이 많다고 전했다. 오픈 네트워킹 재단(ONF)의 시장 규육 위원회 의장 마크 콘은 ONF 회원사가 지난 해 90곳까지 늘었으며, 벤더들이 60여 오픈플로우-구현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또 총 3,000만 오픈플로우 가능 포트가 출하됐다는 설명이다. 호주 교육기과 발라랫 그래마(Ball...

2013.05.21

VM웨어, 오픈플로우 선도업체 '니시라' 인수

데이터센터의 모든 요소를 가상화한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VM웨어가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 전문업체인 니시라(Nicira)를 12억 6,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VM웨어의 CTO 스티브 헤로드는 이번 인수에 대해 “VM웨어가 서버 등의 수많은 데이터센터 요소에 대해 이룬 것과 같은 성취를 네트워킹에서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VM웨어는 니시라의 핵심 기술인 오픈 v스위치(Open vSwitch)를 자사의 가상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킬 예정이다.   니시라의 소프트웨어는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간에 추상화 계층을 생성해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네트워크 장비로부터 분리시키고, 네트워크 역량의 가상화된 풀을 만들어낸다. 다양한 NIC와 스위치, 어플라이언스, 네트워킹 API, 패브릭 타입을 지원하는 것도 니시라 소프트웨어의 특징이다.   VM웨어는 니시라의 기존 직원들이 계속 오픈소스 네트워킹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을 진행할 것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시라 직원 중 일부는 대표적인 SDN 프로토콜인 오픈플로우(OpenFlow)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오픈스택의 퀀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올해말쯤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규제기관의 승인과 다른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VM웨어 오픈플로우 SDN 니시라

2012.07.24

데이터센터의 모든 요소를 가상화한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VM웨어가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 전문업체인 니시라(Nicira)를 12억 6,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VM웨어의 CTO 스티브 헤로드는 이번 인수에 대해 “VM웨어가 서버 등의 수많은 데이터센터 요소에 대해 이룬 것과 같은 성취를 네트워킹에서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VM웨어는 니시라의 핵심 기술인 오픈 v스위치(Open vSwitch)를 자사의 가상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킬 예정이다.   니시라의 소프트웨어는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간에 추상화 계층을 생성해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네트워크 장비로부터 분리시키고, 네트워크 역량의 가상화된 풀을 만들어낸다. 다양한 NIC와 스위치, 어플라이언스, 네트워킹 API, 패브릭 타입을 지원하는 것도 니시라 소프트웨어의 특징이다.   VM웨어는 니시라의 기존 직원들이 계속 오픈소스 네트워킹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을 진행할 것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니시라 직원 중 일부는 대표적인 SDN 프로토콜인 오픈플로우(OpenFlow)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오픈스택의 퀀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올해말쯤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규제기관의 승인과 다른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2012.07.24

2011 IT 이슈 리포트 11 : 오픈플로우 vs. 프로그래머블 ASIC

네트워크 플로우 관리 시 서로 다른 운영체제, 명령어 인터페이스, 그리고 구성 루틴을 갖는 여러 업체의 스위치와 라우터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가? 오픈플로우(OpenFlow) 프로젝트는 그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오픈플로우는 스탠포드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가 지난 6년 간 협력해 탄생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오픈플로우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프로토콜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플로우를 정의할 수 있고, 기반 하드웨어에 관계 없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플로우가 어떤 경로의 네트워크를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픈플로우는 인프라(스위치와 라우터)와는 관계없이 네트워크 소유주, 개별 사용자 또는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트래픽 플로우가 흐르는 방향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이런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가용 대역폭, 낮은 지연, 혹은 혼잡도, 그리고 낮은 홉수의 경로를 찾는 정책을 개발할 수 있다.     오픈 네트워킹 재단에 참여 중인 여러 대형 업체들은 오픈플로우를 통해 가능해진 SDN에 대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들 업체와 다른 참여 업체들은 기기와 가상머신들로 인해 네트워크 토폴로지가 복잡하고 확대된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그리고 캠퍼스 LAN 등의 로드밸런싱, 플로우 제어, 가상 네트워킹에 오픈 플로우가 특히 유용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몇몇 업체들은 다양한 비호환 라우터와 스위치로 구성된 경우에도 네트워크 제어를 통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플로우는 네트워크를 위한 하이퍼바이저와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 네트워크의 새 지평 : 오픈플로우와 SDN - IDG Deep Dive   ...

네트워크 오픈플로우 ASIC SDN

2011.12.15

네트워크 플로우 관리 시 서로 다른 운영체제, 명령어 인터페이스, 그리고 구성 루틴을 갖는 여러 업체의 스위치와 라우터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가? 오픈플로우(OpenFlow) 프로젝트는 그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오픈플로우는 스탠포드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가 지난 6년 간 협력해 탄생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오픈플로우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와 프로토콜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플로우를 정의할 수 있고, 기반 하드웨어에 관계 없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플로우가 어떤 경로의 네트워크를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픈플로우는 인프라(스위치와 라우터)와는 관계없이 네트워크 소유주, 개별 사용자 또는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트래픽 플로우가 흐르는 방향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이런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가용 대역폭, 낮은 지연, 혹은 혼잡도, 그리고 낮은 홉수의 경로를 찾는 정책을 개발할 수 있다.     오픈 네트워킹 재단에 참여 중인 여러 대형 업체들은 오픈플로우를 통해 가능해진 SDN에 대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들 업체와 다른 참여 업체들은 기기와 가상머신들로 인해 네트워크 토폴로지가 복잡하고 확대된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그리고 캠퍼스 LAN 등의 로드밸런싱, 플로우 제어, 가상 네트워킹에 오픈 플로우가 특히 유용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몇몇 업체들은 다양한 비호환 라우터와 스위치로 구성된 경우에도 네트워크 제어를 통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플로우는 네트워크를 위한 하이퍼바이저와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 네트워크의 새 지평 : 오픈플로우와 SDN - IDG Deep Dive   ...

2011.12.15

네트워크의 새 지평을 여는 오픈플로우

신생 단체가 후원하고 있는 오픈플로우(OpenFlow)란 라우팅 프로토콜이 사용자들의 네트워크 운영방식에 대해서 전에 없던 손쉬운 통제력을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오픈플로우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즉, 인프라의 하드웨어와 관계없이 사용자가 각종 플로우를 정의할 수 있고, 각각의 플로우가 네트워크의 어떤 경로를 경유할지를 정의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3월, 이 프로토콜을 후원하기 위한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를 결성하면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많은 업계 유명 기업들이 이 접근방식을 수용했다.   오픈플로우는 스탠포드 대학과 UC 버클리 대학의 6년 간에 걸친 공동 연구 결과 탄생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오픈플로우는 그 동안 스위치와 라우터 등으 인프라가 장악하고 있던 네트워크를 경유하는 트래픽의 흐름에 대한 제어권을 네트워크 소유자, 개개 사용자 또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되돌려 줄 수 있다. 이런 기능은 사용자가 가용 대역폭이나 더 낮은 지연편차(Latency)나 정체현상, 또는 홉 수(Hop Count)가 더 적은 경로를 찾는 정책을 고안해 낼 수 있게 해줄 수도 있다.   ONF 재단 이사회 회원이며 UC 버클리 대학 교수인 스콧 쉥커는 유용하기는 하지만, 일부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혁명적인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쉥커 교수는 “이 접근방식이 전에 네트워크에서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게 해주지는 않는다”며, “하지만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터페이스는 제공해 준다. 즉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을 프로그램할 수 있게 해주며, 패킷의 라우팅 경로를 지정할 수 있게 해주고, 로드밸런싱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액세스 제어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프로그램할 수 있게 해준다. 결국,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일반성”이라고 설명했다...

오픈소스 네트워크 오픈플로우 라우팅 프로토콜 ONF

2011.05.31

신생 단체가 후원하고 있는 오픈플로우(OpenFlow)란 라우팅 프로토콜이 사용자들의 네트워크 운영방식에 대해서 전에 없던 손쉬운 통제력을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오픈플로우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즉, 인프라의 하드웨어와 관계없이 사용자가 각종 플로우를 정의할 수 있고, 각각의 플로우가 네트워크의 어떤 경로를 경유할지를 정의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3월, 이 프로토콜을 후원하기 위한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를 결성하면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많은 업계 유명 기업들이 이 접근방식을 수용했다.   오픈플로우는 스탠포드 대학과 UC 버클리 대학의 6년 간에 걸친 공동 연구 결과 탄생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오픈플로우는 그 동안 스위치와 라우터 등으 인프라가 장악하고 있던 네트워크를 경유하는 트래픽의 흐름에 대한 제어권을 네트워크 소유자, 개개 사용자 또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되돌려 줄 수 있다. 이런 기능은 사용자가 가용 대역폭이나 더 낮은 지연편차(Latency)나 정체현상, 또는 홉 수(Hop Count)가 더 적은 경로를 찾는 정책을 고안해 낼 수 있게 해줄 수도 있다.   ONF 재단 이사회 회원이며 UC 버클리 대학 교수인 스콧 쉥커는 유용하기는 하지만, 일부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혁명적인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쉥커 교수는 “이 접근방식이 전에 네트워크에서 할 수 없었던 것을 할 수 있게 해주지는 않는다”며, “하지만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터페이스는 제공해 준다. 즉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을 프로그램할 수 있게 해주며, 패킷의 라우팅 경로를 지정할 수 있게 해주고, 로드밸런싱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액세스 제어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프로그램할 수 있게 해준다. 결국,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일반성”이라고 설명했다...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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