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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4K+ 울트라 HD 해상도 ‘PT-RQ13K’ 프로젝터 출시

파나소닉코리아가 4K+ 울트라HD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나소닉 PT-RQ13K는 3-칩 DLP 프로젝터로 5,120x3,200 영상을 렌더링하는 ‘쿼드 픽셀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또 ‘픽셀 쿼드러플링 기술’로 수평ㆍ수직으로 픽셀을 쉬프트 시켜 일반적인 울트라 HD를 뛰어넘는 해상도를 만들어낸다. 또, 회사가 새롭게 개발한 ‘리얼 모션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속 240Hz 프레임을 생성할 수 있어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재생한다고 파나소닉은 설명했다. 이 밖에 ‘SOLID SHINE’ 레이저 기술은 안정적인 10,000lm 밝기를 구현하고 다이나믹 콘트라스트는 장기간 사용에도 명암비가 유지되며 최대 10년 동안 일정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듀얼 드라이브 레이저 광학 엔진’은 기존 전구 방식이 밝기 수명을 다했을 경우 기능을 상실하는 것과 달리 최대 사용 시간인 2만 시간을 사용해도 밝기 감소 폭이 월등히 적은 특성을 지닌다.  냉각수를 이용한 냉각시스템은 고강성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통해 45도의 조건에도 46dB의 저소음으로 작동이 되며, 긴 수명의 Eco 필터와 새롭게 설계된 흡기 시스템은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화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의 렌즈는 별매이며 색상은 블랙이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4K 파나소닉코리아

2016.01.11

파나소닉코리아가 4K+ 울트라HD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나소닉 PT-RQ13K는 3-칩 DLP 프로젝터로 5,120x3,200 영상을 렌더링하는 ‘쿼드 픽셀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또 ‘픽셀 쿼드러플링 기술’로 수평ㆍ수직으로 픽셀을 쉬프트 시켜 일반적인 울트라 HD를 뛰어넘는 해상도를 만들어낸다. 또, 회사가 새롭게 개발한 ‘리얼 모션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속 240Hz 프레임을 생성할 수 있어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재생한다고 파나소닉은 설명했다. 이 밖에 ‘SOLID SHINE’ 레이저 기술은 안정적인 10,000lm 밝기를 구현하고 다이나믹 콘트라스트는 장기간 사용에도 명암비가 유지되며 최대 10년 동안 일정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듀얼 드라이브 레이저 광학 엔진’은 기존 전구 방식이 밝기 수명을 다했을 경우 기능을 상실하는 것과 달리 최대 사용 시간인 2만 시간을 사용해도 밝기 감소 폭이 월등히 적은 특성을 지닌다.  냉각수를 이용한 냉각시스템은 고강성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통해 45도의 조건에도 46dB의 저소음으로 작동이 되며, 긴 수명의 Eco 필터와 새롭게 설계된 흡기 시스템은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화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의 렌즈는 별매이며 색상은 블랙이다.  ciokr@idg.co.kr

2016.01.11

옵토마, 비즈니스 및 대형 연회장용 고광도 3D 프로젝터 3종 출시

옵토마가 회의실, 강의실, 대형 공연장 및 전시장, 의료 연구실 등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및 대형 연회장용 고광도 3D 프로젝터 3종 ‘X502’, ‘W502’, ‘EH502’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3종은 5000안시 루멘(ANSI Lumen)의 고광도, 1만대1의 높은 명암비를 제공해 전등을 켜둔 공간에서도 뚜렷한 화질의 이미지 및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브릴리언트 컬러(Brilliantcolor) 기술을 적용해 더욱 자연스럽고 생생한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3종 모두 일반 모드에서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인체 조직, 기관 등의 영상 구현이 가능한 의료용 디지털 영상 및 통신(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 DICOM) 시뮬레이션 모드를 탑재해 X레이/CT/MRI 영상 회의가 주로 진행되는 의료 연구실, 의학 포럼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D 블루레이(Blu-ray) 플레이어를 지원해 3D 영상 및 이미지 구현에도 적당하며, 스마트폰을 디지털 TV나 모니터 등과 연결해 영상과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술이 적용된 고화질 영상 인터페이스 내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안드로이드 폰의 영상을 HD급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X502, W502, EH502에는 각각 TI의 0.55인치 XGA DMD 칩, 0.65인치 WXGA DMD 칩, 0.65인치 1080p DMD 칩을 탑재했다. 특히 EH502, W502, X502는 수직 렌즈 쉬프트 기능을 지원해 각각 상하 99%부터 116%까지, 상하 96.2%부터 112.4%, 상하 98.1%부터 115%까지 렌즈의 위치를 원격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벽면 컬러 조절(Wall Color correction) 기...

프로젝터 옵토마

2016.01.06

옵토마가 회의실, 강의실, 대형 공연장 및 전시장, 의료 연구실 등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및 대형 연회장용 고광도 3D 프로젝터 3종 ‘X502’, ‘W502’, ‘EH502’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3종은 5000안시 루멘(ANSI Lumen)의 고광도, 1만대1의 높은 명암비를 제공해 전등을 켜둔 공간에서도 뚜렷한 화질의 이미지 및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브릴리언트 컬러(Brilliantcolor) 기술을 적용해 더욱 자연스럽고 생생한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3종 모두 일반 모드에서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인체 조직, 기관 등의 영상 구현이 가능한 의료용 디지털 영상 및 통신(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 DICOM) 시뮬레이션 모드를 탑재해 X레이/CT/MRI 영상 회의가 주로 진행되는 의료 연구실, 의학 포럼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D 블루레이(Blu-ray) 플레이어를 지원해 3D 영상 및 이미지 구현에도 적당하며, 스마트폰을 디지털 TV나 모니터 등과 연결해 영상과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술이 적용된 고화질 영상 인터페이스 내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안드로이드 폰의 영상을 HD급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X502, W502, EH502에는 각각 TI의 0.55인치 XGA DMD 칩, 0.65인치 WXGA DMD 칩, 0.65인치 1080p DMD 칩을 탑재했다. 특히 EH502, W502, X502는 수직 렌즈 쉬프트 기능을 지원해 각각 상하 99%부터 116%까지, 상하 96.2%부터 112.4%, 상하 98.1%부터 115%까지 렌즈의 위치를 원격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벽면 컬러 조절(Wall Color correction) 기...

2016.01.06

캐논, 소형·경량화 4K 프로젝터 개발 로드맵 발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소형∙경량화를 이룬 4K 프로젝터를 현재 개발 중이며, 2016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논은 올 한해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비디오 캠코더 ‘시네마 EOS C300 마크∥’와 ‘XC10’, 4K 모니터 ‘DP-V2410’을 출시하며 4K 영상의 촬영부터 출력까지 통합 4K 영상 솔루션을 구축해 최첨단 영상 제작 환경의 요구에 대응해오고 있다. 또 방송업계로 확대되고 있는 4K 방송의 본격적인 실용화를 위해 4K 대응 영상 렌즈의 개발 발표를 진행하며 우수한 광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4K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일 4K 프로젝터는 캐논 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고해상도 LCOS 패널을 통해 4K(4096x2400) 해상도를 선명하게 구현하는 것은 물론 AISYS 광학 시스템도 탑재해 5000 루멘의 고휘도 성능과 소형·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한 제품이다. 새롭게 개발한 4K 대응 와이드 줌 렌즈를 탑재해 짧은 거리에서도 대형 화면 투사가 가능하고 곡면 스크린에도 정확한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캐논은 4K 프로젝터의 개발을 통해 고화질의 영상 투사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환경 또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자동차나 비행기 등의 시뮬레이션, 디자인 현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캐논은 최근 파워 프로젝터 라인업인 XEED의 3종(▲WUX6000, ▲WUX500, ▲WUX400ST)을 선보여, 효과적인 작업환경을 구축해오고 있다. 3종의 제품 모두 콤팩트한 사이즈에 LCOS 패널과 AISYS 광학 시스템을 탑재해 고해상도에 높은 선명도를 구현했으며, 정확한 색상 표현력으로 왜곡을 최소화했다. 특히 LCOS 패널은 격자 현상 없이 매끄럽고 균일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정교한 표현력으로 영화와 같은 빠른 영상도 스크린에 정확하게 투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캐...

프로젝터 캐논

2015.10.26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소형∙경량화를 이룬 4K 프로젝터를 현재 개발 중이며, 2016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논은 올 한해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비디오 캠코더 ‘시네마 EOS C300 마크∥’와 ‘XC10’, 4K 모니터 ‘DP-V2410’을 출시하며 4K 영상의 촬영부터 출력까지 통합 4K 영상 솔루션을 구축해 최첨단 영상 제작 환경의 요구에 대응해오고 있다. 또 방송업계로 확대되고 있는 4K 방송의 본격적인 실용화를 위해 4K 대응 영상 렌즈의 개발 발표를 진행하며 우수한 광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4K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일 4K 프로젝터는 캐논 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고해상도 LCOS 패널을 통해 4K(4096x2400) 해상도를 선명하게 구현하는 것은 물론 AISYS 광학 시스템도 탑재해 5000 루멘의 고휘도 성능과 소형·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한 제품이다. 새롭게 개발한 4K 대응 와이드 줌 렌즈를 탑재해 짧은 거리에서도 대형 화면 투사가 가능하고 곡면 스크린에도 정확한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캐논은 4K 프로젝터의 개발을 통해 고화질의 영상 투사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환경 또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자동차나 비행기 등의 시뮬레이션, 디자인 현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캐논은 최근 파워 프로젝터 라인업인 XEED의 3종(▲WUX6000, ▲WUX500, ▲WUX400ST)을 선보여, 효과적인 작업환경을 구축해오고 있다. 3종의 제품 모두 콤팩트한 사이즈에 LCOS 패널과 AISYS 광학 시스템을 탑재해 고해상도에 높은 선명도를 구현했으며, 정확한 색상 표현력으로 왜곡을 최소화했다. 특히 LCOS 패널은 격자 현상 없이 매끄럽고 균일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며 정교한 표현력으로 영화와 같은 빠른 영상도 스크린에 정확하게 투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캐...

2015.10.26

에이서, 3D 프로젝터 3종 출시

에이서가 디지털광학방식(DLP) 3D 프로젝터 3종을 내놨다.  홈시어터에 특화된 프로젝터 ‘H6520BD’는 풀HD 해상도(1920x1080)와 블루레이 3D 기술을 지원하는 프로젝터로, 3500 안시의 밝기, 명암비 10,000:1 이다. 16:9 와이드스크린은 물론, 최소 28인치 스크린에서 최대 300인치 스크린에 이르는 널찍한 대화면까지 지원한다. 또 화이트 컬러의 본체에 HDMI, RGB, 컴포지트 입력단자를 제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P1287’와 ‘X133PWH’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이 가능한 프로젝터로 3,100~4,200 안시의 밝기, 4:3 화면 비율, 13,000:1~17,000:1의 높은 명암비, 3D 화면 등을 지원한다. HDMI/MHL(P시리즈), RGB, S-video 입력단자와 오디오 출력단자, 최대 1920x1200 해상도까지 지원한다. 또한 2kg 초반대의 무게와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로 휴대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젝트 3종은 모두 램프 기반의 디지털광학방식으로 유지 보수 비용이 적으며, 에이서의 컬러부스트II(ColorBoost II) 및 컬러세이프II(ColorSafe II)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방식으로 보다 풍부한 색감 표현은 물론, 선명한 초점과 동영상도 나타낼 수 있다. 또 최소 3,500시간에서 최대 1만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램프는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먼지 방지 기술로 오랜 시간 깨끗한 화질의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익스트림 에코모드를 통해 최대 7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에이서 3D

2015.08.04

에이서가 디지털광학방식(DLP) 3D 프로젝터 3종을 내놨다.  홈시어터에 특화된 프로젝터 ‘H6520BD’는 풀HD 해상도(1920x1080)와 블루레이 3D 기술을 지원하는 프로젝터로, 3500 안시의 밝기, 명암비 10,000:1 이다. 16:9 와이드스크린은 물론, 최소 28인치 스크린에서 최대 300인치 스크린에 이르는 널찍한 대화면까지 지원한다. 또 화이트 컬러의 본체에 HDMI, RGB, 컴포지트 입력단자를 제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P1287’와 ‘X133PWH’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이 가능한 프로젝터로 3,100~4,200 안시의 밝기, 4:3 화면 비율, 13,000:1~17,000:1의 높은 명암비, 3D 화면 등을 지원한다. HDMI/MHL(P시리즈), RGB, S-video 입력단자와 오디오 출력단자, 최대 1920x1200 해상도까지 지원한다. 또한 2kg 초반대의 무게와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로 휴대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젝트 3종은 모두 램프 기반의 디지털광학방식으로 유지 보수 비용이 적으며, 에이서의 컬러부스트II(ColorBoost II) 및 컬러세이프II(ColorSafe II)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방식으로 보다 풍부한 색감 표현은 물론, 선명한 초점과 동영상도 나타낼 수 있다. 또 최소 3,500시간에서 최대 1만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램프는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먼지 방지 기술로 오랜 시간 깨끗한 화질의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익스트림 에코모드를 통해 최대 7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8.04

후지쯔,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신기술 발표 "망막에 레이저 직접 투사"

후지쯔가 착용자 망막에 레이저를 직접 투사하는 방식의 스마트 글래스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 소형 LCD 스크린을 활용하는 여타 웨어러블 기기와 크게 차별화되는 이번 기술은, 특히 시각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주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후지쯔 테크놀로지 엑스포에서 공개된 이번 시제품은 모바일 기기나 안경에 부착된 카메라의 영상 정보를 착용자의 망막에 투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과 연결될 경우 착용자는 인터넷 웹 페이지 정보를 망막에서 곧바로 볼 수 있다. 회사는 특히 시각 장애가 있거나 수정체에 문제가 있는 이들의 경우 이번 기술을 시각 대체제로써 활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조는 안경 구조물에 레이저 프로젝터가 삽입되는 형태다. 이 프로젝터는 2개 소형 거울에 무해한 레이저를 투사하고 이 빛은 눈을 거쳐 망막에 곧바로 투자된다. 회사 측은 이미지 초점을 별도로 잡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에서 진행된 시연을 체험한 결과는 구글 글래스 착용 경험과 유사했다. 사각형 화면의 꽃 이미지가 왼쪽 눈에 나타났다. 그러나 안경이나 거울이 똑바로 위치되지 않을 경우, 이미지를 식별하기 힘든 문제가 있었다. 이 밖에 안경 크기가 다소 부담스러웠다. 회사 측은 디자인을 개선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망막에 레이저 이미지를 곧바로 투사한다는 아이디어는 십수 년 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착용형 기기를 구현할 만한 광학 유닛을 소형화하는 것이었다. 후지쯔는 협력사와 공조해 소형 미러와 프로젝터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글래스를 개발한 후지쯔 분사 기업 QD 레이저의 CEO 미츠루 수가와라는 "이러한 안경을 활용함으로써 시각 장애를 가진 이들도 책이나 신문, 게시판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실외를 걷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스마트 글래스가 현재는 전화번호부 크기의 콘트롤 박스와 유선으로 연결되어야 하지만 수 개월 필요...

디스플레이 후지쯔 프로젝터 스크린 글래스 웨어러블 레이저 망막

2015.05.13

후지쯔가 착용자 망막에 레이저를 직접 투사하는 방식의 스마트 글래스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 소형 LCD 스크린을 활용하는 여타 웨어러블 기기와 크게 차별화되는 이번 기술은, 특히 시각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주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후지쯔 테크놀로지 엑스포에서 공개된 이번 시제품은 모바일 기기나 안경에 부착된 카메라의 영상 정보를 착용자의 망막에 투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과 연결될 경우 착용자는 인터넷 웹 페이지 정보를 망막에서 곧바로 볼 수 있다. 회사는 특히 시각 장애가 있거나 수정체에 문제가 있는 이들의 경우 이번 기술을 시각 대체제로써 활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조는 안경 구조물에 레이저 프로젝터가 삽입되는 형태다. 이 프로젝터는 2개 소형 거울에 무해한 레이저를 투사하고 이 빛은 눈을 거쳐 망막에 곧바로 투자된다. 회사 측은 이미지 초점을 별도로 잡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에서 진행된 시연을 체험한 결과는 구글 글래스 착용 경험과 유사했다. 사각형 화면의 꽃 이미지가 왼쪽 눈에 나타났다. 그러나 안경이나 거울이 똑바로 위치되지 않을 경우, 이미지를 식별하기 힘든 문제가 있었다. 이 밖에 안경 크기가 다소 부담스러웠다. 회사 측은 디자인을 개선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망막에 레이저 이미지를 곧바로 투사한다는 아이디어는 십수 년 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착용형 기기를 구현할 만한 광학 유닛을 소형화하는 것이었다. 후지쯔는 협력사와 공조해 소형 미러와 프로젝터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글래스를 개발한 후지쯔 분사 기업 QD 레이저의 CEO 미츠루 수가와라는 "이러한 안경을 활용함으로써 시각 장애를 가진 이들도 책이나 신문, 게시판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실외를 걷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스마트 글래스가 현재는 전화번호부 크기의 콘트롤 박스와 유선으로 연결되어야 하지만 수 개월 필요...

2015.05.13

성능은 기본, 품격은 보너스! 기업용 기기 추천작 5종

연초인 요즘은 생산성 유지와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용 장치를 살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 출장이 잦고,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하며, 동료와 상시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업용 하이엔드 제품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노트북 하이브리드 프로젝터 헤드폰 크롬박스 드로이드 터부

2015.02.09

연초인 요즘은 생산성 유지와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용 장치를 살펴보는 시기이기도 하다. 출장이 잦고,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하며, 동료와 상시 연결이 되어있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업용 하이엔드 제품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5.02.09

한국엡손, 2015년형 신제품 프로젝터 12종 발표

한국엡손이 1만 루멘의 밝기를 제공하는 프로젝터 ‘엡손 EB-Z10000U’를 비롯한 12종의 신제품 프로젝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엡손이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고광량 프로젝터 ▲엡손 EB-Z10000U/EB-Z9870U/EB-Z11000W/EB-Z9900W/EB-Z9800W/EB-Z11000/EB-Z9870 7종과 멀티미디어 프로젝터▲엡손 EB-1985WU/EB-1980WU/EB-1975W/EB-1970W 4종, 고화질 3D 홈프로젝터 ▲엡손 EH-TW6600W 등이다. 엡손이 선보인 2015년형 프로젝터는 기업과 전시회, 가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엡손의 핵심모델인 고광량 프로젝터 ‘엡손 EB-Z10000U’ 시리즈와 ‘엡손 EB-1985WU' 시리즈는 밝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해 대규모 강당이나 대형 회의실, 공연장, 전시장 등의 장소에 적합하다. ‘EB-Z10000U’는 엡손이 개발한 듀얼램프 광학엔진과 ‘C2Fine 패널’과 자동 조리개(Auto Iris) 기능을 탑재해 10000루멘의 높은 광량과 15000대 1의 높은 명암비를 갖췄다. 해상도는 WUXGA(1,920 x 1,200)급 제품으로 풀HD를 뛰어넘는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엡손의 WUXGA급 해상도는 대형 스크린에 투사하더라도 이미지의 선명함과 생생한 디테일을 살려 다이내믹한 영상을 제공한다. ‘엡손 EB-1985WU’, ‘엡손 EB-1980WU’, ‘엡손EB-1975W’ 역시 각각 4,800루멘, 4,400루멘, 5,000루멘의 높은 광량을 갖췄다. 홈 프로젝터 신제품 ‘엡손 EH-TW6600W’은 이전 모델 ‘엡손 EH-TW6100W’ 보다 밝기, 명암비 등 주요한 성능을 모두 개선해 재탄생한 제품이다. 밝기는...

프로젝터 한국엡손

2014.12.05

한국엡손이 1만 루멘의 밝기를 제공하는 프로젝터 ‘엡손 EB-Z10000U’를 비롯한 12종의 신제품 프로젝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엡손이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고광량 프로젝터 ▲엡손 EB-Z10000U/EB-Z9870U/EB-Z11000W/EB-Z9900W/EB-Z9800W/EB-Z11000/EB-Z9870 7종과 멀티미디어 프로젝터▲엡손 EB-1985WU/EB-1980WU/EB-1975W/EB-1970W 4종, 고화질 3D 홈프로젝터 ▲엡손 EH-TW6600W 등이다. 엡손이 선보인 2015년형 프로젝터는 기업과 전시회, 가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엡손의 핵심모델인 고광량 프로젝터 ‘엡손 EB-Z10000U’ 시리즈와 ‘엡손 EB-1985WU' 시리즈는 밝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해 대규모 강당이나 대형 회의실, 공연장, 전시장 등의 장소에 적합하다. ‘EB-Z10000U’는 엡손이 개발한 듀얼램프 광학엔진과 ‘C2Fine 패널’과 자동 조리개(Auto Iris) 기능을 탑재해 10000루멘의 높은 광량과 15000대 1의 높은 명암비를 갖췄다. 해상도는 WUXGA(1,920 x 1,200)급 제품으로 풀HD를 뛰어넘는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엡손의 WUXGA급 해상도는 대형 스크린에 투사하더라도 이미지의 선명함과 생생한 디테일을 살려 다이내믹한 영상을 제공한다. ‘엡손 EB-1985WU’, ‘엡손 EB-1980WU’, ‘엡손EB-1975W’ 역시 각각 4,800루멘, 4,400루멘, 5,000루멘의 높은 광량을 갖췄다. 홈 프로젝터 신제품 ‘엡손 EH-TW6600W’은 이전 모델 ‘엡손 EH-TW6100W’ 보다 밝기, 명암비 등 주요한 성능을 모두 개선해 재탄생한 제품이다. 밝기는...

2014.12.05

벤큐코리아, 3D 지원 다목적 프로젝터 2종 출시

벤큐(BenQ.co.kr)가 3D 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다목적 친환경 프로젝터 MX525와 MW526을 출시했다. MX525와 MW526 제품은 모두 기존의 M500 시리즈보다 한층 밝아진 3,200안시 루멘의 밝기를 지원하며, 1만3,000: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MX525는 XGA(2014x768) 해상도를, MW526은 WXGA(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3D 영상을 디지털 규격으로 전송할 수 있는 HDMI 1.4 포트를 채택해 아날로그 3D 영상보다 한결 선명한 3D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또한 HDMI 1.4는 오디오 신호의 입출력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오디오 케이블을 따로 연결할 필요없이 음성과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5,600cc로 작아진 사이즈와 1.9Kg으로 가벼워진 무게로 설치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1.1배의 줌을 제공한다. MX525와 MW526 제품은 벤큐의 저전력 기술인 스마트에코(Smart Eco)를 지원한다. 필립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에코 기술은 화면에 구현되는 콘텐츠를 프로젝터가 자동 감지하여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에 보내는 빛의 세기를 조절해 밝은 부분에는 최대 밝기를 구현하고 어두운 부분에는 최소한의 빛을 투사하는 기술로, 여타 제품의 친환경 모드와 달리 섬세한 암부 표현을 통해 깊이 있는 영상을 제공하면서 최대 70%까지 효율적으로 전력을 절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램프 세이브 모드(Lamp Save Mode)는 스마트 에코 모드와 동일한 방식이지만 램프 최대 밝기를 80%로 고정해 램프 수명을 최대 1만시간까지 지속할 수 있다. 벤큐의 마케팅 담당 이상현 팀장은 “벤큐의 MX525와 MW526 제품은 전작에 비해 밝아진 3,200안시 루멘의 밝기에 가벼운 사이즈로 프로젝터를 휴대할 일이 많은 기업이나 일반 소비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에코 기술을 통해 영상 품질의 저하 없이 전기 요금과...

프로젝터 벤큐코리아

2014.11.19

벤큐(BenQ.co.kr)가 3D 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다목적 친환경 프로젝터 MX525와 MW526을 출시했다. MX525와 MW526 제품은 모두 기존의 M500 시리즈보다 한층 밝아진 3,200안시 루멘의 밝기를 지원하며, 1만3,000: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MX525는 XGA(2014x768) 해상도를, MW526은 WXGA(1280x8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3D 영상을 디지털 규격으로 전송할 수 있는 HDMI 1.4 포트를 채택해 아날로그 3D 영상보다 한결 선명한 3D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 또한 HDMI 1.4는 오디오 신호의 입출력을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오디오 케이블을 따로 연결할 필요없이 음성과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5,600cc로 작아진 사이즈와 1.9Kg으로 가벼워진 무게로 설치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1.1배의 줌을 제공한다. MX525와 MW526 제품은 벤큐의 저전력 기술인 스마트에코(Smart Eco)를 지원한다. 필립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에코 기술은 화면에 구현되는 콘텐츠를 프로젝터가 자동 감지하여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에 보내는 빛의 세기를 조절해 밝은 부분에는 최대 밝기를 구현하고 어두운 부분에는 최소한의 빛을 투사하는 기술로, 여타 제품의 친환경 모드와 달리 섬세한 암부 표현을 통해 깊이 있는 영상을 제공하면서 최대 70%까지 효율적으로 전력을 절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램프 세이브 모드(Lamp Save Mode)는 스마트 에코 모드와 동일한 방식이지만 램프 최대 밝기를 80%로 고정해 램프 수명을 최대 1만시간까지 지속할 수 있다. 벤큐의 마케팅 담당 이상현 팀장은 “벤큐의 MX525와 MW526 제품은 전작에 비해 밝아진 3,200안시 루멘의 밝기에 가벼운 사이즈로 프로젝터를 휴대할 일이 많은 기업이나 일반 소비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에코 기술을 통해 영상 품질의 저하 없이 전기 요금과...

2014.11.19

소니코리아, 7천 루멘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700L 출시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ps.sony.co.kr)는 7,000 루멘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700L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는 2013년에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55를 출시한 이후 레이저 프로젝터 중 가장 높은 7,000 루멘 밝기의 컬러 광원 출력이 가능한 VPL-FHZ700L을 새롭게 출시했다. VPL-FHZ700L은 고효율 레이저 광원과 소니의 독자적인 3LCD 브라이트에라(BrightEra) 기술을 결합해 7,000 루멘의 WUXGA(1,920x1,200) 해상도로 컬러 광원 출력이 가능하다. 브라이트에라 기술은 UV 조명의 영향을 줄여 프로젝터 패널의 수명을 연장하면서도 이미지를 밝게 구현하는 소니 프로젝터의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로 색 번짐 현상이나 레인보우 현상이 없는 안정적이고 컬러 정확도가 뛰어난 이미지를 생생하고 자연스럽게 구현한다. VPL-FHZ700L에 적용된 고급 레이저 광원은 최대 2만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통상적으로 프로젝터 가동시 10년 정도 광원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자동 디밍, 자동 밝기, 영상 소거와 같은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기존의 램프 적용 프로젝터에 비해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은 물론 유지 보수 비용이 낮아 경제적이다. 또한 VPL-FHZ700L은 회의실부터 매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이 편리하다. 램프가 예열 및 냉각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즉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어 약 6초 정도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줌 기능과 광범위한 렌즈 시프트 조정이 가능해 천정이나 스크린에 가까운 곳 등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유연하게 배치가 가능하고, 360도 설치 기능으로 프로젝터를 측면으로 세우거나 거꾸로 세우는 등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700L은 2014년 11월 중 국내 출시 예정으로, 12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제품...

프로젝터 소니코리아

2014.11.04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ps.sony.co.kr)는 7,000 루멘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700L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니는 2013년에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55를 출시한 이후 레이저 프로젝터 중 가장 높은 7,000 루멘 밝기의 컬러 광원 출력이 가능한 VPL-FHZ700L을 새롭게 출시했다. VPL-FHZ700L은 고효율 레이저 광원과 소니의 독자적인 3LCD 브라이트에라(BrightEra) 기술을 결합해 7,000 루멘의 WUXGA(1,920x1,200) 해상도로 컬러 광원 출력이 가능하다. 브라이트에라 기술은 UV 조명의 영향을 줄여 프로젝터 패널의 수명을 연장하면서도 이미지를 밝게 구현하는 소니 프로젝터의 핵심 기술이다. 이 기술로 색 번짐 현상이나 레인보우 현상이 없는 안정적이고 컬러 정확도가 뛰어난 이미지를 생생하고 자연스럽게 구현한다. VPL-FHZ700L에 적용된 고급 레이저 광원은 최대 2만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통상적으로 프로젝터 가동시 10년 정도 광원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자동 디밍, 자동 밝기, 영상 소거와 같은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기존의 램프 적용 프로젝터에 비해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은 물론 유지 보수 비용이 낮아 경제적이다. 또한 VPL-FHZ700L은 회의실부터 매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이 편리하다. 램프가 예열 및 냉각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즉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어 약 6초 정도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줌 기능과 광범위한 렌즈 시프트 조정이 가능해 천정이나 스크린에 가까운 곳 등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유연하게 배치가 가능하고, 360도 설치 기능으로 프로젝터를 측면으로 세우거나 거꾸로 세우는 등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레이저 프로젝터 VPL-FHZ700L은 2014년 11월 중 국내 출시 예정으로, 12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제품...

2014.11.04

도시바코리아, 프로젝터 마케팅 본격 개시

도시바코리아는 2014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 6월 브라질 월드컵,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이벤트를 앞두고 음식점, 각종 프랜차이즈 체인에서의 프로젝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이에 적합한 DLP 방식의 3D 프로젝터 NP 시리즈를 중심으로 관련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NP 시리즈는 브릴리언트-컬러(BrilliantColor) 기술과 6분할 컬러-휠을 탑재한 DLP 프로젝션 방식으로 색재현성과 심도 표현이 뛰어나고 스포츠 중계에 적합하도록 끊김없는 부드러운 영상을 구현하는 특징을 보여준다고 도시바는 설명했다. XGA급 해상도에 2600안시 루멘, 2200:1의 명암비를 지원하며 HDMI 단자를 제공하는 NPX10A 모델과 동일한 밝기와 명암비를 지원하면서 SVGA급 해상도를 제공하는 NPS10A 두 가지 모델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매장 업그레이드를 위한 초기 구매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NPS10A 모델을 40만원대, NPX10A 모델은 50만원대에 공급할 예정이며, 특히 프로젝터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유지 보수 비용까지 줄여준다고. 또한 DLP 방식의 장점인 ‘필터-프리(Filter-Free)’ 설계로 먼지필터가 없어 청소 및 교체의 부담을 덜었으며 대기전력을 1W로 낮춰 친환경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새어나가는 전기요금까지도 막아준다고 도시바는 밝혔다. 프로젝터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램프의 경우 타사의 절반 수준인 9만원대로 제공할 예정이며, 교체 주기도 에코모드에서 작동 시 약 600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는 하루 5시간씩 작동시킬 경우 2년 반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도시바코리아

2013.10.14

도시바코리아는 2014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 6월 브라질 월드컵, 9월 인천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이벤트를 앞두고 음식점, 각종 프랜차이즈 체인에서의 프로젝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이에 적합한 DLP 방식의 3D 프로젝터 NP 시리즈를 중심으로 관련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NP 시리즈는 브릴리언트-컬러(BrilliantColor) 기술과 6분할 컬러-휠을 탑재한 DLP 프로젝션 방식으로 색재현성과 심도 표현이 뛰어나고 스포츠 중계에 적합하도록 끊김없는 부드러운 영상을 구현하는 특징을 보여준다고 도시바는 설명했다. XGA급 해상도에 2600안시 루멘, 2200:1의 명암비를 지원하며 HDMI 단자를 제공하는 NPX10A 모델과 동일한 밝기와 명암비를 지원하면서 SVGA급 해상도를 제공하는 NPS10A 두 가지 모델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매장 업그레이드를 위한 초기 구매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NPS10A 모델을 40만원대, NPX10A 모델은 50만원대에 공급할 예정이며, 특히 프로젝터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유지 보수 비용까지 줄여준다고. 또한 DLP 방식의 장점인 ‘필터-프리(Filter-Free)’ 설계로 먼지필터가 없어 청소 및 교체의 부담을 덜었으며 대기전력을 1W로 낮춰 친환경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새어나가는 전기요금까지도 막아준다고 도시바는 밝혔다. 프로젝터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램프의 경우 타사의 절반 수준인 9만원대로 제공할 예정이며, 교체 주기도 에코모드에서 작동 시 약 600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이는 하루 5시간씩 작동시킬 경우 2년 반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10.14

LG전자, ‘미니빔 TV 마스터’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풀HD(1920x1080) 고화질 화면을 즐길 수 있는 ‘미니빔 TV 마스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니빔 TV 마스터(Master)’는 휴대용 LED 프로젝터로 풀HD 화면을 지원하며, 최대 1000안시루멘(ANSI-Lumens) 밝기와 10만 대 1의 명암비로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 TV 방송 튜너를 탑재해 전용 안테나만 있으면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HD방송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인터넷과 연결하면 웹서핑, 앱장터, TV/영화 다시보기 등 다양한 스마트 TV 기능도 사용할 수 있고, 음성 명령어 인식이 가능한 ‘Q보이스 매직 리모컨’으로 콘텐츠를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장 타임머신 기능도 적용해 공중파 방송도 녹화할 수 있고, 스테레오 스피커(5W×2)로 소형TV에 버금가는 10와트 출력의 음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저전력 친환경 LED 광원으로 3만 시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며 하루 4시간 사용하면 램프 교체 없이 20년 간 사용할 수도 있다. LG전자 김영락 한국HE마케팅 담당은 “휴대용 LED 프로젝터에서도 풀HD 영상을 즐기게 됐다”며 “고화질 미니빔 TV로 LED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LG전자

2013.09.30

LG전자(www.lge.co.kr)가 풀HD(1920x1080) 고화질 화면을 즐길 수 있는 ‘미니빔 TV 마스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니빔 TV 마스터(Master)’는 휴대용 LED 프로젝터로 풀HD 화면을 지원하며, 최대 1000안시루멘(ANSI-Lumens) 밝기와 10만 대 1의 명암비로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 TV 방송 튜너를 탑재해 전용 안테나만 있으면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HD방송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인터넷과 연결하면 웹서핑, 앱장터, TV/영화 다시보기 등 다양한 스마트 TV 기능도 사용할 수 있고, 음성 명령어 인식이 가능한 ‘Q보이스 매직 리모컨’으로 콘텐츠를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내장 타임머신 기능도 적용해 공중파 방송도 녹화할 수 있고, 스테레오 스피커(5W×2)로 소형TV에 버금가는 10와트 출력의 음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저전력 친환경 LED 광원으로 3만 시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며 하루 4시간 사용하면 램프 교체 없이 20년 간 사용할 수도 있다. LG전자 김영락 한국HE마케팅 담당은 “휴대용 LED 프로젝터에서도 풀HD 영상을 즐기게 됐다”며 “고화질 미니빔 TV로 LED 프로젝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9.30

엡손, 고광량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출시

한국엡손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5000루멘 이상의 고광량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9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EB-G6000시리즈는 5200~7000 루멘의 출력을 자랑하는 프로젝터로 구성돼 있어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고 한국엡손은 설명했다. 따라서 장소의 제약 없이 강의실, 컨퍼런스 룸, 전시회장과 같이 밝은 장소에서도 전등을 켜둔 채 사용할 수 있다고. 그리고 엡손의 홈시네마 하이엔드 프로젝터에 사용되는 C2FINE(Crystal Clear Fine) 기술과 시네마 필터가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EB-G6000’ 시리즈에 적용됐다고 업체는 밝혔다. 특히, ‘EB-G6900WU’, ‘EB-G6750WU’, ‘EB-G6650WU’, ‘EB-G6550WU’는 엡손이 선보였던 WUXGA(1920x1200픽셀)급 해상도를 갖춰 대형 스크린에 투사를 해도 이미지의 선명함과 생생한 디테일을 출력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전 세계 프로젝터 시장의 리더인 엡손이 출시하는 이번 신제품 시리즈는 하이엔드 홈시네마 프로젝터의 장점과 비즈니스 프로젝터의 장점을 함께 담아낸 제품들로 구성하고 있다”며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프로젝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엡손

2013.08.20

한국엡손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5000루멘 이상의 고광량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9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EB-G6000시리즈는 5200~7000 루멘의 출력을 자랑하는 프로젝터로 구성돼 있어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고 한국엡손은 설명했다. 따라서 장소의 제약 없이 강의실, 컨퍼런스 룸, 전시회장과 같이 밝은 장소에서도 전등을 켜둔 채 사용할 수 있다고. 그리고 엡손의 홈시네마 하이엔드 프로젝터에 사용되는 C2FINE(Crystal Clear Fine) 기술과 시네마 필터가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EB-G6000’ 시리즈에 적용됐다고 업체는 밝혔다. 특히, ‘EB-G6900WU’, ‘EB-G6750WU’, ‘EB-G6650WU’, ‘EB-G6550WU’는 엡손이 선보였던 WUXGA(1920x1200픽셀)급 해상도를 갖춰 대형 스크린에 투사를 해도 이미지의 선명함과 생생한 디테일을 출력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전 세계 프로젝터 시장의 리더인 엡손이 출시하는 이번 신제품 시리즈는 하이엔드 홈시네마 프로젝터의 장점과 비즈니스 프로젝터의 장점을 함께 담아낸 제품들로 구성하고 있다”며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프로젝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8.20

소니코리아,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 VPL-FHZ55 출시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bp.sony.co.kr)가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 VPL-FHZ55의 출시 계획을 밝혔다. 신제품 VPL-FHZ55는 블루레이저 광원을 기반으로 한 WUXGA(1920x1200) 해상도의 설치형 프로젝터로, 4000 루멘 밝기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VPL-FHZ55의 핵심 기술인 ‘3LCD’는 광원인 블루레이저를 통해 출력된 화이트 라이트(White Light)을 3LCD 광학 시스템으로 전달하고, 색상 분리 프로세스를 통해 일관적이면서도 생생한 RGB 컬러를 생성하며, 4000 루멘에 달하는 출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밝기를 구현한다.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장치 및 필터 사용 시 최소의 유지비로 최대 2만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비용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VPL-FHZ55는 수은을 사용하지 않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일정 기간 사용하지 않고 전원을 켜두었을 때 약 5% 정도의 광 출력도를 줄이는 자동 광 출력 절감(Auto Light Dimming) 기능과 어두운 화면을 비출 때 불필요한 빛을 제거하는 자동 밝기 조절(Auto Brightness Adjustment) 기능, 광 출력을 감소시킨 상태에서 최대 2만시간 일정한 밝기를 유지하는 밝기 유지 모드(Constant Brightness Mode)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VPL-FHZ55은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로 기존 램프 기반 제품이 가진 단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요구에 최적화해 활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램프 교체 없이  최대 2만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기업, 이벤트 현장, 전시회장, 접객시설 및 교육현장 등에서 폭 넓게 사용하기에 적합한 고성능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소니코리아

2013.07.24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bp.sony.co.kr)가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 VPL-FHZ55의 출시 계획을 밝혔다. 신제품 VPL-FHZ55는 블루레이저 광원을 기반으로 한 WUXGA(1920x1200) 해상도의 설치형 프로젝터로, 4000 루멘 밝기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VPL-FHZ55의 핵심 기술인 ‘3LCD’는 광원인 블루레이저를 통해 출력된 화이트 라이트(White Light)을 3LCD 광학 시스템으로 전달하고, 색상 분리 프로세스를 통해 일관적이면서도 생생한 RGB 컬러를 생성하며, 4000 루멘에 달하는 출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밝기를 구현한다.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장치 및 필터 사용 시 최소의 유지비로 최대 2만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비용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VPL-FHZ55는 수은을 사용하지 않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일정 기간 사용하지 않고 전원을 켜두었을 때 약 5% 정도의 광 출력도를 줄이는 자동 광 출력 절감(Auto Light Dimming) 기능과 어두운 화면을 비출 때 불필요한 빛을 제거하는 자동 밝기 조절(Auto Brightness Adjustment) 기능, 광 출력을 감소시킨 상태에서 최대 2만시간 일정한 밝기를 유지하는 밝기 유지 모드(Constant Brightness Mode)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VPL-FHZ55은 3LCD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로 기존 램프 기반 제품이 가진 단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요구에 최적화해 활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램프 교체 없이  최대 2만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기업, 이벤트 현장, 전시회장, 접객시설 및 교육현장 등에서 폭 넓게 사용하기에 적합한 고성능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7.24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1,280 X 800(WXGA)의 고해상도, 내장 스피커(최대 1W) 탑재, 내장메모리 4GB, USB/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하고 DMB, 문서 뷰어가 가능한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Ray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는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가 가로 116mm, 세로 126mm, 높이 40mm, 무게 326g로,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에 문서 뷰어 프로그램인 픽셀(PICSEL)의 제품을 탑재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장 메모리가 탑재돼 프로젝터 한 대로 자료를 저장하고 열람할 수 있고, 문서 뷰어가 가능해 비즈니스용 프로젝터로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는 장수명 LED 광원을 사용해 램프를 자주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자료는 별도의 인코딩 작업 없이 바로 자료를 볼 수 있다”며, “HD화상을 지원해 고해상도의 HD 화질 재현은 물론 DMB 기능이 탑재되어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2013.05.27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1,280 X 800(WXGA)의 고해상도, 내장 스피커(최대 1W) 탑재, 내장메모리 4GB, USB/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하고 DMB, 문서 뷰어가 가능한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Ray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는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가 가로 116mm, 세로 126mm, 높이 40mm, 무게 326g로,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에 문서 뷰어 프로그램인 픽셀(PICSEL)의 제품을 탑재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장 메모리가 탑재돼 프로젝터 한 대로 자료를 저장하고 열람할 수 있고, 문서 뷰어가 가능해 비즈니스용 프로젝터로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는 장수명 LED 광원을 사용해 램프를 자주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자료는 별도의 인코딩 작업 없이 바로 자료를 볼 수 있다”며, “HD화상을 지원해 고해상도의 HD 화질 재현은 물론 DMB 기능이 탑재되어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5.27

한국엡손, 프로젝터 선택 기준으로 ‘CLO’ 제시

한국엡손이 3월 7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치있는 색을 통한 풍요로운 삶으로의 여행(Journey to the Creative Color)’라는 주제로 3LCD 프로젝터 기술을 선보이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프로젝터 성능 평가의 새 기준으로 CLO(Color Light Output)를 제시했다. CLO는 프로젝터의 컬러 재생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화이트 색상과 같은 방식으로 컬러 색상의 밝기를 측정해 루멘(lm)으로 표기한다. CLO는 국제디스플레이측정위원회(ICDM)으로부터 국제표준평가법(IDMS; Information Display Measurements Standard)으로 승인 받았다. 3개의 LCD를 사용해 광원을 3원색으로 분리한 뒤 프리즘을 통해 다시 합성해 스크린에 투영하는 3LCD 프로젝터는 1개의 칩으로 컬러 휠을 돌려가며 적, 녹, 청, 백의 4가지 색을 교대로 표현하는 DLP 프로젝터와 비교해 컬러 재현력 즉, CLO가 월등히 뛰어나다. 3LCD 프로젝터의 CLO는 DLP 프로젝터의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며, 전력효율도 25%가 더 낮다. 현재 출시되는 모든 LCD 프로젝터의 엔진에 사용되는 LCD는 엡손이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엡손이 발표하는 LCD 기술은 발표와 동시에 표준이 되고 있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프로젝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만 봐도 대부분의 고객들은 프로젝터의 밝기보다 컬러 이미지 품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프로젝터를 평가하는 기준은 밝기나 명암비가 아니라 이미지 품질을 좌우하는 컬러 밝기가 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한국엡손

2013.03.07

한국엡손이 3월 7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치있는 색을 통한 풍요로운 삶으로의 여행(Journey to the Creative Color)’라는 주제로 3LCD 프로젝터 기술을 선보이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프로젝터 성능 평가의 새 기준으로 CLO(Color Light Output)를 제시했다. CLO는 프로젝터의 컬러 재생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화이트 색상과 같은 방식으로 컬러 색상의 밝기를 측정해 루멘(lm)으로 표기한다. CLO는 국제디스플레이측정위원회(ICDM)으로부터 국제표준평가법(IDMS; Information Display Measurements Standard)으로 승인 받았다. 3개의 LCD를 사용해 광원을 3원색으로 분리한 뒤 프리즘을 통해 다시 합성해 스크린에 투영하는 3LCD 프로젝터는 1개의 칩으로 컬러 휠을 돌려가며 적, 녹, 청, 백의 4가지 색을 교대로 표현하는 DLP 프로젝터와 비교해 컬러 재현력 즉, CLO가 월등히 뛰어나다. 3LCD 프로젝터의 CLO는 DLP 프로젝터의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며, 전력효율도 25%가 더 낮다. 현재 출시되는 모든 LCD 프로젝터의 엔진에 사용되는 LCD는 엡손이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엡손이 발표하는 LCD 기술은 발표와 동시에 표준이 되고 있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프로젝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만 봐도 대부분의 고객들은 프로젝터의 밝기보다 컬러 이미지 품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프로젝터를 평가하는 기준은 밝기나 명암비가 아니라 이미지 품질을 좌우하는 컬러 밝기가 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3.07

소니코리아, 프로젝터 캠코더 및 3D 캠코더 신제품 9종 출시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프로젝터 기능과 풀 HD의 강력한 화질, 3D 영상 촬영 등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2013년 형 핸디캠 신제품 9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젝터 기능과 함께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돌비 5.1채널 녹음과 2배 더 강력해진 마이크로 대표되는 한 차원 진보된 ‘사운드 기술’을 탑재하고 ‘와이파이(Wi-Fi) 기능’을 지원하는 빌트인 프로젝터 캠코더 HDR-PJ시리즈 5종과 초경량 풀 HD 캠코더 HDR-CX시리즈 3종, 듀얼 풀 HD 3D 캠코더 HDR-TD30이다. 2013년 소니 핸디캠 신제품 9종은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능과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으며, 초보자부터 준/전문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PJ시리즈는 241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압도적인 화질을 자랑하는 프로페셔널 프로젝터 캠코더 ‘HDR-PJ790’과 하이엔드 풀 HD 캠코더의 완전체 ‘HDR-PJ660’, 콤팩트한 사이즈에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등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한 실용적인 캠코더 ‘HDR-PJ430’,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 온 가족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HDR-PJ380’, ‘HDR-PJ230’으로 구성됐다. 또한, 영상 촬영 본질에 충실한 초경량 풀 HD 캠코더 CX시리즈 ‘HDR-CX220’, ’HDR-CX280’, ‘HDR-CX380’과 함께 2개의 이미지 프로세서와 센서, G렌즈를 채용해 진정한 풀 HD 3D ...

프로젝터 소니코리아

2013.02.18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프로젝터 기능과 풀 HD의 강력한 화질, 3D 영상 촬영 등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2013년 형 핸디캠 신제품 9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젝터 기능과 함께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돌비 5.1채널 녹음과 2배 더 강력해진 마이크로 대표되는 한 차원 진보된 ‘사운드 기술’을 탑재하고 ‘와이파이(Wi-Fi) 기능’을 지원하는 빌트인 프로젝터 캠코더 HDR-PJ시리즈 5종과 초경량 풀 HD 캠코더 HDR-CX시리즈 3종, 듀얼 풀 HD 3D 캠코더 HDR-TD30이다. 2013년 소니 핸디캠 신제품 9종은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능과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으며, 초보자부터 준/전문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PJ시리즈는 241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압도적인 화질을 자랑하는 프로페셔널 프로젝터 캠코더 ‘HDR-PJ790’과 하이엔드 풀 HD 캠코더의 완전체 ‘HDR-PJ660’, 콤팩트한 사이즈에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등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한 실용적인 캠코더 ‘HDR-PJ430’,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 온 가족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HDR-PJ380’, ‘HDR-PJ230’으로 구성됐다. 또한, 영상 촬영 본질에 충실한 초경량 풀 HD 캠코더 CX시리즈 ‘HDR-CX220’, ’HDR-CX280’, ‘HDR-CX380’과 함께 2개의 이미지 프로세서와 센서, G렌즈를 채용해 진정한 풀 HD 3D ...

2013.02.18

프로젝터 내장된 안드로이드 폰 갤럭시 빔 첫인상

삼성이 올해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선보일 첫 휴대폰 갤럭시 빔(Galaxy Beam)을 공개했다. 갤럭시 빔은 프로젝터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 안드로이드 폰이다. 올해 2분기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   그 동안 프로젝터 폰이나 관련 액세서리 등이 시중에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크기가 크고, 매력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갤럭시 빔은 1.2cm의 두께에 15루멘스 프로젝터를 내장했다. 대부분의 피코 프로젝터 액세서리는 밝기가 10~12 루멘스 정도이다.   갤럭시 빔은 동영상, 이미지,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최대 50인치 넓이로 영사할 수 있다. 영사된 동영상의 해상도는 640 x 360 픽셀이다. 삼성은 프로젝터 이미지 품질에 대한 짧은 시연을 제공했는데, 생생해 보이는 색상과 선명한 사진 등 품질이 인상적이다. 다른 피코 프로젝터의 경우에는 이미지와 글씨가 흐릿하다.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모든 것을 영사할 수 있으며, 휴대폰의 자이로스콥을 이용해서 세로/가로 모드를 조절한다.    표준 사양 프로젝터가 내장된 것 외에 갤럭시 빔의 사양은 고사양 안드로이드 폰의 표준이다.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6GB RAM, 8GB의 내장 메모리와 외장 마이크로SD 슬롯 등을 지원한다. 4인치의 WVGA TFT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구동하지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 보면, 뒷면이 부드러운 곡선 형태이다. 측면에는 노란색의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 검정색인 본체와 잘 대비된다.   삼성에 따르면 최대 3시간 까지 연속으로 동영상을 영사할 수 있다. 추후에는 빔용 스탠드 같은 액세서리도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

삼성 안드로이드 프로젝터 MWC 갤럭시 빔

2012.02.27

삼성이 올해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선보일 첫 휴대폰 갤럭시 빔(Galaxy Beam)을 공개했다. 갤럭시 빔은 프로젝터가 내장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 안드로이드 폰이다. 올해 2분기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   그 동안 프로젝터 폰이나 관련 액세서리 등이 시중에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크기가 크고, 매력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갤럭시 빔은 1.2cm의 두께에 15루멘스 프로젝터를 내장했다. 대부분의 피코 프로젝터 액세서리는 밝기가 10~12 루멘스 정도이다.   갤럭시 빔은 동영상, 이미지,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최대 50인치 넓이로 영사할 수 있다. 영사된 동영상의 해상도는 640 x 360 픽셀이다. 삼성은 프로젝터 이미지 품질에 대한 짧은 시연을 제공했는데, 생생해 보이는 색상과 선명한 사진 등 품질이 인상적이다. 다른 피코 프로젝터의 경우에는 이미지와 글씨가 흐릿하다.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모든 것을 영사할 수 있으며, 휴대폰의 자이로스콥을 이용해서 세로/가로 모드를 조절한다.    표준 사양 프로젝터가 내장된 것 외에 갤럭시 빔의 사양은 고사양 안드로이드 폰의 표준이다.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6GB RAM, 8GB의 내장 메모리와 외장 마이크로SD 슬롯 등을 지원한다. 4인치의 WVGA TFT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현재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구동하지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 보면, 뒷면이 부드러운 곡선 형태이다. 측면에는 노란색의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 검정색인 본체와 잘 대비된다.   삼성에 따르면 최대 3시간 까지 연속으로 동영상을 영사할 수 있다. 추후에는 빔용 스탠드 같은 액세서리도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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