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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1분 1초를 아끼는 ‘지메일’ 특급 활용법

언뜻 봐선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지메일(Gmail)’에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능들이 아주 많다. 일부 기능은 찾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활성화가 필요한 숨겨진 기능들도 있다. 그렇지만 모두 지메일의 기본 기능들이며 이메일을 훨씬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을 통달할 수 있는 사용 팁 17가지를 살펴본다(이 팁들은 기본적으로 웹 기반 데스크톱 버전에 해당된다).   받은 편지함의 ‘단계’를 줄이는 방법 1.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에서 첨부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메일의 기본 설정 인터페이스를 변경하지 않았다면 첨부파일이 이메일 제목 아래 작은 타일로 표시된다. 이 타일을 클릭하면 파일을 미리 보거나 열 수 있다.    2.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 위로 마우스를 옮기면 오른쪽 상단에 퀵 액세스 기능들이 표시된다. 놓치기 쉽지만 알아 좋은 기능들이다. 여기에는 보관처리, 삭제, 읽은(또는 읽지 않은) 상태로 표시, 다시 알림 기능이 있다. 심지어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미팅 요청에 RSVP를 할 수 있다. 3. 다수의 이메일로 구성된 스레드, 즉 같은 제목으로 주고받은 대화들을 보면서 세미콜론(;) 키를 누르면 해당 스레드의 모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체 대화가 확장된다. 콜론(:) 키를 누르면 다시 축소되고 가장 최근 이메일만 표시된다. 아주 유용하지만 필자가 항상 잊어버리는 키보드 단축키이기도 하다. 단,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키보드 단축키를 활성화해야 한다.  지메일 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리고 ‘모든 설정 보기(See all settings)’를 누른다. 설정 화면을 내리다 보면 ‘단축키(Keyboard shortcuts)’ 항목이 나타난다. 키보드 단축키 사용(Keyboard shortcuts on)을 선택한 후 맨 아래 ‘변경사항 저장(Save Changes)’을 클릭하면 된다.  4. 사용자...

구글 지메일 이메일 받은 편지함 단축키 구글 캘린더 구글 킵 구글 태스크 구글 연락처 안드로이드 iOS

2020.07.22

언뜻 봐선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지메일(Gmail)’에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능들이 아주 많다. 일부 기능은 찾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활성화가 필요한 숨겨진 기능들도 있다. 그렇지만 모두 지메일의 기본 기능들이며 이메일을 훨씬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을 통달할 수 있는 사용 팁 17가지를 살펴본다(이 팁들은 기본적으로 웹 기반 데스크톱 버전에 해당된다).   받은 편지함의 ‘단계’를 줄이는 방법 1. 지메일의 받은 편지함에서 첨부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메일의 기본 설정 인터페이스를 변경하지 않았다면 첨부파일이 이메일 제목 아래 작은 타일로 표시된다. 이 타일을 클릭하면 파일을 미리 보거나 열 수 있다.    2.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 위로 마우스를 옮기면 오른쪽 상단에 퀵 액세스 기능들이 표시된다. 놓치기 쉽지만 알아 좋은 기능들이다. 여기에는 보관처리, 삭제, 읽은(또는 읽지 않은) 상태로 표시, 다시 알림 기능이 있다. 심지어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미팅 요청에 RSVP를 할 수 있다. 3. 다수의 이메일로 구성된 스레드, 즉 같은 제목으로 주고받은 대화들을 보면서 세미콜론(;) 키를 누르면 해당 스레드의 모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체 대화가 확장된다. 콜론(:) 키를 누르면 다시 축소되고 가장 최근 이메일만 표시된다. 아주 유용하지만 필자가 항상 잊어버리는 키보드 단축키이기도 하다. 단,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먼저 키보드 단축키를 활성화해야 한다.  지메일 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리고 ‘모든 설정 보기(See all settings)’를 누른다. 설정 화면을 내리다 보면 ‘단축키(Keyboard shortcuts)’ 항목이 나타난다. 키보드 단축키 사용(Keyboard shortcuts on)을 선택한 후 맨 아래 ‘변경사항 저장(Save Changes)’을 클릭하면 된다.  4. 사용자...

2020.07.22

“구글 캘린더를 악용하는 스마트폰 신종 피싱 출현” 카스퍼스키 발표

카스퍼스키 연구진이 가짜 구글 캘린더 알림을 통해 사용자에게 접근해 개인 정보를 빼가는 고도의 사기를 여러 건 탐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탐지된 피싱 공격은 5월에 발생한 것으로 사용자의 캘린더에 초대장과 이벤트를 자동으로 추가하는 온라인 캘린더 서비스의 기능을 악용한 것이다.  새로운 수단과 경로를 사용하는 스팸과 피싱은 사이버 범죄자에게는 좋은 수익원이다. 특히, 이메일의 기본 캘린더 기능과 같이 사람들이 신뢰하는 합법적인 서비스일 경우 더욱 효과적이다. 이번에 탐지된 공격 또한 캘린더의 기능을 악용한 것으로 ‘캘린더 피싱’이라고 불린다. 5월 한달 동안 사용자가 추가하지 않은 다수의 캘린더 팝업 알림이 탐지되었고 조사 결과 이 알림은 스패머들이 발송한 스팸 이메일로 드러났다. 이 스팸메일은 지메일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기본 기능인 초대장 자동 추가 및 알림 기능을 악용했다.  범죄자들이 피싱 URL이 포함된 캘린더 초대장을 발송하면 초대장 팝업 알림이 스마트폰 홈 화면에 표시돼 수신자들이 무의식 중에 링크를 클릭하기 쉽다. 발견된 사례의 대부분은 간단한 설문조사 웹사이트로 연결됐으며, 참가하면 상금을 탈 수 있다는 제안을 담고 있었다. 클릭한 사용자들은 상금을 받으려면 신용카드 정보와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일부 개인 정보를 입력하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이 정보는 범죄자들에게 전달돼 사용자의 돈이나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데 사용된다. 카스퍼스키코리아의 이창훈 지사장은 “신종 수법이 생겨난 후에는 단순한 수법이라도 점차 발전하고 정교해지고 있다”며, “다행히도 캘린더 피싱 수법을 피하기 위해 특별한 기술 조치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캘린더 피싱에 악용된 기능은 설정에서 쉽게 해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스퍼스키는 악성 스팸의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캘린더에 초대장 요청을 자동으로 추가하는 기능을 해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글 캘린더를 연 다음 ‘설정’에서 ‘일정 설정’으로 이동한다. ‘초대장 ...

카스퍼스키 구글 캘린더

2019.06.26

카스퍼스키 연구진이 가짜 구글 캘린더 알림을 통해 사용자에게 접근해 개인 정보를 빼가는 고도의 사기를 여러 건 탐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탐지된 피싱 공격은 5월에 발생한 것으로 사용자의 캘린더에 초대장과 이벤트를 자동으로 추가하는 온라인 캘린더 서비스의 기능을 악용한 것이다.  새로운 수단과 경로를 사용하는 스팸과 피싱은 사이버 범죄자에게는 좋은 수익원이다. 특히, 이메일의 기본 캘린더 기능과 같이 사람들이 신뢰하는 합법적인 서비스일 경우 더욱 효과적이다. 이번에 탐지된 공격 또한 캘린더의 기능을 악용한 것으로 ‘캘린더 피싱’이라고 불린다. 5월 한달 동안 사용자가 추가하지 않은 다수의 캘린더 팝업 알림이 탐지되었고 조사 결과 이 알림은 스패머들이 발송한 스팸 이메일로 드러났다. 이 스팸메일은 지메일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기본 기능인 초대장 자동 추가 및 알림 기능을 악용했다.  범죄자들이 피싱 URL이 포함된 캘린더 초대장을 발송하면 초대장 팝업 알림이 스마트폰 홈 화면에 표시돼 수신자들이 무의식 중에 링크를 클릭하기 쉽다. 발견된 사례의 대부분은 간단한 설문조사 웹사이트로 연결됐으며, 참가하면 상금을 탈 수 있다는 제안을 담고 있었다. 클릭한 사용자들은 상금을 받으려면 신용카드 정보와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일부 개인 정보를 입력하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이 정보는 범죄자들에게 전달돼 사용자의 돈이나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데 사용된다. 카스퍼스키코리아의 이창훈 지사장은 “신종 수법이 생겨난 후에는 단순한 수법이라도 점차 발전하고 정교해지고 있다”며, “다행히도 캘린더 피싱 수법을 피하기 위해 특별한 기술 조치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캘린더 피싱에 악용된 기능은 설정에서 쉽게 해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스퍼스키는 악성 스팸의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캘린더에 초대장 요청을 자동으로 추가하는 기능을 해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글 캘린더를 연 다음 ‘설정’에서 ‘일정 설정’으로 이동한다. ‘초대장 ...

2019.06.26

'우버 택시 부르고 배달 음식 주문' 가상 비서 알렉사 활약상

아마존 알렉사는 소비자가 ‘기술’로 알려진 작업을 수행하도록 명령할 수 있는 에코 기기 제품에 내장된 음성 활성화 가상 비서다. 2014년 스마트 비서가 출시된 후 개발자들은 알람 설정부터 어린이에게 잠들기 전 동화 들려주기까지 아마존의 알렉사 스킬 킷과 같은 플랫폼을 사용해 4만 개 이상의 기능을 만들어 냈다. 여러 기능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좀더 흥미로워 보이는 것들을 소개한다. 1. 대학 지원 영국의 리즈베켓대학교(Leeds Beckett University) 학생들은 알렉사를 사용해 교육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먼저 가상 비서에게 리즈베켓 교육 과정을 개설하도록 요청한 다음 UCAS 학점, 지원하고자 하는 학부, UCAS ID 및 이름을 알려준다. 입학 요건을 충족하면 즉시 수락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2. 운송 우버 사용자는 우버 알렉사 스킬(Uber Alexa Skill)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일단 이 기술을 설정하면 우버 음성 명령으로 신속하게 택시를 요청할 수 있다. 우버X(UberX)를 즉시 부르고 싶다면 "알렉사에게 우버 택시를 불러 달라"고 말하면 된다. 알렉사 없이도 우버 택시를 부를 수 있다. 우버 알렉사 스킬 설정이 조금 까다롭지만 열렬한 멀티 태스킹 사용자라면 몇 초를 절약할 수 있다. 영국에서 기차로 움직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내셔널 레일 스킬(National Rail Skill)은 기차 지연, 철로 폐쇄, 기타 불쾌한 통근자 관련 문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준다. 그리고 런던 지하철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튜브 스테이터스 스킬(Tube Status Skill)을 사용해 알렉사에게 지하철 노선 상태에 관해 물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스마트홈 및 사무실 제어 알렉사 스킬에는 당연히 하이브(Hive)도 있다. 이 스마트 난방 제어기를 사용하면 실제로 온도를 변경하지 않고 난방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게으른 사람들...

아마존 택시 가상 비서 입학 원서 지하철 헤드라인 스마트 난방 스마트 온도 조절 에코 알렉사 온도 대학 음악 뉴스 기차 스마트홈 구글 캘린더 우버 음식 주문

2018.08.21

아마존 알렉사는 소비자가 ‘기술’로 알려진 작업을 수행하도록 명령할 수 있는 에코 기기 제품에 내장된 음성 활성화 가상 비서다. 2014년 스마트 비서가 출시된 후 개발자들은 알람 설정부터 어린이에게 잠들기 전 동화 들려주기까지 아마존의 알렉사 스킬 킷과 같은 플랫폼을 사용해 4만 개 이상의 기능을 만들어 냈다. 여러 기능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좀더 흥미로워 보이는 것들을 소개한다. 1. 대학 지원 영국의 리즈베켓대학교(Leeds Beckett University) 학생들은 알렉사를 사용해 교육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먼저 가상 비서에게 리즈베켓 교육 과정을 개설하도록 요청한 다음 UCAS 학점, 지원하고자 하는 학부, UCAS ID 및 이름을 알려준다. 입학 요건을 충족하면 즉시 수락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 2. 운송 우버 사용자는 우버 알렉사 스킬(Uber Alexa Skill)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일단 이 기술을 설정하면 우버 음성 명령으로 신속하게 택시를 요청할 수 있다. 우버X(UberX)를 즉시 부르고 싶다면 "알렉사에게 우버 택시를 불러 달라"고 말하면 된다. 알렉사 없이도 우버 택시를 부를 수 있다. 우버 알렉사 스킬 설정이 조금 까다롭지만 열렬한 멀티 태스킹 사용자라면 몇 초를 절약할 수 있다. 영국에서 기차로 움직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내셔널 레일 스킬(National Rail Skill)은 기차 지연, 철로 폐쇄, 기타 불쾌한 통근자 관련 문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준다. 그리고 런던 지하철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튜브 스테이터스 스킬(Tube Status Skill)을 사용해 알렉사에게 지하철 노선 상태에 관해 물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스마트홈 및 사무실 제어 알렉사 스킬에는 당연히 하이브(Hive)도 있다. 이 스마트 난방 제어기를 사용하면 실제로 온도를 변경하지 않고 난방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게으른 사람들...

2018.08.21

블로그 | '리마인더' 기능 추가된 구글 캘린더 앱 '아직은 글쎄'

구글이 최근 iOS 및 안드로이드용 캘린더 앱을 업데이트했다. 몇몇 반가운 개선점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애플 기기 이용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눈에 띈다. 여기 그 이유를 정리했다. 리마인더 추가됐지만 구글 캘린더는 이제 '리마인더'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하단 우측 코너의 '+' 아이콘을 탭하면 2가지 옵션이 나타난다. '이벤트'와 '리마인더'다. 리마인더를 탭하면 '전화하기', '이메일', 읽기', '예약' 등의 특정 리마인더를 생성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생성된다. 옵션을 선택하면 2차 프롬프트 세트를 볼 수 있다. 만약 '예약'을 선택했다면 '금요일에 예약하기', 또는 '비행기 예약'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텍스트로 좀더 정교화할 수 있고 '완료'를 클릭해도 된다. 이후에는 특정 시간이나 '종일'을 선택할 수 있다. 알림이 반복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위치기반 리마인더 기능이 없다. 사진이나 '서브 노트'를 리마인더에 추가할 수 없다. 또 리마인더가 시작될 때 이를 잠시 후 시작하도록 하는 스누즈(snooze) 버튼 기능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알림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을 뿐이다. 애플 캘린더 앱은 독자적인 리마인더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 그러나 애플은 모방리 기기용 리마인더 앱을 별도로 구비하고 있다. 아이패드 화면 문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입장에서 각기 다른 캘린더 앱을 설치해 이용할 이유는 희박하다. 그런데 iOS용 구글 캘린더는 아이패드 화면에 최적화되지 않은 특성을 보인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에는 최적화되어 있다.) 구글 캘린더 내 소형 지도 '스케쥴 뷰' 그러나 구글 캘린더의 시각적 접근법 하나는 꽤나 인상적이다. 이 앱의 '스케쥴 뷰&...

일정 구글 캘린더 애플 캘린더 리마인더

2015.12.10

구글이 최근 iOS 및 안드로이드용 캘린더 앱을 업데이트했다. 몇몇 반가운 개선점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애플 기기 이용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눈에 띈다. 여기 그 이유를 정리했다. 리마인더 추가됐지만 구글 캘린더는 이제 '리마인더' 기능을 갖췄다. 사용자가 하단 우측 코너의 '+' 아이콘을 탭하면 2가지 옵션이 나타난다. '이벤트'와 '리마인더'다. 리마인더를 탭하면 '전화하기', '이메일', 읽기', '예약' 등의 특정 리마인더를 생성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생성된다. 옵션을 선택하면 2차 프롬프트 세트를 볼 수 있다. 만약 '예약'을 선택했다면 '금요일에 예약하기', 또는 '비행기 예약'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텍스트로 좀더 정교화할 수 있고 '완료'를 클릭해도 된다. 이후에는 특정 시간이나 '종일'을 선택할 수 있다. 알림이 반복되도록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위치기반 리마인더 기능이 없다. 사진이나 '서브 노트'를 리마인더에 추가할 수 없다. 또 리마인더가 시작될 때 이를 잠시 후 시작하도록 하는 스누즈(snooze) 버튼 기능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알림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을 뿐이다. 애플 캘린더 앱은 독자적인 리마인더 기능을 갖추고 있지 않다. 그러나 애플은 모방리 기기용 리마인더 앱을 별도로 구비하고 있다. 아이패드 화면 문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입장에서 각기 다른 캘린더 앱을 설치해 이용할 이유는 희박하다. 그런데 iOS용 구글 캘린더는 아이패드 화면에 최적화되지 않은 특성을 보인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에는 최적화되어 있다.) 구글 캘린더 내 소형 지도 '스케쥴 뷰' 그러나 구글 캘린더의 시각적 접근법 하나는 꽤나 인상적이다. 이 앱의 '스케쥴 뷰&...

2015.12.10

"나는 파워 유저다" 18가지 구글 캘린더 팁과 툴

구글 캘린더는 충분히 간단한 서비스처럼 보인다. 약속과 일정을 달력에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여기에 속지 말라. 구글 캘린더의 속을 들여다보면 고급 설정과 강력한 옵션들로 가득 차 있다. 단지 어디 이런 기능들이 존재하는지 찾아야 할 뿐이다. 우리는 구글 캘린더를 더 유용하고, 더 맞춤설정 가능하고, 더 일상적인 요구를 잘 충족시켜줄 18가지 팁과 툴들을 모아보았다.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에서부터 서비스 기능성 확장에 이르는 이 18가지 아이템들은 구글 캘린더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캘린더

2013.11.19

구글 캘린더는 충분히 간단한 서비스처럼 보인다. 약속과 일정을 달력에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여기에 속지 말라. 구글 캘린더의 속을 들여다보면 고급 설정과 강력한 옵션들로 가득 차 있다. 단지 어디 이런 기능들이 존재하는지 찾아야 할 뿐이다. 우리는 구글 캘린더를 더 유용하고, 더 맞춤설정 가능하고, 더 일상적인 요구를 잘 충족시켜줄 18가지 팁과 툴들을 모아보았다.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에서부터 서비스 기능성 확장에 이르는 이 18가지 아이템들은 구글 캘린더 경험을 한 차원 높여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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