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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비즈니스 성장에 '결정적'··· 이유는?

오늘날 최대한 빠르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확장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으면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SDI)로 전환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DI)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개입 없이 기술 컴퓨팅 인프라를 제어한다. 이에 따라 CIO와 여타 기술 임원은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대신 애플리케이션과 사업 실적에 집중할 수 있다.  최근 <CIO 호주>와 레노버가 멜버른에서 주최한 조찬 행사에서 고위 IT임원들이 전사적으로 SDI를 전개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논의했다.  시장조사 회사인 에코시스틈(Ecosystm)의 수석 어드바이저인 팀 시디는 이 행사에서 SDI가 인프라 제어, 관리, 프로비저닝, 구성을 포괄하는 과정이고 여기에 애플리케이션 요건과 정의된 운영 정책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으로 수행되는 여타 아키텍처 운용이 가세한다고 설명했다.  시디는 “SDI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동을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시킬 수 있게 하면서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기술은 개발 및 업무팀으로부터 떨어져 나왔고, 따라서 이들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소프트웨어 주도형 접근법이 기술 이상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는 기업이 직원과 고객에게 어떻게 가치를 전달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기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좀더 중요하게도, 어떻게 생각하지 않는가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레노버 호주 및 뉴질랜드의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최고 기술 임원인 조아오 드 알메이다 텐레이로는 이에 덧붙여서 이상적 SDI 솔루션이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트(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전용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고, 표준 X86 기반 컴퓨팅에서 실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Saas G-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디지털 변혁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SDN 인공지능 레노버 구글 CIO SDI

2019.04.29

오늘날 최대한 빠르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확장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으면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SDI)로 전환하려는 기업이 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DI)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개입 없이 기술 컴퓨팅 인프라를 제어한다. 이에 따라 CIO와 여타 기술 임원은 하드웨어에 집중하는 대신 애플리케이션과 사업 실적에 집중할 수 있다.  최근 <CIO 호주>와 레노버가 멜버른에서 주최한 조찬 행사에서 고위 IT임원들이 전사적으로 SDI를 전개하는 데 따른 어려움을 논의했다.  시장조사 회사인 에코시스틈(Ecosystm)의 수석 어드바이저인 팀 시디는 이 행사에서 SDI가 인프라 제어, 관리, 프로비저닝, 구성을 포괄하는 과정이고 여기에 애플리케이션 요건과 정의된 운영 정책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으로 수행되는 여타 아키텍처 운용이 가세한다고 설명했다.  시디는 “SDI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동을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시킬 수 있게 하면서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기술은 개발 및 업무팀으로부터 떨어져 나왔고, 따라서 이들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소프트웨어 주도형 접근법이 기술 이상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는 기업이 직원과 고객에게 어떻게 가치를 전달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기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좀더 중요하게도, 어떻게 생각하지 않는가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레노버 호주 및 뉴질랜드의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최고 기술 임원인 조아오 드 알메이다 텐레이로는 이에 덧붙여서 이상적 SDI 솔루션이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트(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전용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고, 표준 X86 기반 컴퓨팅에서 실행),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의...

2019.04.29

"통신 업계 컴퓨팅·스토리지 시장, 유례 없이 성장 중" IDC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유례 없는 속도로 일어나고 있다. ID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통신 기업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6.2 %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6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17년 시장 규모는 10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 바 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전례없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특히 통신 업계의 기업들이 수직적으로 통합된 스택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변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IDC 이시시 나드가니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담당 부사장은 "통신 업계는 혁신 곡선의 최전선에 위치하고 있다"라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전환하면 혁신에 집중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제품 및 서비스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차별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5G나 리치 미디어 전달과 같은 계획은 레거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기 어렵다. 확장성 , 대응 민첩성과 같은 문제들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전세계 통신 서비스 기업들이 오픈소스 스택을 사용한 내부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업계 차원의 인프라스트럭처 콘소시움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고 그는 진단했다. 나드가드는 "가상 머신, 컨테이너 및 베어 메탈에서 상호 교환 가능하게 실행할 수있는 현재 및 차세대 통신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단일 인프라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통신 업계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컴퓨팅 소비 모델을 도입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통신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텔코

2018.09.04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유례 없는 속도로 일어나고 있다. ID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통신 기업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6.2 %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6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17년 시장 규모는 10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 바 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전례없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특히 통신 업계의 기업들이 수직적으로 통합된 스택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변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IDC 이시시 나드가니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담당 부사장은 "통신 업계는 혁신 곡선의 최전선에 위치하고 있다"라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전환하면 혁신에 집중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제품 및 서비스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차별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5G나 리치 미디어 전달과 같은 계획은 레거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기 어렵다. 확장성 , 대응 민첩성과 같은 문제들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전세계 통신 서비스 기업들이 오픈소스 스택을 사용한 내부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업계 차원의 인프라스트럭처 콘소시움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고 그는 진단했다. 나드가드는 "가상 머신, 컨테이너 및 베어 메탈에서 상호 교환 가능하게 실행할 수있는 현재 및 차세대 통신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단일 인프라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 통신 업계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컴퓨팅 소비 모델을 도입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9.04

HDS,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솔루션 라인업 공개

HDS(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가 신제품 및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이하 SDI)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이 IT 운영을 단순화하고, 이미 다른 하드웨어에 저장돼 있거나 물리적 한계로 인해 활용이 제한됐던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기존 및 새로운 분석 기반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HDS는 히타치 VSP(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제품군에 G200, G400, G600, G800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규모부터 대규모 시스템까지 전체 포트폴리오에 동일한 스토리지 역량을 제공한다. G200, G400, G600은 이번 발표와 함께 출시되며 G800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HDS가 이번에 발표한 기능들은 고도로 통합된(hyper-converged) 확장성 높은 가상 플랫폼 상에서 정보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향상시킨다. HDS의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ITaaS(IT as a service) 실현을 앞당기도록 설계됐다. HDS는 SDI의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3A’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자동화(Automation)를 통해 운영을 단순화시키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Access)을 강화해 인사이트를 확보하며 ▲추상화(Abstraction)로 민첩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추상화는 다양한 하드웨어의 물리적인 차이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변환해 상호 호환되면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에게 SDI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HDS는 히타치 VSP(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제품군을 확장하고, 확장된 포트폴리오에 히타치 SVOS(Hitachi Storage Vi...

HDS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2015.04.29

HDS(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가 신제품 및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이하 SDI)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이 IT 운영을 단순화하고, 이미 다른 하드웨어에 저장돼 있거나 물리적 한계로 인해 활용이 제한됐던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기존 및 새로운 분석 기반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HDS는 히타치 VSP(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제품군에 G200, G400, G600, G800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규모부터 대규모 시스템까지 전체 포트폴리오에 동일한 스토리지 역량을 제공한다. G200, G400, G600은 이번 발표와 함께 출시되며 G800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HDS가 이번에 발표한 기능들은 고도로 통합된(hyper-converged) 확장성 높은 가상 플랫폼 상에서 정보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향상시킨다. HDS의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ITaaS(IT as a service) 실현을 앞당기도록 설계됐다. HDS는 SDI의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3A’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자동화(Automation)를 통해 운영을 단순화시키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Access)을 강화해 인사이트를 확보하며 ▲추상화(Abstraction)로 민첩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추상화는 다양한 하드웨어의 물리적인 차이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변환해 상호 호환되면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에게 SDI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HDS는 히타치 VSP(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제품군을 확장하고, 확장된 포트폴리오에 히타치 SVOS(Hitachi Storage Vi...

2015.04.29

가트너, 2015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 발표

가트너가 2015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발표하고, 향후 3년간 기업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기술 동향을 제시했다. 10대 전략 기술 동향에 포함된 기술들은 IT나 비즈니스에 큰 변화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은 지, 대대적인 자금 투자를 요하는 지, 또는 도입을 미룰 경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가트너 부사장인 데이비드 설리는 “기업의 전략 계획 과정에서 간과해선 안 되는 10대 기술 동향을 정의했다”며, “모든 기술에 대한 투자나 도입이 동일한 수준으로 이뤄질 필요는 없겠지만, 기업은 향후 2년 내 해당 기술들에 대한 결정을 신중히 내려야 할 것”라고 밝혔다. 올해의 가트너 10대 기술 동향은 실제와 가상 세계의 융합, 지능형 서비스의 보편화, 디지털 비즈니스 전환의 기술 영향력의 세 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가트너는 2015년 10대 전략기술로 ▲컴퓨팅 에브리웨어(Computing Everywhere)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보편화된 첨단 분석 ▲콘텍스트 리치 시스템(Context-Rich Systems) ▲스마트 머신 ▲클라우드/클라이언트 컴퓨팅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웹-스케일 IT ▲위험 기반 보안과 자가 방어를 꼽았다. 이 기술중 향후 3년간 기업에 주요한 영향 미칠 기술로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첨단 분석을 꼽았다. 설리 부사장은 “휴대폰과 웨어러블 기기는 사무공간과 공공장소 내 소비자 전자기기나 커넥티드 스크린 등의 확장된 컴퓨팅 환경의 일부가 되고 있으며 점차 환경 자체가 모바일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적응해 나갈 것”이라며, “IT 조직의 경우 사용자 기기에 대한 통제권을 잃으면서 심각한 관리 문제에 봉착할 것이며,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라고 밝혔다. 2015년 전세계 3D 프린터의 출하량이 98% 성장한 것에 이어 2016년에는 두...

가트너 3D 프린팅 분석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기술 동향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2015

2014.10.13

가트너가 2015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발표하고, 향후 3년간 기업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기술 동향을 제시했다. 10대 전략 기술 동향에 포함된 기술들은 IT나 비즈니스에 큰 변화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은 지, 대대적인 자금 투자를 요하는 지, 또는 도입을 미룰 경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가트너 부사장인 데이비드 설리는 “기업의 전략 계획 과정에서 간과해선 안 되는 10대 기술 동향을 정의했다”며, “모든 기술에 대한 투자나 도입이 동일한 수준으로 이뤄질 필요는 없겠지만, 기업은 향후 2년 내 해당 기술들에 대한 결정을 신중히 내려야 할 것”라고 밝혔다. 올해의 가트너 10대 기술 동향은 실제와 가상 세계의 융합, 지능형 서비스의 보편화, 디지털 비즈니스 전환의 기술 영향력의 세 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가트너는 2015년 10대 전략기술로 ▲컴퓨팅 에브리웨어(Computing Everywhere)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보편화된 첨단 분석 ▲콘텍스트 리치 시스템(Context-Rich Systems) ▲스마트 머신 ▲클라우드/클라이언트 컴퓨팅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웹-스케일 IT ▲위험 기반 보안과 자가 방어를 꼽았다. 이 기술중 향후 3년간 기업에 주요한 영향 미칠 기술로 사물인터넷, 3D 프린팅, 첨단 분석을 꼽았다. 설리 부사장은 “휴대폰과 웨어러블 기기는 사무공간과 공공장소 내 소비자 전자기기나 커넥티드 스크린 등의 확장된 컴퓨팅 환경의 일부가 되고 있으며 점차 환경 자체가 모바일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적응해 나갈 것”이라며, “IT 조직의 경우 사용자 기기에 대한 통제권을 잃으면서 심각한 관리 문제에 봉착할 것이며,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라고 밝혔다. 2015년 전세계 3D 프린터의 출하량이 98% 성장한 것에 이어 2016년에는 두...

2014.10.13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를 향한 3단계 로드맵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로 인해 기업들은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바일 기기와 소셜 미디어의 확산, 그리고 이들이 쏟아내는 엄청난 데이터로 인해 IT가 겪는 어려움도 증가했다. 특히 데이터의 유효기간이 더 짧아지면서 IT의 민첩성(agility)과 최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동시에, 지난 10여 년간 데이터센터의 인프라스트럭처도 더 다양화되고 복잡해져 관리하기가 어려워졌다. 새로운 솔루션이나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많은 업무가 아직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때에 따라서는 수 주일씩 걸리기도 한다. 무엇보다 IT 팀조차도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자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나 이해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제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려면 기업들도 차세대 자동화를 향해 발을 내딛어야 한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요건을 이해하고 이에 실시간으로 부응할 수 있는 자동화, 즉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software-defined environment)으로 옮겨 가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에서 IT는 공개 표준(open standards)을 통해 단순화되며,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고 정책 기반 자동화를 통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서버 컴퓨터, 스토리지, 네트워킹 자원 등의 인프라스트럭처 자동화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추상적 인프라스트럭처의 가치 아직도 많은 기업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드는 방법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개발자가 사업 부문(business unit) 전문가들과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제작 과정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는 대게 IT 서비스 운영 전문가가 관리하는데, 이들은 컴퓨팅 자원이나 스토리지 등 특정 자원에 특화된 사람들이다. 이들 특정 분야 전문가들은 대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요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접근...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2013.11.19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로 인해 기업들은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바일 기기와 소셜 미디어의 확산, 그리고 이들이 쏟아내는 엄청난 데이터로 인해 IT가 겪는 어려움도 증가했다. 특히 데이터의 유효기간이 더 짧아지면서 IT의 민첩성(agility)과 최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동시에, 지난 10여 년간 데이터센터의 인프라스트럭처도 더 다양화되고 복잡해져 관리하기가 어려워졌다. 새로운 솔루션이나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많은 업무가 아직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때에 따라서는 수 주일씩 걸리기도 한다. 무엇보다 IT 팀조차도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자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나 이해 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제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려면 기업들도 차세대 자동화를 향해 발을 내딛어야 한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요건을 이해하고 이에 실시간으로 부응할 수 있는 자동화, 즉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software-defined environment)으로 옮겨 가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에서 IT는 공개 표준(open standards)을 통해 단순화되며,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고 정책 기반 자동화를 통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서버 컴퓨터, 스토리지, 네트워킹 자원 등의 인프라스트럭처 자동화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추상적 인프라스트럭처의 가치 아직도 많은 기업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드는 방법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개발자가 사업 부문(business unit) 전문가들과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제작 과정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는 대게 IT 서비스 운영 전문가가 관리하는데, 이들은 컴퓨팅 자원이나 스토리지 등 특정 자원에 특화된 사람들이다. 이들 특정 분야 전문가들은 대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요건 전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접근...

2013.11.19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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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