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 노츠의 개발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베테랑인 레이 오지는 2005년의 내부 문건에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복잡성은 살인적이다(Complexity kills). 개발자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제품을 구상하고 제작하고 테스트하는 일을 어렵... ...
예언 하나 해보겠다. 대부분의 기업용 IT 솔루션이 그 자체로 멀티클라우드에 기반하게 된다. 클라우드 리소스는 추상화 및 일상품화(commoditized)될 것이다. 보통 클라우드 관련 소식을 보려고 월스트리트저널을 읽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음의 기... ...
툴과 기술은 기술 솔루션을 구성하는 것으로, 무엇인가를 구축하고 자원을 이용하고 인프라를 사용하는 방법을 결정한다.  최근 필자는 툴이나 기술을 잘못 선택해 실패한 프로젝트를 여러 건 봤다. 우리는 이 문제를 몇 년째 다루고 있지만, 지금까... ...
오늘날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장애 원인에 관한 ‘관찰가능성(Observability)’ 확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기술이 계속해서 복잡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찰가능성 또는 옵저... ...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융합 및 분산형 서비스부터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까지 기술 복잡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 모든 요소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바로 향후 10년 간의 기술 과제다.    ... ...
2020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유럽 에디션에 따르면, 유럽 기업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잘못된 보안 관념을 가지고 있다. 68%의 기업이 자사를 취약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2018년의 86%에서 줄어든 수치이다. 하지만 이런 확신은 조사... ...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거버넌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토리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등등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모든 것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이다. 필자는 클라우드 ... ...
AI / CIO
2019.09.27
CIO의 80%가 기업의 IT 부서가 IT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인공지능(AI)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가 호주 CIO 50명을 포함해 전 세계 CIO 800명을 조사해 '2019... ...
글로벌 영업 교육∙조사∙기술 기업 밀러 하이만 그룹이 시장성 있는 새로운 영업 툴과 고객에 관한 단일 뷰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정밀하게 검사해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기업의 주요 수입원인이 영업 교육인 경우 자체 파이프라인 관리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지... ...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 ...
2018.09.18
클라우드 컴퓨팅은 실제로 IT를 더 단순하게 만들기보다는 더 복잡하게 만든다. 이런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필자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 복잡성도 높아진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날로 커지는 클라우... ...
기업이 여러 공급업체와 협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기업은 사내 팀에서 부족한 기술을 찾거나 공급업체가 특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처리하기를 원할 수 있다. 다른 이점은 전문 분야 이외의 최신 혁신 방법에 대한 접근이나 포괄적인 전문... ...
기업이 IT 인프라와 서비스의 점점 더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IT 부서는 이런 혼란을 정리하는 일을 떠맡게 됐다. 정작 IT는 이런 상황을 만드는 데 관여한 적이 없다. 하이브리드 IT 네트워킹은 지난 10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루었다... ...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 ...
예측의 대부분은 뻔한 이야기인 경우가 많다. 여기 대부분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감지하기 어려운 3가지 트렌드를 정리했다. 2019년과 2020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예측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별다를 것 ... ...
  1. 복잡성이 SW 개발자를 죽인다··· '패러다임의 전환' 올까?

  2. 4일 전
  3. 로터스 노츠의 개발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베테랑인 레이 오지는 2005년의 내부 문건에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복잡성은 살인적이다(Complexity kills). 개발자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제품을 구상하고 제작하고 테스트하는 일을 어렵...

  4. 블로그|퍼블릭 클라우드의 진화가 초래할 '윈윈'

  5. 2021.07.28
  6. 예언 하나 해보겠다. 대부분의 기업용 IT 솔루션이 그 자체로 멀티클라우드에 기반하게 된다. 클라우드 리소스는 추상화 및 일상품화(commoditized)될 것이다. 보통 클라우드 관련 소식을 보려고 월스트리트저널을 읽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음의 기...

  7. 블로그 | 클라우드 개발 툴과 인프라를 고르는 법

  8. 2021.03.23
  9. 툴과 기술은 기술 솔루션을 구성하는 것으로, 무엇인가를 구축하고 자원을 이용하고 인프라를 사용하는 방법을 결정한다.  최근 필자는 툴이나 기술을 잘못 선택해 실패한 프로젝트를 여러 건 봤다. 우리는 이 문제를 몇 년째 다루고 있지만, 지금까...

  10. 실타래처럼 얽혀가는 기술 환경··· '관찰가능성'에 주목하는 기업들

  11. 2021.02.22
  12. 오늘날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및 장애 원인에 관한 ‘관찰가능성(Observability)’ 확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기술이 계속해서 복잡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찰가능성 또는 옵저...

  13. 향후 10년간 주목할 기술 과제는?··· “복잡성 vs. 적합성”

  14. 2020.10.20
  15.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융합 및 분산형 서비스부터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까지 기술 복잡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 모든 요소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바로 향후 10년 간의 기술 과제다.    ...

  16. 블로그 | 데이터 보안에도 위협이 되는 클라우드의 복잡성

  17. 2020.06.17
  18. 2020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유럽 에디션에 따르면, 유럽 기업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잘못된 보안 관념을 가지고 있다. 68%의 기업이 자사를 취약한 것으로 보고 있는데, 2018년의 86%에서 줄어든 수치이다. 하지만 이런 확신은 조사...

  19. 블로그 |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전부를 걸어야 하는가

  20. 2019.11.05
  21.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거버넌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토리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등등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모든 것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이다. 필자는 클라우드 ...

  22. CIO 80% "IT 복잡성 문제의 해법은 AI"

  23. AI / CIO
    2019.09.27
  24. CIO의 80%가 기업의 IT 부서가 IT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인공지능(AI)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가 호주 CIO 50명을 포함해 전 세계 CIO 800명을 조사해 '2019...

  25. 밀러 하이만 그룹 COO에 듣는 'M&A 후 15개 CRM 통합 대장정'

  26. 2019.04.25
  27. 글로벌 영업 교육∙조사∙기술 기업 밀러 하이만 그룹이 시장성 있는 새로운 영업 툴과 고객에 관한 단일 뷰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정밀하게 검사해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기업의 주요 수입원인이 영업 교육인 경우 자체 파이프라인 관리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지...

  28. 도커와 MS의 최신 오픈소스 표준 'CNAB'를 아십니까?

  29. 2018.12.07
  30. 도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분산 컴퓨팅을 크게 단순화하는 ‘보편적 표준’을 위해, 그리고 아직 정체불명인 3~4곳의 상대방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쳤다.    도커의 최고 제품 임원...

  31. 블로그 | 다음 도전 과제는 클라우드 복잡성 관리

  32. 2018.09.18
  33. 클라우드 컴퓨팅은 실제로 IT를 더 단순하게 만들기보다는 더 복잡하게 만든다. 이런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필자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 복잡성도 높아진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날로 커지는 클라우...

  34. 복잡한 멀티벤더 아웃소싱, 10가지 관리 팁

  35. 2018.09.12
  36. 기업이 여러 공급업체와 협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기업은 사내 팀에서 부족한 기술을 찾거나 공급업체가 특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처리하기를 원할 수 있다. 다른 이점은 전문 분야 이외의 최신 혁신 방법에 대한 접근이나 포괄적인 전문...

  37. 칼럼 | 클라우드로 인해 혼잡해진 네트워크, IT의 적극적 역할 필요하다

  38. 2018.08.24
  39. 기업이 IT 인프라와 서비스의 점점 더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IT 부서는 이런 혼란을 정리하는 일을 떠맡게 됐다. 정작 IT는 이런 상황을 만드는 데 관여한 적이 없다. 하이브리드 IT 네트워킹은 지난 10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루었다...

  40.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스티오'를 아시나요?

  41. 2018.08.02
  42.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

  43. 기고 | 2019년 클라우드 트렌드에 대한 낯선 예언 3가지

  44. 2018.07.25
  45. 예측의 대부분은 뻔한 이야기인 경우가 많다. 여기 대부분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감지하기 어려운 3가지 트렌드를 정리했다. 2019년과 2020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예측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별다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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