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MS���������

G 스위트에서 MS 오피스 파일 그대로 협업하는 방법

구글 G 스위트의 특징 중 하나는 구글 문서, 시트 및 슬라이드 파일을 다른 공동 작업자와 동시에 편집하고 실시간으로 변경된 부분을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매번 구글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아도 이제 매끄럽게 협업할 수 있다.   오피스 파일 공유 G 스위트에서의 공동 작업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대와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추가하자. 필요하다면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한다. 왼쪽 위에서 ‘새로 만들기’ 다음 ‘파일 업로드’를 클릭한다. 추가하고자 하는 워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파일에 마우스를 댄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공유하기’를 선택한다. 열리는 필드에 공동작업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오른쪽에 있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편집 가능’을 선택하면 내용을 추가하고 편집할 뿐만 아니라 코멘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노트 필드에 메시지를 추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상자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 다음 ‘보내기’를 누르면 수신자가 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가 포함된 이메일을 받을 것이다.     G 스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  G 스위트에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과정은 사실상 구글의 모든 고유 포맷과 동일하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 폴더로 이동하여 워드,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더블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미리보기가 열린다. 맨 위에서 ‘구글 문서/시트/슬라이드에서 열기’를 누른다. 파일이 열리면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파일 이름 옆에 .docx, .xlsx 또는 .pptx 파일 확장명이 표시되는데, 이렇게 해서 해당 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를 편집하기 시작하면 콘텐츠의 변경 사항이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에 저...

MS오피스 구글문서 구글문서도구 G스위트 구글시트

2019.09.26

구글 G 스위트의 특징 중 하나는 구글 문서, 시트 및 슬라이드 파일을 다른 공동 작업자와 동시에 편집하고 실시간으로 변경된 부분을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매번 구글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아도 이제 매끄럽게 협업할 수 있다.   오피스 파일 공유 G 스위트에서의 공동 작업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대와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추가하자. 필요하다면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한다. 왼쪽 위에서 ‘새로 만들기’ 다음 ‘파일 업로드’를 클릭한다. 추가하고자 하는 워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파일에 마우스를 댄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공유하기’를 선택한다. 열리는 필드에 공동작업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오른쪽에 있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편집 가능’을 선택하면 내용을 추가하고 편집할 뿐만 아니라 코멘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노트 필드에 메시지를 추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상자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 다음 ‘보내기’를 누르면 수신자가 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가 포함된 이메일을 받을 것이다.     G 스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  G 스위트에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과정은 사실상 구글의 모든 고유 포맷과 동일하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 폴더로 이동하여 워드,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더블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미리보기가 열린다. 맨 위에서 ‘구글 문서/시트/슬라이드에서 열기’를 누른다. 파일이 열리면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파일 이름 옆에 .docx, .xlsx 또는 .pptx 파일 확장명이 표시되는데, 이렇게 해서 해당 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를 편집하기 시작하면 콘텐츠의 변경 사항이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에 저...

2019.09.26

블로그 | MS의 오피스 2019 조롱?···패키지형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윈 챌린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 광고뿐 아니다. 오피스와 윈도우 그룹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애플리케이션이 ‘얼어붙은 상태’라며, 반면 오피스 365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포함된 데다 매월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계속 나아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 서비스 팩 형태의 오피스 업데이트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음, 아마도 계획에서 사라진 것 같다. 필자는 그 ‘새로운 기능’을 구독하려는 사용자 층이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현재의 오피스 스위트에 정확히 어떤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까? 필자가 생각할 때 가장 가치 있는 마지막 업데이트는 오피스 2003 때 있었다. 16년 동안 핵심 소프트웨어에 혁신적인 기능이 공급되지 않았던 것이다. 명백하게 오피스 365를 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로피 디스크, CD, DVD, 다운로드 데이터를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루든 영원하게든 사용자가 서비스를 빌려 쓰게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전략은 오래된 것이다.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매출의 불과 10%만이 수익으로 이어졌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오피스 매출은 11% 증가했지만, 오피스 365 매출은 34%나 늘어났다. 사업 모델은 매출을 내는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매출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만들어냈다. 이러한 동향은 서로 무관한 것처럼 보이는 2가지 개발 관련 행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브라우저인 엣지의 개발을 포기했다. 엣지 내부는 구글 오픈소스인 크로미움 코드로 대체될 것이다. 둘째, 인터넷 ...

오피스 윈도우 오피스365 엣지 크로미움 MS오피스 오피스2019

2019.02.15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윈 챌린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 광고뿐 아니다. 오피스와 윈도우 그룹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애플리케이션이 ‘얼어붙은 상태’라며, 반면 오피스 365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포함된 데다 매월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계속 나아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 서비스 팩 형태의 오피스 업데이트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음, 아마도 계획에서 사라진 것 같다. 필자는 그 ‘새로운 기능’을 구독하려는 사용자 층이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현재의 오피스 스위트에 정확히 어떤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까? 필자가 생각할 때 가장 가치 있는 마지막 업데이트는 오피스 2003 때 있었다. 16년 동안 핵심 소프트웨어에 혁신적인 기능이 공급되지 않았던 것이다. 명백하게 오피스 365를 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로피 디스크, CD, DVD, 다운로드 데이터를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루든 영원하게든 사용자가 서비스를 빌려 쓰게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전략은 오래된 것이다.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매출의 불과 10%만이 수익으로 이어졌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오피스 매출은 11% 증가했지만, 오피스 365 매출은 34%나 늘어났다. 사업 모델은 매출을 내는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매출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만들어냈다. 이러한 동향은 서로 무관한 것처럼 보이는 2가지 개발 관련 행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브라우저인 엣지의 개발을 포기했다. 엣지 내부는 구글 오픈소스인 크로미움 코드로 대체될 것이다. 둘째, 인터넷 ...

2019.02.15

"비용부터 서비스 방식·기간까지"··· MS 오피스 2019 vs. 365 상세 비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등 오피스 제품의 종류는 획일적이지 않으며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세상에는 딱 2가지 종류의 오피스만이 존재한다. 하나는 그 기원이 20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독립형 솔루션인 오피스 2019이고, 다른 하나는 2011년 처음 출시된 구독 기반 서비스인 오피스 365다. 이 둘의 차이를 구별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특히 두 솔루션이 거의 동일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오피스 365와 오피스 2019를 구분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두 솔루션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지원 정책에 기반해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오피스 2019 vs. 오피스 365 : 지불 방식 오피스 2019와 오피스 365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지불 방식이다.  오피스 2019 : 소매 가격으로 하나씩 구매하든, 아니면 대량 구매를 통해 수백부를 한 번에 구매하든 상관없이 “일회성 구매” 상품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개하고 있다. Computerworld 등에서 널리 사용해 온 ‘영구적’이라는 표현은 엄밀히 말해 구매 방식이라기 보다는 라이선스 종류를 말하는 것이지만, 오피스 제품의 경우에는 라이선스 타입 자체가 솔루션을 ‘구매’했는지 ‘대여’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회성 구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단일 컴퓨터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모든 요금을 한 번에 지불하는 것.”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모든 요금”이다. 오피...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MS오피스 오피스2019

2019.02.1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등 오피스 제품의 종류는 획일적이지 않으며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세상에는 딱 2가지 종류의 오피스만이 존재한다. 하나는 그 기원이 20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독립형 솔루션인 오피스 2019이고, 다른 하나는 2011년 처음 출시된 구독 기반 서비스인 오피스 365다. 이 둘의 차이를 구별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특히 두 솔루션이 거의 동일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오피스 365와 오피스 2019를 구분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두 솔루션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지원 정책에 기반해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오피스 2019 vs. 오피스 365 : 지불 방식 오피스 2019와 오피스 365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지불 방식이다.  오피스 2019 : 소매 가격으로 하나씩 구매하든, 아니면 대량 구매를 통해 수백부를 한 번에 구매하든 상관없이 “일회성 구매” 상품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개하고 있다. Computerworld 등에서 널리 사용해 온 ‘영구적’이라는 표현은 엄밀히 말해 구매 방식이라기 보다는 라이선스 종류를 말하는 것이지만, 오피스 제품의 경우에는 라이선스 타입 자체가 솔루션을 ‘구매’했는지 ‘대여’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회성 구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단일 컴퓨터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모든 요금을 한 번에 지불하는 것.”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모든 요금”이다. 오피...

2019.02.12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파워포인트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MS오피스 워드 엑셀 애드온 아웃룩 마이크로포스트오피스

2018.11.2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2018.11.29

칼럼 | 난 워드 쓸 줄 몰라~

지난 2월에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공공기관 한글(HWP) 독점을 금지해 주세요'라는 청원이 게시되어 언론에 기사화된 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작년에 ‘정부, 공문서에 HWP 대신 ODT 쓴다’라는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한때 대한민국의 자존심으로까지 여겨졌던 순수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인 아래아 한글은, 지금은 한컴오피스 한글로 불리지만, 오늘날 공공기관의 표준 워드프로세서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한컴오피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1990년대의 시선과는 많이 달라져 있는 듯하다. 1990년 소수의 개발자가 아래아 한글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HWP 확장자는 대한민국의 한글 파일을 의미하는 고유의 상징이었다. 한글은 전세계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를 막아내고 국내 공공기관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지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국산 SW 제품으로 1998년 한때 경영악화로 마이크로소프트로의 매각설이 나돌 때 한글지키기운동본부까지 만들며 국민적인 성원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의 상황에서 앞서 청와대 청원이 나올 만큼 한글이 긍정적인 역할만 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 한글을 개발한 한글과컴퓨터는 2000년 이민화 전 메디슨 회장에게 인수된 이후 2010년까지 8번이나 주인이 바뀌는 시련을 겪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외국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 기업에 행했던 무작위적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공문을 이용한 영업방식을 따라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한 치열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포기한 채 공공기관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생존방식으로 인해 MS오피스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여 기업에서는 오로지 공공기관 관련 업무용으로만 구입해서 일부 사용자만 사용하고 있다. 더구나 공공기관에서조차 한컴오피스에서 한글만 문서작성용으로 사용하고 스프레드시트나 프레젠테이션 작성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는 이중적 오피스 소프트웨어 체계를 가지고 있다. 국내 소프트웨어의 시장 수호 측면에서...

CIO MS오피스 액티브X 한글 독과점 워드 프로세서 아래아 한글 HWP ODT 한컴오피스 리브레오피스 오픈오피스 정부 마이크로소프트 공공기관 한글과컴퓨터 워드 독점 정철환 액티브액스

2018.04.02

지난 2월에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공공기관 한글(HWP) 독점을 금지해 주세요'라는 청원이 게시되어 언론에 기사화된 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작년에 ‘정부, 공문서에 HWP 대신 ODT 쓴다’라는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한때 대한민국의 자존심으로까지 여겨졌던 순수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인 아래아 한글은, 지금은 한컴오피스 한글로 불리지만, 오늘날 공공기관의 표준 워드프로세서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한컴오피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1990년대의 시선과는 많이 달라져 있는 듯하다. 1990년 소수의 개발자가 아래아 한글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HWP 확장자는 대한민국의 한글 파일을 의미하는 고유의 상징이었다. 한글은 전세계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를 막아내고 국내 공공기관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지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국산 SW 제품으로 1998년 한때 경영악화로 마이크로소프트로의 매각설이 나돌 때 한글지키기운동본부까지 만들며 국민적인 성원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의 상황에서 앞서 청와대 청원이 나올 만큼 한글이 긍정적인 역할만 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 한글을 개발한 한글과컴퓨터는 2000년 이민화 전 메디슨 회장에게 인수된 이후 2010년까지 8번이나 주인이 바뀌는 시련을 겪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외국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 기업에 행했던 무작위적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공문을 이용한 영업방식을 따라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한 치열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포기한 채 공공기관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생존방식으로 인해 MS오피스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여 기업에서는 오로지 공공기관 관련 업무용으로만 구입해서 일부 사용자만 사용하고 있다. 더구나 공공기관에서조차 한컴오피스에서 한글만 문서작성용으로 사용하고 스프레드시트나 프레젠테이션 작성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는 이중적 오피스 소프트웨어 체계를 가지고 있다. 국내 소프트웨어의 시장 수호 측면에서...

2018.04.02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2016 '협업 기능' 길라잡이

미디어의 관심은 온통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 집중되지만 실제 업무를 처리해야 할 때 사용자에게 중요한 것은 윈도우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대부분 엑셀을 의미한다. 현재 버전은 엑셀 2016으로, 전체 오피스 제품군이 업그레이드된 2015년에 출시된 버전이다. 그러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더라도 엑셀 2016에 구현된 유용한 기능들을 모른 채 그냥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엑셀 2016 완전 정복’ 시리즈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살펴본다. 사용 중인 엑셀 2016이 독립적인 소프트웨어로 구매한 버전인지, 오피스 365의 일부인지는 신경 쓸 필요 없다. 여기 소개하는 모든 팁은 엑셀 2016 버전에 관계없이 적용된다. 리본 메뉴, 입력 상자, 스마트 조회, 새로운 차트 유형을 알아본 1탄에 이어, 개선된 협업 관련 기능을 살펴본다. 부족하지만 개선된 협업 2015년 말 오피스 2016이 출시될 당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대대적으로 내세운 새로운 기능은 어디에 있든 인터넷 연결만 되면 동시에 문서 작업이 가능한 실시간 협업이었다. 라이브로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경우 문서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가 동시에 그 문서로 작업할 수 있고, 모두가 다른 사람의 편집 내용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라이브 협업에서 엑셀은 빠졌다. 이 기능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에만 구현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점은 확실치 않지만 언젠가 엑셀에도 협업 기능이 구현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엑셀 데스크톱 버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한 그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다. 2017년 3월에 나온 엑셀 클라이언트 베타 버전에는 실시간 협업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만 정식 버전에 구현될 시점은 불확실하다. 이 기능이 정식 버전에 포함되면 사용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웹 기반의 엑셀 버전에서는 라이브 협업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그 방법을 살펴본다. 데스크톱 버전을 사용...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MS오피스 엑셀팁 엑셀2016

2017.05.24

미디어의 관심은 온통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 집중되지만 실제 업무를 처리해야 할 때 사용자에게 중요한 것은 윈도우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리고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대부분 엑셀을 의미한다. 현재 버전은 엑셀 2016으로, 전체 오피스 제품군이 업그레이드된 2015년에 출시된 버전이다. 그러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더라도 엑셀 2016에 구현된 유용한 기능들을 모른 채 그냥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엑셀 2016 완전 정복’ 시리즈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살펴본다. 사용 중인 엑셀 2016이 독립적인 소프트웨어로 구매한 버전인지, 오피스 365의 일부인지는 신경 쓸 필요 없다. 여기 소개하는 모든 팁은 엑셀 2016 버전에 관계없이 적용된다. 리본 메뉴, 입력 상자, 스마트 조회, 새로운 차트 유형을 알아본 1탄에 이어, 개선된 협업 관련 기능을 살펴본다. 부족하지만 개선된 협업 2015년 말 오피스 2016이 출시될 당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대대적으로 내세운 새로운 기능은 어디에 있든 인터넷 연결만 되면 동시에 문서 작업이 가능한 실시간 협업이었다. 라이브로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경우 문서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가 동시에 그 문서로 작업할 수 있고, 모두가 다른 사람의 편집 내용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라이브 협업에서 엑셀은 빠졌다. 이 기능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에만 구현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점은 확실치 않지만 언젠가 엑셀에도 협업 기능이 구현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엑셀 데스크톱 버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한 그 시점은 아직 오지 않았다. 2017년 3월에 나온 엑셀 클라이언트 베타 버전에는 실시간 협업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만 정식 버전에 구현될 시점은 불확실하다. 이 기능이 정식 버전에 포함되면 사용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웹 기반의 엑셀 버전에서는 라이브 협업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그 방법을 살펴본다. 데스크톱 버전을 사용...

2017.05.24

MS워드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 악용하는 '이메일 기반 공격'

올 1월부터 해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해커들은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를 손상시키고 악성코드로 감염시켰다. 맥아피는 4월 1일 이 공격을 발견해 의심스러운 워드 파일을 분석한 후 7일 처음으로 보고했다. 이 파일은 윈도우 10에서 실행되는 최신 오피스 2016을 포함해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버전에 영향을 주는 취약점을 악용했다. 이 결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윈도우 객체 연결 삽입(Object Linking and Embedding) 기능과 관련이 있다. 맥아피 연구원은 블로그에서 “이 기능을 통해 문서에 참조, 다른 문서, 또는 개체에 대한 링크를 포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공격에 사용된 악의적인 문서가 열리면 외부 서버에 도달해 악의적인 VB스크립트(VBScript) 코드가 포함된 HTA(HTML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HTA 파일은 RTF(Rich Text Format) 문서로 위장돼 자동으로 실행된다. 맥아피의 연구원은 "성공적인 공격은 미끼 워드 문서를 닫고 가짜를 보여주기 위해 가짜 공격을 일으킨다"며 "악성코드는 이미 피해자 시스템에 은밀하게 설치돼 있다"고 말했다. 맥아피는 데이터를 검색해 이 취약점을 악용해 1월 말까지 추적했다. 맥아피 보고서에 이어 파이어아이의 보안 연구원도 이러한 공격을 인지하고 몇 주 동안 악용한 사실을 확인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조를 조율했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악성코드가 들어 있는 워드 문서는 이메일 첨부 파일로 전송된다. 파이어아이는 악성 이메일의 예를 제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이기 때문에 공격은 제한된 수의 희생자를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크다. 맥아피와 파이어아이는 이 취약점이 윈도우에 포함된 대부분의 ...

이메일 MS오피스 파이어아이 워드 제로데이 악성코드 패치 공격 해커 맥아피 MS워드

2017.04.11

올 1월부터 해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해커들은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를 손상시키고 악성코드로 감염시켰다. 맥아피는 4월 1일 이 공격을 발견해 의심스러운 워드 파일을 분석한 후 7일 처음으로 보고했다. 이 파일은 윈도우 10에서 실행되는 최신 오피스 2016을 포함해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버전에 영향을 주는 취약점을 악용했다. 이 결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윈도우 객체 연결 삽입(Object Linking and Embedding) 기능과 관련이 있다. 맥아피 연구원은 블로그에서 “이 기능을 통해 문서에 참조, 다른 문서, 또는 개체에 대한 링크를 포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공격에 사용된 악의적인 문서가 열리면 외부 서버에 도달해 악의적인 VB스크립트(VBScript) 코드가 포함된 HTA(HTML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HTA 파일은 RTF(Rich Text Format) 문서로 위장돼 자동으로 실행된다. 맥아피의 연구원은 "성공적인 공격은 미끼 워드 문서를 닫고 가짜를 보여주기 위해 가짜 공격을 일으킨다"며 "악성코드는 이미 피해자 시스템에 은밀하게 설치돼 있다"고 말했다. 맥아피는 데이터를 검색해 이 취약점을 악용해 1월 말까지 추적했다. 맥아피 보고서에 이어 파이어아이의 보안 연구원도 이러한 공격을 인지하고 몇 주 동안 악용한 사실을 확인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조를 조율했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악성코드가 들어 있는 워드 문서는 이메일 첨부 파일로 전송된다. 파이어아이는 악성 이메일의 예를 제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이기 때문에 공격은 제한된 수의 희생자를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크다. 맥아피와 파이어아이는 이 취약점이 윈도우에 포함된 대부분의 ...

2017.04.11

MS가 제시한 '오피스의 미래'와 개선해야 할 점 5가지

우리는 16일 오피스의 미래를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장치에서든 화면의 빈 공간을 채우게끔 크기가 확장되는 유니버설 앱을 구현한다는 '오피스 에브리웨어(Office Everywhere)' 비전 실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변화다. 몇몇 장애물을 넘은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음을 예상할 수 있다. 오피스 앱 사업을 책임진 자레드 스파타로는 "오피스를 (누구나 알고 있는)데스크톱 앱에서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앱의 집합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이 시작된 때는 마이크로스프트가 태블릿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한 1년 전이다.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아이폰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가 등장했다. 4월에는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오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버설 오피스 앱의 코멘트 기능 PC월드에서는 ‘오피스 포 윈도우 10(Office for Windows 10)로 알려져 있는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태블릿 앱과 서피스 프로 3에 설치된 데스크톱용 오피스 2016 버전을 시험 사용해 봤다. 윈도우 폰용 오피스 앱은 직접 테스트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이를 시연했는데, 이 임원은 조만간 오피스 2016 소비자 프리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각 앱이 놀랄 만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지만, 이들 개별 앱과 플랫폼을 강화할 접착제 역할을 할 앱은 오피스 2016이다. 지금부터 미래의 오피스를 살펴보고, 마이크소프트가 '오피스 에브리웨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 5가지를 소개하겠다. 환상적인 새 오피스 태블릿 앱 새로운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앱은 태블릿용 오피스와 윈도우 10 폰용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스크톱 메뉴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데스크톱 메뉴의 수를 줄여 큰 폰트...

오피스 MS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 오피스에브리웨어 오피스포윈도우10 윈도우10용오피스 유니버설오피스

2015.04.21

우리는 16일 오피스의 미래를 확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장치에서든 화면의 빈 공간을 채우게끔 크기가 확장되는 유니버설 앱을 구현한다는 '오피스 에브리웨어(Office Everywhere)' 비전 실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변화다. 몇몇 장애물을 넘은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음을 예상할 수 있다. 오피스 앱 사업을 책임진 자레드 스파타로는 "오피스를 (누구나 알고 있는)데스크톱 앱에서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앱의 집합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말했다. 이런 노력이 시작된 때는 마이크로스프트가 태블릿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한 1년 전이다.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아이폰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가 등장했다. 4월에는 윈도우 10 스마트폰용 오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버설 오피스 앱의 코멘트 기능 PC월드에서는 ‘오피스 포 윈도우 10(Office for Windows 10)로 알려져 있는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태블릿 앱과 서피스 프로 3에 설치된 데스크톱용 오피스 2016 버전을 시험 사용해 봤다. 윈도우 폰용 오피스 앱은 직접 테스트 하지 못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이를 시연했는데, 이 임원은 조만간 오피스 2016 소비자 프리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각 앱이 놀랄 만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지만, 이들 개별 앱과 플랫폼을 강화할 접착제 역할을 할 앱은 오피스 2016이다. 지금부터 미래의 오피스를 살펴보고, 마이크소프트가 '오피스 에브리웨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 5가지를 소개하겠다. 환상적인 새 오피스 태블릿 앱 새로운 터치 친화형 유니버설 오피스 앱은 태블릿용 오피스와 윈도우 10 폰용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스크톱 메뉴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데스크톱 메뉴의 수를 줄여 큰 폰트...

2015.04.21

위엠비, MS오피스 정품 SW 다운로드 사이트 ‘페어플’ 공개

위엠비(www.wemb.co.kr)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공인총판 대원CTS와 손잡고 정품 MS오피스를 ESD(Electronic Software Download) 방식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정품 SW다운로드 사이트인 정정당당 ‘페어플(www.fairple.kr)’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전자 다운로드 방식을 국내에 확산시키고 정품SW 보급을 위해 개발된 사이트라고 위엠비는 설명했다. 또한 네이버에서 최근 새롭게 오픈한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유료 소프트웨어로 검색할 수 있으며 네이버 계정을 갖고 있는 소비자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SW를 구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위엠비는 앞으로 MS와 정품SW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정품SW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성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향후에는 MS 이외에도 국내 우수 SW개발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기업체는 물론 개인 사용자까지 저렴한 가격에 정품SW를 구매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엠비의 김수현 대표는 “페어플 사이트의 오픈으로 국내 사용자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MS 정품 소프트웨어를 전자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위엠비 MS오피스 페어플

2013.11.04

위엠비(www.wemb.co.kr)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공인총판 대원CTS와 손잡고 정품 MS오피스를 ESD(Electronic Software Download) 방식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정품 SW다운로드 사이트인 정정당당 ‘페어플(www.fairple.kr)’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전자 다운로드 방식을 국내에 확산시키고 정품SW 보급을 위해 개발된 사이트라고 위엠비는 설명했다. 또한 네이버에서 최근 새롭게 오픈한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유료 소프트웨어로 검색할 수 있으며 네이버 계정을 갖고 있는 소비자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SW를 구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위엠비는 앞으로 MS와 정품SW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정품SW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성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향후에는 MS 이외에도 국내 우수 SW개발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기업체는 물론 개인 사용자까지 저렴한 가격에 정품SW를 구매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엠비의 김수현 대표는 “페어플 사이트의 오픈으로 국내 사용자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MS 정품 소프트웨어를 전자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1.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