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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퀄트릭스, 직원 및 고객 서비스 경험 강화하는 신규 솔루션 출시

서비스나우는 퀄트릭스와 직원 및 고객 서비스 경험을 개선하는 신규 앱을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퀄트릭스 임베디드 인사이트(Qualtrics Embedded Insights)’는 IT 및 고객 서비스 상담원에게 직원 및 고객의 경험 데이터(experience data)와 운영 데이터(operational data)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원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기업이 직원 및 고객 요구에 즉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퀄트릭스 임베디드 인사이트 앱은 서비스나우 스토어(ServiceNow Store)에서 제공된다. 이번 신규 앱 출시에 맞춰 서비스나우와 퀄트릭스는 보다 원활하게 연결된 기술 경험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새로운 연구를 함께 발표했다. 임직원 1,000명 이상 기업의 IT 전문가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IT 전문가 5명 중 4명(81%)은 비효율적인 기술과 프로세스로 인해 업무 시간 10% 이상을 낭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서비스나우와 퀄트릭스가 고객 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3명 중 2명 이상(69%)이 문제 해결을 위해 라이브 채팅, 전화, 대면 등 두세 개의 채널을 번갈아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경우 동일한 내용을 수차례 반복해야 한다고 답했다. 퀄트릭스 임베디드 인사이트는 서비스나우 워크스페이스(ServiceNow Workspace) 내에 사전 구축되어 경험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운영 데이터에는 문제 해결 사례 횟수나 해결에 걸린 시간 등을 포함하며, 경험 데이터는 고객의 생각이나 경험 등을 뜻한다.  또한 IT 및 고객 서비스 팀이 코드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부분을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 인해 상담원은 서비스나우 내에서 우선순위 및 복잡한 이슈 등에 대해 개별 고객 별로 맞춤화된 서비스...

서비스나우

2022.06.28

서비스나우는 퀄트릭스와 직원 및 고객 서비스 경험을 개선하는 신규 앱을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퀄트릭스 임베디드 인사이트(Qualtrics Embedded Insights)’는 IT 및 고객 서비스 상담원에게 직원 및 고객의 경험 데이터(experience data)와 운영 데이터(operational data)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원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기업이 직원 및 고객 요구에 즉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퀄트릭스 임베디드 인사이트 앱은 서비스나우 스토어(ServiceNow Store)에서 제공된다. 이번 신규 앱 출시에 맞춰 서비스나우와 퀄트릭스는 보다 원활하게 연결된 기술 경험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새로운 연구를 함께 발표했다. 임직원 1,000명 이상 기업의 IT 전문가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IT 전문가 5명 중 4명(81%)은 비효율적인 기술과 프로세스로 인해 업무 시간 10% 이상을 낭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서비스나우와 퀄트릭스가 고객 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3명 중 2명 이상(69%)이 문제 해결을 위해 라이브 채팅, 전화, 대면 등 두세 개의 채널을 번갈아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경우 동일한 내용을 수차례 반복해야 한다고 답했다. 퀄트릭스 임베디드 인사이트는 서비스나우 워크스페이스(ServiceNow Workspace) 내에 사전 구축되어 경험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운영 데이터에는 문제 해결 사례 횟수나 해결에 걸린 시간 등을 포함하며, 경험 데이터는 고객의 생각이나 경험 등을 뜻한다.  또한 IT 및 고객 서비스 팀이 코드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부분을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로 인해 상담원은 서비스나우 내에서 우선순위 및 복잡한 이슈 등에 대해 개별 고객 별로 맞춤화된 서비스...

2022.06.28

“C-레벨이 알아야 할 DT 시대의 핵심 전략과 실행 방안은...” CXO 버추얼 서밋 2022 개최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레벨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트렌드, 핵심 전략,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CXO 버추얼 서밋 2022(CXO Virtual Summit 2022)’가 6월 2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IT 리더십’을 주제로 국내외 연사들이 필수 요소가 된 데이터 전략, 디지털 전략 기반의 인텔리전트 자동화 플랫폼, 스마트 및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고도화, 디지털 혁신과 기업 윤리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웰스 파고(Wells Fargo)의 前 디지털 경험 전략 부문 VP이자 현재는 살롬(Slamon)의 경험 디자인 부문 총괄로 재직하고 있는 제니퍼 보르차르트는 ‘디지털 기술과 혁신 그리고 기업 윤리’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윤리적 혁신을 강조하면서, 기업들이 혁신을 추구하며 고려해야 할 윤리적 이슈와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윤리적인 혁신 관행 및 표준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제시했다.    다음 세션에서 버티카(Vertica)의 이기훈 부장은 ‘디지털 영역의 비즈니스 혁신에 따른 데이터 전략의 혁신’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전했다. 그는 레이크하우스로 이어지는 최근 트렌드를 언급하면서, 버티카의 아키텍처 ‘Eon 모드’를 설명했다. “Eon 모드는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활용하여 C/S 분리를 지원하는 새 아키텍처로 데이터 재분배 없는 즉각적인 확장, 클러스터 분리, 노드 장애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가용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지원이라는 특장점을 지닌다”라고 전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로지텍(Logitech)의 오강석 이사가 ‘비즈니스 지속성 중심의 스마트&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고도화’를 발표했다. 그는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영상 기반의 협업이 빠르게 도입 및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감안해 기업들이 화상회의 솔루션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핵...

CXO Virtual Summit CXO 버추얼 서밋 버티카 로지텍 서비스나우 태블로 유아이패스 IBM 딜로이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2.06.23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레벨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트렌드, 핵심 전략,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CXO 버추얼 서밋 2022(CXO Virtual Summit 2022)’가 6월 2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IT 리더십’을 주제로 국내외 연사들이 필수 요소가 된 데이터 전략, 디지털 전략 기반의 인텔리전트 자동화 플랫폼, 스마트 및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고도화, 디지털 혁신과 기업 윤리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웰스 파고(Wells Fargo)의 前 디지털 경험 전략 부문 VP이자 현재는 살롬(Slamon)의 경험 디자인 부문 총괄로 재직하고 있는 제니퍼 보르차르트는 ‘디지털 기술과 혁신 그리고 기업 윤리’를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윤리적 혁신을 강조하면서, 기업들이 혁신을 추구하며 고려해야 할 윤리적 이슈와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윤리적인 혁신 관행 및 표준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제시했다.    다음 세션에서 버티카(Vertica)의 이기훈 부장은 ‘디지털 영역의 비즈니스 혁신에 따른 데이터 전략의 혁신’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전했다. 그는 레이크하우스로 이어지는 최근 트렌드를 언급하면서, 버티카의 아키텍처 ‘Eon 모드’를 설명했다. “Eon 모드는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활용하여 C/S 분리를 지원하는 새 아키텍처로 데이터 재분배 없는 즉각적인 확장, 클러스터 분리, 노드 장애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가용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지원이라는 특장점을 지닌다”라고 전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로지텍(Logitech)의 오강석 이사가 ‘비즈니스 지속성 중심의 스마트&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고도화’를 발표했다. 그는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와 원격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영상 기반의 협업이 빠르게 도입 및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감안해 기업들이 화상회의 솔루션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핵...

2022.06.23

포인트 솔루션에서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고객 경험의 새로운 아젠다, 서비스나우 디지털 워크플로우

“고객 충성도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다.” 일리노이 공과대학 교수 매튜 딕슨이 전 세계 400개 기업, 9만 7,000명의 고객을 조사하여 쓴 책 ‘고객이 기업에게 원하는 단 한 가지(The Effortless Experience)’에서 나오는 문구다. CIO KOREA가 주최한 CXO 버추얼 서밋 2022에서 서비스나우의 고객 워크플로우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박연상 상무는 이를 언급하며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업의 핵심 과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 매끄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이 고객 응대에만 초점을 맞춘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 그치는 데 있다고 박연상 상무는 지적했다.  단절된 포인트 솔루션과 고객 경험 여러 기업에서 고객 경험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는 기업이 고객의 수고로움을 줄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단절된 포인트 솔루션만 도입해왔기 때문이다. 단지 고객 응대 접점을 확대한다며 채널만 늘린다거나 일부 셀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했다. 이런 시스템 하에서 고객 셀프 서비스는 단순한 Q&A로 전락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아울러 상담원은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다른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분주히 오가야 했다. 어떨 때는 수동으로 스프레드시트나 이메일을 확인해 고객 이력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기도 했다. 고객이 요청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것은 물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고객 경험의 투자 대비 효용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박연상 상무는 밝혔다.     반품 문제를 예로 들어보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고객지원팀, 물류팀, 재무팀, 영업팀이 관여해야 한다. 이때 해당 부서들의 처리가 모두 끝나기 전에는 고객들이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없는 경우가 흔하다.  게다가 고객의 추가 ...

워크플로우 서비스나우 FSM CSM TPSM 나우플랫폼 선제적 대응 ITOM

2022.06.22

“고객 충성도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다.” 일리노이 공과대학 교수 매튜 딕슨이 전 세계 400개 기업, 9만 7,000명의 고객을 조사하여 쓴 책 ‘고객이 기업에게 원하는 단 한 가지(The Effortless Experience)’에서 나오는 문구다. CIO KOREA가 주최한 CXO 버추얼 서밋 2022에서 서비스나우의 고객 워크플로우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박연상 상무는 이를 언급하며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업의 핵심 과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에서 매끄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이 고객 응대에만 초점을 맞춘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 그치는 데 있다고 박연상 상무는 지적했다.  단절된 포인트 솔루션과 고객 경험 여러 기업에서 고객 경험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는 기업이 고객의 수고로움을 줄이는 데 집중하기보다 단절된 포인트 솔루션만 도입해왔기 때문이다. 단지 고객 응대 접점을 확대한다며 채널만 늘린다거나 일부 셀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했다. 이런 시스템 하에서 고객 셀프 서비스는 단순한 Q&A로 전락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아울러 상담원은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다른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분주히 오가야 했다. 어떨 때는 수동으로 스프레드시트나 이메일을 확인해 고객 이력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기도 했다. 고객이 요청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것은 물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고객 경험의 투자 대비 효용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박연상 상무는 밝혔다.     반품 문제를 예로 들어보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고객지원팀, 물류팀, 재무팀, 영업팀이 관여해야 한다. 이때 해당 부서들의 처리가 모두 끝나기 전에는 고객들이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없는 경우가 흔하다.  게다가 고객의 추가 ...

2022.06.22

서비스나우, ‘히치 웍스’ 인수…기업의 직원 역량 격차 해결 지원

서비스나우가 인력 역량 매핑 및 인텔리전스 기업 ‘히치 웍스(Hitch Works)’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히치 웍스는 서비스나우의 대표 플랫폼이자 솔루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에 AI 기반의 인력 역량 관련 통찰력을 추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기업 고객이 직원 역량 개발 분야와 인력 계획을 연결함으로써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은 단일 플랫폼 상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개별 프로젝트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력을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히치 웍스는 자사의 솔루션이 인공지능(AI)와 머신러닝(ML) 기능을 통해 직원의 역랑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관리자가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직원을 식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비스나우 HR 서비스 딜리버리 총괄 부사장인 그레첸 알라르콘은 “전통적으로 직원 역량 관리는 단편화된 프로세스와 다수의 개별 솔루션으로 인해 고립된 업무 분야”라며, “히치 웍스 인수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단일 플랫폼 상에서 역량 관련 정보를 간소화 해 비즈니스 리더가 직원을 의미 있는 업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히치 웍스 헤더 제리하이안 CEO는 “서비스나우와의 인수 합병을 통해 우리가 보유한 역량 및 인재 모빌리티 솔루션을 비즈니스 리더, 관리자, 직원 등 글로벌 에코시스템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보다 의미있고 목적 지향적인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기업에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직원 워크플로우(Employee Workflow) 솔루션을 시작으로, 나우 플랫폼에 히치 웍스의 기능을 구축해 기업 전반에서 직원 참여 및 생산성 향상 기능을 자연스럽게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향후 히치 웍스의 기능을 고객 서비스, IT 및 개발자 포트폴리오 전반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서비스나우

2022.06.13

서비스나우가 인력 역량 매핑 및 인텔리전스 기업 ‘히치 웍스(Hitch Works)’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히치 웍스는 서비스나우의 대표 플랫폼이자 솔루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에 AI 기반의 인력 역량 관련 통찰력을 추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기업 고객이 직원 역량 개발 분야와 인력 계획을 연결함으로써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은 단일 플랫폼 상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개별 프로젝트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력을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히치 웍스는 자사의 솔루션이 인공지능(AI)와 머신러닝(ML) 기능을 통해 직원의 역랑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관리자가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직원을 식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비스나우 HR 서비스 딜리버리 총괄 부사장인 그레첸 알라르콘은 “전통적으로 직원 역량 관리는 단편화된 프로세스와 다수의 개별 솔루션으로 인해 고립된 업무 분야”라며, “히치 웍스 인수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단일 플랫폼 상에서 역량 관련 정보를 간소화 해 비즈니스 리더가 직원을 의미 있는 업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히치 웍스 헤더 제리하이안 CEO는 “서비스나우와의 인수 합병을 통해 우리가 보유한 역량 및 인재 모빌리티 솔루션을 비즈니스 리더, 관리자, 직원 등 글로벌 에코시스템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보다 의미있고 목적 지향적인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기업에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직원 워크플로우(Employee Workflow) 솔루션을 시작으로, 나우 플랫폼에 히치 웍스의 기능을 구축해 기업 전반에서 직원 참여 및 생산성 향상 기능을 자연스럽게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향후 히치 웍스의 기능을 고객 서비스, IT 및 개발자 포트폴리오 전반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2.06.13

서비스나우,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확대 및 추진 위한 신규 솔루션 출시

서비스나우가 연례 컨퍼런스인 ‘날리지 22(Knowledge 22)’에서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을 지원하는 세 가지 신규 솔루션을 20일 발표했다.  나우플랫폼(Now Platform) 상에 구축되는 신규 솔루션은 ▲서비스 오퍼레이션 워크스페이스(Service Operations Workspace) ▲앱 엔진 매니지먼트 센터(App Engine Management Center) ▲퍼블릭 섹터 디지털 서비스(Public Sector Digital Services) 총 3가지로, 조직 및 공공 기관 내 복잡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생산성을 가속한다.    서비스나우에 따르면 서비스 오퍼레이션 워크스페이스는 서비스 데스크 에이전트와 운영팀이 업무를 관리하고 협업하며, 이슈에 대한 가시성을 공유할 수 있는 단일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에이전트 및 운영팀이 같은 문제에 대해 동시에 작업해 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사용자 환경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여러 그룹에서 다운 타임을 줄이고 고객 만족도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This is the template text that will be pasted at your cursor location. 앱 엔진 매니지먼트 센터(이하 AEMC)는 로우 코드 앱 개발 거버넌스를 통해 비즈니스와 IT팀 간의 공동 혁신을 촉진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로우 코드 솔루션을 만드는 비전문가 개발자가 늘어남에 따라 IT 역할 역시 거버넌스 프로토콜을 유지하면서 대규모의 공동 혁신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 AEMC는 앱 엔진(App Engine)을 사용해 조직 전체에서 앱 개발을 확장하고 보호하는 턴키 로우 코드 거버넌스 솔루션이다. 플랫폼 관리자는 한 곳에서 매끄럽게 제한 설정, 표준 적용, 비즈니스와 IT 간의 공동 혁신지원 및 규정 준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AEMC는 앱 도입에서 협업 요청,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및 배포 작업에 이르기까지 로우 코드 앱 개발의 모든 사항을...

서비스나우

2022.05.20

서비스나우가 연례 컨퍼런스인 ‘날리지 22(Knowledge 22)’에서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을 지원하는 세 가지 신규 솔루션을 20일 발표했다.  나우플랫폼(Now Platform) 상에 구축되는 신규 솔루션은 ▲서비스 오퍼레이션 워크스페이스(Service Operations Workspace) ▲앱 엔진 매니지먼트 센터(App Engine Management Center) ▲퍼블릭 섹터 디지털 서비스(Public Sector Digital Services) 총 3가지로, 조직 및 공공 기관 내 복잡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생산성을 가속한다.    서비스나우에 따르면 서비스 오퍼레이션 워크스페이스는 서비스 데스크 에이전트와 운영팀이 업무를 관리하고 협업하며, 이슈에 대한 가시성을 공유할 수 있는 단일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에이전트 및 운영팀이 같은 문제에 대해 동시에 작업해 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사용자 환경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여러 그룹에서 다운 타임을 줄이고 고객 만족도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This is the template text that will be pasted at your cursor location. 앱 엔진 매니지먼트 센터(이하 AEMC)는 로우 코드 앱 개발 거버넌스를 통해 비즈니스와 IT팀 간의 공동 혁신을 촉진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로우 코드 솔루션을 만드는 비전문가 개발자가 늘어남에 따라 IT 역할 역시 거버넌스 프로토콜을 유지하면서 대규모의 공동 혁신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 AEMC는 앱 엔진(App Engine)을 사용해 조직 전체에서 앱 개발을 확장하고 보호하는 턴키 로우 코드 거버넌스 솔루션이다. 플랫폼 관리자는 한 곳에서 매끄럽게 제한 설정, 표준 적용, 비즈니스와 IT 간의 공동 혁신지원 및 규정 준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AEMC는 앱 도입에서 협업 요청,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및 배포 작업에 이르기까지 로우 코드 앱 개발의 모든 사항을...

2022.05.20

쏟아지는 악재 무색… 서비스나우, 1분기 27% 성장

서비스나우 CEO 빌 맥더못이 우크라이나 침공 등을 포함한 각종 악재가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했다”라고 밝혔다.    헬프데스크 SaaS 업체 ‘서비스나우’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여러 악재에도 자사의 구독 비즈니스를 계속 성장시키고 있다. 前 SAP CEO인 빌 맥더못이 이끄는 이 회사는 2022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미화 17억 달러(한화 약 2조 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한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문 서비스는 나머지 9,100만 달러를 차지했다. 분기 순이익은 7,500만 달러였다.  서비스나우의 CFO 지나 마스탄투오노는 치솟는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계속되는 비즈니스 악재를 언급하면서, “기업들이 수많은 도전과제로 가득 찬 거시적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서 서비스나우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맥더못은 우크라이나 침공의 잠재적인 비즈니스 여파가 (서비스나우에게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 특히 동유럽 시장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서비스나우의) 시장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이러한 문제는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지난달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의 최신 버전 ‘샌디에이고’를 출시했다. 이는 RPA 기능 추가로 한층 강화된 자동화와 업데이트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서비스나우 디지털 비즈니스 실적 매출

2022.05.02

서비스나우 CEO 빌 맥더못이 우크라이나 침공 등을 포함한 각종 악재가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했다”라고 밝혔다.    헬프데스크 SaaS 업체 ‘서비스나우’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여러 악재에도 자사의 구독 비즈니스를 계속 성장시키고 있다. 前 SAP CEO인 빌 맥더못이 이끄는 이 회사는 2022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미화 17억 달러(한화 약 2조 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한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문 서비스는 나머지 9,100만 달러를 차지했다. 분기 순이익은 7,500만 달러였다.  서비스나우의 CFO 지나 마스탄투오노는 치솟는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계속되는 비즈니스 악재를 언급하면서, “기업들이 수많은 도전과제로 가득 찬 거시적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서 서비스나우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맥더못은 우크라이나 침공의 잠재적인 비즈니스 여파가 (서비스나우에게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 특히 동유럽 시장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서비스나우의) 시장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이러한 문제는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지난달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의 최신 버전 ‘샌디에이고’를 출시했다. 이는 RPA 기능 추가로 한층 강화된 자동화와 업데이트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2.05.0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접점’으로 연결해야 한다”··· 서비스나우의 혁신적인 DT 전략은?

"다들 한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하지만 그때그때 필요한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한 것만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했다고 간주하는 기업들이 많다. 사실상 개별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통합적인 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투자는 무려 미화 3조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투자 대비 수익(ROI)을 달성한 기업들은 26%에 그쳤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 컨퍼런스에서 서비스나우(ServiceNow)의 장기훈 전무는 이제 전사적으로 디지털화돼 있는 각각의 포인트 솔루션을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조정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점검이 필요할 때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못 했다는 게 아니다. 잘해왔다. 문제는 IT부터 고객 서비스, 영업, 마케팅, 재무, 인사, 공급망 관리까지 모두 각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해왔다는 점이라는 게 장기훈 전무의 진단이다.  그는 "물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인사팀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소프트웨어를 마케팅팀에서는 쓸 수 없다. 당연히 개별적으로 구축돼야 하고, 사일로화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사일로화된 디지털 스택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복잡성,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인시던트, 더 빠른 응답 속도에 관한 요구, 기술팀 자원 부족, 보안 위협 증가, 낮은 사용자 만족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각기 디지털화돼 있는 부서를 연결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사 조정 능력을 갖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것을 사용자가 쓰는 그 포인트가 바로 서비스나우에서 말하는 ‘디지털 접점’이다. 최종 사용자부터 시스템까지 디지털 접점을 연결하고, 이 디지털 접점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여 전사적으로 통합적인 뷰를 구축해...

서비스나우 나우플랫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접점 디지털 워크플로우 퓨처 오브 워크 2022 디지털 조정 역량 하이퍼AI옵스 자동화

2022.04.21

"다들 한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하지만 그때그때 필요한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한 것만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했다고 간주하는 기업들이 많다. 사실상 개별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통합적인 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투자는 무려 미화 3조 달러를 넘어섰다. 하지만 투자 대비 수익(ROI)을 달성한 기업들은 26%에 그쳤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 컨퍼런스에서 서비스나우(ServiceNow)의 장기훈 전무는 이제 전사적으로 디지털화돼 있는 각각의 포인트 솔루션을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조정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점검이 필요할 때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못 했다는 게 아니다. 잘해왔다. 문제는 IT부터 고객 서비스, 영업, 마케팅, 재무, 인사, 공급망 관리까지 모두 각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해왔다는 점이라는 게 장기훈 전무의 진단이다.  그는 "물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인사팀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소프트웨어를 마케팅팀에서는 쓸 수 없다. 당연히 개별적으로 구축돼야 하고, 사일로화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사일로화된 디지털 스택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복잡성,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인시던트, 더 빠른 응답 속도에 관한 요구, 기술팀 자원 부족, 보안 위협 증가, 낮은 사용자 만족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각기 디지털화돼 있는 부서를 연결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사 조정 능력을 갖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것을 사용자가 쓰는 그 포인트가 바로 서비스나우에서 말하는 ‘디지털 접점’이다. 최종 사용자부터 시스템까지 디지털 접점을 연결하고, 이 디지털 접점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여 전사적으로 통합적인 뷰를 구축해...

2022.04.21

서비스나우, '서밋 코리아 2022’에서 디지털 혁신 사례 공유

서비스나우가 미래 엔터프라이즈 구축을 위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 방법을 소개하는 ‘서비스나우 서밋 코리아 2022’을 13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서밋에는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고 서비스나우는 밝혔다. 여러 세션을 통해 서비스나우 솔루션 및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SK디스커버리, 서린기술정보 등 서비스나우 솔루션 도입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 국내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서비스나우 코리아 김규하 대표는 기조 연설에서 “서비스나우는 조직내 파편화된 다양한 부서와 영역을 매끄럽게 연결해 디지털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과 직원 및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기업이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서비스나우가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 단일 데이터 모델은 조직의 디지털 혁신의 컨트롤 타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디스커버리 황재선 부사장은 ‘서비스나우를 통한 디지털 혁신의 습관’이라는 주제로 전통 기업의 디지털 혁신 실행과 성공을 위한 핵심 고려사항을 설명하고, 서비스나우를 도입해 조직 구성원 경험을 개선한 사례를 공유했다. SK디스커버리는 서비스나우의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단일 플랫폼 상에서 업무 발생에서 보고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가시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황 부사장은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닌 일하는 방식과 사람, 문화를 바꿔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는 장기적인 여정이며, 이를 위해 경영진의 명확한 비전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국내 고객사인 서린정보기술는 서비스나우 플랫폼이 지원하는 IT인벤토리 및 이벤트 로그 자동수집 및 장애처리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연사자로 참석한 서린정보기술 박원희 상무는 지난해 서비스나우를 통한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 진...

서비스나우

2022.04.14

서비스나우가 미래 엔터프라이즈 구축을 위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 방법을 소개하는 ‘서비스나우 서밋 코리아 2022’을 13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서밋에는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고 서비스나우는 밝혔다. 여러 세션을 통해 서비스나우 솔루션 및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SK디스커버리, 서린기술정보 등 서비스나우 솔루션 도입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 국내 기업 사례를 공유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서비스나우 코리아 김규하 대표는 기조 연설에서 “서비스나우는 조직내 파편화된 다양한 부서와 영역을 매끄럽게 연결해 디지털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과 직원 및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기업이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서비스나우가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 단일 데이터 모델은 조직의 디지털 혁신의 컨트롤 타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디스커버리 황재선 부사장은 ‘서비스나우를 통한 디지털 혁신의 습관’이라는 주제로 전통 기업의 디지털 혁신 실행과 성공을 위한 핵심 고려사항을 설명하고, 서비스나우를 도입해 조직 구성원 경험을 개선한 사례를 공유했다. SK디스커버리는 서비스나우의 로우코드(low-code)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단일 플랫폼 상에서 업무 발생에서 보고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가시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황 부사장은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닌 일하는 방식과 사람, 문화를 바꿔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는 장기적인 여정이며, 이를 위해 경영진의 명확한 비전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국내 고객사인 서린정보기술는 서비스나우 플랫폼이 지원하는 IT인벤토리 및 이벤트 로그 자동수집 및 장애처리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연사자로 참석한 서린정보기술 박원희 상무는 지난해 서비스나우를 통한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 진...

2022.04.14

서비스나우, 최신 나우 플랫폼 ‘샌디에이고 릴리스’ 출시

서비스나우가 나우플랫폼(Now Platform)의 최신 버전 ‘샌디에이고(San Diego) 릴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버전의 나우플랫폼은 더 현대적인 디자인과 하이퍼오토메이션을 실현하는 새로운 RPA 기능을 통해 모든 업계 및 지역에서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시급한 과제에 대처하고, 새로운 경제에 대응해 비즈니스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나우 치란탄 CJ 데사이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서비스나우는 나우플랫폼 샌디에이고 릴리스를 통해 디지털 선도 기업들이 더 스마트하고 빠르며 개선된 업무처리 방식을 제공하고, 조직 전체에 걸친 하이퍼오토메이션의 진정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나우플랫폼 샌디에이고 릴리스에 넥스트 익스피리언스(Next Experience)를 도입함으로써, 매일 서비스나우로 업무를 수행하는 연간 70만 명 이상에 달하는 플랫폼 사용자의 경험을 간소화하고 있다. 플랫폼 사용자는 모든 주요 업무를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하고 중요한 내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넥스트 익스피리언스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경험으로 통합하고 사용자들이 가장 중요한 업무로 쉽게 돌아갈 수 있도록 즐겨찾기와 히스토리를 상단에 배치해 현대적이고 간소화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넥스트 익스피리언스는 완전히 재설계된 부품 라이브러리 및 새로운 아이콘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등 업그레이드된 현대적 시각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접근성 선호도, 정보 밀도 및 레이아웃 선호도, 밝기 선택 등 향상된 개인화 기능을 제공한다. 넥스트 익스피리언스는 플랫폼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즉시 입수하고 우선순위 작업을 보다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워크스페이스에는 새로운 CSM 컨피겨러블 워크스페이스(CSM Configurable Workspace), 디스패처 워크스페이스(Dispatcher Workspace), HR 에이전트 워크스페이...

서비스나우

2022.03.28

서비스나우가 나우플랫폼(Now Platform)의 최신 버전 ‘샌디에이고(San Diego) 릴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버전의 나우플랫폼은 더 현대적인 디자인과 하이퍼오토메이션을 실현하는 새로운 RPA 기능을 통해 모든 업계 및 지역에서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시급한 과제에 대처하고, 새로운 경제에 대응해 비즈니스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나우 치란탄 CJ 데사이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서비스나우는 나우플랫폼 샌디에이고 릴리스를 통해 디지털 선도 기업들이 더 스마트하고 빠르며 개선된 업무처리 방식을 제공하고, 조직 전체에 걸친 하이퍼오토메이션의 진정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는 나우플랫폼 샌디에이고 릴리스에 넥스트 익스피리언스(Next Experience)를 도입함으로써, 매일 서비스나우로 업무를 수행하는 연간 70만 명 이상에 달하는 플랫폼 사용자의 경험을 간소화하고 있다. 플랫폼 사용자는 모든 주요 업무를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확인하고 중요한 내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넥스트 익스피리언스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경험으로 통합하고 사용자들이 가장 중요한 업무로 쉽게 돌아갈 수 있도록 즐겨찾기와 히스토리를 상단에 배치해 현대적이고 간소화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넥스트 익스피리언스는 완전히 재설계된 부품 라이브러리 및 새로운 아이콘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일러스트 등 업그레이드된 현대적 시각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접근성 선호도, 정보 밀도 및 레이아웃 선호도, 밝기 선택 등 향상된 개인화 기능을 제공한다. 넥스트 익스피리언스는 플랫폼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즉시 입수하고 우선순위 작업을 보다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워크스페이스에는 새로운 CSM 컨피겨러블 워크스페이스(CSM Configurable Workspace), 디스패처 워크스페이스(Dispatcher Workspace), HR 에이전트 워크스페이...

2022.03.28

“한국 소비자, 코로나 이후 컴플레인 해결에 평균 8시간 이상 소비”

서비스나우가 한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객서비스(CS) 경험을 조사한 결과, 한국 소비자는 컴플레인 해결에 평균 8시간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소비자는 좋은 고객서비스의 기준으로 ‘문제 해결 속도’를, 불만족의 주원인으로는 ‘담당 인력 부족’을 꼽았다.      서비스나우가 지난해 10월, 18세 이상 한국 소비자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2020년 2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1년 반 동안 고객서비스 센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은 문제 해결에 평균 8시간 이상을 사용했다고 답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채널은 전화(84%)였으며, 응답자 절반에 못 미치는 49%만이 고객서비스 이용을 위해 브랜드 앱을 사용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한국 소비자 다섯명 중 두 명(42%)은 코로나 전 보다 고객 서비스 이용을 위한 대기 시간이 늘어났다고 답했다. 또한 60%의 소비자가 코로나 이후 온라인 쇼핑을 항상 혹은 자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전 대비 14%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온라인 쇼핑이 늘어나고, 고객 서비스 사용 빈도 역시 늘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불만족스러운 고객 서비스 경험의 주 원인으로는 ‘고객 서비스 부서의 인력 부족(30%), ‘타부서간 책임 소재의 불명확함(25%)’, ‘고객 서비스 직원의 문제 해결 결정권 부재 (24%)’를 꼽았다. 반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51%)은 ‘빠른 문제 해결’을 좋은 고객 서비스의 척도라고 답했으며, ‘약속을 지키는 것(29%)’, ‘상담원의 공감(29%)’이 뒤를 이었다.  한국 소비자가 챗봇이나 자동화 서비스 대신 직원을 통한 고객서비스를 선택하는 요인으로 ‘문제의 복잡성(32%)’ 및 ‘민감성(13%)’를 꼽았다. 반면, ‘언제나 자동화 서비스 대신 직원 통한 고객서비스를 선호한다’는 한국 소비자의 응답률(22%)은 호주(46...

서비스나우 고객 서비스 컨택센터

2022.03.17

서비스나우가 한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객서비스(CS) 경험을 조사한 결과, 한국 소비자는 컴플레인 해결에 평균 8시간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소비자는 좋은 고객서비스의 기준으로 ‘문제 해결 속도’를, 불만족의 주원인으로는 ‘담당 인력 부족’을 꼽았다.      서비스나우가 지난해 10월, 18세 이상 한국 소비자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2020년 2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1년 반 동안 고객서비스 센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은 문제 해결에 평균 8시간 이상을 사용했다고 답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채널은 전화(84%)였으며, 응답자 절반에 못 미치는 49%만이 고객서비스 이용을 위해 브랜드 앱을 사용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한국 소비자 다섯명 중 두 명(42%)은 코로나 전 보다 고객 서비스 이용을 위한 대기 시간이 늘어났다고 답했다. 또한 60%의 소비자가 코로나 이후 온라인 쇼핑을 항상 혹은 자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전 대비 14%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온라인 쇼핑이 늘어나고, 고객 서비스 사용 빈도 역시 늘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불만족스러운 고객 서비스 경험의 주 원인으로는 ‘고객 서비스 부서의 인력 부족(30%), ‘타부서간 책임 소재의 불명확함(25%)’, ‘고객 서비스 직원의 문제 해결 결정권 부재 (24%)’를 꼽았다. 반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51%)은 ‘빠른 문제 해결’을 좋은 고객 서비스의 척도라고 답했으며, ‘약속을 지키는 것(29%)’, ‘상담원의 공감(29%)’이 뒤를 이었다.  한국 소비자가 챗봇이나 자동화 서비스 대신 직원을 통한 고객서비스를 선택하는 요인으로 ‘문제의 복잡성(32%)’ 및 ‘민감성(13%)’를 꼽았다. 반면, ‘언제나 자동화 서비스 대신 직원 통한 고객서비스를 선호한다’는 한국 소비자의 응답률(22%)은 호주(46...

2022.03.17

“테스트한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의 약 70%에서 데이터 누수 발견” 앱옴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서비스 업체 ‘앱옴니(AppOmni)’에 따르면 이러한 데이터 유출의 책임은 SaaS 플랫폼의 결함이 아니라 고객의 구성 오류에 있다.  S&P 500 기업의 SaaS 플랫폼 구성 오류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유출하고 있다. 앱옴니는 테스트한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의 약 70%에서 잘못된 설정이 발견됐다고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회사에 의하면 이 설정 오류는 고객이 관리하는 구성 조합 그리고 과도한 게스트 사용자 권한 프로비저닝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2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객사의 대부분은 직원 수 50~200명, 매출액 100만~1,000만 달러로 조사됐다.    이런 유형의 구성 오류가 주요 SaaS 플랫폼에서 흔하다고 앱옴니는 밝혔다. 높은 수준의 SaaS 기능, 유연성, 확장성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복잡성 때문이다. 앱옴니의 CEO 브랜든 오코너는 "이 문제는 서비스나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라며, “여러 SaaS 플랫폼에서 데이터가 노출되고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공격이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SaaS 애플리케이션이 적절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앱옴니는 구성 오류가 SaaS 플랫폼의 초기 구축 단계에서 사용자나 설정이 변경될 때 또는 현재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기적인 SaaS 업데이트 주기의 일부로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에 이러한 구성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 SaaS 보안 애널라이저(SaaS Security Analyzer)를 개발했다. 오코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나우 고객에게 이 문제를 직접 확인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SaaS 애플리케이션은 필요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클라...

앱옴니 서비스나우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데이터 노출 데이터 누수 클라우드 보안

2022.03.14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서비스 업체 ‘앱옴니(AppOmni)’에 따르면 이러한 데이터 유출의 책임은 SaaS 플랫폼의 결함이 아니라 고객의 구성 오류에 있다.  S&P 500 기업의 SaaS 플랫폼 구성 오류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유출하고 있다. 앱옴니는 테스트한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의 약 70%에서 잘못된 설정이 발견됐다고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회사에 의하면 이 설정 오류는 고객이 관리하는 구성 조합 그리고 과도한 게스트 사용자 권한 프로비저닝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2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객사의 대부분은 직원 수 50~200명, 매출액 100만~1,000만 달러로 조사됐다.    이런 유형의 구성 오류가 주요 SaaS 플랫폼에서 흔하다고 앱옴니는 밝혔다. 높은 수준의 SaaS 기능, 유연성, 확장성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복잡성 때문이다. 앱옴니의 CEO 브랜든 오코너는 "이 문제는 서비스나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라며, “여러 SaaS 플랫폼에서 데이터가 노출되고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공격이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SaaS 애플리케이션이 적절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앱옴니는 구성 오류가 SaaS 플랫폼의 초기 구축 단계에서 사용자나 설정이 변경될 때 또는 현재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기적인 SaaS 업데이트 주기의 일부로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에 이러한 구성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 SaaS 보안 애널라이저(SaaS Security Analyzer)를 개발했다. 오코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나우 고객에게 이 문제를 직접 확인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SaaS 애플리케이션은 필요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클라...

2022.03.14

바뀌는 지형도··· ‘구성 가능한’ EPR 시대의 강자는 누구?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ERP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 워크데이 세이지 인포 에피코 서비스나우 QAD 세일즈포스

2022.02.22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2022.02.22

기고 | 비즈니스 자동화 전략, 이제는 ‘고도화’할 때

디지털 자동화가 시도 자체로 의미를 가지는 시기는 지났다. 이제 관건은 디지털 자동화가 얼마나 성숙됐는 지다. 자동화 이니셔티브 성숙도를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정리했다.    기업이 자동화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과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이는 이제 없을 터다. 그러나 기업은 단순히 자동화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최대의 가치와 효율성을 얻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성숙도다. 자동화 성숙 수준을 알면 자동화 성장 기회를 파악하는데 뿐 아니라 더 크고 정교한 자동화에 수반되는 위험과 과제를 평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자동화 솔루션이 여러 부서를 넘나들며 서로 다른 기술을 통합함에 따라 데이터가 무결성이 위험해질 수 있다. 자동화 성숙도 평가하기   대부분의 자동화 성숙도 모형에는 크게 3단계가 있다.  업무 지향 단계 : 이 초기 단계에서는 간단한 수동 프로세스가 자동화되며 개별적으로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하곤 한다. 이러한 자동화는 대게 RPA 봇을 사용하여 생성된다. 팀/부서 지향 단계 : 이 단계에서 자동화는 개인 이상으로 확장된다.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등을 통해 팀 또는 부서를 연결한다. 이들 시스템에는 영업리드가 확실한 기회로 전환되는 등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다양한 팀원에게 자동으로 업무를 전달하는 워크플로우를 생성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엔드 투 엔드 단계 : 가장 높은 성숙도의 이 자동화 수준에 도달하면 여러 부서 또는 전체 기업으로 확장되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가 마련된다. 한 시스템에 주문을 등록하고, 다른 시스템에서 재고를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세 번째 시스템에서 배송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프로세스가 통상적인 예다. 통합에 초점을 맞춘 기업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해진다. 자동화 솔루션의 성숙도를 고도화하기 현재 상태를 파악했으면 이제 자동화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비즈니스 자동화 자동화 단계 서비스나우 RPA 프로세스 자동화 세일즈포스

2022.02.03

디지털 자동화가 시도 자체로 의미를 가지는 시기는 지났다. 이제 관건은 디지털 자동화가 얼마나 성숙됐는 지다. 자동화 이니셔티브 성숙도를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정리했다.    기업이 자동화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과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이는 이제 없을 터다. 그러나 기업은 단순히 자동화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최대의 가치와 효율성을 얻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성숙도다. 자동화 성숙 수준을 알면 자동화 성장 기회를 파악하는데 뿐 아니라 더 크고 정교한 자동화에 수반되는 위험과 과제를 평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자동화 솔루션이 여러 부서를 넘나들며 서로 다른 기술을 통합함에 따라 데이터가 무결성이 위험해질 수 있다. 자동화 성숙도 평가하기   대부분의 자동화 성숙도 모형에는 크게 3단계가 있다.  업무 지향 단계 : 이 초기 단계에서는 간단한 수동 프로세스가 자동화되며 개별적으로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하곤 한다. 이러한 자동화는 대게 RPA 봇을 사용하여 생성된다. 팀/부서 지향 단계 : 이 단계에서 자동화는 개인 이상으로 확장된다.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등을 통해 팀 또는 부서를 연결한다. 이들 시스템에는 영업리드가 확실한 기회로 전환되는 등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다양한 팀원에게 자동으로 업무를 전달하는 워크플로우를 생성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엔드 투 엔드 단계 : 가장 높은 성숙도의 이 자동화 수준에 도달하면 여러 부서 또는 전체 기업으로 확장되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가 마련된다. 한 시스템에 주문을 등록하고, 다른 시스템에서 재고를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세 번째 시스템에서 배송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프로세스가 통상적인 예다. 통합에 초점을 맞춘 기업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해진다. 자동화 솔루션의 성숙도를 고도화하기 현재 상태를 파악했으면 이제 자동화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2022.02.03

"올해는 큰 변화를 맞는 변곡점이 될 것" 서비스나우, 2022년 혁신 전망 발표

서비스나우가 2022년 혁신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전망은 코로나19로 변화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의 디지털화 현황과 이후 전망, 가속화되는 인재 확보 경쟁에서 직원들의 달라진 기업 선택 기준, 비즈니스 리더들의 향후 ESG 전략을 담았다. 코로나19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나면서 기업과 조직은 복원력과 독창성을 기반으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기업의 디지털화 역시 가속화되고 있으나, 부서나 담당 영역에 따라 디지털화 속도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사이버 보안과 같은 분야는 신속한 자동화가 필요하지만, 조직의 많은 분야는 직원을 고려해 섬세한 방법으로 자동화를 추진해야 한다. 초자동화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2022년, 비즈니스 리더들은 직원을 중심에 두고 기업이나 조직에 알맞은 자동화 과정을 구축해야 한다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인공지능은 지금까지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 왔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기도 하지만, 서비스나우는 아직은 시기상조로 내다봤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빠르고 유능할지라도, 인간이 제공하는 데이터 안에서만 가치를 지닌다. 따라서 2022년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시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AI가 어떻게 업무에 활용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인간인 만큼, AI와의 협업을 통해 직원은 혜택을 얻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진단했다. 아울러 서비스나우는 직원의 경험 개선 및 역량 강화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이직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더 나은 근무 경험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치열한 인재 경쟁 속에서 기업은 디지털 업무 경험의 정서적 측면을 개선하는데 힘써야 한다. 즉, 기업은 직원의 디지털 경험이 소속감과 목적성을 갖추고 더욱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직원의 업무 역량 강화 역시 중요 과제가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로우코드 솔루션은 직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서비스나우 인공지능 ESG 디지털화 직원 경험 자동화 ITSM

2022.01.25

서비스나우가 2022년 혁신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전망은 코로나19로 변화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의 디지털화 현황과 이후 전망, 가속화되는 인재 확보 경쟁에서 직원들의 달라진 기업 선택 기준, 비즈니스 리더들의 향후 ESG 전략을 담았다. 코로나19가 등장한지 2년이 지나면서 기업과 조직은 복원력과 독창성을 기반으로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기업의 디지털화 역시 가속화되고 있으나, 부서나 담당 영역에 따라 디지털화 속도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사이버 보안과 같은 분야는 신속한 자동화가 필요하지만, 조직의 많은 분야는 직원을 고려해 섬세한 방법으로 자동화를 추진해야 한다. 초자동화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2022년, 비즈니스 리더들은 직원을 중심에 두고 기업이나 조직에 알맞은 자동화 과정을 구축해야 한다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인공지능은 지금까지 놀라운 발전을 이루어 왔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기도 하지만, 서비스나우는 아직은 시기상조로 내다봤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빠르고 유능할지라도, 인간이 제공하는 데이터 안에서만 가치를 지닌다. 따라서 2022년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시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AI가 어떻게 업무에 활용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인간인 만큼, AI와의 협업을 통해 직원은 혜택을 얻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진단했다. 아울러 서비스나우는 직원의 경험 개선 및 역량 강화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이직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더 나은 근무 경험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치열한 인재 경쟁 속에서 기업은 디지털 업무 경험의 정서적 측면을 개선하는데 힘써야 한다. 즉, 기업은 직원의 디지털 경험이 소속감과 목적성을 갖추고 더욱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직원의 업무 역량 강화 역시 중요 과제가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로우코드 솔루션은 직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2022.01.25

서비스나우, 기업·고객 및 직원 연결성 강화하는 신규 메시지 서비스 발표

서비스나우가 향상된 서비스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ServiceNow Messaging Service)’를 2일 발표했다. 업체에 따르면 트윌리오 플랫폼을 이용한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서비스나우에서 문자메시지(SMS) 및 왓츠앱(WhatsApp)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와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직은 어디서든 고객 및 직원과 연결하는 채널을 추가 확보할 뿐 아니라, 고객 요청에 더욱 신속하고 매끄럽게 엔드투엔드로 대응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는 기업과 고객 간의 투명한 양방향 대화를 지원해 고객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다. 고객은 자주 사용하는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답변을 확인하고, 도움을 받고,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기업은 프론트, 미들, 백오피스를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통합하고, 사일로를 해체하며, 팀 간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의 기능을 활용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직원은 왓츠앱과 문자메시지로 IT 및 HR을 비롯한 각 부서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거나 요청할 수 있으며, 기업은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직원의 요청에 응대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존 볼 수석 부사장 겸 고객 워크플로우 부문 총괄은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고객이 선택한 채널을 통해 그들을 지원하며 고객 참여도를 향상시키고 있다”라며, “이는 프론트, 미들, 백오피스를 통합해 뛰어난 엔드투엔드 고객 환경을 구축하는 서비스나우 고객 워크플로우의 자연스러운 연장”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는 트윌리오와 서비스나우 양사의 발전된 파트너십이 지속적으로 확장된 결과다. 양사는 2019년부터 메시지를 기업이 주요 이해관계자와 상호작용하는 핵심 수단으로 만들기 위해 협력해 왔다. ciokr@idg.co.kr

서비스나우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2021.11.02

서비스나우가 향상된 서비스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ServiceNow Messaging Service)’를 2일 발표했다. 업체에 따르면 트윌리오 플랫폼을 이용한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서비스나우에서 문자메시지(SMS) 및 왓츠앱(WhatsApp)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서비스나우 워크플로우와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직은 어디서든 고객 및 직원과 연결하는 채널을 추가 확보할 뿐 아니라, 고객 요청에 더욱 신속하고 매끄럽게 엔드투엔드로 대응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는 기업과 고객 간의 투명한 양방향 대화를 지원해 고객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다. 고객은 자주 사용하는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답변을 확인하고, 도움을 받고,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기업은 프론트, 미들, 백오피스를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통합하고, 사일로를 해체하며, 팀 간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의 기능을 활용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직원은 왓츠앱과 문자메시지로 IT 및 HR을 비롯한 각 부서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거나 요청할 수 있으며, 기업은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직원의 요청에 응대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 존 볼 수석 부사장 겸 고객 워크플로우 부문 총괄은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고객이 선택한 채널을 통해 그들을 지원하며 고객 참여도를 향상시키고 있다”라며, “이는 프론트, 미들, 백오피스를 통합해 뛰어난 엔드투엔드 고객 환경을 구축하는 서비스나우 고객 워크플로우의 자연스러운 연장”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나우 메시지 서비스는 트윌리오와 서비스나우 양사의 발전된 파트너십이 지속적으로 확장된 결과다. 양사는 2019년부터 메시지를 기업이 주요 이해관계자와 상호작용하는 핵심 수단으로 만들기 위해 협력해 왔다. ciokr@idg.co.kr

2021.11.02

서비스나우, ‘로우코드 앱·IT 리스크 관리 부문’ 2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

서비스나우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엔터프라이즈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Enterprise Low‑Code Application Platforms)’ 및 ‘IT리스크 관리(IT Risk Management)’ 부문에서 각각 2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10월 12일 밝혔다. 서비스나우는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나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Creator Workflow)이며, 2년 연속 ‘엔터프라이즈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부문 선도업체로 선정됐다. 서비스나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Creator Workflow)는 모든 직원이 로우코드 툴을 사용해, 규모에 맞는 혁신으로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는 부서별 앱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에 이르기까지, 자동화 기능을 비즈니스에 도입해 직원이 기술 지식 수준에 관계없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IRM(Integrated Risk Management) 솔루션으로 2년 연속 IT 리스크 관리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해당 솔루션은 IT, 보안,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를 통합하고, 교차 기능 워크플로우 및 AI/ML을 사용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전사적으로 리스크 및 규정 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서비스나우 코리아 김규하 대표는 “서비스나우는 모든 수준의 개발자들이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단일 플랫폼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을뿐 아니라, 기업이 탄력성을 구축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이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두 가지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에 선정된 것은 서비스나우의 차별화된 솔루션과 리더십을 증명하는 결과”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서비스나우

2021.10.12

서비스나우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엔터프라이즈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Enterprise Low‑Code Application Platforms)’ 및 ‘IT리스크 관리(IT Risk Management)’ 부문에서 각각 2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10월 12일 밝혔다. 서비스나우는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나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Creator Workflow)이며, 2년 연속 ‘엔터프라이즈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부문 선도업체로 선정됐다. 서비스나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Creator Workflow)는 모든 직원이 로우코드 툴을 사용해, 규모에 맞는 혁신으로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는 부서별 앱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에 이르기까지, 자동화 기능을 비즈니스에 도입해 직원이 기술 지식 수준에 관계없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IRM(Integrated Risk Management) 솔루션으로 2년 연속 IT 리스크 관리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해당 솔루션은 IT, 보안,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비즈니스를 통합하고, 교차 기능 워크플로우 및 AI/ML을 사용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전사적으로 리스크 및 규정 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서비스나우 코리아 김규하 대표는 “서비스나우는 모든 수준의 개발자들이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단일 플랫폼에서 협업할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을뿐 아니라, 기업이 탄력성을 구축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이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두 가지 부문에서 2년 연속 리더에 선정된 것은 서비스나우의 차별화된 솔루션과 리더십을 증명하는 결과”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0.12

'경쟁 대신 제휴'··· 서비스나우-셀로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협력한다

서비스나우가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 셀로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업들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탐색 및 최적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발표다.    셀로니스 대변인 파이즈 만드비왈라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의 플랫폼 기능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쉬워지게 된다. 양사의 합작 사업은 2022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21년 3월, 서비스나우는 '나우 플랫폼의 퀘벡 릴리즈'에서 고객들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출시했다. 이러한 개선사항은 서비스나우 프로세스에만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나우 플랫폼의 최적화 범위가 확장된다. 셀로니스가 마이닝 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나우 플랫폼이) 프로세스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포레스터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베츠는 서비스나우가 셀로니스의 기능을 지원했던 이유에 대해 합작 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추정했다. 베츠는 "서비스나우 입장에선 셀로니스 플랫폼의 기능을 직접 제공하려면 단순한 일 또는 돈이 적게 드는 일이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쟁 대신 제휴를 택하다 양사는 프로세스 최적화 시장에서 경쟁하는 대신,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내부적으로 서로의 제품을 활용할 방침이다. IDC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그룹 부사장 스티븐 엘리엇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각 업체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CIO들은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체계화하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로세스의 내에서 자동화를 시도할 만한 요인을 구체화할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양사가 이러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빌딩 블록을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한 업체가 그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가 플랫폼을 통합하는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

서비스나우 셀로니스 자동화시스템 워크플로우 업무프로세스자동화 프로세스마이닝

2021.10.08

서비스나우가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 셀로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업들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탐색 및 최적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발표다.    셀로니스 대변인 파이즈 만드비왈라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의 플랫폼 기능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쉬워지게 된다. 양사의 합작 사업은 2022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21년 3월, 서비스나우는 '나우 플랫폼의 퀘벡 릴리즈'에서 고객들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출시했다. 이러한 개선사항은 서비스나우 프로세스에만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나우 플랫폼의 최적화 범위가 확장된다. 셀로니스가 마이닝 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나우 플랫폼이) 프로세스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포레스터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베츠는 서비스나우가 셀로니스의 기능을 지원했던 이유에 대해 합작 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추정했다. 베츠는 "서비스나우 입장에선 셀로니스 플랫폼의 기능을 직접 제공하려면 단순한 일 또는 돈이 적게 드는 일이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쟁 대신 제휴를 택하다 양사는 프로세스 최적화 시장에서 경쟁하는 대신,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내부적으로 서로의 제품을 활용할 방침이다. IDC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그룹 부사장 스티븐 엘리엇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각 업체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CIO들은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체계화하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로세스의 내에서 자동화를 시도할 만한 요인을 구체화할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양사가 이러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빌딩 블록을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한 업체가 그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가 플랫폼을 통합하는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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