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아틀라시안, 헬프데스크 업체 할프(Halp) 인수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협업툴 헬프데스크 아틀라시안 지라 슬랙 트렐로 컨플루언스 협업플랫폼 할프

2020.05.13

지라(Jira), 트렐로(Trello),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친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쉽게 헬프데스크 지원 요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5월 12일(현지 시각) 헬프데스크 업체인 할프(Hal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력들이 분산 배치됐고, 이 분산된 인력들의 생산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협업 플랫폼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2017년 출시된 할프는 슬랙 기반의 대화형 티켓 솔루션이다. 슬랙을 통해 사용자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면 IT 팀이 할당, 우선순위 지정, 응답과 같은 주요 작업을 처리한다.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 채팅 플랫폼을 내부 헬프데스크 솔루션으로 전환한 셈이다.   할프가 슬랙 워크스페이스(Slack Workspace)에 통합되면 사용자는 문제 발생 시 특정 이모지가 있는 메시지를 보내 즉각 지원 요청을 할 수 있다. 어떤 메시지든 지원 요청 티켓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요청의 진행 상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할프는 헬프데스크 직원이 슬랙 내에서 지원 요청을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 옵션도 제공한다. 이번 할프 인수로 슬랙과의 통합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풀이된다. 아틀라시안은 이미 슬랙과 여러 툴의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트렐로의 노코드 자동화 툴인 버틀러를 슬랙과 지라에 통합했다. 발표 당시 이 업체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가 트렐로를 넘어 다른 팀원들이 작업하는 툴까지 더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할프는 아틀라시안의 지라 서비스 데스크(Jira Service Desk) 및 컨플루언스와 통합돼 있어 기업들이 선택한 지원 툴을 통해 기록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아틀라시안은 할프를 독립적인 제품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2020.05.13

이스트소프트,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 리눅스 버전 출시

이스트소프트가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TeamUP)’의 리눅스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로, 팀업은 OS 지원 범위를 기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개방형 OS까지로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조성민 본부장은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커뮤니케이션 장벽 없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OS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라며,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내 OS 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팀업은 원격근무 환경에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팀업은 메신저 상의 조직도 기능으로 사용자가 동료를 쉽게 검색하고, 동료의 온라인 접속 여부 및 휴가, 출장 등의 근무 상태를 파악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누구나 게시판 형태의 그룹 피드를 생성해 프로젝트별로 자료를 공유 및 보관하고, 모아보기, 클라우드 저장, 검색 기능을 통해 사내 흩어져 있던 파일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용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G 스위트’의 행아웃을 팀업과 연동해 팀업 대화방 사용자들과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사내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사내 메뉴얼 기능들을 챗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리눅스 이스트소프트 협업플랫폼

2020.04.09

이스트소프트가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TeamUP)’의 리눅스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로, 팀업은 OS 지원 범위를 기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개방형 OS까지로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조성민 본부장은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커뮤니케이션 장벽 없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OS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라며,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내 OS 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팀업은 원격근무 환경에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팀업은 메신저 상의 조직도 기능으로 사용자가 동료를 쉽게 검색하고, 동료의 온라인 접속 여부 및 휴가, 출장 등의 근무 상태를 파악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누구나 게시판 형태의 그룹 피드를 생성해 프로젝트별로 자료를 공유 및 보관하고, 모아보기, 클라우드 저장, 검색 기능을 통해 사내 흩어져 있던 파일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용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G 스위트’의 행아웃을 팀업과 연동해 팀업 대화방 사용자들과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사내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사내 메뉴얼 기능들을 챗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4.0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