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5 마음에는 안 드는 직원이지만, 업무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높은 평가를 주신 적이 있으신가요? 잘 모르는 직원에 대한 평가가 친한 직원대비 공정하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솔직히 제 경우는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더십... ...
理論과 異論 ② ‘왜 이렇게 막히지?’ 얼마전 토요일에 오전 일찍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막힐시간이 아닌데 이상하게 한남대교전부터 정체가 심해졌습니다. 지나가다보니, 반포대교 아래에 올림픽대로와 한강변 도로가 바... ...
바다건너의 ‘나는 샤를리다’,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 논쟁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도 ‘빨갱이’, ‘수구꼴통’, ‘김치녀’, ‘홍... ...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에 나오는 이적요 시인의 대사입니다. 언젠가부터 나이가 많은 것이 기업에서는 결점 또는 인력관리... ...
“거, 사람 좀 더 투입해서 일정 확 당길 수 없습니까?“ 가끔 현업으로부터 듣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답을 합니다. “임산부 10명 모으면, 1달 만에 아이가 나오나요?” 많은 사람... ...
‘권위 있는’이란 말은 긍정적인 느낌을 주고, ‘권위적인’은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권위’라는 동일한 단어가 포함되어있지만, 그 의미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 권위라는 것은 ... ...
"혹시 동영상에서 이상한 점 발견하신 분 있으십니까?" 이 실험을 할 때 마다 조마조마 합니다. 설마 ‘그 것’을 못 보는 사람이 있을까? 모두 보았다고 하면 뒤에 할 말이 없는데… 하지만 늘 제 ... ...
상사(관리자)의 존재감이 가장 크게 느껴질 때가 언제일까요? 아마 인사고과 시기와 새로운 상사가 등장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인사고과는 매년 반복되는 일이니 상사의 존재감이 일상적인 수준이겠지만, 새 상사는 늘 불시에 등장하는 예측하기 어려... ...
‘잘 만들지 마세요!’ 제가 Kick-off 때 프로젝트 멤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 말에 다들 당황해 하다가 ‘잘 만든 시스템이 아니라, 잘 쓰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세요’ 라고 하면 그제서야 이해합니다. ... ...
예전에 그리스의 소피스트 제논이 이런 주장을 했다 합니다. ‘사수가 쏜 화살은 100미터 앞에 있는 과녁에 결코 도달하지 못한다’ 이유인즉, 화살은 중간지점인 50m를 통과하고, 그 다음 남은 50m의 중간지점을 통과하... ...
  1. 박승남의 畵潭 | 공정 평가 – Close Your Eyes

  2. 2015.08.25
  3. 리더십 5 마음에는 안 드는 직원이지만, 업무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높은 평가를 주신 적이 있으신가요? 잘 모르는 직원에 대한 평가가 친한 직원대비 공정하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솔직히 제 경우는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더십...

  4. 박승남의 畵潭 | 나비효과 - 나비가 되자

  5. 2015.03.11
  6. 理論과 異論 ② ‘왜 이렇게 막히지?’ 얼마전 토요일에 오전 일찍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막힐시간이 아닌데 이상하게 한남대교전부터 정체가 심해졌습니다. 지나가다보니, 반포대교 아래에 올림픽대로와 한강변 도로가 바...

  7. 理論과 異論 | 내(內)집단과 외(外)집단 – 나는 그들이 싫어. 그냥…

  8. 2015.01.26
  9. 바다건너의 ‘나는 샤를리다’,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 논쟁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도 ‘빨갱이’, ‘수구꼴통’, ‘김치녀’, ‘홍...

  10. 박승남의 畵談 | 인력관리 – 노인을 위한 회사는 없다?

  11. 2014.11.04
  12.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에 나오는 이적요 시인의 대사입니다. 언젠가부터 나이가 많은 것이 기업에서는 결점 또는 인력관리...

  13. 박승남의 畵談 | 양과 질 - 300도에도 녹지 않는 얼음

  14. 2014.09.02
  15. “거, 사람 좀 더 투입해서 일정 확 당길 수 없습니까?“ 가끔 현업으로부터 듣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답을 합니다. “임산부 10명 모으면, 1달 만에 아이가 나오나요?” 많은 사람...

  16. 박승남의 畵談 | 합리적 권위

  17. 2014.06.09
  18. ‘권위 있는’이란 말은 긍정적인 느낌을 주고, ‘권위적인’은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권위’라는 동일한 단어가 포함되어있지만, 그 의미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 권위라는 것은 ...

  19. 박승남의 畵談 | 몰입의 함정 – 보이지 않는 고릴라

  20. 2014.05.12
  21. "혹시 동영상에서 이상한 점 발견하신 분 있으십니까?" 이 실험을 할 때 마다 조마조마 합니다. 설마 ‘그 것’을 못 보는 사람이 있을까? 모두 보았다고 하면 뒤에 할 말이 없는데… 하지만 늘 제 ...

  22. 박승남의 畵談 | 관리자와 피관리자 – 뫼비우스의 띠

  23. 2014.02.17
  24. 상사(관리자)의 존재감이 가장 크게 느껴질 때가 언제일까요? 아마 인사고과 시기와 새로운 상사가 등장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인사고과는 매년 반복되는 일이니 상사의 존재감이 일상적인 수준이겠지만, 새 상사는 늘 불시에 등장하는 예측하기 어려...

  25. 박승남의 畵談 | 관점 – 잘 만든 시스템 vs 잘 쓰는 시스템

  26. 2014.01.13
  27. ‘잘 만들지 마세요!’ 제가 Kick-off 때 프로젝트 멤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 말에 다들 당황해 하다가 ‘잘 만든 시스템이 아니라, 잘 쓰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세요’ 라고 하면 그제서야 이해합니다. ...

  28. 박승남 畵談 | 성과관리 – 화살은 과녁에 도달하지 못한다?

  29. 2013.10.28
  30. 예전에 그리스의 소피스트 제논이 이런 주장을 했다 합니다. ‘사수가 쏜 화살은 100미터 앞에 있는 과녁에 결코 도달하지 못한다’ 이유인즉, 화살은 중간지점인 50m를 통과하고, 그 다음 남은 50m의 중간지점을 통과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