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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업무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기술 트렌드 살펴보기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포지엄/엑스포(IT Symposium/Xpo)에서 가트너는 기술 전략 트렌드를 소개했다. CIO들이 내년에 수용할 주요 동향으로는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고급 AI 하이퍼오토메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의사결정 지능, 고급 보안 등이 있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CIO들은 계속해서 IT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전했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데이빗 그룸브릿지는 “2022년 CEO들의 주요 비즈니스 우선순위는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하기 위한 디지털화 확대와 전자상거래 구축이다”면서, 각 CIO의 우선순위는 매출 견인이나 제품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룸브릿지는 모든 CIO들에게 공통된 기술 우선순위들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CEO의 요구에 부응하는 속도로 디지털화를 구현해야 하는 과업을 맡고 있다. CIO들은 신속히 성장 및 확장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해야 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사이버보안 메시, 분산형 엔터프라이즈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Ian Noble; Modified by IDG Comm. (CC0)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가트너의 ‘분산형 엔터프라이즈(Distributed enterprise)’는 CIO가 팬데믹 기간 분산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했던 기술들과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근무 형태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의미한다. 하이브리드 인적자원을 위해 클라우드로 강화한 워크스페이스, 협업 및 모니터링 도구들, 새로운 원격 지원 기술,...

가트너 2022년 전망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자동화 하이퍼오토메이션 TX 직원경험 고객경험

2021.10.21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포지엄/엑스포(IT Symposium/Xpo)에서 가트너는 기술 전략 트렌드를 소개했다. CIO들이 내년에 수용할 주요 동향으로는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고급 AI 하이퍼오토메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의사결정 지능, 고급 보안 등이 있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CIO들은 계속해서 IT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전했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데이빗 그룸브릿지는 “2022년 CEO들의 주요 비즈니스 우선순위는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하기 위한 디지털화 확대와 전자상거래 구축이다”면서, 각 CIO의 우선순위는 매출 견인이나 제품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룸브릿지는 모든 CIO들에게 공통된 기술 우선순위들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CEO의 요구에 부응하는 속도로 디지털화를 구현해야 하는 과업을 맡고 있다. CIO들은 신속히 성장 및 확장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해야 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사이버보안 메시, 분산형 엔터프라이즈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Ian Noble; Modified by IDG Comm. (CC0)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가트너의 ‘분산형 엔터프라이즈(Distributed enterprise)’는 CIO가 팬데믹 기간 분산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했던 기술들과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근무 형태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의미한다. 하이브리드 인적자원을 위해 클라우드로 강화한 워크스페이스, 협업 및 모니터링 도구들, 새로운 원격 지원 기술,...

2021.10.21

칼럼ㅣ피할 수 없다면 적응하라··· 데이터 산업 트렌드 5가지

2020년 한 해 동안 경영진이 앞으로의 10년에 관해 깨달은 바가 있다면 바로 디지털 민첩성(Digital Agility)이 매우 중요하며,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는 이제 필수 역량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 경제가 뉴노멀에 적응해가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데이터 주도(Data-driven) 기업은 데이터 관련 법률의 복잡성과 씨름하고 있다. 또한 업무 방식의 역학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무수히 많다고 해도, 사용자와 규제기관이 요구하는 새로운 개인정보보호 중심의 세계에 적응할 수 없다면 그 데이터는 무의미하다.  2021년에는 장벽을 무너뜨리는 와해성 데이터 전략과 개인정보보호 중심의 조직적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 신뢰를 잃지 않으면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다. 어떠한 전략과 변화가 나타날지 살펴본다.  1. 프라이버시 라벨(Privacy Labels)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 전문 용어로 장황하게 가득 찬 내용을 읽느라 평균적으로 약 18분가량을 낭비하는 고통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일 것이다(뉴욕타임스는 지난 2019년 6월 기사에서 이를 ‘이해가 불가능한 참사(Incomprehensible Disaster)’라고 칭했다).  이것이 바로 사용자의 36%가 프라이버시 정책을 읽으려고 시도조차 한 적 없는 이유이며, 기술 대기업들이 프라이버시 정책 업데이트에 관한 사용자들의 반발에 직면하고 있는 이유다.   브랜드와 사용자를 갈라놓는 이 장벽을 무너뜨리는 것은 기업에 중요하다. 특히 데이터 사용에 관한 신뢰와 투명성을 구축해 선두를 달리려는 기업에는 더욱더 그렇다.  이런 관점에서 애플이 데이터 사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제공하는 ‘프라이버시 라...

데이터 빅 데이터 디지털 민첩성 디지털 리터러시 개인정보보호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라벨 뉴노멀 데이터 주도 기업 애플 코로나19 하이퍼오토메이션 애널리스트

2021.02.09

2020년 한 해 동안 경영진이 앞으로의 10년에 관해 깨달은 바가 있다면 바로 디지털 민첩성(Digital Agility)이 매우 중요하며,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는 이제 필수 역량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 경제가 뉴노멀에 적응해가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비즈니스가 온라인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데이터 주도(Data-driven) 기업은 데이터 관련 법률의 복잡성과 씨름하고 있다. 또한 업무 방식의 역학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무수히 많다고 해도, 사용자와 규제기관이 요구하는 새로운 개인정보보호 중심의 세계에 적응할 수 없다면 그 데이터는 무의미하다.  2021년에는 장벽을 무너뜨리는 와해성 데이터 전략과 개인정보보호 중심의 조직적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 신뢰를 잃지 않으면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다. 어떠한 전략과 변화가 나타날지 살펴본다.  1. 프라이버시 라벨(Privacy Labels)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 전문 용어로 장황하게 가득 찬 내용을 읽느라 평균적으로 약 18분가량을 낭비하는 고통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일 것이다(뉴욕타임스는 지난 2019년 6월 기사에서 이를 ‘이해가 불가능한 참사(Incomprehensible Disaster)’라고 칭했다).  이것이 바로 사용자의 36%가 프라이버시 정책을 읽으려고 시도조차 한 적 없는 이유이며, 기술 대기업들이 프라이버시 정책 업데이트에 관한 사용자들의 반발에 직면하고 있는 이유다.   브랜드와 사용자를 갈라놓는 이 장벽을 무너뜨리는 것은 기업에 중요하다. 특히 데이터 사용에 관한 신뢰와 투명성을 구축해 선두를 달리려는 기업에는 더욱더 그렇다.  이런 관점에서 애플이 데이터 사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제공하는 ‘프라이버시 라...

2021.02.09

그리드원, 이즈파크와 인공지능 자동화 사업 협력 파트너십 체결

그리드원이 ICT 서비스 전문기업 이즈파크와 지능형 RPA 및 AI 솔루션 유통을 위한 사업 협력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리드원과 이즈파크는 양사가 보유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연계해 설계, 생산, 경영 등 기업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하이퍼오토메이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즈파크 김갑산 대표는 “이즈파크의 서비스 능력과 그리드원의 기술력으로 양사는 다양한 사업적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리드원 김계관 대표는 “그리드원의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은 이미 국내외 자동화 프로젝트를 통해 실용성을 검증받았다”라며, “이즈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하이퍼오토메이션 구현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그리드원 이즈파크 인공지능 자동화 RPA 하이퍼오토메이션

2020.08.24

그리드원이 ICT 서비스 전문기업 이즈파크와 지능형 RPA 및 AI 솔루션 유통을 위한 사업 협력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리드원과 이즈파크는 양사가 보유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연계해 설계, 생산, 경영 등 기업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하이퍼오토메이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즈파크 김갑산 대표는 “이즈파크의 서비스 능력과 그리드원의 기술력으로 양사는 다양한 사업적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리드원 김계관 대표는 “그리드원의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은 이미 국내외 자동화 프로젝트를 통해 실용성을 검증받았다”라며, “이즈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하이퍼오토메이션 구현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4

유아이패스,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에 AWS 솔루션 통합

유아이패스가 자사의 엔드투엔드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에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AI 솔루션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유아이패스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AWS의 AI 기능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OCR 소프트웨어로 처리하기에 한계가 있는 복잡한 문서 유형 처리도 아마존 텍스트랙트(Amazon Textract)를 실행해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해 업무량이 증가한 의료 서비스 기업과 보험사는 아마존 텍스트랙트 기능을 유아이패스 RPA 워크 플로우에서 적용해 수동으로 입력하던 문서 처리 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컨택트 센터의 시스템에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를 연동함으로써 상담원의 대응이 필요없는 셀프 서비스 고객 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 미국의 한 은행은 아마존 커넥트와 유아이패스 플랫폼을 통해 은행의 레거시 메인 프레임 시스템에 접속해 고객 문의에 대응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로써 평균 인바운드 통화 처리 시간을 30% 이상 단축했으며, 상담원 당 통화량을 50% 가까이 줄이며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 외에도 ▲관리형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및 다중 인스턴스 캐싱 지원을 통해 AWS 환경 내에서의 RPA 개발, 테스트 및 프로덕션 환경 배포 간소화 ▲30가지 이상의 즉시 실행 가능한 IT 자동화 액티비티 제공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위한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Amazon S3) 관리 기능 제공 ▲가상머신 운영을 위한 아마존 일래스틱 컴퓨트 클라우드(Amazon EC2) 관리 기능 제공을 통해 원활하고 효율적인 자동화를 지원한다. AWS의 글로벌 세그먼트 책임자인 켄 체스트넛은 “이번 통합으로 아마존 커넥트 등을 비롯한 AWS 서비스와 유아이패스의 서비스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

유아이패스 AWS 하이퍼오토메이션

2020.08.05

유아이패스가 자사의 엔드투엔드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에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AI 솔루션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유아이패스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AWS의 AI 기능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OCR 소프트웨어로 처리하기에 한계가 있는 복잡한 문서 유형 처리도 아마존 텍스트랙트(Amazon Textract)를 실행해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해 업무량이 증가한 의료 서비스 기업과 보험사는 아마존 텍스트랙트 기능을 유아이패스 RPA 워크 플로우에서 적용해 수동으로 입력하던 문서 처리 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컨택트 센터의 시스템에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를 연동함으로써 상담원의 대응이 필요없는 셀프 서비스 고객 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 미국의 한 은행은 아마존 커넥트와 유아이패스 플랫폼을 통해 은행의 레거시 메인 프레임 시스템에 접속해 고객 문의에 대응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로써 평균 인바운드 통화 처리 시간을 30% 이상 단축했으며, 상담원 당 통화량을 50% 가까이 줄이며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 외에도 ▲관리형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및 다중 인스턴스 캐싱 지원을 통해 AWS 환경 내에서의 RPA 개발, 테스트 및 프로덕션 환경 배포 간소화 ▲30가지 이상의 즉시 실행 가능한 IT 자동화 액티비티 제공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위한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Amazon S3) 관리 기능 제공 ▲가상머신 운영을 위한 아마존 일래스틱 컴퓨트 클라우드(Amazon EC2) 관리 기능 제공을 통해 원활하고 효율적인 자동화를 지원한다. AWS의 글로벌 세그먼트 책임자인 켄 체스트넛은 “이번 통합으로 아마존 커넥트 등을 비롯한 AWS 서비스와 유아이패스의 서비스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

2020.08.05

유아이패스, 한국어 지원하는 ‘대화형 AI 챗봇 기능’ 출시

유아이패스가 자사의 엔드투엔드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에 대화형 AI 챗봇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각 산업에 맞추어 제공되는 챗봇의 대화 기능과 자동화 기능을 활용하면 기업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각지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메신저 플랫폼에 쉽게 연동 및 확장이 가능하며,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아이패스는 대화형 AI와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로봇이 양방향 통신을 사용해 챗봇과 대화하도록 구현했다고 전했다. 로봇과 사람은 자연어를 사용해 상호작용하며 서비스 요청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RPA 프로세스를 채팅으로 직접 추적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이 향상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의료, 유통 및 보험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유아이패스 플랫폼과 코딩이 필요없는 챗봇 플랫폼을 통해 고객 요청 처리를 자동화할 수 있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및 온프레미스 배포 옵션 등 모든 모던 혹은 레거시 시스템에서 통합된 AI 챗봇을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상담원은 메신저에 들어오는 반복적인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복잡하거나 더 해결이 어려운 문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업무 부하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로봇이 1차적으로 검토를 마친 정보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함으로써 인적 오류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유아이패스는 대화형 AI 솔루션을 사용하여 RPA를 보완하려는 고객을 위해 루마니아의 드루이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챗봇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드루이드는 코딩 없이도 유아이패스 플랫폼과 강력하게 통합되는 AI 기반의 챗봇 플랫폼이다. 컨텍스트에 따라 정보에 접근해 해석하는 자연어 처리 기술과 더불어 한국어를 포함해 40개 이상의 언어와 다양한 내외부 채널을 지원한다.  또한 여러 산업 및 직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무 시나리오가 사전 구축돼 있는 대화형 AI 템플릿을 300개 이상 제공한다. 드루이...

유아이패스 RPA 대화형 AI 챗봇 챗봇 AI 인공지능 하이퍼오토메이션

2020.07.09

유아이패스가 자사의 엔드투엔드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에 대화형 AI 챗봇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각 산업에 맞추어 제공되는 챗봇의 대화 기능과 자동화 기능을 활용하면 기업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각지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메신저 플랫폼에 쉽게 연동 및 확장이 가능하며,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아이패스는 대화형 AI와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로봇이 양방향 통신을 사용해 챗봇과 대화하도록 구현했다고 전했다. 로봇과 사람은 자연어를 사용해 상호작용하며 서비스 요청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RPA 프로세스를 채팅으로 직접 추적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이 향상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의료, 유통 및 보험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유아이패스 플랫폼과 코딩이 필요없는 챗봇 플랫폼을 통해 고객 요청 처리를 자동화할 수 있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및 온프레미스 배포 옵션 등 모든 모던 혹은 레거시 시스템에서 통합된 AI 챗봇을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상담원은 메신저에 들어오는 반복적인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복잡하거나 더 해결이 어려운 문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업무 부하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로봇이 1차적으로 검토를 마친 정보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함으로써 인적 오류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유아이패스는 대화형 AI 솔루션을 사용하여 RPA를 보완하려는 고객을 위해 루마니아의 드루이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챗봇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드루이드는 코딩 없이도 유아이패스 플랫폼과 강력하게 통합되는 AI 기반의 챗봇 플랫폼이다. 컨텍스트에 따라 정보에 접근해 해석하는 자연어 처리 기술과 더불어 한국어를 포함해 40개 이상의 언어와 다양한 내외부 채널을 지원한다.  또한 여러 산업 및 직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무 시나리오가 사전 구축돼 있는 대화형 AI 템플릿을 300개 이상 제공한다. 드루이...

2020.07.09

RPA의 미래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이 도래한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간소화하는 RPA가 인공지능, 머신러닝과 결합되며 새로운 차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RPA 선도업체들은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을 전망한다. 데이터 입력과 같은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RPA가 거의 모든 산업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다. 사람 직원이라면 더 소요됐을 작업 시간을 확연하게 단축하는 이 자동화 기술이 마침내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될 태세다.    머신러닝(ML)과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더 스마트한 RPA인 '지능형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 IA)'를 향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IA는 일련의 개별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CIO 유수프 칸은 "컴퓨팅 파워, 데이터세트까지 RPA가 업그레이드될 조건이 다 마련돼 있다. 어떻게 쓸지도 준비된 상태다"라며, "RPA의 미래는 지능형 자동화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르 클레어는 IA가 예외 처리(handling exceptions), 의사결정 조정(orchestrating decisions), 챗봇 루핑(looping in chatbots)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내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기반 에이전트의 부상을 연대기로 살펴보는 '어둠과 정적 속 보이지 않는 로봇: AI와 자동화는 어떻게 인력을 재구성하는가? (Invisible Robots in the Quiet of the Night: How AI and Automation Will Restructure the Workforce)'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능형 자동화에 관한 전망 포레스터 리서치는 IA가 기업으로 하여금 직원, 기술, 자금을 혁신과 같은 핵심 분야에 집중시켜 고객 경험(EX)이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2022년까지 1,340억 달러의 노동...

인공지능 자동화 머신러닝 RPA 지능형자동화 하이퍼오토메이션 IA

2020.04.14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간소화하는 RPA가 인공지능, 머신러닝과 결합되며 새로운 차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RPA 선도업체들은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을 전망한다. 데이터 입력과 같은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RPA가 거의 모든 산업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다. 사람 직원이라면 더 소요됐을 작업 시간을 확연하게 단축하는 이 자동화 기술이 마침내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될 태세다.    머신러닝(ML)과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더 스마트한 RPA인 '지능형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 IA)'를 향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IA는 일련의 개별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CIO 유수프 칸은 "컴퓨팅 파워, 데이터세트까지 RPA가 업그레이드될 조건이 다 마련돼 있다. 어떻게 쓸지도 준비된 상태다"라며, "RPA의 미래는 지능형 자동화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르 클레어는 IA가 예외 처리(handling exceptions), 의사결정 조정(orchestrating decisions), 챗봇 루핑(looping in chatbots)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내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기반 에이전트의 부상을 연대기로 살펴보는 '어둠과 정적 속 보이지 않는 로봇: AI와 자동화는 어떻게 인력을 재구성하는가? (Invisible Robots in the Quiet of the Night: How AI and Automation Will Restructure the Workforce)'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능형 자동화에 관한 전망 포레스터 리서치는 IA가 기업으로 하여금 직원, 기술, 자금을 혁신과 같은 핵심 분야에 집중시켜 고객 경험(EX)이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2022년까지 1,340억 달러의 노동...

2020.04.14

기고ㅣ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의 적절한 균형 찾기

오늘날 IT 리더들은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보다 클라우드 및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에 더 신경써야 할 필요가 있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이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구축의 새로운 기준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는 수요에 맞춰 인프라 규모를 조정할 수 있어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 가까운 시일 내에 여러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아키텍처를 도입할 것이다. 이는 데이터센터의 탄소발자국을 최소화하고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IT 자원을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아키텍처를 도입하는 기업은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하이퍼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것이다. 인간 중심의 협업 시스템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주도 혁신을 달성하는 데 필수적인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멀티클라우드와 경계 없는(Borderless) 인프라를 관리하려면 IT 리더는 다양한 리소스를 체계적으로 조직해야 한다. 또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확보하며 인프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춰야 한다. 즉 오늘날의 IT 리더들은 인프라 구축 이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성공적인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아키텍처 관련 고려사항이 있다. ▲데이터 신뢰성, ▲데이터 접근성, ▲비즈니스 연속성이다. 간혹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가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비저닝, 관리 및 디-프로비저닝을 위한 종합적이고 끊김 없는 데이터 관리 전략이 없다면, 귀중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손실할 위험이 있다. 새로운 멀티클라우드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IT 아키텍트가 이 세 가지 고려사항을 적용하고, 종합적인 데이터 관리를 아키텍처의 필수 기본 요소로 포함시키는 것이다. 고도로 분산된 환경에서 멀티클라우드 이해하...

클라우드 하이퍼오토메이션 데이터접근성 데이터신뢰성 멀티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머신러닝 비즈니스연속성 인공지능 IT인프라 아키텍처 데이터센터 하이퍼자동화

2020.04.03

오늘날 IT 리더들은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보다 클라우드 및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에 더 신경써야 할 필요가 있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이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구축의 새로운 기준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는 수요에 맞춰 인프라 규모를 조정할 수 있어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 가까운 시일 내에 여러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아키텍처를 도입할 것이다. 이는 데이터센터의 탄소발자국을 최소화하고 비용 효율성 관점에서 IT 자원을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아키텍처를 도입하는 기업은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하이퍼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것이다. 인간 중심의 협업 시스템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주도 혁신을 달성하는 데 필수적인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멀티클라우드와 경계 없는(Borderless) 인프라를 관리하려면 IT 리더는 다양한 리소스를 체계적으로 조직해야 한다. 또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확보하며 인프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춰야 한다. 즉 오늘날의 IT 리더들은 인프라 구축 이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성공적인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아키텍처 관련 고려사항이 있다. ▲데이터 신뢰성, ▲데이터 접근성, ▲비즈니스 연속성이다. 간혹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가 제공하는 데이터 보호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비저닝, 관리 및 디-프로비저닝을 위한 종합적이고 끊김 없는 데이터 관리 전략이 없다면, 귀중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손실할 위험이 있다. 새로운 멀티클라우드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IT 아키텍트가 이 세 가지 고려사항을 적용하고, 종합적인 데이터 관리를 아키텍처의 필수 기본 요소로 포함시키는 것이다. 고도로 분산된 환경에서 멀티클라우드 이해하...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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