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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K, “온라인 개학으로 4월 노트북 수요 급증”

GfK가 1월 20일부터 최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가전 시장의 동향을 매주 확인해 ‘코로나19 가전시장 영향 분석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 GfK가 발행한 최근 14주차(3월 30일 주)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교육부가 초, 중, 고 및 특수학교에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노트북 매출은 신학기를 앞둔 1, 2월에 가장 높고 3월부터 점차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는 개학이 연기되면서 비수기인 4월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GfK가 지난해와 올해 신학기를 앞둔 8주차부터 15주차까지의 매출 추이를 살펴본 결과, 전년 노트북 매출이 8주차를 기점으로 15차까지 줄곧 하향곡선을 그린 반면, 올해는 11주차를 시작으로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다 14주차에 정점을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노트북 시장 흐름과 정반대로 역행하는 모양새다. GfK는 초유의 온라인 개학 방침을 발표한 14주차 노트북 매출은 약 480억 원, 판매량은 4만 3,000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간 노트북 매출과 비교하면 매출 성장률은 89%에 이른다.  온라인 개학이 시행된 15주차(4월 6일 주)에도 노트북 매출은 약 445억 원의 판매고를 올려, 전년 동기간 대비 102% 가량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전년과 올해 누적 매출을 비교하면 전체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는 없다. 오히려 올해 -0.3% 감소세다. GfK는 노트북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올해 초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실적을 보이다 14~15주차에 이례적으로 전년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간신히 보합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는 이들도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 기간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발길이 끊겼지만 온라인 수업을 준비 하기 위해 직접 노트북을 둘러보러 온 방문객이 늘었다.&nb...

노트북 가전 원격교육 GfK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온라인개학

2020.04.27

GfK가 1월 20일부터 최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가전 시장의 동향을 매주 확인해 ‘코로나19 가전시장 영향 분석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 GfK가 발행한 최근 14주차(3월 30일 주)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교육부가 초, 중, 고 및 특수학교에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노트북 매출은 신학기를 앞둔 1, 2월에 가장 높고 3월부터 점차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는 개학이 연기되면서 비수기인 4월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GfK가 지난해와 올해 신학기를 앞둔 8주차부터 15주차까지의 매출 추이를 살펴본 결과, 전년 노트북 매출이 8주차를 기점으로 15차까지 줄곧 하향곡선을 그린 반면, 올해는 11주차를 시작으로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다 14주차에 정점을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노트북 시장 흐름과 정반대로 역행하는 모양새다. GfK는 초유의 온라인 개학 방침을 발표한 14주차 노트북 매출은 약 480억 원, 판매량은 4만 3,000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간 노트북 매출과 비교하면 매출 성장률은 89%에 이른다.  온라인 개학이 시행된 15주차(4월 6일 주)에도 노트북 매출은 약 445억 원의 판매고를 올려, 전년 동기간 대비 102% 가량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편, 전년과 올해 누적 매출을 비교하면 전체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는 없다. 오히려 올해 -0.3% 감소세다. GfK는 노트북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올해 초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실적을 보이다 14~15주차에 이례적으로 전년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간신히 보합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노트북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찾는 이들도 늘어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 기간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발길이 끊겼지만 온라인 수업을 준비 하기 위해 직접 노트북을 둘러보러 온 방문객이 늘었다.&nb...

2020.04.27

안랩, 온라인 개학 맞아 ‘슬기로운 원격생활 보안수칙’ 발표

안랩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원격 수업 시 보안사고 피해를 막기위한 ‘슬기로운 원격생활 보안수칙’을 발표했다. 이번 보안 수칙은 안랩이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는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 온라인 수업을 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 등이 지켜야 할 항목을 정리한 것이다.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 URL 및 비밀번호, 수업화면 등 수업 정보 외부에 공유 금지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및 URL 실행 및 수업용 기기에서 유해사이트(불법 무료 동영상 사이트,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등) 접속 금지 ▲수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만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재미삼아 본인의 수업참가 URL이나 비밀번호, 수업화면 캡쳐 등 수업 정보를 외부(커뮤니티, 개인 SNS 등)에 공유하면 안된다. 또한, 온라인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을 노린 보안위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이메일, 문자 등)는 열어보지 말고 수업용 기기(노트북/PC/스마트폰 등)에서 유해사이트(불법 무료 동영상 사이트,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등)에 접속하지 말아야 한다. 또, 주요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사칭한 피싱사이트가 있을 수 있어 수업용 프로그램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인지 확인 후 다운로드 해야한다.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와 관리자는 ▲학급방(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한 수업방) 비공개 설정 후 참여자에게만 비밀번호 공유, 참석자 확인 절차 적용 등 수업 참여 권한관리 강화 ▲온라인 수업 진행 시 비인가 참여자 여부 수시 확인 ▲사용하는 솔루션의 최신 패치 적용, 암호화 통신 설정 등 화상회의 솔루션 보안 관리 강화한다.  교사와 관리자는 학급방(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한 수업방) 개설 시 보안을 위해 비공개로 설정하고 참여자에게만 비밀번호를 공유해야한다. 또한 문자메시지 응답이나 얼굴 확인 등 참여인원에 대한 추가 확인절차를 실...

보안 안랩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2020.04.10

안랩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원격 수업 시 보안사고 피해를 막기위한 ‘슬기로운 원격생활 보안수칙’을 발표했다. 이번 보안 수칙은 안랩이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는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 온라인 수업을 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 등이 지켜야 할 항목을 정리한 것이다.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 URL 및 비밀번호, 수업화면 등 수업 정보 외부에 공유 금지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및 URL 실행 및 수업용 기기에서 유해사이트(불법 무료 동영상 사이트,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등) 접속 금지 ▲수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만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은 재미삼아 본인의 수업참가 URL이나 비밀번호, 수업화면 캡쳐 등 수업 정보를 외부(커뮤니티, 개인 SNS 등)에 공유하면 안된다. 또한, 온라인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을 노린 보안위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이메일, 문자 등)는 열어보지 말고 수업용 기기(노트북/PC/스마트폰 등)에서 유해사이트(불법 무료 동영상 사이트,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등)에 접속하지 말아야 한다. 또, 주요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사칭한 피싱사이트가 있을 수 있어 수업용 프로그램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인지 확인 후 다운로드 해야한다.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와 관리자는 ▲학급방(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한 수업방) 비공개 설정 후 참여자에게만 비밀번호 공유, 참석자 확인 절차 적용 등 수업 참여 권한관리 강화 ▲온라인 수업 진행 시 비인가 참여자 여부 수시 확인 ▲사용하는 솔루션의 최신 패치 적용, 암호화 통신 설정 등 화상회의 솔루션 보안 관리 강화한다.  교사와 관리자는 학급방(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한 수업방) 개설 시 보안을 위해 비공개로 설정하고 참여자에게만 비밀번호를 공유해야한다. 또한 문자메시지 응답이나 얼굴 확인 등 참여인원에 대한 추가 확인절차를 실...

2020.04.10

아이스크림미디어 하이클래스, 초등학생 위한 출석·과제 관리 기능 오픈

디지털 교육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무료 알림장 서비스 ‘하이클래스’가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된 전국 초등교사와 학생을 위한 출결 및 과제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 기기 없이 EBS 방송과 학습지로 개학을 맞는 초등 1~2학년 학생을 위해 매일 온라인으로 출석하고 집에서 담임 교사가 내준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4월 20일부터 초등 1~2학년은 1주 단위의 학습지와 학습 꾸러미를 우편으로 받아 담임 교사와 보호자 간의 전화 통화 등을 통해 학습을 지원받는다. 그러나 교사의 상담 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전화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과제 제출·평가 방식 등 실효성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 하이클래스는 PC를 통해 첨부파일로 과제를 제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비디오, 한글, 엑셀, PPT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 업로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사는 담당 학급 학생의 과제물을 일괄적으로 다운받아 평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S는 해당 플랫폼에서 교사가 제작한 수업 콘텐츠를 하이클래스로 전송, 재택 중인 학생이 커리큘럼대로 학습할 수 있는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사는 원격 수업이나 EBS 방송을 통한 학습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주고, 학생은 집에서 손쉽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 큰 수요가 예상된다. 아이스크림 콘텐츠 전송 서비스는 아이스크림S 유료 회원 교사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아이스크림미디어 박기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시행하면서 각 정부 부처와 민간 교육기업, 그리고 누구보다 교사, 학부모, 학생이 가장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하이클래스는 학생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와 가정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아이스크림미디어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하이클래스

2020.04.09

디지털 교육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무료 알림장 서비스 ‘하이클래스’가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된 전국 초등교사와 학생을 위한 출결 및 과제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 기기 없이 EBS 방송과 학습지로 개학을 맞는 초등 1~2학년 학생을 위해 매일 온라인으로 출석하고 집에서 담임 교사가 내준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4월 20일부터 초등 1~2학년은 1주 단위의 학습지와 학습 꾸러미를 우편으로 받아 담임 교사와 보호자 간의 전화 통화 등을 통해 학습을 지원받는다. 그러나 교사의 상담 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전화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과제 제출·평가 방식 등 실효성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 하이클래스는 PC를 통해 첨부파일로 과제를 제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비디오, 한글, 엑셀, PPT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 업로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사는 담당 학급 학생의 과제물을 일괄적으로 다운받아 평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S는 해당 플랫폼에서 교사가 제작한 수업 콘텐츠를 하이클래스로 전송, 재택 중인 학생이 커리큘럼대로 학습할 수 있는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사는 원격 수업이나 EBS 방송을 통한 학습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주고, 학생은 집에서 손쉽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 큰 수요가 예상된다. 아이스크림 콘텐츠 전송 서비스는 아이스크림S 유료 회원 교사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아이스크림미디어 박기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시행하면서 각 정부 부처와 민간 교육기업, 그리고 누구보다 교사, 학부모, 학생이 가장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하이클래스는 학생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와 가정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4.09

SK텔레콤, 온라인 개학 맞아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 시행

SK텔레콤이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개학을 맞아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신풍초등학교 6학년 2학급, 5학년 1학급 등 총 3개 학급 약 8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0년 1학기 종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는 SK텔레콤의 ▲그룹 영상통화 ‘서로’ 서비스 ▲원격 수업용 단말기 ▲키즈 안심 앱 ‘ZEM’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원격으로 쉽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 활용되는 그룹 영상통화 ‘서로’는 SK텔레콤의 영상통화 기능 ‘콜라(callar)’와 다자간 통화 앱 ‘T그룹통화’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서로’는 최대 QHD 화질까지 선택 가능하며, 영상/음성 송수신 딜레이 절감 기술과 자체 렌더링을 통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 접속해도 딜레이 없이 안정적인 영상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당초 ‘서로’를 하반기 중 일반 사용자용으로 출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 지연과 온라인 개학 등 학생들의 학습공백이 우려되자 원격 교육용으로 먼저 선보이게 됐다. SK텔레콤은 시범 학급 학생 전원과 담당 교사에게 시범 기간 중 단말기를 제공하는 한편, 자녀 안심보호 애플리케이션인 ‘ZEM’을 설치해 지정된 교육 콘텐츠 외의 유해 컨텐츠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예정이다 신풍초등학교는 교사연구회를 통해 3개 시범 학급의 출결 체크 및 수업 진행 과정 등 실제 교육현장의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로’ 가상교실 상용화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이현아 AI서비스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시범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시범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로’ 가상교실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라고 밝...

SK텔레콤 원격교육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2020.04.09

SK텔레콤이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개학을 맞아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신풍초등학교 6학년 2학급, 5학년 1학급 등 총 3개 학급 약 8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0년 1학기 종료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는 SK텔레콤의 ▲그룹 영상통화 ‘서로’ 서비스 ▲원격 수업용 단말기 ▲키즈 안심 앱 ‘ZEM’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원격으로 쉽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에 활용되는 그룹 영상통화 ‘서로’는 SK텔레콤의 영상통화 기능 ‘콜라(callar)’와 다자간 통화 앱 ‘T그룹통화’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서로’는 최대 QHD 화질까지 선택 가능하며, 영상/음성 송수신 딜레이 절감 기술과 자체 렌더링을 통해 다수의 인원이 동시 접속해도 딜레이 없이 안정적인 영상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당초 ‘서로’를 하반기 중 일반 사용자용으로 출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 지연과 온라인 개학 등 학생들의 학습공백이 우려되자 원격 교육용으로 먼저 선보이게 됐다. SK텔레콤은 시범 학급 학생 전원과 담당 교사에게 시범 기간 중 단말기를 제공하는 한편, 자녀 안심보호 애플리케이션인 ‘ZEM’을 설치해 지정된 교육 콘텐츠 외의 유해 컨텐츠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예정이다 신풍초등학교는 교사연구회를 통해 3개 시범 학급의 출결 체크 및 수업 진행 과정 등 실제 교육현장의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로’ 가상교실 상용화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이현아 AI서비스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시범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시범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로’ 가상교실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라고 밝...

2020.04.09

클래스팅, 온라인 개학 대비 ‘자동 출석부’ 등 신기능 출시

클래스팅이 교육부 및 교육청의 ‘원격 수업 출결 처리’가 인정되는 자동 출석부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4월 9일부터 학년별로 순차적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원격 수업을 정규 수업 일수와 시수로 인정받기 위해 출결 처리를 증빙해야 한다. 회사에 따르면 클래스팅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기반으로 실시간 출결 리포트를 제공한다. 학생이 클래스팅 온라인 학급방에 접속하면 출석 또는 결석 여부가 자동으로 기록된다. 또한 클래스팅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가정에서 학생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도록 안내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 진단’ 설문 기능을 추가했다. 학교 관리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설문이 발송되도록 예약할 수 있다. 학부모가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편리하게 응답을 제출하면 학급별 설문 결과가 실시간으로 집계된다.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클래스팅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선생님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교육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원격교육 클래스팅 온라인개학 온라인교육 온라인학습 원격수업

2020.04.03

클래스팅이 교육부 및 교육청의 ‘원격 수업 출결 처리’가 인정되는 자동 출석부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4월 9일부터 학년별로 순차적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학교는 원격 수업을 정규 수업 일수와 시수로 인정받기 위해 출결 처리를 증빙해야 한다. 회사에 따르면 클래스팅은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기반으로 실시간 출결 리포트를 제공한다. 학생이 클래스팅 온라인 학급방에 접속하면 출석 또는 결석 여부가 자동으로 기록된다. 또한 클래스팅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가정에서 학생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도록 안내할 수 있는 ‘코로나19 자가 진단’ 설문 기능을 추가했다. 학교 관리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설문이 발송되도록 예약할 수 있다. 학부모가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편리하게 응답을 제출하면 학급별 설문 결과가 실시간으로 집계된다. 클래스팅 조현구 대표는 “클래스팅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선생님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교육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4.03

알서포트, 초·중·고 교육기관 대상 ‘리모트미팅’ 완전 무료화

알서포트가 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고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면서 학사일정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기야 온라인 개학까지 공론화되는 모양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온라인 개학 시에 적합한 수업 방식과 도구 등을 확보하느랴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수업 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및 문서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온라인 개학이 이슈화된 3월 23일을 기점으로 알서포트 재택근무 서비스를 무료 신청하는 교육 기관의 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알서포트의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은 현재 누적 신청자 수가 3,500명를 넘어섰는데, 그중 학교를 포함한 교육 분야 신청자가 약 20%에 달한다. 또한 사용량의 약 40%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전국 초·중·고 교육기관의 온라인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인프라를 1,000배가량 증설해야 하는 큰 부담이 있다”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 기업으로써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무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택 및 원격근무를 위한 무료 서비스 신청은 알서포트 웹사이트(www.rsupport.com) 또는 무료신청 웹페이지(https://vvd.bz/egO)에서 가능하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교육기관 재택근무 학교 알서포트 원격교육 리모트미팅 온라인개학 온라인수업

2020.03.30

알서포트가 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고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면서 학사일정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기야 온라인 개학까지 공론화되는 모양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온라인 개학 시에 적합한 수업 방식과 도구 등을 확보하느랴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수업 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및 문서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온라인 개학이 이슈화된 3월 23일을 기점으로 알서포트 재택근무 서비스를 무료 신청하는 교육 기관의 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알서포트의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은 현재 누적 신청자 수가 3,500명를 넘어섰는데, 그중 학교를 포함한 교육 분야 신청자가 약 20%에 달한다. 또한 사용량의 약 40%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전국 초·중·고 교육기관의 온라인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인프라를 1,000배가량 증설해야 하는 큰 부담이 있다”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 기업으로써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무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택 및 원격근무를 위한 무료 서비스 신청은 알서포트 웹사이트(www.rsupport.com) 또는 무료신청 웹페이지(https://vvd.bz/egO)에서 가능하다. ciokr@idg.co.kr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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