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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4 기능 지원부터 벡터 API까지··· JDK 16, 기능 구체화

다음 자바(Java)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메타스페이스 메모리 할당자, JDK 소스 코드의 C++ 14 언어 기능 지원, 벡터 API 등을 목표로 한다.    JDK C++ 소스 코드의 C++ 14 기능 지원부터 벡터 API, 사용하지 않는 클래스 메타데이터 메모리를 OS에 빠르게 반환할 수 있는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까지 자바 개발 키트(JDK) 버전 16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JDK 16은 지난 9월 15일 출시된 JDK 15를 따르는 표준 자바 버전의 참조구현이 될 것이다. 또한 표준 자바의 6개월 출시 간격에 따라 JDK 16은 2021년 3월 정식 배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제안된 JDK 16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elastic metaspace capability): 사용하지 않는 핫스팟 VM(HotSpot VM) 클래스 메타데이터(메타스페이스) 메모리를 OS에 신속하게 반환한다. 메타스페이스 풋프린트를 줄이고 메타스페이스 코드를 단순화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한다.  메타스페이스에는 오프-힙 메모리(off-heap memory) 사용량이 많다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 제안된 계획에서는 기존 메모리 할당자를 버디 기반 할당 체계로 대체해 메모리를 파티션으로 분할하여 메모리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해당 접근법은 리눅스 커널(Linux kernel) 등에서 사용돼 왔으며, 클래스-로더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더 작은 청크(chunks)로 메모리를 할당한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메모리 단편화 또한 줄어든다.  게다가 OS에서 메모리 관리 영역으로 메모리를 할당하는 작업은 필요에 따라 수행된다. 대규모 영역에서 시작하지만 즉시 사용하지 않거나 전체 범위를 사용하지 않는 로더의 풋프린트를 줄인다.  버디 할당이 제공하는 탄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메타스페이스 메모리는 서로 독립적으로 커밋하거나...

자바 자바 개발 키트 JDK JDK 16 메타스페이스 메모리 C++ 벡터 API 리눅스 핫스팟 VM 머큐리얼 기트허브

2020.09.21

다음 자바(Java)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메타스페이스 메모리 할당자, JDK 소스 코드의 C++ 14 언어 기능 지원, 벡터 API 등을 목표로 한다.    JDK C++ 소스 코드의 C++ 14 기능 지원부터 벡터 API, 사용하지 않는 클래스 메타데이터 메모리를 OS에 빠르게 반환할 수 있는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까지 자바 개발 키트(JDK) 버전 16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JDK 16은 지난 9월 15일 출시된 JDK 15를 따르는 표준 자바 버전의 참조구현이 될 것이다. 또한 표준 자바의 6개월 출시 간격에 따라 JDK 16은 2021년 3월 정식 배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제안된 JDK 16의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탄력적인 메타스페이스 기능(elastic metaspace capability): 사용하지 않는 핫스팟 VM(HotSpot VM) 클래스 메타데이터(메타스페이스) 메모리를 OS에 신속하게 반환한다. 메타스페이스 풋프린트를 줄이고 메타스페이스 코드를 단순화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한다.  메타스페이스에는 오프-힙 메모리(off-heap memory) 사용량이 많다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 제안된 계획에서는 기존 메모리 할당자를 버디 기반 할당 체계로 대체해 메모리를 파티션으로 분할하여 메모리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제공한다.  해당 접근법은 리눅스 커널(Linux kernel) 등에서 사용돼 왔으며, 클래스-로더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더 작은 청크(chunks)로 메모리를 할당한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메모리 단편화 또한 줄어든다.  게다가 OS에서 메모리 관리 영역으로 메모리를 할당하는 작업은 필요에 따라 수행된다. 대규모 영역에서 시작하지만 즉시 사용하지 않거나 전체 범위를 사용하지 않는 로더의 풋프린트를 줄인다.  버디 할당이 제공하는 탄력성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메타스페이스 메모리는 서로 독립적으로 커밋하거나...

2020.09.21

칼럼ㅣ깃옵스란?··· '깃'의 장점을 운영으로 가져오다

깃옵스는 개발자와 운영팀 모두에게 매우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데브옵스가 오랫동안 지향해온 궁극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아마 한 번쯤은 깃옵스(GitOps)에 대해 들어봤겠지만, 여전히 모르고 있을 수 있다. 만약 깃옵스가 반드시 깃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연결되는 쿠버네티스가 요구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면 더 애매모호할 수 있다. 해당 용어를 창안한 위브웍스에 따르면 깃옵스는 ‘개발자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환경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론’이다.  그래도 혼란스러운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깃옵스는 개발자가 산출물을 더 많이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데브옵스(DevOps)인 셈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깃옵스는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운영에서 훨씬 더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운영팀의 프로세스도 크게 개선한다.   시작은 깃(Git)이었다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깃을 발명한 인물은 리눅스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리누스 토발즈다. 토발즈는 “내가 '히트곡 하나뿐인 가수'가 아니라는 것을 깃이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깃의 중요성을 표현하기에 굉장히 부족하다. 그만큼 깃은 중요하다. 깃 이전에도 버전 관리 시스템, 이를테면 서브 버전 등이 있었지만 깃은 2005년 공개된 이후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켰다. 애널리스트 로렌스 헥트는 오늘날 깃이 '가장 보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요소라고 분석했다.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8년 깃을 사용한다고 밝힌 응답자가 78%에 달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 젯브레인(JetBrains)도 2017년 79%에서 2019년 90%로 깃 사용자 수가 급증했다는 설문조사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공공 및 개인 깃 저장소에 엄청나게 많은 코드가 있기 때문이다.  위브웍스 CEO 알렉시스 리처드슨은 "...

개발자 머큐리얼 깃옵스 쿠버네티스 데브옵스 클러스터 운영 개발 애플리케이션 서브버전

2020.03.26

깃옵스는 개발자와 운영팀 모두에게 매우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데브옵스가 오랫동안 지향해온 궁극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아마 한 번쯤은 깃옵스(GitOps)에 대해 들어봤겠지만, 여전히 모르고 있을 수 있다. 만약 깃옵스가 반드시 깃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 연결되는 쿠버네티스가 요구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면 더 애매모호할 수 있다. 해당 용어를 창안한 위브웍스에 따르면 깃옵스는 ‘개발자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환경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론’이다.  그래도 혼란스러운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깃옵스는 개발자가 산출물을 더 많이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데브옵스(DevOps)인 셈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깃옵스는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운영에서 훨씬 더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운영팀의 프로세스도 크게 개선한다.   시작은 깃(Git)이었다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깃을 발명한 인물은 리눅스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리누스 토발즈다. 토발즈는 “내가 '히트곡 하나뿐인 가수'가 아니라는 것을 깃이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깃의 중요성을 표현하기에 굉장히 부족하다. 그만큼 깃은 중요하다. 깃 이전에도 버전 관리 시스템, 이를테면 서브 버전 등이 있었지만 깃은 2005년 공개된 이후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켰다. 애널리스트 로렌스 헥트는 오늘날 깃이 '가장 보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요소라고 분석했다.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8년 깃을 사용한다고 밝힌 응답자가 78%에 달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 젯브레인(JetBrains)도 2017년 79%에서 2019년 90%로 깃 사용자 수가 급증했다는 설문조사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공공 및 개인 깃 저장소에 엄청나게 많은 코드가 있기 때문이다.  위브웍스 CEO 알렉시스 리처드슨은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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