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허드는 지금까지 20년 넘게 IT 이니셔티브를 지휘해온 베테랑 CIO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직면했던 변화의 속도, 조직의 압력, 불확실성이 단연 압권이었다고 전했다.  구독 관리 플랫폼인 주오라(Zuora)의 CIO인 허드는 “팬데믹은... ...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인재풀이 열렸다. 이와 동시에 기업들은 조직 문화 그리고 문화 적합성을 평가하는 방법을 재고해야 한다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美 빅데이터 솔루션 업체 프리사이슬리(Precisely)의 CO... ...
지난 2020년 3월 기업들이 팬데믹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황급히 서두르면서 ‘보안’을 대충 해치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제 문제를 해결할 때다.  기업 모바일 보안 세계에서는 때때로 ‘끔찍한’ 상황으로 인해 보안을 무시하면서까지 기업... ...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대부분 기업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IT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여기에는 IT 인재 채용 및 유지 방식도 포함된다.    기업들이 팬데믹, 확대된 재택... ...
공백을 채우기 가장 까다로운 IT 인력 부족 분야는 작년과 비교해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새로운 한 가지 요소가 앞으로 몇 달 동안의 상황에 숨통을 틔워줄 전망이다. 바로 재택근무다. 재택근무 덕분에 특정 지역으로 제한됐던 일자리에 더 많은 사람이 일을... ...
2021.04.15
그야말로 소셜 엔지니어링(Social engineering)의 ‘전성기’다. 특히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황, 경기침체에 따른 불안감, 건강 및 안전에 관한 우려 등은 공격자들로 하여금 이러한 두려움을 더 쉽게 악용하도록 하고 있다.  소셜 엔... ...
팬데믹 이후 ‘기술(Technology)’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봉쇄조치(Lockdown)를 전면 해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엄청나게 ‘만약’이긴 하지만) 모든 규... ...
요즘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Hybrid Workplace)’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이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  작년 7월 필자는 클라우드 데스크톱 분야에서 선도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메요(Cameyo)’를 살펴보면서, 이 회사가 시... ...
2021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연결’에 관해 브랜드 및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0년이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사회적 타격을 입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게 경종을 울렸다면 2021년에는 우선순위가... ...
HP, 맥아피, 존슨컨트롤즈 등 여러 기업의 IT 리더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한 1년 동안 팀을 이끌면서 얻은 교훈들을 공유했다.    2020년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사태를 팬데믹으로 선언하자 I... ...
2020년은 ‘데이터 과학(Data Science)’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보여준 한 해였다. 물론 그 한계가 드러난 한 해이기도 했다.  작년은 ‘데이터 과학이 성장한 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기업이 데이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을... ...
많은 기업이 코로나19 위기에서 살아남고자 조직적 변화를 단행했다. 이러한 변화를 영구적인 전략으로 정착시킨다면 이는 미래의 기업 비즈니스가 번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업무와 생활 방식 모두에서 전례 없는... ...
전혀 계획되지 않았던 전 세계적 원격근무 실험은 보안 전문가에게도 큰 도전이었다. 재택근무자를 보호하는 방법과 이와 관련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살펴본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에도 IT 및 사이버보안팀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협, 데이터 ... ...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지고 백신 접종도 시작되면서 전 세계 각국이 조심스럽게 봉쇄조치를 해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이 경제 및 지역사회 봉쇄의 마지막이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기대하는 바대로 봉쇄조치가 풀리든 유지되든 직장 생... ...
직원들 사이에 끈끈한 동료애를 다질 방법을 찾고 있는가? ‘e스포츠’가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직원이 고립돼 있을지라도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2월 16일 美 워싱턴포스트는 ... ...
  1. "이제 'IT'라는 단어조차 삼가라"··· CIO가 스스로를 망치는 7가지 실수

  2. 2일 전
  3. 폴 허드는 지금까지 20년 넘게 IT 이니셔티브를 지휘해온 베테랑 CIO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직면했던 변화의 속도, 조직의 압력, 불확실성이 단연 압권이었다고 전했다.  구독 관리 플랫폼인 주오라(Zuora)의 CIO인 허드는 “팬데믹은...

  4. '원격채용'에서 '컬처 핏' 확인하는 방법

  5. 5일 전
  6.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인재풀이 열렸다. 이와 동시에 기업들은 조직 문화 그리고 문화 적합성을 평가하는 방법을 재고해야 한다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美 빅데이터 솔루션 업체 프리사이슬리(Precisely)의 CO...

  7. 칼럼ㅣ알고도 쉬쉬··· '기업 모바일 보안' 재고해야 할 때

  8. 2021.04.28
  9. 지난 2020년 3월 기업들이 팬데믹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황급히 서두르면서 ‘보안’을 대충 해치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제 문제를 해결할 때다.  기업 모바일 보안 세계에서는 때때로 ‘끔찍한’ 상황으로 인해 보안을 무시하면서까지 기업...

  10. 원격 일자리 증가·번아웃 완화外··· 2021년 IT 채용 트렌드

  11. 2021.04.27
  12. 코로나19 팬데믹은 거의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쳤고 대부분 기업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IT 역시 예외는 아니었고, 여기에는 IT 인재 채용 및 유지 방식도 포함된다.    기업들이 팬데믹, 확대된 재택...

  13. 보안·AI 전문가 구인난 해법은 '안갯속'··· 현직 CIO들의 제언

  14. 2021.04.19
  15. 공백을 채우기 가장 까다로운 IT 인력 부족 분야는 작년과 비교해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새로운 한 가지 요소가 앞으로 몇 달 동안의 상황에 숨통을 틔워줄 전망이다. 바로 재택근무다. 재택근무 덕분에 특정 지역으로 제한됐던 일자리에 더 많은 사람이 일을...

  16. '모르면 낚인다'··· 2021년 새로운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 7가지

  17. 2021.04.15
  18. 그야말로 소셜 엔지니어링(Social engineering)의 ‘전성기’다. 특히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황, 경기침체에 따른 불안감, 건강 및 안전에 관한 우려 등은 공격자들로 하여금 이러한 두려움을 더 쉽게 악용하도록 하고 있다.  소셜 엔...

  19. 불안한 사무실 복귀··· 기술로 '코로나 안전지대' 만든다

  20. 2021.04.12
  21. 팬데믹 이후 ‘기술(Technology)’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봉쇄조치(Lockdown)를 전면 해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엄청나게 ‘만약’이긴 하지만) 모든 규...

  22. 블로그ㅣ미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정의하는 8가지 요소 

  23. 2021.04.12
  24. 요즘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Hybrid Workplace)’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이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  작년 7월 필자는 클라우드 데스크톱 분야에서 선도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카메요(Cameyo)’를 살펴보면서, 이 회사가 시...

  25. 마케팅 법칙 다시 쓰는 세대··· 2021년 '밀레니얼' 마케팅에서 알아야 할 것

  26. 2021.04.08
  27. 2021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연결’에 관해 브랜드 및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2020년이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및 사회적 타격을 입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게 경종을 울렸다면 2021년에는 우선순위가...

  28. 고군분투 2년차... IT 리더들이 말하는 팬데믹 교훈 7가지

  29. 2021.04.02
  30. HP, 맥아피, 존슨컨트롤즈 등 여러 기업의 IT 리더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한 1년 동안 팀을 이끌면서 얻은 교훈들을 공유했다.    2020년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사태를 팬데믹으로 선언하자 I...

  31. '드디어 안개 걷혔다'··· 데이터 과학 현주소와 미래는?

  32. 2021.03.25
  33. 2020년은 ‘데이터 과학(Data Science)’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보여준 한 해였다. 물론 그 한계가 드러난 한 해이기도 했다.  작년은 ‘데이터 과학이 성장한 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기업이 데이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을...

  34. 코로나가 준 '깜짝 배당'··· 변화를 지속시키는 방법 4가지

  35. 2021.03.22
  36. 많은 기업이 코로나19 위기에서 살아남고자 조직적 변화를 단행했다. 이러한 변화를 영구적인 전략으로 정착시킨다면 이는 미래의 기업 비즈니스가 번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업무와 생활 방식 모두에서 전례 없는...

  37. 팬데믹 2년 차, 재택근무(WFH) 보안에서 얻은 교훈은?

  38. 2021.03.10
  39. 전혀 계획되지 않았던 전 세계적 원격근무 실험은 보안 전문가에게도 큰 도전이었다. 재택근무자를 보호하는 방법과 이와 관련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살펴본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에도 IT 및 사이버보안팀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협, 데이터 ...

  40. 칼럼 | '사무실에서 XX 공간으로'··· 오피스의 본질을 고민할 시점

  41. 2021.03.09
  42.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지고 백신 접종도 시작되면서 전 세계 각국이 조심스럽게 봉쇄조치를 해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이 경제 및 지역사회 봉쇄의 마지막이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기대하는 바대로 봉쇄조치가 풀리든 유지되든 직장 생...

  43. 칼럼ㅣ’e스포츠’가 차세대 기업 생산성 도구로 자리 잡을까?

  44. 2021.03.03
  45. 직원들 사이에 끈끈한 동료애를 다질 방법을 찾고 있는가? ‘e스포츠’가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직원이 고립돼 있을지라도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2월 16일 美 워싱턴포스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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