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시스코-매드포갈릭, 머라키 기반 비대면 주문 서비스 구축

시스코 시스템즈가 외식 데이터 전문 기업 데이터온(DataOn)과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에 시스코 머라키(Meraki) 솔루션을 기반으로 비대면 주문 서비스인 ‘탭오더’를 적용해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매드포갈릭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과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매드포갈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객과의 대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를 위해 외식 전문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온(Data On)’의 탭오더를 적용하며 외식업계의 디지털화를 선도해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매드포갈릭과 데이터온은 시스코 머라키 기반의 KT 매니지드온(Managed ON)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주문 서비스의 안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드포갈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온의 탭오더를 전 매장에 적용했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3월 서울 광화문D타워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41개 매장에 시스코 머라키의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를 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드포갈릭에서 도입한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클라우드 관리형 무선랜인 시스코 머라키 MR 20과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관리형 스위치인 시스코 머라키 MS 120으로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는 머라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머라키 중앙 관리 플랫폼은 관리자에게 네트워크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머라키 대시보드는 네트워크 이벤트 및 변경 로그 등 네트워크의 구성 변경 사항을 모두 추적한다.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고객 구내의 다양한 장비를 KT 플랫폼과 연동해 중앙운용센터에서 통합 관제한다. 이에 매드포갈릭은 탭오더를 통해 주문을 자동으로 접수해 매장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과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최소화해...

시스코 데이터온 매드포갈릭 머라키 비대면 자동화

2022.01.25

시스코 시스템즈가 외식 데이터 전문 기업 데이터온(DataOn)과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에 시스코 머라키(Meraki) 솔루션을 기반으로 비대면 주문 서비스인 ‘탭오더’를 적용해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매드포갈릭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과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매드포갈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객과의 대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를 위해 외식 전문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온(Data On)’의 탭오더를 적용하며 외식업계의 디지털화를 선도해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매드포갈릭과 데이터온은 시스코 머라키 기반의 KT 매니지드온(Managed ON)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주문 서비스의 안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드포갈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온의 탭오더를 전 매장에 적용했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3월 서울 광화문D타워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41개 매장에 시스코 머라키의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를 도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드포갈릭에서 도입한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클라우드 관리형 무선랜인 시스코 머라키 MR 20과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관리형 스위치인 시스코 머라키 MS 120으로 구성됐다. 해당 서비스는 머라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손쉽게 관리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머라키 중앙 관리 플랫폼은 관리자에게 네트워크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머라키 대시보드는 네트워크 이벤트 및 변경 로그 등 네트워크의 구성 변경 사항을 모두 추적한다. KT 매니지드온 서비스는 고객 구내의 다양한 장비를 KT 플랫폼과 연동해 중앙운용센터에서 통합 관제한다. 이에 매드포갈릭은 탭오더를 통해 주문을 자동으로 접수해 매장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과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최소화해...

2022.01.25

벤더 기고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온다, 기업이 고려해야 할 4가지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회복 탄력성’의 중요성이 대두됐으며, 이를 위한 새로운 운영방식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년간 조직의 운영모델과 일하는 업무 방식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도 사람들이 만나 대화하고 협업하며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온라인에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위드 코로나 시대 대면과 비대면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메타버스라고 하는 새로운 IT 기술의 진전과 더불어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조사에 의하면 직원의 73%는 원격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가 새로운 근무방식으로 선택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하는 동시에, 동료와 직접 만나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 하이브리드 역설은 업무 생산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필요에 따라 대면, 비대면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로 이해할 수 있다. 출처 : Work Trend Index: 2021 Annual Report 그러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기업이 회복탄력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와 도전 과제에 대응하는 새로운 운영모델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 더불어 개별 조직 각각의 직원, 문화 및 비즈니스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한 공간에서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했던 이전의 패턴과 달리, 근무 공간과 근무 시간이 분산 및 혼합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는 공간적, 시간적 분산으로 인한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을 표준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 사람을 중심으로 장소 및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새로운 운영모델을 고려하는 것이 요구된다.   사람 업무 환경을 고려할 때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는 사람, 즉 직원 및 고객과 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 조직은 비대면 환경에서 안전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사람과 팀, 조직의 경계를 넘어 고객과 파트너가 현장감 있게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마이크로소프트 비대면 원격근무 팀즈 룸 마이크로소프트 메시 제로 트러스트

2021.12.28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회복 탄력성’의 중요성이 대두됐으며, 이를 위한 새로운 운영방식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년간 조직의 운영모델과 일하는 업무 방식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도 사람들이 만나 대화하고 협업하며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온라인에서도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위드 코로나 시대 대면과 비대면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메타버스라고 하는 새로운 IT 기술의 진전과 더불어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조사에 의하면 직원의 73%는 원격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가 새로운 근무방식으로 선택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하는 동시에, 동료와 직접 만나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 하이브리드 역설은 업무 생산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필요에 따라 대면, 비대면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로 이해할 수 있다. 출처 : Work Trend Index: 2021 Annual Report 그러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기업이 회복탄력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와 도전 과제에 대응하는 새로운 운영모델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 더불어 개별 조직 각각의 직원, 문화 및 비즈니스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한 공간에서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했던 이전의 패턴과 달리, 근무 공간과 근무 시간이 분산 및 혼합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는 공간적, 시간적 분산으로 인한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을 표준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 사람을 중심으로 장소 및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새로운 운영모델을 고려하는 것이 요구된다.   사람 업무 환경을 고려할 때 가장 핵심이 되는 요소는 사람, 즉 직원 및 고객과 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 조직은 비대면 환경에서 안전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사람과 팀, 조직의 경계를 넘어 고객과 파트너가 현장감 있게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

2021.12.28

최형광 칼럼 | 석기시대는 돌이 없이 끝난 것이 아니다

거리의 상점은 이른 저녁에 문을 닫고 인적이 드문 도로에는 헬멧을 쓴 라이더들이 분주히 달리고 있다. 환자가 아니라면 마스크를 쓰고 상대방을 만나는 것은 예의가 아니었다. 반갑게 손잡는 악수 대신 투명 아크릴 건너 목례로 인사를 전한다.  당연한 것들이 바뀌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당연한 인식, 그 동안의 관습과 관념 및 전통, 시대를 지배하는 과학, 기술, 가치관 등 한 시대 사람들의 근본적인 사고체계를 패러다임이라 한다. 우리는 지금 당연한 것들이 바뀌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쿤의 패러다임과 코로나 바이러스 지금은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는 패러다임이란 말은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언급된 것으로 일반화된 명사 중의 하나다. [그림1]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 사이클  [그림1]에서 정상과학(Normal Science)은 패러다임의 예측이 잘 맞도록 현실화하여 보여주며 패러다임을 통하여 새로운 사실을 확장시킨다. 이는 기존의 환경에서 적합하게 작동한다. 예를 들면 천동설 시대의 모든 연구는 천동설을 통하여 설명되고 천동설이 맞다는 사실을 확장하게 된다.  그러나 세상에 정상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상상태(Anomaly)가 나타난다. 기존 천동설 패러다임이 흔들리기(Model Drift) 시작한다. 지동설 모델이 등장하게 되며 기존의 모델은 위기를 맞이한다. 새로운 지동설로 태양계의 움직임을 해석하게 되고 새모델로 과학혁명이 이루어진다. 결국 패러다임이 바뀌게 되며 과학혁명을 통한 변화가 완성된다.  그 동안 우리는 실환경과 대면사회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누리며 지냈다. 일상과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은 대면이었고, 효과적인 대면 서비스와 응대, 접촉과 에티켓이 핵심 사항이었다. 굳이 실환경과 대면을 강조하지 않아도 당연히 모든 것은 대면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였으며 비대면은 새로운 정보기술을 통한 서비스로, 온라인으로 칭하며 보조적이거나 새로운 필수사항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코로나19 바이...

패러다임 최형광 토마스 쿤 디지털화 비대면 코로나19

2021.03.18

거리의 상점은 이른 저녁에 문을 닫고 인적이 드문 도로에는 헬멧을 쓴 라이더들이 분주히 달리고 있다. 환자가 아니라면 마스크를 쓰고 상대방을 만나는 것은 예의가 아니었다. 반갑게 손잡는 악수 대신 투명 아크릴 건너 목례로 인사를 전한다.  당연한 것들이 바뀌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당연한 인식, 그 동안의 관습과 관념 및 전통, 시대를 지배하는 과학, 기술, 가치관 등 한 시대 사람들의 근본적인 사고체계를 패러다임이라 한다. 우리는 지금 당연한 것들이 바뀌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쿤의 패러다임과 코로나 바이러스 지금은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는 패러다임이란 말은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언급된 것으로 일반화된 명사 중의 하나다. [그림1]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 사이클  [그림1]에서 정상과학(Normal Science)은 패러다임의 예측이 잘 맞도록 현실화하여 보여주며 패러다임을 통하여 새로운 사실을 확장시킨다. 이는 기존의 환경에서 적합하게 작동한다. 예를 들면 천동설 시대의 모든 연구는 천동설을 통하여 설명되고 천동설이 맞다는 사실을 확장하게 된다.  그러나 세상에 정상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상상태(Anomaly)가 나타난다. 기존 천동설 패러다임이 흔들리기(Model Drift) 시작한다. 지동설 모델이 등장하게 되며 기존의 모델은 위기를 맞이한다. 새로운 지동설로 태양계의 움직임을 해석하게 되고 새모델로 과학혁명이 이루어진다. 결국 패러다임이 바뀌게 되며 과학혁명을 통한 변화가 완성된다.  그 동안 우리는 실환경과 대면사회의 패러다임을 가지고 누리며 지냈다. 일상과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은 대면이었고, 효과적인 대면 서비스와 응대, 접촉과 에티켓이 핵심 사항이었다. 굳이 실환경과 대면을 강조하지 않아도 당연히 모든 것은 대면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였으며 비대면은 새로운 정보기술을 통한 서비스로, 온라인으로 칭하며 보조적이거나 새로운 필수사항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코로나19 바이...

2021.03.18

안랩, 안전한 비대면 설 연휴 위한 ‘잠시 멈춤’ 보안수칙 발표

안랩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잠시 멈춤’ 보안수칙을 발표했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한창규 센터장은 “올 설 연휴에는 비대면 소통과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를 노려 그 어느 때보다 공격이 증가할 수 있다”라며, “개인정보 유출이나 금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메시지를 받거나 파일을 다운로드 하기 전 잠시 멈춰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설 명절 ‘설 선물 택배 배송’이나 ‘상품권 발송’ 등으로 위장한 스미싱 문자 유포는 꾸준히 발견되어 온 공격 수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비대면 선물 교환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격자는 이런 상황을 노려 적극적으로 ‘택배 배송시간 확인’, ‘상품권 다운로드’ 등 관련 키워드로 스미싱 문자를 유포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별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이 발표되고 있어 ‘재난지원금 안내’를 위장한 공격도 예상된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자 메시지의 출처를 반드시 확인하고 메시지 내 URL/첨부파일의 실행을 자제해야 한다. 또 스마트폰에 스마트폰 백신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보안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업체 측은 권고했다. 올 설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연휴 기간 동안 즐길 콘텐츠를 찾는 사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격자도 이를 노려 넷플릭스 등 유명 콘텐츠 서비스 제공업체를 사칭하거나, 토렌트 및 P2P 사이트에서 영화, 게임, 만화 파일로 위장해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를 유포할 가능성이 높다. 유명 검색 사이트에 만화책, 영화, 드라마 등과 관련된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에 랜섬웨어가 업로드 된 피싱 사이트를 노출시키는 사례도 지속적으로 발견됐다. 따라서 영화나 게임을 다운로드받을 때에는 반드시 공식 경로를 이용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내려 받지 않아야 한다. 또, PC에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자동 업데이트 및 실시간 검사 기능을 실행해야 피해를...

안랩 비대면 보안

2021.02.08

안랩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잠시 멈춤’ 보안수칙을 발표했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한창규 센터장은 “올 설 연휴에는 비대면 소통과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를 노려 그 어느 때보다 공격이 증가할 수 있다”라며, “개인정보 유출이나 금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메시지를 받거나 파일을 다운로드 하기 전 잠시 멈춰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설 명절 ‘설 선물 택배 배송’이나 ‘상품권 발송’ 등으로 위장한 스미싱 문자 유포는 꾸준히 발견되어 온 공격 수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비대면 선물 교환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격자는 이런 상황을 노려 적극적으로 ‘택배 배송시간 확인’, ‘상품권 다운로드’ 등 관련 키워드로 스미싱 문자를 유포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별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이 발표되고 있어 ‘재난지원금 안내’를 위장한 공격도 예상된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자 메시지의 출처를 반드시 확인하고 메시지 내 URL/첨부파일의 실행을 자제해야 한다. 또 스마트폰에 스마트폰 백신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보안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업체 측은 권고했다. 올 설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연휴 기간 동안 즐길 콘텐츠를 찾는 사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격자도 이를 노려 넷플릭스 등 유명 콘텐츠 서비스 제공업체를 사칭하거나, 토렌트 및 P2P 사이트에서 영화, 게임, 만화 파일로 위장해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를 유포할 가능성이 높다. 유명 검색 사이트에 만화책, 영화, 드라마 등과 관련된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에 랜섬웨어가 업로드 된 피싱 사이트를 노출시키는 사례도 지속적으로 발견됐다. 따라서 영화나 게임을 다운로드받을 때에는 반드시 공식 경로를 이용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내려 받지 않아야 한다. 또, PC에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자동 업데이트 및 실시간 검사 기능을 실행해야 피해를...

2021.02.08

포스트 코로나 시대, CIO 핵심과제는 바로 '고객 중심 IT'

코로나19 여파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상호작용해야 할 필요성이 그야말로 증폭됐다. IT 업계의 리더들은 이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은퇴 이후 지낼 커뮤니티 또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알아본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이를 직접 방문하거나 경험해보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테면 美 은퇴 커뮤니티 서비스 업체 에릭슨 리빙 매니지먼트(Erickson Living Management)에서는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시설 및 편의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일대일 안내를 제공하며, 시설 내 식당 중 한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체험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관계 지향적 고객 경험은 지난 3월 코로나19가 대대적으로 확산되면서 완전히 뒤집혔다. 이 회사는 현장 방문, 대면 행사 등을 가상경험으로 전환해야 했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더해 디지털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들이 편안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      에릭슨 리빙의 CIO 한스 켈러는 “가상경험으로 전환해야 했지만, 고객 연령대를 고려했을 때 변화의 방법 또한 굉장히 중요했다. 그 결과 잠재 고객들과 유의미하게 소통하고, 커뮤니티 거주자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말했다.  지난 몇 년간 고객 경험을 우선시해온 대부분의 기업과 마찬가지로, 에릭슨 리빙 역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객 인게이지먼트 전략을 완전히 그리고 빠른 시간 내에 재구성해야 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이제 기업들은 애널리틱스,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비대면 상호작용을 구현해내며 고객들이 있는 곳에서 고객들과 만나는 새로운 디지털 모델로 혁신하고 있다.  KPMG의 2020 글로벌 고객 경험 리서치(2020 Global Customer Experience Research)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

코로나19 팬데믹 포스트 코로나 CIO 고객 중심 IT 클라우드 벤모 레노버 디지털 채널 옴니채널 비대면 비접촉식 인공지능 애널리틱스 증강현실 페이스타임 웹엑스 폭스바겐

2020.12.29

코로나19 여파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상호작용해야 할 필요성이 그야말로 증폭됐다. IT 업계의 리더들은 이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은퇴 이후 지낼 커뮤니티 또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알아본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이를 직접 방문하거나 경험해보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테면 美 은퇴 커뮤니티 서비스 업체 에릭슨 리빙 매니지먼트(Erickson Living Management)에서는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시설 및 편의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일대일 안내를 제공하며, 시설 내 식당 중 한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체험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관계 지향적 고객 경험은 지난 3월 코로나19가 대대적으로 확산되면서 완전히 뒤집혔다. 이 회사는 현장 방문, 대면 행사 등을 가상경험으로 전환해야 했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더해 디지털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들이 편안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      에릭슨 리빙의 CIO 한스 켈러는 “가상경험으로 전환해야 했지만, 고객 연령대를 고려했을 때 변화의 방법 또한 굉장히 중요했다. 그 결과 잠재 고객들과 유의미하게 소통하고, 커뮤니티 거주자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말했다.  지난 몇 년간 고객 경험을 우선시해온 대부분의 기업과 마찬가지로, 에릭슨 리빙 역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객 인게이지먼트 전략을 완전히 그리고 빠른 시간 내에 재구성해야 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이제 기업들은 애널리틱스,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비대면 상호작용을 구현해내며 고객들이 있는 곳에서 고객들과 만나는 새로운 디지털 모델로 혁신하고 있다.  KPMG의 2020 글로벌 고객 경험 리서치(2020 Global Customer Experience Research)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

2020.12.29

케이사인, ‘비대면 분산신원증명 기술’ 아파트에 적용

케이사인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공동주택 거주자의 신원을 인증하는 분산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s)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케이사인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개발해 공동주택 거주자 신원 증명서를 발급, 비대면 커뮤니티 활동이나 주민 참여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분산신원증명 기술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원증명, 신원인증으로 블록체인 모바일 지갑에 디지털 신분증 형태로 개인정보를 담아 필요한 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자기정보 통제권이 개인정보 소유자에 부여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이나 기업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던 형태가 본인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케이사인 구자동 부사장은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작 불가능한 블록체인과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을 접목해서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서 안전한 공동체의 보건, 신속한 의사결정, 개인 스스로가 개인정보를 보유, 관리, 제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사인은 공동주택 분야에 거주민 대상으로 신원인증을 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비대면 사용자 인증 방법인 공인인증서가 폐지됨에 따라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케이사인 분산신원증명 비대면 아파트 블록체인 공동주택

2020.12.03

케이사인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공동주택 거주자의 신원을 인증하는 분산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s)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케이사인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개발해 공동주택 거주자 신원 증명서를 발급, 비대면 커뮤니티 활동이나 주민 참여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분산신원증명 기술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원증명, 신원인증으로 블록체인 모바일 지갑에 디지털 신분증 형태로 개인정보를 담아 필요한 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자기정보 통제권이 개인정보 소유자에 부여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이나 기업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던 형태가 본인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케이사인 구자동 부사장은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작 불가능한 블록체인과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을 접목해서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서 안전한 공동체의 보건, 신속한 의사결정, 개인 스스로가 개인정보를 보유, 관리, 제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사인은 공동주택 분야에 거주민 대상으로 신원인증을 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비대면 사용자 인증 방법인 공인인증서가 폐지됨에 따라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12.03

구름,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교육 플랫폼으로 전환한 기업 급증” 

온라인 SW교육 플랫폼 구름에듀(구름EDU)의 개발·운영업체인 구름은 최근 기업들의 SW교육 플랫폼 도입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DT(Digital Transformation) 교육이 코로나19 이후 관심도가 급증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던 기존 교육 과정과 달리 실제 실습과 적용으로 이어지는 등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과 동시에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되었던 기업교육 관행을 이어가기 어려워지자 이러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신규 SW교육 플랫폼 수요가 늘어난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구름에듀는 하나의 웹 페이지에서 강의와 프로그래밍 실습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추가로 입문 단계 임직원의 SW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기초, 알고리즘부터 심화 단계의 인공지능(AI)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강좌를 제공하고, 각 기업 임직원만을 위한 별도 사이트를 구축해 제공하고 있다. 구름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기업은 K-바우처를 이용해 90% 할인가로 SW교육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구름 구름에듀 코로나19 비대면 비대면 교육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0.10.29

온라인 SW교육 플랫폼 구름에듀(구름EDU)의 개발·운영업체인 구름은 최근 기업들의 SW교육 플랫폼 도입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DT(Digital Transformation) 교육이 코로나19 이후 관심도가 급증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단순 이론 강의에 그치던 기존 교육 과정과 달리 실제 실습과 적용으로 이어지는 등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과 동시에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되었던 기업교육 관행을 이어가기 어려워지자 이러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신규 SW교육 플랫폼 수요가 늘어난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구름에듀는 하나의 웹 페이지에서 강의와 프로그래밍 실습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추가로 입문 단계 임직원의 SW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기초, 알고리즘부터 심화 단계의 인공지능(AI)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강좌를 제공하고, 각 기업 임직원만을 위한 별도 사이트를 구축해 제공하고 있다. 구름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기업은 K-바우처를 이용해 90% 할인가로 SW교육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0.29

블로그 | 고등 교육기관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하다

포스트 코로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부분 고등교육기관은 민첩한 학습 모델이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하다. 고등교육 연구 및 마케팅 회사인 심슨스카보로(SimpsonScarborough)에 따르면, 이번 가을 4년제 대학은 신입생 등록이 최대 20%까지 줄어들 것이다. 이 예측은 2,000명 이상의 대학 진학 대상 고등학교 고학년과 기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대학 관련 매체 크로니컬 오브 하이어 에듀케이션(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에 따르면, 9%의 교육기관이 이번 가을 학기에 온라인 수업만 진행할 계획이다. 나머지 학교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택해 일부 수업은 온라인으로, 일부 수업은 온라인과 대면 수업 모두 진행한다. 현재 대학이 직면한 현실은 다음과 같다.   많은 수의 학생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될 때까지 대학 교육을 시작하지 않거나 계속하지 않을 것이다.  원격 학습으로는 이전은 직접 경쟁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등교육시스템은 이제 일상품처럼 여겨질 것이고, 학생은 집에서 가까운 곳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좋은 대학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은 수업료 인하를 요구할 것이다. 이제 대학의 시설이나 기숙사를 이용하지 않고, 더 나아가 교수와의 직접 대면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매력적인 대학교는 전통적인 특징보다는 학생에게 더 나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 될 것이다. 이런 변화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들 대학교 대다수를 구원하는 툴이 된다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분명 클라우드 컴퓨팅은 디지털화된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좀 더 중요한 역할은 기존 교육 제공 시스템을 이용해 대학교가 신속하게 원격 학습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기반 학생 정보 시스템을 생각해 보자. 이들 시스템은 수강 신청을 받고 성적을 기록하고 성적 증명서를 처리하고 시...

코로나19 뉴노멀 포스트코로나 대학교 원격학습 비대면

2020.09.08

포스트 코로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부분 고등교육기관은 민첩한 학습 모델이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하다. 고등교육 연구 및 마케팅 회사인 심슨스카보로(SimpsonScarborough)에 따르면, 이번 가을 4년제 대학은 신입생 등록이 최대 20%까지 줄어들 것이다. 이 예측은 2,000명 이상의 대학 진학 대상 고등학교 고학년과 기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대학 관련 매체 크로니컬 오브 하이어 에듀케이션(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에 따르면, 9%의 교육기관이 이번 가을 학기에 온라인 수업만 진행할 계획이다. 나머지 학교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택해 일부 수업은 온라인으로, 일부 수업은 온라인과 대면 수업 모두 진행한다. 현재 대학이 직면한 현실은 다음과 같다.   많은 수의 학생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될 때까지 대학 교육을 시작하지 않거나 계속하지 않을 것이다.  원격 학습으로는 이전은 직접 경쟁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등교육시스템은 이제 일상품처럼 여겨질 것이고, 학생은 집에서 가까운 곳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좋은 대학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은 수업료 인하를 요구할 것이다. 이제 대학의 시설이나 기숙사를 이용하지 않고, 더 나아가 교수와의 직접 대면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매력적인 대학교는 전통적인 특징보다는 학생에게 더 나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 될 것이다. 이런 변화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들 대학교 대다수를 구원하는 툴이 된다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분명 클라우드 컴퓨팅은 디지털화된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좀 더 중요한 역할은 기존 교육 제공 시스템을 이용해 대학교가 신속하게 원격 학습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기반 학생 정보 시스템을 생각해 보자. 이들 시스템은 수강 신청을 받고 성적을 기록하고 성적 증명서를 처리하고 시...

2020.09.08

KISA, ‘어르신 대상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교육’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포용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어르신 대상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교육’을 8월 28일 금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각종 고지서 및 안내문을 수신자 본인인증 절차만 거치면 실시간으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활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 이러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KISA는 설명했다. 교육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협력해 추진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교육프로그램인 ‘어르신, 디지털에 반하다’를 통해 무료로 실시하며, KISA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플랫폼별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방법을 비롯해 스미싱 예방 등 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자택에 PC(노트북)를 보유한 만 5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쌍방향 소통 방식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며, 9월에는 대전, 10월에는 광주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KISA는 정부혁신 과제 중 하나인 페이퍼리스 촉진을 위해 공공·민간 분야의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확산과 관련한 시범사업 및 기술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기준, 100여 개의 행정·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각종 고지·안내문을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최근 확산하는 비대면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비대면 서비스의 안전성이 보장된 디지털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정보보호와 편리한 활용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소외받는 국민이 없도록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KISA 비대면 디지털 취약 계층 디지털 격차

2020.08.26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포용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어르신 대상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교육’을 8월 28일 금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각종 고지서 및 안내문을 수신자 본인인증 절차만 거치면 실시간으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활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 이러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KISA는 설명했다. 교육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협력해 추진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교육프로그램인 ‘어르신, 디지털에 반하다’를 통해 무료로 실시하며, KISA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플랫폼별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방법을 비롯해 스미싱 예방 등 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자택에 PC(노트북)를 보유한 만 5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쌍방향 소통 방식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며, 9월에는 대전, 10월에는 광주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KISA는 정부혁신 과제 중 하나인 페이퍼리스 촉진을 위해 공공·민간 분야의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확산과 관련한 시범사업 및 기술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기준, 100여 개의 행정·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각종 고지·안내문을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최근 확산하는 비대면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비대면 서비스의 안전성이 보장된 디지털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정보보호와 편리한 활용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소외받는 국민이 없도록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6

알서포트, 중소기업 대상으로 비대면 원격회의·원격근무 서비스 무상 제공

알서포트가 재택·원격 서비스 무상 제공 캠페인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4명이던 지난 1월 전국 초중고 및 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원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많은 기업은 긴급하게 재택근무를 다시 실행하는 상황이다. 이에 알서포트는 아직 재택근무가 준비되지 않은 중소/벤쳐 기업 대상으로 클라우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과 원격제어 ‘리모트뷰’, 원격지원 ‘리모트콜’ 등 자사의 비대면 원격 솔루션을 다시 무상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재택·원격근무를 위한 서비스 무상 제공 신청은 알서포트 홈페이지(www.rsupport.com)와 전용 신청 웹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화면·문서 공유 기능은 물론 화면 녹화, AI를 더한 협업 도구로 출근이나 원거리 이동없이 온라인상으로 협업이 가능해 효과적인 재택·원격근무를 만들어 준다. 리모트뷰는 인터넷에 연결된 PC와 모바일 기기, 무인단말기 등을 언제 어디서나 쓰도록 돕는 원격제어 소프트웨어다. 먼 곳의 기기를 제어할 때도 눈앞에서 쓰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로도 PC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모트콜은 PC와 스마트폰에 문제가 생기거나 안내가 필요할 때 원격으로 지원해 주는 원격지원 서비스이다. 이번 무상 제공을 통해 원격 상담원의 재택근무 지원은 물론, 일반 중소기업이 경우에도 재택근무중인 자사 직원들의 PC와 스마트폰의 문제를 원격 해결이 가능해 안심하고 재택근무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알서포트의 비대면 원격회의·원격근무 서비스 무상 제공 캠페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실행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이후 중소기업들은 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해서 이용할 수 있다. c...

알서포트 중소기업 비대면 원격회의 원격근무 재택근무

2020.08.20

알서포트가 재택·원격 서비스 무상 제공 캠페인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4명이던 지난 1월 전국 초중고 및 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 원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많은 기업은 긴급하게 재택근무를 다시 실행하는 상황이다. 이에 알서포트는 아직 재택근무가 준비되지 않은 중소/벤쳐 기업 대상으로 클라우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과 원격제어 ‘리모트뷰’, 원격지원 ‘리모트콜’ 등 자사의 비대면 원격 솔루션을 다시 무상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재택·원격근무를 위한 서비스 무상 제공 신청은 알서포트 홈페이지(www.rsupport.com)와 전용 신청 웹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화면·문서 공유 기능은 물론 화면 녹화, AI를 더한 협업 도구로 출근이나 원거리 이동없이 온라인상으로 협업이 가능해 효과적인 재택·원격근무를 만들어 준다. 리모트뷰는 인터넷에 연결된 PC와 모바일 기기, 무인단말기 등을 언제 어디서나 쓰도록 돕는 원격제어 소프트웨어다. 먼 곳의 기기를 제어할 때도 눈앞에서 쓰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로도 PC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모트콜은 PC와 스마트폰에 문제가 생기거나 안내가 필요할 때 원격으로 지원해 주는 원격지원 서비스이다. 이번 무상 제공을 통해 원격 상담원의 재택근무 지원은 물론, 일반 중소기업이 경우에도 재택근무중인 자사 직원들의 PC와 스마트폰의 문제를 원격 해결이 가능해 안심하고 재택근무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알서포트의 비대면 원격회의·원격근무 서비스 무상 제공 캠페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실행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이후 중소기업들은 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해서 이용할 수 있다. c...

2020.08.20

한국MS-서울대병원, 원격 근무 및 비대면 협업 위해 팀즈 구축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원격 근무 및 비대면 협업을 위해 메신저 기반의 협업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를 본원과 국내외 서울대학교병원 네트워크 전체에 전사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팀즈 구축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은 본원과 각 지점간 효율적이고 안전한 비대면 협업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기존 업무 환경과의 이질감을 줄임으로써 서울대학교병원 네트워크 전체에 자연스럽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정착시켰다고 평가했다. 안전한 메시징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소통하거나, 하나의 허브에서 환자 치료 서비스를 조율하고, 온라인 모임으로 공동 작업을 진행하며, 의료진과 직원들간 워크플로와 교대 근무를 간소화하는 작업도 가능해졌다. 특히, 팀즈는 예민한 의료 정보가 오갈 수밖에 의료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강력한 보안 환경을 보장하기 때문에, 서울대학교병원은 소규모는 물론, 50~60여 명이 참여하는 대형 회의도 팀즈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자료 공유 및 전달까지 허용하고 있다. 게다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소프트365와의 손쉬운 연동과 직관적인 메뉴 구성에 힘입어 기존의 대면으로 운영되던 업무들이 팀즈 기반의 비대면 협업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그 결과 서울대학교병원는 업무 효율 및 생산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실제 서울대학교병원은 팀즈 도입 이후, 선별진료소, 음압병동 등 현장에 있는 구성원들과의 신속한 정보 교환을 통해 정부 정책과 현장의 괴리감이 크게 감소했다. 팀즈의 모바일 환경이 지속적으로 구성원간 소통을 이어줌으로써, 검사 방법, 검사 대상자, 병동 관리 등 중요한 판단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이뤄지게 된 것이다. 의료기관 특성상 원내 의과대학 학생, 레지던트,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수련이 필수인데, 팀즈 도입으로 실습과 같이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모두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돼 훨씬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을 중단하지 않고 ...

한국MS 병원 팀즈 협업 비대면 서울대학교병원 오피스365

2020.06.11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원격 근무 및 비대면 협업을 위해 메신저 기반의 협업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를 본원과 국내외 서울대학교병원 네트워크 전체에 전사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팀즈 구축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은 본원과 각 지점간 효율적이고 안전한 비대면 협업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기존 업무 환경과의 이질감을 줄임으로써 서울대학교병원 네트워크 전체에 자연스럽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정착시켰다고 평가했다. 안전한 메시징을 사용해 즉각적으로 소통하거나, 하나의 허브에서 환자 치료 서비스를 조율하고, 온라인 모임으로 공동 작업을 진행하며, 의료진과 직원들간 워크플로와 교대 근무를 간소화하는 작업도 가능해졌다. 특히, 팀즈는 예민한 의료 정보가 오갈 수밖에 의료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강력한 보안 환경을 보장하기 때문에, 서울대학교병원은 소규모는 물론, 50~60여 명이 참여하는 대형 회의도 팀즈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자료 공유 및 전달까지 허용하고 있다. 게다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소프트365와의 손쉬운 연동과 직관적인 메뉴 구성에 힘입어 기존의 대면으로 운영되던 업무들이 팀즈 기반의 비대면 협업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그 결과 서울대학교병원는 업무 효율 및 생산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실제 서울대학교병원은 팀즈 도입 이후, 선별진료소, 음압병동 등 현장에 있는 구성원들과의 신속한 정보 교환을 통해 정부 정책과 현장의 괴리감이 크게 감소했다. 팀즈의 모바일 환경이 지속적으로 구성원간 소통을 이어줌으로써, 검사 방법, 검사 대상자, 병동 관리 등 중요한 판단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이뤄지게 된 것이다. 의료기관 특성상 원내 의과대학 학생, 레지던트,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수련이 필수인데, 팀즈 도입으로 실습과 같이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모두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돼 훨씬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을 중단하지 않고 ...

2020.06.11

한컴MDS-모션제스처스 제휴…“제스처 인식 기술로 언택트 서비스 시장 진출”

한컴MDS가 캐나다의 제스처 인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모션제스처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컴MDS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서 자동차, 로봇, 스마트 홈, 디지털 사이니지, 가전제품, 웨어러블,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스처 인식 솔루션 적용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언택트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모션제스처스는 2016년 설립된 캐나다 스타트업으로, 별도의 프로그래밍이나 데이터 입력을 하지 않고도, 단 몇 분 안에 제스처 인터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제스처 인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손의 마디와 관절을 21개의 포인트로 구분해 모양과 움직임을 분석하고, 사용자 손의 패턴을 인지하는 원리로 이뤄진다. 고도화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제스처 개발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여주며, 제스처 인식의 정확도와 정교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컬러(RGB), 입체(Depth), 근적외선(Near infrared) 카메라 등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를 통해 제스처 인식이 가능하며,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마이크로프로세서(MPU),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등 다양한 하드웨어 지원을 통해 여러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컴MDS 이노베이션 사업부문 이창열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대면 상호작용의 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국내 기업들이 비대면 상호작용 방식의 솔루션을 활용한 미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컴MDS 모션제스처스 제스처 기술 언택트 비대면 포스트 코로나 인공지능 제스처 인식

2020.06.10

한컴MDS가 캐나다의 제스처 인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모션제스처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컴MDS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서 자동차, 로봇, 스마트 홈, 디지털 사이니지, 가전제품, 웨어러블,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스처 인식 솔루션 적용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언택트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모션제스처스는 2016년 설립된 캐나다 스타트업으로, 별도의 프로그래밍이나 데이터 입력을 하지 않고도, 단 몇 분 안에 제스처 인터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제스처 인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손의 마디와 관절을 21개의 포인트로 구분해 모양과 움직임을 분석하고, 사용자 손의 패턴을 인지하는 원리로 이뤄진다. 고도화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제스처 개발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여주며, 제스처 인식의 정확도와 정교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컬러(RGB), 입체(Depth), 근적외선(Near infrared) 카메라 등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를 통해 제스처 인식이 가능하며,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마이크로프로세서(MPU),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등 다양한 하드웨어 지원을 통해 여러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컴MDS 이노베이션 사업부문 이창열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산업군에서 비대면 상호작용의 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국내 기업들이 비대면 상호작용 방식의 솔루션을 활용한 미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0

맥스트, 비대면 증강현실 산업용 솔루션 ‘맥스워크’ 무료 체험판 제공

맥스트가 코로나19로 산업 현장에서의 설비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출장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증강현실 산업용 솔루션 ‘맥스워크(MAXWORK)’를 4월 6일 선공개하고, 30일 무료 체험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지역 사회뿐만이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실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재택 · 원격근무가 늘고 있어 출장 및 대면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설비 유지·보수 및 수리 작업에 대해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지원 솔루션이 없는 상태였다. 이에 맥스트는 대기업 설비관리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AR 솔루션을 중소기업용으로 특화해 개발한 ‘맥스워크’ 솔루션을 통해 쉽고 저렴하게 산업 현장의 설비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출장 업무에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맥스워크 서비스는 기존 설비관리 작업 매뉴얼을 증강현실 매뉴얼로 전환할 수 있는 AR 매뉴얼 저작 도구(MAXWORK Create)와 이를 통해 현장에서 작업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여주는 AR 매뉴얼 뷰어(MAXWORK Direct), 그리고 1:N 원격 협업이 가능하며 AR 기술을 접목한 원격지원(MAXWORK Remote) 세 가지로 이뤄져 있다. 사용을 원하는 기업은 웹사이트(maxwork.maxst.com)에서 신청하면 맥스워크의 모든 기능을 30일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ciokr@idg.co.kr

원격근무 재택근무 증강현실 맥스트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비대면

2020.04.03

맥스트가 코로나19로 산업 현장에서의 설비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출장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증강현실 산업용 솔루션 ‘맥스워크(MAXWORK)’를 4월 6일 선공개하고, 30일 무료 체험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지역 사회뿐만이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실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재택 · 원격근무가 늘고 있어 출장 및 대면 업무를 처리하는 데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설비 유지·보수 및 수리 작업에 대해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지원 솔루션이 없는 상태였다. 이에 맥스트는 대기업 설비관리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AR 솔루션을 중소기업용으로 특화해 개발한 ‘맥스워크’ 솔루션을 통해 쉽고 저렴하게 산업 현장의 설비 유지·보수 및 기술 지원 출장 업무에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맥스워크 서비스는 기존 설비관리 작업 매뉴얼을 증강현실 매뉴얼로 전환할 수 있는 AR 매뉴얼 저작 도구(MAXWORK Create)와 이를 통해 현장에서 작업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여주는 AR 매뉴얼 뷰어(MAXWORK Direct), 그리고 1:N 원격 협업이 가능하며 AR 기술을 접목한 원격지원(MAXWORK Remote) 세 가지로 이뤄져 있다. 사용을 원하는 기업은 웹사이트(maxwork.maxst.com)에서 신청하면 맥스워크의 모든 기능을 30일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4.03

“유지보수 비대면으로”… PTC, 제조업계에 AR 협업 도구 무료 제공

PTC가 기업들의 효율적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Vuforia Chalk)’를 6월 30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에 따라 각국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나 제조 산업의 경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공급망을 두고 고객 기반을 운영하는 특성상 이러한 원격 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복잡한 기계의 작동 및 유지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는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이 투입돼야 하므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PTC는 증강현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뷰포리아 초크’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제조 산업 기업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고 협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뷰포리아 초크는 3D 물리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비전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화면에 디지털 주석을 달고,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 기술자가 프로세스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업 도구이다. 산업 현장 자체를 영상통화 식으로 공유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안내 사항들을 실시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여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 산업 곳곳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상황에서 PTC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뷰포리아 초크 무료 사용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유지보수 및 현장 교육 영역에 증강현실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 기간 동안 PTC 뷰포리아 초크를 별도의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유지보수 협업툴 증강현실 AR PTC 비대면 제조업계 협업도구

2020.03.30

PTC가 기업들의 효율적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협업 도구 ‘뷰포리아 초크(Vuforia Chalk)’를 6월 30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함에 따라 각국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나 제조 산업의 경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 공급망을 두고 고객 기반을 운영하는 특성상 이러한 원격 근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복잡한 기계의 작동 및 유지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는 전문지식을 가진 직원이 투입돼야 하므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PTC는 증강현실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뷰포리아 초크’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제조 산업 기업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고 협업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뷰포리아 초크는 3D 물리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비전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화면에 디지털 주석을 달고,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 기술자가 프로세스를 진행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업 도구이다. 산업 현장 자체를 영상통화 식으로 공유하여 디지털 트윈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안내 사항들을 실시간 전달하고, 의견을 공유하여 운영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 산업 곳곳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상황에서 PTC가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뷰포리아 초크 무료 사용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유지보수 및 현장 교육 영역에 증강현실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 기간 동안 PTC 뷰포리아 초크를 별도의 조건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30

기고ㅣ'언택트'로 IT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무실을 닫는다고 해서 유능한 IT 인재 채용 속도를 늦출 필요는 없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의 많은 기술 인력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3월 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거대 IT 기업들은 발 빠르게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현재 거의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를 의무화했다. 사무실 근무에서 원격근무로의 전환이 일부 직원에게는 오히려 어려울 수 있지만, 현 기술 인력들은 이미 업무와 프로세스에 익숙하기 때문에 순조롭게 재택근무에 적응하고 있다. 하지만 원격근무 체제에서 업무 이외에 신규 입사자를 채용하고 교육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기업들은 이미 채용을 연기하거나 잠정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지만, IT 기업들은 그럴 여유가 없다. IT 업계는 관광이나 서비스 업계와 같이 코로나19로 인한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기술적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하는 기업이 있을 것이다. 또한 이미 많은 기업이 원격근무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비즈니스 불확실성으로 인해 계약직 직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앞으로 몇 주 혹은 몇 달 내에 인재가 점점 더 필요해질 것이다. 그 때문에 원격근무 체제가 채용 연기 및 중단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코로나19를 제쳐두고라도 대면으로만 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오래전 일이다. 채용 속도도 빨라졌다.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려면 빠른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현 근무환경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대면 면접과 오프라인 채용절차가 더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 IT 기업이 이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대면 면접을 없애라 전화와 화상 면접 등 비대면 채용 방식을 도입하라. 비대면 면접이 대면 면접보다 더 간편하고 효율적이다. 이를테면 스카...

원격근무 콜라보에디트 전화면접 언택트 비대면 코로나19 웹엑스 블루진스 스카이프 재택근무 인재 채용 화상면접

2020.03.18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무실을 닫는다고 해서 유능한 IT 인재 채용 속도를 늦출 필요는 없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의 많은 기술 인력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3월 초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거대 IT 기업들은 발 빠르게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현재 거의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재택근무를 의무화했다. 사무실 근무에서 원격근무로의 전환이 일부 직원에게는 오히려 어려울 수 있지만, 현 기술 인력들은 이미 업무와 프로세스에 익숙하기 때문에 순조롭게 재택근무에 적응하고 있다. 하지만 원격근무 체제에서 업무 이외에 신규 입사자를 채용하고 교육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기업들은 이미 채용을 연기하거나 잠정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지만, IT 기업들은 그럴 여유가 없다. IT 업계는 관광이나 서비스 업계와 같이 코로나19로 인한 큰 타격을 받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기술적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하는 기업이 있을 것이다. 또한 이미 많은 기업이 원격근무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비즈니스 불확실성으로 인해 계약직 직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앞으로 몇 주 혹은 몇 달 내에 인재가 점점 더 필요해질 것이다. 그 때문에 원격근무 체제가 채용 연기 및 중단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코로나19를 제쳐두고라도 대면으로만 채용을 진행하는 것은 오래전 일이다. 채용 속도도 빨라졌다.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려면 빠른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현 근무환경을 고려한다면, 오히려 대면 면접과 오프라인 채용절차가 더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 IT 기업이 이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대면 면접을 없애라 전화와 화상 면접 등 비대면 채용 방식을 도입하라. 비대면 면접이 대면 면접보다 더 간편하고 효율적이다. 이를테면 스카...

2020.03.18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