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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니스트리트, 대한항공에 기존 계약 확장··· 오라클 전체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가 10월 7일 대한항공에 기존 계약을 확장해,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 전체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9년에 오라클 시벨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을 공급업체에서 리미니스트리트 유지보수로 전환했다. 대한항공은 리미니스트리트의 우수한 품질의 대응과 지원 서비스 성과를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오라클 EBS(E-Business Suite), 퓨전 미들웨어 및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나머지 오라클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은 리미니스트리트 유지보수로 전환함으로써 오라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극대화하고, IT 리소스를 전략적 비즈니스 및 인프라 이니셔티브에 재배치했다고 덧붙였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연간 유지보수 서비스를 대한항공에 오라클 시벨 CRM에 대해 약 2년 동안 제공하고 있었다. 2021년 4월 항공사는 자사의 시벨 프로덕션 서버를 AWS(Amazon Web Services)로 이전했고, AWS 호스팅 환경에 회사가 내부적으로 배포한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로 대응력이 뛰어난 연간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기 위해 리미니스트리트와의 계약을 확장했다. 대한항공 IT전략실 ERP IT 팀장은 “대한항공은 리미니스트리트로 전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유지보수를 전환함으로써, 신속한 대응과 사전 예방적 문제 해결 접근 방식을 통해 이제 클라우드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단일 공급업체로부터 모든 부분에 대해 민첩한 대응을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모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과 마찬가지로 평균 20년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 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는다. PSE는 기술, 기능 전문 팀을 활용하여 지원을 제공한다. 리미니스트리트는 P1(P...

리미니스트리트 대한항공 오라클

2021.10.07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가 10월 7일 대한항공에 기존 계약을 확장해,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 전체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9년에 오라클 시벨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원을 공급업체에서 리미니스트리트 유지보수로 전환했다. 대한항공은 리미니스트리트의 우수한 품질의 대응과 지원 서비스 성과를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오라클 EBS(E-Business Suite), 퓨전 미들웨어 및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나머지 오라클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은 리미니스트리트 유지보수로 전환함으로써 오라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극대화하고, IT 리소스를 전략적 비즈니스 및 인프라 이니셔티브에 재배치했다고 덧붙였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연간 유지보수 서비스를 대한항공에 오라클 시벨 CRM에 대해 약 2년 동안 제공하고 있었다. 2021년 4월 항공사는 자사의 시벨 프로덕션 서버를 AWS(Amazon Web Services)로 이전했고, AWS 호스팅 환경에 회사가 내부적으로 배포한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도 마찬가지로 대응력이 뛰어난 연간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기 위해 리미니스트리트와의 계약을 확장했다. 대한항공 IT전략실 ERP IT 팀장은 “대한항공은 리미니스트리트로 전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유지보수를 전환함으로써, 신속한 대응과 사전 예방적 문제 해결 접근 방식을 통해 이제 클라우드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단일 공급업체로부터 모든 부분에 대해 민첩한 대응을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모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과 마찬가지로 평균 20년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 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는다. PSE는 기술, 기능 전문 팀을 활용하여 지원을 제공한다. 리미니스트리트는 P1(P...

2021.10.07

AWS, "대한항공 클라우드 역량 강화 지원"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대한항공의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대한항공 전 직원 교육 프로그램인 이노베이션 빌더(Innovation Builder)를 만들고, AWS 서비스 체험 및 교육 공간인 이노베이션 랩 파워드 바이 AWS(Innovation Lab powered by AWS)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항공은 클라우드 중심으로의 인식 변화, 임직원 공감대 형성, 클라우드 지식 향상, 기술 역량 강화, 주도적 학습 문화를 형성하고, 궁극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노베이션 빌더는 대한항공 전 직원들을 위한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핸즈온 워크숍과 디지털 교육 코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술, 클라우드 적용 방법 및 프로세스, 클라우드의 혜택 등에 대해 교육한다. 경영진, 임원, 사업부서장들은 클라우드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사업 기획과 디지털 혁신 관련 의사 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 AWS 자격증 교육, CCoE (Cloud Center of Excellence)라는 대한항공 내 클라우드 혁신조직의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심화 교육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개소한 이노베이션 랩 파워드 바이 AWS는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알렉사 연동 기기를 비롯해, AWS IoT 서비스, 음성인식, 안면인식 기술을 직접 사용하고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아이디어 실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AWS 서비스 기반 경영진 전략 워크숍과 직원 대상 교육 세션 등 이노베이션 빌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도 활용되며, 이 곳은 대한항공 본사 내에 위치해 있다. 대한항공 마케팅/IT부문 장성현 부사장은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AWS와 협력해 기업의 모든 IT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노베이션 빌더 프로그램을 통해 클라우드 전문가를 양성하고 전사적인 디지털 혁신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

AWS 대한항공

2019.12.24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대한항공의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대한항공 전 직원 교육 프로그램인 이노베이션 빌더(Innovation Builder)를 만들고, AWS 서비스 체험 및 교육 공간인 이노베이션 랩 파워드 바이 AWS(Innovation Lab powered by AWS)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항공은 클라우드 중심으로의 인식 변화, 임직원 공감대 형성, 클라우드 지식 향상, 기술 역량 강화, 주도적 학습 문화를 형성하고, 궁극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노베이션 빌더는 대한항공 전 직원들을 위한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핸즈온 워크숍과 디지털 교육 코스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술, 클라우드 적용 방법 및 프로세스, 클라우드의 혜택 등에 대해 교육한다. 경영진, 임원, 사업부서장들은 클라우드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사업 기획과 디지털 혁신 관련 의사 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 AWS 자격증 교육, CCoE (Cloud Center of Excellence)라는 대한항공 내 클라우드 혁신조직의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심화 교육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개소한 이노베이션 랩 파워드 바이 AWS는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알렉사 연동 기기를 비롯해, AWS IoT 서비스, 음성인식, 안면인식 기술을 직접 사용하고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아이디어 실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AWS 서비스 기반 경영진 전략 워크숍과 직원 대상 교육 세션 등 이노베이션 빌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도 활용되며, 이 곳은 대한항공 본사 내에 위치해 있다. 대한항공 마케팅/IT부문 장성현 부사장은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AWS와 협력해 기업의 모든 IT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노베이션 빌더 프로그램을 통해 클라우드 전문가를 양성하고 전사적인 디지털 혁신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

2019.12.24

넷킬러, 대한항공에 'G스위트 통합 솔루션' 공급

넷킬러가 대한항공에 ‘넷킬러 구글 ‘G스위트(G Suite)’ 통합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해 6월 사내업무 시스템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G스위트’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구글의 ‘G스위트’는 지메일, 구글 문서도구 및 드라이브, 캘린더, 채팅 및 화상회의를 클라우드에 구현한 업무 플랫폼이다. 대한항공은 G 스위트 기반위에서 전자결재, 정보유출방지, 인사관리 시스템 등 기존 업무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넷킬러 G 스위트 통합 솔루션을 추가 도입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넷킬러 주요 솔루션은 ▲구글 드라이브 기반 콜러베이트 전자결재 플랫폼 ▲넷킬러 G스위트 정보유출방지(DLP) 및 통합 보안솔루션 ▲인사 관리 시스템과 구글 G스위트 연동 솔루션 등이다. 전자결제 플랫폼의 경우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대한항공 모든 임직원이 모바일과 데스크톱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즉시 의사결정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결재 상신, 결재 승인, 기업 주요 공지사항, 게시판 등을 스마트폰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넷킬러DLP’를 통해 G 스위트 실시간 내부정보유출방지(DLP)와 무제한 리비전 보관이 가능하다. 이 기능을 통해 구글 문서 도구와 드라이브 저장소의 문서나 파일 등이 외부로 무단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ciokr@idg.co.kr

구글 대한항공 항공 넷킬러 G스위트

2019.08.30

넷킬러가 대한항공에 ‘넷킬러 구글 ‘G스위트(G Suite)’ 통합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해 6월 사내업무 시스템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G스위트’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구글의 ‘G스위트’는 지메일, 구글 문서도구 및 드라이브, 캘린더, 채팅 및 화상회의를 클라우드에 구현한 업무 플랫폼이다. 대한항공은 G 스위트 기반위에서 전자결재, 정보유출방지, 인사관리 시스템 등 기존 업무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넷킬러 G 스위트 통합 솔루션을 추가 도입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넷킬러 주요 솔루션은 ▲구글 드라이브 기반 콜러베이트 전자결재 플랫폼 ▲넷킬러 G스위트 정보유출방지(DLP) 및 통합 보안솔루션 ▲인사 관리 시스템과 구글 G스위트 연동 솔루션 등이다. 전자결제 플랫폼의 경우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대한항공 모든 임직원이 모바일과 데스크톱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즉시 의사결정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결재 상신, 결재 승인, 기업 주요 공지사항, 게시판 등을 스마트폰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넷킬러DLP’를 통해 G 스위트 실시간 내부정보유출방지(DLP)와 무제한 리비전 보관이 가능하다. 이 기능을 통해 구글 문서 도구와 드라이브 저장소의 문서나 파일 등이 외부로 무단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ciokr@idg.co.kr

2019.08.30

대한항공, 매스웍스의 솔루션 활용해 무인항공기 비행 제어 SW 개발

대한항공이 매스웍스(kr.mathworks.com)의 모델 기반 설계를 활용해 새로운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 이하 UAV)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매스웍스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엔지니어들은 UAV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를 직접 코딩했는데, 여러 UAV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단일 비행 제어 시스템의 경우 여러 가지 단점을 발견했다. 엔지니어링 팀이 개발 중이던 알고리즘은 C언어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프로그래밍하기에는 너무 복잡했고, 제어 규칙 개발 엔지니어와 구현 프로그래머 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지연됐다. 비행 테스트 및 인증 관련, 정해진 마감 시한을 준수하기 위해 대한항공은 설계 모델 시뮬레이션, 자동 코드 생성, 생성 및 직접 작성된 코드의 런타임 오류 존재 여부 검증을 수행해 개발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었다. 대한항공 엔지니어링 팀은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해 이러한 검증 단계뿐만 아니라 UAV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의 전체 개발 과정을 가속화했다. 엔지니어들은 시뮬링크 모델을 개발해 높은 수준의 요구 사항을 구체화하고, 자동 착률 안내 서브시스템 등 비행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모델링했다. 또한 비행 제어 규칙을 검증하고 제어 응답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데스크톱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후 대한항공 엔지니어 팀은 매트랩으로 비행 테스트 결과를 분석했다. 이 외에도 매스웍스에서 제공하는 툴박스를 활용해 비행 역학 및 성능 검증과 관련된 모델 매개 변수를 예측하고, 비행 제어 규칙을 설계해 최적의 제어 이득을 예측하기도 했다. 매스웍스 관계자는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해 모델 재사용, 코드 생성 및 테스팅 시간 단축이 가능해지면서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투자하는 시간이 60% 줄어들었다”며, “또한 비행 테스트 수행 시,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데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해 시뮬레이션이 올바르게 수행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고 ...

대한항공 매스웍스

2016.02.02

대한항공이 매스웍스(kr.mathworks.com)의 모델 기반 설계를 활용해 새로운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 이하 UAV)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매스웍스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엔지니어들은 UAV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를 직접 코딩했는데, 여러 UAV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단일 비행 제어 시스템의 경우 여러 가지 단점을 발견했다. 엔지니어링 팀이 개발 중이던 알고리즘은 C언어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프로그래밍하기에는 너무 복잡했고, 제어 규칙 개발 엔지니어와 구현 프로그래머 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지연됐다. 비행 테스트 및 인증 관련, 정해진 마감 시한을 준수하기 위해 대한항공은 설계 모델 시뮬레이션, 자동 코드 생성, 생성 및 직접 작성된 코드의 런타임 오류 존재 여부 검증을 수행해 개발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었다. 대한항공 엔지니어링 팀은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해 이러한 검증 단계뿐만 아니라 UAV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의 전체 개발 과정을 가속화했다. 엔지니어들은 시뮬링크 모델을 개발해 높은 수준의 요구 사항을 구체화하고, 자동 착률 안내 서브시스템 등 비행 관리 및 제어 시스템을 모델링했다. 또한 비행 제어 규칙을 검증하고 제어 응답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데스크톱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후 대한항공 엔지니어 팀은 매트랩으로 비행 테스트 결과를 분석했다. 이 외에도 매스웍스에서 제공하는 툴박스를 활용해 비행 역학 및 성능 검증과 관련된 모델 매개 변수를 예측하고, 비행 제어 규칙을 설계해 최적의 제어 이득을 예측하기도 했다. 매스웍스 관계자는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해 모델 재사용, 코드 생성 및 테스팅 시간 단축이 가능해지면서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투자하는 시간이 60% 줄어들었다”며, “또한 비행 테스트 수행 시,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데 모델 기반 설계를 통해 시뮬레이션이 올바르게 수행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고 ...

2016.02.02

이슈 사이드라인 | C-레벨과 기업의 위기 관리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사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조현아 부사장이, 10위를 대한항공이 차지할 정도다. 요즘처럼 인터넷과 SNS가 발달한 시대에는 C-레벨들의 언행이 빠르게 퍼져나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그치지 않고 기업의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C-레벨의 언행과 기업의 위기 및 평판관리에 다룬 <CIO Korea>의 기사들을 정리했다.  ->'그들이 오판하는 이유'··· C 레벨 임원의 3가지 고질병 ->미안하거나 민망하거나… 2014년 IT기업 사과 사례들 ->'강 건넜으면 뗏목을…' 신임 IT 임원에게 필요한 8가지 ->칼럼 | 바이럴 재앙,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블로그 | 소셜 시대의 기업 평판 관리 'IT의 역할' ->"잊고 싶어라" IT업계 CEO 10인의 망언록 ->"미안하게 됐다" 10개 IT기업의 사과와 해명 ->실리콘밸리 IT업계 진상들 ciokr@idg.co.kr

CIO 조현아 부사장 조현아 C-레벨 위기 관리 평판 리스크 관리 대한항공 리스크 실시간 검색어

2014.12.08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사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조현아 부사장이, 10위를 대한항공이 차지할 정도다. 요즘처럼 인터넷과 SNS가 발달한 시대에는 C-레벨들의 언행이 빠르게 퍼져나갈 수 있다. 이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그치지 않고 기업의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C-레벨의 언행과 기업의 위기 및 평판관리에 다룬 <CIO Korea>의 기사들을 정리했다.  ->'그들이 오판하는 이유'··· C 레벨 임원의 3가지 고질병 ->미안하거나 민망하거나… 2014년 IT기업 사과 사례들 ->'강 건넜으면 뗏목을…' 신임 IT 임원에게 필요한 8가지 ->칼럼 | 바이럴 재앙,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블로그 | 소셜 시대의 기업 평판 관리 'IT의 역할' ->"잊고 싶어라" IT업계 CEO 10인의 망언록 ->"미안하게 됐다" 10개 IT기업의 사과와 해명 ->실리콘밸리 IT업계 진상들 ciokr@idg.co.kr

2014.12.08

올해의 CIO 6인 수상소감

박종한 오비맥주 CIO “훌륭한 CIO와 업계 관계자가 있는데 상을 주셔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드는 1년 남짓 진행됐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원석을 캐내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1,000만 원짜리 보석이 될 수도 있고, 100만 원짜리 보석도 될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우리 한 번 고생해서 1,000만 원짜리 보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오비맥주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덕 씨앤앰 CIO “먼저 동료 CIO와 IDG에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11월쯤 되면 환하게 빛나는 터널 밖이 보이는데 올해는 터널 밖을 나오면서 꽃다발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주신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CIO “세계 최대의 IT미디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는 상이라고 들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추천해주시고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몇 년 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 IT가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들이 조심해 하는 선도적인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실패도 경험해 봤습니다. 과감한 시도 가운데 과제들을 얻고 그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찾기 드문 사례입니다. 2,500개 매장 중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장을 선정해 대고객 서비스에 모바일 환경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사례를 통해 확장하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이상만 대한항공 CIO “다른 인더스트리는 ERP를 오래 전에 구축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어 대한항공 E...

CIO 김병윤 김진우 이상만 한성환 CIO 2011 어워드 김용덕 씨앤앰 박종한 오비맥주 CIO The Year Ahead 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2011.12.06

박종한 오비맥주 CIO “훌륭한 CIO와 업계 관계자가 있는데 상을 주셔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드는 1년 남짓 진행됐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원석을 캐내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1,000만 원짜리 보석이 될 수도 있고, 100만 원짜리 보석도 될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우리 한 번 고생해서 1,000만 원짜리 보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오비맥주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덕 씨앤앰 CIO “먼저 동료 CIO와 IDG에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11월쯤 되면 환하게 빛나는 터널 밖이 보이는데 올해는 터널 밖을 나오면서 꽃다발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주신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CIO “세계 최대의 IT미디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는 상이라고 들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추천해주시고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몇 년 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 IT가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들이 조심해 하는 선도적인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실패도 경험해 봤습니다. 과감한 시도 가운데 과제들을 얻고 그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찾기 드문 사례입니다. 2,500개 매장 중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장을 선정해 대고객 서비스에 모바일 환경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사례를 통해 확장하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이상만 대한항공 CIO “다른 인더스트리는 ERP를 오래 전에 구축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어 대한항공 E...

2011.12.06

혁신과 변화를 이끈 올해의 CIO 6인 선정

한국IDG 산하 미디어 CIO코리아가 혁신과 변화를 주도한 CIO 6인을 선정했다. 지난 2달 동안 국내 CIO 300여명, 업계 관계자 150여명에게 이메일로 추천 받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미래에셋증권 김병윤 부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등을 최종 선정 발표됐다. ciokr@idg.co.kr   앞줄 왼쪽부터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한국IDG 박형미 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가트너 최윤석 상무

CIO 김병윤 김진우 이상만 한성환 CIO 2011 어워드 서밋 김용덕 씨앤앰 박종한 오비맥주 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2011.12.01

한국IDG 산하 미디어 CIO코리아가 혁신과 변화를 주도한 CIO 6인을 선정했다. 지난 2달 동안 국내 CIO 300여명, 업계 관계자 150여명에게 이메일로 추천 받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미래에셋증권 김병윤 부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등을 최종 선정 발표됐다. ciokr@idg.co.kr   앞줄 왼쪽부터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한국IDG 박형미 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가트너 최윤석 상무

2011.12.01

"성장엔진 ERP 달고 운항 1년… 더 민첩해졌다"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한항공의 ERP는 다르다. 항공 산업이 겉으로는 서비스 업종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항공기 정비, 기내식, 서비스 등 서로 다른 산업이 들어있어 기존의 패키지 ERP로는 완벽한 구현이 어려웠다. 대한항공이 패키지 ERP를 선택하고 구축하는 데 3년여 시간이 소요됐던 것도 이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오라클과 기내식이나 항공기 정비 모듈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항공사 중 전 업무 프로세스에 ERP를 적용한 사례로는 대한항공이 처음이다. 대한항공의 ERP 추진본부장이자 CIO인 이상만 상무를 만났다. “대한항공 ERP는 세 가지 측면에서 최초다. ERP의 적용 범위, ERP를 통한 목표, ERP 활용 면에서 패키지 ERP를 도입한 최초의 기업이다.” 이 상무는 최초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도 크다”라고 전했다. 항공사의 목표는 비행기로 손님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제 시간에 도착하게 운항하는 것이다. 항공기가 제 시간에 이륙하기 위해서는 승무원, 정비, 항공권 판매, 기내식 서비스 등이 모두 준비를 마쳐야 한다. 게다가 이 부분들은 하나의 회사 안에서 움직이지만 각각 다른 프로세스를 거쳐 마치 별개의 사업체처럼 운영됐다. 대한항공은 ERP를 도입하면서 각각의 부문에서 공통 표준 업무를 뽑아내고 전 프로세스를 연결시켰으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비용을 산출할 수 있게 됐다. 경영진이 비용 데이터와 영업 데이터를 공유하고 매출 수익을 파악하며 영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단순히 경영 관리나 현장의 합리화 측면에서의 ERP가 아니라 훨씬 더 많은 것을 추구했기 때문에 이 회사는 “ERP 그 이상의 것(Beyond ERP)”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대한항공보다 앞서 ERP를 도입한 글로벌 항공사인 퀀타스, 싱가포르항공, 델타항공의 경우, 모두 SAP의 my SAP.com을 도입했다. 이 상무에 따르면, 이들 항공사들이 도입한 ERP보다 대한...

CIO ERP 대한항공 원가 관리 CIO 2011 어워드 이상만

2011.11.15

대한항공의 ERP는 다르다. 항공 산업이 겉으로는 서비스 업종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항공기 정비, 기내식, 서비스 등 서로 다른 산업이 들어있어 기존의 패키지 ERP로는 완벽한 구현이 어려웠다. 대한항공이 패키지 ERP를 선택하고 구축하는 데 3년여 시간이 소요됐던 것도 이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오라클과 기내식이나 항공기 정비 모듈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항공사 중 전 업무 프로세스에 ERP를 적용한 사례로는 대한항공이 처음이다. 대한항공의 ERP 추진본부장이자 CIO인 이상만 상무를 만났다. “대한항공 ERP는 세 가지 측면에서 최초다. ERP의 적용 범위, ERP를 통한 목표, ERP 활용 면에서 패키지 ERP를 도입한 최초의 기업이다.” 이 상무는 최초라는 점을 강조하며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도 크다”라고 전했다. 항공사의 목표는 비행기로 손님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제 시간에 도착하게 운항하는 것이다. 항공기가 제 시간에 이륙하기 위해서는 승무원, 정비, 항공권 판매, 기내식 서비스 등이 모두 준비를 마쳐야 한다. 게다가 이 부분들은 하나의 회사 안에서 움직이지만 각각 다른 프로세스를 거쳐 마치 별개의 사업체처럼 운영됐다. 대한항공은 ERP를 도입하면서 각각의 부문에서 공통 표준 업무를 뽑아내고 전 프로세스를 연결시켰으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비용을 산출할 수 있게 됐다. 경영진이 비용 데이터와 영업 데이터를 공유하고 매출 수익을 파악하며 영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단순히 경영 관리나 현장의 합리화 측면에서의 ERP가 아니라 훨씬 더 많은 것을 추구했기 때문에 이 회사는 “ERP 그 이상의 것(Beyond ERP)”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대한항공보다 앞서 ERP를 도입한 글로벌 항공사인 퀀타스, 싱가포르항공, 델타항공의 경우, 모두 SAP의 my SAP.com을 도입했다. 이 상무에 따르면, 이들 항공사들이 도입한 ERP보다 대한...

2011.11.15

인터뷰 | “가상화 완성으로 클라우드 도약 준비 완료” 대한항공 IT 품질팀 원영훈 부장

IT 투자와 선도적인 IT 환경에서 항상 레퍼런스 모델로 거론되는 대한항공은 지금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2003년부터 시작된 서버 온디맨드 서비스가 2006년 가상화 적용 이후 90%에 이르는 서버 가상화 비율을 달성해, 클라우드로 이행하기 위한 이상적인 인프라가 마련된 것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기반 설비에 대한 리모델링도 완료했다.   현재 대한항공의 데이터센터 아웃소싱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원영훈 부장은 이와 함께 2008년 IBM과의 2기 아웃소싱을 통해 구축한 ITSM을 바탕으로 BSM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가상화, DR 가상화를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영훈 부장은 오는 10월 5일 개최되는 한국 IDG 주최 IT 인프라스트럭처 컨퍼런스의 연사로 참여해 “기존 자원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효율화 사례”란 주제로 대한항공의 데이터센터 리모델링 전략과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데이터센터의 리모델링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간략히 소개해 달라. 1989년 데이터센터를 김포공항 옆 방화동으로 이전한 후 20년이 경과했다. 1998년 대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데이터센터 아웃소싱 계약이 만료되어 재계약을 검토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진행 방향에 대해 고심하게 되었고, 1기 아웃소싱으로 하드웨어 온디맨드를 구현한 결과를 바탕으로 2기 아웃소싱은 소프트웨어 온디맨드 개념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 설비 진단을 통해, 전기 및 냉방 설비를 리모델링하고, 가상화와 IT 거버넌스를 강화해 자원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상화를 통한 리모델링을 하였는데, 그 효과는 어떠한가? 가상화를 통해 전기, 냉방, 상면, 유지보수 운영, 신규 서버 설치 ...

가상화 아웃소싱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한항공 리모델링

2011.09.28

IT 투자와 선도적인 IT 환경에서 항상 레퍼런스 모델로 거론되는 대한항공은 지금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2003년부터 시작된 서버 온디맨드 서비스가 2006년 가상화 적용 이후 90%에 이르는 서버 가상화 비율을 달성해, 클라우드로 이행하기 위한 이상적인 인프라가 마련된 것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기반 설비에 대한 리모델링도 완료했다.   현재 대한항공의 데이터센터 아웃소싱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원영훈 부장은 이와 함께 2008년 IBM과의 2기 아웃소싱을 통해 구축한 ITSM을 바탕으로 BSM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가상화, DR 가상화를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영훈 부장은 오는 10월 5일 개최되는 한국 IDG 주최 IT 인프라스트럭처 컨퍼런스의 연사로 참여해 “기존 자원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효율화 사례”란 주제로 대한항공의 데이터센터 리모델링 전략과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데이터센터의 리모델링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간략히 소개해 달라. 1989년 데이터센터를 김포공항 옆 방화동으로 이전한 후 20년이 경과했다. 1998년 대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데이터센터 아웃소싱 계약이 만료되어 재계약을 검토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진행 방향에 대해 고심하게 되었고, 1기 아웃소싱으로 하드웨어 온디맨드를 구현한 결과를 바탕으로 2기 아웃소싱은 소프트웨어 온디맨드 개념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 설비 진단을 통해, 전기 및 냉방 설비를 리모델링하고, 가상화와 IT 거버넌스를 강화해 자원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상화를 통한 리모델링을 하였는데, 그 효과는 어떠한가? 가상화를 통해 전기, 냉방, 상면, 유지보수 운영, 신규 서버 설치 ...

2011.09.28

140자 토크 | “귀사는 IT인력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있습니까?”

  이상만 상무/대한항공 “비즈니스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IT부서원들에게 현업과 커뮤니케이션할 노하우를 습득하게 하기 위해 제안서, PT, 결제, 보고서 등에서 상대방이 알아듣도록, 집약적이고 핵심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하고 있다.”       이민기 상무/NS홈쇼핑 “IT인력들이 현장에서 능력을 키우게끔 한다. 따라서 교육도 현장 업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IT프로젝트를 통해서 교육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외부 교육은 아키텍처 위주로 할 계획이다.”     왕영철 상무/GS리테일 “technical(DBMS, language, 보안, 모바일, 웹, IT트렌드), industry(소매업, 물류, 인터넷 쇼핑몰), professional(협상, 전략적 사고, PT) 스킬 등 균형 있는 자기 개발과 정보서비스 직원으로서 동료 관계, 고객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다. 어학은 기본.”     김진호 이사/비씨카드 “IT개발과 IT기획 부문이 분리돼 있어 거기에 맞춰 교육을 하고 차기 팀장이나 차장이 될 사람들에게는 관리자 교육을 별도로 받게 한다.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할 수 있게 시각을 넓히기 위해 IT매거진을 구독하거나 관련 세미나 참석을 권장하고 있다.”   김정태 전 고문/삼성증권 “IT인력들에게도 인문학을 배우게 해야 한다.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이 IT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한다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IT는 결국 사람을 이롭게 하고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지금의 IT는 ...

CIO 삼성증권 비씨카드 GS리테일 NS홈쇼핑 대한항공 조직 인력 우리투자증권 경기도 코리아크레딧뷰로 아모레퍼시픽 리더십 교육 서울도시철도공사

2011.05.25

  이상만 상무/대한항공 “비즈니스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IT부서원들에게 현업과 커뮤니케이션할 노하우를 습득하게 하기 위해 제안서, PT, 결제, 보고서 등에서 상대방이 알아듣도록, 집약적이고 핵심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하고 있다.”       이민기 상무/NS홈쇼핑 “IT인력들이 현장에서 능력을 키우게끔 한다. 따라서 교육도 현장 업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IT프로젝트를 통해서 교육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외부 교육은 아키텍처 위주로 할 계획이다.”     왕영철 상무/GS리테일 “technical(DBMS, language, 보안, 모바일, 웹, IT트렌드), industry(소매업, 물류, 인터넷 쇼핑몰), professional(협상, 전략적 사고, PT) 스킬 등 균형 있는 자기 개발과 정보서비스 직원으로서 동료 관계, 고객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다. 어학은 기본.”     김진호 이사/비씨카드 “IT개발과 IT기획 부문이 분리돼 있어 거기에 맞춰 교육을 하고 차기 팀장이나 차장이 될 사람들에게는 관리자 교육을 별도로 받게 한다.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할 수 있게 시각을 넓히기 위해 IT매거진을 구독하거나 관련 세미나 참석을 권장하고 있다.”   김정태 전 고문/삼성증권 “IT인력들에게도 인문학을 배우게 해야 한다.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이 IT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한다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IT는 결국 사람을 이롭게 하고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지금의 IT는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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