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6

올해의 CIO 6인 수상소감

편집부 | CIO KR

박종한 오비맥주 CIO

“훌륭한 CIO와 업계 관계자가 있는데 상을 주셔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드는 1년 남짓 진행됐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원석을 캐내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1,000만 원짜리 보석이 될 수도 있고, 100만 원짜리 보석도 될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우리 한 번 고생해서 1,000만 원짜리 보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오비맥주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덕 씨앤앰 CIO

“먼저 동료 CIO와 IDG에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11월쯤 되면 환하게 빛나는 터널 밖이 보이는데 올해는 터널 밖을 나오면서 꽃다발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주신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CIO

“세계 최대의 IT미디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는 상이라고 들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추천해주시고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몇 년 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 IT가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들이 조심해 하는 선도적인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실패도 경험해 봤습니다. 과감한 시도 가운데 과제들을 얻고 그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찾기 드문 사례입니다. 2,500개 매장 중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장을 선정해 대고객 서비스에 모바일 환경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사례를 통해 확장하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이상만 대한항공 CIO

“다른 인더스트리는 ERP를 오래 전에 구축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어 대한항공 ERP가 새롭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 중에서 ERP를 이만큼 대대적으로 구축해 효과를 본 기업은 전세계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병윤 미래에셋증권 CIO

“제가 상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증권 CIO로 일한 지 13년이 됐습니다. 제가 오래 CIO를 해서 그만두라는 의미인가 했습니다(웃음). 앞에서 다른 분(씨앤앰 김용덕 CIO)이 연초에 터널로 들어간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증권은 매일 터널로 들어갑니다. 아침 9시에 들어가서 3시면 나옵니다. 하루 트랜잭션이 1억 건이 넘습니다. 그 중에서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속도 안정성이 문제가 되고 엄청난 손해배상에 직면합니다. CIO 중 증권사가 제일 힘들고 3D 업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성환 대우조선해양 상무

“기쁘고 고맙습니다. 12월 첫날 이런 상을 받아서 연말 연시에 좋은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훌륭한 사람들도 많은데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겠습니다.”


ciokr@idg.co.kr




2011.12.06

올해의 CIO 6인 수상소감

편집부 | CIO KR

박종한 오비맥주 CIO

“훌륭한 CIO와 업계 관계자가 있는데 상을 주셔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드는 1년 남짓 진행됐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원석을 캐내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1,000만 원짜리 보석이 될 수도 있고, 100만 원짜리 보석도 될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우리 한 번 고생해서 1,000만 원짜리 보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오비맥주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덕 씨앤앰 CIO

“먼저 동료 CIO와 IDG에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11월쯤 되면 환하게 빛나는 터널 밖이 보이는데 올해는 터널 밖을 나오면서 꽃다발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주신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CIO

“세계 최대의 IT미디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는 상이라고 들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추천해주시고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몇 년 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 IT가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들이 조심해 하는 선도적인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실패도 경험해 봤습니다. 과감한 시도 가운데 과제들을 얻고 그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찾기 드문 사례입니다. 2,500개 매장 중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장을 선정해 대고객 서비스에 모바일 환경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사례를 통해 확장하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이상만 대한항공 CIO

“다른 인더스트리는 ERP를 오래 전에 구축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어 대한항공 ERP가 새롭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 중에서 ERP를 이만큼 대대적으로 구축해 효과를 본 기업은 전세계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병윤 미래에셋증권 CIO

“제가 상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증권 CIO로 일한 지 13년이 됐습니다. 제가 오래 CIO를 해서 그만두라는 의미인가 했습니다(웃음). 앞에서 다른 분(씨앤앰 김용덕 CIO)이 연초에 터널로 들어간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증권은 매일 터널로 들어갑니다. 아침 9시에 들어가서 3시면 나옵니다. 하루 트랜잭션이 1억 건이 넘습니다. 그 중에서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속도 안정성이 문제가 되고 엄청난 손해배상에 직면합니다. CIO 중 증권사가 제일 힘들고 3D 업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성환 대우조선해양 상무

“기쁘고 고맙습니다. 12월 첫날 이런 상을 받아서 연말 연시에 좋은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훌륭한 사람들도 많은데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겠습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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