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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와 구글 손잡았다··· SD-WAN과 클라우드 결합으로 연결성↑

시스코가 SD-WAN 기술을 구글의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다.  구글과 시스코가 기술 개발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 SD-WAN 액세스 및 제어를 더욱 쉽게 결합하기 위해서다.  확대된 기술 협약은 구글이 이번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여러 개의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이하 센터)라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트래픽 흐름, 퍼포먼스 지표, VPN 연결성 등 네트워크의 여러 측면을 연결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중앙 콘솔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품 관리자 로히스 람쿠마르는 블로그를 통해 “센터는 통합적인 연결 경험을 제공해준다. 기업들이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와 신규 또는 기존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전용 상호연결, 클라우드 VPN 연결, 제3자 라우터/SD-WAN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사이트와 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구글과 손을 잡고 SD-WAN으로의 접근과 제어를 2가지 방식으로 통합할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은 두 회사는 약 1년간 공동 개발한 SD-WAN 사이트-클라우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 위드 구글 클라우드(Cisco SD-WAN Cloud Hub with Google Cloud, 이하 허브)는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측정, 보안 설정 기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

구글 시스코 네트워크 SD-WAN VPN 연결성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구글 안토스 허브앤스포크

2021.03.25

시스코가 SD-WAN 기술을 구글의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다.  구글과 시스코가 기술 개발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 SD-WAN 액세스 및 제어를 더욱 쉽게 결합하기 위해서다.  확대된 기술 협약은 구글이 이번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여러 개의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이하 센터)라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트래픽 흐름, 퍼포먼스 지표, VPN 연결성 등 네트워크의 여러 측면을 연결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중앙 콘솔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품 관리자 로히스 람쿠마르는 블로그를 통해 “센터는 통합적인 연결 경험을 제공해준다. 기업들이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와 신규 또는 기존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전용 상호연결, 클라우드 VPN 연결, 제3자 라우터/SD-WAN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사이트와 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구글과 손을 잡고 SD-WAN으로의 접근과 제어를 2가지 방식으로 통합할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은 두 회사는 약 1년간 공동 개발한 SD-WAN 사이트-클라우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 위드 구글 클라우드(Cisco SD-WAN Cloud Hub with Google Cloud, 이하 허브)는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측정, 보안 설정 기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

2021.03.25

기고 | 이동의 자유, 마침내 클라우드 2.0에서 실현되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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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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