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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미래

"효율 114%", 획기적 솔라 셀 나왔다

2011.12.21 Mckinley Noble  |  PCWorld
태양 에너지가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이정표가 마련됐다. 흡수량보다 오히려 많은 에너지를 산출하는 태양광 셀이 등장한 것.

지난 주 'PhysOrg'는 미 국립 재생 에너지 연구소(NREL)의 연구진이 100% 이상의 가치를 가진 'MEG'(Multiple Exciton Generation)를 가진 솔라 셀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태양 에너지와 관련해 가장 큰 문제점은 솔라 셀이 흡수한 광자 에너지량보다 에너지 산출량이 적었다는 것이었다. 연구진 측은 그러나 아연 산화물과 납 센렌화물, 금 접촉 등과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대략 '114%'의 에너지 효율성을 구현하는 솔라 셀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PhysOrg 측은 이번 기술이 친환경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측면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과물은 차세대 솔라 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획기적인 이정표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제조가 용이하며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기까지 하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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