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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교육행정정보시스템 계약 체결…인프라 2단계 사업 408억 원 규모

쌍용정보통신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이하 나이스) 인프라 2단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기업 참여 제한으로 진행하는 나이스 사업은 총 사업 예산이 약 2,200억(4세대 나이스 소프트웨어 및 인프라 1, 2단계)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번 계약 금액은 1,122여억 원으로 쌍용정보통신이 컨소시엄의 대표 업체로 참여해 약 408억 원을 수주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68억 원 규모의 차세대 지능형 나이스 소프트웨어 1단계에 이어 693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 2단계, 올해 초 156억 원 규모 인프라 1단계 사업까지 연달아 수주한 바 있다. 4세대 나이스 사업은 디지털 교육혁신과 미래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골자로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인프라 1단계에 이어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에 운영센터와 세종·대구에 재해복구시스템(DSR)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인프라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나이스의 차세대 SW 개발에 연이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라며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의 잇따른 수주 성공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인 클라우드 사업 강화로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2.07.06

쌍용정보통신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이하 나이스) 인프라 2단계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기업 참여 제한으로 진행하는 나이스 사업은 총 사업 예산이 약 2,200억(4세대 나이스 소프트웨어 및 인프라 1, 2단계)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번 계약 금액은 1,122여억 원으로 쌍용정보통신이 컨소시엄의 대표 업체로 참여해 약 408억 원을 수주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이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68억 원 규모의 차세대 지능형 나이스 소프트웨어 1단계에 이어 693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 2단계, 올해 초 156억 원 규모 인프라 1단계 사업까지 연달아 수주한 바 있다. 4세대 나이스 사업은 디지털 교육혁신과 미래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골자로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인프라 1단계에 이어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에 운영센터와 세종·대구에 재해복구시스템(DSR)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인프라 2단계 사업을 진행한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나이스의 차세대 SW 개발에 연이어 참여하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겠다”라며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의 잇따른 수주 성공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인 클라우드 사업 강화로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7.06

쌍용정보통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342억 원 규모 정보시스템 계약 체결

쌍용정보통신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342억 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4.0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자사의 정보 시스템 기술력을 인정받아 연속으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공공 정보기술 서비스 부문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는 아이티센 그룹의 계열사인 쌍용정보통신은 그룹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 SW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쌍용정보통신은 2021년 매출 2,42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02% 대폭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4억 원으로 흑자전환 했다. 클라우드 사업 집중으로 올해의 성장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클로잇’을 공식 출범하는 등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2.06.03

쌍용정보통신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342억 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4.0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자사의 정보 시스템 기술력을 인정받아 연속으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공공 정보기술 서비스 부문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는 아이티센 그룹의 계열사인 쌍용정보통신은 그룹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 SW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쌍용정보통신은 2021년 매출 2,426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02% 대폭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4억 원으로 흑자전환 했다. 클라우드 사업 집중으로 올해의 성장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클로잇’을 공식 출범하는 등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2.06.03

쌍용정보통신, 행정안전부 ‘공공클라우드 전환 사업’ 3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쌍용정보통신이 1월 12일 행정안전부의 공공 클라우드 전환 1·2·3차 사업에서 1차에 이어 3차까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은 2025년까지 확대 진행 예정인 공공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은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NHN, KT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각 기관에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모든 정보 시스템(1만9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이 가운데 46%를 2025년까지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2,149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이 중 97% 이상을 민간클라우드를 도입할 예정이다. 쌍용정보통신은 그 동안 수행했던 클라우드 사업을 기반으로 공공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확보할 전망이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과 민간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이끌며 유지 관리·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보급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클라우드 대표기업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EBS의 방송·교육 인터넷 서비스 통합 운영 사업도 진행 중이다. EBS의 전체 IT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운영까지 총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당사는 중견 IT서비스 기업 중 가장 큰 MSP 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클라우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라며, “최근 172억원 규모의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이어, 112억 규모의 EBS 패밀리사이트 구축계약을 수주하는 등 클라우드 사업이 순항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업으로 확고한 위치를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행정안전부 클라우드

2022.01.12

쌍용정보통신이 1월 12일 행정안전부의 공공 클라우드 전환 1·2·3차 사업에서 1차에 이어 3차까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은 2025년까지 확대 진행 예정인 공공 클라우드 전환구축 사업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 컨소시엄은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NHN, KT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각 기관에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까지 행정·공공기관의 모든 정보 시스템(1만9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이 가운데 46%를 2025년까지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2,149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이 중 97% 이상을 민간클라우드를 도입할 예정이다. 쌍용정보통신은 그 동안 수행했던 클라우드 사업을 기반으로 공공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확보할 전망이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과 민간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이끌며 유지 관리·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보급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클라우드 대표기업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EBS의 방송·교육 인터넷 서비스 통합 운영 사업도 진행 중이다. EBS의 전체 IT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운영까지 총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당사는 중견 IT서비스 기업 중 가장 큰 MSP 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클라우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라며, “최근 172억원 규모의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이어, 112억 규모의 EBS 패밀리사이트 구축계약을 수주하는 등 클라우드 사업이 순항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업으로 확고한 위치를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2

쌍용정보통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4세대 지능형 나이스’ 2차 공급계약

쌍용정보통신이 1월 5일 KERIS의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을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까지 계약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 규모는 687억 원이며, 그 중 쌍용정보통신의 계약금액은 총 329억 원이다. 이번 계약금은 172억 원으로 쌍용정보통신 계약 금액의 52%에 해당한다. 쌍용정보통신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에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지원 ▲지능형 멀티클라우드기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4세대 나이스는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신IT기술을 활용한다. 2만여개의 전국의 유·초·중등학교와 교육행정기관(교육부, 시도교육청 17개, 교육지원청 176개), 재외한국학교, 대학·전문대학(400여개)의 새로운 교육정책 지원 및 지속가능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한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 구축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사업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서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11월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인 콤텍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이 완료됐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편입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하며 콤텍시스템이 확보한 고객 채널을 통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신규고객 발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2.01.05

쌍용정보통신이 1월 5일 KERIS의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을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까지 계약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 규모는 687억 원이며, 그 중 쌍용정보통신의 계약금액은 총 329억 원이다. 이번 계약금은 172억 원으로 쌍용정보통신 계약 금액의 52%에 해당한다. 쌍용정보통신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에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지원 ▲지능형 멀티클라우드기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4세대 나이스는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신IT기술을 활용한다. 2만여개의 전국의 유·초·중등학교와 교육행정기관(교육부, 시도교육청 17개, 교육지원청 176개), 재외한국학교, 대학·전문대학(400여개)의 새로운 교육정책 지원 및 지속가능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한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 구축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사업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서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11월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인 콤텍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이 완료됐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편입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강화하며 콤텍시스템이 확보한 고객 채널을 통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신규고객 발굴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2.01.05

쌍용정보통신-스누아이랩-티쓰리큐, 공공부문 인공지능 사업 MOU

쌍용정보통신이 11월 18일 비전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스누아이랩,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와 공공부문 인공지능 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3개사는 사업 발굴 및 제안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각 사의 영업 및 기술적 역량을 집중, 사업수주를 위해 상호 지원 및 협력체제 구축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공공분야 인공지능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함에 있어 쌍용정보통신은 사업총괄, 사업관리, 인프라부문 구축 및 유지관리 부분에, 스누아이랩은 비젼기반 인공지능(AutoCare)플랫폼 연구개발 및 컨설팅 부분에, 티쓰리큐는 통합플랫폼 및 솔루션 구축 부분에 핵심역량을 협력함으로 써 공공분야 인공지능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쌍용정보통신 이세희 클라우드부문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분야 인공지능사업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리며, “1981년 설립이후 축적되어 온 공공분야 SI 역량을 기반으로 쌍용정보통신의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스누아이랩, 티쓰리큐와 최고의 협력 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누아이랩은 AI기반으로 영상 데이터의 메타데이터화를 통한 생성, 분류, 탐색과 자동화된 학습·모델에 최적화된 파라미터를 찾아주는 딥러닝 자동화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초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과 디블러링(Deblurring) 기술을 바탕으로 머신 비전 분야의 이미지 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쓰리큐는 2007년 설립 이후 10여 년간 오픈소스, SW아키텍처, 빅데이터, IoT, 딥러닝, 개발방법론 등 기술력을 확보하고 빅데이터 처리기술과 AI 기술을 융합한 통합 플랫폼 ‘T3Q.ai’를 기반으로 지능화 서비스와 고품질 AI·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1.11.18

쌍용정보통신이 11월 18일 비전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스누아이랩,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와 공공부문 인공지능 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3개사는 사업 발굴 및 제안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각 사의 영업 및 기술적 역량을 집중, 사업수주를 위해 상호 지원 및 협력체제 구축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공공분야 인공지능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함에 있어 쌍용정보통신은 사업총괄, 사업관리, 인프라부문 구축 및 유지관리 부분에, 스누아이랩은 비젼기반 인공지능(AutoCare)플랫폼 연구개발 및 컨설팅 부분에, 티쓰리큐는 통합플랫폼 및 솔루션 구축 부분에 핵심역량을 협력함으로 써 공공분야 인공지능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쌍용정보통신 이세희 클라우드부문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분야 인공지능사업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리며, “1981년 설립이후 축적되어 온 공공분야 SI 역량을 기반으로 쌍용정보통신의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스누아이랩, 티쓰리큐와 최고의 협력 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누아이랩은 AI기반으로 영상 데이터의 메타데이터화를 통한 생성, 분류, 탐색과 자동화된 학습·모델에 최적화된 파라미터를 찾아주는 딥러닝 자동화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초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과 디블러링(Deblurring) 기술을 바탕으로 머신 비전 분야의 이미지 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쓰리큐는 2007년 설립 이후 10여 년간 오픈소스, SW아키텍처, 빅데이터, IoT, 딥러닝, 개발방법론 등 기술력을 확보하고 빅데이터 처리기술과 AI 기술을 융합한 통합 플랫폼 ‘T3Q.ai’를 기반으로 지능화 서비스와 고품질 AI·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1.11.18

쌍용정보통신, 콤텍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 “클라우드 사업 강화”

쌍용정보통신은 콤텍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됨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발표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콤텍시스템의 편입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 하며 올해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양사가 확보한 고객 채널을 통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도 힘을 실을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과 민간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이끌며 유지 관리·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보급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27017), 클라우드 서비스 개인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27018)을 획득하며 사업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인증을 기반으로 EBS 웹서비스 클라우드 도입, EBS 방송·교육 인터넷서비스 통합 운영, EBS AI 학습진단시스템 구축·운영, HMC 차량 렌탈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개발, HKMC 글로벌 구독 서비스 개발·글로벌 확대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주식양수도를 통해 콤텍시스템과 클라우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기존의 클라우드 사업을 유지하면서 콤텍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사업 다각화를 진행해 성과를 신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콤텍시스템 클라우드

2021.11.03

쌍용정보통신은 콤텍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됨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발표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콤텍시스템의 편입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 하며 올해 최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양사가 확보한 고객 채널을 통해 솔루션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도 힘을 실을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과 민간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이끌며 유지 관리·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보급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27017), 클라우드 서비스 개인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27018)을 획득하며 사업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인증을 기반으로 EBS 웹서비스 클라우드 도입, EBS 방송·교육 인터넷서비스 통합 운영, EBS AI 학습진단시스템 구축·운영, HMC 차량 렌탈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개발, HKMC 글로벌 구독 서비스 개발·글로벌 확대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주식양수도를 통해 콤텍시스템과 클라우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기존의 클라우드 사업을 유지하면서 콤텍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사업 다각화를 진행해 성과를 신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1.03

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 구성 완료··· "경험과 노하우 집약"

쌍용정보통신이 자사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기술을 적용한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 구성을 완료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는 쌍용정보통신이 K-에듀파인,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등 기수행한 대규모 전자정부 프로젝트에서 확보한 노하우가 적용됐다.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아키텍처 셋을 적용하면, 사업별로 반복 수행하던 유사 작업과 시행착오를 줄여 수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아키텍처 표준화로 균일 품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아키텍처 변화에 따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은 다년간의 클라우드 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했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표준 아키텍처 구축과 운용,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가이드와 자동화된 표준 구축 템플릿을 제공하며, 프로젝트 단계별 표준 클라우드 아키텍처 서비스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제안 단계에서는 아키텍처 설계와 자원 산정을 지원하며, 착수 단계에서는 표준셋 기반의 아키텍처, 개발환경 구성은 물론, 사업 특성 및 요구사항에 따라 발생하는 갭 분석을 통한 최적화 방안을 제공한다. 사업 진행단계에서는 아키텍처 이슈 모니터링과 전문 SWAT 활동을 지원하며, 아키텍처 변경 추적은 물론 사업 종료 후 수행 노하우를 반영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까지 수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은 현재, 현대차 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사업에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을 적용 중이다. 현대자동차의 ‘MSA기반 ICT 플랫폼 개발 및 남양연구소 개발’ 부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상태로 향후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표준 프레임워크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의 상시 지원을 위한 SWAT 조직을 포함해 아키텍처 최적화그룹, 클라우드 최적화그룹 구성을 마치고, 유관 솔루션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구조를 1차 완성 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K-에듀파인과 EB...

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네이티브

2021.10.13

쌍용정보통신이 자사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기술을 적용한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 구성을 완료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는 쌍용정보통신이 K-에듀파인,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등 기수행한 대규모 전자정부 프로젝트에서 확보한 노하우가 적용됐다. 표준 개발 프레임워크와 클라우드 아키텍처 셋을 적용하면, 사업별로 반복 수행하던 유사 작업과 시행착오를 줄여 수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아키텍처 표준화로 균일 품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아키텍처 변화에 따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은 다년간의 클라우드 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했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표준 아키텍처 구축과 운용,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가이드와 자동화된 표준 구축 템플릿을 제공하며, 프로젝트 단계별 표준 클라우드 아키텍처 서비스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제안 단계에서는 아키텍처 설계와 자원 산정을 지원하며, 착수 단계에서는 표준셋 기반의 아키텍처, 개발환경 구성은 물론, 사업 특성 및 요구사항에 따라 발생하는 갭 분석을 통한 최적화 방안을 제공한다. 사업 진행단계에서는 아키텍처 이슈 모니터링과 전문 SWAT 활동을 지원하며, 아키텍처 변경 추적은 물론 사업 종료 후 수행 노하우를 반영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까지 수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은 현재, 현대차 그룹의 클라우드 기반 사업에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을 적용 중이다. 현대자동차의 ‘MSA기반 ICT 플랫폼 개발 및 남양연구소 개발’ 부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상태로 향후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은 표준 프레임워크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 표준셋의 상시 지원을 위한 SWAT 조직을 포함해 아키텍처 최적화그룹, 클라우드 최적화그룹 구성을 마치고, 유관 솔루션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구조를 1차 완성 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K-에듀파인과 EB...

2021.10.13

쌍용정보통신, 86억 원 규모 ‘EBS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사업’ 수주

쌍용정보통신이 86억 원 규모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방송 및 교육 인터넷 서비스 통합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2015년도부터 ‘EBS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번 계약뿐 아니라 22년도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6년 간 EBS패밀리사이트를 통합 운영했다. 지난해 10월 90억 규모의 EBS 퍼블릭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선정되었고, 올해 4월 말 기존 IDC에서 퍼블릭클라우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은 EBS의 인터넷 서비스 전체를 기존 IDC에서 퍼블릭클라우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기존 상용 WEB, WAS, DB를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해  관리하게 된다. 현재 EBS는 인터넷 서비스(메인, 초·중학, 고교강의, 영어, 수학, 이솦, 온라인클래스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쌍용정보통신이 이를 총괄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그 동안의 EBS 패밀리사이트 운영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까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당사는 국내 클라우드 선도 기업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1.06.01

쌍용정보통신이 86억 원 규모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방송 및 교육 인터넷 서비스 통합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2015년도부터 ‘EBS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번 계약뿐 아니라 22년도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6년 간 EBS패밀리사이트를 통합 운영했다. 지난해 10월 90억 규모의 EBS 퍼블릭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선정되었고, 올해 4월 말 기존 IDC에서 퍼블릭클라우드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은 EBS의 인터넷 서비스 전체를 기존 IDC에서 퍼블릭클라우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기존 상용 WEB, WAS, DB를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해  관리하게 된다. 현재 EBS는 인터넷 서비스(메인, 초·중학, 고교강의, 영어, 수학, 이솦, 온라인클래스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쌍용정보통신이 이를 총괄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그 동안의 EBS 패밀리사이트 운영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까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당사는 국내 클라우드 선도 기업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6.01

쌍용정보통신, “2020년 연결 매출액 10% 성장…1,200억 원 기록”

쌍용정보통신은 연결 기준 2020년 매출액이 10%가량 증가한 1,2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105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 3억 원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일부 승소 결과에 따라 청구금액이 반영되며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판결에 따라 2018년에 공시한 후 현재까지 남아있던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시켰다. 기업의 유동성이 풍부한 만큼 1심에서 판결한 대금반환청구금액을 전부 공탁하고 지연이자 리스크 없이 2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3분기 국방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이어 4분기 매출액도 490억 원 규모를 달성하며 사업호조를 이어갔다”라며, “올해에도 수익성 중심의 핵심사업 집중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실적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올해 클라우드 사업분야의 역량 강화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 통과로 공공기관이 클라우드가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기관 클라우드 지원서비스 부문뿐만 아니라 네이버클라우드와 KT의 laaS 서비스 상품에 대한 등록을 진행해 이른 시일 내에 통과할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1.02.26

쌍용정보통신은 연결 기준 2020년 매출액이 10%가량 증가한 1,2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105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 3억 원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일부 승소 결과에 따라 청구금액이 반영되며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판결에 따라 2018년에 공시한 후 현재까지 남아있던 소송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시켰다. 기업의 유동성이 풍부한 만큼 1심에서 판결한 대금반환청구금액을 전부 공탁하고 지연이자 리스크 없이 2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3분기 국방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이어 4분기 매출액도 490억 원 규모를 달성하며 사업호조를 이어갔다”라며, “올해에도 수익성 중심의 핵심사업 집중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실적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올해 클라우드 사업분야의 역량 강화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 통과로 공공기관이 클라우드가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기관 클라우드 지원서비스 부문뿐만 아니라 네이버클라우드와 KT의 laaS 서비스 상품에 대한 등록을 진행해 이른 시일 내에 통과할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2.26

쌍용정보통신, 공공부문 클라우드컴퓨팅시스템 제공업체로 선정

쌍용정보통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개최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 통과해 ‘클라우드컴퓨팅지원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디지털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재정부·조달청이 시행한 제도로, 심사위원회를 통과한 서비스는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전용 판매점에 입점할 수 있다. 공공조달이 디지털서비스 산업 육성의 중요 수단이 되도록 디지털 서비스 대상 유연화·간소화를 적용해 공공기관이 원하는 시점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제도이다. 이번 심사 통과로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기관이 클라우드가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쌍용정보통신은 매니지드업체의 장점과 다양한 공공클라우드 보급 경험, 그리고 협업을 통한 운영 안정성 및 고객지원체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컴퓨팅지원서비스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과 조달청의 디지털서비스 전용몰에 등록된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수요기관은 수의계약을 통한 구매가 가능하게 돼 기존 나라장터를 통한 절차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클라우드매니지드 업체중 중 처음으로 디지털서비스전문계약제도를 통과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클라우드 보급 노력에 발맞춰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 시 최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

2021.02.15

쌍용정보통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개최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심사 통과해 ‘클라우드컴퓨팅지원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디지털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재정부·조달청이 시행한 제도로, 심사위원회를 통과한 서비스는 조달청에서 운영하는 전용 판매점에 입점할 수 있다. 공공조달이 디지털서비스 산업 육성의 중요 수단이 되도록 디지털 서비스 대상 유연화·간소화를 적용해 공공기관이 원하는 시점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제도이다. 이번 심사 통과로 쌍용정보통신은 공공기관이 클라우드가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쌍용정보통신은 매니지드업체의 장점과 다양한 공공클라우드 보급 경험, 그리고 협업을 통한 운영 안정성 및 고객지원체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컴퓨팅지원서비스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과 조달청의 디지털서비스 전용몰에 등록된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수요기관은 수의계약을 통한 구매가 가능하게 돼 기존 나라장터를 통한 절차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클라우드매니지드 업체중 중 처음으로 디지털서비스전문계약제도를 통과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클라우드 보급 노력에 발맞춰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 시 최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2.15

쌍용정보통신, “2021년 클라우드 사업으로 도약”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12월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FSDC(금융보안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FSDC 서비스는 전산실, 외부주문관리, 시스템보호대책, 망분리 등 정부가 규정한 전자금융 감독 규정을 모두 준수해야 가능한 서비스다. 쌍용정보통신은 FSDC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컨설팅, 클라우드 전환 구축 작업, 인프라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KB국민은행 시니어플랫폼 구축 사업, NH농협은행 올원뱅크 클라우드 사업 등 금융권의 클라우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EBS 공통 API 기반 고교강의 재구축 및 패밀리사이트 클라우드 전환개발을 수주하는 등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전환사업을 진행했고, 대기업 클라우드 서비스(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업체로 등록하는 등 다양한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했다.  이 외에도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RACE-V’를 통해 스포츠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RACE-V는 멀티이벤트 지원, 멀티디바이스, 이벤트 규모에 따라 확장이 용이하도록 하는 클라우드 SaaS 솔루션 모델이다. 공통기능 패키지화, 시스템 모듈화, 오픈소스 도입으로 인한 비용 절감, 설치 일정 단축 및 솔루션의 고도화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 이세희 클라우드 부문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콤텍정보통신 인수 및 전문인력을 영입해, 클라우드 전담 사업부문을 신설했다”라며, “2021년에는 국방뿐만 아니라 공공, 금융, 스포츠 등 전 방위적인 클라우드 사업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2021.02.10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12월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FSDC(금융보안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FSDC 서비스는 전산실, 외부주문관리, 시스템보호대책, 망분리 등 정부가 규정한 전자금융 감독 규정을 모두 준수해야 가능한 서비스다. 쌍용정보통신은 FSDC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컨설팅, 클라우드 전환 구축 작업, 인프라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지난해 KB국민은행 시니어플랫폼 구축 사업, NH농협은행 올원뱅크 클라우드 사업 등 금융권의 클라우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EBS 공통 API 기반 고교강의 재구축 및 패밀리사이트 클라우드 전환개발을 수주하는 등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전환사업을 진행했고, 대기업 클라우드 서비스(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업체로 등록하는 등 다양한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했다.  이 외에도 쌍용정보통신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RACE-V’를 통해 스포츠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RACE-V는 멀티이벤트 지원, 멀티디바이스, 이벤트 규모에 따라 확장이 용이하도록 하는 클라우드 SaaS 솔루션 모델이다. 공통기능 패키지화, 시스템 모듈화, 오픈소스 도입으로 인한 비용 절감, 설치 일정 단축 및 솔루션의 고도화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 이세희 클라우드 부문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콤텍정보통신 인수 및 전문인력을 영입해, 클라우드 전담 사업부문을 신설했다”라며, “2021년에는 국방뿐만 아니라 공공, 금융, 스포츠 등 전 방위적인 클라우드 사업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2.10

쌍용정보통신, 콤텍정보통신 인수…“공공클라우드 사업부분 강화”

쌍용정보통신이 콤텍정보통신의 지분 43.16%를 62억 원에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공공클라우드 사업부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은 국방, 스포츠 등 공공 네트워크 통합 분야에서 역량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해군전술 성능개량 사업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콤텍정보통신을 인수함으로써 상호 기술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콤텍정보통신은 시스템통합, IT 인프라 구축, 가상화 구축, 데이터센터 구축, 클라우드 시스템 이전구축 등 통합 솔루션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에 제공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콤텍정보통신 지분 취득을 통해 당사의 공공클라우드 사업 부분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됐다”라며, “매출처의 수평적 확장 및 공급망 확대로 기업의 실적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3분기 국방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익성 위주 사업을 통해 매출액 710억 원, 영업이익 3억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쌍용정보통신은 ‘EBS 공통API(앱인터페이스) 기반 고교강의 재구축 및 패밀리 사이트 클라우드 전환 개발사업’을 수주하며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ciokr@idg.co.kr

쌍용정보통신 콤텍정보통신 클라우드

2020.12.01

쌍용정보통신이 콤텍정보통신의 지분 43.16%를 62억 원에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공공클라우드 사업부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은 국방, 스포츠 등 공공 네트워크 통합 분야에서 역량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해군전술 성능개량 사업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콤텍정보통신을 인수함으로써 상호 기술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콤텍정보통신은 시스템통합, IT 인프라 구축, 가상화 구축, 데이터센터 구축, 클라우드 시스템 이전구축 등 통합 솔루션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에 제공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콤텍정보통신 지분 취득을 통해 당사의 공공클라우드 사업 부분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됐다”라며, “매출처의 수평적 확장 및 공급망 확대로 기업의 실적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3분기 국방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익성 위주 사업을 통해 매출액 710억 원, 영업이익 3억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쌍용정보통신은 ‘EBS 공통API(앱인터페이스) 기반 고교강의 재구축 및 패밀리 사이트 클라우드 전환 개발사업’을 수주하며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12.01

쌍용정보통신, 해군전술C4I체계 성능 개량 사업 성료

쌍용정보통신이 해군전술C4I체계 성능 개량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SI 사업은 총 1,472억 원의 초대형 규모다. 사업 기간은 2015년 8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총 60개월이며, 지난 5월 시험평가에서 군 요구 기준을 충족해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해군전술C4I체계 성능개량사업은 노후된 해군 전술지휘통제자동화(C4I) 체계를 대체하고, 실시간 전술상황 공유와 지휘통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해군지휘통제체계(KNCCS)에 해군전술자료처리체계(KNTDS)를 통합해 성능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C4I는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telligence)를 합성한 용어다. 이 5가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실시간 정보 분석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투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성능 개량을 통해 기존 개별 운영되던 4개 체계(KNCCS, KNTDS, DMHS, 실시간 문자망)의 통합 및 주요 정보 DB화를 통해 빅데이터 활용 기반을 구축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 개선, 통신망 이중화, 상황도 중심 통합 운용, 표적정보 공유 기능 확대, 화상회의 체계 도입 등 기능도 새로 도입됐거나 대폭 개선됐다. 실시간 전술 상황 공유, 즉각적인 지휘 결정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지휘통제체계의 개선은 물론 체계통합에 따른 비용 절감, 함정 공간 활용성 제고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해군의 지휘 통제 능력 향상을 위한 ‘해군전술C4I체계 성능 개량’에 성공했다”라며 “체계 개발 완료 후 현재 전력화 및 체계 전환을 완료하고, 안정화 단계”라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합동전술데이터링크(JTDLS) 완성형 개발사업, 중앙방공통제소(MCRC) 및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 성능개량사업 등 ...

쌍용정보통신

2020.09.29

쌍용정보통신이 해군전술C4I체계 성능 개량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쌍용정보통신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SI 사업은 총 1,472억 원의 초대형 규모다. 사업 기간은 2015년 8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총 60개월이며, 지난 5월 시험평가에서 군 요구 기준을 충족해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해군전술C4I체계 성능개량사업은 노후된 해군 전술지휘통제자동화(C4I) 체계를 대체하고, 실시간 전술상황 공유와 지휘통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해군지휘통제체계(KNCCS)에 해군전술자료처리체계(KNTDS)를 통합해 성능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C4I는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telligence)를 합성한 용어다. 이 5가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실시간 정보 분석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투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성능 개량을 통해 기존 개별 운영되던 4개 체계(KNCCS, KNTDS, DMHS, 실시간 문자망)의 통합 및 주요 정보 DB화를 통해 빅데이터 활용 기반을 구축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 개선, 통신망 이중화, 상황도 중심 통합 운용, 표적정보 공유 기능 확대, 화상회의 체계 도입 등 기능도 새로 도입됐거나 대폭 개선됐다. 실시간 전술 상황 공유, 즉각적인 지휘 결정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지휘통제체계의 개선은 물론 체계통합에 따른 비용 절감, 함정 공간 활용성 제고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해군의 지휘 통제 능력 향상을 위한 ‘해군전술C4I체계 성능 개량’에 성공했다”라며 “체계 개발 완료 후 현재 전력화 및 체계 전환을 완료하고, 안정화 단계”라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합동전술데이터링크(JTDLS) 완성형 개발사업, 중앙방공통제소(MCRC) 및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 성능개량사업 등 ...

2020.09.29

쌍용정보통신, 최대주주 '아이티센'으로 변경

쌍용정보통신의 아이티센 그룹 편입 작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그 동안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가 최대주주였지만, 5일 계약 종료를 기점으로 IT서비스 전문그룹인 아이티센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쌍용정보통신은 IT 사업을 진행할 때 그룹간 시너지를 받아 재도약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을 인수한 아이티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5,000억 원을 돌파 후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한국금거래소와 콤텍시스템을 인수하며 공공뿐 아니라 금융, 서비스, 제조, 유통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혔으며, 4차 산업 플랫폼 비즈니스 그룹으로의 기반을 다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두 기업의 조화와 아이티센그룹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기존 국방, 스포츠, 해외시장 등에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신규 IT 서비스 시장 확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SI 쌍용정보통신 사모펀드 주주 한앤컴퍼니

2020.06.08

쌍용정보통신의 아이티센 그룹 편입 작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그 동안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가 최대주주였지만, 5일 계약 종료를 기점으로 IT서비스 전문그룹인 아이티센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쌍용정보통신은 IT 사업을 진행할 때 그룹간 시너지를 받아 재도약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을 인수한 아이티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5,000억 원을 돌파 후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한국금거래소와 콤텍시스템을 인수하며 공공뿐 아니라 금융, 서비스, 제조, 유통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혔으며, 4차 산업 플랫폼 비즈니스 그룹으로의 기반을 다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쌍용정보통신 관계자는 “두 기업의 조화와 아이티센그룹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기존 국방, 스포츠, 해외시장 등에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신규 IT 서비스 시장 확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08

아이티센, 쌍용정보통신 인수

아이티센이 쌍용정보통신의 지분 40%를 274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아이티센그룹 강진모 회장은 “국방, 스포츠, NI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수의 해외사업 레퍼런스를 가진 쌍용정보통신 인수에 공을 들였다”며 “쌍용정보통신은 카자흐스탄 동계아시안게임, 2015 유니버버사이드 수영대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 군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의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으로 검증된 글로벌 스포츠 IT솔루션과 운영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티센그룹은 2019년 말 소프트센의 전략적 매각을 통해 중화권 투자자를 통한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길을 열었고,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솔루션과 센골드 플랫폼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해왔다. 이번 쌍용정보통신 인수로 쌍용정보통신의 해외브랜드파워와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과 함께 우수한 기술인력도 보유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은 각 계열사 고유의 기술력과 솔루션을 활용해 베이징 동계올림픽대회 등 해외 IT서비스 시장에서 진출 속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이번 인수로 솔루션부터 통합서비스까지 이르는 IT서비스 벨류체인의 수직계열화 및 공공부터 금융, 국방, 제조, 서비스, 유통시장까지 아우르게 됐다. 아이티센그룹과 공동 인수를 추진하는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는 소프트센 인수에 이어 쌍용정보통신을 공동 인수함에 따라, 아이티센그룹의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ciokr@idg.co.kr

아이티센 쌍용정보통신

2020.02.19

아이티센이 쌍용정보통신의 지분 40%를 274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아이티센그룹 강진모 회장은 “국방, 스포츠, NI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수의 해외사업 레퍼런스를 가진 쌍용정보통신 인수에 공을 들였다”며 “쌍용정보통신은 카자흐스탄 동계아시안게임, 2015 유니버버사이드 수영대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평창 동계올림픽, 세계 군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의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으로 검증된 글로벌 스포츠 IT솔루션과 운영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티센그룹은 2019년 말 소프트센의 전략적 매각을 통해 중화권 투자자를 통한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길을 열었고,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솔루션과 센골드 플랫폼 등 해외 진출을 준비해왔다. 이번 쌍용정보통신 인수로 쌍용정보통신의 해외브랜드파워와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과 함께 우수한 기술인력도 보유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아이티센그룹은 각 계열사 고유의 기술력과 솔루션을 활용해 베이징 동계올림픽대회 등 해외 IT서비스 시장에서 진출 속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이번 인수로 솔루션부터 통합서비스까지 이르는 IT서비스 벨류체인의 수직계열화 및 공공부터 금융, 국방, 제조, 서비스, 유통시장까지 아우르게 됐다. 아이티센그룹과 공동 인수를 추진하는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는 소프트센 인수에 이어 쌍용정보통신을 공동 인수함에 따라, 아이티센그룹의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ciokr@idg.co.kr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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