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시트릭스, 재택근무 시행 기업 위한 ‘업무연속성 관리 가이드’ 발표

편집부 | CIO KR
최근 코로나 19로 재택 및 유연근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시트릭스가 반드시 우선 수립해야 할 ‘업무연속성 관리 가이드(now.citrix.com/ko-kr/BCPKorea)’를 발표했다.
 


시트릭스에 따르면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이 재택 및 유연근무를 시행 시 수립해야 할 ‘업무 연속성 계획(BCP/Business Continuity Plan)’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재해 재난상황 발생 후의 복구가 아닌, 예측불가한 위기 상황의 대책을 대비해야 한다 ▲전 구성원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업 상황에 맞는 점진적 변화나서야 한다 ▲위기 상황 대응 위해 구체적인 전사 및 하위 전략 수립과 함께, 충분한 테스트 진행해야 한다 ▲보안에 취약한 개별 원격 근무 지원 솔루션이 아닌, 근본적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기업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보안 액세스할 수 있는 VDI(데스크톱가상화) 솔루션 도입해야 한다 등이다. 
 

코로나 19 이전의 BCP(업무 연속성 계획)가 재해 재난 복구에 초점을 맞췄다면, 코로나 19 이후의 BCP는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위기 상황을 미리 대비하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연하게 전사적 차원에서 조직의 운영방식을 전환하여 업무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한다고 시트릭스는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BCP 전략은 기업의 규모를 막론하고 4차산업 시대의 모든 기업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경영진과 직원들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가 매우 중요하며, 전 구성원이 기업의 상황에 맞는 필수 요소에 대해 충분히 시간을 갖고 투자를 해야한다.

전사적 차원에서의 계획 수립뿐만 아니라 팀 단위에서도 하위 BCP 전략 수립이 반드시 수반돼야 하며, 구성원들이 미리 수립된 전략을 충분히 테스트 및 경험을 해봄으로써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업무 정상화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업체 측은 언급했다. 

일례로 BCP 가이드를 발표한 시트릭스를 포함해 국내외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코로나 19 발생 상황 이전부터 정기적으로 주 1회 이상의 재택근무를 권고함으로써, 직원들이 재택근무 시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기업 IT 인프라 액세스에 대한 설정 및 사용법을 미리 숙지할 수 있게 했고, 이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후에 직원 교육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 및 인력을 최소화시킬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BCP 실행에 필수적인 IT 인프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다. 시트릭스는 임시 방편으로 급히 도입한 영상회의 및 메신저와 같은 포인트 솔루션들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데이터 유출 및 해킹 공격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기업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보안 액세스 할 수 있는 VDI(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도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트릭스 버츄얼 앱스 및 데스크톱(Citrix Virtual Apps and Desktops)’은 미국 연방정보처리 규격인 FIPS 140-2 및 안드로이드/OSX 운영체제에 대한 CC(Common Criteria) 등의 보안 인증을 획득해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사용자 별로 접근 권한도 설정할 수 있으며, 사용자 라이선스 수량에 기반한 월정액 가격 정책으로 위기 상황 시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즉각적으로 필요 기간 동안만 즉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고 있다. 

시트릭스 코리아 이동운 지사장은 “현재 시트릭스의 고객들은 원격 근무 상황에서도 강력한 보안 환경을 갖춘 기업 인프라에 원활하게 접속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협업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있다”라며, “특히, 최근에도 국내 50여 이상의 기업 고객들이 솔루션 도입을 결정하는 등 업무연속성 관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4.20

시트릭스, 재택근무 시행 기업 위한 ‘업무연속성 관리 가이드’ 발표

편집부 | CIO KR
최근 코로나 19로 재택 및 유연근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시트릭스가 반드시 우선 수립해야 할 ‘업무연속성 관리 가이드(now.citrix.com/ko-kr/BCPKorea)’를 발표했다.
 


시트릭스에 따르면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이 재택 및 유연근무를 시행 시 수립해야 할 ‘업무 연속성 계획(BCP/Business Continuity Plan)’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다. ▲재해 재난상황 발생 후의 복구가 아닌, 예측불가한 위기 상황의 대책을 대비해야 한다 ▲전 구성원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업 상황에 맞는 점진적 변화나서야 한다 ▲위기 상황 대응 위해 구체적인 전사 및 하위 전략 수립과 함께, 충분한 테스트 진행해야 한다 ▲보안에 취약한 개별 원격 근무 지원 솔루션이 아닌, 근본적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기업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보안 액세스할 수 있는 VDI(데스크톱가상화) 솔루션 도입해야 한다 등이다. 
 

코로나 19 이전의 BCP(업무 연속성 계획)가 재해 재난 복구에 초점을 맞췄다면, 코로나 19 이후의 BCP는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위기 상황을 미리 대비하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연하게 전사적 차원에서 조직의 운영방식을 전환하여 업무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한다고 시트릭스는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BCP 전략은 기업의 규모를 막론하고 4차산업 시대의 모든 기업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경영진과 직원들의 업무 환경에 대한 인식 변화가 매우 중요하며, 전 구성원이 기업의 상황에 맞는 필수 요소에 대해 충분히 시간을 갖고 투자를 해야한다.

전사적 차원에서의 계획 수립뿐만 아니라 팀 단위에서도 하위 BCP 전략 수립이 반드시 수반돼야 하며, 구성원들이 미리 수립된 전략을 충분히 테스트 및 경험을 해봄으로써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업무 정상화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업체 측은 언급했다. 

일례로 BCP 가이드를 발표한 시트릭스를 포함해 국내외 일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코로나 19 발생 상황 이전부터 정기적으로 주 1회 이상의 재택근무를 권고함으로써, 직원들이 재택근무 시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기업 IT 인프라 액세스에 대한 설정 및 사용법을 미리 숙지할 수 있게 했고, 이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후에 직원 교육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 및 인력을 최소화시킬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BCP 실행에 필수적인 IT 인프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다. 시트릭스는 임시 방편으로 급히 도입한 영상회의 및 메신저와 같은 포인트 솔루션들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데이터 유출 및 해킹 공격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기업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보안 액세스 할 수 있는 VDI(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도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트릭스 버츄얼 앱스 및 데스크톱(Citrix Virtual Apps and Desktops)’은 미국 연방정보처리 규격인 FIPS 140-2 및 안드로이드/OSX 운영체제에 대한 CC(Common Criteria) 등의 보안 인증을 획득해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사용자 별로 접근 권한도 설정할 수 있으며, 사용자 라이선스 수량에 기반한 월정액 가격 정책으로 위기 상황 시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즉각적으로 필요 기간 동안만 즉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고 있다. 

시트릭스 코리아 이동운 지사장은 “현재 시트릭스의 고객들은 원격 근무 상황에서도 강력한 보안 환경을 갖춘 기업 인프라에 원활하게 접속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협업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있다”라며, “특히, 최근에도 국내 50여 이상의 기업 고객들이 솔루션 도입을 결정하는 등 업무연속성 관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