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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줄,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 출시··· “클라우드에 자바 컴파일 제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Cloud Native Compiler)’ 서비스는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재사용하여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킨다.    자바 소프트웨어 업체 아줄(Azul)이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컴파일 서비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자바(Java), 스칼라(Scala), 코틀린(Kotlin), 클로저(Clojure), 그루비(Groovy), 제이루비(JRuby) 등 JVM 기반 언어의 성능이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줄 인텔리전스 클라우드(Azul Intelligence Cloud) 플랫폼의 제품으로 공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연결되는 모든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강화하기 위해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탄력적으로 확장 및 축소하고 재사용한다. 또한 모든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JIT(Just-in-tim) 컴파일을 분리하며, 징(Zing)이라고 알려진 아줄의 고성능 자바 런타임 ‘플랫폼 프라임(Platform Prime Java)’과 함께 작동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전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실행된다.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JIT 컴파일을 클라우드 리소스로 전환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게이트웨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서비스를 포함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처리량 및 응답성을 향상시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한다.  • 아파치(Apache)의 카산드라(Cassandra) 데이터베이스, 솔라(Solr) 검색엔진, 카프카(Kaf...

자바 아줄 클라우드 컴파일러 스칼라 코틀린 클로저 그루비 제이루비 자바 애플리케이션 JVM JIT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2021.12.16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Cloud Native Compiler)’ 서비스는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재사용하여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시킨다.    자바 소프트웨어 업체 아줄(Azul)이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컴파일 서비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자바(Java), 스칼라(Scala), 코틀린(Kotlin), 클로저(Clojure), 그루비(Groovy), 제이루비(JRuby) 등 JVM 기반 언어의 성능이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아줄 인텔리전스 클라우드(Azul Intelligence Cloud) 플랫폼의 제품으로 공개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연결되는 모든 JVM의 성능 및 시작 속도를 강화하기 위해 JVM 전체에서 이전에 최적화된 컴파일을 탄력적으로 확장 및 축소하고 재사용한다. 또한 모든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JVM(Java Virtual Machine)에서 JIT(Just-in-tim) 컴파일을 분리하며, 징(Zing)이라고 알려진 아줄의 고성능 자바 런타임 ‘플랫폼 프라임(Platform Prime Java)’과 함께 작동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는 전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실행된다.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파일러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JIT 컴파일을 클라우드 리소스로 전환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게이트웨이,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서비스를 포함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처리량 및 응답성을 향상시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한다.  • 아파치(Apache)의 카산드라(Cassandra) 데이터베이스, 솔라(Solr) 검색엔진, 카프카(Kaf...

2021.12.16

“전면 개편” 스칼라 3 출시··· 유형 시스템 및 구문 개선

JVM과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객체 지향 및 함수형 언어의 최신 버전 ‘스칼라 3(Scala 3)’가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됐다. 개발팀에서 ‘전면 개편(complete overhaul)’이라고 설명하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유형 시스템과 구문 개선을 특징으로 한다.    스칼라 3는 지난 2월 17일 릴리즈 캔디데이트(RC) 버전을 선보인 데 이어 5월 14일 프로덕션 릴리즈를 공개했다. 개발팀은 스칼라 3에서 ‘if’, ‘while’, ‘for’과 같은 제어 구조를 위한 ‘quite’ 구문이 새롭게 추가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 스칼라 3의 구문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들여쓰기에 민감한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지원하는 선택적 중괄호 • 선택사항으로 제공하는 new 키워드 • _에서 ?으로 변경된 유형-레벨 와일드카드 • 대폭 수정된 암시(Implicits)와 해당 구문  스칼라 3의 새로운 언어 기능은 아래와 같다.  • using 절을 유형별로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명시적으로 참조되지 않은 용어 변수 이름에서 함수 서명을 해제할 수 있다.  • 주어진 인스턴스로 특정 유형의 표준값을 정의할 수 있다. 구현 세부 사항을 유출하지 않고 유형 클래스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을 더욱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 이제 확장 메소드가 언어에 직접 내장돼 향상된 오류 메시지와 유형 추론을 지원한다.  • 암시적 변환이 유형 클래스 Conversion의 인스턴스로 재설계됐다.  • 컨텍스트 함수의 새로운 기능은 컨텍스트 추상화를 1급 객체로 만든다. 이는 라이브러리 저자가 간결한 도메인별 언어를 표현할 수 있는 도구 역할을 한다.  • 컴파일러가 암시적 매개변수를 확인할 수 없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져오기 제안이 제공된다.  스칼라 3의 유형 시스템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열거형(Enums or enumerations...

스칼라 JVM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객체 지향 함수형 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자바 소프트웨어 개발

2021.05.17

JVM과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객체 지향 및 함수형 언어의 최신 버전 ‘스칼라 3(Scala 3)’가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됐다. 개발팀에서 ‘전면 개편(complete overhaul)’이라고 설명하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유형 시스템과 구문 개선을 특징으로 한다.    스칼라 3는 지난 2월 17일 릴리즈 캔디데이트(RC) 버전을 선보인 데 이어 5월 14일 프로덕션 릴리즈를 공개했다. 개발팀은 스칼라 3에서 ‘if’, ‘while’, ‘for’과 같은 제어 구조를 위한 ‘quite’ 구문이 새롭게 추가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 스칼라 3의 구문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들여쓰기에 민감한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지원하는 선택적 중괄호 • 선택사항으로 제공하는 new 키워드 • _에서 ?으로 변경된 유형-레벨 와일드카드 • 대폭 수정된 암시(Implicits)와 해당 구문  스칼라 3의 새로운 언어 기능은 아래와 같다.  • using 절을 유형별로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명시적으로 참조되지 않은 용어 변수 이름에서 함수 서명을 해제할 수 있다.  • 주어진 인스턴스로 특정 유형의 표준값을 정의할 수 있다. 구현 세부 사항을 유출하지 않고 유형 클래스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을 더욱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 이제 확장 메소드가 언어에 직접 내장돼 향상된 오류 메시지와 유형 추론을 지원한다.  • 암시적 변환이 유형 클래스 Conversion의 인스턴스로 재설계됐다.  • 컨텍스트 함수의 새로운 기능은 컨텍스트 추상화를 1급 객체로 만든다. 이는 라이브러리 저자가 간결한 도메인별 언어를 표현할 수 있는 도구 역할을 한다.  • 컴파일러가 암시적 매개변수를 확인할 수 없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져오기 제안이 제공된다.  스칼라 3의 유형 시스템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열거형(Enums or enumerations...

2021.05.17

구글 ‘OSS-퍼즈’, 자바 앱까지 퍼징 확대 지원

구글의 오픈소스 퍼징 서비스 ‘OSS-퍼즈(OSS-Fuzz)’가 이제 자바(Java) 및 JVM(Java Virtual Machine) 기반 언어(예: 코틀린, 스칼라 등)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OSS-퍼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지속적인 퍼징(continuous fuzzing)을 제공한다. 퍼징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유효하지 않은 무작위 데이터 스트림을 입력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오류 및 보안 취약점을 찾는 방법이다.  지난 3월 10일 발표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제 JVM 언어와 같은 메모리 보안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퍼징해 프로그램이 충돌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버그를 찾을 수 있다.  구글은 코드 인텔리전스(Code Intelligence)의 퍼저인 재저(Jazzer)를 OSS-퍼즈와 통합해 자바와 JVM에 대한 퍼징을 활성화했다고 설명했다. 재저를 사용하면 C/C++로 작성된 코드에서 했던 것처럼 LLVM 프로젝트의 립퍼저(libFuzzer)를 통해 JVM 기반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퍼징할 수 있다.  재저는 자바(Java), 클로저(Clojure), 코틀린(Kotlin), 스칼라(Scala)를 지원한다. 코드 커버리지 피드백은 JVM 바이트코드에서 립퍼저로 제공되며, 재저는 다음과 같은 립퍼저 기능을 지원한다.  • ‘FuzzedDataProvider’: 바이트 배열을 허용하지 않는 퍼징 코드  • 8-bit 엣지 카운터를 기반으로 한 코드 커버리지 평가 • 충돌 입력 최소화 • 가치 프로필  구글은 JVM 언어로 작성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OSS-퍼즈에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문서를 제공했다. 구글은 궁극적으로 재저가 모든 립퍼저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저는 자바 네이티브 인터페이스(Java Native Interface; JNI)를 통해 실행되는 네이티브 코드에서 커버리지 피드백을 제공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메모리가 보안되지...

구글 오픈소스 퍼징 퍼즈 테스트 퍼저 OSS-퍼즈 자바 JVM 코틀린 스칼라 프로그래밍 오류 보안 취약점 코드 인텔리전스 재저 립퍼저 클로저

2021.03.15

구글의 오픈소스 퍼징 서비스 ‘OSS-퍼즈(OSS-Fuzz)’가 이제 자바(Java) 및 JVM(Java Virtual Machine) 기반 언어(예: 코틀린, 스칼라 등)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OSS-퍼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지속적인 퍼징(continuous fuzzing)을 제공한다. 퍼징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유효하지 않은 무작위 데이터 스트림을 입력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오류 및 보안 취약점을 찾는 방법이다.  지난 3월 10일 발표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제 JVM 언어와 같은 메모리 보안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퍼징해 프로그램이 충돌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버그를 찾을 수 있다.  구글은 코드 인텔리전스(Code Intelligence)의 퍼저인 재저(Jazzer)를 OSS-퍼즈와 통합해 자바와 JVM에 대한 퍼징을 활성화했다고 설명했다. 재저를 사용하면 C/C++로 작성된 코드에서 했던 것처럼 LLVM 프로젝트의 립퍼저(libFuzzer)를 통해 JVM 기반 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퍼징할 수 있다.  재저는 자바(Java), 클로저(Clojure), 코틀린(Kotlin), 스칼라(Scala)를 지원한다. 코드 커버리지 피드백은 JVM 바이트코드에서 립퍼저로 제공되며, 재저는 다음과 같은 립퍼저 기능을 지원한다.  • ‘FuzzedDataProvider’: 바이트 배열을 허용하지 않는 퍼징 코드  • 8-bit 엣지 카운터를 기반으로 한 코드 커버리지 평가 • 충돌 입력 최소화 • 가치 프로필  구글은 JVM 언어로 작성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OSS-퍼즈에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문서를 제공했다. 구글은 궁극적으로 재저가 모든 립퍼저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저는 자바 네이티브 인터페이스(Java Native Interface; JNI)를 통해 실행되는 네이티브 코드에서 커버리지 피드백을 제공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메모리가 보안되지...

2021.03.15

스칼라 3, RC 버전 공개··· 유형 매개변수 및 구문 개선 

객체 지향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Scala)’ 버전 3가 정식판 직전의 ‘릴리즈 캔디데이트(RC)’ 단계로 이동했다.   스칼라 3가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개발팀에 따르면 스칼라 3의 RC 버전에서는 사용자 환경이 개선되고 메타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가 강화됐다.    스칼라는 JVM과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에서 실행되며, 라이브러리 에코시스템에 액세스할 수 있는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지난 2월 17일 공개된 RC 버전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확장의 유형 매개변수를 메소드 자체의 유형 매개변수와 결합할 수 있다.  • import 구문이 변경됐다. 와일드카드를 사용한 가져오기가 _ 에서 * 으로 바뀌고, 이름바꾸기 연산자가 =>에서 as로 대체됐다.  • 가변인자 스플라이스(Vararg Splices) 구문이 패턴과 함수 인수에서 변경됐다. 새 구문은 가변인자 매개변수가 선언되는 방식과 유사하게 : _* 대신 후위표기법(Postfix)으로 * 를 사용한다.  • 스칼라는 RC 1부터 케이스 클래스의 동반자 개체를 위한 부모 함수를 생성하지 않는다.   한편 RC 버전 이전에 스칼라 3에 적용됐던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  • 컴파일러 최적화 • 네이티브가 아닌 JS 유형 및 JS 상호운용성을 포함해 스칼라.js 자바스크립트 구현 지원 • 패턴 바인딩에서 @ 대신 as가 허용된다. 스칼라 3.1부터 @ 구문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 코드 단순화를 위해 구문이 변경됐다. import p.{given _} 대신 p.given를 사용할 수 있다.  • 메타프로그래밍 API가 균일하게 개선됐다.  ciokr@idg.co.kr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 JVM 자바스크립트

2021.02.23

객체 지향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Scala)’ 버전 3가 정식판 직전의 ‘릴리즈 캔디데이트(RC)’ 단계로 이동했다.   스칼라 3가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개발팀에 따르면 스칼라 3의 RC 버전에서는 사용자 환경이 개선되고 메타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가 강화됐다.    스칼라는 JVM과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에서 실행되며, 라이브러리 에코시스템에 액세스할 수 있는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지난 2월 17일 공개된 RC 버전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확장의 유형 매개변수를 메소드 자체의 유형 매개변수와 결합할 수 있다.  • import 구문이 변경됐다. 와일드카드를 사용한 가져오기가 _ 에서 * 으로 바뀌고, 이름바꾸기 연산자가 =>에서 as로 대체됐다.  • 가변인자 스플라이스(Vararg Splices) 구문이 패턴과 함수 인수에서 변경됐다. 새 구문은 가변인자 매개변수가 선언되는 방식과 유사하게 : _* 대신 후위표기법(Postfix)으로 * 를 사용한다.  • 스칼라는 RC 1부터 케이스 클래스의 동반자 개체를 위한 부모 함수를 생성하지 않는다.   한편 RC 버전 이전에 스칼라 3에 적용됐던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  • 컴파일러 최적화 • 네이티브가 아닌 JS 유형 및 JS 상호운용성을 포함해 스칼라.js 자바스크립트 구현 지원 • 패턴 바인딩에서 @ 대신 as가 허용된다. 스칼라 3.1부터 @ 구문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 코드 단순화를 위해 구문이 변경됐다. import p.{given _} 대신 p.given를 사용할 수 있다.  • 메타프로그래밍 API가 균일하게 개선됐다.  ciokr@idg.co.kr  

2021.02.23

“첫 일자리 찾는 신입 개발자라면 ‘리액트’ 배워라”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찾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교육 기관을 갓 졸업한 초급 개발자에게는 그리 와닿지 않는 이야기다. 대부분의 구인 공고는 일정 수준 이상의 경력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 프로그래밍 교육 전문가 마크 라소프가 구인구직 사이트 인디드의 올해 1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시장의 경우 리액트(React) 역량을 갖춘 엔트리 레벨 개발자에게 구직 문턱이 가장 낮았다. 그에 따르면 리액트 역량을 찾는 공고의 52%가 초급 개발자에게 열려 있었는데, 자바의 경우 이 수치는 14%에 불과했다. 초급 개발자에게 두 번째로 관대한 PHP조차 21%에 그쳤다.  리액트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리러의 하나다. 따라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다른 기본 역량을 보유해야 하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액트를 다룰 줄 안다면 구직 기회가 크게 넓어지는 셈이다.  라소프는 “올해 직장을 찾는 이라면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라이브러리를 배우라고 권하고 싶다”라며, “이미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알고 있다면 리액트 라이브러리를 그리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2021년 1월 인디드 플랫폼에서 초급 직책에 가장 요구되는 기술 리스트는 다음과 같았다.  • 자바 •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 윈도우 • 자바 스크립트 • 파이썬 • SQL • HTML5 • 리눅스 • C ++ 라소프는 그러나 이 순위가 다소 왜곡돼 있다고 진단했다. 자바 및 자바스크립트 기술이 필요한 직무에 대한 수요가 많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초급 언어로 자바를 그리 추천하지 않는다. 이러한 자바 관련 일자리는 컴퓨터 과학 졸업장을 가진 대졸자에게 돌아가는 경향이 높다. 다른 경험이 있을 때 자바를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급 수준을 벗어난 개발자라면 몇몇 다른 언어를 학습함으로써 일자리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채용 사이트 하이어...

일자리 리액트 자바스크트립트 Go 스칼라 개발 언어

2021.02.17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찾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교육 기관을 갓 졸업한 초급 개발자에게는 그리 와닿지 않는 이야기다. 대부분의 구인 공고는 일정 수준 이상의 경력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 프로그래밍 교육 전문가 마크 라소프가 구인구직 사이트 인디드의 올해 1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시장의 경우 리액트(React) 역량을 갖춘 엔트리 레벨 개발자에게 구직 문턱이 가장 낮았다. 그에 따르면 리액트 역량을 찾는 공고의 52%가 초급 개발자에게 열려 있었는데, 자바의 경우 이 수치는 14%에 불과했다. 초급 개발자에게 두 번째로 관대한 PHP조차 21%에 그쳤다.  리액트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리러의 하나다. 따라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다른 기본 역량을 보유해야 하긴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액트를 다룰 줄 안다면 구직 기회가 크게 넓어지는 셈이다.  라소프는 “올해 직장을 찾는 이라면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라이브러리를 배우라고 권하고 싶다”라며, “이미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알고 있다면 리액트 라이브러리를 그리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2021년 1월 인디드 플랫폼에서 초급 직책에 가장 요구되는 기술 리스트는 다음과 같았다.  • 자바 •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 윈도우 • 자바 스크립트 • 파이썬 • SQL • HTML5 • 리눅스 • C ++ 라소프는 그러나 이 순위가 다소 왜곡돼 있다고 진단했다. 자바 및 자바스크립트 기술이 필요한 직무에 대한 수요가 많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초급 언어로 자바를 그리 추천하지 않는다. 이러한 자바 관련 일자리는 컴퓨터 과학 졸업장을 가진 대졸자에게 돌아가는 경향이 높다. 다른 경험이 있을 때 자바를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급 수준을 벗어난 개발자라면 몇몇 다른 언어를 학습함으로써 일자리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채용 사이트 하이어...

2021.02.17

AI 기반 코드 자동 완성 도구 '카이트', 지원 언어 11종 추가

AI 기반의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가 21일(현지 시각) 11종의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초창기 해당 솔루션은 파이썬만 지원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바스크립트(Javescript)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히면서,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새 지원 언어는 ▲자바(Java), ▲C/C++, ▲코틀린(Kotlin), ▲오브젝티브 C(Objective C),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스칼라(Scala), ▲C#, ▲HTML/CSS, 고랭(Golang),▲ 레스(Less)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제안을 한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하기도 한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카이트는 매일 약 175개의 코드 단어를 쓰고 있다.  또한 카이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젯브레인 IDE(Jetbrains IDE), 주피터랩(JupyterLab), 서브라임(Sublime), 아톰(Atom)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인기 개발환경을 지원한다.  무료 버전과 유료 엔터프라이즈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된다. 무료 버전은 이곳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딥러닝 코드 코드 자동 완성 카이트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고랭 코틀린 스칼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2020.10.22

AI 기반의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가 21일(현지 시각) 11종의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초창기 해당 솔루션은 파이썬만 지원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바스크립트(Javescript)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히면서,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새 지원 언어는 ▲자바(Java), ▲C/C++, ▲코틀린(Kotlin), ▲오브젝티브 C(Objective C),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스칼라(Scala), ▲C#, ▲HTML/CSS, 고랭(Golang),▲ 레스(Less)다.  카이트는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제안을 한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하기도 한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카이트는 매일 약 175개의 코드 단어를 쓰고 있다.  또한 카이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젯브레인 IDE(Jetbrains IDE), 주피터랩(JupyterLab), 서브라임(Sublime), 아톰(Atom)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인기 개발환경을 지원한다.  무료 버전과 유료 엔터프라이즈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된다. 무료 버전은 이곳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0.10.22

퀀텀,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에 ‘다중 인증’ 추가  

퀀텀코리아가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오프라인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스칼라 i3(Scalar i3) 및 i6 테이프 라이브러리에 새로운 다중-요소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소프트웨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테이프에 저장된 데이터의 보안 수준을 높여 무단 액세스를 차단하고, 귀중한 고객 데이터를 보존,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다중요소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은 액티브 볼트(Active Vault) 기능을 기반으로, 퀀텀의 스칼라(Scalar) 테이프 라이브러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새 기능이다. 본질적으로 안전한 테이프의 오프라인 특성을 기반으로 액티브 볼트는 라이브러리 내에 완전한 ‘에어-갭(air-gapped)’ 볼트를 생성한다.  관리자는 백업 애플리케이션-연결 파티션으로부터 네트워크 연결이 없거나 네트워크 연결 장치가 없는 라이브러리의 로지컬 영역인 액티브 볼트 파티션으로 테이프를 이동시키는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퀀텀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는 다중요소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보안 계층을 추가해 오프라인 온-프레미스 볼트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핸즈프리 옵션이다. 중요한 오프라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퀀텀 랜섬웨어 보호 팩(Quantum Ransomware Protection Pack)은 다양한 기술을 ‘구입’과 ‘구축’이 용이한 솔루션으로 묶은 다양한(소, 중, 대규모) 구성으로 제공된다.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랜섬웨어 보호 팩은 사전 정의된(pre-defined) 각 보호팩에는 랜섬웨어 위협에 필수적인 모든 보안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9,999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랜섬웨어 보호팩은 액티브 볼트(unique Active Vault) 기능과 WORM(Write Once Read Many) 기술, 군사 등급의 AES 256-b...

퀀텀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 다중 인증

2020.07.30

퀀텀코리아가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오프라인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스칼라 i3(Scalar i3) 및 i6 테이프 라이브러리에 새로운 다중-요소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소프트웨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테이프에 저장된 데이터의 보안 수준을 높여 무단 액세스를 차단하고, 귀중한 고객 데이터를 보존,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다중요소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은 액티브 볼트(Active Vault) 기능을 기반으로, 퀀텀의 스칼라(Scalar) 테이프 라이브러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새 기능이다. 본질적으로 안전한 테이프의 오프라인 특성을 기반으로 액티브 볼트는 라이브러리 내에 완전한 ‘에어-갭(air-gapped)’ 볼트를 생성한다.  관리자는 백업 애플리케이션-연결 파티션으로부터 네트워크 연결이 없거나 네트워크 연결 장치가 없는 라이브러리의 로지컬 영역인 액티브 볼트 파티션으로 테이프를 이동시키는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퀀텀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는 다중요소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보안 계층을 추가해 오프라인 온-프레미스 볼트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핸즈프리 옵션이다. 중요한 오프라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퀀텀 랜섬웨어 보호 팩(Quantum Ransomware Protection Pack)은 다양한 기술을 ‘구입’과 ‘구축’이 용이한 솔루션으로 묶은 다양한(소, 중, 대규모) 구성으로 제공된다. 스칼라 테이프 라이브러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랜섬웨어 보호 팩은 사전 정의된(pre-defined) 각 보호팩에는 랜섬웨어 위협에 필수적인 모든 보안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9,999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랜섬웨어 보호팩은 액티브 볼트(unique Active Vault) 기능과 WORM(Write Once Read Many) 기술, 군사 등급의 AES 256-b...

2020.07.30

굿바이 하둡! 라쿠텐, 클라우드 기반 스노우플레이크로 전환

일본 전자상거래 대기업 라쿠텐의 미국 내 자회사인 라쿠텐 리워즈가 하드웨어 비용을 줄이고 더 쉽게 자산을 관리하기 위해 하둡 대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라쿠텐 리워즈는 웹에서 제휴 마케팅 링크로 돈을 버는 쇼핑 포인트 회사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회원들은 파트너 소매기업을 통해 구매할 때마다 포인트와 캐쉬백 보상을 얻는다.   따라서 많은 사용자 통찰 데이터를 얻을 수밖에 없으며, 정확히 말하자면 콜드 스토리지 안에 수백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 2018년 라쿠텐 리워즈는 파이썬이나 스칼라 코딩 작업 없이 더 많은 사용자에게 이 통찰을 제대로 제공하기위해, 그리고 하드웨어에 대한 자본 지출을 줄이기 위해 클라우드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SQL 서버 기기는 우아하게 확장되지 않는다’ 이베이츠(Ebates)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이 회사는 2014년에 일본의 전자상거래 대기업 라쿠텐(Rakuten)에 인수됐으며 그 이후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술 스택을 현대화하고 고객을 유도하고 유지하는 방식을 더욱 데이터 지향적으로 바꾸게 되었다. 그 시작은 아키텍처였다. 지난 3년 동안, 라쿠텐 리워즈는 자사의 빅데이터 자산을 대부분 온프레미스 SQL에서 온프레미스 하둡으로 이전했으며 지금은 스노우플레이크의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로 이전했다. 라쿠텐 리워즈의 분석 VP 마크 스테인지 트리기어는 “SQL 서버 기기는 우아하게 확장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클라우데라를 통해 온프레미스 하둡을 선택했고 스파크와 파이썬을 사용하여 ETL을 운용했으며 거기에서 어느 정도 성능을 얻었다”라고 <인포월드>에 밝혔다. 그는 “[하둡] 구조를 관리하는 것은 다소 복잡한 일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웨어하우스를 본 후 이전을 결정했고 중앙 집중식 기업용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레이크를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전직 블룸버그 개발자이자 빅데이터 컨설턴트인 마크 리트빈치크는 자신의 블로그 게시물 “하둡은 죽었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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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일본 전자상거래 대기업 라쿠텐의 미국 내 자회사인 라쿠텐 리워즈가 하드웨어 비용을 줄이고 더 쉽게 자산을 관리하기 위해 하둡 대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라쿠텐 리워즈는 웹에서 제휴 마케팅 링크로 돈을 버는 쇼핑 포인트 회사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회원들은 파트너 소매기업을 통해 구매할 때마다 포인트와 캐쉬백 보상을 얻는다.   따라서 많은 사용자 통찰 데이터를 얻을 수밖에 없으며, 정확히 말하자면 콜드 스토리지 안에 수백 테라바이트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 2018년 라쿠텐 리워즈는 파이썬이나 스칼라 코딩 작업 없이 더 많은 사용자에게 이 통찰을 제대로 제공하기위해, 그리고 하드웨어에 대한 자본 지출을 줄이기 위해 클라우드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SQL 서버 기기는 우아하게 확장되지 않는다’ 이베이츠(Ebates)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이 회사는 2014년에 일본의 전자상거래 대기업 라쿠텐(Rakuten)에 인수됐으며 그 이후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술 스택을 현대화하고 고객을 유도하고 유지하는 방식을 더욱 데이터 지향적으로 바꾸게 되었다. 그 시작은 아키텍처였다. 지난 3년 동안, 라쿠텐 리워즈는 자사의 빅데이터 자산을 대부분 온프레미스 SQL에서 온프레미스 하둡으로 이전했으며 지금은 스노우플레이크의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로 이전했다. 라쿠텐 리워즈의 분석 VP 마크 스테인지 트리기어는 “SQL 서버 기기는 우아하게 확장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클라우데라를 통해 온프레미스 하둡을 선택했고 스파크와 파이썬을 사용하여 ETL을 운용했으며 거기에서 어느 정도 성능을 얻었다”라고 <인포월드>에 밝혔다. 그는 “[하둡] 구조를 관리하는 것은 다소 복잡한 일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웨어하우스를 본 후 이전을 결정했고 중앙 집중식 기업용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레이크를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전직 블룸버그 개발자이자 빅데이터 컨설턴트인 마크 리트빈치크는 자신의 블로그 게시물 “하둡은 죽었나?”에서...

2020.06.25

러스트, ‘가장 사랑받는’ 언어 5년 연속 1위 <스택 오버플로우 발표>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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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스택 오버플로우에 따르면 러스트가 5년 연속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타입스크립트가 파이썬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2020년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개발자 설문조사에서 러스트가 ‘가장 사랑받는(most loved)’ 언어로 조사됐다. ‘가장 관심 있는(most wanted)’ 언어로는 파이썬,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언어는 펄, 스칼라, 고(Go)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사랑받는’ 언어 순위는 해당 언어를 현재 사용 중이며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순으로 나열됐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most dreaded)’,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most wanted)’, ‘가장 많은 급여를 받는(top paying)’,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most popular)’ 언어 순위도 함께 조사됐다.  스택 오버플로우는 지난 2월 전 세계 6만 5,000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5월 27일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범주의 상위 10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장 사랑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톱 10  1. 러스트(86.1%) 2. 타입스크립트(67.1%) 3. 파이썬(66.7%) 4. 코틀린(62.9%) 5. 고(62.3%) 6. 줄리아(62.2%) 7. 다트(62.1%) 8. C#(59.7%) 9. 스위프트(59.5%) 10. 자바스크립트(58.3%) ‘현재 사용 중이지만 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언어 톱 10 1. VBA(80.4%) 2. 오브젝티브-C(76.6%) 3. 펄(71.4%) 4. 어셈블리(70.6%) 5. C(66.9%) 6. PHP(62.7%) 7. 루비(57.1%) 8. C++(56.6%) 9. 자바(55.95%) 10. R(55.5%)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언어 톱 10 1. 파이썬(30%)...

2020.06.03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5)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제어 프로그래밍 모델과 프로그램 환경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관리를 위한 운영체제의 역할을 하려면, 이런 운영체제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요청하고 제어하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있어야 할 것이다. 지난 서른여덟 번째 글에서 이런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오픈스택과 같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과, 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에 의해 산업 표준으로 정의되어 가고,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와 소프트웨어 간 호환성을 위한 상호운용성 문제가 중요해질 것으로 언급하였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특성상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지에 있는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RESTful API와 같은 원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로 제공될 수밖에 없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인 오픈스택도 모든 API는 RESTful API로 정의되며, 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의 API도 RESTful API로 정의되어 제공된다.   오픈스택이나 아마존웹서비스의 “아웃포스트(Outpost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스택(Azure Stack)”등을 통해 구축되는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와 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 서비스에서 사용가능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의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스택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가장 크게 공헌한 것이 바로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그래밍 모델과 인터페이스에 대해 구체적인 산업계의 합의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는 점이다. 오픈스택에서 정의한 프로그래밍 모델과 인터페이스가 실제 기술로서 구현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내부에서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램되어야 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구체적으로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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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제어 프로그래밍 모델과 프로그램 환경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자원 관리를 위한 운영체제의 역할을 하려면, 이런 운영체제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요청하고 제어하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있어야 할 것이다. 지난 서른여덟 번째 글에서 이런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오픈스택과 같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과, 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에 의해 산업 표준으로 정의되어 가고,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와 소프트웨어 간 호환성을 위한 상호운용성 문제가 중요해질 것으로 언급하였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특성상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지에 있는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RESTful API와 같은 원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로 제공될 수밖에 없다.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인 오픈스택도 모든 API는 RESTful API로 정의되며, 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의 API도 RESTful API로 정의되어 제공된다.   오픈스택이나 아마존웹서비스의 “아웃포스트(Outpost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스택(Azure Stack)”등을 통해 구축되는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와 아마존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 서비스에서 사용가능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의 프로그래밍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스택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가장 크게 공헌한 것이 바로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그래밍 모델과 인터페이스에 대해 구체적인 산업계의 합의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는 점이다. 오픈스택에서 정의한 프로그래밍 모델과 인터페이스가 실제 기술로서 구현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내부에서 어떤 방식으로 프로그램되어야 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구체적으로 시도하고,...

2020.03.26

지금 배워 두면 딱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 16선'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각 분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여기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유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 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F# 이 오픈소스 기능 언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적극적인 커뮤니티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F#은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윈도우에서만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젝트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거나 자바스크립트, GPU 코드, 게임, 빅데이터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고임금을 받는지 설문 조사에서 F# 사용자는 연 평균 약 7만 4,000달러의 급여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고임금의 개발자로 파악됐다. 2. OCaml OCaml은 메타언어(metalanguage) 계열의 하나며 1996년에 처음 등장했다. OCaml은 F#과 스칼라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재 많은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언어로 남아 있다. 표현력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OCaml은 실수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급 유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속도가 핵심이지만 단일 오류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아파치 그루비 아파치 그루비(Apache Groovy)는 객체지향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언어로 자바의 대체제라기보다는 자바의 동반자로 설계됐다.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 및 라이브러리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파이썬, 러스트, 스몰토크(Small...

구글 개발 언어 레드몽크 러스트 코틀린 타입스크립트 하스켈 OCaml 발레리나 R 클로저 페이스북 애플 자바스크립트 깃허브 파이썬 F# 프로그래밍 언어 스칼라 스위프트 아파치 그루비

2019.07.17

프로그래밍 초보자라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단순한 언어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배워볼 만한 다양한 언어가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각 분에서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다. 여기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덜 알려진 유용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이들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 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 F# 이 오픈소스 기능 언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과 적극적인 커뮤니티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 F#은 2005년에 시작되었으며 처음에는 윈도우에서만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프로젝트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거나 자바스크립트, GPU 코드, 게임, 빅데이터 등을 생성할 수 있다. 스택오버플로우(Stackoverflow)의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고임금을 받는지 설문 조사에서 F# 사용자는 연 평균 약 7만 4,000달러의 급여를 받아 세계에서 가장 고임금의 개발자로 파악됐다. 2. OCaml OCaml은 메타언어(metalanguage) 계열의 하나며 1996년에 처음 등장했다. OCaml은 F#과 스칼라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재 많은 개발자에게 인기 있는 언어로 남아 있다. 표현력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OCaml은 실수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급 유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속도가 핵심이지만 단일 오류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파운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아파치 그루비 아파치 그루비(Apache Groovy)는 객체지향의 민첩하고 역동적인 언어로 자바의 대체제라기보다는 자바의 동반자로 설계됐다.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 및 라이브러리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파이썬, 러스트, 스몰토크(Small...

2019.07.17

'지금도, 앞으로도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10선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다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 지식을 익히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깃허브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조 내시에 따르면,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으며 언어마다 고유한 목적이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언어들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며 고용주 사이에서 수요도 높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수히 많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요가 더 높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많은 언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이들 가운데 몇 개 언어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1. 줄리아 2009년 제프 베잔슨, 스테판 카핀스키, 바이럴 B. 슬라, 알란 에델만이 설계한 줄리아는 빠른 수치 기능 및 분석에 이상적인 고급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다. 줄리아는 파이썬의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대안이 될 수 있다. 줄리아 창시자들은 간단한 자신들이 파이썬에서 좋아하는 기능인 간단한 구문과 데이터를 분리하고 정리하기를 토대로 했으며, 변경한 모든 코드를 즉시 컴파일하도록 만들었다. 빠른 파이썬으로 가고 싶다면, 줄리아를 배우라. 2. 스칼라 자바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라면 스칼라에 기대를 걸어도 될 듯하다. 2004년 마틴 오더스키가 개발한 스칼라는 '객체 지향 기능을 충족시키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JVM(Java Virtual Machine)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전체 자바 클래스와 호환된다. 자바와 비교할 때, 스칼라는 더 깔끔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구문을 제공한다. 3.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는 2017년 초에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해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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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다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 지식을 익히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깃허브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조 내시에 따르면,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으며 언어마다 고유한 목적이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언어들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며 고용주 사이에서 수요도 높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수히 많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요가 더 높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많은 언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이들 가운데 몇 개 언어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1. 줄리아 2009년 제프 베잔슨, 스테판 카핀스키, 바이럴 B. 슬라, 알란 에델만이 설계한 줄리아는 빠른 수치 기능 및 분석에 이상적인 고급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다. 줄리아는 파이썬의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대안이 될 수 있다. 줄리아 창시자들은 간단한 자신들이 파이썬에서 좋아하는 기능인 간단한 구문과 데이터를 분리하고 정리하기를 토대로 했으며, 변경한 모든 코드를 즉시 컴파일하도록 만들었다. 빠른 파이썬으로 가고 싶다면, 줄리아를 배우라. 2. 스칼라 자바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라면 스칼라에 기대를 걸어도 될 듯하다. 2004년 마틴 오더스키가 개발한 스칼라는 '객체 지향 기능을 충족시키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JVM(Java Virtual Machine)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전체 자바 클래스와 호환된다. 자바와 비교할 때, 스칼라는 더 깔끔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구문을 제공한다. 3.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는 2017년 초에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해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

2018.04.25

2018년 IT채용 시장서 수요 많을 기술력 7선

완벽한 IT 일자리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특정 기술을 보유했다면 취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2018년에 기업이 많이 찾을 기술력을 알아보자. 까다로운 고용 시장에서 새로운 일자리 찾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정 기술력이 있다면 이 과정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고용주가 찾는 인재를 신속하게 구할 수 있도록 돕는 구직 플랫폼인 인디드(Indeed)가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력을 작성했다. 인디드의 경제학자 대니얼 칼버트슨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사람들은 원하는 직업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나타내는 검색어를 사용하곤 한다.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숙련도를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재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인디드는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그리고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2년간의 기술 직업 검색 트래픽을 조사해 구직자 측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을 파악해 검색어를 선정했다. 그런 다음 인디드의 경제학자와 연구원은 이력서 검색 트래픽을 같은 기간에 해당 기술이 고용주들 사이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확인했다. 이러한 데이터를 종합해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기술과 IT산업 간에 견고한 공감대를 만들어 냈다. 리액트 리액트(React)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인 개발자뿐 아니라 써드파티가 관리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작성하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지금까지 2017년에 리액트 프로젝트는 깃허브의 코드베이스에 기여한 사람이 두 번째로 많다. 컬버트슨은 "실제로 리액트는 구직자들이 사용하는 기술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검색 용어다. 동시에 고용주가 이력서 검색에 3배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리액트가 소비자 대면 기술 회사들 사이에서 얼마나 빨리 인기를 얻고 있으며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는 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다. 간단히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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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완벽한 IT 일자리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특정 기술을 보유했다면 취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2018년에 기업이 많이 찾을 기술력을 알아보자. 까다로운 고용 시장에서 새로운 일자리 찾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정 기술력이 있다면 이 과정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고용주가 찾는 인재를 신속하게 구할 수 있도록 돕는 구직 플랫폼인 인디드(Indeed)가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력을 작성했다. 인디드의 경제학자 대니얼 칼버트슨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사람들은 원하는 직업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나타내는 검색어를 사용하곤 한다.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숙련도를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재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인디드는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그리고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2년간의 기술 직업 검색 트래픽을 조사해 구직자 측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을 파악해 검색어를 선정했다. 그런 다음 인디드의 경제학자와 연구원은 이력서 검색 트래픽을 같은 기간에 해당 기술이 고용주들 사이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확인했다. 이러한 데이터를 종합해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기술과 IT산업 간에 견고한 공감대를 만들어 냈다. 리액트 리액트(React)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인 개발자뿐 아니라 써드파티가 관리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작성하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지금까지 2017년에 리액트 프로젝트는 깃허브의 코드베이스에 기여한 사람이 두 번째로 많다. 컬버트슨은 "실제로 리액트는 구직자들이 사용하는 기술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검색 용어다. 동시에 고용주가 이력서 검색에 3배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리액트가 소비자 대면 기술 회사들 사이에서 얼마나 빨리 인기를 얻고 있으며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는 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다. 간단히 말해, ...

2017.12.21

'머신러닝 활용을 더 쉽게' 오픈소스 툴 11선

스팸 필터링, 안면 인식, 추천 엔진 등,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 셋을 상대로 예측 분석이나 패턴 인식을 하고자 한다면 머신러닝만한 방법이 없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많아지면서 단일 기기 및 여러 대의 기기에,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확장하여 머신러닝을 활용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오늘 소개할 11가지 오픈소스 툴은 파이썬, R, C++, 자바, 스칼라, 클로쥬어, 자바스크립트, 고 등의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다.  ciokr@idg.co.kr

구글 사이킷-런 쇼군 어코드닷넷 아파치 머하웃 스파크 MLlib 클라우데라 오릭스 고런 웨카 Deeplearn.js ConvNetJS H2o 텐서플로 자바 자바스크립트 맵리듀스 하둡 데이터 마이닝 기계학습 파이썬 C++ 스칼라 R 클로쥬어

2017.10.11

스팸 필터링, 안면 인식, 추천 엔진 등,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 셋을 상대로 예측 분석이나 패턴 인식을 하고자 한다면 머신러닝만한 방법이 없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많아지면서 단일 기기 및 여러 대의 기기에,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확장하여 머신러닝을 활용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오늘 소개할 11가지 오픈소스 툴은 파이썬, R, C++, 자바, 스칼라, 클로쥬어, 자바스크립트, 고 등의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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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