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복구와 미래 경쟁력을 모두 감안해야 하는 IT 리더들에게 어려운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어려운 문제는 직원, 역량,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IDG 리서치(IDG Research)는 최근 공개한 CIO 기술 우선순위 조사에서 드러난 ... ...
리눅스 재단과 에드엑스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클라우드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도움을 주는 오픈소스 기술 수요가 급증했다.  무려 92%의 채용 관리자가 충분한 오픈소스 인재를 찾고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
2018년 말, UTC(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로부터의 분사가 결정됐다. HVAC와 냉장 시스템, 건물 제어 및 자동화, 화재 및 보안 시스템 분야의 선도 기업인 캐리어는 2020년 4월 4일 뉴욕 증권거래소(NYSE... ...
총 77분에 걸친 ‘아이폰 13’ 이벤트는 그렇게 장시간의 행사는 아니었다. 이를테면 ‘아이폰 7’ 발표에는 119분이 걸렸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 애플의 경영진은 여전히 할 말이 많았다. 여기서는 기업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을 정리했다.&nbs... ...
팬데믹은 ‘정상적인(normal)’ 직장이 효과적이라는 통념을 깼다. IT 리더에게는 일의 미래(Future of Work)를 위해 그리고 다양한 직원들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생겼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뒤바뀐 삶이 안정되기 시작... ...
원격근무의 부상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PC를 도입한 이후 일하는 방식에 있어 가장 큰 변화임에 틀림없다.   다만 이 원격근무 트렌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이를테면 팬데믹으로 인한 원격근무가 언제 종료될까? 현재 재택...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기업의 원격근무 시행으로 협업 소프트웨어 지출이 급증했다. 하지만 사무실 복귀가 이뤄지더라도 기업에서 직원(그리고 고객)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에 투자하면서 협업 소프트웨어 지출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nbs... ...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전 세계 술집이 문을 닫으면서 주류회사 또한 제품을 판매할 핵심 경로를 잃게 됐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 위스키를 포함해 수십 가지 주류 브랜드를 보유한 151년 역사의 美 주류회사 ‘브라운 포맨(Bro... ...
‘비즈니스 출장’의 규범과 관행이 크게 바뀌고 있다. 무엇이 달라졌고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팬데믹 기간 동안 출장이 거의 중단됐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 하지만 모두가 그다음에 일어날 변화를 아는 건 아니다.  호텔과 항공사는... ...
코로나19가 발발했을 때 거대 제약회사 화이자(Pfizer)는 전세계 많은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생산성, 공급망, 안전 측면에서 상당히 우려되는 상황을 맞았다. 화이자가 전세계적 사업장 폐쇄조치로 발생한 어려움을 성공적으로 헤쳐나간 비결은 PGS(Pfi...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 ...
2021.08.11
오늘날의 마케팅 리더십 현황을 알아본 CMO의 5번째 연례 보고서(State of the CMO 2021)가 발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마케팅 리더십 전반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y)’과 ‘적응성(adaptability)’... ...
코로나19 사태가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꼽자면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가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에는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많은 기업이 (불가피하게) 원격근무... ...
美 연구진은 웨어러블 기기가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롱 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웨어러블 및 기술을 활용해 1차 ... ...
데보 테크놀로지(Devo Technology)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1%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자사의 클라우드 일정을 앞당겼다고 답했다. 데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깅 및 보안 분석 전문업체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기업 중 애플리케이... ...
  1. CIO들이 지목한 2021~2022 우선순위는?

  2. 2021.10.07
  3. 비즈니스 복구와 미래 경쟁력을 모두 감안해야 하는 IT 리더들에게 어려운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어려운 문제는 직원, 역량,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었다. IDG 리서치(IDG Research)는 최근 공개한 CIO 기술 우선순위 조사에서 드러난 ...

  4. “오픈소스 기술 수요, 팬데믹 기간 동안 더 뜨거워졌다”

  5. 2021.09.23
  6. 리눅스 재단과 에드엑스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클라우드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도움을 주는 오픈소스 기술 수요가 급증했다.  무려 92%의 채용 관리자가 충분한 오픈소스 인재를 찾고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7. ‘분사&코로나’ 파도 속에서… 캐리어 IT 부문의 혁신 문화 구축법

  8. 2021.09.17
  9. 2018년 말, UTC(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로부터의 분사가 결정됐다. HVAC와 냉장 시스템, 건물 제어 및 자동화, 화재 및 보안 시스템 분야의 선도 기업인 캐리어는 2020년 4월 4일 뉴욕 증권거래소(NYSE...

  10. 무관하지 않다··· 신형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가 '기업'에 갖는 의미

  11. 2021.09.17
  12. 총 77분에 걸친 ‘아이폰 13’ 이벤트는 그렇게 장시간의 행사는 아니었다. 이를테면 ‘아이폰 7’ 발표에는 119분이 걸렸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 애플의 경영진은 여전히 할 말이 많았다. 여기서는 기업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을 정리했다.&nbs...

  13. 칼럼ㅣ업무로 복귀하지만 이전으로의 회귀는 없다

  14. 2021.09.09
  15. 팬데믹은 ‘정상적인(normal)’ 직장이 효과적이라는 통념을 깼다. IT 리더에게는 일의 미래(Future of Work)를 위해 그리고 다양한 직원들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생겼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뒤바뀐 삶이 안정되기 시작...

  16. ‘원격근무’가 비즈니스를 개선하는 8가지 

  17. 2021.09.09
  18. 원격근무의 부상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PC를 도입한 이후 일하는 방식에 있어 가장 큰 변화임에 틀림없다.   다만 이 원격근무 트렌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이를테면 팬데믹으로 인한 원격근무가 언제 종료될까? 현재 재택...

  19. "사무실 복귀에도 협업 소프트웨어 지출 계속 늘어날 전망” IDC

  20. 2021.09.02
  21.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기업의 원격근무 시행으로 협업 소프트웨어 지출이 급증했다. 하지만 사무실 복귀가 이뤄지더라도 기업에서 직원(그리고 고객)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에 투자하면서 협업 소프트웨어 지출은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nbs...

  22. "디지털 쉘프로 코로나 위기 대응" 美 주류회사 브라운 포맨 사례

  23. 2021.08.31
  24.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전 세계 술집이 문을 닫으면서 주류회사 또한 제품을 판매할 핵심 경로를 잃게 됐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 위스키를 포함해 수십 가지 주류 브랜드를 보유한 151년 역사의 美 주류회사 ‘브라운 포맨(Bro...

  25. 칼럼ㅣ과거의 비즈니스 출장은 죽었다

  26. 2021.08.13
  27. ‘비즈니스 출장’의 규범과 관행이 크게 바뀌고 있다. 무엇이 달라졌고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  팬데믹 기간 동안 출장이 거의 중단됐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 하지만 모두가 그다음에 일어날 변화를 아는 건 아니다.  호텔과 항공사는...

  28. “5년을 앞당겼다”··· 팬데믹 속 화이자의 디지털 전환기

  29. 2021.08.12
  30. 코로나19가 발발했을 때 거대 제약회사 화이자(Pfizer)는 전세계 많은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생산성, 공급망, 안전 측면에서 상당히 우려되는 상황을 맞았다. 화이자가 전세계적 사업장 폐쇄조치로 발생한 어려움을 성공적으로 헤쳐나간 비결은 PGS(Pfi...

  31. ‘디지털 격차’ 해소는 어떻게 브랜드 전략이 되는가

  32. 2021.08.11
  33.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

  34. “조직의 마케팅 회복탄력성 및 적응성 높게 평가” 2021 CMO 현황 보고서 

  35. 2021.08.11
  36. 오늘날의 마케팅 리더십 현황을 알아본 CMO의 5번째 연례 보고서(State of the CMO 2021)가 발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마케팅 리더십 전반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y)’과 ‘적응성(adaptability)’...

  37. 칼럼ㅣ구글도 주저한다?··· '하이브리드 근무'의 불편한 진실

  38. 2021.07.22
  39. 코로나19 사태가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꼽자면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가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에는 숨겨진 불편한 진실이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많은 기업이 (불가피하게) 원격근무...

  40. 블로그ㅣ애플워치가 ‘롱 코비드’ 관리에도 도움을 줄까?

  41. 2021.07.13
  42. 美 연구진은 웨어러블 기기가 코로나19 완치 이후에 ‘롱 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사람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는 웨어러블 및 기술을 활용해 1차 ...

  43. 블로그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클라우드가 계속 성장하는 이유

  44. 2021.07.13
  45. 데보 테크놀로지(Devo Technology)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1%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자사의 클라우드 일정을 앞당겼다고 답했다. 데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로깅 및 보안 분석 전문업체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기업 중 애플리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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