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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밀어낸 항의 시위”··· 구글·소니, 안드로이드 11 및 PS5 행사 일제히 취소

안드로이드 11과 플레이스테이션 5 출시 행사가 일제히 취소됐다. 코로나19조차도 헤드라인에서 밀어낸 미국 내 항의 시위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구글은 트위터를 통해 라이브 스트림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 11 운영체제 발표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축하하기에 적절한 시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니 측은 “잠시 물러나 다른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We are excited to tell you more about Android 11, but now is not the time to celebrate. We are postponing the June 3rd event and beta release. We'll be back with more on Android 11, soon. — Android Developers (@AndroidDev) May 30, 2020   pic.twitter.com/ZAY8StN0EU — PlayStation (@PlayStation) June 1, 2020 양사의 표현은 미네소타 주 백인 경찰관에 의해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당한 후 촉발된 ‘블랙 라이브 매터’ 운동에 대해 지지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게임 기업 EA도 ‘Madden NFL 21’ 이벤트의 연기를 알려졌다. 이 기업은 ‘IT’S GAME TIME’이라는 문구 중 ‘GAME’에 붉은 선을 표기한 안내문을 공지하며 게임 소프트웨어를 발표하기에 적당한 시점이 아니라는 의미를 전했다. 한편 위의 3 이벤트가 향후 언제 다시 열릴지에 대한 정보는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An official statement from EA SPORTS pic.twitter.com/MKdgJjvKJB — Madden NFL 20 (@EAMaddenNFL) May 31, 2020 ciokr@idg.co.kr

취소 이벤트 구글 소니 안드로이드 11 PS5 EA 인종 블랙 라이브 매터

2020.06.02

안드로이드 11과 플레이스테이션 5 출시 행사가 일제히 취소됐다. 코로나19조차도 헤드라인에서 밀어낸 미국 내 항의 시위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구글은 트위터를 통해 라이브 스트림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 11 운영체제 발표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축하하기에 적절한 시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니 측은 “잠시 물러나 다른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We are excited to tell you more about Android 11, but now is not the time to celebrate. We are postponing the June 3rd event and beta release. We'll be back with more on Android 11, soon. — Android Developers (@AndroidDev) May 30, 2020   pic.twitter.com/ZAY8StN0EU — PlayStation (@PlayStation) June 1, 2020 양사의 표현은 미네소타 주 백인 경찰관에 의해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당한 후 촉발된 ‘블랙 라이브 매터’ 운동에 대해 지지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게임 기업 EA도 ‘Madden NFL 21’ 이벤트의 연기를 알려졌다. 이 기업은 ‘IT’S GAME TIME’이라는 문구 중 ‘GAME’에 붉은 선을 표기한 안내문을 공지하며 게임 소프트웨어를 발표하기에 적당한 시점이 아니라는 의미를 전했다. 한편 위의 3 이벤트가 향후 언제 다시 열릴지에 대한 정보는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An official statement from EA SPORTS pic.twitter.com/MKdgJjvKJB — Madden NFL 20 (@EAMaddenNFL) May 31, 2020 ciokr@idg.co.kr

2020.06.02

페이스북 주커버그 “2021년 6월까지 모든 대규모 행사 취소”

페이스북이 2021년 6월까지 예정된 오프라인 행사를 모두 개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크 주커버그 CEO가 밝혔다. 출장도 금지된다.  그는 “2021년 6월까지 50 명 이상의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있다. 이중 일부는 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곧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적어도 6월까지는 출장 금지 정책이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재택 근무 역시 5월 말까지는 진행된다고 그는 전했다. 주커버그는 “직원과 지역 사회의 모든 사람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다수 직원은 5월 말까지 집에서 일할 방침이다”라며, 육아 문제를 가진 이라면 여름까지도 재택근무가 허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페이스북 행사 오프라인 취소 코로나19

2020.04.17

페이스북이 2021년 6월까지 예정된 오프라인 행사를 모두 개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마크 주커버그 CEO가 밝혔다. 출장도 금지된다.  그는 “2021년 6월까지 50 명 이상의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있다. 이중 일부는 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곧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적어도 6월까지는 출장 금지 정책이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재택 근무 역시 5월 말까지는 진행된다고 그는 전했다. 주커버그는 “직원과 지역 사회의 모든 사람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다수 직원은 5월 말까지 집에서 일할 방침이다”라며, 육아 문제를 가진 이라면 여름까지도 재택근무가 허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0.04.17

올해 대만 컴퓨텍스 일정, 9월로 연기··· "온라인 전시회는 6월 개최"

아시아 지역 최대 ICT 컨퍼런스로 손꼽히는 컴퓨텍스가 9월 말 개최되는 일정으로 연기된다.    대만 대외 무역 개발위원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는 지난 25일 성명서를 통해 "참가자 및 방문객의 건강과 안전, 전시회의 효과 및 컴퓨텍스 브랜드 이미지 유지를 위해 6월 2일부터 6일까지의 당초 일정을 9월로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위원회 측은 그러나 당초 예정된 날짜에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 전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발표에 따르면 연기된 컴퓨텍스 2020 행사의 규모는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5일에서 3일로 행사 기간이 줄어드는 한편,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TICC)와 난강 전시 센터 두 곳이었던 행사 장소 또한 난강 전시 센터 한 곳으로 국한될 예정이다.  지난 MWC 2020 행사를 비롯해 상반기 진행될 예정이었던 수많은 ICT 컨퍼런스가 최소되거나 연기됨에 따라 이번 컴퓨텍스 2020 또한 연기될 것이 유력시됐던 바 있다. ciokr@idg.co.kr

컨퍼런스 대만 컴퓨텍스 연기 취소 코로나19

2020.03.26

아시아 지역 최대 ICT 컨퍼런스로 손꼽히는 컴퓨텍스가 9월 말 개최되는 일정으로 연기된다.    대만 대외 무역 개발위원회(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는 지난 25일 성명서를 통해 "참가자 및 방문객의 건강과 안전, 전시회의 효과 및 컴퓨텍스 브랜드 이미지 유지를 위해 6월 2일부터 6일까지의 당초 일정을 9월로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위원회 측은 그러나 당초 예정된 날짜에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 전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발표에 따르면 연기된 컴퓨텍스 2020 행사의 규모는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5일에서 3일로 행사 기간이 줄어드는 한편,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TICC)와 난강 전시 센터 두 곳이었던 행사 장소 또한 난강 전시 센터 한 곳으로 국한될 예정이다.  지난 MWC 2020 행사를 비롯해 상반기 진행될 예정이었던 수많은 ICT 컨퍼런스가 최소되거나 연기됨에 따라 이번 컴퓨텍스 2020 또한 연기될 것이 유력시됐던 바 있다. ciokr@idg.co.kr

2020.03.26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 3월말까지 재택근무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의 직원 대부분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 또한 큰 회의나 행사를 취소했으며 호주 내 항공기를 이용하는 출장 없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텔스트라는 3월 말까지 예방 조치 차원에서 사무실 근무자에게 재택근무를 요청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를 막기 위한 텔스트라의 첫 단계는 3월 16일부터 월말까지 호주 내 사무실 근무자 대부분을 집에서 일하도록 하는 것이다. 텔스트라에 따르면 매장 근무자와 현장팀 직원, 콜센터 및 ‘몇몇 다른 부서’는 재택근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직원들을 위해, 텔스트라는 지정되지 않은 추가 절차를 마련하고 현장 경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텔스트라는 텔스트라 비즈니스 위민스 어워드(Telstra Business Women's Awards) 행사를 포함해 3월 13일부터 25명 이상이 참석하는 모든 행사와 회의를 취소했다. 호주 내 항공 출장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취소됐다. 텔스트라에서 변혁, 커뮤니케이션, 인재 그룹 임원인 알렉스 바데녹은 텔스트라 직원이 코비드-19(COVID-19)에 감염됐기 때문이 아니라 위기가 악화될 경우 스스로 대비해야 한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데녹은 "이 전례 없는 상황에는 결정적인 조치가 필요하며, 이러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 상황을 앞서 나가면 문제가 빠르게 확대될 준비가 된 것이다. 우리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호주를 연결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바데녹은 “확실히 말해서, 이 단계는 건강 위험의 의학적 특성에 관한 텔스트라의 조치나 관점이 아니다. 우리 주변의 전문가들이 내린 결정과 지침에 대한 실질적인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재택근무 코비드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취소 텔스트라 출장 행사 회의 콜센터 COVID-19

2020.03.16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의 직원 대부분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 또한 큰 회의나 행사를 취소했으며 호주 내 항공기를 이용하는 출장 없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텔스트라는 3월 말까지 예방 조치 차원에서 사무실 근무자에게 재택근무를 요청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를 막기 위한 텔스트라의 첫 단계는 3월 16일부터 월말까지 호주 내 사무실 근무자 대부분을 집에서 일하도록 하는 것이다. 텔스트라에 따르면 매장 근무자와 현장팀 직원, 콜센터 및 ‘몇몇 다른 부서’는 재택근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직원들을 위해, 텔스트라는 지정되지 않은 추가 절차를 마련하고 현장 경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텔스트라는 텔스트라 비즈니스 위민스 어워드(Telstra Business Women's Awards) 행사를 포함해 3월 13일부터 25명 이상이 참석하는 모든 행사와 회의를 취소했다. 호주 내 항공 출장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취소됐다. 텔스트라에서 변혁, 커뮤니케이션, 인재 그룹 임원인 알렉스 바데녹은 텔스트라 직원이 코비드-19(COVID-19)에 감염됐기 때문이 아니라 위기가 악화될 경우 스스로 대비해야 한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바데녹은 "이 전례 없는 상황에는 결정적인 조치가 필요하며, 이러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 상황을 앞서 나가면 문제가 빠르게 확대될 준비가 된 것이다. 우리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호주를 연결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바데녹은 “확실히 말해서, 이 단계는 건강 위험의 의학적 특성에 관한 텔스트라의 조치나 관점이 아니다. 우리 주변의 전문가들이 내린 결정과 지침에 대한 실질적인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0.03.16

‘기업별로 살펴본’ 코로나19가 IT 분야에 미친 영향

중국 후베이성에 있는 우한 시는 근래 들어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의 출발점이었다. 11일 현재 코로나19 감염자는 10만 명 이상이며 사망자는 4,000여 명에 이른다. 전파 국가는 115개 국가에 달하며 중국과 이탈리아, 이란이 큰 타격을 입었다. 그리고 IT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중국으로부터의 부품 수급은 물론, 운송과 각종 이벤트 등이 대표적으로 영향받은 분야다.  이에 많은 주요 기술 기업들이 행사 취소, 직원의 재택 근무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주요 기술 기업들의 관련 행보를 정리했다. 애플 팀 쿡은 애플 직원을 대상으로 원격 근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본사가 소재한 캘리포니아는 코로나19의 주요 영향 지역 중 하나다. 애플은 또 제품 생산 측면에서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에 생산 및 신제품 출시에 영향받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3월 중 진행될 예정이었던 아이폰 SE 2 공개 이벤트도 사실상 취소됐다. 애플은 1,000 명 이상의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애플의 거의 모든 주요 행사가 당분간 열리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단 애플의 주력 행사 중 하나인 9월 행사까지 취소될 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삼성 삼성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직전에 갤럭시 S20과 갤럭시 Z 플립을 출시했다. 삼성에게 유의미한 이점에 해당한다. 그러나 한국의 삼성 공급망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재고가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다. 아울러 코로나 바이러스가 향후 몇 개월에 걸쳐 사그라들지 않으면 노트 시리즈의 8월 정기 출시 일정이 영향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2월 말 자사 사이트를 통해 공급망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공식 성명서를 게재했다. 특히 윈도우 OEM 및 서피스 제품이 심각하게 영향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직원 중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으며, ...

바이러스 2020년 연기 취소 코로나19

2020.03.12

중국 후베이성에 있는 우한 시는 근래 들어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의 출발점이었다. 11일 현재 코로나19 감염자는 10만 명 이상이며 사망자는 4,000여 명에 이른다. 전파 국가는 115개 국가에 달하며 중국과 이탈리아, 이란이 큰 타격을 입었다. 그리고 IT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중국으로부터의 부품 수급은 물론, 운송과 각종 이벤트 등이 대표적으로 영향받은 분야다.  이에 많은 주요 기술 기업들이 행사 취소, 직원의 재택 근무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주요 기술 기업들의 관련 행보를 정리했다. 애플 팀 쿡은 애플 직원을 대상으로 원격 근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본사가 소재한 캘리포니아는 코로나19의 주요 영향 지역 중 하나다. 애플은 또 제품 생산 측면에서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에 생산 및 신제품 출시에 영향받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3월 중 진행될 예정이었던 아이폰 SE 2 공개 이벤트도 사실상 취소됐다. 애플은 1,000 명 이상의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애플의 거의 모든 주요 행사가 당분간 열리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다. 단 애플의 주력 행사 중 하나인 9월 행사까지 취소될 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삼성 삼성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직전에 갤럭시 S20과 갤럭시 Z 플립을 출시했다. 삼성에게 유의미한 이점에 해당한다. 그러나 한국의 삼성 공급망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에 따라 재고가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다. 아울러 코로나 바이러스가 향후 몇 개월에 걸쳐 사그라들지 않으면 노트 시리즈의 8월 정기 출시 일정이 영향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2월 말 자사 사이트를 통해 공급망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공식 성명서를 게재했다. 특히 윈도우 OEM 및 서피스 제품이 심각하게 영향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직원 중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으며, ...

2020.03.12

“코로나19로 인해 불가능하다 판단”··· MWC 2020 전격 취소

세계 최대의 통신 및 무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공식 취소됐다. 직원들의 감염을 우려한 주요 참가사들이 잇달아 참여를 거부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MWC가 취소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 기관인 GSMA의 존 호프만 CEO는 성명서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안전을 감안해 GSMA는 MWC 바르셀로나 2020을 취소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적인 우려가 발생하면서 GSMA는 행사를 개최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바르셀로나 시 당국은 이번 결정을 존중했으며, GSMA는 시 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MWC 바르셀로나 2021 및 이후 행사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일주일 내내 인텔과 소니, 아마존, 비보, HMD와 같은 주요 기업들이 기자 회견 또는 행사 참여를 철회한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행사 철회에 앞서 GSMA는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에 소재했던 이의 행사 참석을 금지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바르셀로나 시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례가 보고된 바 없지만 스페인에는 감염 사례가 존재한다.  MWC는 화웨이와 LG, 소니와 같은 주요 스마트폰 기업이 신제품을 출시하는 행사인 동시에 수천 건의 주요 거래와 계약이 성사되는 장소였다. 이번 행사 취소가 업계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측이 제기되는 배경이다. ciokr@idg.co.kr

GSMA MWC 2020 취소 코로나19

2020.02.13

세계 최대의 통신 및 무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공식 취소됐다. 직원들의 감염을 우려한 주요 참가사들이 잇달아 참여를 거부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MWC가 취소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 기관인 GSMA의 존 호프만 CEO는 성명서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안전을 감안해 GSMA는 MWC 바르셀로나 2020을 취소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적인 우려가 발생하면서 GSMA는 행사를 개최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바르셀로나 시 당국은 이번 결정을 존중했으며, GSMA는 시 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MWC 바르셀로나 2021 및 이후 행사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일주일 내내 인텔과 소니, 아마존, 비보, HMD와 같은 주요 기업들이 기자 회견 또는 행사 참여를 철회한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행사 철회에 앞서 GSMA는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에 소재했던 이의 행사 참석을 금지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바르셀로나 시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례가 보고된 바 없지만 스페인에는 감염 사례가 존재한다.  MWC는 화웨이와 LG, 소니와 같은 주요 스마트폰 기업이 신제품을 출시하는 행사인 동시에 수천 건의 주요 거래와 계약이 성사되는 장소였다. 이번 행사 취소가 업계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측이 제기되는 배경이다. ciokr@idg.co.kr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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