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블로그 | 충격적인 클라우드 요금고지서를 불러오는 코로나19

재택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많은 기업이 일부 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찾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클라우드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한데, 최근에는 재택근무 지원 비용 문제도 지적했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사의 요지는 기업이 재택근무를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지원하면서 당연하게도 월별 퍼블릭 클라우드 요금 고지서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달 20% 정도의 비용이 증가하는 것이 평균이지만, 경우에 따라 전월 대비 50% 이상 증가하기도 한다. 애플리케이션의 수나 데이터를 확장하지 않은 수치로, 현재 클라우드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클라우드 기반 자원을 더 많이 사용하면 비용도 증가하는 것은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필요 이상의 높은 비용으로 이어지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사용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계획을 세우면 예약 인스턴스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많은 기업이 변화하는 IT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기업은 여전히 클라우드 비용을 상당 수준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비용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클라우드 비용 거버넌스 시스템이 없다. 이들 툴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를 추적해 기존 사용료를 모니터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요 계획도 지원한다. 말할 수 없이 귀중한 툴이다.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너무 일찍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대한 부하 테스트를 강행하는 기업이 많다. 애플리케이션을 성급하게 프로덕션으로 밀어 넣으면, 수정이 필요한 문제가 단기간에 5배는 더 많이 생겨난다. 기업은 아주 값비싼 인력을 고용하고 엄청나게 비싸게 먹히는 두더지 잡기 전략을 사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여기서 핵심은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는 역량을 말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

재택근무 요금고지서 비용최적화

2020.08.04

재택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많은 기업이 일부 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찾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클라우드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한데, 최근에는 재택근무 지원 비용 문제도 지적했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사의 요지는 기업이 재택근무를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지원하면서 당연하게도 월별 퍼블릭 클라우드 요금 고지서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달 20% 정도의 비용이 증가하는 것이 평균이지만, 경우에 따라 전월 대비 50% 이상 증가하기도 한다. 애플리케이션의 수나 데이터를 확장하지 않은 수치로, 현재 클라우드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클라우드 기반 자원을 더 많이 사용하면 비용도 증가하는 것은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필요 이상의 높은 비용으로 이어지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사용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계획을 세우면 예약 인스턴스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많은 기업이 변화하는 IT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하는 반면, 그렇지 않은 기업은 여전히 클라우드 비용을 상당 수준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비용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클라우드 비용 거버넌스 시스템이 없다. 이들 툴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를 추적해 기존 사용료를 모니터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요 계획도 지원한다. 말할 수 없이 귀중한 툴이다.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너무 일찍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대한 부하 테스트를 강행하는 기업이 많다. 애플리케이션을 성급하게 프로덕션으로 밀어 넣으면, 수정이 필요한 문제가 단기간에 5배는 더 많이 생겨난다. 기업은 아주 값비싼 인력을 고용하고 엄청나게 비싸게 먹히는 두더지 잡기 전략을 사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여기서 핵심은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이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는 역량을 말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

2020.08.04

“코로나19 여파로 IT 지출 8% 감소” 가트너 전망

가트너가 5월 13일 올해 전 세계 IT 지출에 대한 최신 전망을 발표했다. 2020년 IT 지출은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보다 8% 감소한 미화 3조 4,000억 달러에 그칠 전망이다.  지난 1월 가트너는 2020년 전 세계 IT 지출이 전년 대비 3.4% 성장한 3조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이번 전망 발표에서 가트너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부터 통신 서비스까지 올해 모든 시장 부문의 지출이 감소할 것이며, 특히 디바이스와 데이터센터 장비에 대한 IT 지출이 가장 급격한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CIO들이 비용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올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투자를 최소화하고, 앞으로 최우선 과제가 될 비즈니스 운영 유지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번 위기 이후 경제가 회복되는 양상이 이전 패턴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기업에게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 앞으로 나아가는 데 초점을 맞춘 변화가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망이 전부 암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원격근무가 확대됨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올해 19% 성장하며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클라우드 기반 전화 및 메시징, 클라우드 기반 컨퍼런스도 각각 8.9%, 24.3%의 높은 지출이 예상됐다.  러브록은 “2020년에 일부 장기적인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가 중단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2023년이나 2024년이 되면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던 클라우드 지출 규모를 이르면 2020년에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RP, RPA, 애널리틱스의 성장  가트너의 또 다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4%가 RPA에 대한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는 클라우드 기반 ERP 기술을, 19%는 고급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장비 코로나19 비용최적화 기업용소프트웨어 RPA 클라우드서비스 IT지출 애널리틱스 디바이스 시스코 ERP 가트너 원격근무 통신서비스

2020.05.15

가트너가 5월 13일 올해 전 세계 IT 지출에 대한 최신 전망을 발표했다. 2020년 IT 지출은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보다 8% 감소한 미화 3조 4,000억 달러에 그칠 전망이다.  지난 1월 가트너는 2020년 전 세계 IT 지출이 전년 대비 3.4% 성장한 3조 9,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이번 전망 발표에서 가트너는 기업용 소프트웨어부터 통신 서비스까지 올해 모든 시장 부문의 지출이 감소할 것이며, 특히 디바이스와 데이터센터 장비에 대한 IT 지출이 가장 급격한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CIO들이 비용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올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투자를 최소화하고, 앞으로 최우선 과제가 될 비즈니스 운영 유지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번 위기 이후 경제가 회복되는 양상이 이전 패턴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기업에게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 앞으로 나아가는 데 초점을 맞춘 변화가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망이 전부 암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원격근무가 확대됨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올해 19% 성장하며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클라우드 기반 전화 및 메시징, 클라우드 기반 컨퍼런스도 각각 8.9%, 24.3%의 높은 지출이 예상됐다.  러브록은 “2020년에 일부 장기적인 클라우드 전환 프로젝트가 중단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2023년이나 2024년이 되면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던 클라우드 지출 규모를 이르면 2020년에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RP, RPA, 애널리틱스의 성장  가트너의 또 다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4%가 RPA에 대한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는 클라우드 기반 ERP 기술을, 19%는 고급 ...

2020.05.15

기고ㅣ코로나 위기··· IT 비용 최적화 위해서는 '내부 정렬'부터 시작하라

유능한 리더는 어떻게(How) 성과를 거두느냐가 성과 자체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혼란의 시기에 이보다 더 중요한 진실은 없다. 직원, 고객, 이해관계자, 파트너와의 신뢰를 유지하면서 생존해내려면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대다수 기업의 코로나19 위기 대응 전략의 핵심은 현금 확보다. 여기에는 다른 무엇보다 '비용 절감'이 중요할 것이다. 기업들은 기존 운영 모델 하에서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겠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존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내부 참여와 조정이 필요하다.  즉 벤더를 무턱대고 압박하기보다는 기업의 목표를 파악하고 내부 정렬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부에서부터 비용 최적화를 시작하라  이 개념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 다양한 부서와 부문이 연계돼야 하고(cross-functional), 각 이해관계자의 우선순위와 목표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노련한 리더라면 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각 조직의 역학관계를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을 잘 알고 있다.  직무와 관계없이 어떤 리더이든 모든 조직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또한 현재 상황을 인지하는 것은 물론 다른 리더들이 떠맡은 부담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상부에서부터 시작된다.  1. CEO  • 직원, 고객 및 협력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라  • 이해관계자, 고객, 직원에게 자사의 위기 대응력을 입증하라 • 코로나19와의 싸움에 기업이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입증하라 • 현업 부문 리더들이 효율적인 사업 계획을 제출하도록 촉구하라 • 현 상황에 따른 전략 변화를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라 CEO의 우선순위는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에만 있지 않다. 고려 중인 선택 옵션, 위험 요소, 권장 조치 등을 포함한 수정된 사업 계획이...

CIO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비용최적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현업 비용절감 CFO CEO 팬데믹

2020.04.14

유능한 리더는 어떻게(How) 성과를 거두느냐가 성과 자체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혼란의 시기에 이보다 더 중요한 진실은 없다. 직원, 고객, 이해관계자, 파트너와의 신뢰를 유지하면서 생존해내려면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대다수 기업의 코로나19 위기 대응 전략의 핵심은 현금 확보다. 여기에는 다른 무엇보다 '비용 절감'이 중요할 것이다. 기업들은 기존 운영 모델 하에서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겠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존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내부 참여와 조정이 필요하다.  즉 벤더를 무턱대고 압박하기보다는 기업의 목표를 파악하고 내부 정렬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부에서부터 비용 최적화를 시작하라  이 개념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 다양한 부서와 부문이 연계돼야 하고(cross-functional), 각 이해관계자의 우선순위와 목표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노련한 리더라면 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각 조직의 역학관계를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을 잘 알고 있다.  직무와 관계없이 어떤 리더이든 모든 조직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또한 현재 상황을 인지하는 것은 물론 다른 리더들이 떠맡은 부담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상부에서부터 시작된다.  1. CEO  • 직원, 고객 및 협력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라  • 이해관계자, 고객, 직원에게 자사의 위기 대응력을 입증하라 • 코로나19와의 싸움에 기업이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입증하라 • 현업 부문 리더들이 효율적인 사업 계획을 제출하도록 촉구하라 • 현 상황에 따른 전략 변화를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라 CEO의 우선순위는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에만 있지 않다. 고려 중인 선택 옵션, 위험 요소, 권장 조치 등을 포함한 수정된 사업 계획이...

2020.04.14

'스스로 돕는 자'가 싸게 쓴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 팁 7가지

클라우드 지출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지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7가지 비용 절감 팁을 소개한다. 한때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던 많은 기업들이 이제 왜 예상만큼 돈이 절약되지 않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어떠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비용 절감을 보장하진 않는다”라고 딜로이트 클라우드 전략 부문 최고책임자 데이빗 린티컴은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지출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면서, “이는 정교한 계획과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의 문제다”라고 조언했다.  클라우드 지출을 현명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가? 다음의 7가지 관리 팁을 활용한다면, 비용을 통제하고 초기 예상한 지출 목표에 부합할 수 있다.    1. 계획과 분석이 필수다 클라우드 도입 자체로 비용이 알아서 절약되진 않는다. 비용 편익 분석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필수다. 린티컴은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이 있는 도구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전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 비용 절감을 현실화하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을 갖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먼저 현재 리소스를 맵핑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IT 전문 서비스 업체 SPR의 클라우드 운영 부문 수석 컨설턴트 조지 번즈 3세는 충고했다. 그는 맵핑 이후에 1년 동안 각 서비스의 요구 조건이 무엇일지 최대한 정확히 추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리소스가 얼마나 오랜 기간 필요할지 결정해야 한다. 번즈는 “마지막으로 이 정보를 활용해 예약 아니면 선불로 리소스를 구입하라. 리소스와 지출 측면에 집중한다면, 총 리소스 지출의 3분의 1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클라우드를 최적화하라 레거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

클라우드 클라우드비용 저전력스토리지서비스 오토디밍 스핀업 비용최적화 종량제 리프트앤시프트 오버프로비저닝 오토스케일링 서버리스 프로비저닝 인스턴스 마이그레이션 퍼블릭클라우드 비용절감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 클라우드지출

2020.02.06

클라우드 지출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지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7가지 비용 절감 팁을 소개한다. 한때 클라우드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던 많은 기업들이 이제 왜 예상만큼 돈이 절약되지 않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어떠한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도 비용 절감을 보장하진 않는다”라고 딜로이트 클라우드 전략 부문 최고책임자 데이빗 린티컴은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클라우드 지출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면서, “이는 정교한 계획과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의 문제다”라고 조언했다.  클라우드 지출을 현명하게 관리하지 않아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가? 다음의 7가지 관리 팁을 활용한다면, 비용을 통제하고 초기 예상한 지출 목표에 부합할 수 있다.    1. 계획과 분석이 필수다 클라우드 도입 자체로 비용이 알아서 절약되진 않는다. 비용 편익 분석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필수다. 린티컴은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이 있는 도구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전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 비용 절감을 현실화하려면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적과 계획을 갖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야 한다.” 먼저 현재 리소스를 맵핑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IT 전문 서비스 업체 SPR의 클라우드 운영 부문 수석 컨설턴트 조지 번즈 3세는 충고했다. 그는 맵핑 이후에 1년 동안 각 서비스의 요구 조건이 무엇일지 최대한 정확히 추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리소스가 얼마나 오랜 기간 필요할지 결정해야 한다. 번즈는 “마지막으로 이 정보를 활용해 예약 아니면 선불로 리소스를 구입하라. 리소스와 지출 측면에 집중한다면, 총 리소스 지출의 3분의 1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클라우드를 최적화하라 레거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

2020.02.0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