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Thinkstock IT 업체 CEO가 정치에 뛰어들 때 한 가지 재미있는 공통점은 그들이 CEO 시절 판매하던 기술을 정작 자신은 써먹을 줄 모른다는 것이다. 정치에 진출하기 전 칼리 피오리나와 멕 휘트먼 모두 인상적인 애널리틱... ...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등장에 지나치게 흥분한 나머지 그 시장성을 고려하지 못해 낭패를 본 사례는 심심치 않게 있었다. 예를 들어 빅데이터의 핵심은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규모가 아니라 그것을 의사 결정에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를 깨닫지 못한 채 데이터... ...
칼럽니스트 롭 엔덜이 포드와 시스코의 혁신 접근 방식을 비교하고 이 둘을 조합하면 최고가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 이유를 소개한다. 포드의 혁신 전략은 실험적 시도를 장려하고, 실패에 대한 책임 전가 보다는 새로운 시도에 대한 보상...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사를 연구하면서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몇 가지 흥미롭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필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역사에 관한 강의를 요청받아 준비하던 중 몇 가지 놀라운 사... ...
최근 일어났던 일련의 보안 사고들을 보면, 직원들을 100% 믿는 것조차 어려운 시대가 됐다. <CIO>의 칼럼니스트 롭 엔덜은 외부인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직원들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 ...
옐프와 트위터가 곤경에 빠졌다. 컬럼니스트 롭 엔덜은 이 두 회사의 공통점을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지난 수십 년 동안 IT분야에서... ...
IT종사가 꿈꾸는 경력의 최고 단계는 어디일까? CIO? CEO? 4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IT종사자들에게 경력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을 조언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나는 아주 다양하면서... ...
2014.11.25
제품, 혹은 프레젠테이션이나 시제품 또는 서비스가 우수하다는 이유만 갖고 협력업체를 선정하면 낭패를 볼 확률이 높다. 협력업체 선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다. 협력업체는 '정직함'으로... ...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약속했듯이 구글은 6주마다 제품을 업데이트하는 대신 실제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소 속도를 늦추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지난 주 열린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은 구글 플레이(Google Play... ...
실제 기업 임원으로 있는 여성이 그 회사의 변화를 주도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남성 임원들에게도 이는 어려운 일이다.) 최근 IT여성 서밋에 패널토의 진행자로 참가한 CIO닷컴 칼럼니스트 롭 엔델은 외부에서 영입된 여성 C레벨들이 많은 IT업계에서 ... ...
최근 열린 IBM 엣지 2014는 IBM이 자사의 경쟁력에 경험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를 엿볼 수 있는 행사였다. 필자는 IBM 엣지(IBM Edge) 컨퍼런스를 좋아한다. IT인프라가 어떻게 대기업에 경쟁력을 제공하는지 알려주려 노력하는 행... ...
애플은 원래 제품명이 아니었다.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음악, 이후에는 앱과 영화,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소비자 전자 제품이라는 특정 제품군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개념일 뿐이다. 그러나 애플... ...
델의 상장폐지는 CEO 마이클 델이 더 이상 주주들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되며 이제는 회사를 키우데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음을 뜻한다. 필자나는 최근 열린 델 월드(Dell World)에 앞서 마이클 델(Michael Dell)과 여러 주제... ...
최근 필자는 IBM과 아마존 웹 서비스간의 전투에 대해 이야기했고, 줄곧 IBM의 승리를 점쳤다. 지난 칼럼은 각사의 주력 분야와 입지에 대해, 그리고 아마존과 같은 위치에서 IBM과 같은 위치로 옮겨가려 하는 기업들이 교착 상태에 빠지거나 아예 문을... ...
경영진에게 그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기란 쉽다. 현대의 분석 기술은 경영진에게 자신의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낼 지에 대한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IBM의 스티브 밀스와 같은 경영진들은 자사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역동적인 시장에서 ... ...
  1. 칼럼 |'전문성도, 인덕도 없었다'··· 칼리 피오리나의 실패가 전하는 교훈

  2. 2016.02.16
  3.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IT 업체 CEO가 정치에 뛰어들 때 한 가지 재미있는 공통점은 그들이 CEO 시절 판매하던 기술을 정작 자신은 써먹을 줄 모른다는 것이다. 정치에 진출하기 전 칼리 피오리나와 멕 휘트먼 모두 인상적인 애널리틱...

  4. 칼럼 | 방황하는 사물인터넷, 문제는 '비전의 부재'

  5. 2016.02.02
  6.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등장에 지나치게 흥분한 나머지 그 시장성을 고려하지 못해 낭패를 본 사례는 심심치 않게 있었다. 예를 들어 빅데이터의 핵심은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의 규모가 아니라 그것을 의사 결정에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를 깨닫지 못한 채 데이터...

  7. 포드와 시스코의 혁신,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8. 2016.01.20
  9. 칼럽니스트 롭 엔덜이 포드와 시스코의 혁신 접근 방식을 비교하고 이 둘을 조합하면 최고가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 이유를 소개한다. 포드의 혁신 전략은 실험적 시도를 장려하고, 실패에 대한 책임 전가 보다는 새로운 시도에 대한 보상...

  10. '전문가도 잘 모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흥미로운 역사

  11. 2015.11.10
  1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사를 연구하면서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몇 가지 흥미롭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필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역사에 관한 강의를 요청받아 준비하던 중 몇 가지 놀라운 사...

  13. 기고 | 클라우드 업체를 100% 신뢰해선 안 되는 이유

  14. 2015.10.21
  15. 최근 일어났던 일련의 보안 사고들을 보면, 직원들을 100% 믿는 것조차 어려운 시대가 됐다. <CIO>의 칼럼니스트 롭 엔덜은 외부인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직원들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

  16. 기술 회사가 마케팅 전략을 새로 짜야 하는 이유

  17. 2015.08.04
  18. 옐프와 트위터가 곤경에 빠졌다. 컬럼니스트 롭 엔덜은 이 두 회사의 공통점을 ‘어떻게 마케팅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지난 수십 년 동안 IT분야에서...

  19. 40년 베테랑이 IT종사자들에게 전하는 경력 조언

  20. 2015.07.14
  21. IT종사가 꿈꾸는 경력의 최고 단계는 어디일까? CIO? CEO? 4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한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 IT종사자들에게 경력에 대한 몇 가지 조언을 조언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나는 아주 다양하면서...

  22. 칼럼 | 협력업체에 '뒤통수' 맞지 않으려면

  23. 2014.11.25
  24. 제품, 혹은 프레젠테이션이나 시제품 또는 서비스가 우수하다는 이유만 갖고 협력업체를 선정하면 낭패를 볼 확률이 높다. 협력업체 선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다. 협력업체는 '정직함'으로...

  25. 칼럼 | 구글의 개발 주기 속에 숨겨진 위험

  26. 2014.07.01
  27.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약속했듯이 구글은 6주마다 제품을 업데이트하는 대신 실제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소 속도를 늦추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지난 주 열린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은 구글 플레이(Google Play...

  28. 기고 | IT업계 여성 임원 3인의 '데이터 분석+활용 사례'

  29. 2014.06.11
  30. 실제 기업 임원으로 있는 여성이 그 회사의 변화를 주도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남성 임원들에게도 이는 어려운 일이다.) 최근 IT여성 서밋에 패널토의 진행자로 참가한 CIO닷컴 칼럼니스트 롭 엔델은 외부에서 영입된 여성 C레벨들이 많은 IT업계에서 ...

  31. 칼럼 |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한 IBM의 전략

  32. 2014.05.27
  33. 최근 열린 IBM 엣지 2014는 IBM이 자사의 경쟁력에 경험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를 엿볼 수 있는 행사였다. 필자는 IBM 엣지(IBM Edge) 컨퍼런스를 좋아한다. IT인프라가 어떻게 대기업에 경쟁력을 제공하는지 알려주려 노력하는 행...

  34. 애플과 묘하게 닮은 클라우드 신생업체의 행보

  35. 2014.04.08
  36. 애플은 원래 제품명이 아니었다.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음악, 이후에는 앱과 영화,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즐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소비자 전자 제품이라는 특정 제품군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개념일 뿐이다. 그러나 애플...

  37. 칼럼 | '새로운' 델, 3가지가 달라진다

  38. 2014.01.02
  39. 델의 상장폐지는 CEO 마이클 델이 더 이상 주주들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되며 이제는 회사를 키우데 필요한 것에만 집중할 수 있음을 뜻한다. 필자나는 최근 열린 델 월드(Dell World)에 앞서 마이클 델(Michael Dell)과 여러 주제...

  40. 칼럼 | 아마존, IBM 이기려면 MS-소니 경쟁을 참고하라

  41. 2013.11.26
  42. 최근 필자는 IBM과 아마존 웹 서비스간의 전투에 대해 이야기했고, 줄곧 IBM의 승리를 점쳤다. 지난 칼럼은 각사의 주력 분야와 입지에 대해, 그리고 아마존과 같은 위치에서 IBM과 같은 위치로 옮겨가려 하는 기업들이 교착 상태에 빠지거나 아예 문을...

  43. 칼럼 | IBM의 구원 투수가 될 애널리틱스와 스티브 밀스

  44. 2013.10.29
  45. 경영진에게 그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기란 쉽다. 현대의 분석 기술은 경영진에게 자신의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낼 지에 대한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IBM의 스티브 밀스와 같은 경영진들은 자사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역동적인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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