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TEK������������

2017 美 IT전망 '긴축 재정은 끝났다'

TEK시스템즈(TEKsystems)가 발행한 2017 IT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IT예산이 2016년의 슬럼프에서 벗어나 확대 편성될 전망이다. 하지만 인재 영입이나 조직 관리 등의 문제가 여전히 IT를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10월 한 달간 700명의 CIO, IT채용 관리자, 이사, 부사장 등 IT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9%가 2017년 IT예산을 늘렸다고 밝혔다. IT예산을 축소했다고 답한 기업은 12%에 불과했으며, 39%는 변동이 없었다. 2015~2017년 IT예산 변화 출처 : TEK시스템즈 신뢰도 지수 상승 IT리더들의 인식도 긍정적이었다. 응답자의 86%는 자사 IT부서가 기업의 핵심 IT 요구사항을 충족할 역량을 갖췄다고 말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1%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또 현업의 요구를 충족할 역량을 갖췄는지를 묻는 항목에는76%(전년 대비 16%포인트 상승), 새로운 IT 활동을 개시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묻는 항목에는 59%(전년 대비 5%포인트 상승)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채용 전문 기업인 TEK시스템즈의 시장 연구 매니저 제이슨 해이먼은 “희소식이다. 대체로 시장 전망이 꽤 밝다. 내가 IT리더라면, 조직의 현 상황과 내년 전망을 상당히 낙관하고 있을 것이며, 기업이 IT에게 요구하는 바를 충분히 만족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조직 관계, 다시 말해 IT와 현업 부서 간의 상호 이해 및 협업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았다. 설문에 참여한 IT리더 가운데 32%는 이 문제를 2017년 자신들이 처리해야 할 최대 과제로 꼽았다. IT리더들의 두 번째 고민인 ‘적절한 기술력을 지닌 인력 확보’ 문제가 19%의 응답률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1위인 협업 관련 문제와 큰 차이를 나타냈다. 이는 기술 투자...

협업 섀도우IT IT임원 TEK시스템즈 프로그래머 예산 CMO 인력 조사 고용 채용 CIO 2017년 전망

2016.12.19

TEK시스템즈(TEKsystems)가 발행한 2017 IT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IT예산이 2016년의 슬럼프에서 벗어나 확대 편성될 전망이다. 하지만 인재 영입이나 조직 관리 등의 문제가 여전히 IT를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10월 한 달간 700명의 CIO, IT채용 관리자, 이사, 부사장 등 IT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9%가 2017년 IT예산을 늘렸다고 밝혔다. IT예산을 축소했다고 답한 기업은 12%에 불과했으며, 39%는 변동이 없었다. 2015~2017년 IT예산 변화 출처 : TEK시스템즈 신뢰도 지수 상승 IT리더들의 인식도 긍정적이었다. 응답자의 86%는 자사 IT부서가 기업의 핵심 IT 요구사항을 충족할 역량을 갖췄다고 말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1%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또 현업의 요구를 충족할 역량을 갖췄는지를 묻는 항목에는76%(전년 대비 16%포인트 상승), 새로운 IT 활동을 개시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묻는 항목에는 59%(전년 대비 5%포인트 상승)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채용 전문 기업인 TEK시스템즈의 시장 연구 매니저 제이슨 해이먼은 “희소식이다. 대체로 시장 전망이 꽤 밝다. 내가 IT리더라면, 조직의 현 상황과 내년 전망을 상당히 낙관하고 있을 것이며, 기업이 IT에게 요구하는 바를 충분히 만족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조직 관계, 다시 말해 IT와 현업 부서 간의 상호 이해 및 협업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았다. 설문에 참여한 IT리더 가운데 32%는 이 문제를 2017년 자신들이 처리해야 할 최대 과제로 꼽았다. IT리더들의 두 번째 고민인 ‘적절한 기술력을 지닌 인력 확보’ 문제가 19%의 응답률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1위인 협업 관련 문제와 큰 차이를 나타냈다. 이는 기술 투자...

2016.12.19

2017년 미국 IT일자리 전망 7선

미국에서 IT채용은 안정화되는 추세지만, 임금은 전체적으로 볼 때 정체 상태로 조사됐다. 3개의 서로 다른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17년 IT채용 시장을 조망해 봤다.   Credit: GettyImages IT인력 채용은 CIO의 과제며, 앞으로도 쉽지 않은 문제가 될 것이다. 특히 핵심 보안 및 네트워킹 인력을 충원하려는 IT부서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IT인재 파견 및 채용 기업인 RHT(Robert Half Technology)와 TEK시스템즈(TEKsystems)는 2017년을 앞두고 향후 예상되는 고용 전망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각각 공개했다. 이 두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모든 IT직종의 임금 인상은 '기대하지 말 것' IT책임자의 다수(63%)는 2017년의 전체 IT임금 수준이 2016년과 비교해 비슷하게 유지돼 내년 기대 임금이 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TEK시스템즈의 연례 IT 전망(IT Forecast)에 따르면, 2017년에 IT임금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IT책임자는 36%에 그쳤다. TEK시스템즈는 임금 인상을 계획 중인 기업 수가 적은 데 대해 "꽤 낮은 수준이며 IT인재를 영입하려는 기업들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IT노동 시장의 경쟁 상황에서 기업들은 IT인재에 제공하는 보상 패키지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조직이 수년 전부터 표준 인상률에 의존하고 있으며 IT부문은 임금 정체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2. 일부 기술직만 임금 인상 가능성 '높음' TEK시스템즈는 대부분 CIO가 부서 측면의 임금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술 책임자들이 특정 직위의 임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임금 인상이 기대되는 기술직은 프로그래머와 개발자(CIO 중 50%가 임금 이상 예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47%), 보안(45%), 클라우드...

CIO 스파이웍스 RHT 임금 인상 IT책임자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 TEK시스템즈 충원 IT일자리 감원 조사 IT아웃소싱 고용 이직 채용 파견

2016.12.14

미국에서 IT채용은 안정화되는 추세지만, 임금은 전체적으로 볼 때 정체 상태로 조사됐다. 3개의 서로 다른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17년 IT채용 시장을 조망해 봤다.   Credit: GettyImages IT인력 채용은 CIO의 과제며, 앞으로도 쉽지 않은 문제가 될 것이다. 특히 핵심 보안 및 네트워킹 인력을 충원하려는 IT부서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IT인재 파견 및 채용 기업인 RHT(Robert Half Technology)와 TEK시스템즈(TEKsystems)는 2017년을 앞두고 향후 예상되는 고용 전망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각각 공개했다. 이 두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모든 IT직종의 임금 인상은 '기대하지 말 것' IT책임자의 다수(63%)는 2017년의 전체 IT임금 수준이 2016년과 비교해 비슷하게 유지돼 내년 기대 임금이 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TEK시스템즈의 연례 IT 전망(IT Forecast)에 따르면, 2017년에 IT임금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IT책임자는 36%에 그쳤다. TEK시스템즈는 임금 인상을 계획 중인 기업 수가 적은 데 대해 "꽤 낮은 수준이며 IT인재를 영입하려는 기업들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IT노동 시장의 경쟁 상황에서 기업들은 IT인재에 제공하는 보상 패키지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조직이 수년 전부터 표준 인상률에 의존하고 있으며 IT부문은 임금 정체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2. 일부 기술직만 임금 인상 가능성 '높음' TEK시스템즈는 대부분 CIO가 부서 측면의 임금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더 많은 기술 책임자들이 특정 직위의 임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임금 인상이 기대되는 기술직은 프로그래머와 개발자(CIO 중 50%가 임금 이상 예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47%), 보안(45%), 클라우드...

2016.12.14

IT전문가, 스트레스 덜 받는 대신 만족도 낮아졌다··· TEK시스템즈 조사

IT직종 대부분의 스트레스가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TEK시스템즈(TEK system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일부 IT전문가들의 경우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IT인력관리 및 솔루션 기업 TEK시스템즈가 2016년 4월 초중고급 IT종사자 24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 IT 스트레스와 자부심 설문조사에서 초중급 IT전문가의 14%와 고급 IT전문가의 18%는 현재의 일자리가 자신의 전체 경력 중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EK시스템즈의 조사 관리자 제이슨 헤이만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IT가 스트레스 심한 직업 중 하나며 언제나 관리자와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일과 삶의 균형 및 휴식 시간이 거의 없다는 가정에 크게 반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헤이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IT 종사자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모든 IT 부서는 적은 인원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고 IT 부문에 종사한다면 1년 365일 24시간 동안 근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부분을 질문했을 때 상반된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꽤 놀라운 결과였다." 플러그를 뽑아야 할 때 이런 불일치는 대부분의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휴가 중 연락을 차단하며, 초중급 IT전문가의 87% 및 고급 IT전문가의 78%는 휴가 중 연락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헤이만은 기술 그 차제, 그리고 일과 삶의 모호한 구분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요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예상과는 달리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중급 IT전문가의 21%와 같은 비율의 고급 IT전문가들은 휴가 중 직장에서 연락을 받을 때 스트레스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급 IT전문가의 37%와 고급 IT전문가의 56%는 휴가 중 직장으로부터 받은 중요하거나 긴급한 요청에 응한다고 밝혔는데, 헤이만은 이에 대해 “휴...

CIO IT전문가 조사 스트레스 업무 만족도 자부심 TEK시스템즈 일과 삶의 균형 보람

2016.06.10

IT직종 대부분의 스트레스가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TEK시스템즈(TEK system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일부 IT전문가들의 경우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IT인력관리 및 솔루션 기업 TEK시스템즈가 2016년 4월 초중고급 IT종사자 24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 IT 스트레스와 자부심 설문조사에서 초중급 IT전문가의 14%와 고급 IT전문가의 18%는 현재의 일자리가 자신의 전체 경력 중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EK시스템즈의 조사 관리자 제이슨 헤이만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IT가 스트레스 심한 직업 중 하나며 언제나 관리자와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일과 삶의 균형 및 휴식 시간이 거의 없다는 가정에 크게 반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헤이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IT 종사자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모든 IT 부서는 적은 인원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고 IT 부문에 종사한다면 1년 365일 24시간 동안 근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부분을 질문했을 때 상반된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꽤 놀라운 결과였다." 플러그를 뽑아야 할 때 이런 불일치는 대부분의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휴가 중 연락을 차단하며, 초중급 IT전문가의 87% 및 고급 IT전문가의 78%는 휴가 중 연락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헤이만은 기술 그 차제, 그리고 일과 삶의 모호한 구분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요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예상과는 달리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중급 IT전문가의 21%와 같은 비율의 고급 IT전문가들은 휴가 중 직장에서 연락을 받을 때 스트레스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급 IT전문가의 37%와 고급 IT전문가의 56%는 휴가 중 직장으로부터 받은 중요하거나 긴급한 요청에 응한다고 밝혔는데, 헤이만은 이에 대해 “휴...

2016.06.10

'휴가 때도 시달리는 당신에게' IT전문가들이 전하는 팁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현재, 많은 IT전문가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휴가를 즐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연결된 세계에서 과연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일이 끝났다. 휴가 기간에는 사무실과 완전히 연락을 끊기로 맹세했지만 이메일을 확인하면서 업무에 다시 신경 쓰게 되고 수 분 만에 다시 긴장 상태로 되돌아와 버린다.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이 업무와 생활의 건전한 균형을 강조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조용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위에 상관 없이 모든 기술직들이 휴무 중에는 업무 처리를 위한 연락에 대한 압박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근 TEK시스템즈(TEKsystems)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더욱 만족스러운 업무/생활의 균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들이 조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수치를 통해 이런 사실이 증명되었다. 해당 IT 인력 채용 기업이 조사한 초중급 근로자 중 85%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했으며 이는 2014년의 74%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고위직의 경우는 그 변화의 폭이 훨씬 컸다. 응답자 중 83%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 해의 30%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다.   이런 통계가 고무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균형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오늘은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방법을 깨우친 IT 전문가들이 말하는 몇 가지 요령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실적이 부진하면 떠나라 플로리다에 사무실 3곳을 보유하고 있는 회계 및 세무기업 제임스 무어(James Moore & Co.)의 IT 관리자 크리스 J. 메이어스는 "IT업계 종사라면, ...

휴가 이메일 업무 조사 TEK시스템즈 일과 삶의 균형

2015.07.01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현재, 많은 IT전문가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휴가를 즐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연결된 세계에서 과연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일이 끝났다. 휴가 기간에는 사무실과 완전히 연락을 끊기로 맹세했지만 이메일을 확인하면서 업무에 다시 신경 쓰게 되고 수 분 만에 다시 긴장 상태로 되돌아와 버린다.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이 업무와 생활의 건전한 균형을 강조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조용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위에 상관 없이 모든 기술직들이 휴무 중에는 업무 처리를 위한 연락에 대한 압박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근 TEK시스템즈(TEKsystems)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더욱 만족스러운 업무/생활의 균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들이 조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수치를 통해 이런 사실이 증명되었다. 해당 IT 인력 채용 기업이 조사한 초중급 근로자 중 85%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했으며 이는 2014년의 74%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고위직의 경우는 그 변화의 폭이 훨씬 컸다. 응답자 중 83%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 해의 30%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다.   이런 통계가 고무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균형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오늘은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방법을 깨우친 IT 전문가들이 말하는 몇 가지 요령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실적이 부진하면 떠나라 플로리다에 사무실 3곳을 보유하고 있는 회계 및 세무기업 제임스 무어(James Moore & Co.)의 IT 관리자 크리스 J. 메이어스는 "IT업계 종사라면, ...

2015.07.01

"美 IT전문가 90%, 스스로를 우수하다고 생각" TEK시스템즈

미국 IT서비스 업체 TEK시스템즈가 900명 이상의 IT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상사가 똑똑하다고 말한 응답자보다 자신이 똑똑하다고 말한 응답자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IT전문가들은 자신이 상사보다 똑똑하고 창의적이라고 생각할까? TEK시스템즈의 조사 결과를 보자. 출처 : 900명 이상의 IT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TEK시스템즈 조사, 2013년 10월 이 조사에서 IT전문가들은 목표를 설정하고 명확한 방향과 기대치를 제시할 수 있는 상사와 일하고 싶어하지만, 현재 함께하는 상사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려는 치어리더’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IT고용 시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최대 고용 사이트인 커리어빌더(CareerBuilder)가 분기별 고용주들의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3분기에 비해 4분기 이들의 기대치가 거의 바뀌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규모별로 보면, 임직원 수 500명 이상인 기업이 고용할 기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에 기업들은 정규직 수를 늘리거나 줄일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기업들이 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ciokr@idg.co.kr

채용 고용 IT전문가 조사 TEK시스템즈

2013.10.22

미국 IT서비스 업체 TEK시스템즈가 900명 이상의 IT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상사가 똑똑하다고 말한 응답자보다 자신이 똑똑하다고 말한 응답자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IT전문가들은 자신이 상사보다 똑똑하고 창의적이라고 생각할까? TEK시스템즈의 조사 결과를 보자. 출처 : 900명 이상의 IT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TEK시스템즈 조사, 2013년 10월 이 조사에서 IT전문가들은 목표를 설정하고 명확한 방향과 기대치를 제시할 수 있는 상사와 일하고 싶어하지만, 현재 함께하는 상사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려는 치어리더’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IT고용 시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최대 고용 사이트인 커리어빌더(CareerBuilder)가 분기별 고용주들의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3분기에 비해 4분기 이들의 기대치가 거의 바뀌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규모별로 보면, 임직원 수 500명 이상인 기업이 고용할 기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에 기업들은 정규직 수를 늘리거나 줄일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기업들이 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ciokr@idg.co.kr

2013.10.22

"확실한 BYOD 정책은 아직···" IT리더·전문가 63%

최근 발표된 IT사용자 조사에 따르면, BYOD 정책에 대한 기업의 태도가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3가지로는 첫째 공식적인 BYOD 정책이 없는 경우, 둘째 BYOD 자체가 금지된 경우, 셋째 아무도 그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경우다. 이 조사는 IT서비스 업체인 TEK시스템즈(TEKsystems)가 실시한 것으로, 소기업부터 대기업에 이르는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 종사하는 1,500명의 IT리더들과 2,000명의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했다. TEK시스템즈에 따르면, BYOD 움직임이 한창 진행중인 동안 미성숙한 정책은 기업 및 직원의 민감한 데이터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조직에서 BYOD가 찾아낸 가치에 대해 강조하는데, 이는 평범한 수준에 불과하다"고 이 보고서는 결론을 내렸다. 조사에 따르면, “아무것도 논의된 게 없다”거나, “공식적인 정책 가이드라인이 없다” 또는 “직원들이 자신의 기기를 업무에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한 응답자가 무려 65%로 집계됐다. 응답자들은 기업 정책은 종종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자신들의 회사에 확실한 BYOD 정책이 있다고 믿는다고 답한 응답자로는 IT리더의 절반(48%)과 IT전문가의 1/3(35%)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비용을 절감해주는 방법으로 BYOD를 생각하고 있지만, 이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훌륭한 BYOD 정책의 주요 이점은 직원 만족도라고 밝혔다. 회사가 고객 만족들을 높이는데 BYOD 도입이 효과적인 것 같지 않다고 말한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은 각각 60%와 56%로 집계됐다. 또한 IT비용을 줄이는 데에도 BYOD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답한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은 각각 62%와 58%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의 73%는 개인용 모바일 기기에서 데이터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허술한 BYOD 정책은...

CIO 데이터 유출 정책 IT전문가 조사 IT리더 BYOD 위험 TEK시스템즈

2013.08.05

최근 발표된 IT사용자 조사에 따르면, BYOD 정책에 대한 기업의 태도가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3가지로는 첫째 공식적인 BYOD 정책이 없는 경우, 둘째 BYOD 자체가 금지된 경우, 셋째 아무도 그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경우다. 이 조사는 IT서비스 업체인 TEK시스템즈(TEKsystems)가 실시한 것으로, 소기업부터 대기업에 이르는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 종사하는 1,500명의 IT리더들과 2,000명의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했다. TEK시스템즈에 따르면, BYOD 움직임이 한창 진행중인 동안 미성숙한 정책은 기업 및 직원의 민감한 데이터를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조직에서 BYOD가 찾아낸 가치에 대해 강조하는데, 이는 평범한 수준에 불과하다"고 이 보고서는 결론을 내렸다. 조사에 따르면, “아무것도 논의된 게 없다”거나, “공식적인 정책 가이드라인이 없다” 또는 “직원들이 자신의 기기를 업무에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한 응답자가 무려 65%로 집계됐다. 응답자들은 기업 정책은 종종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자신들의 회사에 확실한 BYOD 정책이 있다고 믿는다고 답한 응답자로는 IT리더의 절반(48%)과 IT전문가의 1/3(35%)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비용을 절감해주는 방법으로 BYOD를 생각하고 있지만, 이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훌륭한 BYOD 정책의 주요 이점은 직원 만족도라고 밝혔다. 회사가 고객 만족들을 높이는데 BYOD 도입이 효과적인 것 같지 않다고 말한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은 각각 60%와 56%로 집계됐다. 또한 IT비용을 줄이는 데에도 BYOD가 효과적이지 않다고 답한 IT리더들과 IT전문가들은 각각 62%와 58%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의 73%는 개인용 모바일 기기에서 데이터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허술한 BYOD 정책은...

2013.08.0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