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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 중소기업 대상 엣지 네트워킹 패키지 ‘CUE’ 서비스 발표

아리스타가 클라우드 기반 엣지 네트워킹 패키지인 ‘코그니티브 유니파이드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는 단일 대시보드를 통해 제어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및 보안 장비를 아우른다.   2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아리스타의 CUE((Cognitive Unified Edge) 서비스는 IT 관리 리소스가 부족한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 사이트에 설치하고 회사의 클라우드비전 관리 플랫폼 상의 단일 대시보드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참고로 아리스타의 클라우드비전은 데이터센터, 캠퍼스, 엣지 네트워크에 소재한 각종 기기에 대해 유무선 가시성,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프로비저닝, 원격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아리스타의 제프 레이몬드 부사장은 “CUE를 통해 우리는 좀더 통합된 해법을 찾는 고객에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IT 직원이 없거나 부족한 조직은 배포와 운영이 간편하고 긴밀하게 통합된 것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CUE는 클라우드비전 외에도 필요에 따라 여러 새로운 아리스타 네트워킹 요소를 포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화벽 신제품군인 ‘엣지 쓰렛 매니지먼트 Q 시리즈가 동반될 수 있다.  아리스타의 헤더 파우넷 마케팅 이사는 “이 방화벽은 침입 방지, 바이러스 차단, 위협 방지 등의 각종 보안 기능을 지원한달”라고 말했다.  새로운 소형 스위치도 CUE에 포함될 수 있다. 다양한 10/100/1000BASE-T 또는 1/10GbE 연결을 지원하도록 구성할 수 있는 12~16 포트 제품인 1RU 아리스타 710P가 그에 해당된다. 이 밖에 아리스타 와이파이 5/6, 6E 액세스 포인트도 CUE와 함께 구성될 수 있다.  아리스타는 CUE의 잠재 고객층에 대해 25-100명의 직원이 있는 소형 사이트, 약 500명의 직원이 있는 분산된 지사, 대규모의 분산된 클라우드 환경을 갖춘 기업을 언급했다. 출시 시점은 4월로 예정돼 있다. ciokr@idg...

아리스타 CUE 클라우드비전 엣지

2022.03.30

아리스타가 클라우드 기반 엣지 네트워킹 패키지인 ‘코그니티브 유니파이드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는 단일 대시보드를 통해 제어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및 보안 장비를 아우른다.   2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아리스타의 CUE((Cognitive Unified Edge) 서비스는 IT 관리 리소스가 부족한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 사이트에 설치하고 회사의 클라우드비전 관리 플랫폼 상의 단일 대시보드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참고로 아리스타의 클라우드비전은 데이터센터, 캠퍼스, 엣지 네트워크에 소재한 각종 기기에 대해 유무선 가시성,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프로비저닝, 원격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아리스타의 제프 레이몬드 부사장은 “CUE를 통해 우리는 좀더 통합된 해법을 찾는 고객에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IT 직원이 없거나 부족한 조직은 배포와 운영이 간편하고 긴밀하게 통합된 것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CUE는 클라우드비전 외에도 필요에 따라 여러 새로운 아리스타 네트워킹 요소를 포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화벽 신제품군인 ‘엣지 쓰렛 매니지먼트 Q 시리즈가 동반될 수 있다.  아리스타의 헤더 파우넷 마케팅 이사는 “이 방화벽은 침입 방지, 바이러스 차단, 위협 방지 등의 각종 보안 기능을 지원한달”라고 말했다.  새로운 소형 스위치도 CUE에 포함될 수 있다. 다양한 10/100/1000BASE-T 또는 1/10GbE 연결을 지원하도록 구성할 수 있는 12~16 포트 제품인 1RU 아리스타 710P가 그에 해당된다. 이 밖에 아리스타 와이파이 5/6, 6E 액세스 포인트도 CUE와 함께 구성될 수 있다.  아리스타는 CUE의 잠재 고객층에 대해 25-100명의 직원이 있는 소형 사이트, 약 500명의 직원이 있는 분산된 지사, 대규모의 분산된 클라우드 환경을 갖춘 기업을 언급했다. 출시 시점은 4월로 예정돼 있다. ciokr@idg...

2022.03.30

2021년 네트워킹 솔루션 주도 업체 톱 10

지난해 봄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직원들은 갑자기 재택근무를 하고 기업은 급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옮기면서 안전한 원격 액세스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팬데믹은 종식을 향하고 있지만, 기업 네트워킹은 완전히 변해버렸다.  기업은 SASE 같은 신기술을 이용해 네트워킹과 엣지 보안을 하나의 관리 가능한 플랫폼으로 통합할 방법을 찾고 있다. 나중 일로 미루었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는 전통적인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이버 공격과 맞서 싸울 좀 더 효과적인 방안을 찾는 기업이 늘면서 인기 기술이 되었다. 보안과 네트워킹 간의 경계는 흐려지면서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 업체는 네트워킹 영역으로 옮겨가고, 네트워킹 솔루션 업체는 자신만의 보안 게임을 키우고 있다.   이번 톱 10 목록에 오른 업체들은 미래 네트워킹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고, 자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이한 확고한 계획이 있음을 보여준 곳들이다. 참고로, 강력하다는 것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양적인 기준을 기반으로 한 목록이 아니다. 소개 순서 역시 업계 전문가의 관점에서 네트워크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기준으로 했다.   1. 시스코. SASE, 제로 트러스트, IoT, NaaS로 선두 유지 선정 이유. 아무도 시스코를 지배적인 네트워킹 솔루셔 업체 자리에서 밀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어떻게 해도 시스코는 앞지르지 못할 것이다. SASE? 있을 뿐만 아니라 메라키(Meraki) 인수를 통해 확보한 SD-WAN 기술과 원격 접속을 위한 애니커넥트(AnyConnect), 제로 트러스트를 위한 듀오(Duo)까지 통합 번들로 제공한다. NaaS는 어떤가? 시스코는 최근에 구독 기반의 NaaS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스(Cisco Plus)를 발표했다. IoT? 키넵틱(Kineptic) 플랫폼이 맡고 있다. 이더넷 스위치 매출과 같은 핵심 영역에서도 여전히 시장 선두업체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시스코의 20...

시스코 아리스타 익스트림 주니퍼 VM웨어 엔비디아 아루바 팔로알토 포티넷 SASE SD-WAN

2021.07.12

지난해 봄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직원들은 갑자기 재택근무를 하고 기업은 급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옮기면서 안전한 원격 액세스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팬데믹은 종식을 향하고 있지만, 기업 네트워킹은 완전히 변해버렸다.  기업은 SASE 같은 신기술을 이용해 네트워킹과 엣지 보안을 하나의 관리 가능한 플랫폼으로 통합할 방법을 찾고 있다. 나중 일로 미루었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는 전통적인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이버 공격과 맞서 싸울 좀 더 효과적인 방안을 찾는 기업이 늘면서 인기 기술이 되었다. 보안과 네트워킹 간의 경계는 흐려지면서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 업체는 네트워킹 영역으로 옮겨가고, 네트워킹 솔루션 업체는 자신만의 보안 게임을 키우고 있다.   이번 톱 10 목록에 오른 업체들은 미래 네트워킹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고, 자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이한 확고한 계획이 있음을 보여준 곳들이다. 참고로, 강력하다는 것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양적인 기준을 기반으로 한 목록이 아니다. 소개 순서 역시 업계 전문가의 관점에서 네트워크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기준으로 했다.   1. 시스코. SASE, 제로 트러스트, IoT, NaaS로 선두 유지 선정 이유. 아무도 시스코를 지배적인 네트워킹 솔루셔 업체 자리에서 밀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어떻게 해도 시스코는 앞지르지 못할 것이다. SASE? 있을 뿐만 아니라 메라키(Meraki) 인수를 통해 확보한 SD-WAN 기술과 원격 접속을 위한 애니커넥트(AnyConnect), 제로 트러스트를 위한 듀오(Duo)까지 통합 번들로 제공한다. NaaS는 어떤가? 시스코는 최근에 구독 기반의 NaaS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스(Cisco Plus)를 발표했다. IoT? 키넵틱(Kineptic) 플랫폼이 맡고 있다. 이더넷 스위치 매출과 같은 핵심 영역에서도 여전히 시장 선두업체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시스코의 20...

2021.07.12

시스코도 어쩌지 못하는 경쟁업체 10곳

시스코가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경쟁업체 명단을 만들면서 한 가지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경쟁이 큰손들 사이에서 치열하다는 점이다. 거물급 네트워킹 업체 시스코와 제대로 경쟁하기 위해 대부분 경쟁업체가 자사 제품군을 새로 구성하거나 인수합병을 통한 기술 확보에 나섰다. 물론 시스코 역시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시스코는 자사의 핵심 네트워킹 장비인 카탈리스트(Catalyst), 넥서스(Nexus), 실리콘 원(Silicon One)의 확장과 재구성을 마쳤고, 보안과 소프트웨어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으며, 장기적으로는 서비스형 네트워크 분야에서 업계를 주도하고자 한다.     시스코는 여전히 대부분 경쟁업체가 따라잡기 힘든 강력한 상대다. 그렇다면 어떤 업체들이 뒤를 쫓고 있을까?    아리스타 네트웍스  전직 시스코 임원 제이슈리 울랄이 경영하는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는 여러 해에 걸쳐 충분한 경쟁자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몇 년 동안 자사의 데이터 기술을 캠퍼스와 엣지로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무선 기술을 위해 모조(Mojo)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전문 기술을 위해 빅 스위치(Big Switch)를 인수했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확보된 소프트웨어 기술은 데이터센터 및 캠퍼스 네트워크와 멀티클라우드의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을 보완해 줄 것이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시스코가 보안 관련 역량을 강화하면서 체크포인트와 팔로알토, 포티넷 등이 적지 않은 압박을 받고있다. 그러나 체크포인트는 1993년부터 영업을 계속해 온 저력이 있는 데다, 최근에는 SD-WAN 전문업체 아리아카(Aryaka)를 비롯한 주요 업체들과 동맹을 맺었다. 가장 최근에는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델 VM웨어를 분사시킨 델은 이제 좀 더 강력한 경쟁자가 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델은 이...

시스코 아리스타 주니퍼 아루바 익스트림 화웨이 체크포인트 VM웨어 넷기업 엔비디아

2021.07.07

시스코가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경쟁업체 명단을 만들면서 한 가지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경쟁이 큰손들 사이에서 치열하다는 점이다. 거물급 네트워킹 업체 시스코와 제대로 경쟁하기 위해 대부분 경쟁업체가 자사 제품군을 새로 구성하거나 인수합병을 통한 기술 확보에 나섰다. 물론 시스코 역시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시스코는 자사의 핵심 네트워킹 장비인 카탈리스트(Catalyst), 넥서스(Nexus), 실리콘 원(Silicon One)의 확장과 재구성을 마쳤고, 보안과 소프트웨어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뤘으며, 장기적으로는 서비스형 네트워크 분야에서 업계를 주도하고자 한다.     시스코는 여전히 대부분 경쟁업체가 따라잡기 힘든 강력한 상대다. 그렇다면 어떤 업체들이 뒤를 쫓고 있을까?    아리스타 네트웍스  전직 시스코 임원 제이슈리 울랄이 경영하는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는 여러 해에 걸쳐 충분한 경쟁자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몇 년 동안 자사의 데이터 기술을 캠퍼스와 엣지로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무선 기술을 위해 모조(Mojo)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전문 기술을 위해 빅 스위치(Big Switch)를 인수했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확보된 소프트웨어 기술은 데이터센터 및 캠퍼스 네트워크와 멀티클라우드의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을 보완해 줄 것이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시스코가 보안 관련 역량을 강화하면서 체크포인트와 팔로알토, 포티넷 등이 적지 않은 압박을 받고있다. 그러나 체크포인트는 1993년부터 영업을 계속해 온 저력이 있는 데다, 최근에는 SD-WAN 전문업체 아리아카(Aryaka)를 비롯한 주요 업체들과 동맹을 맺었다. 가장 최근에는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델 VM웨어를 분사시킨 델은 이제 좀 더 강력한 경쟁자가 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델은 이...

2021.07.07

2020년 기업 네트워킹 시장의 지배자들 '최강 기업 10곳'

코로나19 팬데믹과 이어지는 경제 위기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네트워킹 업계는 몇 가지 기회를 얻었다. 와이파이나 VPN, SD-WAN, 화상회의, 협업 등의 기술이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제와 사회가 복구 단계에 들어서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기업이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영역은 고속 성장을 멈출 것이라는 사실 또한 분명해졌다. 그렇다면 강력한 네트워킹 업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들은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연결성을 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나 네트워킹 프로세스 자동화 같은 영역으로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네트워크월드의 가장 강력한 기업 네트워킹 업체 톱 10 목록에는 전통적인 네트워킹의 강자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역시 자사가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무선 네트워킹이나 HCI, SD-WAN 같은 영역에서 너무나도 확고한 시장 선두업체도 포함되어 있다.   #1. 시스코 시스코는 모든 네트워킹 하드웨어 범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시스코는 이더넷 스위치 시장에서 점유율 51%, 통신업체 및 대기업용 라우터 시장에서 점유율 37%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무선 LAN 시장 점유율도 44.6%로 1위이다. IDC에 따르면, HPE 아루바는 13.9%로 격차가 큰 2위이다. SD-WAN 장비 시장에서도 점유율 16%로 1위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자가 홈 네트워크를 이용할 때도 시스코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지배적인 위치의 VPN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화상회의와 협업 플랫폼을 보유한 유일한 네트워킹 업체였기 때문이다. 시스코의 웹엑스(WebEx)를 날개를 펴고 기다리고 있었다. 시스코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지능형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전문업체인 사운전드아이즈(Th...

시스코 아리스타 주니퍼 익스트림 엔비디아 아루바 화웨이

2020.07.15

코로나19 팬데믹과 이어지는 경제 위기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네트워킹 업계는 몇 가지 기회를 얻었다. 와이파이나 VPN, SD-WAN, 화상회의, 협업 등의 기술이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제와 사회가 복구 단계에 들어서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 기업이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영역은 고속 성장을 멈출 것이라는 사실 또한 분명해졌다. 그렇다면 강력한 네트워킹 업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들은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연결성을 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나 네트워킹 프로세스 자동화 같은 영역으로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네트워크월드의 가장 강력한 기업 네트워킹 업체 톱 10 목록에는 전통적인 네트워킹의 강자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 역시 자사가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무선 네트워킹이나 HCI, SD-WAN 같은 영역에서 너무나도 확고한 시장 선두업체도 포함되어 있다.   #1. 시스코 시스코는 모든 네트워킹 하드웨어 범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시스코는 이더넷 스위치 시장에서 점유율 51%, 통신업체 및 대기업용 라우터 시장에서 점유율 37%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무선 LAN 시장 점유율도 44.6%로 1위이다. IDC에 따르면, HPE 아루바는 13.9%로 격차가 큰 2위이다. SD-WAN 장비 시장에서도 점유율 16%로 1위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자가 홈 네트워크를 이용할 때도 시스코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지배적인 위치의 VPN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화상회의와 협업 플랫폼을 보유한 유일한 네트워킹 업체였기 때문이다. 시스코의 웹엑스(WebEx)를 날개를 펴고 기다리고 있었다. 시스코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지능형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전문업체인 사운전드아이즈(Th...

2020.07.15

'차별화에 성공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업체 베스트 10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모든 분야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공급업체는 넘쳐나고 있다. 모든 수직 산업,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 에지(Edge)부터 코어(Core)까지. 같은 업체는 어느 곳도 없지만, 소수의 업체만이 무리로부터 자신들을 차별화시키고 가장 강력한 업체가 됐다. 여기서는 가장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업체에 대한 네트워크월드의 분석을 제시한다. 네트워크월드 자체 조사와 믿을만한 업계 애널리스트의 자문 그리고 내부 저널리스트들의 작업을 토대로 했다. 가장 우선적인 평가 요인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이다. 물론 공급업체들의 기술 기반과 중요한 시장 요인들까지도 고려했지만, 특히 코어 네트워킹, 모니터링와 관리, WLAN과 엣지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중시했다. 선정 이유 : 항상 그래왔다. 시스코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에서 가장 거대한 업체로 남아있으며, 비슷한 업체도 거의 없다. 이 회사는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원스톱 쇼핑을 제공하며, 자사의 제품들이 서로 잘 동작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물론, 타사 장비와는 잘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일부 가격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이지만, 시스코는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의 주목할 만한 움직임 : 2017년 초, 시스코는 데이터 과학 및 분석 업체인 사게자, SD-WAN 업체 빕텔라를 인수했으며, 경쟁 업체인 아리스타와의 법정 공방에서 승리했다. 숫자로 알아보기 : 60%. IDC의 가장 최근 수치에 따르면, 시스코는 라우팅과 스위칭 시장에서 60%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전망 : 여러 부문에서 도전자가 있으며, 이들 중 일부 업체는 시스코보다 네트워크의 특정 부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렇지만, 어떤 업체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의 킹콩과 동일한 폭의 솔루션을 제...

시스코 델EMC HPE 아리스타 익스트림 아루바 주니퍼 화웨이 리버베드 VM웨어 넷스카우트

2017.08.07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모든 분야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공급업체는 넘쳐나고 있다. 모든 수직 산업,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 에지(Edge)부터 코어(Core)까지. 같은 업체는 어느 곳도 없지만, 소수의 업체만이 무리로부터 자신들을 차별화시키고 가장 강력한 업체가 됐다. 여기서는 가장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업체에 대한 네트워크월드의 분석을 제시한다. 네트워크월드 자체 조사와 믿을만한 업계 애널리스트의 자문 그리고 내부 저널리스트들의 작업을 토대로 했다. 가장 우선적인 평가 요인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이다. 물론 공급업체들의 기술 기반과 중요한 시장 요인들까지도 고려했지만, 특히 코어 네트워킹, 모니터링와 관리, WLAN과 엣지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중시했다. 선정 이유 : 항상 그래왔다. 시스코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에서 가장 거대한 업체로 남아있으며, 비슷한 업체도 거의 없다. 이 회사는 사용자가 네트워크에서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원스톱 쇼핑을 제공하며, 자사의 제품들이 서로 잘 동작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물론, 타사 장비와는 잘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일부 가격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이지만, 시스코는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의 주목할 만한 움직임 : 2017년 초, 시스코는 데이터 과학 및 분석 업체인 사게자, SD-WAN 업체 빕텔라를 인수했으며, 경쟁 업체인 아리스타와의 법정 공방에서 승리했다. 숫자로 알아보기 : 60%. IDC의 가장 최근 수치에 따르면, 시스코는 라우팅과 스위칭 시장에서 60%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전망 : 여러 부문에서 도전자가 있으며, 이들 중 일부 업체는 시스코보다 네트워크의 특정 부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렇지만, 어떤 업체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의 킹콩과 동일한 폭의 솔루션을 제...

2017.08.07

아리스타, 네트워크 전체 자동화 솔루션 클라우드비전 출시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과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대한 단일 제품 단위가 아닌 네트워크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턴키솔루션인 클라우드비전(CloudVis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비전은 네트워크 상태, 토폴로지, 모니터링, 가시성에 대한 기존의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네트워크 전체로 확장한 것으로, 턴키솔루션으로 제공돼 기업 내부의 자체개발 없이도 클라우드 수준의 자동화 기능을 도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자동화의 본질은 물리적 및 가상적 인프라 상의 각종 워크로드를 고객이 조율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의 문제이다. 클라우드비전은 아리스타의 기술협력 파트너 커뮤니티의 SDN 각종 컨트롤러와 보다 심도 있는 통합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마이크로 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부분 책임매니저 마이크 슈츠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리스타는 오랜 시간 협력하며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도해 왔고, 양사는 오늘날 클라우드가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고객들이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비전의 개방적이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언더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과 이상적인 보완관계가 될 수 있으므로 양사가 함께 더 많은 고객들로 하여금 클라우드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리스타 클라우드비전은 바로 구매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구독형 서비스로 구독을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월 단위로 295달러이다. ciokr@idg.co.kr

아리스타

2015.07.03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과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대한 단일 제품 단위가 아닌 네트워크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턴키솔루션인 클라우드비전(CloudVis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비전은 네트워크 상태, 토폴로지, 모니터링, 가시성에 대한 기존의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네트워크 전체로 확장한 것으로, 턴키솔루션으로 제공돼 기업 내부의 자체개발 없이도 클라우드 수준의 자동화 기능을 도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자동화의 본질은 물리적 및 가상적 인프라 상의 각종 워크로드를 고객이 조율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가의 문제이다. 클라우드비전은 아리스타의 기술협력 파트너 커뮤니티의 SDN 각종 컨트롤러와 보다 심도 있는 통합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마이크로 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부분 책임매니저 마이크 슈츠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리스타는 오랜 시간 협력하며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선도해 왔고, 양사는 오늘날 클라우드가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고객들이 더욱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비전의 개방적이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언더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과 이상적인 보완관계가 될 수 있으므로 양사가 함께 더 많은 고객들로 하여금 클라우드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리스타 클라우드비전은 바로 구매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구독형 서비스로 구독을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월 단위로 295달러이다. ciokr@idg.co.kr

2015.07.03

아리스타, 7050X 신규 스위치 출시

아리스타 네트웍스(www.aristanetworks.com/ 이하 아리스타)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확장성을 위한 신규 스위치 제품군 ‘아리스타 7050X’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보다 우수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인 패스 트레이서(Path Tracer)와 맵 리듀스 트레이서(Map Reduce Tracer)도 함께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아리스타 7050X는 ‘2.56Tbps 스위칭 용량의 10GbE 128포트’ 장비로7050QX-32와 7050SX-128 두 모델이 출시됐다. 각각 96포트 1/10GbE + 8포트 40GbE, 32포트 40GbE을 와이어 스피드로 제공한다고 아리스타는 밝혔다. 이 시리즈는 고 집적 10G 및 40G 스파인/리프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 가장 이상적인 제품으로 소형 1~2랙 유닛 폼팩터, 초저 레이턴시, VXLAN/NVGRE 기능 및 고효율의 전력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함께 발표된 패스 트레이서와 맵 리듀스 트레이서는 아리스타 EOS(Extensible Operating System)의 특징인 개방형, 표준기반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가시성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감시/추적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아리스타는 전 제품에 일관되게 유지해온 단일 바이너리 이미지인 EOS와 네트워크 운영의 단순화를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리스타 7050X시리즈는 초소형폼팩터에서10GbE와 40GbE의 유연한 조합을 지원한다고 아리스타는 설명했다. 고정형 모듈러 스위치인 아리스타 7000시리즈와 구성만으로도 로우 레이턴시 리프/스파인 네트워크에서 최소 10만개 이상의 10 기가비트 이더넷 서버로 확장을 제공하며 네트워크 상태 예측 및 애플리케이션의 일관된 성능과 모니터링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아리스타 7050X 신규 스위치 출시

2013.10.22

아리스타 네트웍스(www.aristanetworks.com/ 이하 아리스타)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확장성을 위한 신규 스위치 제품군 ‘아리스타 7050X’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보다 우수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인 패스 트레이서(Path Tracer)와 맵 리듀스 트레이서(Map Reduce Tracer)도 함께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아리스타 7050X는 ‘2.56Tbps 스위칭 용량의 10GbE 128포트’ 장비로7050QX-32와 7050SX-128 두 모델이 출시됐다. 각각 96포트 1/10GbE + 8포트 40GbE, 32포트 40GbE을 와이어 스피드로 제공한다고 아리스타는 밝혔다. 이 시리즈는 고 집적 10G 및 40G 스파인/리프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 가장 이상적인 제품으로 소형 1~2랙 유닛 폼팩터, 초저 레이턴시, VXLAN/NVGRE 기능 및 고효율의 전력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함께 발표된 패스 트레이서와 맵 리듀스 트레이서는 아리스타 EOS(Extensible Operating System)의 특징인 개방형, 표준기반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에서 가시성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감시/추적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아리스타는 전 제품에 일관되게 유지해온 단일 바이너리 이미지인 EOS와 네트워크 운영의 단순화를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리스타 7050X시리즈는 초소형폼팩터에서10GbE와 40GbE의 유연한 조합을 지원한다고 아리스타는 설명했다. 고정형 모듈러 스위치인 아리스타 7000시리즈와 구성만으로도 로우 레이턴시 리프/스파인 네트워크에서 최소 10만개 이상의 10 기가비트 이더넷 서버로 확장을 제공하며 네트워크 상태 예측 및 애플리케이션의 일관된 성능과 모니터링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10.22

시스코가 제거하지 못한 경쟁업체 10곳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시스코와 경쟁하려 했다가 실패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한다. 쓰리콤, 노텔, 시놉틱스 등이 단골 메뉴다. 그러나 여기 소개하는 10개 기업들은 시스코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시스코 F5 아루바 주니퍼 폴리콤 어바이어 브로케이드 리버베드 네트워크 아리스타

2013.07.30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시스코와 경쟁하려 했다가 실패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한다. 쓰리콤, 노텔, 시놉틱스 등이 단골 메뉴다. 그러나 여기 소개하는 10개 기업들은 시스코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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