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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산업 조직에게 전하는 AIoT 조언

AI, 클라우드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서두르는 산업 조직은 수많은 레거시 및 포인트 솔루션으로 가득 찬 기술 스택을 갖추게 되곤 한다. 그 결과 서로 고유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 포맷 및 보호하는 여러 사일로화된 데이터 소스가 있는 환경이 출현한다.  심각한 결과는 또 있다. 해당 데이터를 전사적으로 실행가능한 무언가로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사일로화 된 접근 방식이 출현하게 된다. 그 결과 특정 프로세스나 워크플로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메인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해진다. 인력 전환이 산업용 데이터 값 캡쳐를 위태롭게 만들다  빠르게 디지털화 되는 조직에서 이러한 현상은 세대 교체를 고려할 때 특히 역효과를 낳는다. 베테랑 도메인 전문가들이 점점 은퇴하면서, 새로운 직원들로 대체되고 있다. 특정 레거시 기술을 다루도록 학술적인 훈련을 받지 못했고, 이전 세대의 도메인 지식과 운영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이들이다. 이러한 운영 전문성 격차 문제는 데이터의 가시성을 크게 떨어뜨리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업 데이터를 유용하고 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2단계 프로세스가 있다. 1단계는 차세대 데이터 히스토리안(Data historians)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들을 통해 데이터 액세스를 민주화하고, 기업의 모든 사람이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에 동등하게 액세스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데이터를 제대로 범용화 한다는 것은 엣지 투 클라우드 통합 데이터 히스토리안을 사용하여, 사일로를 제거하고, 데이터 호수를 정리하고, 비정형 데이터에 구조를 부여하고, 데이터 세트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태그를 적용하고, 산업 인텔리전스를 주도할 수 있도록 산업 데이터를 AI가 준비된 상태로 액세스 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2단계는 데이터를 실행 가능하게 만들어 생산 현장부터 경영 수준까지의 의사 결정권자들이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AIoT 산업 AI 데이터 히스토리언 아스펜테크

2021.12.01

AI, 클라우드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서두르는 산업 조직은 수많은 레거시 및 포인트 솔루션으로 가득 찬 기술 스택을 갖추게 되곤 한다. 그 결과 서로 고유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 포맷 및 보호하는 여러 사일로화된 데이터 소스가 있는 환경이 출현한다.  심각한 결과는 또 있다. 해당 데이터를 전사적으로 실행가능한 무언가로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사일로화 된 접근 방식이 출현하게 된다. 그 결과 특정 프로세스나 워크플로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메인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해진다. 인력 전환이 산업용 데이터 값 캡쳐를 위태롭게 만들다  빠르게 디지털화 되는 조직에서 이러한 현상은 세대 교체를 고려할 때 특히 역효과를 낳는다. 베테랑 도메인 전문가들이 점점 은퇴하면서, 새로운 직원들로 대체되고 있다. 특정 레거시 기술을 다루도록 학술적인 훈련을 받지 못했고, 이전 세대의 도메인 지식과 운영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이들이다. 이러한 운영 전문성 격차 문제는 데이터의 가시성을 크게 떨어뜨리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산업 데이터를 유용하고 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2단계 프로세스가 있다. 1단계는 차세대 데이터 히스토리안(Data historians)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들을 통해 데이터 액세스를 민주화하고, 기업의 모든 사람이 엣지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에 동등하게 액세스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데이터를 제대로 범용화 한다는 것은 엣지 투 클라우드 통합 데이터 히스토리안을 사용하여, 사일로를 제거하고, 데이터 호수를 정리하고, 비정형 데이터에 구조를 부여하고, 데이터 세트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태그를 적용하고, 산업 인텔리전스를 주도할 수 있도록 산업 데이터를 AI가 준비된 상태로 액세스 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2단계는 데이터를 실행 가능하게 만들어 생산 현장부터 경영 수준까지의 의사 결정권자들이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2021.12.01

PTC 코리아-한국수력원자력, 설비 자동예측진단시스템 공동마케팅 MOU 체결

PTC코리아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설비 자동예측진단시스템의 전략적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수원은 2019년부터 국내 가동원전 26개호기 주요 회전설비 24시간 상태감시 및 자동예측진단 기술개발을 착수해 1만4,000여 대 설비 진단모델을 확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통합예측진단(AIMD) 센터를 구축한 한수원은 시범운영을 통해 2021년도 한해 22건의 설비결함을 사전 감지했다. 한수원의 자동예측 진단 시스템에는 PTC의 산업용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증강현실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가 적용됐다. 발전소 설비 내 진동, 열, 카메라 등 여러 센서들을 이용해 안전 상태를 상시 체크하고, 측정한 값을 기반으로 오류를 검출하는 한편 AR/VR기술을 활용해 설비의 이상 징후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PTC 기술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IoT(사물인터넷)과 AR(증강현실) 기반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예측진단 시스템은 ▲머신러닝 기반 회전설비 자동 상태진단 ▲딥러닝 기반 전력설비 열화상 자동상태진단 ▲측정데이터 오류판정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스마트 커넥티드 발전소의 본격적인 기술 상품화를 추진한다.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 진단하여 설비의 불시 고장을 예방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자동예측진단 시스템이 국내외 다양한 환경에 적용될 수 있도록 PTC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에코시스템을 폭넓게 활용하는데 합의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전혜수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은 “이번 PTC코리아와의 전략적 기술 협력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예측진단기술의 국내외 시장에서 상품화 판로 확대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한수원의 글로벌 원전 수출경쟁력을 제고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PTC코리아 김상건 지사장은 “PTC와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개발...

PTC 코리아

2021.11.29

PTC코리아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설비 자동예측진단시스템의 전략적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수원은 2019년부터 국내 가동원전 26개호기 주요 회전설비 24시간 상태감시 및 자동예측진단 기술개발을 착수해 1만4,000여 대 설비 진단모델을 확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통합예측진단(AIMD) 센터를 구축한 한수원은 시범운영을 통해 2021년도 한해 22건의 설비결함을 사전 감지했다. 한수원의 자동예측 진단 시스템에는 PTC의 산업용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 및 증강현실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가 적용됐다. 발전소 설비 내 진동, 열, 카메라 등 여러 센서들을 이용해 안전 상태를 상시 체크하고, 측정한 값을 기반으로 오류를 검출하는 한편 AR/VR기술을 활용해 설비의 이상 징후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PTC 기술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IoT(사물인터넷)과 AR(증강현실) 기반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예측진단 시스템은 ▲머신러닝 기반 회전설비 자동 상태진단 ▲딥러닝 기반 전력설비 열화상 자동상태진단 ▲측정데이터 오류판정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스마트 커넥티드 발전소의 본격적인 기술 상품화를 추진한다.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탐지 진단하여 설비의 불시 고장을 예방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자동예측진단 시스템이 국내외 다양한 환경에 적용될 수 있도록 PTC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에코시스템을 폭넓게 활용하는데 합의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전혜수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은 “이번 PTC코리아와의 전략적 기술 협력으로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예측진단기술의 국내외 시장에서 상품화 판로 확대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한수원의 글로벌 원전 수출경쟁력을 제고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PTC코리아 김상건 지사장은 “PTC와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개발...

2021.11.29

엔트러스트, ‘2021 글로벌 PKI 및 IoT 동향 보고서’ 발간

엔트러스트가 ‘2021 글로벌 PKI 및 IoT동향 보고서’를 29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업무형태의 변화로 인해 기업의 공개키기반구조(PKI)와 디지털 인증서 사용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PKI 관리 역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불분명한 책임소재, 리소스 및 인적 기술 부족이 PKI 배포·관리에 있어 우선 해결돼야 할 과제로 꼽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 전세계 17개 국가, 2,500여 명의 IT 보안 전문가 대상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발간됐다. 엔트러스트 후원으로 시장조사기관 포네몬 인스티튜트가 조사 및 연구를 진행했다. PKI는 클라우드, 모바일 기기, 본인 인증, 사물인터넷(IoT) 등 주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며 IT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서 PKI는 업무 형태 변화에 맞춘 기술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PK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트렌드는 IoT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47%가 IoT를 선택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44%), 모바일(40%)이 뒤를 이었다. 한국 IT 보안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서비스(45%), IoT(43%), 모바일 애플리케이션(41%) 순으로 중요도를 꼽았다. PKI 배포 및 관리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응답자의 71%가 불분명한 책임소재를 꼽았다. 이는 지난 5년 간 크게 달라지지 않은 사항으로, 명확한 오너십 이슈는 PKI 관리에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다. 충분치 않은 리소스와 인적 기술은 각각 51%, 46%를 기록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PKI 활용의 중대 과제로는 기존 PKI가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지 못하는 점(55%)과 인적 기술 부족(46%)이 꼽혔다. 특히 한국의 경우 인적 기술 부족이 69%로 높게 나타났다.   가장 큰 변화와 불확실성에 당면한 분야로 IoT와 새로운 개념의 애플리케이션이 두드러졌다. 이는 전체 설문 응답자 중 41%가 선택했고...

엔트러스트

2021.11.29

엔트러스트가 ‘2021 글로벌 PKI 및 IoT동향 보고서’를 29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업무형태의 변화로 인해 기업의 공개키기반구조(PKI)와 디지털 인증서 사용률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PKI 관리 역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불분명한 책임소재, 리소스 및 인적 기술 부족이 PKI 배포·관리에 있어 우선 해결돼야 할 과제로 꼽혔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 전세계 17개 국가, 2,500여 명의 IT 보안 전문가 대상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발간됐다. 엔트러스트 후원으로 시장조사기관 포네몬 인스티튜트가 조사 및 연구를 진행했다. PKI는 클라우드, 모바일 기기, 본인 인증, 사물인터넷(IoT) 등 주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며 IT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서 PKI는 업무 형태 변화에 맞춘 기술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PK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트렌드는 IoT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47%가 IoT를 선택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44%), 모바일(40%)이 뒤를 이었다. 한국 IT 보안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서비스(45%), IoT(43%), 모바일 애플리케이션(41%) 순으로 중요도를 꼽았다. PKI 배포 및 관리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응답자의 71%가 불분명한 책임소재를 꼽았다. 이는 지난 5년 간 크게 달라지지 않은 사항으로, 명확한 오너십 이슈는 PKI 관리에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다. 충분치 않은 리소스와 인적 기술은 각각 51%, 46%를 기록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PKI 활용의 중대 과제로는 기존 PKI가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지 못하는 점(55%)과 인적 기술 부족(46%)이 꼽혔다. 특히 한국의 경우 인적 기술 부족이 69%로 높게 나타났다.   가장 큰 변화와 불확실성에 당면한 분야로 IoT와 새로운 개념의 애플리케이션이 두드러졌다. 이는 전체 설문 응답자 중 41%가 선택했고...

2021.11.29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삼성중공업, 조선해양산업 혁신에 협력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삼성중공업와 디지털 조선소 전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기반한 IT 솔루션과 기술 노하우를 활용, 저비용·고효율 조선소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2019년부터 ‘스마트 SHI(Smart Samsung Heavy Industries)’로 명명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설계·구매·생산 등 조선소 전 영역에 걸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거제 조선소 내 초고속 무선망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업무 환경을 구축해 ‘페이퍼리스(Paperless) 야드’로 변모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한 생산 체계 지능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통한 반복 사무 자동화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Azure), 인공지능(AI), 협업 솔루션 팀즈(Teams), 메타버스 기술 등을 활용해 각 부문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디지털 가상 공간에 한 데 모아 강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워크플로우를 더욱 효율화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배진한 경영지원실장(CFO)은 “조선소의 모든 정보를 첨단 IT 기술로 처리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스마트SHI의 궁극적 목표”라며, “이는 초격차 친환경 기술과 함께 삼성중공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할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는 “삼성중공업의 디지털 전환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 기반한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을 통해 조선해양산업에서의 대표 IT 혁신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

2021.11.29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삼성중공업와 디지털 조선소 전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기반한 IT 솔루션과 기술 노하우를 활용, 저비용·고효율 조선소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2019년부터 ‘스마트 SHI(Smart Samsung Heavy Industries)’로 명명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설계·구매·생산 등 조선소 전 영역에 걸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거제 조선소 내 초고속 무선망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업무 환경을 구축해 ‘페이퍼리스(Paperless) 야드’로 변모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한 생산 체계 지능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통한 반복 사무 자동화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여기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Azure), 인공지능(AI), 협업 솔루션 팀즈(Teams), 메타버스 기술 등을 활용해 각 부문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디지털 가상 공간에 한 데 모아 강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워크플로우를 더욱 효율화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배진한 경영지원실장(CFO)은 “조선소의 모든 정보를 첨단 IT 기술로 처리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스마트SHI의 궁극적 목표”라며, “이는 초격차 친환경 기술과 함께 삼성중공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할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는 “삼성중공업의 디지털 전환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에 기반한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을 통해 조선해양산업에서의 대표 IT 혁신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1.29

미래차 보안 기업 ‘시옷’, 독일 기업·연구소와 스마트 OT 보안 기술 연구 진행

미래차 보안 전문 기업 ‘시옷’이 하드웨어 기반의 스마트 OT 보안을 위한 국제표준 지원 협력 연구개발사업을 수주하고, 향후 4년간 국제표준 기반 암호인증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제협력 사업은 한국 및 독일 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안을 위해 양국의 연구기관이 협력해 스마트공장 국제보안표준을 충족하고, 현장에 실제 적용 가능한 하드웨어 기반 스마트OT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옷은 엣지컴퓨팅(Edge Computing)을 위한 FPGA 기반의 암호인증 기술 개발을 맡아 진행한다. 특히 시옷은 스마트공장을 구성하는 PLC(현장제어시스템)와 HMI(의사소통시스템), OT(인더스트리 운영 기술) 서버를 대상으로 국제표준에 따라 저전력 경량 암호인증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시옷은 응용 과학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고려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독일 PI 4.0을 맡고 있는 울프강 크라센 그룹장 연구팀, 세계적인 스마트OT기업 지멘스 등과 함께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시옷 박현주 대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유럽시장 진출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옷의 하드웨어기반 보안 기술력을 독일과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시옷 기업보안 스마트공장

2021.11.04

미래차 보안 전문 기업 ‘시옷’이 하드웨어 기반의 스마트 OT 보안을 위한 국제표준 지원 협력 연구개발사업을 수주하고, 향후 4년간 국제표준 기반 암호인증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제협력 사업은 한국 및 독일 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안을 위해 양국의 연구기관이 협력해 스마트공장 국제보안표준을 충족하고, 현장에 실제 적용 가능한 하드웨어 기반 스마트OT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옷은 엣지컴퓨팅(Edge Computing)을 위한 FPGA 기반의 암호인증 기술 개발을 맡아 진행한다. 특히 시옷은 스마트공장을 구성하는 PLC(현장제어시스템)와 HMI(의사소통시스템), OT(인더스트리 운영 기술) 서버를 대상으로 국제표준에 따라 저전력 경량 암호인증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시옷은 응용 과학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고려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독일 PI 4.0을 맡고 있는 울프강 크라센 그룹장 연구팀, 세계적인 스마트OT기업 지멘스 등과 함께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시옷 박현주 대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유럽시장 진출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옷의 하드웨어기반 보안 기술력을 독일과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04

슈나이더 일렉트릭, SCADA 솔루션 발표··· "공장 설비 원격관리·제어에 도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1월 4일, 공장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를 선보였다.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은 공장 내의 모든 IT와 OT 인프라를 연결해 기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최적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집중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솔루션은 공장 내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 감독 및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되는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 아키텍처다. 프로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SCADA 솔루션 ‘프로페이스 블루 오픈 스튜디오(Pro-face BLUE Open Studio, 이하 BOS)’는 사용자가 SCADA HMI 애플리케이션, 대시보드 또는 OEE 인터페이스 등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다. 업체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장치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뛰어난 연결성과 각종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이 제공되는 등 높은 유연성이 특징이다. BOS는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PDF 내보내기, 추적 및 전자서명을 사용해 FDA 파트 11을 준수하는 기능을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 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QTT를 통해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PLC 제조업체는 물론 표준 프로토콜 모드버스(MODBUS), 프로피버스(Profibus)가 포함된 300개 이상의 통신 드라이버를 지원해 강력한 호환성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SCADA 하드웨어 솔루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로페이스(Pro-face) PS6000’ 산업용 PC와 ...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팩토리 원격제어

2021.11.04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1월 4일, 공장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를 선보였다.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은 공장 내의 모든 IT와 OT 인프라를 연결해 기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최적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집중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솔루션은 공장 내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 감독 및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되는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 아키텍처다. 프로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SCADA 솔루션 ‘프로페이스 블루 오픈 스튜디오(Pro-face BLUE Open Studio, 이하 BOS)’는 사용자가 SCADA HMI 애플리케이션, 대시보드 또는 OEE 인터페이스 등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다. 업체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양한 장치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뛰어난 연결성과 각종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이 제공되는 등 높은 유연성이 특징이다. BOS는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PDF 내보내기, 추적 및 전자서명을 사용해 FDA 파트 11을 준수하는 기능을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 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QTT를 통해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PLC 제조업체는 물론 표준 프로토콜 모드버스(MODBUS), 프로피버스(Profibus)가 포함된 300개 이상의 통신 드라이버를 지원해 강력한 호환성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SCADA 하드웨어 솔루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로페이스(Pro-face) PS6000’ 산업용 PC와 ...

2021.11.04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 공개··· "원하는대로 색상 조합"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파트 2(Samsung Galaxy Unpacked Part 2)’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먼저 도입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스포크(Bespoke. 맞춤)’ 개념을 스마트폰까지 확대 적용한 것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전무는 “오늘날 고객들은 다양한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제품이 필요하다”라며, “삼성은 고객의 선호도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있고, 고객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3·플립3 출시 이후 색상 트렌드 조사와 고객 취향 및 니즈 변화 분석 등을 통해 수천가지 색상 옵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장 조화로운 색상 조합의 팔레트를 완성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옵션은 블랙, 실버 등 2가지 프레임 색상과 블루,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 등 각각 5가지 전·후면 색상이다. 이를 조합하면 모두 49가지 조합이 나오게 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고객들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내 ‘비스포크 스튜디오(Bespoke Studio)’에서 프레임과 전·후면 색상을 선택해 취향에 맞는 색상의 조합을 구성하고 이를 주문할 수 있다. 특히, ‘비스포크 스튜디오’에서는 제품 색상을 선택한 고객들이 ‘360도 미리 보기’를 통해 이를 비교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 이미지를 다운로드해서 소셜미디어 등에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의 취향 변화를 고려해 최소 비용으로 제품 전·후면의 패널 색상을 계속 교체할 수 있는 ‘비스포크 업그레이드 케어(Bespoke Upgrade Care)’서비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마트폰

2021.10.21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파트 2(Samsung Galaxy Unpacked Part 2)’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먼저 도입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스포크(Bespoke. 맞춤)’ 개념을 스마트폰까지 확대 적용한 것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전무는 “오늘날 고객들은 다양한 취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제품이 필요하다”라며, “삼성은 고객의 선호도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기술을 지속 개발하고 있고, 고객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3·플립3 출시 이후 색상 트렌드 조사와 고객 취향 및 니즈 변화 분석 등을 통해 수천가지 색상 옵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장 조화로운 색상 조합의 팔레트를 완성했다.  이번에 제공되는 옵션은 블랙, 실버 등 2가지 프레임 색상과 블루,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 등 각각 5가지 전·후면 색상이다. 이를 조합하면 모두 49가지 조합이 나오게 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고객들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내 ‘비스포크 스튜디오(Bespoke Studio)’에서 프레임과 전·후면 색상을 선택해 취향에 맞는 색상의 조합을 구성하고 이를 주문할 수 있다. 특히, ‘비스포크 스튜디오’에서는 제품 색상을 선택한 고객들이 ‘360도 미리 보기’를 통해 이를 비교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 이미지를 다운로드해서 소셜미디어 등에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의 취향 변화를 고려해 최소 비용으로 제품 전·후면의 패널 색상을 계속 교체할 수 있는 ‘비스포크 업그레이드 케어(Bespoke Upgrade Care)’서비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Z 플립3 비스포크 에디...

2021.10.21

오토데스크,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능 강화한 ‘퓨전 360’ 공개··· "설계·제조 간소화"

오토데스크가 자사 최대 연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1(이하 AU 2021)’ 온라인 행사에서 퓨전 360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향상된 설계, 시뮬레이션 및 엔지니어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제조 실현을 돕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CAD, CAM, CAE 및 PCB 통합 소프트웨어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작업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특히 클라우드와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복잡한 설계, 제조 과정을 간소화하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토데스크는 퓨전 360에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Product Design Extension)’과 ‘시뮬레이션 익스텐션(Simulation Extension)’ 기능을 추가한다. 사용자는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을 통해 격자, 알고리즘 기반의 패턴 디자인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3D 모델링 방법으로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던 작업을 자동 실행함으로써 작업 시간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기존에 제공하던 다양한 시뮬레이션 기능들을 통합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품 무게나 소재 비용 절감,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실제 제작에 앞서 제품의 내열성과 내압성 등을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익스텐션 기능들은 2022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익스텐션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기능 중 필요한 기능에 대한 비용만 지불해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유연한 접근 방식은 가전제품 설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설계 비용 감소를 돕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퓨전 360은 설계와 제조를 통합하는 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라며, “특히 클라우드와 같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원활한 비대면 협업과 지속가능한 제조 등 변화하는 산업 환...

오토데스크 엔지니어링 3D모델링 시뮬레이션

2021.10.21

오토데스크가 자사 최대 연례 행사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2021(이하 AU 2021)’ 온라인 행사에서 퓨전 360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향상된 설계, 시뮬레이션 및 엔지니어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제조 실현을 돕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오토데스크 퓨전 360은 CAD, CAM, CAE 및 PCB 통합 소프트웨어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조 작업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특히 클라우드와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복잡한 설계, 제조 과정을 간소화하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토데스크는 퓨전 360에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Product Design Extension)’과 ‘시뮬레이션 익스텐션(Simulation Extension)’ 기능을 추가한다. 사용자는 프로덕트 디자인 익스텐션을 통해 격자, 알고리즘 기반의 패턴 디자인과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다. 기존의 3D 모델링 방법으로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던 작업을 자동 실행함으로써 작업 시간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시뮬레이션 익스텐션은 기존에 제공하던 다양한 시뮬레이션 기능들을 통합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품 무게나 소재 비용 절감,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실제 제작에 앞서 제품의 내열성과 내압성 등을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익스텐션 기능들은 2022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익스텐션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기능 중 필요한 기능에 대한 비용만 지불해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유연한 접근 방식은 가전제품 설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설계 비용 감소를 돕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대표는 “퓨전 360은 설계와 제조를 통합하는 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라며, “특히 클라우드와 같은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원활한 비대면 협업과 지속가능한 제조 등 변화하는 산업 환...

2021.10.21

모벤시스, 반진동 기술 전문기업 ‘포토메카닉’ 인수··· "시장서 차별화 가능"

모션컨트롤 전문기업인 모벤시스가 반진동(Anti Vibration System) 기술 전문기업 포토메카닉을 인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벤시스는 소프트웨어만으로 공장의 장비를 제어하는 모션 컨트롤 솔루션(Motion Control Solution)을 개발한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가 올해 초 변경한 새로운 이름이다. 포토메카닉은 모터 기반의 생산 및 검사장비에 적용되는 신호 측정 및 분석하는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생산 및 검사장비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최소화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합 솔루션인 AVS(Anti Vibration System)을 개발, 보유하고 있다. AVS는 모터로 구동하는 생산시설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진동을 측정하고, 이와 반대되는 진동값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동을 억제해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을 만드는 시설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여줄 수 있다. 또한 모터로 구동하는 모든 검사 가공 장비에 활용할 수 있고 각각의 생산시설이 가지고 있는 고유 코드와 호환될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으며 진동을 80% 이상 감소 시켜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벤시스는 100% 소프트웨어로 설계된 독자적인 모션 컨트롤 기술인 ‘소프트모션’과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타입의 필드버스 통신기술인 ‘소프트 마스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EtherCAT 소프트 마스터가 탑재된 소프트모션 컨트롤러인 ‘WMX(Windows based Motion control for eXpert)’가 핵심제품이다. WMX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와 모션 제어 보드를 대체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제어 솔루션으로써 윈도우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만으로 다양한 제조장치의 고속 다축 모션 컨트롤을 실현할 수 있는 PC기반의 소프트모션 컨트롤러 제품이다. 모벤시스는 스마트 팩토리에서의 산업 자동화를 위해 모션 제어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는 다앙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반진동 기술의...

모벤시스 포토메카닉 반진동기술

2021.10.19

모션컨트롤 전문기업인 모벤시스가 반진동(Anti Vibration System) 기술 전문기업 포토메카닉을 인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벤시스는 소프트웨어만으로 공장의 장비를 제어하는 모션 컨트롤 솔루션(Motion Control Solution)을 개발한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가 올해 초 변경한 새로운 이름이다. 포토메카닉은 모터 기반의 생산 및 검사장비에 적용되는 신호 측정 및 분석하는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생산 및 검사장비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최소화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합 솔루션인 AVS(Anti Vibration System)을 개발, 보유하고 있다. AVS는 모터로 구동하는 생산시설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진동을 측정하고, 이와 반대되는 진동값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동을 억제해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을 만드는 시설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여줄 수 있다. 또한 모터로 구동하는 모든 검사 가공 장비에 활용할 수 있고 각각의 생산시설이 가지고 있는 고유 코드와 호환될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으며 진동을 80% 이상 감소 시켜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모벤시스는 100% 소프트웨어로 설계된 독자적인 모션 컨트롤 기술인 ‘소프트모션’과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타입의 필드버스 통신기술인 ‘소프트 마스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EtherCAT 소프트 마스터가 탑재된 소프트모션 컨트롤러인 ‘WMX(Windows based Motion control for eXpert)’가 핵심제품이다. WMX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와 모션 제어 보드를 대체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제어 솔루션으로써 윈도우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만으로 다양한 제조장치의 고속 다축 모션 컨트롤을 실현할 수 있는 PC기반의 소프트모션 컨트롤러 제품이다. 모벤시스는 스마트 팩토리에서의 산업 자동화를 위해 모션 제어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는 다앙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반진동 기술의...

2021.10.19

"증강현실 시장, 2026년까지 31.5% 성장"

전 세계 증강 현실 시장 규모가 2020년 147억 달러에서 2026년이 되면 884억 달러로 증가해, 연평균 31.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의료와 자동차 분야에서 증강현실 기술 및 장치와 응용프로그램 수요가 급증하고,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인한 소매 및 전자 상거래 부문에서의 증강현실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코로나19 영향 분석을 통한 2026년까지 증강현실 시장 분석(Augmented Reality Market with COVID-19 Impact Analysis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증강 현실 관련 시장을 장치 유형에 따라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구분하고, 응용프로그램 분야를 소비자, 상업, 의료 시장으로 구분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증강현실 관련 시장은 2020년 147억 달러에서 2026년이 되면 884억 달러로 연평균 31.5%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하드웨어 분야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아태지역의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의료 부문은 증강현실 관련 기술 채택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분야다. 가상으로 시각화한 환자의 가상 현실 영상 자료를 활용해, 수술이 필요한 부위를 직접 절개하지 않고도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응급 상황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응급조치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의료 부문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증강현실 기술들이 연구되고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증강현실 의료 분야에 뛰어든 신생 기업들이 적지 않다. 보고서는 파이오플라이트(BioflightVR), 에코픽셀(EchoPixel), 프록씨미(Proximie), 메디털 리얼리티(Medical Realities), 헬프 ...

마켓앤마켓 증강현실 HMD

2021.09.13

전 세계 증강 현실 시장 규모가 2020년 147억 달러에서 2026년이 되면 884억 달러로 증가해, 연평균 31.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의료와 자동차 분야에서 증강현실 기술 및 장치와 응용프로그램 수요가 급증하고,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인한 소매 및 전자 상거래 부문에서의 증강현실 수요 증가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케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코로나19 영향 분석을 통한 2026년까지 증강현실 시장 분석(Augmented Reality Market with COVID-19 Impact Analysis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증강 현실 관련 시장을 장치 유형에 따라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구분하고, 응용프로그램 분야를 소비자, 상업, 의료 시장으로 구분해 조사 분석을 진행했다. 증강현실 관련 시장은 2020년 147억 달러에서 2026년이 되면 884억 달러로 연평균 31.5%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하드웨어 분야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며, 아태지역의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 : MarketsandMarkets) 의료 부문은 증강현실 관련 기술 채택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분야다. 가상으로 시각화한 환자의 가상 현실 영상 자료를 활용해, 수술이 필요한 부위를 직접 절개하지 않고도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응급 상황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응급조치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의료 부문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증강현실 기술들이 연구되고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증강현실 의료 분야에 뛰어든 신생 기업들이 적지 않다. 보고서는 파이오플라이트(BioflightVR), 에코픽셀(EchoPixel), 프록씨미(Proximie), 메디털 리얼리티(Medical Realities), 헬프 ...

2021.09.13

IBM, 메인프레임용 프로세서 업데이트 "AI 추론 가속화 기능 내장"

IBM의 텔럼 프로세서는 인공지능 기반 추론에 필요한 온칩 가속화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IBM이 자사의 Z 시리즈 메인프레임용 신형 CPU인 텔럼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이 CPU는 은행 업무, 교육, 보험, 고객 상호작용 및 부정행위 탐지 등의 트랜잭션을 분석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텔럼 프로세서는 연례 반도체 기술 컨퍼런스인 핫 칩(Hot Chips)에서 공개됐다. 인공지능 기반 대규모 실시간 추론 기능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3년에 걸쳐 개발된 제품이다.  텔럼의 디자인은 IBM의 시스템 z15 프로세서와는 매우 다르다. 텔럼은 8개의 CPU 코어, 온칩 워크로드 가속기를 갖추고 있으며 레벨 2 세미 프라이빗 캐시라 불리는 32MB 캐시를 제공한다. 레벨 2 캐시는 세미프라이빗이라 불린다. 칩의 코어 간에 공유되는 가상의 256MB 레벨 3 연결성을 구축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이다. 캐시 용량은 z15에 비해 1.5배 증가했다.  텔럼의 디자인은 밀접하게 결합된 2개의 텔럼 프로세서가 포함된 모듈식 구조다. 따라서 5Ghz에서 실행되는 소켓 한 개당 16개의 코어를 얻을 수 있다. IBM Z 시스템은 프로세서를 드로어(drawer)에 집어넣는다. 드로어당 소켓은 4개다. z15 프로세서 개발에 14nm 공정이 사용된 것과 달리, 텔럼 프로세서 개발은 삼성이 7nm 반도체 공정을 바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부정행위 방지 IBM 메인프레임은 여전히 온라인 거래 처리(OLTP)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OLTP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사기 행각이 벌어지고 난 후에 적발된다는 점이다.  IBM에 따르면, 수백만 개의 트랜잭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기란 어렵다. 특히 미션 크리티컬 트랜잭션과 데이터로부터 멀리 떨어진 데서 부정행위를 분석하고 탐지하는 것은 더더욱 쉽지 않다. 이때 AI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컴퓨팅 요구사항은 운영 워크로드보다 훨씬 크다...

IBM 텔럼 telum 메인프레임 z 시리즈

2021.08.31

IBM의 텔럼 프로세서는 인공지능 기반 추론에 필요한 온칩 가속화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IBM이 자사의 Z 시리즈 메인프레임용 신형 CPU인 텔럼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이 CPU는 은행 업무, 교육, 보험, 고객 상호작용 및 부정행위 탐지 등의 트랜잭션을 분석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텔럼 프로세서는 연례 반도체 기술 컨퍼런스인 핫 칩(Hot Chips)에서 공개됐다. 인공지능 기반 대규모 실시간 추론 기능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3년에 걸쳐 개발된 제품이다.  텔럼의 디자인은 IBM의 시스템 z15 프로세서와는 매우 다르다. 텔럼은 8개의 CPU 코어, 온칩 워크로드 가속기를 갖추고 있으며 레벨 2 세미 프라이빗 캐시라 불리는 32MB 캐시를 제공한다. 레벨 2 캐시는 세미프라이빗이라 불린다. 칩의 코어 간에 공유되는 가상의 256MB 레벨 3 연결성을 구축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이다. 캐시 용량은 z15에 비해 1.5배 증가했다.  텔럼의 디자인은 밀접하게 결합된 2개의 텔럼 프로세서가 포함된 모듈식 구조다. 따라서 5Ghz에서 실행되는 소켓 한 개당 16개의 코어를 얻을 수 있다. IBM Z 시스템은 프로세서를 드로어(drawer)에 집어넣는다. 드로어당 소켓은 4개다. z15 프로세서 개발에 14nm 공정이 사용된 것과 달리, 텔럼 프로세서 개발은 삼성이 7nm 반도체 공정을 바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부정행위 방지 IBM 메인프레임은 여전히 온라인 거래 처리(OLTP)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OLTP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는 사기 행각이 벌어지고 난 후에 적발된다는 점이다.  IBM에 따르면, 수백만 개의 트랜잭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기란 어렵다. 특히 미션 크리티컬 트랜잭션과 데이터로부터 멀리 떨어진 데서 부정행위를 분석하고 탐지하는 것은 더더욱 쉽지 않다. 이때 AI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컴퓨팅 요구사항은 운영 워크로드보다 훨씬 크다...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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