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365(Windows 365)를 통해 윈도우를 온라인으로 넣어버렸다. 맥, 아이패드, 아이폰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가상화된 PC를 실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렇게 해야 할까?... ...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1(Windows 11)이 ‘일 년에 한 번’ 업데이트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상 서비스형 윈도우(Windows-as-a-service; WaaS) 모델에 등을 돌린 셈이다.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 ...
2021.07.15
윈도우 11에는 새로운 UI, 새로운 위젯, 개선된 시작 메뉴 등이 적용돼 있다. 이러한 변화가 PC의 성능에 부담을 줄까? 몇 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다.  일단 언급할 사실이 있다. 윈도우 11 최종 버전의 벤치마크가 아니라는 점이... ...
윈도우 11은 현재 초기 프리뷰 상태이며 기능 완성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초기 프리뷰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필자의 최신 데스크톱 시스템은 대부분 TPM(Trusted Platform Module... ...
TPM 2.0 지원 CPU 없이 윈도우 11을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더라도 해결 방법이 있다.    윈도우 11이 공식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24일 개최된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 ...
2021.07.12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의 차기 버전을 발표할 때 TPM의 필요성에 관해 미리 운을 띄웠었다. 덕분에 윈도우 서버용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은 이에 대비할 수 있었다.  윈도우 11 설치에 필요한 신뢰 플랫폼 모듈(TPM) 칩으로 인해 사용자... ...
올해 말 공식 출시되는 윈도우 11이 적어도 7가지 버전으로 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인 블루투스 SIG가 게시한 목록에 나타난 정보다.  이렇듯 조기에 운영체제 버전 리스트가 나열되는 경우는 ... ...
윈도우 11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제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존보다 다소 까다로와짐에 따라 윈도우 11을 구동할 수 없는 하드웨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TPM 2.0(Trusted Platform Module 2.0)을 내장해야 한다. 다소 이... ...
2021.07.08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용 중요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패치가 해결하려는 취약점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빨리 설치하는 것이 좋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윈도우 10의 보안도 소홀히 할... ...
2021.07.07
애플이 기존의 출시일을 따른다면, 새로운 맥OS인 ‘몬터레이’의 정식 버전은 9월말쯤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에 애플이 새 맥OS인 ‘몬터레이’(Monterey)의 첫 번째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애플은 2020년...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일 윈도우 11 출시와 함께 나타날 기업 지원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간략히 안내했다.  기존 형태와 새로운 형태가 혼합됐다는 점에서, 윈도우 11의 업데이트 지원 기간과 유지관리 메커니즘은 ‘윈도우 10 플러스’로 묘...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1 발표는 하나의 운영체제보다 훨씬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한다. 새로운 윈도우 스토어, 그리고 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관한 새로운 정책을 통해 앞으로 몇 년 동안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 ... ...
2021.07.05
윈도우 11 홈을 설치할 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MSA)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상태다. 로컬 계정으로만 로그인하는 방법은 없을까? 윈도우 11 프로에서만 가능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한 한 소식통은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MS... ...
윈도우 11 베타 빌드에서 드러난 예상치 못한 신기능 중 하나가 DRR(Dynamic Refresh Rate)로, 잉킹(Inking) 기능을 사용할 때 화면 주사율을 60Hz 이상으로 높여준다. 서피스 사용자가 아니라면, 그리 친근하게 들리지 않는 기... ...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
  1. 블로그ㅣ윈도우는 클라우드로 갔다, 그렇다면 ‘맥’은? 

  2. 2021.07.16
  3.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365(Windows 365)를 통해 윈도우를 온라인으로 넣어버렸다. 맥, 아이패드, 아이폰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가상화된 PC를 실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렇게 해야 할까?...

  4. 칼럼ㅣMS의 '서비스형 윈도우(WaaS)' 개념은 퇴보했다

  5. 2021.07.15
  6.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1(Windows 11)이 ‘일 년에 한 번’ 업데이트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상 서비스형 윈도우(Windows-as-a-service; WaaS) 모델에 등을 돌린 셈이다.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

  7. '윈도우 11 vs. 윈도우 10'··· 벤치마크 SW 4종 구동해보니...

  8. 2021.07.15
  9. 윈도우 11에는 새로운 UI, 새로운 위젯, 개선된 시작 메뉴 등이 적용돼 있다. 이러한 변화가 PC의 성능에 부담을 줄까? 몇 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다.  일단 언급할 사실이 있다. 윈도우 11 최종 버전의 벤치마크가 아니라는 점이...

  10. 칼럼 | 윈도우 11 첫인상, '아직은' 한방이 없다

  11. 2021.07.14
  12. 윈도우 11은 현재 초기 프리뷰 상태이며 기능 완성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초기 프리뷰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필자의 최신 데스크톱 시스템은 대부분 TPM(Trusted Platform Module...

  13. TPM 2.0 칩 없어도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방법

  14. 2021.07.13
  15. TPM 2.0 지원 CPU 없이 윈도우 11을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더라도 해결 방법이 있다.    윈도우 11이 공식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24일 개최된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

  16. 블로그|윈도우 11의 TPM 칩 논란, 윈도우 서버와는 무관하다

  17. 2021.07.12
  18.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의 차기 버전을 발표할 때 TPM의 필요성에 관해 미리 운을 띄웠었다. 덕분에 윈도우 서버용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은 이에 대비할 수 있었다.  윈도우 11 설치에 필요한 신뢰 플랫폼 모듈(TPM) 칩으로 인해 사용자...

  19. “윈도우 11, 일단 7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20. 2021.07.12
  21. 올해 말 공식 출시되는 윈도우 11이 적어도 7가지 버전으로 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인 블루투스 SIG가 게시한 목록에 나타난 정보다.  이렇듯 조기에 운영체제 버전 리스트가 나열되는 경우는 ...

  22. ‘7월 8일 기준’ 윈도우 11 지원 CPU 리스트업

  23. 2021.07.09
  24. 윈도우 11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제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존보다 다소 까다로와짐에 따라 윈도우 11을 구동할 수 없는 하드웨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TPM 2.0(Trusted Platform Module 2.0)을 내장해야 한다. 다소 이...

  25. 윈도우 10용 '프린트 나이트메어' 취약점 패치 긴급 배포

  26. 2021.07.08
  27.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용 중요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패치가 해결하려는 취약점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빨리 설치하는 것이 좋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윈도우 10의 보안도 소홀히 할...

  28. 베타 버전으로 공개된 새 맥OS '몬터레이', 정식 출시 일자는?

  29. 2021.07.07
  30. 애플이 기존의 출시일을 따른다면, 새로운 맥OS인 ‘몬터레이’의 정식 버전은 9월말쯤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에 애플이 새 맥OS인 ‘몬터레이’(Monterey)의 첫 번째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애플은 2020년...

  31. 기업 관점에서 바라본 ‘윈도우 11 지원·업데이트’

  32. 2021.07.06
  33.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일 윈도우 11 출시와 함께 나타날 기업 지원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간략히 안내했다.  기존 형태와 새로운 형태가 혼합됐다는 점에서, 윈도우 11의 업데이트 지원 기간과 유지관리 메커니즘은 ‘윈도우 10 플러스’로 묘...

  34. 개발자가 알아야 할 윈도우 11의 변화와 의미

  35. 2021.07.06
  36.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1 발표는 하나의 운영체제보다 훨씬 더 넓은 범위를 포괄한다. 새로운 윈도우 스토어, 그리고 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관한 새로운 정책을 통해 앞으로 몇 년 동안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 ...

  37. “로컬 계정으로 설치하기, ‘윈도우 11 프로’에서만 가능”

  38. 2021.07.05
  39. 윈도우 11 홈을 설치할 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MSA)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상태다. 로컬 계정으로만 로그인하는 방법은 없을까? 윈도우 11 프로에서만 가능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한 한 소식통은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MS...

  40. '서피스 프로 8이 온다' 윈도우 11 신기능 DRR이 간접 증거

  41. 2021.07.01
  42. 윈도우 11 베타 빌드에서 드러난 예상치 못한 신기능 중 하나가 DRR(Dynamic Refresh Rate)로, 잉킹(Inking) 기능을 사용할 때 화면 주사율을 60Hz 이상으로 높여준다. 서피스 사용자가 아니라면, 그리 친근하게 들리지 않는 기...

  43. 칼럼ㅣ모든 조각이 준비됐다··· 아이패드OS 15에 숨겨진 아이패드의 미래

  44. 2021.06.30
  45.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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