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퀵 어시스트’ 이용해 윈도우 10 PC 원격 수리하기

Anyron Copeman | PC Advisor
마이크로소프트 퀵 어시스트(Quick Assist ; 빠른 지원)를 이용해 PC 문제를 원격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오늘날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문제 발생 시 실망감이 더 크다. 인터넷에 뾰족한 해결책이 없거나 PC를 잘 아는 지인과 접촉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행히 윈도우 10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 꽤 쓸만하다. 



퀵 어시스트로 다른 이를 돕는 방법
‘퀵 어시스트’가 그리 친숙한 이름이 아닐 수 있지만 이 앱은 윈도우 10 초기 시절부터 존재해왔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 이 앱을 이용하려면 먼저 시작 메뉴에서 퀵 어시스트를 찾거나 검색해야 한다. 한글 윈도우 10의 경우 '시작 메뉴 -> 보조 프로그램'에서 ‘빠른 지원’을 선택하면 된다. 

클릭 후 나오는 화면에서 ‘Give Assistance’(지원하기)를 선택한다. 본인 확인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6자리 보안 코드가 나타나면 이를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보내야 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퀵 어시스트 첫 실행화면에서 ‘Get Assistance’(지원 받기)를 선택하고 도우미 코드 박스에 발송자가 보낸 6자리 코드를 입력한다. 그러면 원격지의 도우미는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도우미의 액세스는 언제든지 종료할 수 있다. 

퀵 어시스트를 이용하면 원격 재부팅을 비롯해 다양한 선택지에 접근할 수 있다. 재부팅이 필요한 작업도 수행할 수 있는 셈이다. 단 재부팅 이후 컴퓨터 소유자가 퀵 어시스트를 다시 실행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4.06

‘퀵 어시스트’ 이용해 윈도우 10 PC 원격 수리하기

Anyron Copeman | PC Advisor
마이크로소프트 퀵 어시스트(Quick Assist ; 빠른 지원)를 이용해 PC 문제를 원격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오늘날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문제 발생 시 실망감이 더 크다. 인터넷에 뾰족한 해결책이 없거나 PC를 잘 아는 지인과 접촉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행히 윈도우 10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 꽤 쓸만하다. 



퀵 어시스트로 다른 이를 돕는 방법
‘퀵 어시스트’가 그리 친숙한 이름이 아닐 수 있지만 이 앱은 윈도우 10 초기 시절부터 존재해왔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 이 앱을 이용하려면 먼저 시작 메뉴에서 퀵 어시스트를 찾거나 검색해야 한다. 한글 윈도우 10의 경우 '시작 메뉴 -> 보조 프로그램'에서 ‘빠른 지원’을 선택하면 된다. 

클릭 후 나오는 화면에서 ‘Give Assistance’(지원하기)를 선택한다. 본인 확인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6자리 보안 코드가 나타나면 이를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보내야 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퀵 어시스트 첫 실행화면에서 ‘Get Assistance’(지원 받기)를 선택하고 도우미 코드 박스에 발송자가 보낸 6자리 코드를 입력한다. 그러면 원격지의 도우미는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도우미의 액세스는 언제든지 종료할 수 있다. 

퀵 어시스트를 이용하면 원격 재부팅을 비롯해 다양한 선택지에 접근할 수 있다. 재부팅이 필요한 작업도 수행할 수 있는 셈이다. 단 재부팅 이후 컴퓨터 소유자가 퀵 어시스트를 다시 실행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