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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텍스-모넷코리아, 스마트 건물 관리 솔루션 ‘S-큐브’ 출시

종합 부동산 관리업체 세안텍스가 IoT 센서 전문업체 ‘모넷코리아’와 손잡고 건물 관리 솔루션 ‘S-큐브(CUBE)’를 출시했다고 1월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S-큐브는 건물의 주요 설비와 관리자가 상시 확인하기 어려운 건물의 내·외관 및 CCTV 사각지대에 IoT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통합 관제 할 수 있는 스마트 건물 관리 솔루션이다. 이번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 개발로 세안텍스는 운영하는 모든 현장을 종합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설비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상황을 전달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긴급상황 외에도 건물 및 설비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작은 이상 징조가 있더라도 IoT 센서를 통해 사전 감지해 전문 엔지니어가 예지 보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용자는 ‘S-큐브’가 제공하는 첨단 관리 시스템을 통해 건물 자산의 급격한 노후화 예방 및 운영 효율을 최적화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설비 상태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세안텍스 관계자는 “비용 절감에 관심이 높은 리츠 운용사들은 ‘S-큐브’ 활용 시 IoT 기반 센서로 복잡한 시공 없이 최소 비용으로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 구축 및 예방적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과 더불어 자산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세안텍스 사물인터넷 스마트 건물 관리

11시 14분

종합 부동산 관리업체 세안텍스가 IoT 센서 전문업체 ‘모넷코리아’와 손잡고 건물 관리 솔루션 ‘S-큐브(CUBE)’를 출시했다고 1월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S-큐브는 건물의 주요 설비와 관리자가 상시 확인하기 어려운 건물의 내·외관 및 CCTV 사각지대에 IoT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통합 관제 할 수 있는 스마트 건물 관리 솔루션이다. 이번 스마트 건물관리 솔루션 개발로 세안텍스는 운영하는 모든 현장을 종합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설비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상황을 전달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긴급상황 외에도 건물 및 설비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작은 이상 징조가 있더라도 IoT 센서를 통해 사전 감지해 전문 엔지니어가 예지 보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용자는 ‘S-큐브’가 제공하는 첨단 관리 시스템을 통해 건물 자산의 급격한 노후화 예방 및 운영 효율을 최적화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설비 상태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세안텍스 관계자는 “비용 절감에 관심이 높은 리츠 운용사들은 ‘S-큐브’ 활용 시 IoT 기반 센서로 복잡한 시공 없이 최소 비용으로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 구축 및 예방적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과 더불어 자산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11시 14분

다우기술,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용 ‘문자매니아’ 업그레이드

다우기술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문자매니아’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번 문자매니아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개인 정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문자매니아 서비스는 SMS와 LMS, MMS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및 홍보 문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문자매니아 개편으로 모바일 웹이 추가돼 이용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UI/UX를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소록 관리 기능을 통해 대량 문자 발송 시 고객 주소록을 미리 등록·관리할 수 있다. 엑셀로 주소록 등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선거용 문자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거 문자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강화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휴대폰 인증 또는 IP 인증 절차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보안을 더 강화했다. 다우기술 정원식 이사는 “문자매니아 서비스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자매니아는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문자매니아는 서비스 개편 이벤트로 첫 결제 시 문자 9.1원(VAT 별도)에 제공하고 있다. 또 문자 쿠폰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ciokr@idg.co.kr

다우기술 문자매니아 SMS 마케팅 홍보

2일 전

다우기술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문자매니아’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이번 문자매니아 서비스 개편은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개인 정보 보안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문자매니아 서비스는 SMS와 LMS, MMS 등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및 홍보 문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문자매니아 개편으로 모바일 웹이 추가돼 이용자가 모바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UI/UX를 사용자 중심으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소록 관리 기능을 통해 대량 문자 발송 시 고객 주소록을 미리 등록·관리할 수 있다. 엑셀로 주소록 등록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록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리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선거용 문자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거 문자 메뉴를 신설했다. 보안 강화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휴대폰 인증 또는 IP 인증 절차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보안을 더 강화했다. 다우기술 정원식 이사는 “문자매니아 서비스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자매니아는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문자매니아는 서비스 개편 이벤트로 첫 결제 시 문자 9.1원(VAT 별도)에 제공하고 있다. 또 문자 쿠폰 이벤트를 활용하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 ciokr@idg.co.kr

2일 전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정식 출시··· "개발자 생산성 향상"

VM웨어가 모든 쿠버네티스 상에서 손쉬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관리를 지원하는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VMware Tanzu Application Platform)’을 정식 출시한다고 1월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개발자 경험 및 생산성을 향상시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생산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모듈화된 플랫폼으로, 다양한 개발자 도구와 기 검증된 경로를 제공해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신속하게 구축,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버네티스 추상화 레이어를 통해 셀프 서비스 기반의 한층 빠르고 안전한 앱 개발 및 제공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자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개발자 경험 향상 ▲공급망 커스터마이즈 ▲생산까지의 과정 가속화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턴에 최적화된 VM웨어 탄주 템플릿을 활용해 첫 앱 개발에 도달하기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하나의 관리 포털에서 서비스와 API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구성요소가 미리 탑재돼 개시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VM웨어 탄주의 서플라이 체인 코레오그래퍼(Supply Chain Choreographer)를 통해 사전 승인된 생산 경로를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사업별 니즈에 맞춰 손쉽게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개발자가 코딩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안전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가동한다. 개발부터 생산까지의 과정이 빠르고 매끄럽게 이어져 데브섹옵스(DevSecOps)간 애플리케이션 전환으로 인한 마찰을 줄인...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쿠버네티스

3일 전

VM웨어가 모든 쿠버네티스 상에서 손쉬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관리를 지원하는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VMware Tanzu Application Platform)’을 정식 출시한다고 1월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개발자 경험 및 생산성을 향상시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생산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모듈화된 플랫폼으로, 다양한 개발자 도구와 기 검증된 경로를 제공해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신속하게 구축,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버네티스 추상화 레이어를 통해 셀프 서비스 기반의 한층 빠르고 안전한 앱 개발 및 제공을 지원함으로써 개발자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VM웨어 탄주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개발자 경험 향상 ▲공급망 커스터마이즈 ▲생산까지의 과정 가속화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턴에 최적화된 VM웨어 탄주 템플릿을 활용해 첫 앱 개발에 도달하기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하나의 관리 포털에서 서비스와 API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일관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구성요소가 미리 탑재돼 개시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VM웨어 탄주의 서플라이 체인 코레오그래퍼(Supply Chain Choreographer)를 통해 사전 승인된 생산 경로를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사업별 니즈에 맞춰 손쉽게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하다. 개발자가 코딩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안전한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가동한다. 개발부터 생산까지의 과정이 빠르고 매끄럽게 이어져 데브섹옵스(DevSecOps)간 애플리케이션 전환으로 인한 마찰을 줄인...

3일 전

블로그ㅣ화상회의와 메타버스에 각각 부족한 3가지

오늘날 수많은 소프트웨어 도구가 ‘협업 도구’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화상회의는 일방통행식이며, 혼합현실은 아직 미숙하다.  요즘 원격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의 모든 새로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협업 제품’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화상회의 기반 옵션의 대부분은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협업에 더 적합한 혼합현실 플랫폼은 이제 메타버스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다. ‘혼합현실’은 가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로 협업을 지원한다. ‘화상회의’는 기본적으로 제한된 수의 사용자가 더 많은 수의 청중에게 발표하는 회의를 가상화한다. 이는 참가자 간의 실제 대화가 부족하고,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기 있기 때문에 협업에 적합하지 않다. 여기서는 성공적인 협업과 관련해 화상회의와 혼합현실에서 누락된 부분을 살펴본다.    화상회의: 한 명에서 여러 명으로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사람이 화상회의를 사용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화상회의는 제한된 수의 사용자가 서로 또는 청중에게 발표할 때 원활하게 작동한다. 때에 따라서는 (인원을) 수백 명까지 확장할 수도 있지만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작업을 할 순 없기 때문에 소규모 팀 협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오래된 컴퓨팅 용어를 사용하자면 이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라기보다는 ‘일괄 처리(batch)’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따라서 화상회의에는 ▲자동 요약, ▲통합 팔로우업, ▲효과적인 청중 참여 지표라는 3가지가 빠져 있다고 할 수 있다. ‘자동 요약’은 단순히 화자가 말하는 내용을 음성에서 텍스트로 캡처하는 것이 아니라 주요 요점을 간략하게 나열하고 (각 참가자에 맞춰)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을 짚어주는 요약 문서를 의미한다. 이에 더해 목표 및 실행할 항목 목록까지 자동으로 생성해주면 참가자가 향후 이벤트...

화상회의 영상 비디오 협업 메타버스 혼합현실 가상현실

3일 전

오늘날 수많은 소프트웨어 도구가 ‘협업 도구’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화상회의는 일방통행식이며, 혼합현실은 아직 미숙하다.  요즘 원격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의 모든 새로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협업 제품’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화상회의 기반 옵션의 대부분은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협업에 더 적합한 혼합현실 플랫폼은 이제 메타버스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다. ‘혼합현실’은 가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로 협업을 지원한다. ‘화상회의’는 기본적으로 제한된 수의 사용자가 더 많은 수의 청중에게 발표하는 회의를 가상화한다. 이는 참가자 간의 실제 대화가 부족하고,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기 있기 때문에 협업에 적합하지 않다. 여기서는 성공적인 협업과 관련해 화상회의와 혼합현실에서 누락된 부분을 살펴본다.    화상회의: 한 명에서 여러 명으로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사람이 화상회의를 사용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화상회의는 제한된 수의 사용자가 서로 또는 청중에게 발표할 때 원활하게 작동한다. 때에 따라서는 (인원을) 수백 명까지 확장할 수도 있지만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작업을 할 순 없기 때문에 소규모 팀 협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오래된 컴퓨팅 용어를 사용하자면 이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라기보다는 ‘일괄 처리(batch)’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따라서 화상회의에는 ▲자동 요약, ▲통합 팔로우업, ▲효과적인 청중 참여 지표라는 3가지가 빠져 있다고 할 수 있다. ‘자동 요약’은 단순히 화자가 말하는 내용을 음성에서 텍스트로 캡처하는 것이 아니라 주요 요점을 간략하게 나열하고 (각 참가자에 맞춰)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을 짚어주는 요약 문서를 의미한다. 이에 더해 목표 및 실행할 항목 목록까지 자동으로 생성해주면 참가자가 향후 이벤트...

3일 전

지니웍스,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구축…외국인 관광객에 심리스한 쇼핑 기회 제공

지니웍스가 1월 24일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구축 및 운영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니웍스는 쇼핑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모바일 기반 스마트 쇼핑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서비스 운영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가공해 향후 지자체와 공사의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관광공사, 전라남도, 전남관광재단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구축 및 운영사업(이하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사업)’은 정부 정책인 KTTP(코리아 토탈 관광 패키지)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 및 수도권 위주로 편중된 외국인 쇼핑관광 수요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쇼핑관광 인프라를 확대하고 쇼핑 편의성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기가 보편화되고 개별 관광이 확대되는 등 전통 관광 영역이 세분화·다변화되는 흐름에 맞춰 관광객 수요에 부응하는 신개념 관광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취지다. 또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새로운 환경에 대비해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과 질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는 포부다. 경쟁력 있는 다양한 쇼핑 아이템을 제공하고, 외래 관광객에게 로컬 수준의 쇼핑 편의 서비스를 구현하며 관광지원 서비스 및 심리스(Seamless)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크게 ▲쇼핑관광 상품 연계 및 신규 상품 개발 ▲스마트 쇼핑관광 채널 구축 ▲PC/모바일 웹, 안드로이드/iOS 앱 등 모바일 서비스 개발 ▲홍보 및 상품화 등을 실시한다. 지니웍스 이앙 대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원스톱 쇼핑 관광 서비스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관광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역 쇼핑관광 브랜드를 제고해 소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지니웍스

3일 전

지니웍스가 1월 24일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구축 및 운영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니웍스는 쇼핑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모바일 기반 스마트 쇼핑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서비스 운영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가공해 향후 지자체와 공사의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관광공사, 전라남도, 전남관광재단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 서비스 구축 및 운영사업(이하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사업)’은 정부 정책인 KTTP(코리아 토탈 관광 패키지)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 및 수도권 위주로 편중된 외국인 쇼핑관광 수요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쇼핑관광 인프라를 확대하고 쇼핑 편의성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기가 보편화되고 개별 관광이 확대되는 등 전통 관광 영역이 세분화·다변화되는 흐름에 맞춰 관광객 수요에 부응하는 신개념 관광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취지다. 또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새로운 환경에 대비해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과 질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는 포부다. 경쟁력 있는 다양한 쇼핑 아이템을 제공하고, 외래 관광객에게 로컬 수준의 쇼핑 편의 서비스를 구현하며 관광지원 서비스 및 심리스(Seamless)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크게 ▲쇼핑관광 상품 연계 및 신규 상품 개발 ▲스마트 쇼핑관광 채널 구축 ▲PC/모바일 웹, 안드로이드/iOS 앱 등 모바일 서비스 개발 ▲홍보 및 상품화 등을 실시한다. 지니웍스 이앙 대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원스톱 쇼핑 관광 서비스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관광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역 쇼핑관광 브랜드를 제고해 소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3일 전

카테노이드, B2B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 업데이트

카테노이드가 1월 24일 자사의 B2B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Kollus Live Commerce)’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카테노이드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동영상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가 늘면서 B2B 시장 확대를 위해 기존 자사 플랫폼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웹사이트 또는 앱 기반의 쇼핑몰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최적화된 IT 인프라를 제공한다. 지난해 2월 론칭한 공영홈쇼핑의 ‘공영라방’에 도입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NS홈쇼핑, 신세계면세점 등 국내 유명 유통채널들의 라이브 커머스를 구축 중이다.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iOS와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방송 송출앱을 통해 간편한 촬영이 가능하며, 카테노이드 자체기술로 개발한 채팅 솔루션은 별도 회원가입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효과적인 방송 운영을 위한 라이브 스튜디오는 실시간 방송 화면과 채팅 모니터링은 물론, 누적 시청자 수, 좋아요 수, 상품 판매수량, 매출 추이 등 유의미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한다. 웹 기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자사몰에 있는 상품을 자동 연동해 관리할 수 있고, 라이브 방송 편성, 통계 데이터 분석까지 통합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신디케이션 기능을 통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보유한 마케팅 채널에 동시 송출이 가능해 소비자의 구매폭을 넓힐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카테노이드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를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구축형과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해 기업 규모, 환경, 예산에 따라 맞춤으로 도입할 수 있다. SaaS형 모델은 별도 구축 없이도 원하는 기능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

카테노이드

3일 전

카테노이드가 1월 24일 자사의 B2B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Kollus Live Commerce)’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카테노이드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동영상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가 늘면서 B2B 시장 확대를 위해 기존 자사 플랫폼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웹사이트 또는 앱 기반의 쇼핑몰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최적화된 IT 인프라를 제공한다. 지난해 2월 론칭한 공영홈쇼핑의 ‘공영라방’에 도입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NS홈쇼핑, 신세계면세점 등 국내 유명 유통채널들의 라이브 커머스를 구축 중이다.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iOS와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방송 송출앱을 통해 간편한 촬영이 가능하며, 카테노이드 자체기술로 개발한 채팅 솔루션은 별도 회원가입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효과적인 방송 운영을 위한 라이브 스튜디오는 실시간 방송 화면과 채팅 모니터링은 물론, 누적 시청자 수, 좋아요 수, 상품 판매수량, 매출 추이 등 유의미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한다. 웹 기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자사몰에 있는 상품을 자동 연동해 관리할 수 있고, 라이브 방송 편성, 통계 데이터 분석까지 통합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신디케이션 기능을 통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 보유한 마케팅 채널에 동시 송출이 가능해 소비자의 구매폭을 넓힐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카테노이드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를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구축형과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해 기업 규모, 환경, 예산에 따라 맞춤으로 도입할 수 있다. SaaS형 모델은 별도 구축 없이도 원하는 기능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

3일 전

인스피언, 주요 교육청에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 공급

인스피언이 1월 24일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에 참여해 자사의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bizinsider PLUS)’를 주요 교육청에 잇따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정부가 2006년부터 공공정보통신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교육기관들의 인터넷망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특히, 학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교육기관 및 학교 간에 전용 정보통신 회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4차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전국 단위로 교육청에 이미 구축된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솔루션들의 보안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재구축하는 사업으로, 각 지역별 교육청 차원에서 사업이 진행됐다. 이번 4차 스쿨넷 서비스 사업에서 인스피언은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등에 자사의 통합로그 관리솔루션인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공급했다. 이 가운데 충청남도교육청의 경우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에서 관리하는 방화벽 이외에 네트워크, 보안장비 등 신규 장비별로 로그분석이 필요하고 통합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있어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신규 도입했다. 그 결과, 충청남도교육청의 전체 대상로그 가운데 특정 IP의 행동에 대한 세부 추적이 이전보다 쉬워져 교육청에서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적으로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통해 로그들에 대한 검색속도가 빨라져, 교육청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으며 검색 결과를 엑셀 파일로 간편하게 저장해 편집할 수 있고 이를 보고서 등에 활용하기도 쉬워져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크다는 반응이다.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는 방대한 IT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로그 및 이벤트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국내외 법률/규제/인증 등을 준수할 수 있고, 침해 사고에 대한 증적 제공 및 내/외부 위협에 대한 사전감지를 처리할 수 있는 통합로그관리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스피언

3일 전

인스피언이 1월 24일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에 참여해 자사의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bizinsider PLUS)’를 주요 교육청에 잇따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정부가 2006년부터 공공정보통신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교육기관들의 인터넷망 속도와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특히, 학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교육기관 및 학교 간에 전용 정보통신 회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4차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전국 단위로 교육청에 이미 구축된 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솔루션들의 보안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재구축하는 사업으로, 각 지역별 교육청 차원에서 사업이 진행됐다. 이번 4차 스쿨넷 서비스 사업에서 인스피언은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등에 자사의 통합로그 관리솔루션인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공급했다. 이 가운데 충청남도교육청의 경우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에서 관리하는 방화벽 이외에 네트워크, 보안장비 등 신규 장비별로 로그분석이 필요하고 통합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있어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신규 도입했다. 그 결과, 충청남도교육청의 전체 대상로그 가운데 특정 IP의 행동에 대한 세부 추적이 이전보다 쉬워져 교육청에서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적으로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를 통해 로그들에 대한 검색속도가 빨라져, 교육청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으며 검색 결과를 엑셀 파일로 간편하게 저장해 편집할 수 있고 이를 보고서 등에 활용하기도 쉬워져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크다는 반응이다. 인스피언의 ‘비즈인사이더 플러스’는 방대한 IT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로그 및 이벤트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국내외 법률/규제/인증 등을 준수할 수 있고, 침해 사고에 대한 증적 제공 및 내/외부 위협에 대한 사전감지를 처리할 수 있는 통합로그관리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3일 전

"누구나 나만의 굿즈 판매한다" 스냅스, 커머스 플랫폼 ‘오라운드’ 정식 론칭

스냅스가 1월 24일 누구나 나만의 굿즈를 판매할 수 있는 취향 큐레이션 POD(Print On Demand) 커머스 플랫폼 ‘오라운드(www.oround.com)’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오라운드는 사진, 디자인 등 자신이 직접 만든 아트워크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원스톱 POD 커머스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디자이너, 작가, 유튜버는 물론 개인이나 브랜드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오라운드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이 담긴 상품을 만들고 판매해 수익 창출까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라운드는 스냅스의 노하우가 집약된 풀필먼트(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냅스가 보유하고 있는 자체 생산 및 자동화 공정 시스템을 통해 ▲의류 ▲휴대폰 액세서리 ▲액자 ▲스티커 ▲문구 ▲인테리어 소품 및 키링, 틴케이스, 포스터 등 ▲굿즈 아이템 등 약 10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디자인 외 주문, 제작, 포장, 배송, C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이나 최소 수량 제작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판매자가 될 수 있다. 오라운드는 원하는 상품을 자동 추천해주는 ‘AI(인공지능) 개인화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자의 관심사, 행동 및 구매 이력 등 데이터를 축적해 이에 기반한 취향을 분석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추천해준다. 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EMS를 활용한 글로벌 배송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또한 오라운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론칭해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오라운드는 지난 2021년 12월말 베타 오픈을 시작하고 첫 메가 셀럽 프로젝트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인기 댄스 크루인 ‘라치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라치카의 첫 공식 굿즈를 출시했다. ciokr@idg.co.kr

스냅스 오라운드 굿즈 커머스 플랫폼 취향 큐레이션 POD

3일 전

스냅스가 1월 24일 누구나 나만의 굿즈를 판매할 수 있는 취향 큐레이션 POD(Print On Demand) 커머스 플랫폼 ‘오라운드(www.oround.com)’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오라운드는 사진, 디자인 등 자신이 직접 만든 아트워크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원스톱 POD 커머스 플랫폼이다.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디자이너, 작가, 유튜버는 물론 개인이나 브랜드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오라운드에서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이 담긴 상품을 만들고 판매해 수익 창출까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라운드는 스냅스의 노하우가 집약된 풀필먼트(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냅스가 보유하고 있는 자체 생산 및 자동화 공정 시스템을 통해 ▲의류 ▲휴대폰 액세서리 ▲액자 ▲스티커 ▲문구 ▲인테리어 소품 및 키링, 틴케이스, 포스터 등 ▲굿즈 아이템 등 약 10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디자인 외 주문, 제작, 포장, 배송, C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이나 최소 수량 제작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판매자가 될 수 있다. 오라운드는 원하는 상품을 자동 추천해주는 ‘AI(인공지능) 개인화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자의 관심사, 행동 및 구매 이력 등 데이터를 축적해 이에 기반한 취향을 분석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추천해준다. 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EMS를 활용한 글로벌 배송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또한 오라운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론칭해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오라운드는 지난 2021년 12월말 베타 오픈을 시작하고 첫 메가 셀럽 프로젝트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인기 댄스 크루인 ‘라치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라치카의 첫 공식 굿즈를 출시했다. ciokr@idg.co.kr

3일 전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화이자에 분석 플랫폼 구축··· "데이터 문화 조성 지원"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미국의 다국적 제약 및 생명공학 기업인 화이자에 자사의 분석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데이터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고 1월 24일 밝혔다. 디지털 금융 및 데이터 유틸리티의 중요성을 이해한 화이자는 데이터를 통합 및 다양한 기기에서 쉽게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구조화되어야 하는 중요한 기업 자산으로 인식했다. 화이자의 디지털 금융 담당 선임 디렉터인 스티븐 다우슨은 “우리는 3가지의 사용자 유형 ▲재무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 경영진 ▲로컬 사업부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해야 중간 레벨의 선임급 리더 ▲세부적인 정보와 보고서를 필요로 하는 각 국가의 매니저 또는 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각 사용자 계층별 요구사항에 맞춘 다양한 대시보드와 레벨별 보고서를 제공해 조직의 니즈에 맞춰 데이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데이터 기반 문화로의 전환을 지원했다. 스티븐 다우슨은 “이 외에도 대시보드의 채택(adoption), 비-채택(non-adoption)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지표를 확인할 수 있고, 대시보드 사용자, 사용 중인 특정 보고서나 워크시트, 실행 중인 쿼리 유형이 무엇인지도 파악할 수 있어 향후 애플리케이션을 향상시키거나 이에 대한 질문도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구축함으로써 화이자는 전반적인 데이터 효율화 프로세스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부서 간 요청에 대한 워크로드를 줄이며, 대규모 조직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접근방식을 도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속 가능한 데이터 접근성을 구현하려는 화이자의 노력과 함께, 조직의 분석 확산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솔루션, 모든 사용자 역할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제공하는 역량 및 셀프 서비스 모델은 화이자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본적인 단계들이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화이자 데이터 문화

3일 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미국의 다국적 제약 및 생명공학 기업인 화이자에 자사의 분석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데이터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고 1월 24일 밝혔다. 디지털 금융 및 데이터 유틸리티의 중요성을 이해한 화이자는 데이터를 통합 및 다양한 기기에서 쉽게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구조화되어야 하는 중요한 기업 자산으로 인식했다. 화이자의 디지털 금융 담당 선임 디렉터인 스티븐 다우슨은 “우리는 3가지의 사용자 유형 ▲재무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 경영진 ▲로컬 사업부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해야 중간 레벨의 선임급 리더 ▲세부적인 정보와 보고서를 필요로 하는 각 국가의 매니저 또는 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각 사용자 계층별 요구사항에 맞춘 다양한 대시보드와 레벨별 보고서를 제공해 조직의 니즈에 맞춰 데이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데이터 기반 문화로의 전환을 지원했다. 스티븐 다우슨은 “이 외에도 대시보드의 채택(adoption), 비-채택(non-adoption)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지표를 확인할 수 있고, 대시보드 사용자, 사용 중인 특정 보고서나 워크시트, 실행 중인 쿼리 유형이 무엇인지도 파악할 수 있어 향후 애플리케이션을 향상시키거나 이에 대한 질문도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구축함으로써 화이자는 전반적인 데이터 효율화 프로세스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부서 간 요청에 대한 워크로드를 줄이며, 대규모 조직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접근방식을 도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속 가능한 데이터 접근성을 구현하려는 화이자의 노력과 함께, 조직의 분석 확산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솔루션, 모든 사용자 역할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제공하는 역량 및 셀프 서비스 모델은 화이자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본적인 단계들이다. ciokr@idg.co.kr

3일 전

리뷰 | '칼레이도스코프' 두 문서의 사소한 차이까지 찾아 낸다

두 문서를 나란히 놓고 직접 비교해서는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모두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지난 수십 년간 2개 파일 혹은 그 이상의 파일을 비교해 각 차이점을 알려주는 유틸리티가 존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BB에디트(BBEdit), 명령줄, 기타 앱 등에서 이런 기능을 지원했다(단, 애플의 페이지(Pages)는 예외였다). 이런 툴은 일반 텍스트나 리치 텍스트에 초점을 맞추는 등 각자 강점이 있었다. 또 디스플레이 제어 및 상충되는 요소 통합과 관련해 몇 가지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툴도 있었다.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는 기존의 이런 툴이 제공했던 기능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맥용 앱이다. 이 앱은 문서를 나란히 또는 통합된 방식으로 일반 텍스트, RTF, 워드, PDF 파일 등 여러 형식의 문서를 비교하고 차이가 있는 내용을 보여준다. 2개 이미지를 조사해 픽셀 별 차이도 확인할 수 있다.  디렉터리 내용을 비교하거나, P4, 서브버전(Subversion), 버전(Versions), 엑스코드(Xcode) 같은 유명한 버전 관리 및 개발자 툴과도 통합된다. 다른 툴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이런 비교 앱과 기능을 사용했는데, 그중에서도 최고가 바로 칼레이도스코프다. 버전 3에서는 더 성능이 개선됐다. 버전 2에서 새로 도입된 기능과 개념이 성숙했고 인터페이스도 향상됐다. 이 앱은 최소한의 필요 요소에만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미니멀 디자인을 채택했다. 그러면서도 색상 적용, 하이라이트 선택, 연결선 등 시각적으로 직관적이다. 비교 대상 파일, 이미지, 디렉터리 간 바뀐 범위, 정확히 다른 부분을 쉽게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하나 이상의 유사한 문서, 이미지, 폴더 등의 요소를 비교 창으로 끌어 옮기거나, 메뉴 명령이나 툴 모음 버튼으로 추가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업체에 따르면, 각 ‘범위’는 최상단에 항목의 목록을 표시할 수 있고, 사용자는 A 버전(왼쪽)과 B 버전(오른쪽)을 선택...

칼레이도스코프 Kaleidoscope

3일 전

두 문서를 나란히 놓고 직접 비교해서는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모두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지난 수십 년간 2개 파일 혹은 그 이상의 파일을 비교해 각 차이점을 알려주는 유틸리티가 존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BB에디트(BBEdit), 명령줄, 기타 앱 등에서 이런 기능을 지원했다(단, 애플의 페이지(Pages)는 예외였다). 이런 툴은 일반 텍스트나 리치 텍스트에 초점을 맞추는 등 각자 강점이 있었다. 또 디스플레이 제어 및 상충되는 요소 통합과 관련해 몇 가지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툴도 있었다. 칼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는 기존의 이런 툴이 제공했던 기능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맥용 앱이다. 이 앱은 문서를 나란히 또는 통합된 방식으로 일반 텍스트, RTF, 워드, PDF 파일 등 여러 형식의 문서를 비교하고 차이가 있는 내용을 보여준다. 2개 이미지를 조사해 픽셀 별 차이도 확인할 수 있다.  디렉터리 내용을 비교하거나, P4, 서브버전(Subversion), 버전(Versions), 엑스코드(Xcode) 같은 유명한 버전 관리 및 개발자 툴과도 통합된다. 다른 툴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이런 비교 앱과 기능을 사용했는데, 그중에서도 최고가 바로 칼레이도스코프다. 버전 3에서는 더 성능이 개선됐다. 버전 2에서 새로 도입된 기능과 개념이 성숙했고 인터페이스도 향상됐다. 이 앱은 최소한의 필요 요소에만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미니멀 디자인을 채택했다. 그러면서도 색상 적용, 하이라이트 선택, 연결선 등 시각적으로 직관적이다. 비교 대상 파일, 이미지, 디렉터리 간 바뀐 범위, 정확히 다른 부분을 쉽게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하나 이상의 유사한 문서, 이미지, 폴더 등의 요소를 비교 창으로 끌어 옮기거나, 메뉴 명령이나 툴 모음 버튼으로 추가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업체에 따르면, 각 ‘범위’는 최상단에 항목의 목록을 표시할 수 있고, 사용자는 A 버전(왼쪽)과 B 버전(오른쪽)을 선택...

3일 전

세일즈포스, NRF에서 파트너십·솔루션 공개 "페이팔·알리바바와 파트너십"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통 박람회, ‘NRF 2022’에서 이커머스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일즈포스는 ▲페이팔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B2B 도소매 산업 특화 디지털 포털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 제품 등 고객의 쇼핑경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팔 및 알리바바와 신규 파트너십 발표 세일즈포스는 이번 NRF 2022에서 페이팔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자사 결제 옵션에 페이팔 체크아웃 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제 고객은 단순한 클릭만으로도 페이팔 연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간편한 구매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포스는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플랫폼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포함한 중국 내 디지털 채널과 연계되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중국 메신저 딩톡(Ding Talk)을 포함하여 기존에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관리시스템(OMS), 제품정보관리시스템(PIM) 등의 디지털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일즈포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엑스센티움(XCent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도소매 산업군에 특화된 세일즈포스 커머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B2B 기업을 위한 주문, 재주문, 영업 및 서비스 활동 간의 자동화된 인터랙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커머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하는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도 공개됐다. 서드파티 쿠키 지원의 중단 이슈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토라마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솔루션인 태블로를 연동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가 선보인 ...

세일즈포스 태블로 알리바바 페이팔 NRF

6일 전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통 박람회, ‘NRF 2022’에서 이커머스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일즈포스는 ▲페이팔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B2B 도소매 산업 특화 디지털 포털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 제품 등 고객의 쇼핑경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팔 및 알리바바와 신규 파트너십 발표 세일즈포스는 이번 NRF 2022에서 페이팔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자사 결제 옵션에 페이팔 체크아웃 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제 고객은 단순한 클릭만으로도 페이팔 연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간편한 구매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포스는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플랫폼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포함한 중국 내 디지털 채널과 연계되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중국 메신저 딩톡(Ding Talk)을 포함하여 기존에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관리시스템(OMS), 제품정보관리시스템(PIM) 등의 디지털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일즈포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엑스센티움(XCent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도소매 산업군에 특화된 세일즈포스 커머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B2B 기업을 위한 주문, 재주문, 영업 및 서비스 활동 간의 자동화된 인터랙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커머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하는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도 공개됐다. 서드파티 쿠키 지원의 중단 이슈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토라마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솔루션인 태블로를 연동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가 선보인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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