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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와 보안으로 고객 가치 창출… 어떻게?

조직 내에서는 클라우드와 보안에 관한 대화가 회의의 주된 안건으로 다뤄지고 있다. EDGE 리서치(EDGE Research)에 따르면, 둘 다 2018년 고객을 위한 주요 우선순위로 여겨지고 있으며 투자 계획에 맞춘 채널이 필요하게 됐다. 하지만 파트너들이 지속적인 최종 사용자 복잡성을 연구하여 마이그레이션과 보호가 확대되면서 탄탄한 로드맵이 필요하게 됐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로컬 파트너 담당 이사인 다린 이아트로우는 <ARN 커넥트(ARN Connect)> 행사에서 파트너들에게 "우리는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특수 핵심 영역으로 더욱 잘 옮겨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아트로우는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서비스 제공자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보안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있으며 혁신을 통해 파트너들에게 고객들과 신뢰할 수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아트로우는 개선된 참여 모델의 일환으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2018년에도 파트너들의 인증 프로세스 강화가 주요 우선순위로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른 주요 우선순위는 우리 팀과 파트너들이 협력하여 '유통 판매'보다는 '공동 판매'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며 이아트로우는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마케팅, 영업, 엔지니어링, 서비스 등의 모든 기능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이런 유형의 참여를 뒷받침하는 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이아트로우에게 주니퍼 네트웍스의 성공적인 파트너란 현재 MDF(Marketing Development Funds), 리베이트, 영업, 서비스, 갱신 등의 영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해당 업체의 생태계와 ‘일맥상통&...

개인정보 보호 마이그레이션 투자 사이버보안 주니퍼 네트웍스 멀티 클라우드 EDGE 리서치

2018.07.25

조직 내에서는 클라우드와 보안에 관한 대화가 회의의 주된 안건으로 다뤄지고 있다. EDGE 리서치(EDGE Research)에 따르면, 둘 다 2018년 고객을 위한 주요 우선순위로 여겨지고 있으며 투자 계획에 맞춘 채널이 필요하게 됐다. 하지만 파트너들이 지속적인 최종 사용자 복잡성을 연구하여 마이그레이션과 보호가 확대되면서 탄탄한 로드맵이 필요하게 됐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로컬 파트너 담당 이사인 다린 이아트로우는 <ARN 커넥트(ARN Connect)> 행사에서 파트너들에게 "우리는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특수 핵심 영역으로 더욱 잘 옮겨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아트로우는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서비스 제공자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보안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 있으며 혁신을 통해 파트너들에게 고객들과 신뢰할 수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아트로우는 개선된 참여 모델의 일환으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2018년에도 파트너들의 인증 프로세스 강화가 주요 우선순위로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른 주요 우선순위는 우리 팀과 파트너들이 협력하여 '유통 판매'보다는 '공동 판매'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며 이아트로우는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마케팅, 영업, 엔지니어링, 서비스 등의 모든 기능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이런 유형의 참여를 뒷받침하는 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이아트로우에게 주니퍼 네트웍스의 성공적인 파트너란 현재 MDF(Marketing Development Funds), 리베이트, 영업, 서비스, 갱신 등의 영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해당 업체의 생태계와 ‘일맥상통&...

2018.07.25

아시아태평양 기업 85% '클라우드 성장 단계'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아직 클라우드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어 외부에서 조달된 아웃소싱과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DC는 5단계로 클라우드 성숙 단계를 정의했으며 1단계가 클라우드 탐색, 2단계가 협업적인 표준화, 3단계가 민첩성 강구, 4단계가 산업 클라우드, 5단계가 혁신과 변혁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대다수 기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채널 파트너가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통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IDC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리는 "속도와 민첩성이 클라우드 채택의 핵심 동인이 됐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 인프라가 현재 IT현대화에서 선호되는 옵션이 되도록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의 이전 연구보다 조직의 20% 이상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옮겨갔다. 그러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간 조직은 적은데 이는 이 두 단계 사이에서 틈을 건너는 어려움을 반영한다. 리는 "3단계로 나아가려면 기술, 도구, 프로세스, 기술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 모두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리는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부 역량과 기술이 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련된 자원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리는 IT아웃소싱 및 관리형 서비스 같은 외부 공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조직이 이러한 성숙도의 틈을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채택의 성숙도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고 리는 설명했다. 리는 "조직이 보다 일관되고 표준화된 사용 가능한 자동화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와...

IDC 민첩성 IT아웃소싱 매니지드 서비스 관리형 서비스 아시아평양

2018.07.24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아직 클라우드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어 외부에서 조달된 아웃소싱과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DC는 5단계로 클라우드 성숙 단계를 정의했으며 1단계가 클라우드 탐색, 2단계가 협업적인 표준화, 3단계가 민첩성 강구, 4단계가 산업 클라우드, 5단계가 혁신과 변혁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대다수 기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채널 파트너가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통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IDC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리는 "속도와 민첩성이 클라우드 채택의 핵심 동인이 됐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 인프라가 현재 IT현대화에서 선호되는 옵션이 되도록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의 이전 연구보다 조직의 20% 이상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옮겨갔다. 그러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간 조직은 적은데 이는 이 두 단계 사이에서 틈을 건너는 어려움을 반영한다. 리는 "3단계로 나아가려면 기술, 도구, 프로세스, 기술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 모두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리는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부 역량과 기술이 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련된 자원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리는 IT아웃소싱 및 관리형 서비스 같은 외부 공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조직이 이러한 성숙도의 틈을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채택의 성숙도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고 리는 설명했다. 리는 "조직이 보다 일관되고 표준화된 사용 가능한 자동화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와...

2018.07.24

'디지털 교착' 극복! 오레오·월마트 등의 변혁 전략

디지털 변혁에 시동을 걸고 의욕 넘치게 출발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거나 방향을 수정하느라 제대로 추진하는 못하는 기업이 부지기수다.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분명 성공하는 기업도 있다.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는 교착 상태에 빠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업의 사례를 들어 이들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소개했다.  “IT에서 ‘틀에 박힌 덜 중요한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인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사진) IDC의 IT이크제큐티브 어드바이저 겸 그룹 VP인 조셉 푸치아렐리에 따르면, 조직이 디지털 여정을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다. 그리고 다음 질문은 “우리는 어디에 도달하려 하는가?”이다. 푸치아렐리는 최근 뉴질랜드 CIO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현재 기업과 기관이 이른바 ‘디지털 교착’을 극복하려 시도하는 과정에 직면하는 여러 우려 사항들을 다뤘다. 디지털 변혁을 추진한 전세계 여러 조직을 대상으로 IDC가 한 조사에 따르면, 변혁 여정의 초기 단계에 계속 머물러 있는 기업 비율이 59%에 달했다. 이행해 성과를 일궈낸 디지털 프로젝트들이 일부 존재하지만, 여러 부서가 디지털 변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대답한 기업들이 많았다. 푸치아렐리는 디지털 변혁에서 다른 조직보다 더 큰 성과를 일궈낸 조직들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흥미롭게도 수십 년, 더 나아가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몇몇 기업들을 예로 들었다. 그중 하나가 1912년부터 쿠키를 판매하기 시작한 식품 제조회사인 오레오(Oreo)다. 2007년 기준, 오레오의 연간 쿠키 판매 매출은 10억 달러를 넘지 못했다. 오레오의 제품 관리자는 신선하지도 않고, 건강하지도 않은 제품에 집중하는 것이 문제라는...

CIO 교착 상태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오레오 디지털 트윈 디지털 변혁 식품 월마트 전자상거래 은행 아마존 보잉 페이스북 IDC 피아노

2018.07.06

디지털 변혁에 시동을 걸고 의욕 넘치게 출발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거나 방향을 수정하느라 제대로 추진하는 못하는 기업이 부지기수다.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분명 성공하는 기업도 있다.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는 교착 상태에 빠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업의 사례를 들어 이들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소개했다.  “IT에서 ‘틀에 박힌 덜 중요한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 창의적인 인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사진) IDC의 IT이크제큐티브 어드바이저 겸 그룹 VP인 조셉 푸치아렐리에 따르면, 조직이 디지털 여정을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다. 그리고 다음 질문은 “우리는 어디에 도달하려 하는가?”이다. 푸치아렐리는 최근 뉴질랜드 CIO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현재 기업과 기관이 이른바 ‘디지털 교착’을 극복하려 시도하는 과정에 직면하는 여러 우려 사항들을 다뤘다. 디지털 변혁을 추진한 전세계 여러 조직을 대상으로 IDC가 한 조사에 따르면, 변혁 여정의 초기 단계에 계속 머물러 있는 기업 비율이 59%에 달했다. 이행해 성과를 일궈낸 디지털 프로젝트들이 일부 존재하지만, 여러 부서가 디지털 변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대답한 기업들이 많았다. 푸치아렐리는 디지털 변혁에서 다른 조직보다 더 큰 성과를 일궈낸 조직들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흥미롭게도 수십 년, 더 나아가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몇몇 기업들을 예로 들었다. 그중 하나가 1912년부터 쿠키를 판매하기 시작한 식품 제조회사인 오레오(Oreo)다. 2007년 기준, 오레오의 연간 쿠키 판매 매출은 10억 달러를 넘지 못했다. 오레오의 제품 관리자는 신선하지도 않고, 건강하지도 않은 제품에 집중하는 것이 문제라는...

2018.07.06

리미니스트리트, 일본 ‘솔라 프론티어’에 SAP ERP 지원 서비스 제공

일본 태양광 패널 개발 및 유통업체인 ‘솔라 프론티어(www.solar-frontier.com/eng/)’가 SAP ERP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리미니스트리트 유지보수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리미니스트리트가 밝혔다. 솔라 프론티어는 제3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으로써 SAP에 제공하는 연간 유지보수 비용 절감, 비즈니스 효율성 제고는 물론, 데이터 분석 및 공급망 관리를 비롯한 다른 중요 영역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솔라 프론티어는 모기업인 쇼와 쉘 세키유가 SAP 구축을 완료한 2010년부터 SAP ECC 6.0을 사용해 왔다. 최소한의 추가 기능과 사용자 개발 코드를 바탕으로한 솔라 프론티어의 SAP 애플리케이션은 안정적으로 운영됐으며, 지원 빈도도 낮았다. 그러나 이슈 발생 시에 공급업체의 대응은 매우 느렸으며, 심지어 몇 주가 소요되기도 했다. 솔라 프론티어는 SAP의 서비스 및 대응 수준이 연간 유지보수 비용에 상응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한, 별도로 관리되는 IT 인프라를 통합 및 효율화하고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을 줄임으로써 조직의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이루고자 했다. 이에 솔라 프론티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의 유지보수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옵션을 면밀히 검토하게 되었고, 리미니스트리트를 최종 채택했다. 솔라 프론티어는 평균 15년의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았다. 리미니스트리트의 PSE는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해 15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면서, 사용자 개발코드를 포함한 모든 이슈에 연중무휴(24/7/365)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솔라 프론티어는 리미니스트리트로의 전환을 통한 비용 절감으로 전략적 계획을 추진하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솔라 프론티어의 IT 플래닝 및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미츠요시 사노는 &ldqu...

SAP 리미니스트리트

2018.07.03

일본 태양광 패널 개발 및 유통업체인 ‘솔라 프론티어(www.solar-frontier.com/eng/)’가 SAP ERP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리미니스트리트 유지보수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리미니스트리트가 밝혔다. 솔라 프론티어는 제3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으로써 SAP에 제공하는 연간 유지보수 비용 절감, 비즈니스 효율성 제고는 물론, 데이터 분석 및 공급망 관리를 비롯한 다른 중요 영역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솔라 프론티어는 모기업인 쇼와 쉘 세키유가 SAP 구축을 완료한 2010년부터 SAP ECC 6.0을 사용해 왔다. 최소한의 추가 기능과 사용자 개발 코드를 바탕으로한 솔라 프론티어의 SAP 애플리케이션은 안정적으로 운영됐으며, 지원 빈도도 낮았다. 그러나 이슈 발생 시에 공급업체의 대응은 매우 느렸으며, 심지어 몇 주가 소요되기도 했다. 솔라 프론티어는 SAP의 서비스 및 대응 수준이 연간 유지보수 비용에 상응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한, 별도로 관리되는 IT 인프라를 통합 및 효율화하고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을 줄임으로써 조직의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이루고자 했다. 이에 솔라 프론티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의 유지보수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옵션을 면밀히 검토하게 되었고, 리미니스트리트를 최종 채택했다. 솔라 프론티어는 평균 15년의 경험을 보유한 선임급PSE(Primary Support Engineer)를 배정받았다. 리미니스트리트의 PSE는 가장 중요한 이슈에 대해 15분 이내 응답 시간을 보장하면서, 사용자 개발코드를 포함한 모든 이슈에 연중무휴(24/7/365)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솔라 프론티어는 리미니스트리트로의 전환을 통한 비용 절감으로 전략적 계획을 추진하고,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솔라 프론티어의 IT 플래닝 및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미츠요시 사노는 &ldqu...

2018.07.03

새는 IT비용 줄이기··· CIO가 할 수 있는 10가지

불필요한 IT비용을 절감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데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 요즘은 거의 모든 회사가 기술 회사가 돼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IT비용은 큰 부담일 수 있다. 시장조사 회사 로이즈(Lloyds)에 따르면 IT는 신규 비즈니스 투자에서 20%를 차지하며 이는 부동산(25%) 다음으로 높다. 또 다른 2017년 기업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운영 예산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응답한 사람은 거의 2/3(65%)였으며 IT예산을 줄이겠다는 응답자는 18%에 불과했다. IT비용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IT인력, 최종 사용자 기술,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영역이 포함될 수 있다. IT와 IT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많은 기업이 IT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좀더 효율적으로 IT를 설치해 새로운 프로젝트와 기타 비즈니스 우선순위를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유지보수 및 관리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IT비용을 줄이면 IT전략을 능률화하고 집중화해 더 광범위한 회사 목표에 좀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1. 현재 IT가 어떻게 설치됐는지 분석하라 IT영역의 급변하는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현재 IT 계획 및 비용을 계속 검토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는 정기적으로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그것이 가장 능숙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여부가 결정된다. 현재 비용을 감사하고 기존 방법을 시장의 다른 기업과 비교해 대체할 수 있는 더 나은 가치 있는 대안이 있는지 평가하라. 조직에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적은 수의 기능을 지원하는 저렴한 라이선스로 바꾸는 것이 IT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충분한지 이해하라. 비효율적이거나 기능이 다른 도구에 의해 충족되면 일부 유틸리티를 폐기하는 것이 좋다. 대신, 가능한 한 적은 공급업체 간에 기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

CIO 재무 IT아웃소싱 예산 업그레이드 IT비용 인턴십 개발자 커뮤니티

2018.07.02

불필요한 IT비용을 절감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데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 요즘은 거의 모든 회사가 기술 회사가 돼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IT비용은 큰 부담일 수 있다. 시장조사 회사 로이즈(Lloyds)에 따르면 IT는 신규 비즈니스 투자에서 20%를 차지하며 이는 부동산(25%) 다음으로 높다. 또 다른 2017년 기업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운영 예산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응답한 사람은 거의 2/3(65%)였으며 IT예산을 줄이겠다는 응답자는 18%에 불과했다. IT비용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IT인력, 최종 사용자 기술,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영역이 포함될 수 있다. IT와 IT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많은 기업이 IT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좀더 효율적으로 IT를 설치해 새로운 프로젝트와 기타 비즈니스 우선순위를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유지보수 및 관리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IT비용을 줄이면 IT전략을 능률화하고 집중화해 더 광범위한 회사 목표에 좀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1. 현재 IT가 어떻게 설치됐는지 분석하라 IT영역의 급변하는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현재 IT 계획 및 비용을 계속 검토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는 정기적으로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그것이 가장 능숙하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여부가 결정된다. 현재 비용을 감사하고 기존 방법을 시장의 다른 기업과 비교해 대체할 수 있는 더 나은 가치 있는 대안이 있는지 평가하라. 조직에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적은 수의 기능을 지원하는 저렴한 라이선스로 바꾸는 것이 IT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충분한지 이해하라. 비효율적이거나 기능이 다른 도구에 의해 충족되면 일부 유틸리티를 폐기하는 것이 좋다. 대신, 가능한 한 적은 공급업체 간에 기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통합할 수 있...

2018.07.02

칼럼 | SI 기업 일감 몰아주기 논란에 대한 소고(小考)

최근 공정거래위원장의 말 한마디에 SI 회사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달 14일 “시스템통합(SI), 물류, 부동산관리, 광고회사 등 그룹의 핵심사업과 관련 없는 계열사가 총수 일가 지분을 보유하고 일감 몰아주기 하는 행태는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된다”라고 언급한 것 때문이다. 위의 핵심 요지는 두 가지다. 하나는 그룹의 승계를 위해 총수 일가가 SI 회사의 지분을 이용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룹의 IT 운영 일감을 계열 SI 회사에 몰아주기를 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이슈는 법적 판단의 영역이다. 두 번째 이슈인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서 기업은 ‘그룹의 민감한 내용을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경쟁사 또는 타사에게 운영을 위탁할 수 없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오랜 기간 대기업 계열 SI 회사에서 일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두번째 이슈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그룹 내에 SI 계열사가 생겨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중반부터다. 이전까지는 기업마다 회사 내에 별도의 IT 운영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전산실’이다. 현재도 중소기업은 아직도 그런 경우가 많지만 대기업이나 금융사, 공기업 심지어 공공기관도 IT 운영조직을 별도의 법인에 위탁하고 있다. 출범 당시의 이유는 IT는 전문분야이므로 별도의 조직에 IT 전문가들을 모아 시너지 효과와 함께 운영의 효율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당시 각 계열사에 있던 전산실 조직을 떼어내 별도의 그룹 SI 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별도의 계약에 의해 그룹의 IT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체계로 구성한 것이 오늘의 모습이다. 이런 변화를 계기로 애초 생각했던 IT 운영의 전문화를 이룰 수는 있었으며 대외 SI 사업의 수주를 통해 새로운 사업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우리나라의 IT 산업 외형을 크게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아마 SI 계열사의 탄생이 없었다면 국내 IT 시장의 외형은...

CIO 일감 몰아주기 정부 정책 공정거래위원회 정철환 운영 규제 IT서비스 IT아웃소싱 SI 전산실

2018.07.02

최근 공정거래위원장의 말 한마디에 SI 회사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달 14일 “시스템통합(SI), 물류, 부동산관리, 광고회사 등 그룹의 핵심사업과 관련 없는 계열사가 총수 일가 지분을 보유하고 일감 몰아주기 하는 행태는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된다”라고 언급한 것 때문이다. 위의 핵심 요지는 두 가지다. 하나는 그룹의 승계를 위해 총수 일가가 SI 회사의 지분을 이용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룹의 IT 운영 일감을 계열 SI 회사에 몰아주기를 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이슈는 법적 판단의 영역이다. 두 번째 이슈인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서 기업은 ‘그룹의 민감한 내용을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경쟁사 또는 타사에게 운영을 위탁할 수 없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오랜 기간 대기업 계열 SI 회사에서 일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두번째 이슈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그룹 내에 SI 계열사가 생겨나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 중반부터다. 이전까지는 기업마다 회사 내에 별도의 IT 운영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전산실’이다. 현재도 중소기업은 아직도 그런 경우가 많지만 대기업이나 금융사, 공기업 심지어 공공기관도 IT 운영조직을 별도의 법인에 위탁하고 있다. 출범 당시의 이유는 IT는 전문분야이므로 별도의 조직에 IT 전문가들을 모아 시너지 효과와 함께 운영의 효율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당시 각 계열사에 있던 전산실 조직을 떼어내 별도의 그룹 SI 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 별도의 계약에 의해 그룹의 IT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체계로 구성한 것이 오늘의 모습이다. 이런 변화를 계기로 애초 생각했던 IT 운영의 전문화를 이룰 수는 있었으며 대외 SI 사업의 수주를 통해 새로운 사업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우리나라의 IT 산업 외형을 크게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아마 SI 계열사의 탄생이 없었다면 국내 IT 시장의 외형은...

2018.07.02

"AWS vs. 애저 vs. 구글"··· 클라우드 무료 티어 비교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등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하나를 선택하려면 여러 가지 테스트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들 모두가 자사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무료로 써 볼 수 있도록 프리 티어(free tier)를 제공한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락인(lock-in)을 피하기 위해 멀티 클라우드 업체를 선택하고 있다. 또는 AI와 머신러닝 등 각 플랫폼의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특정 업체를 고려하기도 한다. 프리 티어가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기업이 해당 클라우드로 이전하거나 신용카드로 결제하기에 앞서 그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 이들 3개 업체는 모두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실제로 AWS는 이 방식으로 초기에 큰 성공을 거뒀다. 기술 인프라스트럭처 아웃소싱(혹은 IaaS)이 가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현재는 이외에도 2개 경쟁업체가 등장해 무료로 자사 클라우드 툴과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개발자를 유혹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3개 업체 중 가장 '통큰' 프리 티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어디일까?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는 지난 2017년 3월 '언제나 무료(always free)' 티어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이용 수요가 많지 않은 대부분 기업을 위한 것으로, 프로토타입이나 프라이빗 베타에 적합한 서비스다. 신규 사용자를 위한 저렴한 과금 정책도 있다. 정확히 12개월 동안 300달러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트라이얼 이후 자동으로 과금되지도 않는다. '언제나 무료'의 주요 사양을 보면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스토어는 최대 1GB, 구글 앱 엔진은 하루 28 인스턴스 아워다. 구글 컴퓨트 엔진은 월 1개의 마이크로 센텐스,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월 5GB, 클라우드 펑션은 월 20만회, 모니터링용 스택 드라이버 로그는 50GB다. 구글 클라우드 네추럴 랭기...

클라우드 구글 AWS 애저 무료티어

2018.05.09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등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하나를 선택하려면 여러 가지 테스트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들 모두가 자사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무료로 써 볼 수 있도록 프리 티어(free tier)를 제공한다.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락인(lock-in)을 피하기 위해 멀티 클라우드 업체를 선택하고 있다. 또는 AI와 머신러닝 등 각 플랫폼의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특정 업체를 고려하기도 한다. 프리 티어가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기업이 해당 클라우드로 이전하거나 신용카드로 결제하기에 앞서 그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다. 이들 3개 업체는 모두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실제로 AWS는 이 방식으로 초기에 큰 성공을 거뒀다. 기술 인프라스트럭처 아웃소싱(혹은 IaaS)이 가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현재는 이외에도 2개 경쟁업체가 등장해 무료로 자사 클라우드 툴과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개발자를 유혹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3개 업체 중 가장 '통큰' 프리 티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어디일까?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는 지난 2017년 3월 '언제나 무료(always free)' 티어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이용 수요가 많지 않은 대부분 기업을 위한 것으로, 프로토타입이나 프라이빗 베타에 적합한 서비스다. 신규 사용자를 위한 저렴한 과금 정책도 있다. 정확히 12개월 동안 300달러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트라이얼 이후 자동으로 과금되지도 않는다. '언제나 무료'의 주요 사양을 보면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스토어는 최대 1GB, 구글 앱 엔진은 하루 28 인스턴스 아워다. 구글 컴퓨트 엔진은 월 1개의 마이크로 센텐스,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월 5GB, 클라우드 펑션은 월 20만회, 모니터링용 스택 드라이버 로그는 50GB다. 구글 클라우드 네추럴 랭기...

2018.05.09

에스아이플렉스, SAP 애플리케이션 지원 위해 ‘리미니 스트리트’ 도입

PCB 제조기업인 에스아이플렉스가 SAP ERP 지원을 위해 ‘리미니 스트리트’로 전환했다고 리미니 스트리트가 밝혔다. 이를 통해 에스아이플렉스는 유지보수 비용을 50%까지 절감하고, 전환 시점부터 최소 15년간 안정적이고 견고한 ERP ECC 5.0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에스아이플렉스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IT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두가지 옵션, 즉 IT 직원이 보다 전략적이고 기업 성장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옵션과 SAP ERP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옵션에 대해 모색하기 시작했다. 또한, 에스아이플렉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보다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원했고, SAP 전반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고자 했다. 이에 내부 리소스 활용도를 높이고 SAP 소프트웨어 지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한 결과, 신뢰도 높고 전략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드파티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업체인 ‘리미니 스트리트’를 최종 채택하게 되었다 에스아이플렉스의 경영지원본부 박태준 경영정보팀장은 “에스아이플렉스는 전체 비용을 줄이면서 조직의 성장 전략을 검토하고, 효율성 증대 및 디지털 변환을 발전시켜야 했다”며, “리미니 스트리트 고객들과 논의해 본 결과, ‘전환’이라는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비용 절감은 물론, 절감한 비용을 디지털 전환 계획에 투자, 내부 리소스 활용도 제고 등 여러 이점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서드파티 지원 서비스에는 SAP 연간 지원 프로그램에서 제공하지 않는 사용자 지정(customizations) 지원도 포함돼 있다. 현재까지 약 2,000개의 리미니 스트리트 고객 데이터를 보면, 기업의 최우선순위 중 85%가 소프트웨어 사용자 개발 코드(customizations)와 관련돼 있다는 것을 알 수...

SAP 리미니 스트리트 에스아이플렉스

2018.04.24

PCB 제조기업인 에스아이플렉스가 SAP ERP 지원을 위해 ‘리미니 스트리트’로 전환했다고 리미니 스트리트가 밝혔다. 이를 통해 에스아이플렉스는 유지보수 비용을 50%까지 절감하고, 전환 시점부터 최소 15년간 안정적이고 견고한 ERP ECC 5.0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에스아이플렉스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IT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두가지 옵션, 즉 IT 직원이 보다 전략적이고 기업 성장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옵션과 SAP ERP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옵션에 대해 모색하기 시작했다. 또한, 에스아이플렉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보다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원했고, SAP 전반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고자 했다. 이에 내부 리소스 활용도를 높이고 SAP 소프트웨어 지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한 결과, 신뢰도 높고 전략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드파티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업체인 ‘리미니 스트리트’를 최종 채택하게 되었다 에스아이플렉스의 경영지원본부 박태준 경영정보팀장은 “에스아이플렉스는 전체 비용을 줄이면서 조직의 성장 전략을 검토하고, 효율성 증대 및 디지털 변환을 발전시켜야 했다”며, “리미니 스트리트 고객들과 논의해 본 결과, ‘전환’이라는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비용 절감은 물론, 절감한 비용을 디지털 전환 계획에 투자, 내부 리소스 활용도 제고 등 여러 이점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서드파티 지원 서비스에는 SAP 연간 지원 프로그램에서 제공하지 않는 사용자 지정(customizations) 지원도 포함돼 있다. 현재까지 약 2,000개의 리미니 스트리트 고객 데이터를 보면, 기업의 최우선순위 중 85%가 소프트웨어 사용자 개발 코드(customizations)와 관련돼 있다는 것을 알 수...

2018.04.24

리미니 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 선임

리미니 스트리트가 한국 지사장에 김형욱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형욱 신임 지사장은 영업, 서비스 전달 및 운영 등 한국 리미니 스트리트의 사업 전반을 지휘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미니 스트리트의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 지사는 현재 3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 스트리트 합류 전에, 한국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문에서 영업 본부장으로 재직했고, 오라클의 최고 인재 프로그램(Top Talent Program)의 일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이전에는 SAP코리아에서 7년간 글로벌 어카운트 담당 및 SAP 비즈니스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의 영업 팀을 맡으며, 여러 국내 선두 기업들로 구성된 고객 포트폴리오를 담당한 바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코리아의 김형욱 지사장은 “전세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기업들은 IT 전반에서 지출 및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리미니 스트리트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오래된 고비용 지원 모델을 대체할 수 있고 신속한 대응을 약속하는 프리미엄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CEO 세스 A 레이빈은 “리미니 스트리트의 지원 모델은 오라클, SAP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지원 모델 대비 고객의 총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시켜준다”며 “우리의 접근방식은 모든 기업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고, 현재 1,56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이점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리미니 스트리트

2018.04.10

리미니 스트리트가 한국 지사장에 김형욱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형욱 신임 지사장은 영업, 서비스 전달 및 운영 등 한국 리미니 스트리트의 사업 전반을 지휘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미니 스트리트의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 지사는 현재 30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 스트리트 합류 전에, 한국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문에서 영업 본부장으로 재직했고, 오라클의 최고 인재 프로그램(Top Talent Program)의 일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이전에는 SAP코리아에서 7년간 글로벌 어카운트 담당 및 SAP 비즈니스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의 영업 팀을 맡으며, 여러 국내 선두 기업들로 구성된 고객 포트폴리오를 담당한 바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코리아의 김형욱 지사장은 “전세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기업들은 IT 전반에서 지출 및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리미니 스트리트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오래된 고비용 지원 모델을 대체할 수 있고 신속한 대응을 약속하는 프리미엄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CEO 세스 A 레이빈은 “리미니 스트리트의 지원 모델은 오라클, SAP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지원 모델 대비 고객의 총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시켜준다”며 “우리의 접근방식은 모든 기업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고, 현재 1,56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이점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4.10

현대 아웃소싱에 관한 11가지 오해

IT 서비스가 3세대에 접어들었지만 IT 아웃소싱에 관한 여러 오해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게다가 아웃소싱 접근방식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오해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서드파티 제공자로부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려면, 명확히 이해해야 하는 할 것들이 존재한다. 무엇이 가능한지, 구매자의 책임과 요구되는 새로운 역량은 무엇인지, 아웃소싱 모델에서 변화한 점과 그대로인 점은 무엇인지 등이다. 오늘날의 아웃소싱에 관한 보편적인 오해를 해결하기 위해 IT아웃소싱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해 1 : IT아웃소싱 시대는 끝났다 IT아웃소싱이 더 이상 가치 있는 전략이 아니며 비용 절감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차세대 아웃소싱 거래가 미래 지향적인 CIO들에게 더 큰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ISG(Information Services Group)의 EMEA 사장 겸 디지털 솔루션 그룹의 파트너인 스티브 홀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새로운 세대의 아웃소싱에 직면하고 있다. 노동 차익 거래와 해외 업무 위탁이 극단적인 자동화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으로 대체되는 현상이 출현하고 있다. 서비스 제공자들이 클라우드 솔루션, 자동화 및 현대적인 조직 구조를 통합해 서비스하면서 40% 이상의 절감 효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오해 2 : 예전의 방식이 여전히 지배적이다 아웃소싱 발주자들은 아웃소싱을 통한 가치 창조의 근간 또한 크게 달라졌음을 기억해야 한다. 소비 기반 가격 정책이 고정 가격 모델을 대체하고 있다. 또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위한 계약 대신에 비즈니스 결과 및 성장과 일치하는 계약이 부상하고 있다.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의 IT서비스 연구 활동 파트너 지밋 아로라는 "성공을 위해 필요한 근본적인 마음가짐이 매우 달라졌다. 효율성을 위해 작성한 계약은 성장을 유도해야 하는 계약과 일치하지 ...

IT 서비스 RPA

2018.04.02

IT 서비스가 3세대에 접어들었지만 IT 아웃소싱에 관한 여러 오해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게다가 아웃소싱 접근방식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오해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서드파티 제공자로부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려면, 명확히 이해해야 하는 할 것들이 존재한다. 무엇이 가능한지, 구매자의 책임과 요구되는 새로운 역량은 무엇인지, 아웃소싱 모델에서 변화한 점과 그대로인 점은 무엇인지 등이다. 오늘날의 아웃소싱에 관한 보편적인 오해를 해결하기 위해 IT아웃소싱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해 1 : IT아웃소싱 시대는 끝났다 IT아웃소싱이 더 이상 가치 있는 전략이 아니며 비용 절감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차세대 아웃소싱 거래가 미래 지향적인 CIO들에게 더 큰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ISG(Information Services Group)의 EMEA 사장 겸 디지털 솔루션 그룹의 파트너인 스티브 홀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새로운 세대의 아웃소싱에 직면하고 있다. 노동 차익 거래와 해외 업무 위탁이 극단적인 자동화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으로 대체되는 현상이 출현하고 있다. 서비스 제공자들이 클라우드 솔루션, 자동화 및 현대적인 조직 구조를 통합해 서비스하면서 40% 이상의 절감 효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오해 2 : 예전의 방식이 여전히 지배적이다 아웃소싱 발주자들은 아웃소싱을 통한 가치 창조의 근간 또한 크게 달라졌음을 기억해야 한다. 소비 기반 가격 정책이 고정 가격 모델을 대체하고 있다. 또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위한 계약 대신에 비즈니스 결과 및 성장과 일치하는 계약이 부상하고 있다.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의 IT서비스 연구 활동 파트너 지밋 아로라는 "성공을 위해 필요한 근본적인 마음가짐이 매우 달라졌다. 효율성을 위해 작성한 계약은 성장을 유도해야 하는 계약과 일치하지 ...

2018.04.02

칼럼 | 보안의 미래, 결국 ‘기계 vs. 기계’ 싸움이다

필자를 포함해 많은 컴퓨터 보안 전문가가 머지 않아 컴퓨터 보안은 기계 대 기계의 싸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인간의 손을 떠나 착한 기계와 나쁜 기계 간의 '자동화 된' 전쟁이 된다는 의미다. 일부는 우리가 이미 이 단계에 거의 근접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필자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지만) 완벽하게 자동화, 기계화 된 보안은 꽤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컴퓨터 보안 수준 오늘날 컴퓨터 보안 방어 체계는 상당 부분 자동화됐다. 펌웨어 시작부터 안전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앱을 구동하는 운영체제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시스템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보안에 충실하다. 심지어 사용자 없이도 운영체제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진행해 취약점을 최소화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운영체제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나쁜 앱’과 ‘나쁜 디지털 인증서’가 적힌 블랙 리스트를 지니고 있어 관련된 앱은 실행을 차단한다. 또한 ‘디폴트 거부(deny-by-default)’ 룰을 통해 24시간 방화벽을 구동하고 있다. 운영체제 내장형 셀프 업데이트 안티 멀웨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사용자 또는 관리자가 직접 안티 멀웨어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멀웨어 프로그램이 등장하면 대부분 안티멀웨어 프로그램이 24시간 이내로 시그니쳐를 업데이트한다. 또한 기업 대부분은 이벤트 로그 메시지 관리 서비스(SIEM, 또는 security information event monitoring이라 불리기도 한다)를 도입해 보안 관련 이벤트가 발생하면 이를 보고하고, 심지어 자동으로 문제를 수정하기도 한다(이를 '셀프 힐링(self-healing)이라고 한다). 이러한 보안 서비스는 시간이 갈 수록 더 정확해 지고 있다. 미래의 컴퓨터 보안 운영체제 업체는 더 개선되고 자동화된 컴퓨터 보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기업의 관리자는...

클라우드 보안 자동화 로봇

2018.03.22

필자를 포함해 많은 컴퓨터 보안 전문가가 머지 않아 컴퓨터 보안은 기계 대 기계의 싸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인간의 손을 떠나 착한 기계와 나쁜 기계 간의 '자동화 된' 전쟁이 된다는 의미다. 일부는 우리가 이미 이 단계에 거의 근접했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필자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지만) 완벽하게 자동화, 기계화 된 보안은 꽤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컴퓨터 보안 수준 오늘날 컴퓨터 보안 방어 체계는 상당 부분 자동화됐다. 펌웨어 시작부터 안전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앱을 구동하는 운영체제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시스템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보안에 충실하다. 심지어 사용자 없이도 운영체제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진행해 취약점을 최소화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운영체제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나쁜 앱’과 ‘나쁜 디지털 인증서’가 적힌 블랙 리스트를 지니고 있어 관련된 앱은 실행을 차단한다. 또한 ‘디폴트 거부(deny-by-default)’ 룰을 통해 24시간 방화벽을 구동하고 있다. 운영체제 내장형 셀프 업데이트 안티 멀웨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사용자 또는 관리자가 직접 안티 멀웨어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멀웨어 프로그램이 등장하면 대부분 안티멀웨어 프로그램이 24시간 이내로 시그니쳐를 업데이트한다. 또한 기업 대부분은 이벤트 로그 메시지 관리 서비스(SIEM, 또는 security information event monitoring이라 불리기도 한다)를 도입해 보안 관련 이벤트가 발생하면 이를 보고하고, 심지어 자동으로 문제를 수정하기도 한다(이를 '셀프 힐링(self-healing)이라고 한다). 이러한 보안 서비스는 시간이 갈 수록 더 정확해 지고 있다. 미래의 컴퓨터 보안 운영체제 업체는 더 개선되고 자동화된 컴퓨터 보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기업의 관리자는...

2018.03.22

'고의적인 범죄였다' 내부자 정보 유출 사건 7건

내부의 적이 존재할 가능성이 없는 곳은 있을까? 맥아피에 따르면, 전체 데이터 유출 사고들 중 43%가 내부자 소행이다.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포럼(Information Security Forum)은 이 수치를 54%까지 높게 보고 있다. 어느 쪽이든, 내부자의 변절이 큰 문제인 것은 확실하다. 내부자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것은 외부의 적과 싸우는 것과는 또 다르다. 적과 아군을 식별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단순히 악성코드 차단 제품을 업그레이드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내부의 적을 소탕하려면 지식과 지능, 그리고 내부 프로토콜이 있어야 한다. 내부의 적을 물리치는 맨 첫 단계는 그에 대해 잘 아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을 폭삭 망하게 만든, 악명 높은 내부 변절자의 사례를 알아보자. 미래를 훔치다 앤써니 레반도스키의 이야기는 어쩌면 아직도 진행형인지 모른다. 그렇지만 어쨌든 그의 이야기는 (그리고 무인 자동차의 탄생은) 내부자의 데이터 유출과 깊은 관련이 있음은 틀림없다. 레반도스키는 원래 구글의 무인 자동차 사업부에서 근무하던 직원이었다. 오늘날 이 사업부는 웨이모(Waymo)로 바뀌었다. 그곳에서 그는 당시 신기술이었던 라이더(lydar) 개발에 참여했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 자동차 개발에 핵심적인 기술이었다. 2016년 5월, 레반도스키는 구글을 떠나 오토 모터스(Otto Motors)를 창립했다. 그리고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은 2016년 7월, 우버가 오토 모터스를 인수했다. 이 이야기의 백미는 바로 이 인수 과정에 있다. 구글 측의 주장으로는, 당시 우버의 CEO였던 트레비스 칼라닉은 레반도스키를 이용해 웨이모의 지적 재산을 훔치고, 이를 통해 자체적인 무인 자동차 프로그램을 만들려 했다. 구글에 따르면 레반도스키는 구글을 떠나기 전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포함한 수천 건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였으며 이들을 모두 오토로 유출하여 우버에 팔아넘겼다고 한다. 구글은 이에...

구글 인공지능 퇴사 무인 자동차 지적 재산 내부자 위협 타겟 우버 실행 스팸 CISO CSO 데이터 유출 해킹 이직 IBM 소송 피싱 FBI 웨이모

2018.03.21

내부의 적이 존재할 가능성이 없는 곳은 있을까? 맥아피에 따르면, 전체 데이터 유출 사고들 중 43%가 내부자 소행이다.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포럼(Information Security Forum)은 이 수치를 54%까지 높게 보고 있다. 어느 쪽이든, 내부자의 변절이 큰 문제인 것은 확실하다. 내부자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것은 외부의 적과 싸우는 것과는 또 다르다. 적과 아군을 식별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단순히 악성코드 차단 제품을 업그레이드한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내부의 적을 소탕하려면 지식과 지능, 그리고 내부 프로토콜이 있어야 한다. 내부의 적을 물리치는 맨 첫 단계는 그에 대해 잘 아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을 폭삭 망하게 만든, 악명 높은 내부 변절자의 사례를 알아보자. 미래를 훔치다 앤써니 레반도스키의 이야기는 어쩌면 아직도 진행형인지 모른다. 그렇지만 어쨌든 그의 이야기는 (그리고 무인 자동차의 탄생은) 내부자의 데이터 유출과 깊은 관련이 있음은 틀림없다. 레반도스키는 원래 구글의 무인 자동차 사업부에서 근무하던 직원이었다. 오늘날 이 사업부는 웨이모(Waymo)로 바뀌었다. 그곳에서 그는 당시 신기술이었던 라이더(lydar) 개발에 참여했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 자동차 개발에 핵심적인 기술이었다. 2016년 5월, 레반도스키는 구글을 떠나 오토 모터스(Otto Motors)를 창립했다. 그리고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은 2016년 7월, 우버가 오토 모터스를 인수했다. 이 이야기의 백미는 바로 이 인수 과정에 있다. 구글 측의 주장으로는, 당시 우버의 CEO였던 트레비스 칼라닉은 레반도스키를 이용해 웨이모의 지적 재산을 훔치고, 이를 통해 자체적인 무인 자동차 프로그램을 만들려 했다. 구글에 따르면 레반도스키는 구글을 떠나기 전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의 청사진을 포함한 수천 건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였으며 이들을 모두 오토로 유출하여 우버에 팔아넘겼다고 한다. 구글은 이에...

2018.03.21

"액센추어 독주 속 TCS 대약진"··· '2018 아웃소싱 업체 톱 10' 발표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2018년 최고 IT 서비스 업체'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 6개가 2016년 이래 변함 없이 그대로였고, 액센추어(Accenture)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신 더 주목해야 할 업체가 바로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TCS)다. 조용히 시장을 확대해 4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IT 서비스 부문 책임자 아비셰크 싱은 "TCS의 약진은 주로 생명 공학, 인프라 서비스, 자본 시장 등 핵심 부문의 성장 덕분이다. 성장이 정체된 아웃소싱 시장에서 TCS의 급성장은 단연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올해 순위를 보면 와이프로(Wipro)도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에베레스트 그룹은 능력만이 아닌 비전도 평가하기 때문이다. 와이프로는 디지털 변신 분야에서 능력과 비전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비셰크는 “와이프로는 디지털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에 과감하게 투자해 미래 성장에 유리한 길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액센추어는 '예상대로' 계속해서 경쟁사를 앞서 나가고 있다. 아비셰크는 “액센추어는 2년 연속 꾸준하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비스 업체 대부분이 시장 성장 아니면 투자에 집중하지만 액센추어는 시장 성장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아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그너젼트(Cognizant)는 두 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고 IBM은 5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아비셰크는 “카그너젼트나 IBM의 순위 하락은 방심 때문이 아니다. 두 업체 모두 여러 부문에서 여전히 강력한 선두 업체다. 순위가 떨어진 주 원인은 TCS의 급속한 성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올해의 10대 IT 서비스 업체> 1. 액센추어 2. TCS 3. 카그너젼트 4. 와이프로 5. IBM 6. ...

아웃소싱 CIO IT서비스 액센추어 에베레스트그룹 TCS

2018.03.19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2018년 최고 IT 서비스 업체'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 6개가 2016년 이래 변함 없이 그대로였고, 액센추어(Accenture)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신 더 주목해야 할 업체가 바로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TCS)다. 조용히 시장을 확대해 4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IT 서비스 부문 책임자 아비셰크 싱은 "TCS의 약진은 주로 생명 공학, 인프라 서비스, 자본 시장 등 핵심 부문의 성장 덕분이다. 성장이 정체된 아웃소싱 시장에서 TCS의 급성장은 단연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올해 순위를 보면 와이프로(Wipro)도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 에베레스트 그룹은 능력만이 아닌 비전도 평가하기 때문이다. 와이프로는 디지털 변신 분야에서 능력과 비전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비셰크는 “와이프로는 디지털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에 과감하게 투자해 미래 성장에 유리한 길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액센추어는 '예상대로' 계속해서 경쟁사를 앞서 나가고 있다. 아비셰크는 “액센추어는 2년 연속 꾸준하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비스 업체 대부분이 시장 성장 아니면 투자에 집중하지만 액센추어는 시장 성장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아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그너젼트(Cognizant)는 두 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고 IBM은 5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아비셰크는 “카그너젼트나 IBM의 순위 하락은 방심 때문이 아니다. 두 업체 모두 여러 부문에서 여전히 강력한 선두 업체다. 순위가 떨어진 주 원인은 TCS의 급속한 성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올해의 10대 IT 서비스 업체> 1. 액센추어 2. TCS 3. 카그너젼트 4. 와이프로 5. IBM 6. ...

2018.03.19

리미니스트리트, 2017 연간 재무실적 발표··· "48분기 연속 성장"

리미니 스트리트가 지난 2017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회계연도의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세스 라빈은 “리미니스트리는 4분기에도 기록적인 매출로 48분기 연속 매출 증대를 달성했다”며, “우리의 기업 소프트웨어 지원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제공하고 있는 제품은 연간 IT 서비스 지출 규모 300억 달러가 넘는 잠재 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4분기 순 매출은 5,79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4,670만 달러 대비 24% 증가했다. 4분기의 연간환산 가입 매출은 2억 3,16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1억 8,690만 달러 대비 24% 증가했다. 2017년 12월 31일 현재의 실제 고객 수는 1,566개로, 2016년 12월 31일의 실제 고객 수 1,226개 업체명 대비 28% 증가했다. 4분기의 총 수익률은 57.0%였으며, 작년 동기에는 59.4%였다. 4분기의 영업이익은 430만 달러였으며, 지난해 동기에는 3,790만 달러였다. 영업 이익에는 2017년 및 2016년 4분기의 소송 관련 보험금 환급액 520만 달러와 4,740만 달러가 각각 포함돼 있다. 4분기의 비일반회계 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560만 달러였으며, 지난해 동기의 비일반회계 기준 영업손실은 330만 달러였다. ciokr@idg.co.kr

리미니 스트리트

2018.03.19

리미니 스트리트가 지난 2017년 12월 31일자로 마감된 회계연도의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세스 라빈은 “리미니스트리는 4분기에도 기록적인 매출로 48분기 연속 매출 증대를 달성했다”며, “우리의 기업 소프트웨어 지원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제공하고 있는 제품은 연간 IT 서비스 지출 규모 300억 달러가 넘는 잠재 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4분기 순 매출은 5,79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4,670만 달러 대비 24% 증가했다. 4분기의 연간환산 가입 매출은 2억 3,160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1억 8,690만 달러 대비 24% 증가했다. 2017년 12월 31일 현재의 실제 고객 수는 1,566개로, 2016년 12월 31일의 실제 고객 수 1,226개 업체명 대비 28% 증가했다. 4분기의 총 수익률은 57.0%였으며, 작년 동기에는 59.4%였다. 4분기의 영업이익은 430만 달러였으며, 지난해 동기에는 3,790만 달러였다. 영업 이익에는 2017년 및 2016년 4분기의 소송 관련 보험금 환급액 520만 달러와 4,740만 달러가 각각 포함돼 있다. 4분기의 비일반회계 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560만 달러였으며, 지난해 동기의 비일반회계 기준 영업손실은 330만 달러였다. ciokr@idg.co.kr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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